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곽상준

정확도 점수+3.2
순위33
채점 발언32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61.3% / 58.4% / 67.8%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4.5% / +2.9% / +0.6
상승 / 하락 / 중립46.8% / 14.6% / 38.6%
잘 맞는 기간6m
수분 표시뒷북수분,역수분,홍수분
주 채널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점수 계산 방법

코스피 8천, 9천? 닛케이 5배 랠리의 방향성입니다 - 곽상준 대표 (매트릭스투자자문)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KBS 260427 방송

KBS 1라디오 · 2026-04-27 · 유튜브 시청 90,400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오늘도 지금 주가가 계속 연일 달리고 있는데 그래도 우리가 모두 그 시장 참여자들이 관심 갖는 것은 결국 이제 미국과 이란의 전쟁은 어떻게 협상은 어떻게 될 거냐 그리고 또 이번 주에 미국의 기준 금리 어떻게 될 거냐 그리고 미국 빅테크들 M7 실적들 이번 주에 발표됐는데 어떻게 될 거냐 이런 것들이 지금 변수가 이번 주에 줄줄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줄줄이 사탕을 묻는데 가장 적절한 전문가분이시죠. 우리 증시 각도기 매트릭 숫자 곽상 대표님과 함께 여러 가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제가 잠깐 사담을 하면은 저는 그 대표님 나오는 여러 방송 채널을 줄고 시청해 온 예청자기 때문에 저는이 시간에 오늘 아주 기대가 됩니다. 그러면은 투자 수익률은 좋으실까요? 아, 저 대표님 그 지침대로 저는 간접 투자 상품으로 장기 보유하고 있어서 아, 네. 네. 나쁘진 않은데 수익률은 참 좋은데 이제 시드가 얼마 안 돼서 아네 중요한 겁니다. 이 수익 액은 뭐 그렇게 시원치 않다. 사실 이거 저기 사전에 예고되지 않았던 질문이었는데 제가 대신 질문드린 이유는 욕심을 부리지 않고 길게 보고 투자하면 주식 시장이 굉장히 좋은 시장입니다.

아 저도 동의합니다. 예 그런데 단기적으로 빨리 돈을 벌려고 조급해지면 주식 시장만큼 나쁜게 없어요. 근데 솔직히 참 좋은데 그 권태가 참 적이더라고요. 아심 자꾸 뭐 사고 싶고 요거를이 욕망을 엉누리는 게 좀 쉽지는 않더라. 아 그럴 때는 이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아 책을 읽어. 예 책을 읽고 아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고 있다. 요즘 재밌는 책들 많죠. 지금 제가 이제 이번에부터 읽어야 책이 그 AI 지금 경쟁이 그냥 대전으로 지금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이 네.이 AI 관업체 아주 중요한 인물에 대한

약간 뭐랄까 탐사보도 같은 내용들이 지금 나오게 있어요. 그래서 누구한테 권유를 받아서 이제 그 책을 읽어 보려고 합니다. 그러면은 어이 그 AI 대전이 어떻게 흘러갈지 조금이나마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네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어 이번 4월 달 들어오면서 전형적으로 하드웨어 대전이 벌어졌다. 하드웨어 대전. 네. 하드웨어 전성시대. 그 메모리 뭐 이런 거 말씀하시는 거? 네. 이제 메모리뿐만 아니고요. 처음에는 이제 GPU부터 시작됐던 것이 이제 한국의 메모리로 넘어갔고 이번엔 CPU로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어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작년까지만 해도 뭐 2, 30달러 대에서 왔다 갔다 하던 인텔이 8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네. 그한 그 CEO가 AID에서도 CPU가 중심이다. 어 연산 출론하는 데는 역시 CPU가 필요하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서 한번 23% 주말에 폭등을 했고 어 인텔만 오른게 아니라 AMD도 올랐고 심지어는 퀄컨까지도 큰폭으로 올랐습니다. 그래서이 컴퓨팅 파워의 목숨건 시대가 지금 어 벌어지고 있는 거고 예. 어 그다음에 왜 이런 일이 벌어지냐면 어 데이터 센터 입장에서는 [목을 가다듬음] 컴퓨터 가격 비싸도 상관이 없어요. 우리가 이제 가정집으로 따져 보면 컴퓨터 가격이 올라가면 좀 미루거나 그러거든요. 예를 들어 지금 올해 이제 가장 큰 변화 중에 하나가 스마트폰 매출이 꽤 줄 겁니다.

너무 비싸니까 안 사는 거죠. 근데 메모리 가격이 너무 올라 가지고 이제 특별히 이제 중국에 샤오미 같은 회사들은 시청거려요. 왜냐면 싼 가격을 정책으로 싸 어 펼쳤던 회사들은 다이렉트로 가격이 다 오르거든요. 그러니까 제품 부품 가격 오은 거를 그대로 반영 안 하면 적자기 때문에 바로 반영을 해야 됩니다. 아마도 모르긴 몰라도 샤오미 같은 경우는 아마 매출이 상당히 많이 줄 거 같고요. 그다음에 컴퓨터 가격도 저희도 사 봤더니 한 50% 올랐어요. 예. 맞아요. 엄청 비싸졌어요. 지금 메모리 가격으로. 그러니까 개인들은 뒤로 물러설 수 있 설 서서게 되죠.

그럼 옛날 같았으면이 높은 가격으로 인해서 어 메모리 매출이 un니다. 근데 지금은 그 메모리를 사는 주체가 누구냐? 데이터 센터들이에요. 쉽게 얘기하면 우리가 넷플릭스 월 구독 보듯이이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고 나면 데이터 센터는 누구한테 장사를 하느냐? AI 업체들한테 월 구독 구동료를 받고 장사를 합니다. 그런데 지금 그 가장 최신 버전인 블랙웰 버전이 어 지난주에 나왔던 소식으로는 전월 내비 렌탈 가격이 23% 26% 정도 예 가격 상승했어요. 렌탈비가네. 그러면 어 전올 대비 뭐 20 몇 %씩 렌탈비가 올라가는데 아무리 비싸도 그 제품을 사는데 그렇게 부담스러울까요?

부담 안스러울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이쪽은 어차피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 데이터 센터는 막 이렇게 깔아 놓고 만약에 장사가 안 돼서 빈다. 그래도 몇 년 있으면 또 채워질 거 아닙니까? 그리고 다른 업체를 찾으면 되고 단가 낮춰도 계속 팔리긴 할 거고. 예. 그들은 핵심이 뭐냐면 전기 요금만 낮추면 되는 거예요. 전기 요금만 넣치면 마치 은행이 예대 마진을 먹듯이 얘네는 전기요와 제 그 월세 그 렌탈비의이 차이에 맞은 이걸 먹는 개념이니까 예. 어, 지금은 아예 그들에 의한 그 하드웨어의 전성 시대가 온 것이고 어, 당분간은 이렇게 유지가 되는데 결국은 그러면은이 논리로 따지면 언제 하드웨어의 전성 시대가 끝날 것이냐?

