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재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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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8월은 큰 급락보다 횡보 속 개별주 강세가 예상되며, 엔트로픽 상장 기대감과 SK텔레콤 관련 단기 매매를 제시한다. 시황: 한국·미국 증시는 대체로 횡보, 다우만 소폭 상승. 미국 금리(2년·10년·30년물)가 역사적 고점 근처에서 상승하며 미국 신뢰도 우려와 전 세계 금리 상승(프랑스·독일·일본 포함)을 언급. NK(엔캐리) 트레이드: 엔화 차입 투자 청산 우려가 이번 주에는 진정됐다고 평가. 과거 2024년 8월, 2025년 2월 급락 사례를 근거로 경계 필요성 강조. 지정학·정치: 트럼프의 이란 장기 압박 전략과 주한미군 교대 가능성, 11월 대선 전까지 정치적 움직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남북경협주 급등은 이 이슈와 연결해 설명. 대형 이슈: 엔트로픽 상장(9월 말~10월 초 예정, 기업가치 약 2조 달러, 조달 약 1,000억 달러 가능성) 임박. 스페이스X 상장 전 사례처럼 대형 상장 전 수급 쏠림·증시 지지부진 가능성 언급. 투자 아이디어: SK텔레콤(엔트로픽·스페이스X 지분 보유, 데이터센터 관련)을 손절 -10%, 목표 10~20%로 단기 공략 제시.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상장 전 분할 매도 전략 언급. 8월 23일 오후 7시 무료 라이브 특강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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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재진의 주식 전략실입니다. 2026년 8월 22일 오늘의 영상 진행해 보겠습니다. 오늘도 항상 여러분들께 전달해 드렸던 것처럼 매일매일 시황 시장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주요 지표들 살펴볼 거고요. 그에 따라서 우리가 관심 갖고 지켜봐야 되는 종목이 있으면 어 어떤 종목을 하면 좋은지 아니면 그 이외에 다양한 종목들에 대한 투자 전략 준비해 봤으니까요. 오늘의 영상도 꼭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준비한 영상 주제는 8월은 그냥 딱 한 종목만 보세요. 무섭게 올라갑니다라는 주제로 오늘의 영상을 준비했는데요.
오늘 말 그대로죠. 최근 들어서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정말 매수할 만한게 없다. 건들만 하는게 없다. 딱 한 종목만 고른다면 도대체 무슨 종목을 봐야 될까? 9월이 오기 전에 우리가 관심 가지고 지켜봐야 될 만한 종목을 딱 한 종목 공략 어 여러분들게 설명드리려고 합니다.지면 저는 요즘에 최근에 관심 가지고 지켜보자 정도이지 매수해 보자라는 사인을 거의 드리지 않고 있거든요. 근데 오늘 제시해 드린 종목은 그래도 매수를 고민해 봐도 될 만한 정도입니다. 큰 자금은 아니지만 우리가 도전해 볼 수 있을 만한 종목 준비해 봤으니까 오늘의 영상 끝까지 잘 시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오늘의 시황 분위기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설명드려 보도록 할게요. 자, 우선 어, 한국 미국 상장 한국 ETF입니다. 뭐 한국 주식 시장의 야간 시장이라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미국 시장이 움직일 때 같이 움직이는 거예요. 보시면 거의 횡보했습니다. 장초반에 살짝 갭상승하면서 올라가는가 싶더니 많이 올라가진 못했고요. 횡보하면서 마감이 됐습니다. 특별하게 변화는 없었다는 거죠. 주식 시장에는 큰 변화 없었습니다. 미국 주식 시장도 뭐 거의 비슷했거든요. 미국 주식 시장도 살짝 올라가긴 했는데 이건 뭐 거의 횡보에 좀 가깝긴 합니다.
