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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급락 이유 2 가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 모멘텀이 돼줄까? | 김장열 본부장

815머니톡 · 2023-06-30 · 유튜브 시청 12,146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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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의미가 글자가 바닥을 쳤다는 꼭 믿는다 그 말이 가장 추사가 바뀌었냐 봤을 때 엔비디아 주사는 바뀐 거 같지 않다 마이크로닉스는 플러스 마이너스 네거티브 한 거 아닌데 대체할게 있잖아요. 그런 측면을 지금 말씀하면서 한국이 수혜를 보는게 맞는데 자 오늘 어떤 이야기로 한번 시작이죠. 예 마이크론 마이크론 그러게 오늘 4% 도대체 뭐야 이거 진짜 이유가 두 가지가 컴비네이션 같은데 실적은 다 보셨을 거고 근데 이젠 걔네들이 얘기한 거는 바닥은 쳤다라고 자기네들이 믿는다이 말이 어저께 시간외에서 좀 올랐던 이유고 그렇죠. 예 한국에서 좋은 역인데 바닥을 쳤다는 꿈 믿는다 그 말이 가장 그리고 이제 하반기에 이제 가격 점차 회복된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사실은 얘기할 때 무슨 얘기를 했냐면 사막 전체적인 수요 전망은 조금은 낮췄어요.

예전보다 천천히 리커버리 되는 거를 생각해서 감사함도 조금 더 확대했다라고 하면서 메시지는 뭐냐 바닥은 지났다 따라서 너희 그 다른 업체들 삼성하이닉스 동참하다는 메시지는 결국은 수요는 돌았기 때문에 시간 문제이기 때문에 반도체를 사용하는 커스터머들한테는 반드시 좀 써라이 두 가지 메시지를 다 던진 거거든요. 헤드라인은 마켓 테스트 트럼프 마켓은 바닥은 지났다라는 그 헤드라인 그렇게 믿는다 그 해들 라인에 반응을 어저께 시간을 했다가 딱 들어가서 보니까 수요가 회복은 되는데 아주 빠른 건 아닌 거 같아라는 생각이 하나 들고 두 번째는이 얘기죠.

중국의 비중이 마이크론이 많은데 있잖아요. 한 20 몇 프로 있는데 실질적으로 한 10% 정도는 좀 영향이 바로 있다 우리가 어떻게 할 수가 없는데 그 안에 있는 거 맞다라고 ceo가 얘기한 그 부분에 대해서 네거티브하게 반응한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가져온 거는 수요가 슬로우 하지만 감산을 했기 때문에 실질적인 임팩트는 어마무시한 그런 네거티브한 건 없어요. 왜냐면 실적도 괜찮게 나왔고 가이덴스 67 8월 달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 6 7 8월달에 적자가 좀 줄어 나는 그 적자의 폭도 예상했던 정도이기 때문에 내거팁 할 건 없는데 아까 말한 것처럼 낮췄다는 거하고 이거 중국의 규제를 넣어서 마이크는 어찌할 수 없는 것이 매출에 한 10%가 있는게 분명해요라고 그걸 강조를 포인트 아웃이 되다 보니까 그것이 두드러지면서 빠진 거예요.

그래서 오늘 가져온 거는 마이크로는 중국이 규제하는 거고 미국이 어찌할 방법이 없는 거잖아요. 아 그러네 미국이 유지하는 거니까 풀어줄 수가 있는데 그래서 이것이 달리 보이는 거기 때문에 임팩트가 좀 달리 보였다는 걸 제가 오늘 가져온 거거든요. 근데 이것이 한국 반도체에 미치는 영향은 뭡니까 궁극적으로 임팩트는 별로 없어요. 파지티브 하지도 않은데 네거티브한 것 사실은 없는데요. 근데 센티먼트는 지금 내가 어떻게 하는 거죠. 왜 주가가 오늘 왜냐면 외국인이 매도를 하고 있거든 뭐 하이닉스 하이닉스 하이닉스가 지금 매수가 88,000 매도가 121,000 원가 한 33,000 지금 한 17분 지났는데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는 그래도 아직 사고 있어요.

