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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How scores are calculated

역대 주주환원책에도 주가 하락, 삼전닉스 다른 온도차 이유는? | 박병창의 증시연구소 (2026년 8월 24일)

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 2026-08-24 · 유튜브 시청 39,04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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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ho เฮ 다섯 M.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8월 24일 월요일입니다. 매주 월요일 날 여러분들을 뵙고 있습니다. 교보증권 TV 공식 채널인 머니텐에서 진행하는 주간 시황 그리고 대응 전략에 대해서 말씀 나누는 라이브 방송입니다. 저는 박병창입니다. 한 주간의 시황에 대해서 같이 한번 살펴보고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고 그리고 여러분들이 댓글 올려 주시는 부분들에 대해서 개별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이런 부분들은 아니고 전반적인 흐름에 대해서 섹터에 대해서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이 이 방송은 교보증권 TV의 공식 채널이지만 공식 유튜브이지만 어 제가 일주일에 한 번씩 여러분께 여러분과 함께 라이브로 진행하는이 내용은 저의 개인적인 시황 및 투자 전략 투자 대응의 저의 의견임을 말씀드립니다.

교보 증권의 공식 의견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이 이 방송에서 얘기하는 차트, 시황, 투자 전략, 투자 대응에 대한 것은 투자에 참고로 어 사용하기 위해서 여러분께 조언을 드리고 있는 내용입니다. [한숨] 네, 이번 주는 어 8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어 7월에 컴 변동성을 주고 8월에 저점은 형성을 하고 반등을 좀 하고 있는데 여전히 변통성을 주고 좀 시원하게 가지 못하는 그런 상황으로 좀 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점 형성 후에 어 단기적으로는 좀 저점을 높여 가고 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종목별로 좀 순환하면서 움직이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요.

오늘은 지난주에 있었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주중하는 정책에 대한 SK 하이닉스도 처음에 발표했을 때 좀 실망감이다 뭐 이런 표현을 썼는데에 삼성전자가 배당 위주의 뭐 삼성전자의 특수한 어 지분 구조로 인해서 배당 위주에 조조하는 정책이 나왔고 자사수 소각에 대한 내용들이 나오지 않았다는 것 때문에 오늘 삼성전자가 가 어 깊게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지순을 하락을 하고 있고요. 그래 동달아서 다른 종목도 좀 하락하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 상대적으로 코스닥과 그리고 어 지수하고 약간 뒤떨어져 있거나 액티브 펀드들의 수익률 게임을 버리고 있는 종목들은 상대적으로 좀 움직이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2차전지가 가장 강하고요. 그리고 바이오 종목들 코스피에 있는 바이오 종목들이 강한데 좀 전에에 한미 아픔이 상한가를 갔었죠. 한미약품에에 재료가 왔습니다. 라이센스 아웃 재료가 왔는데요. 어 내용은 어 전체 금액의 한 10% 정도를 이제 선수금 공무로 받는 걸로 좀 되어 있는 거 같고요. 비만 치료제인데 비만 치료제의 가장 큰 문제점은 근육 손실이었는데 근육 손실이 없거나 근육을 손실 뭐 뭐라고 변할까요? 근육도 더 보강하면서 어 그러면서 비만 치료를 할 수 있는 내용들이 나왔습니다. 하나로 약 3조 3조 2천억 정도의 총 계약 어이고 그중에서 약 어 2,600억 정도를 선소금으로 받는 그런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전체 계약금 중에서 어 전체 계약 중에서 어 선수금이 아주 작은 경우에는 시장에서는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하다가 어 뭐 말겠지 뭐 이런 좀 실망 실망을 많이 합니다. 10% 이상 이게 만약에 20% 30%다 어마어마한 효과인 거죠. 뭐 상한가를 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죠. 연속할 가능성이 한 10% 정도로 나왔습니다. 이것으로 인해서 바이오 종목들 중에서 코스피 있는 종목이 좀 움직이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 2차전지 종목들도 오늘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2차전지 아주 특수한 매수세가 들어오는 그런 부분보다는 이제 순환매가 이루지는 그런 상황이 좀 되고 있습니다.