나 종합 지수 어 다우 산업 지수 다우 산업 지수 좀 많이 올라왔죠. 전이 너무 많이 빠져서 기본적으로 어 다우 산업 지수가 좀 상승하고 나머지는 거의 소폭 상승하는 정도였다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증시는 좀 무난했는데 어 주요 지표들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우선 어 우리가 최근에 가장 걱정하고 있는게 미국의 금리거든요. 금리가 상승했습니다. 상승했다는 거 자체는 뭐 요거 잠깐 하루 상승하는 건 큰 의미가 없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역사적 최고치를 계속해서 기록하고 있다라는 것 다들 우리 투자자분들께서 알고 계시죠? 어, 역사적 최고치를 기록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금리 상승인 모두가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특히나이 금리가 상승하면 뭐가 안 좋냐라고 하면 금리 상승하면 첫 번째 부동산 경기가 전체적으로 안 좋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부동산 경기가 안 좋으면 자연스럽게 전체적인 경제가 둔화되기 마련이거든요. 그래서 부동산 경기 위축으로 인한 뭐이 부동산 집을 짓고 싶어도 대출이 안 나오니까 함부로 짓기 어려운 거죠. 그리고 최근 가장 많이 돈을 빌리는 기업이 있습니다. 보통 이자가 올라가면 돈을 빌리는 기업들한테이 불리하잖아요. 가장 많이 빌리는 기업들이 빅테크 기업들입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보통 뭐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뭐 요런 기업들이 구글 요런 기업들이 빅테크라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이들이 비용이 증각이 됩니다. 데이터 센터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돈이 어 빌리기 어려워지는 거죠. 그럼 자연스럽게 기업들은 어 지금 현재 추가적인 돈을 빌리기 어려워지기 시작하면은 돈을 덜 빌리는 상황도 만들어질 수 있겠죠. 돈이 없으면 AI 산업 자체가 투자가 살짝 멈출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지금 미국 경제인은 치명적인 문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단기 채권 금리보다는 장기 채권 금리가 상승하면 문제거든요. 보시면 이념을 짧은 금리는 2년 안에 미국의 경제가 어떻게 될 것 같은데 뭐 이런 관심이 요요이 짧은 2년은 사실 특별한 문제는 안 생기겠죠.
미국이 뭐 망하기라고 하겠으면 뭘 하겠습니까? 문제가 없을 겁니다. 하지만 10년 뒤 어 10년 뒤는 중국하고 완전 치고받을 텐데 지금과도 같이 강세를 유지할 수 있을까? 의문이죠. 어 30년물 더 민 더 먼 미래입니다. 당연히 더 걱정되죠. 어떻게 될지 모른다라는 생각이 좀 들지 않습니까? 그죠? 우리 당장 5년 뒤도 모르겠는데 내년도 모르겠는데요. 그죠? 중요한 건 10년 뒤, 30년 뒤로 가면 갈수록이 국가에 대한 신뢰도가 반영된다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최근 보시면 2년물 금리는 거의 거의 어 거의 크게 올라서지 않고 거의 횡보에 가깝습니다.
10년물 금리는 그것에 비해서는 조금 더 가파르게 상승하는 분위기이고요. 30년물 금리는 더 심각하게 폭등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이 이 말은 뭔 얘기냐면 아 간단하게 적어서는 미국의 신뢰도가 하락한다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오늘 실시간으로도 2년물 금리, 10년물 금리, 30년물 금리가 상승했는데 특히나 30년물 금리에 상승폭이 아직도 가파르기 때문에 미국의 신뢰도가 계속 감소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보시면 됩니다.이 문제는이 미국만의 문제로 끝나지 않습니다. 모든 문제는 누구까지 이어지냐라고 하면 전 세계로 이어집니다.
미국 금리가 오르면 미국 금리만 오르나요? 아니죠. 최근 나오고 있는 현상을 보시면 어 이렇게 간단히 정리해 보면 프랑스, 독일, 일본도 2019년, 2011년 1996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역사적 최고치료를 기록하고 있는만큼 사실 전 세계의 경제적 어 둔화 분위기를 만들면서 전 세계 경기 침체의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최악의 악재라고 보시면 되겠죠.이 약재가 현재 존재한다. 계속해서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최근에는 미국 정부와 개입까지 했어요. 어 뭐 마치 우리나라 환율이 막 흔들리니 막 올라가니까 우리나라 원화 가치가 박살나니까 한국 정부가 나서서이 환율을 잡기 위해서 노력했던 것처럼 미국 정부도이 바이백이라는 걸 통해서 어 추가적으로 금리를 낮추기에 노력했거든요.