그 매수가 한 29만 주고 매도가 한 20만주 한 10만 주 정도 가까이 9만주 이상 사주고 있습니다. 어저께 삼성전자보다 하이닉스 올랐잖아요. 어제 하이닉스도 사줬어 어저께는 그렇죠. 그래서 삼성도 많이 샀네 200만 주세요. 어쨌든 마이크로는 이펙트는 중국의 규제가 중국이 규제한다는 거 하고 아까 실제는 수요의 구로수는 낮췄다 그 측면에 부각돼서 오늘 어저께 시간에 하고 다른 모습을 보였다라는 거고요 엔비디아는 말씀을 비슷해요. 익스포저는 한 20%고 근데 실제 익스포저는 전체 매출이 크다 보니까 한 10%인데 어쨌든 그거 익스포드 데이는 맞는데 무슨 뉴스가 나오는지 아세요.

엔비디아의 a800 뭐 h800이라는 낮은 버전 레거시라고 표현은 제가 잘못했는데 레거시보다는 낮은 버전 그렇죠. 그거 버전에 대해서 중국에서 밀수 밀수 뒤로 들어오는 거 그런 수요가 엄청나다는 기사가 또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우리한테도 그렇지 않겠어요. 그럼 무역하는 회사들이 사 가지고 한국에서 사가지고 아니면 네덜란드에서 사가지고 이쪽으로 그래서 엔비디아는 팔고 싶어 한다고 근데 미국이 규정하는데 중국에서 스모그린이 되는데 마이크로 거는 중국의 규제한 거잖아요. 수목원이 될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엔비디아 거는 임팩트가 있어야 되는데 엔비디아 ceo도 뭐라 그랬어요. 당장에 임팩트가 없다 그러니까이 지속되면은 한 6개월 1년 기사 때문에이 퍼텐셜 중국의 exposer의 퍼텐션 수요가 잠재되어 있는데 그게 결국은 좀 차츰차츰 여행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문제다 영원히 내가 걱정이다라고 노비했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달리 반응한 거예요. 한국에 대한 임팩트는 뭐냐 근데 사실 마이크론의 개별 이슈로 저렇게 보면 이거는 사실 우리한테는 이익인데 말씀드릴게요 복합적으로 말씀드리면 일단 요거 어 엔비디아는 플러스 마이너스를 별로 없는 거예요.

사실은 근데 계속되면 이슈가 되는 거죠. 근데 마이크론 거는 중국의 못 팔면은 중국은 근데 중국이 사실 필요는 하잖아요. 마이크론 때 필요한게 아니고 d램에 필요한 거지 정확히 얘기했을 때 엔비디아는 AI 이퀄이잖아요. 엔비디아 말고는 대체하는게 없는데 마이크론 거는 마이크론게 아니더라도 삼성 안에서 받을 수 있으면 중국은 쓸 수 있는 거잖아요. 대체할게 있잖아요. 그런 측면을 지금 말씀하셔서 한국이 수혜를 보는게 맞는데 생각해 보세요. 그럼 마이크를 만들어서이 제품을 중국에 못하면 마이크로 어디다 팔아요. 중국이 빠진 것을 한국이 들어가고 그 다음에 다른 마켓은 한국은 중국에 팔 때도 높게 팔 수 있겠죠.

걔네들이 아쉬우니까 우리가 조금 이익을 수 있는데 사실은 그게 대다수의 요거는 요런 거고 우리는 주가가 올랐잖아요. 그리고 어저께서 디맨드를 약간 낮췄다는 그거에 민감하게 주가 올랐어 반응하는거다라고 보는게 맞는 것 같아요. 중국의 규제냐 미국인이냐 충분히 설명이 되셨죠. 괜히 이해했으니까 모든 사람이 이겼을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협상의 레버리가 된다면 다른 얘기를 하죠. 그러니까 지금 이게 약간의 음모론 쪽이기도 합니다만 시장에서 얘기하고 아 그럼 나오네요. 미국 국채 이번에 블링컨 장관이 간 것도 1조 3천억 1조 뭐 이런 그 채권을 발행을 해야 되는데 중국이 안 사주면 부작용이 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중국이 사주면 상당히 역할하면 좋겠죠.