자, 인사하기 전에 전체적으로 간단한 시황에 대해서 설명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매크로 시형부터 보면 지금 매크로 시형에서 가장 지금 논쟁이 되고 있는 것은 미국과 일본과 그리고 영국 이제 어 국채 수익률 장기 국채 수익률이 급등함으로써 이것이 원인이 뭐냐? 어 정보 부채가 많은 상황 속에서 정부에서 계속해서 채권 발행을 하면서 돈을 쏟아내고 있다. 결국 그것으로 인해서 채권 발행을 계속 하니 예 그러면 어 소위 돈을 덮푸는 정책들을 정부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어 화폐 가치처럼 떨어질 것이고 그래서 소위 어 원자재라든지 금 비트코인 이런 종목은 지금 오르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급등을 했죠. 어 결국은이 상태로 계속 가다가는 지금 화면에는 레이달리오의 의견들을 지금 화면을 보고 계시는데 올해만 하더라도 미국 정부의 세입이 약 5조 5천억 정도인데 지출이 7조 5천억이니 약 2조 달러 정도의 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이 되고 있고 그리고 현재 40조 달러에 달하는 정보 부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약 3.4%의 4%의 평균 이자율로 계산했을 때 약 1조 달러에 이르는 이자를 계속 지불어야 됩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 간다면 결국은 결국은 재정 위가 오지 않겠냐라는 얘기를 좀 레이달리오는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근데 이거는 이후에에 향후에 뭐 3년 정도에서 5년 정도이 상태로 계속 가면 그렇게 되겠다. 이런 표현을 쓰고 있지만 국제 순위로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시장은 잔뜩 긴장하고 있습니다. 어 따라서 배선 장관이 소위 바이백 그리고 예전에 2011년도 12년도에 했었던 오퍼레이팅 트위스트 요걸 가지고 YCC 정책 요걸 가지고 어 돈도 풀면서 국채 수익률을 어 제어하는 정책들을 지금 어 추진 중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 것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시장의 경고 또는 구두 개입을 계속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 국제 순률이 쉽게 떨어지고 있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야 이거 이러다가 진짜 문제가 되는 거 아니야라는 걸 기본으로 기본으로 깔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자 그런데 그것에 비해서 미국의 시장이 아주 급격하게 하락하는 그런 모습은 아닙니다. 그 이유는 어떤 문제가 발생을 했을 때 그 문제를 나태하게 그냥 두고 있다가 당하는 경우 또는 모르는 악재가 나왔을 경우에 시장이 단기적으로 충격을 받습니다. 근데 이것은 어 늘 걱정하면서도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정치적 행위가 이루어지면서 이런 일들이 벌어진 거거든요. 미국의 정부체가 이렇게 급격하게 늘어난 부분은 팬데믹 시절에에 급격하게 늘어났고 지금은 또 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또는 어 정치적인 이유에서 이런 일들을 벌어지고 있으니 인지하고 있다라는 거죠.

인지하고 있다면 결국은 그들은 정책으로 인해서 이것을 해소하는 정책들을 앞으로 내놓지 않겠냐라고 시장이 믿는 거 같습니다. 어 시장이 그 정책들을 내놓는데 결국은 것이 실패를 하면 소위 시스템 위기가 발생이 될 수도 있겠죠. 그것을 레이달리오는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이거는 지금 당장 그런 일이 벌어질지 이외 시간이 걸리면서 그것을 미책으로 막아냈다가 또 터지고 막아냈다 터지고 이런 식으로 움직일지에 대해서는 예 미래일이다. 이렇게 우리 지금 현재 시점에서선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다만이 내용으로 인해서 시장은 불편한 거죠.

매크로 시형은 불편한 노이즈들이 작용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이 상황 속에서 핵심은 이란과의 전쟁이 마무리되어야 되는데 이게 선거 전에 끝날 수 있을까? 지금은 거의 대부분 어 뭐랄까 기대감이 굉장히 둔화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니까음 큰 기대도 하지 않고 더 터지지만 말아라. 더 확전되지만 말아라. 이런 상황이 좀 있는 것이거든요. 이제 그런 상황 속에서 이제 선거 11월을 맞이하는 이제 3분기 지나서 4분기로 다가가는 그런 상황이 좀 됐습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표현하면 시장은 좀 불편한 거죠. 막 강세로 가는 시장이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은 아니란 말이에요.