뭐 바이백을 설명드리면 너무 기니까 열심히이 금리를 낮추기 위한 정책을 발표했다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근데 소형이 없었죠. 그래서 현재 분위기는 상당히 심각합니다. 어 미국 정부가 다 섰는데도 불구하고 금리가 안 잡혀. 이거 진짜 문제 심각한 거 아니야? 분위기가 퍼지다 보니까 더욱더 시장 분위기가 안 좋아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정말 제가 항상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마양의 상황을 대비하기 위한 현금 정도는 빠련해 두면 좋겠다라고 여러분께서 생각을 어 항상 전달해 드렸죠. 뭐 참고하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막바로 급락이 나오거나 쏟아지거나 그러진 않을 수 있습니다.
왜냐라고 하면 어 이번 주에 가장 걱정했던게 뭐냐면 NK 트레이드 청산이거든요. NK 트레이드가 뭐냐라고 하면 옛날에 과거에는 일본의 N화가 N화의 금리가 정말 쌌습니다. 어 N화의 금리가 너무나도 싸다 보니까 거의 0% 1% 대였어요. 1%대 금리에 돈을 빌리면이 N n화는 미국의 어 달러랑 무제한 통화 수화프가 걸려 있거든요. 금융위기 이후에이 무제한 통화수화가 걸려 있어도 무제한으로 달러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 얘기는 뭔 소리냐면이 돈을 엔화를 달러로 바꿔서 전 세계에 어디든 투자할 수 있다는 거죠. 이런 트레이드가 보통 유럽하고 주요 국가들에다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저렴하게 엔화를 빌려서 그 돈을 가지고 전 세계 어디든 투자할 수 있는 상황이었단 말이에요.
특히나 미국의 금리가 3%라고 한다면 이걸 가지고 일본에서 금 돈을 빌려서이 미국의이 채권 은행에만 넣어놔서 예금만 맡겨 놔도 2%라는 뭐 수술로 뭐 이것저것 빼도 빼면 좀 더 적긴 하겠지만 2%라는 이득이 나오겠죠. 그래서 기본적으로이 일본에서 돈을 빌려서 전 세계 투자라는 방식 자체가 상당히 유행했었습니다. 근데 이게 최근에는이 격차가 줄어들고 있죠. 일본의 금리 뭐 3%, 미국의 금리 뭐 4% 요런 식으로 많이 좁혀졌다 보니까이 격차로 인해서 수익을 볼 수 있을 만한 부분이 많이 적어졌고요. 수수료를 감안한다고 봤을 때는 어 별큰 의미가 없는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언제든지 N화로 전 세계 투자된 자금들이 다시 회수될 수 있는 구간입니다.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우리가 뭘 조심해야 되냐면이 NK트레 자금 청산 카딱 잘못해서 자산 시장이 좀 급격하게 움직이면이 강제 청산이 일어날 수 있거든요. 특히나 이런 안정적인 구조라고 과거엔 생각했기 때문 레버리지로 세 배네 배 당겨 가지고 보통 투자를 해 놓습니다. 최근에 삼성전에 S인츠 레버리지도 과도하게 내 돈보다 더 많이 투자하는 투자하는 효과를 누리겠다고 하다가 사람들 다 시장이 흔들 한 번 흔들리니까 다 파산나고 난리났잖아요. 그런 사태가 NK트레이드 청산에서도 존재할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구조에서는 잠시 흔들리는 과정이 굉장히 큰 부담이 되는 겁니다. 금리가 막 올라가다가 다시 막 내려오다가 그죠. 그 과정 기수에 환율도 흔들리니까요. 그래서이 까딱 잘못하면 NK트레드 정산이 일어날 수 있다라는 겁을 먹을 만한 시기였습니다. 특히나 이게 화면에 보이시는게 N화 투기적 순 포지션이라고 해서 N화를 많이 샀는지 팔란지를 알 수 있는 건데요. 이게 0을 기준으로 해서 보통 위로 올라가면은 어 사람들이 N화를 많이 산 겁니다. N화를 산다는 소리는 NK트레드 청산을 걱정해야 될 시기예요.이 이 청산 급락을 걱정해야 된다는 시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밑으로 떨어지면 안심하이 가능한 구간입니다. 