협상이 되버리죠. 지금 열흘 전에 국무장관을 방문했어요. 6월 18일이니까 19일 날 주말에 방문했잖아요. 기억나시죠. 그리고 그 전에부터 뭐가 나왔어요. 디커플링이 아니고는 좀 완화시켜보자 이런 공감대가 미국에서 나타났죠. 왜 인플레가 유가는 내려서 잡힌 것 같지만 헤드라인은 코어는 잘 안 빠지는 안 내려가는데 코아가 우리 사람들이 일을 안 하는 걸 고용은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외부에서 들어오는 수입 물가가 내려가면 좋지 않겠습니까 중국하고 관계가 어떻게 돼야지 중국이 들어오는게 그렇잖아요. 그래서 딜리스킹하고 inflay를 코어를 낮추는 필요성에 있어 가지고 미국의 필요성도 있고 무엇보다도 중국이 성장률이 맺어지고 있잖아요.

근데 중국도 역시 내재적으로 부양을 해가지고 뭐 부동산을 멋지게 하기에는 또 그 수단이 만만치가 않다 옛날하고 그런 공감대가 동시에 있기 때문에 그럼 청년들은 난리치고 보댕이 빠는데 그래서 시험률이 우리 항상 높은 거 같지만 우리보다 높죠. 우리는 우리보다 높은 거 맞아요. 항상 높아서 중국이 근데 실업률이 20 몇 %라지만 10년 전에 7년 전에는 그렇게 높지 않았어요. 10% 초반 밖에 안 됐어요. 이게 옳은 거예요. 엄청나게 정확한지 모르겠는데 중국의 경제성장률 1%가 다운되면은 그 청년 실업률이 실 뭐 100만인가 500만인가 늘어난다 인구가 워낙 많으니까 단위 자체가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중국 경기 어려움은 자생적으로 부양 돈을 풀어 가지고 하는 것도 상도가 한도라든지 그 부작용도 있기 때문에 그 속도를 금리인하고 하는 것도 그렇게 속도가 아주 많거나 아주 과감한 정책이 나오지는 아직까지는 않고 있잖아요.

그런 여러 정황이 미국과 중국이 목숨 걸고 죽이려면 사실은 각자가 살아야 되는 그 기본적인 이코노믹 리즌 때문에 손을 잡는다기보다는 좀 이제 그 뚜껑을 약간 낮추는 거죠. 그럴 필요가 있는 건데 참 마침 미국 국채 발행이 필요하니 그래도 지금 말씀하시고 중국의 역할을 중국어 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면 가기 전에 협상 레버리지가 더 높은게 좋잖아요. 물론 마이크론 d램을 규제를 중국이 먼저 했기 때문에 헛밧이 나니까 근데 생각해 보니까 레버리 하나 더 있으면 좋겠잖아요. 어차피 뭐 하이엔드는 아기가 된다는 자체가 협상이 내구가 된다는 거기 때문에 협상의 레버리지 테이블로 넣을 수 있는 하나를 하나 더 얹었다라는 시각이 있어요.

근데이 시각에 대해서 무슨 개소리야 이건 아닌 거 어 그럴 수도 있구나 공감대가 되면 주가에도 반영이 돼서 엔비디아가 주가가 덜 빠지는 거예요. 이틀 사이에 3%가 안 빠졌잖아요. 사실은 엄청나게 더 빠질 수도 있다고 봐서 할 수도 있는데 저는 5% 이상 안 빠지다 봤어요. 일단 이펙트 가치거든 그래서 그렇게 된다고 보여지고요 마이크로는 지금 우리가 그래서 풀어주는게 그런 협상을 내버려서 가지고 가서 엔비디아 레거시 제품 이런 걸 규제를 실질적으로 예외를 해줘야지 마이크론 d램도 해제되지 않겠어요. 금방 안 되거나 안 일어날 수 있죠.