뭐 데이터 센터의 렌탈 비용이 꺾이면 그때는 이제 지금보단 아 향후에 조금 좀 가라앉겠구나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대표님 말씀 정리하면은 결국은 아무리 지금 요즘 뭐 AI 아 저기 메모리 HBM 뭐 CPU 이런 소위 말하 칩들이 비싸져도 그걸 사 주는 데이터 센터가 고객이 워낙 그쪽에 돈을 잘 버니까 쭉쭉 사 주는데 데이터 센터의 매출이 꺾이기 시작하면 그들도 너무 비싼 칩을 못 살 테니 그때 좀 신호가 올 거다. 그죠? 아. 네. 그렇게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네. 근데 이제 그 그 AI 대전쟁 AI 대전이 변수가 지금은 뭐 요즘 이런 질문 많이 받으시겠지만 뭐 미국, 이란, 뭐 트럼프 국제가이 변수를 아예 압도하는 거 같아요.

특히 자본 시장에서는. 왜 그런 겁니까? 이게 네. 왜냐면 그 사실은 지금 전쟁 터져서 AI 안 쓰세요? 쓰죠. 더 쓰지 않. 그러니까 바로 그거예요. 핵심이이 전쟁 이슈하고 직접적인 연관이 없어요. 근데 전쟁 이슈는 어 자꾸 이제 우리가 본능상 전쟁이라는 이슈 자체가 너무 큰 이슈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자꾸 이걸 연결시키는 거예요. 공포가 생기죠. 예. 네포가기 마음속에 공포가 있으니까 내가 바라보는 시장도 공포감속에서 바라니다. 근데 지금 방금 보셨다시피 이게 직결해서 연결되는 개념이 조금 아닌 거예요. 근데 연결은 됩니다. 분명히 연결은 돼요.

어떻게 연결이 되냐? 네. 앞서 말씀드렸듯이 데이터 센터가 장사가 안 되면이라는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데이터 센터가 장사가 안 되는 건 뭐냐면 데이터 센터를 렌탈로 빌려쓰는 애들이 장사가 안 되는 거고 그럼 그런 기업들이 어떤 거냐면 바로 그 AI의 대표적인 기업들입니다. 요즘에는 뭐 어 엔트로픽이 되게 유명하고 그다음에 오픈 AI 그다음에 퍼플렉스티 재미 뭐 이런 애들 있지 않습니까? 요런 애들이 어려워지면 문제가 생기는 거죠. 근데 문제는 여기서 이제 재미나이 같은 경우는 이제 구글이니까 돈을 원래 잘 벌어요. 얘네들은 제가 보기 별로 문제가 없어요.

나머지 업체들.이 업체들은 신생 업체들입니다. 그럼 자기 돈으로 지금 사업할까요? 빌려서 하겠죠. 지금 어마무시한 적자를 내고 있는 거예요. 어마무시한 적자를 내는데네 야 이거 될 거 같다 하니까 투자자들이 물밀듯이 계속 들어오기 때문에 사업을 할 수 있는 거죠. 데 투자자들이 물밀듯이 들어오는게 멈추는 시점이 있습니다. 근데 투자자들은 왜 물밀듯이 들어오고 있냐면 어 얘네 상장하면 엄청나게 뻥튀이 되겠네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지금 이미 어 그 오픈 AI는 8,500억 달러 얘기 나오고 있고 엔트로픽은 1조 달러 여기도 사건이 있습니다.

지금 역전했어요. 엔트로픽이 아 그래요? 오픈 AI 매출도 역전했지만 그 장외에서 평가받는 아직은 상장이 안 됐으니까 주가는 없습니다만 평가받는이 평가치가 옛날에는 오픈가 하늘로 그 하늘에 있었는데 좀 엔트로피을 역전한 겁니다. 이것도 굉장히 큰 사건이에요. 그러니까 예. 음. 지금 오픈 A가 새로운 시스템 빨리 다 최제pt 신형을 내면서 지금 따라잡을 따라잡을 수 있다 이러고 있는데 네. 만에 하나 신형을 냈는데도 못 따라잡았다. 이런 일이 벌어지면 요것도 굉장히 큰 사건입니다. 왜냐하면 투자자들의 생각이 바뀌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지금은 투자자들이 어이 친구들한테 투자를 하면 돈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그냥 내가 돈대 줄게 뭐 이런 상황입니다.

근데 투자자들의 행동 패턴을 받고는 중요한 변수 하나가 있습니다. 금리. 네. 맞습니다. 이건 전쟁하고 연결돼 있어요. 이거는 왜냐면 전쟁은 유가에 의한 인플레이션을 건들 수 있는 상황이니까 이번 주 안 그래도 29일 날 이제 FMC 회의가 있는데 진짜 궁금하죠. 과연 FOMC 연준 인사들이 무슨 얘기를 할 것인가? 금리가 동결될 거 같긴 한데 우리는 그건 다 알고 있습니다. 금리가 동결될 것이다. 근데 그다음에 무슨 얘기를 할 거냐? 그러니까 지금은 동결되지만 향후은 어떻게 될 것인가 너무 궁금하거든요. 네. 근데 기존 같았으면 연준인사들의 발언이 바뀌지 않을 거예요.

우리는 우리가 목표하는 2% 인플레이션을 향해서 잘 가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할 건데 지난 이번이 직전에 나왔던 그 일반 소비자 물가 지수인 CPI가 전널 대비 헤드라인 기준으로 0.9%가 나왔어요. 예. 그러면 이게 한 달치가 0.9잖아요. 그러면 이거를 곱하기 11을 해서 1년치로 환산을 해 보면 뭐 거의 10%가 없네. 10%예요. 그럼 이거는 금리를 올려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건 무조건 올려야 되는 얘기예요. 10%가 나오는데 어떻게 금리를 안 올려요? 근데 네. 일단은 이게 전쟁이라서 일시적이다라고 얘기할 겁니다. 분명히.

예. 근데 일시적인가요? 우리는 지금 전쟁나서 벌써 두 달째예요. 예. 그리고 6가 90달러 이상 오른지도 이제 두 달째예요. 그러면 과연 어떻게 될 건가? 이게 좀 문제죠. 그러면은 정리하면은이 [콧방귀] AI 대전에서 나오는이 엄청난 매출과 이익의 성장은 당연히 주가의 상승 요인이 되는 걸고 맞습니다. 국제가 지금 오늘도 100달러 다시 돌파했는데 국제 휴가 오르니까 물가 오르고 물가 오르니까 금리를 올릴 것 같은이 분위기는 주가를 내리는 요인일 텐데 이것 건지게 싸우는 건데 당장님 어디가 더 세다고 보십니까? 처음 전쟁 터지고서 한번 쭉 빠졌을 때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걱정이 막 반영이 된 거죠.