최근에는 안심 구간이 들어갔다가 갑자기 치 치어지면서 플러스 거으로 돌아졌어요. 그래서 우리가 걱정할 만한 단계였거든요. 실제 과거에 이런 식으로 상승했던 시기를 보시면 이게 2024년 24년 8월 달이었고 이게 2025년 어 한 2월 달쯤이라서 2월 달쯤이죠. 이때는 뭐 때문에 급락했냐면 어 지금 한국 증시 기준에서 뭐 차트를 간단하게 보여 드리면 어 한국 차트 기준에서 보여 드리면 이때 당시 요요 요요요 타이밍이죠. 2024년 어 지금 이제 8월 달 이때 당시에 미국의 샤매 법칙이라고 해서이 고용 지표가 무너지게 되면서 경기 침체에 대한 분위기가 나왔고 과도한 금리 금리 높은 금리로 인해서 어 이제 미국 정부가 미국 중앙은행이 강제로 금리 인하면서 진정시키긴 했는데요.
단기간 안에 코스피 증시도 14%나 급락했죠. 다른 악재가 있을 때 NK트레드 자금까지 더해지면서 급락이 굉장히 세게 나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가 그래서 이런 시기엔 조심해 봐야 돼요. 그다음에 나온 시기가 언제라고요? 요때예요. 2025년도 2월 달이에요. 어, 시장이 흔들리는데 흔들릴 때 더 큰 금락. 어, 지금 현재 NK트레제금 청산 분위기가 나고 나서부터 14% 또 급락합니다. 이게 그래서 0에서 플러스로 돌아설 때 그것도 조금 살짝 돌아선게 아니라 좀 의미 있게 돌아서기 시작했을 때는 우리가 조심해 봐야 되는 식이었어요.
그런데 다행히도 보시면 어, 뭐 다시 치유소 수도 있긴 하겠지만 다행히도 이번 주 어, NK트레드 청산에 조짐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걱정했었던 큰 급락은 당장에는 좀 피해가는 분위기입니다. 물론 이것도 다음 주 되면 좀 바뀔 수 있겠지만 지금 당장 다음 주 정도는 특별하게 바로 큰 악재까지는 아닐 수 있겠다라고 보여집니다. 뭐 천천히 흘러내릴 순 있습니다. 미국의 어 지금 이제 주요 지표들이 살짝 유동성 감소의 조짐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살짝 조정받을 수 있으나 엄청 큰 급락까지는 당장 다음 주에는 안 나올 수도 있다라는 거 여러분들께서 인지하시면서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정리해 보면 미국 현재 이제 전 세계 증시 핵심은 뭐냐면 미국의 미국 위기 어 미국 두 번 썼네요. 미국 위기에 대한 우려는 남아 있습니다. 이게 미국 금리 상승이 나오고 있으니까 이게 전 세계로 퍼질 만한 가능성도 존재하고 있어서 우리가 절대 무시할 수 없죠. 미국 위기에 대한 우려는 남아 있지만 당장 크게 급락은 피하는 분위기다. 당장 급락은 당장 이번 주에는 뭐 바로 다음 주에 나올 것 같진 않다. 왜 NK트레드정 청산은 진전 진정됐으니까요. 물론 뭐 다음 주에 뭐 911 테러 같은 말도 안된 사건이도 터지면 달라질 수 있겠지만 어 기본적으로는 시장 분위기는 어 좀 안 좋긴 하지만 그렇다고 심한 급락이 나올 정도는 아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지루한 증시가 지속된다라고 좀 해석을 하시면 되겠죠. 그래서 증시는 횡보 속에서 살짝 굳이 따지면 살짝 떨어지는 분위기 속에서 개별주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개별 이슈가 나오는 쪽으로 사람들의 관심이 쏠린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뭐 예를 들어서 보면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는 뭐 남북 경협과 관련된 종목이죠. 남북 경협 관련 종목들 최근에 급등시세 굉장히 강했습니다. 남북 경협이란이 북한과 관련된 어 사업을 진행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이 올라가는 건데요. 어 트럼프가 시선을 돌리기를 시작을 했죠.이란 전쟁에서 사실상 실패하지 않았습니까?