마스킹 해픈 될 수도 있죠. 그런 두려움이 반영이 뭐부터 돼요 마이크론부터 되는 거죠. 하이닉스가 민감하니까 올라갈 때 반도체밖에 없으니까 내려갈 때 더 내려가고 삼성전자는 외국인이 사는 걸 한국을 대표한다 그래서 사는 거들도 있지만 계속 사는 거 파운드리 얘기하기가 나오고 있는 거죠. 지금 잡음이 나오는게 삼성전자가 3년을 가지고 계속 기사에 나오지 않습니까 외국인들은 그런 거에 돼 있고 궁극적으로 tsmc를 대체는 아니더라도 파운드리 그 얘기가 한 켠에 그런 것도 있는 거죠. 사실은 2분기 실장님은 저번에 뭐 kbs 9천억 했다고 나왔죠.

근데 그 다음에 몇 군데 나왔어요. 그 컨센서에서 비슷하게 최근에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마이너스 8천원 너무과 같고 과다 그래서 결국 컨센서스로 일부분보다 조금 내려가는 걸 잡았는데 그 반도체가 회복이 빠르지 않다는 거고 하이닉스보다는 왜 하이닉스보다는 hpm이 없고 그래서 가격이 반도체 가격이 삼성 하이닉스는 모르겠어 한 5% 받았다는 삼성전자는 한 8% 빠진 거 같고 이게 다른 거예요. 그렇게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삼성전자가 계속 외부로 산다는 거는 아까 말한 파운드리 tsmc의 얼터너티브 소스 이런 거에 대한 공감대라든지 한국을 대표하는 안전제로 산다는 측면에서 2분기 넘버가 1분기 대비 뭐 대단히 중요하지 않다 이게 6천억이 마이너스 6,000원이 되지 않느냐 이런 공간보다 딱 잡힌 거예요.

어제 사고 오늘날 샀으면 정말 말씀드렸잖아요. 일단 게임은 됐다 그렇다면 근데 빨리 올라가는 건 다른 문제니까 그러나 어쨌건 그 그렇게 크게 악재로 볼 이유는 없다 일단 실제 자체도 요번에 마이크론도 보면은 실적이 깜짝 실적은 아니에요. 우리 예상치 정도에서 그냥 조금 좋은 정도 예상치보다 좋다는 우리가 한 90% 반영이 돼 있었거든요. 이번 주도 하이닉스가 나오는 거 보면은 전풍기가 마이너스 3조 6,000원인가 그랬는데 원래 3조 이하가 나올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되어 있었어요. 최근에 나온 것도 거기에 2조 4,000원 2조 5,000원 2조 6,000원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오늘 빠지는 거는 아까 마이크론의 변동성에 대한 똑같은 반응일 뿐이다 근데 실질적으로는 그렇게 빠질 거는 아닌데 주가가 올라갔기 때문에 결론적으로는 추세가 바뀐 엔비디아가 추세가 바뀌어서 끝 이거 아니고 마이크로는 변동성이 있기 때문에 마이크로는 약하잖아 마이크로는 아까 hpm의 비중이잖아요. hpm에서 마켓이어가 가장 꼴에 대해 한 20% 정도가 있는데 딜은 전체에서 마켓이어가 삼성전자가 한 50% 이상 못 미치고 그 다음에 2등이 한 27% 되고 딜은 전체로는 삼성전자가 50%. 못 미치나 50% 되고 그다음에 삼성 하이닉스하고 마이크를 왔다 갔다 하는데 마이크는 조금 앞섰어요.