실제로 인플레이션 안 나오지만 사람들은 어 인간이 동물 모르겠습니다. 제가 동물이 안 돼 봐 가지고 잘 모르겠는데 네. 일반적으로 인간 입장에서 생각할 때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은 인간을 상상할 수 있는 존재라는 거죠. 그래서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이다고 상상하고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뭐 문명 세계도 만들어 내고 그런 건데 그때 이미 전쟁이 터지자마자 이런 일을 걱정을 한 거죠. 예.가 오 것이고 그 인플션 자극할것 근데 지금 지나보니까 이제 전쟁이 끝날 것이다 생각을 하니까 이제 그러면 유가도 가라앉을 것이고 모든게 안정을 되찾을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데 한 가지 변수 우리가 정확히 모르는이 정의업계의 변수는 뭐냐면 두 달 정도 막아 놨으면 회복하는데 얼마 걸릴지는 일반인들은 저희들은 잘 모르는 거예요.

모죠. 네. 근데 자꾸 얼핏히 나오는 얘기는 뭐냐면 회복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 음. 수개월 걸린다. 뭐 이런 얘기들이 계속 나와요. 그러면 근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개월 걸리지만 옛날로 완벽하게 돌아간다 그러면 문제 없을 수도 있습니다. 예. 잠깐 얻어맞지만 인플레이션으로 얻어맞고 PC도 올라가고 CPI도 올라가고 올라가지만 예 어차피 뭐 떨어질 걸 이러면서 괜찮을 수도 있어요. 네. 근데 지금 이란이 얘기하고 있는 말은 호르브에서 통행료 받겠다는 얘기 자꾸 하거든요. 예. 그럼 이거는 유가의 구조적인 상승 요인입니다. 이거를 막고자 지금 하고 있는 미국의 행동 중에 하나는 놀라운 행동 중에 하나가 러시아를 자꾸 끌어들이고 있는 거죠.

[목을 가다듬음] 지금 GNE 회의에 러시아 푸틴을 초청하겠다는 예 뉴스까지 나왔어요. 좀 깜짝 러시아가니까 예 깜짝 놀랄 리는데 우리가 알고 있기론 러시아하고 미국하고 적대국 아니었나요? 네 우크라이나에서 적대국처럼 싸우고 있지 않아요? 근데 러시아를 지금 당기고 있는 거죠. 도대체이 안에 왜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데 러시아를 당겼다는 거 자체 우리가 이제 그 뒷단에 어떤 음모론이 어떻게 숨어 있는지 뭐 중국을 제어하기 위해서 러시아하고 손을 잡았다는 등 뭐 별별 얘기가 다 있지만 그거는 우린 모르겠고 예 앞단 얘기 러시아를 끌어들여서 제재를 풀어주고 러시아 석유를 인도가 쓰게 하고 다른 나라들을 쓸 수 있게 해 주는 것 자체는 뭔가 부담을 느끼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니냐까지는 저희가 읽을 수 있죠.

어 그러니까 어 러시아를 당길 정도의 상황이라면 유가가 꽤 오랜 동안 높은 상태에서 떨어지지 않을 수도 있죠. 예. 예. 근데 그게 진짜로 현실로 투자자들이 어 정말 그러네. 앞으로도 그러겠네 이러면 이제 그때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완전히 판이 깨졌구나. 정말 미국이 정말 가려고 하는구나라고 생각이 되면이 변수가 주가 영향을 미치겠지만 아 트럼프 대통령이 자기네 주가도 있는데 이거 어떻게든 풀지 않겠어라는 희망이 계속 살아 있는 한네 어쨌든 계속 AI 변수가 더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겠네요. 그렇죠.

아주 정확하게 분석하셨어요. 잘 정리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 그 얘기니다. 근데 이제 그런 긍정 회로 희망 회로가 돌아가고 있는게 시장인 거 같은데 이번 주 조금 뜯어보면 이번 달 좀 뜯어보면 서울 같은 경우는 국내 투자자들이 14조 넘게 순 매도를 했더라고요. 네네. 왜 8조 국내 투자? 아 그동을 많이 샀습니다. 차익 실현. 예. 차익 실현이라고 보고네 보여지고요. 또 하나는네 어 3월 달에 좀 깜짝 놀랬잖아요. 아 예. 그렇죠. 3월 달에 예, 3월 달 2월 달에 정말 정말 포모도 그런 포모가 없었어요. 정말 굉장히 씁니다.

저도 포모 빠졌거든요. 설날 이후 정말 대대적인 포모 장세였습니다. 예. 그래서 어 저는 이제 그 저는 이제 업자니까 돈이 들어오니까 계속 주식을 사야 되는데 네. 하루 지나면 오르고 하루 지나면 오르고 막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처음에 너무 저렴해서 사기 시작했는데 어 설날 끝나고 나니까 가격이 안 싸진 거예요. 저렴하지 않은 거예요. 네. 어 그래서 어떡하지? 그런데 분위기가 휩쓸려서 저도 좀 샀거든요. 근데 이제 3월 달에 깜짝 놀랬지 않습니까? 아, 이런 일이 벌어질 수도 있구나. 그러니까 한번 크게 손실이 쭉 한번 늘어났었죠.

어, 심지어는 막 2, 30%까지 손실이 늘어나신 분들도 있을 테니 그게 이제 다 회복이 되면 한번 크게 당했던 마음은 인간 본성상 본전 본전 시민이란게 굉장히 그죠. 작동을 합니다. 그러니까 일부 본전 온 것과 일부 또 수익 실현한 것. 음. 그리고 또 가격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수익 규모도 굉장히 커져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제 지난주에 한국 지진난주와 2주 동안에 나타난 한국의 현상 중에 하나 뭐냐면 약간의 수납매 예. 그게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수익이 굉장히 많이 난 것을 차익 실현해서 다른 쪽으로 좀 이동하고 있죠. 예를 들자면 뭐 2차 전지가 그래서 어 22년도 가격 근처까지 올랐다거나 뭐 이런 일이 벌어지고 어 뭐 일부 그 앞서 뭐 광통시 얘기도 했습니다만 NBD가 하는 차기 사업 쪽으로 또 돈이 들어간다거나 이런게 있죠.

그런데 하나 주의하셔야 될 점은 제가 옆에서 이렇게 지켜보고 있으니 기존에 반도체를 중심으로 가지고 계신 종목들은 기업들은 실제로 괜찮아요.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그 가격이 엄청 많이 올랐음에도 비싸진 않습니다. 여전히. 그니까 이게 작년 10월 달에 또 한 또 변태를 하기 시작한 거예요. 작년 3월 달 그리고 1분기 실정 나올 때 두 번의 변태를 하면서 완전히 예상을 다 깨고 훨씬 더 큰 이익을 지금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기업들은 많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비싸지 않은데 여기서 빠져나와서 다른 쪽으로 갔잖아요. 예. 이쪽은 비쌉니다.