미사일 문족 부 부족 문제 공격할 만한 수단이 부족하다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전략을 변경했죠. 이란에게 장기 경제 압박을 가하면서 자연스럽게 군사를 그 그 이란의 호르무주 해협을 봉쇄하는 군을 계속 투입시켜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근데 그 군이 한번 파견되면 정해진 일자만큼만 파견이 되고 영원히 머무를 수는 없습니다. 교대가 필요하잖아요. 교대를 위해서 동아시아 지역 한국 지역에 있는 군사를 빼서 중독으로 파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이란의 실패에 대한 문제를 어 좀 다른 쪽으로 시선을 돌리면서도 어 이란에 어 지금지면 이제 이제 이란에지지 않는 그 분위기를 만들 수 있겠죠.
특히나 이제 한국에게는 이제 다른 식으로 압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제 한 미국이 한국을 지켜주지 않는다라는 분위기를 만들면서 반도체 대란에 마음이 안 들었던 한국 정부를 압박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 자신의 실패이란 전쟁 실패를 좀 그 뭐라 할까요? 그 그 급급하게 그 처리하는 과정 속에서도 이득을 챙길 수 있는 구조를 짠 거죠. 그 정치적인 움직임입니다. 그러면서도 북한의 김정은을 칭찬하면서 이슈화시켰죠. 보통 언론들에서 상당히 좋아하니까요. 그래서 트럼프에 계산된 정치적 발언과 움직임이 이런 흐름들이 적어도 11월 대선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란이 지금 11월 대선까지 미국 괴롭히는게 목표 전까지 미국이 가장 치명 트럼프가 가장 치명적인 타이밍이니까요. 트럼프 지지율이 33% 대라고 합니다. 그죠? 심각하기 때문에 결론부터 결론지어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이렇게 생각보다 남북 경협 관련된 이슈가 장기화될 수 있다라는 분위기 속에서 주가가 상승했다 보시면 됩니다. 보통 이런 뉴스가 전에는 이제 크게 주목을 못 봤다가 이제 보통 시장이 급락할 때 주목을 받습니다.이 급등하는 시기를 간단하게 보시면 이제이 남북 개업 종목들이 급등하는 시기가이 특징이 뭐냐라고 하면 시장이 급락을 시작할 때거든요.