1분기 때 마이크로미에 27% 하이닉스가 25% 되거든요. 마이크론 25% 넘는다고요 근데 hb에만 보면은 하이닉스가 53% 삼성전자가 한 30%, 30% 초반 마이크론이 8%가 9% 밖에 안 돼요 난 한 20% 가까이 되는데 그러니까 차별이 있는 거야 차별이 있는데 주가는 센티멘트 때문에 아까 말한 것처럼 hpm은 엔비디아잖아 또 이런 시각도 있을 수 있겠네요. 뭐냐면 하이닉스와 관련해서 아 조금 비싸다 혹은 지금 팔아야 되겠다 생각하는 어떤 세력들 가운데서는 엔비디아 앞으로 이게 수출이 중국의 규제가 되고 이러고 저러고 되면은 줄어들면 hbm3의 그 수출도 좀 줄겠지 그런 생각도 할 거고 마이크론이 중국 리스크인데 그 실제 임팩트는 없는데 수요를 낮췄네 그러면 생각보다 리커버리가 빠른 작은 거 아니야 뭐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지 왜냐면 지금 AI 반도체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사실 이게 가는 거지요 전체 반도체 메모리가 돌아선게 아니고 그래서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니까 어려운 거지 우리는 삼성물 사더라도 빨리빨리 먹고 싶은 투자가들이 많잖아요. 외국보다는 건 다른 사람들 다 같이 날릴 복이니까 변동성 큰 거죠. 그렇다면 지금 헷갈리면 제가 뭐라 그랬죠. 아까 얘기했잖아요. 아니 근데 그 얘기도 했어 하셨었잖아요. 그 뭐냐면 하이닉스가 1% 이상 밀리면 사야 된다 근데 어저께 1점 몇 프로가 과학을 하잖아 지금 사면 돼요 아 그래서 그런가 지금 사면 돼 그 현재 시점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를 하고 있는데 그 하이닉스 개인은 지금 매수 얼마야 마이너스 1.5% 빠졌어요. 지금 2% 2.3%.

이럴 때는 어쩔 수 없어요. 삼성하고 하이닉스가 골고루 사는 수밖에 없어 삼성이 오르진 않죠. 삼성도 한 1% 가까이 마이너스 근데 삼성은 한 12만주 오히려 외국인이 사주고 있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한 5만 주 가까이 매도하고 있고 하여튼 알 수 없어요. 근데 마이크를 빠졌으니까 느낌이 그렇잖아요. 개념적으로 나오는게 아니니까 마이크를 4% 빠지니까 우리 더 빠지고 마이크로에 빠진 4%를 어떻게 빠진게 두 가지 의미가 그랬잖아요. 어저께까지 장에서 2.7% 오르다가 작년 4% 빠졌단 말이에요. 그 빠지는게 두 가지 원인이나 동의하세요.

수요일 좀 낮췄다 그 다음에 중국의 리스크를 익스포저된 거 인정했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중국의 리스크를 인정한 그거는 우리한테 내거티브한 건 아니잖아요. 맞잖아요. 그러니까 그 마이크로 4% 빠지게 빠질 수 있지 근데 이게 추세냐는 거 봤을 때는 더 중요한 엔비디아나 그쵸 우리는 마이크로는 감사를 더 조금 더 했는데 우리는 감상 안 하고 벗겨질 것이냐 이거는 7월 달 말에 되어야 되잖아요. 추세적인 나빠져서 빠진다고 볼 것이냐 그거는 이제 여러분들이 갈려 있는 거지 헷갈리면 삼성반 하이닉스파를 사는게 맞는 거고 근데 이렇게 하면서 안 갈 때는 어떡하냐 그 장비주 소주잔 절대 안 간다고 그래요.

별로 없을걸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서 일단 기본적으로 그렇겠죠. 불안감이 있는데 뭐 추세가 바뀌었냐 봤을 때 엔비디아 주사는 바뀐 거 같지 않다 마이크로닉스는 플러스 마이너스 네거티라고는 아닌데 수요를 좀 낮췄다는게 찜찜했다 그 반응이 반영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 말씀드린 개별 정복에서 좋은 거 사든지 알겠습니다.

#엔비디아#마이크론#삼성전자#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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