아 실적 대비다. 엄청 비싸죠. 2차 전지라든가 뭐 이쪽도 굉장히 신고가가 나오고 있어요. 네. 이런 다른 쪽 영역은 가격 비싼 영역이 굉장히 많아서 오히려 그쪽은 좀 조심해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 뭐 반드시 뭐 주가가 실적 대비로 움직이는 건 아니지만 실적과 비교하면 반도체는 여전히 좀 싼 느낌이 있고 네.이 수남 뭐 뭐 원전 뭐 방산주 여러 가지 뭐 뭐 전력 이런 쪽은 실적보다 좀 부풀려진 느낌이고 그런 말씀이신 거죠. 네. 그렇죠. 그쪽은 네. 가격이 그렇게 저렴하진 않습니다. 예. 그래서 그 그 부분은 내가 살 때 이렇게 상 내가 이번에 조금 비싸게 주고 사 좋아 보여서 비싸게 주고 사으로 사셔야 되지예

이거 되게 저쪽에서 올라왔으니까 저기서 돈 번 사람이 이거 싸니까 이거 살 거야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예. 싼 건 아닙니다. 예. 그래서 그걸 구분하셔야 돼요. 그러니깐 좋아 보여서 산다고 내가 반드시 싼 걸 사는 거 아니다라는요 구분점을 마음속에 반드시 가져야만 장기적으로 보면은 어 그 이해가 되는 것이지 않. 네. 안 그러면 이해가 안 돼. 왜 빠지지? 이렇게 하고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비싼 주식은 항상 평균 회기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예. 그래서 그 평균 회기라는 거는 뭐 거의 항상 있는 어떤 순환적 흐름이니까 그거는 꼭 기억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이 반도체 초후왕에 이제 또 하나 점점 변수가 되는게 결국 삼성전자 이제 노사 갈등 문제인데 사실 처음만 해도 에이 설마 하겠어. 어 근데 점점 노조가 5월 18일부터 지금 또 파업 돌립을 예고했거든요. 대략 한 3주 정도 남았는데 자 뭐 물론 예상은 할 누구도 할 수 없겠지만이 파업이 주시 파업이 정말 현실화 될지 현실화 된다면이 주가에는 어느 정도 타격이 있을지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이제 워낙 이게 복합 기업이지 않습니까? 삼성전자가 한네 개의 큰 기업이 섞여 있는 복합 기업이에요. 지금 문제는 뭐냐면은 그동안에 어려움을 겪었던 반도체 얼마나 어려움을 겪었냐면 24년도 기준으로는 돈이 없어 가지고 디스플레이한테 10조 정도 꿨어요.

네. 그렇죠. 예. 그 정도로 반도체가 어려웠었는데 지금 이런 입장인 거죠. 뭐 디스플레이도 그렇고 아마 다른 그 저기 휴대폰 사업보도 이건 반도체 너희 사업보 어렸을 때 우리가 돈 해 줬잖아. 우리 번 걸로 해 줬잖아.야지 그러니까 예. 그러니까 너희들 돈 많이 벌었으면 이제 우리한테 갚아야지 이런 논린 거 같아요. 그러니까는 뭐 내부적으로 논리는 못 타당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그 경영하시는 분들의 지혜로움이 좀 많이 필요한 거 같고. 어,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이게 참 돈을 많이 벌어도 문제인게 그 하이닉스처럼 영업 이익 기반으로 저기 배당을 해다 아, 저기 그 월급을 달라고 하니까 영업 이익이 천문학적인 숫자가 나와 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어 그렇게 또 호락호락하게 그렇게 하기는 좀 쉽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 어, 저도이 부분은 우리가 알고 있는게 얼만큼 진실인지 잘 모르겠어요. 우리한테 알려진 소식들이. 그래서 어 만약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보기에는 반도체 사업부가 파업할까? 그건 좀 의문입니다. 근데 지금 아 정말 미안하게도 삼성전자에 계신 분들한테 미안하지만 지금 사업은 상황은 어 MX 사업부 그러니까 휴대폰 사업부라든가 디스플레이 사업부가 파업을 한다고 예 삼성전자의 전체 이익이 큰 차이는 없다. 네. 근데 반도체 사업부가 파업을 하면 문제가 되죠.

근데 반도체 사업부가 과연 파업을 할까? 전 잘 모르겠어요. 음. 만약에 뭐 당연히 협상이 잘 되면 좋겠지만 만약에 최악의 경우로 반도체 파업부가 정말 공자 라인을 멈추기 시작하면 네. 어떤 일이 생깁니까? 어, 지금 이미 그 쇼티지 상황이니까 공급부족 상황이니까 공급 부족이 조금 더 심화되는 거죠. 심화되면서 가격이 한 번 더 오를 수 있겠죠. 그래서 아마 파업 여부와 관련해서는 어, 놀에는 하이닉스나 뭐 TSMC 볼까요? 네. 아, TSMC는 좀 다른 개념이고 예. 하이닉스하고 마이크론이 네.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네.

만약에 파업을 하게 된다면 반도체 사업부가 파괴 파을 한단 말이죠. 근데 조금 상상하기 조금 어려운데 잘 모르겠습니다. 그 사업을 하 그렇게 파업을 하게 될지는. 네. 그리고 제가 조금 전에 노조가 5월 18일부터 파업을 예고했다고 말씀드렸는데 수정해야 되겠습니다. 5월 21일부터 18일 동안 파업을 하겠다고 예고를 한 상황이고요. [콧방귀] 주제를 좀 바꿔서 아까 이제 4월에음 국내 투자자들은 좀 팔았어요. 그리고 이제 그게 차익 실현 뭐 순환매 이런 기류라고 해석해 주셨는데 외국인 투자대들은 2조 5천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그럼 이건 자 외국인이 드디어 다시 돌아왔다 이렇게 해석하면 될까요?

외국인들은 그동안에 그 지난 몇 개월 동안 미국 시장이 보면은 단기 자금이 좀 여롭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미국 시장의 이제 금리 문제라든가 앞서 언급했던 그런 여러 가지로 고민되는 투자자들이 많았죠. 그러니까 돈을 찾아야 되는데 어디서 찾을까 하니까 돈을 제일 많이 입어 버린 나라가 한국이에요. 해외 투자자. 그러니까 두 가지입니다. 자기네가 돈이 급했기 때문에 찾아 찾기 위한 매도가 하나 있었고요. 또 하나는 자산 배분 원칙상 예, 한쪽이 이렇게 부풀어서 올라오면 그걸 [콧방귀] 빼서 딴 데로 옮깁니다. 예를 들어 금값을 투자했는데 금값이 다른 거는 멀쩡한데 가만히 있었는데 금 금만 두 배 올라서 5% 투자한게 10% 됐다.