지금 8월 18일입니다. 8월 18일 날짜로 급등을 시작했거든요. 요날 18일 날짜 증시 보겠습니다. 8월 18일 날짜로 증시는 어땠을까? 8월 18일 날짜 18일 날짜로 증시가 갑자기 음봉을 보이면서 이틀 연속 하락하는 시기였잖아요. 그때 어 지금 이제 인f 같은 경우 남북 경협주는 급 강하게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히려 시장이 이슈가 남아 있는게 얘밖에 없으니까이 관련된 종목들이 물론 시가 총액이 엄청 크진 않지만 상승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거예요. 이해가 되셨죠? 그래서 우리 투자자분들께서 해당 부분 참고하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 합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제가 이걸 설명드리는 이유가 뭐냐면 남북를 찍어라는게 아니라 시장의 특징이 뭐라고요? 개별주들이 강세를 보인다고요. 또 하나의 예시가 존재하죠. 뭐 요건 제가 따로 준비하진 않았는데 뭐 이건 간단한 설명이니까. 최근에 가장 대표적으로 이슈를 만들었던게 있죠. 바로 어 모더나. 모더나입니다. 어, 모더나가 단기간에 하루 만에 180%나 급등하는 모습 보여줬었죠. 이게 뭐 하는 기업이냐라고 제약 바이오 기업이고요. 모더나 하면 뭐 코로나 백신 관련 종목이라 보시면 됩니다. mRNA라고 하는 어 지금 현재 제약 바이오 기술을 이용해서 항암제를 어 지금 이제 키툴라다 병용법으로 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게 한번 성공한게 다른 암치료까지 뻗어나갈 수 있다 보니까 굉장히 주목되면 주목 받으면서 급등했는데요.이 친구들이 급등하니까 우리나라 한국 주식도 같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뭐 그래서 요런 기업들이 주가 주가가 잘 움직이거든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요런 개별 이슈가 중요하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전 세계적으로 다 비슷한 모습이죠. 자, 그러면 지금 현재 관심 가지고 볼 만한이 다가오는 대형 이슈가 뭐가 있냐라고 하면은 저는 현재 가장 큰 건 딱 담아 있는 건 앤트로픽 상장이라 보고 있습니다. 엔트로픽의 기업 가치가 2조 달러로 끌어 올라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돌고 있거든요.
어, 지금 2,2조 달러 하나 도로치면 2,77조원입니다. 이게 뭐 얼마나 큰지에 대해서 감이 안 오니까 어 삼성전자의 시가 총액하고 비교해 보시면 여러분들께 이해하시기 쉬우실 텐데요. 삼성전자의 시가 총액이 어 지금 현재 이제 1 1400조입니다. 삼성전자에 거의 두 배 정도 거의 가까이 되는 수치라고 보시면 되겠죠. 심지이 기업은요. 연속 그 연도별로 지금 1분기 2분기 한 여섯 달 연속에서 흑자를 난 적은 있지만 1년 1년 동안 흑자를 낸 적조차 없는 기업이에요. 정말 AI 기업이라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요런 지금 흑자를지 얼마 안 된 기업이 심지어는 엄청난 기업 가치를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대박이죠. 그죠? 어, 요런 기업이 상장할 예정인데 해당 이슈가 가장 클 것으로 봅니다. 특히나 스페이스 X를 뛰어놓는 역대급 최대 규모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기업 가치도 그렇고 조달 자금도 역대급일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최근 대형 AI 기업 중 최초로 두 분기 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섯 달 연속이에요. 어, 2분기면 한 분기가 3개월이니까. 어 그래서 이제 해당 기업은 9월 말에서 10월 초에 상장 예정이라서 해당 기업이 가장 주목을 받는 기업이 되지 않을까라고 현재 생각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면 근데 이제 시장에 시장이 이제 어떻게 흘러갈까 예상해 보면 좋은데요.
특히나 이제 과거 스페이스 케이스를 보시면 이해가 되실 거예요. 생각보다 대형 상장 이슈가 있으면요. 시장이 지지부진합니다. 정확하게는 스페이스 X가 한 11일 12일 어 지금 6월 달 11일 12일쯤 상장했거든요. 요때쯤 상장했거든요. 요때쯤 상장했는데 보시면 시장이 잘 올라가다가도 상장이 가까워지면 오히려 떨어지죠. 왜 떨어질까요? 결국 시장의 투자의 자금은 한정돼 있고 그 투자 자금이 한쪽으로 쏠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시장을 떠받쳐 주는 수급이 없어지게 되고 그로 인해 빈집인 곳들이 많죠. 그래서 증시가 좀 흔들릴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 이때 당시에 스페이스 X 하나로만 119조의 자금이 빨려 들어갔기 때문에 시장은 어 그동안 잠시 한 한 달 동안 어 제대로 큰 움직임을 보이지 못하는 모습까지 보여줬습니다. 이땐 유동성 문제도 없었네 다른 문제도 없었는데 스펙X가 수급을 싹 빨아가면서 사실상 시장을 지지부진하게 만들었다 보시면 돼요. 그 뒤에이어서 어 지금 이제 구글의 유상증자까지 겹치다 보니까 생각보다 시장이 지지부질한 타이밍이 좀 길어지는 모습이었죠. 어, 이번에도 비슷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최소 1천억 달러. 지금 이제 하나 돈으로 치면 어 지금 이제 아 요거요 달러는 취소입니다.