그런 상황 속에서도 뭔가 시장이 기대를 해 본다. 그렇다면 이번 주에 어 이쪽 기술주 섹터에서는 MBA 실적 발표하면서 M비디아가 호실적이 나왔다. 엔비디아가 데이터 센터 또는 AI가 향후에 몇 년 동안 더 계속 좋을 거다. 이런 얘기로는 시장을 올리지는 못할 것 같고요. 새로운 얘기가 새로운 뉴스가 나오면 그것은 시장이 긍정적으로 반영을 할 건데 새로운 뭐가 나올지에 대해서는 우리가 평범한 우리가 알기 좀 어려운 상황인 거 같고 기존의 내용들이 만약에 연속적으로 나온다면 똑같은 얘기를 젠슨왕 시오가 얘기를 한다면 시장의 시장이 그것을 호재로 받아들이고 위로 가기에는 좀 어 부족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는 그보다는 제너 미팅이 28일, 29일 날 있는데 물론 제너 미팅에서 곧바로 어떤 조치들이 시장이 나오진 않습니다. 그러나 어떤 얘기를 하고 했고 어떤 것들이 좀 있는지 약간씩 흘러나옵니다. 특히 만약에 약간씩 흘러나오는게 아니고 지금 국제률이라든지 전쟁이라든지이 부분에 대해서 어 재솔로 미팅의 내용들이 나온다면 의지를 보여 주는 거예요. 보통은 얘기 잘 안 하거든요. 만약에 요번에 국 장기 국제 수익률이에 급등하면서 올라가는 것에 대한 정책 방어 정책들이 만약에 나온다면 그들의 확실한 의지를 보여 주는 것이기 때문에 만약에 그렇게 나온다면 시장은 굉장한 호재로 받아들일 가능한 성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 시황은 어 그러한 내용들을 바라보면서 어 주초에는 관망하면서 개별적으로 움직이고 오늘도 우리 시장에 하락을 하지만 무슨 삼성전자 개별로 하락이 폭이 큰 거고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부분은 아니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래서 관망 속 개별 종목별로 움직임이 나타나는 것이고 그리고 수요일 목요일 날은 이제에 소위 긴장하고 시장을 바라보겠죠. 그리고 나서 금요일과 다음 주에는 다시 또 반등 시도를 하는 흐름이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매크로 시황이고요. 매크로 시황 속에 우리나라의 상황은 지금 삼성자 SK 하이니스 때문에 오늘도 이런 상황이 좀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2.9%까지 코스피가 3% 가까이 하락하고 있는데 6,709포인트입니다. 지금 삼성전자가 전체 시장을 끌어내고 있는 끌어내리고 있는데 삼성전자가 약 8%까지 지금 하락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날 어 본장에서 3% 올랐다가 어 주조하는 정책 발표하고 나서 그리고 나서 애프 마켓에서 약 3% 하락했습니다. 그 3% 정도 하락하고 뭐 한 2% - 2.5% 끝난다. 아 뭐 그러면 큰 문제가 없는 상황인데 그보다 더 많이 하락을 하죠.이 이 부분 때문에 전반적으로 시장이 하락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그 부분을 지금 설명을 드릴 건데요.

일단 첫 번째 우리가 한번 그냥이 주식 시장은 진 조화 상식으로 보라 그러잖아요. 상식으로 그냥 보자. 상식으로 그러면 상식선으로 그렇게 본다 하더라도 이게 주조하는 정책을 발표한 건데 주조하는 정책이 악재예요? 아니잖아요. 우리가 바라는 것에 좀 못 미쳤다. 내가 바라는 거는 자사수 소각인데 왜 배당을 준다라고 했냐? 뭐 이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 걸로 인해서 이렇게 8%나 빠질 일이냐라고 생각해 보면 되게 비상식이죠. 생각해 보면 그렇죠. 근데 지금 뭘 말씀드리려고 하냐면 이들은 이들은 지금 가만히 보면 지금의 이익 수준으로 봐도 그렇고 미래에 벌어들릴 이익에 대한 전망도 그렇고 지금 현재의 밸류도 그렇고 지금 현재 차트도 그렇고 주조하는 정책도 그렇고

그러면 뭐 뭐 하나 얘네들이 이렇게까지 빠지면서 밑돌로 가는 거보다 좀 위로 받아볼 수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인데 주가가 왜 이러냐라 라는 생각을 하게 되죠. 이게 지금 삼성전자의 차트이고 좀 있따 다시요 설명드릴게요. SK 하이네 차트란 말이에요. 그런데 얘들의 수급을 한번가 보시면요. 수급을 한번가 보겠습니다. 0419 삼성전자거든요. 자, 외국인들의 수급을 보세요. 한동안은 계속 팔다가 한동안은 계속 사다가 이런 흐름이 있었잖아요. 개인들도 그랬지 않습니까? 여기서부터 지금 7월 말서부터만 보더라도 이틀 사고 하루 팔고 이틀 사고 3일 팔고 이틀 사고 하루 팔고 이틀 사고 하루 팔고 또 이틀 사고 오늘은 지금 매도겠죠.