그럼 당연히 빼서 옮겨요. 큰 손을 이렇게 기계적으로 지키죠. 예. 예. 예. 그러니까 앞서 제가 이제 평균 회기라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런 거에 대한 믿음이 확실히 있어요. 큰 자산 움직이는 사람들은. 그러니까 지금 아시아권에 투자했던 쪽에서 한국이 부풀어면서 거의 두 배 부풀거든요. 근데 그런 그 거대 자본들이 뭐 예를 들어 연기금 이런 데일 텐데 그런 자 자본들이 어 그 이쪽 투자한게 막 이렇게 두 배로 늘어나서 너무 좋아하고 더 투자할리는 없어요. 그래서 돈을 당연히 빼서 다른 쪽으로 자원 배치를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이 큰 기업들이 한국의 코스닥 작은 기업에 투자했을 리도 없어요. 그러니까 한국의 대표 기업에 투자했기 때문에 당연히 한국 시장의 상승을 고스이 다 그 자기 포토에 반영이 됐을 거거든요. 그러면 어 그런 측면에서 뺀게 있고요. 근데 요즘에 왜 들어오냐? 지금 미국에서 D램이라는 ETF가 생겼어요. D램 ETF 이름이 DRAM이에요. 어 반도체 D램 예 그러니까 메모리 협체 세 개 뭐 삼성자 하이닉스 마이크로 담은 ETF가 생겼습니다. 거기에 돈이 막 정말 엄청나게 들어오고 있어요. 예. 음자수도 계속해서 있고 그니까 그런 돈이 결국은 우리 삼성자 하이닉스 마이크 살려고 들어오는 거예요.

음.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지금 이쪽이 좋으니까 중국에서도 홍콩에서도네. 어 어마무시한 규모로 이게 조성이 되고 있으니까 계속 돈이 들어오는 거고요. 그래서 여기서 한마디 좀 드리고 싶은 얘기는 한국에서 지금 삼성자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가 나온다고 하는데 다음 달에 나오죠. 네. 아, 이건 좀 전 아닌 거 같습니다. 정부가 뭐 의욕적으로 출시하는 아, 저는 이거는 너무 고위험에 너무 노출시키는 거 같아서 물론 우리가 안 만들어도 이미 홍콩 같은데 만들어졌으니까 돈이 그쪽으로 빠져나가니 달러 빠져나가느니 차라리 한국에서 해라 뭐 이런 의미는 갖고 있는데

네. 개인적으로 이렇게 좀 뭐라까 두 배씩 움직이는 것에 익숙해지면 좋은 결과를 놔도 앞으로도 계속 그런 식으로 투자를 할 거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저는 이게 썩 좋은 거 아닌 거 같고요. 그 또 하나 직접 미국 투자자라든가 해외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 살 수 있는 길을 열어라. 아, 지금 우리는 미국 주식 쉽게 쉽게 사잖아요. 미 중국 주식도 사죠. 미국 투자자들은 한국 주식을 못 삽니다. 아, 못 사요. ETF로만 삽니다. 아까도 그래도 D램이라는 ETF가 사서 그 돈이 한구에 들어온다라고 말씀드렸고 왜 못 삽니까? 이익이 이렇게 선전화되는이 시대에 네.

우리나라가 통합 계좌를 만 통합 계좌라는게 반드시 필요하고 또 하나 필요한게 외국 그 환 거래에 좀 더 자유로움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예를 들어 미국에 투자했는데 주식을 팔았는데 현금화 못 시킨다. 예. 그러면 사시겠어요? 안 사죠. 예. 좀 문제가 생기죠. 그리고 어 미국에 있는 증권사와 한국의 증권사가의 거래가 아주 유동적으로 유기적으로 잘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 우리가 미국 주식에다 미국 증권 회사에다 거래 계좌 개설하는게 아니잖아요. 한국에다 개설한 걸 한국의 증권사들이 미국 증권에서 연결되는 거잖아요. 지금 그게 안 돼 있는 거예요.

폭걸로 하면 되는 우리가 지금 늘 밸을 얘기하고 늘 중생 국가를 얘기하는데 이걸 아직도 안 해 주고 있다고요? 그거 제대로 안 돼 있습니다. 이제 막 통합 계좌 만들어졌으니까. 그래서 제가 이제 거래소 개혁 얘기 자꾸 하는 게 아니 자꾸 지수 6천 이런 거 플랜카드 걸지 말고 지수 6천 7천 자연스럽게 하는 건 해외 투자자들이 미국 나스닥이나 SP처럼 외국 사람이 막 몰려와서 살 수 있게 길을 터 줘라. 어 그렇게 터주면 되지 않느냐. 그러니까 일반인들도 주식 사게 만들어라. 우리나라가 미국 주식 사듯이 이렇게 주식 시장 좋을 때 열어야 외국인들이 삽니다.

안 그러면 외국인 잘 안 사. 우리 예를 들자면 뭐 어 뭐 일본은 엄청나게 올랐는데 일본은 제대로 그게 원활하게 잘 안 열려 있었어요. 그러니까 일본 주식은 들을사잖아요. 그런 거하고 똑같거든요. 그러니까 근데 금융 관료분들이 외국인 투자자들이 우리나라 주식, 개별 주식을 많이 사 주면 우리나라 주식가에 도움이 된다는 걸 모를리는 없을 텐데. 그것도 들어오는 방향이잖아요. 그 굳이 그걸 안 하는 아, 그동안에 제도가 없었어요. 통 통합계좌 제도가 없었습니다. 그니까 이게 무슨 뭐 갑자기 무슨 새로운 걸 발명하는게 아니잖아요. 정책적으로 결정해서 해 주면 되는 건데

그걸 안 해줬다는 건 정말 의외네요. 아니,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이제 금융 이쪽이 그 아직 그 민간화가 덜 돼 있어요. 아, 네. 거래 거래소가 대주들이 증권에서긴 한데 네. 거래소를 민간 기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없지 않습니까? 한때 공공 기관 지정도 됐었죠. 예. 그리고 공공 기관이라고 생각하죠. 대부분. 그죠? 네. 그러니까 이게 민간기업화 되면은 경쟁 체계가 들어가 체제가 들어가면서 정말 열심히 할 거라고 봐요. 근데 우리는 지금 거의 공공 기관처럼 돼 가지고 예. 어, 정말 죄송한 얘기지만은 그냥 그냥 잘 지낼 수 있어요.

네. 예. 아는 뭐 엄청 필요성이 뭐 이렇게 이런 거를 해서 뭐 우리가 산업 여군이 돼 가지고 해외 수출하는 것처럼 해가지고 외국 자본들을 끄집어 드리고 뭐 그리고 한국은 이게 외한 그이 그 2098년 IMF 계기역 때문에 외한 빠져나가는 거에 대해서 경기를 합니다. 그죠? 트라우마가 있죠. 예. 그래서 외한 거래를 24시간에 그러면 애들이 다 빠져나가는 거 아니야?뭐 이런 걱정이 있어서 그것도 잘 안 돼요. 근데 다행히 이제 이번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되시는 분이 그 외한거리 좀 자유환을 하겠다고 언급을 하셨어요. 아 저는 이제 좀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기업과 한국의 경제 시스템이 IMF대원 차원이 다르다. 그러니까 좀 자신감을 가지고 시스템 잘 구축하 해 놓으면 되지 않느냐. 그리고 외국인들도 자연스럽게 들어와야지. 그래야 무슨 K 파이낸스가 되던가 말던가 하지. 지금 입으로만 외치면 되겠느냐. 그래서 어 외국인들도 자유롭게 한국 주식 사고 어 그리고 외국인들의 자금이 막 떠밀려와서 우리 막 외한 빠져나가는 거 걱정하는 그런 일 아니고 그 오히려 외국한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원화 너무 강세되는 거 아니냐 걱정하는 그런 문화 좀 만들어 봤으면 좋겠다 한 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약간 그 질문을 저 차원적으로 좀 낮춰 보겠습니다. 보통 이제 숫자 맞춰 달라는게 되게 어려운데 네네. 지금 어쨌든 증권과 애널리스트들 저 전망들 보면은 일단 코스피 7천 7천비이 나오기 시작했고요. 뭐 7,500 내다보는 경우도 있고요. 그러니까 뭐 방향성 자체는 맞다고 보십니까? 어떻게 보세요? 지금 한국은 지금 정책 힘이 굉장히 세지 않습니까? 미 1번에 예를 보면 2013년에 1번이 오사커 거래소와 도쿄를 합용해서 JPX인가요? 그 저 그 통합 그 거래소 어 일본 거래소를 만들어 내고 나서 밸류업을 거래소한테 바뀝니다.