이게 아닙니다. 어 지금 하나 돈을지면 139조에 자금이 조달될 예정이고요. 청약이 잘되면 추가 조달 가능성까지 존재하기 때문에 어 기본적으로 많으면 150조 뭐 가까이 조달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역대급 규모로 시장에서 자금을 빨아갈 예정이라서 시장에 자금을 빨아가면 증시는 생각보다 지지부진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해되셨죠? 자, 근데 중요한 건 사람들이 시장이 지지부진하다는 것은 사람들이 다른 곳에 관심을 쏟기 어렵다는 얘기예요. 삼성전자 SK이닉스 움직이면 그 주식만 사람들이 보고 있죠.
삼성전자 SK이닉스가 횡보하고 있으면 다른 주식에 관심을 갖거나 관심을 끊고 있겠죠. 근데 그 와중에 대형 상장 뉴스가 나오네요. 그쪽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는 겁니다. 아무리 대형 이슈가 나와도 삼성전자 SK닉스가 막 올라가고 있으면 사람들은 삼성전자 에스카이닉스를 보는 사람들이 훨씬 많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닉스가 이런 증시 흐름 이제 한국 증시도 그때 당시 지지부진했었어요.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어 지금 이제 좀 흔들리거나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엔트로픽 관련된 이슈가 커지기 시작하면 오히려 그 한쪽으로 관심이 쏠리면서 움직임이 나올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실제 그럼 스페이스 케이스를 보면서 관련된 종목들을 봐야겠죠. 스페이스 X 관련 종목이 미래셋 벤처스 투자입니다. 보시면 미래 스페이스 X의 상장보다 한 달 정도 동안 그 전에 한 달 정도가 가장 활발하게 움직입니다. 사실 미래세펜션 투자는 더 빨리 움직였고 더 빨리 하락한 편이긴 한데요. 평균적으로 상장 직전에 직전까지 움직임이 계속해서 이어진 경우가 거의 대다수입니다. 그리고 상장 전에 미리미리 팔아 두시게 매우 좋아요. 그래서 우리가 한 달 정도 여유를 두고 우리가 공략을 하되 이슈가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우리가 분할 매도를 결정을 해야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시겠죠? 뭐 요런 데서 잡아서 올라갈 때 분할 매도하면서 상장 일자까지 지켜보다가 과도하게 떨어지면 매도하는 쪽. 한 번에 매도하는게 아니라 올라가는 과정에서도 매도하고 떨어지는 과정에서도 분할 매도하면서 수익을 챙기는 전략이 가장 안전하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비슷하게 이제 종목을 보시면 어 지금 엔트로픽 관련 종목으로 지분을 가지고 있는 SK텔레콤이라는 기업이 있는데요. 어 지금 이제 SK 아 그 스페이스엑스 이제 미래세 벤처 투자도 스페이스엑스의 지분을 투자한 기업입니다. 엔트로픽도 마찬가지요. 지분을 투자한 기업이에요. 예.
과거에 SK텔레콤이 초기 투자 그리고 추가 투자 그리고 어 현재 지분율이 0.3% 어 얼마 안 되는 거냐라고 하시겠지만 아까 전에 보셨다시피 지금은 이제 얼마를 기록 준비하고 있어요? 2조 달러를 목표라고 있죠. 2,700조에 어 지금 이제 기업 가치를 목표를 하고 있기 때문에 0.3%만 3%만 하더라도 어마번시한 수치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직전에 정확하게 측정된 가치로 4조 2,억 원이었거든요. 근데 이게 최소 4조 2,억 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마무시한 기업 가치를 기억하고 있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해되셨죠? 그래서 우리 투자자분들께서는 생각보다 굉장히 높은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다 보시면 됩니다. 우리가 만약에 2,700조를 기반으로 해서 0.3%라면 3%라면 어 알려져 있는 내용이 변하지 않았다면 8조입니다. 지금 이것보다 두 배 가까이 두 배 가까이 기업 가치를 평가되면서 대박이 나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게 그 매출 그 실적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뭐 다른 방식으로 반영되긴 하겠지만 어 이제 재무제표에 반영이 되면 당연히 SK텔레콤 자체는 굉장히 호재성 뉴스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콧방귀] 돈을 아마 데이터 센터 투자에 응용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최근에 SK 그룹 자체가 천조를 들여 가지고 자금 조달을 해서 어 본격적인 데이터 센터 건설 하겠다라고 이야기를 좀 하고 있죠. 그 속에서 SK텔레콤이이 데이터 센터 대장 기업이죠. 얘네가 진진도 지휘합니다. 그래서 SK 이터닉스하고 SK 텔레콤이 주로 움직이니까 관심 가질 필요 있다고 설명드렸는데 안 그래도 국내 데이터 센터 건설에다가 어 엔트로픽 어 상자에 대한 기대감까지 겹치면 그래도 파동이 어 우리가 어 공략할 만한 구간은 충분히 나올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손절가를 잡아 놓고 공략을 통해서 짧게 우리가 한 10% 노려 보겠다라는 생각으로 공략해 보시면 정말 할 만한 기업이라고 보고 있으니까요.
욕심 부리지 마시고 -10% 손절가 정도 잡으시고 등락폭 어느 정도 눌림목이 나올 때 잡았다가 10% 손절가 잡고 반등하면 욕심 부리지 않고 10%에서 20% 정도 노려보면서 매도를 하시는 방향성이 괜찮을 거라고 보고 있으니까요. SK텔레콤은 참고하시면서 공략에 이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큰 자금은 당연히 안 될 거 같고요. 어 만약에 사태가 어 나올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들께서 항상 주의하시면서 투자 이어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시장 요즘 복잡하고 볼게 너무 많죠. 혼자 보시기 힘들기 때문에 제가 매일 여러분들께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놓치지 마시고 여러분들께 매번 봐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제가 우리 투자자분들께 또 하나의 선물을 또 드리고 있죠. 이번 주 우리 투자자분들을 위해 특별 강의를 현재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떤 강의를 준비했냐라고 하면 어 지금 현재 8월 22일 오늘 그리고 8월 23일 1일 어 지금 이제 내일이죠. 어, 오후 7시에 각각 여러분들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라이브 방송에서 뭐라냐라고 하면 최근 이런저런 시장 이야기하지만 복잡하잖아요. 그래서 시장이 도대체 어떻게 되는 거냐? 그리고 어, 지금 현재 다음 주도는 어디서 나올 것 같냐?이 대장주권 종목 엔트로피는 결국 대장주가 될 수는 없거든요.
8월 뭐 9월 요때는 잠깐 움직임이 잘 나와도 이런 주식들이 두 배, 세 배를 바로 올라갈 수는 없습니다. 이제 상장이 눈앞에 있으니까. 그러면 도대체 어떤 종목을 잡아야 되느냐 여러분들께서 혼자 어 지금 현재 투자하시기 굉장히 어려우실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어 지금 현재 주말 특강을 준비해 있으니까요. 놓치지 마시고 주말 특강 참여하셔서 다양한 정보들 얻어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해되셨죠? 좋습니다. 어, 절대 놓치지 마시고 1탄, 2탄 준비해서 준비했으니까요. 꼭 참여하시면 될 거 같네요.이 방송은 당연히 100% 무료고요.이 해당 이재진의 주식 전략실 최선에서 그대로 진행하니까요.
여러분들께서 참여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오늘의 영상 여기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고요. 전 다음 영상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모두 끝까지 영상 시청해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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