음. 그때 시작했던 시점이 1만 포인트예요. 주가 지수 지금 5만 포인트입니다. 다섯 배. 예. 11년 12년째입니다. 11년 12년째. 예. 다섯 배 올랐어요. 그러니까 한국은 이제 두 배 반 아직 못 올랐는데 어 우리도 그런 지금 상업 상법 개정이나 그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그 분할 상장 금지 원칙적 금지 어 그리고 또 배당 소득 분리가 이런 것들을 하고 있어요. 예예. 네.이 방향성은 1번이 했던 밸류하고 비슷한 방향성입니다. 그러니까 1번처럼 갈 거예요. 음. 소위 말해서 장기적으로 보면 PBR 1배 미만 업체들은 다 없어지는

전재는 일본처럼 지속한다면 이런 전제가 있어요. 네. 맞습니다. 일본처럼 지속한다면 예. 근데 1번처럼 지속하기 위해서 조금 필요한게 뭐냐면 1번은 그이 권한을 거래소한테 많이 줬거든요. 예. 근데 우리는 지금 정부가 다 그립을 잡고 있어요. 그 저는 이걸 좀 어 민간으로 좀 돌려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고요. 정부가 그립을 잡고 있다는 건 정부의 태도가 바뀌면 싹 바뀌는 거예요. 예. 근데 지금 선진국 중에서 이렇게 주식 시장과 자본 시장, 금융 시장을 정부가 꽉 잡고 있는 나라는 거의 없습니다. 공산 국가들은 있어요.

근데 우리나라는 굉장한 자유도가 있고 네. 어, 정말 선진국인데 왜 금융 시장만 아직 거기까지 못 갔는지 좀 이해가 안 되거든요. 그래서 좀 그런 방향으로 지금 생각은 하고 계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 지치지 않고 계속 좀 이렇게 밀어붙여서 그 방향으로 갈 수 있으면 우리나라도 말씀하신 대로 8, 문제가 아니고 뭐 9천이 문제가 아니고 어, 1번 시장처럼 뭐 다섯 배 이상 갈 수도 있다. 정책 방향은 어느 정도 잡혔고 그것만 꾸준히 밀고 갈 수 있으면 조금 더 확 있으면 분명히 위는 열려 있을 거다. 네. 네. 네. 요쪽 이렇게 끊이질 않는데 일단 그 라디오 정부 뉴스 듣고 돌아와서 조금 더 이어가겠습니다.

네. 매트릭스타자분 곽상중 대표님과 개미 스쿨 좀 더 이어가 보겠습니다. 어쨌든 이제 지금 가장 큰 변수는 미국에서 엄청나게 반도체를 사 주는이 기업들의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게 금리인데이 금리를 이제 결정하는게 FOMC가 이번 주에 열리잖아요. 예. 뭐 일단 결정 자체는 거의 동결이 확실한 거 같고 예. 그것과 함께 앞으로 금리는 어떨 거다. 이런 전망들이 나오는게 중요한데 뭐 아무도 모르겠습니다만은 어떤 발언들이 나올까요? 네. 네. 그 지금 그동안에 연준 인사들 했던 얘기들을 보면 일단 이겁니다. 전쟁의 그 파장을 지금 계산하는 건시기 상조다.

네. 그런데 원유가 계속 이렇게 고공 행진하는 것은 분명히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요인이다. 요렇게까지 얘기를 했고 그다음에 그다음에 조금 더 나가신 분들은 이렇게 되면 금리가 이뿐 아니라 인상에도 열려 있어야 한다. 이렇게 합니다. 양방향을 같이 열었어요. 근데 시장에서는 상방 그 금리가 인상하는 쪽에 대해서는 상상을 많이 안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어 한 두 세 명 정도만 인상도 가능하다라고 얘기를 하면 조금 충격은 받을 겁니다. 그니까 지금 분위기는 아 요즘 분위기 봐서 더 내리기는 쉽지 않겠네까지는 어느 정도 공감대가 있는 거죠?

아니요. 그것도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말에는 한 번 내린답니다. 그런 기대가 있어요. 예.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미국 금리 수준은 꽤 높은 꽤 높은 상황입니다. 다른 나라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한 번 정도 금리를 내리는 거는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는 상황이죠. 그니까이 전쟁 와중에서도 한 번 정도 내릴 수 있다라는게 다수인데 이번에 나올 때 올릴 수 있어라는 얘기가 나오면은 충격을 받겠네요. 네. 아 그럼요. 그러면은 한번 이번에 이제 우리 전쟁 이후에 빠르게 충격을 받았던 이유 중에 하나도 어 그 금리 인하에 대한 그 컨센서스라고 표현하는 시장의 생각들이

예 어 급격하게 금리 인하 생각이 없어지면서 충격을 많이 받았거든요 시장이. 그래서 인상 얘기를 하면 어 그거는 뭐 상당히 좀 충격이 있을 거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 네음. 근데 사실 이제 이번에 또 그 관심 가는게 이제 파월 의장이 주제하는 마지막 회의잖아요. 그리고 이제 그 미국 상원의 그 인준 기다리고 있는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이제 의장이 다음 번부터 이제 그 지목을 하고 사실이 사실 파월 얘기는 저희가 워낙 경제 부자를 많이 해서 이게 좀 친숙하게 느껴질 정도인데 사실 이분이 이제 바뀌고 케빈 씨가 이제 인중받아서 취임하면이 FOMC의 의사 결정의 분위기가 어떤 식으로 좀 기류가 달라질 거다라는 예측이 많나요?

네.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보고 있는게 이제 케빈 씨분이 아주 그 아주 그 뭐야 금반지 그걸 뭐라 그지? 금수저 지방을죠. 사위로 들어가 있잖아요. 예. [목을 가다듬음] 그 얘기하는 거 보니까 되게 친기업적인 거 같아요. 말 노래알인가 거기 사위일 겁니다. 네. 네. 그런데 이게 왜 친기업적이라고 표현하냐면 금리를 자꾸 내리겠다는 얘기하죠. 근데 기업들 입장에서는 금리 내린게 상당히 좋습니다. 금리가 올라와야 좋을게 없어요. 왜냐면 어 자금의 운용이 빡빡해질 수밖에 없는 거기 때문에 금리가 오르면 그러니깐 금리는 내리는데 또 놀라운 얘기 하나가 통화량도 줄이겠다는 얘기잖아요.

근데 보통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는 금리를 내리면 대출이 많아지니까 통화량이 늘 거야 이런 생각을 하는데 금리는 내리는데 통화량은 줄이겠다. 그 마인 즉은 제가 보기엔 그 연준이 가지고 있는 총 자산이 있어요. 총자산이 지금 6조 7,억 달러입니다. 그 예전에 8,억 달러짜리였어요. 음. 그러다가 이제 그 리먼 사태 이후 유로존 위기까지 갈 때 그게 4조 달러 대까지 갔었고 코로나 때 9조 달러까지 갔다 줄이고 있었습니다. 그 양적 완화란 거잖아요. 그렇죠.이 양적 완화를 줄이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예. 중앙은행이 아유 민간의 세상에 너무 많이 개입하지 않겠다.

이제 너들이 알아서 하고 우리는 기준 금리 중심으로 플레이를 하겠다. 중앙은행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겠다. 네. 그 얘기예요. 그래서 논리적으로는 틀리진 않아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최근에 혹시 그거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프라이빗 크레딧이라 그래서 사모신용대출 예. 사모신용, 사모 대출이 얘기가 많이 나오잖아요. 논란이 많습니다. 연준 인사들은 그거 뭐 저기 우리 은행권에 실질적인 영향을 못 준다. 그 정도 규모가 크지 않다라고 연준 인사들은 여러 얘기했어요. 그런데 자 이미 다이먼하고 JP 모건에서하고 미국에서 제일 큰 은행 하는 사람이 계속 그 얘기해요.

이건 문제가 될 거고 생각보다 크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고 그리고 최근에 이제 워렌 버핏이 어 그 인터뷰한 내용이 있어요. 인터뷰한 내용 중에이 얘기에 대해서 물어보니까 생각보다 클 수 있습니다. 뭐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는 오랜 경력을 가진 사람들이 여기에다 자꾸 의문을 제기하고 있어요. 근데이 은행이라는 시스템과 구조를 보면 어 만약에 이제 대출이 많이 나갔다면 과연 적을지 저도 좀 의문인게 우리가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은행이 예금 1조를 가지고 있으면 얼마를 대출할 수 있느냐라고 보시면 한 10조 대출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없는 통화를 창출해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곳이 바로 은행이거든요. 그게 신용 창출이야. 그렇죠. 신용을 창출시키는 거죠. 그러면 사모신용이 그러면 반드시 내 돈만으로 대출했을 거냐 대출일 것이냐. 그러니까 은행이 한게 아니니까 과연 그럴 것이냐. 만약 그 일은 어디서 왔을까? 이게 3호 신용, 3호 대출이 약간 어려운 개념이어서 그 정리하면 그니까 보통 우리가 대출 하면은 은행에서 대출을 받는데 은행에서 뭐 대출을 안 해 줄 것 같거나 아니면 뭐 신용도가 낮거나 이런 분들이 은행을 찾아가는게 아니라 뭐 일종에 미국 같은 경우는 뭐 개인 뭐 사호 펀드를 찾아간다든지 이런 사적인 기관에서 따로 빌린이 대출 이게 엄청 많다는 거죠.

그게 이제 부실이 터질 수 있다라는 위험들이 경고가 들어온다는 말씀인 거죠. 네. 그렇죠. 그러니까 뭐 우리끼리 아름아름해서 예를 들어 큰 손이에요. 저희가. 그래서 아름 해 가지고 어 누가 돈을 필요한다는데 어 금리 어느 정도 준대. 근데 얘네 그 사업하는게 데이터 센터야. 그래 데이터 센터 요즘 좋다면서? 그래 돈 빌려주다. 금리 얼마? 15% 준데. 오케이. 이렇게 하는게 일종의 사모신용이에요. 근데 그렇게 그 대출이 늘어났는데 그게 이제 그게 터질 거 같은 경고가 들어오면 미국 당국은 어떤 조치를 취하게 되는까? 사모잖아요.

이게 일종에 중국에 있었던 그림자 아닙니까? 예. 예. 그러면 결 문제가 생기면 결국은 양적화 할 거예요. 다시 풀 거다. 예예. 그러면 이제 참 웃기는 거죠. 사모 그니까 사적 세상을 어 공적인 세상에서 막아주는 거니까 우리나라 전세 막아주는 거 하고 있었던 거예요. 따지고 보면. 음. 그런데 그 그렇게 문제가 커지면 그렇게 되겠지만 문제가 만약에 발생하면 무슨 발생하는 과정에서 어디까지 걸려 있는 거야? 이런 의문이 생길 겁니다. 이거 아무도 모르거든요. 안 들려다봤으니까 모르는 거죠. 몰라요. 아니 사무 아름하는 건데 어떻게 합니까?

모르죠. 그래서 그때 재미다면 다키바운대가 한 마리가 보였다. 한 마리가 보이면 [목을 가다듬음] 숨어 있는 건 수천 마리다. 이런 얘기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문제가 어떻게 될지 지금 잘 모르고 근데 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게 생각보다 금리 꽤 높습니다. 그게 문제죠. 그 산보 대출의 금리가 네. 네. 그러니까는 데이터센터 뭐 데이터센터 관련 그니까 AI 관련자 쪽에 사모 대출 나간게 두 자릿수 금이다. 이런 얘기 10%가 10% 넘어요. 그래도 빌려봤다. 예. 그러니까 어 그러면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10% 넘게 금리를 해.

빌려 돈을 빌려. 그 무슨 생각하세요? 어 이상하다. 이런 생각 좀 들지 않 너무 위험한 사업이고 약간 거품이다 이런 느낌이 바로 들거든요. 예. 근데 이제 앞서도 얘기했듯이 그쪽이 지금 너무 좋아 좋 좋고 지금 완전히 그 군비 경쟁중이니까 지금 쏟아붙지 않으면 기회를 영원히 이룰 수도 있으니 아무리 금리가 높아도 그리고 또 하나 IP를 할 수 있잖아요. IPO를 하면 사실은 IPO는 신용 창출 받다 뻥튀기가 더 되는 겁니다. 어 주식 한 주당 예를 들어 500원 받던 걸 50만 원 받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지금 스페이스 X가 지금 1 뭐 1조 5천억 2조 뭐 이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사실 종이를 가지고 거래를 하는 건데 그 종이의 가격을 그냥 산 그냥 산술적으로 먹기는 거 기아 급수적으로 매일 수도 있는게 바로 IPO예요. 그 그 기업들은 네. IPO 될 때까지만 참으면 돼 할 수 있죠. 그래서 고금이라도 견딜 수 있어. 이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런 흐름들이 앞서 그 케빈 워시 왔을 때 총화량을 줄이면 아무 문제가 없겠느냐. 아니죠. 뭐 돈 감뭄이 생기니까 이제 뭐 여기저기서 터지겠죠, 문제가. 그렇죠. 근데 그 케빈 어씨는 그 점진적으로 하겠다고 얘기했어요.

그래서 케빈 워시가 얘기했던 금리를 내려 주는 거는 기업 활동에 되게 좋고 경제도 활성화하는데 되게 좋은데 총통화를 눌렸을 줄였을 때 그리고 생각보다 좀 빠르게 만약에 줄인다면 어떤 일이 어떻게 벌어질지는 사실 우리 미지수에 있습니다. 그럼 케빈이 신임 의장이 취임했을 때 금리를 내려주는 거는 미국 주가에는 도움이 되겠지만이 양적 완화를 이제 양적 긴축으로 가는 거는 그건 안 좋은 요인이네요. 네. 근데 이제 점진적으로 하면 괜찮죠. 왜냐면 어 지금 이미 그 9조 달러 21년도에 9조 달러 가던 게 그 22년부터 계속 줄어서 지금 6조 5천억 달러까지 갔었거든요.

근데 큰 이슈 없어. 22년을 빼고는 큰 이슈 없었지 않습니까? 그 점진적으로 계속 빼면 모르게 살살살 빼면 문제 없습니다. 그 희한나게 잘 줄일 수 있을 거냐 이제 이게 관전 포인트네. 맞습니다. 근데 이번에 6조 5천억 달러까지 갔다가 사실 살짝 미국 시장이 좋죠. 예. 경색이 왔어요. 그러니까 그다음부터 6조 5천억까지 간 다음에 6조 7,억으로 지금 2,억 늘었어요. 예. 그러니까 뭔가 어 양적 완화를 어느 순 수준 이상 줄이면 안 되는 상황이 오는 거죠. 근데 케빈 씨는 그걸 줄이겠다고 하는 거고. 예. 그래서 답은 어디 있는지는 이건 펼쳐봐야 합니다.이 말씀을 답도 없는 얘기를 왜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는데

아 이걸 머리에다 두고 계셔야 향후에 비슷한 일이 벌어지면 아 그때 들어봤던 그거하고 비슷한 얘기구나 이렇게 이제 이해하시면 이해가 빠르니까 그러니까 워시 의장이 취임한 이후에는 이제는 양적 완화를 그러니까이 통화량에 대한 변수를 어떻게 결정하느냐 우리가 좀 관심을 갖고 봐야 이게 아주 미국 시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 매크로 변수다 이런 말씀이신 거예요? 네. 맞습니다. 네. 사실 이제 근데 미국 같은 경우 어쨌든 이번 주는 동결을 할 거고요. 뭐 다른 나라 뭐 일본, 뭐 유로존, 영국 이런 나라도 곧 이제 기준 금리 결정하는데 그런 나라들은 미국이랑 비슷하겠죠.

아 일본은 일본은 정말 느리기가 한량 없이 느린 나라예요. 어 일본은이 도로 같은 거 직접가 보시면 느낌이 오는데 거기는 우리나라처럼 고바이가 없어요. 모든게 완만한 나라예요. 경사로가 없다. 네. 큰 경사라가 없어요. 그 제일 높파 봐 6 7% 밖에 안 됩니다. 제가 직접 몸소 체험 와서 그걸 아이 나라는 모든게 느리구나 이런 걸 느꼈는데 그래도 굉장히 느리게 금리를 올릴 겁니다. 작년에 그 지난번에 한번 올렸기 때문에 거의 1년에 한 번씩 올려요. 근데 상태는 좋지 않아요. 왜 이렇게 말씀드리냐면 미국 아 1번 10년물 국채 금리와 30년물 국채 금리가 지금 끝도 없이 오르고 있어요.

그죠? 예. 그리고 이것뿐만 아니라 독일, 프랑스 모든 그 선진, 주요 선진국들의 장기체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이미 시장 금리는 많이 오르고 있 그런데 이제 유럽은 금 유럽은 자랑 금리를 올릴 수 있습니다. 예. 유럽은 금리를 좀 올리겠다는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러나 1번은 금리를 올리는 과정인데 하염없이 늦게 올릴 것이고 어 그리고 미국은 오히려 금리를 좀 내리는 과정인 거고 약간 좀 다르게 동결이라도 위치는 조금 다릅니다. 자 저쪽은 올리기 전 동결이고 미국은 어 내릴 수 있는데 못 내리는 동결이고 어 뭐 요런 요렇게 조금 포지션이 다르다 이렇게 볼 수 있

그게 이제 각각 그 나라 그 주가에 준 영향도 다 다른 갈래로 영향을 미치겠네요. 네. 한국은 지금 금리를 올릴 거로 전문가들이 예상이 확 바뀌고 있어요. 네. 신의연송하는 한국은행 신임 총재의 발언을 종합해 보면 꽤 세신 분이더라고요. 네. 마지막으로 이거이 부분 짧게 좀 여쭤 보려고 하는데 이제 M7 실적들 이제 나오잖아요. 이게 실적이 나오면은 소위 말은 AI 거품론 여기에가 이게 쫙 사라질까요? 아니면 AI 거품론이 오히려 더 힘을 얻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하드웨어 측면에서 분명히 좋을 겁니다. 왜냐면 이번 이미 어떤 시그널이 하나 있었죠?

51년 만에 마이크로소프트가 7% 구조 조정을 합니다. 메타는 또다시 10% 구조 조정을 하는데 달린 내용인 즉은 우리가 컴퓨터가 더 필요하다. 그래서 그걸 넣어야 되기 때문에 인력 구조 조정을 한다라는 얘기였어요. 그러니깐 설비 투자는 계속될 겁니다. 그래서 설비 투자를 줄이지 않을 거고요. 아마도 현지 추세면 한 27년도 상반기까지도 설비 투자가 줄지 않을 겁니다. 이게 한국 투자자들한테 너무 중요한 뉴스입니다. 그쪽은 돈을 벌지만 그걸 가지고 서비스를 하는 오픈 A와 이런 등등등의 기업들이 정말 돈을 벌 수 있느냐, 걔들이 [목을 가다듬음] 정말 돈을 버느냐 이게 거품론의 핵심이잖아요.

네. 거긴 돈 못 벌죠, 지금. 근데 IPO 할 때까지만 버티면 돼. 아, 버티면 예, 버티면 된다는 거고 한국은 어차피 데이터 센터에 장사하는 거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이 설비 증설만 하면 됩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면 예, 금리가 올라오는데 설비정서 개설할 수 있어 하는 의문이 생기느냐 여부가 증명입니다. 투자자들한테. 예. 일단은 또 다음 주제는 좀 더 다음 시간에 이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성공예감 2대오입니다.벌.

#금리#AMD#삼성전자#마이크론#현금#나스닥#코스피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