프로그램에도 나오는 거 보니까 이렇게 거래를 하잖아요. 그러면 외국인만 그런게 아니에요. 기관들도 좀 그런 패턴을 좀 버리고 있거든요. 그리고 어 그 근무도 그렇게 크지는 않아요. 그렇게 완전히 예전처럼 뭐 6월 7월처럼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SK 하이니스로가 볼까요? SK 하이니스는 외국인들이 꾸준히 지금 사고 있습니다. 근데 얘는 또 개인이 또 꾸준히 팔고 있어요. 왜냐면 SK하이니스가 개인이 훨씬 많아요. 그래서 요번 반등에 개인들과 연기금이나 기관들은 팔고 있고 외국인들의 사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즉 이렇게 수급을 설명드리는 이유는 우리가 지금 얘기하는 것처럼 오늘도 보고서 보면 어 주말 내내도 그렇지만 오늘 나오는 그 증권사들 보고들 보면은 어 주조하는 정책 나와서 이것으로 향후에 2027년도 얼마 하고 2028년도 얼마 하고 그래서 저점을 찍었고 목표가는 얼마고 지금 SK 하이닉스 현대 보비을 뛰어놨네 죄송합니다.

여기 SK 하이닉스 SK하이닉스도 똑같이 사고 팔고 하는 거죠. 아까 삼성전자하고 똑같이 했죠. 제가 수정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외국인들이 쭉 사다가 쭉 팔고 얘는 또 팔다가 사고 기관들도 사다가 팔고 아까 그 삼성전자는 이틀 사고 하루 팔고 또 뭐 3일 사고 이틀 팔고 뭐 이랬는데 얘는 그거보다 낫네. 그래도 4, 5일 사고 4, 5일 팔고 이러네요. 지금 보니까 하이닉스는 그러니까 연속성을 주면서 계속 사지 않잖아요. 어 좋다면서요. 근데 연속성을 가지고 있지 않지 않습니까? 그 얘기는이 두 종목에 대해서 주가 자체는 저 고점으로부터 상당히 떨어져 있지만 이제는 이제는 여기서부터는 저 위에 고점을 다시 돌파하는 것까지 여기까지 가려면은 이거는 지금 나와 있는 좋다라고 하는 내용만으로는 안 된다라는 거고요.

반대로 왜 사고 팔고 하느냐? 떨어지면 산다라는 거예요. 올라가면 판다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어 저의 심플한 결론은 삼성전자와 SK 하이니스는 저는 지금보다 위쪽을 좀 바라보고 있고요. 삼성전자 기준으로는 정고점 돌파하면 곧바로 30만 원이기 때문에 30만 원 정도를 보고 30만 원이나 3천만 원 살짝 아래 보고 SK스는 그게 200 정도 돼요. 그래서 200이나 200 살짝 아래 정도 보고. 물론 이거 물리신 분들은 좀 안타깝지만 거기까지 얘들이 오버슈팅 하면은 매도 나와서 떨어지고 떨어져서 밑으로 가면 또 사서 반등하고 이런 식으로 [콧방귀] 움직임이 지금 당장의 단기만이 아니고 꽤 오랜 동안 어쩌면 이번 하반기에 이제 지금 하반기 들어섰잖아요.

3분기 말 4분기 들어가서는데 그렇게 움직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나마 그러면 200만 가서 좀 그랬으면 좋겠다. 네. 그렇게 생각이 드시죠? 200만 원 트라이는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거의 되면 또 매도 나오고 아래 떨어지면 매수 들어오고 지금 수급이 그렇게 움직이고 있잖아요. 그 이걸 일방향으로 계속 간다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의 논리를 보면 그냥 들고 있어라. 떨어지면 사서 계속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가겠다. 그런데 그 언젠간이란 말이 되게 무책임한 말이죠. 사실은 그렇습니다. 오늘 요거 끝나고 나서 체슬리의 박색 대표님을 모시고요 부분을 또 물어볼게요.

여러분들이 한번 고기에 편집돼서 나중에 녹화 방송이 올라가면 한번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어 장기적으로는 좋게 보는 관점으로 대부분 얘기하는 거 같은데 저는 일주일에 한 번씩 여러분을 뵙고 있고요. 그리고 저는 좋은 주 기업이 좋은 주식이 되는 기 구간이 있고 그렇지 않은 구간에서는 좋은 주식이 될 때까지 기다려서 거래하는 것을 원칙으로 거래를 합니다. 어 그래서 이렇게 차트를 보고 수급이 어떻고 이런 설명을 드리고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들이 나중에 더 좋은 주가, 좋은 주식이 된다 하더라도 지금의 상황에서는 지금의 상황에서는 이들은 단기적으로 하루만이 아니고 지금부터 올해에 흐름에서는 아마도 이렇게 들락날락하면서 그러면서 일정 대역 안에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애들이 빠지면 어 이거 뭐 만약 이거 지금 내가 만약에 200만 원 목표로 하고 있다. 근데 이게 뭐 지금 168만 원인데 170만 원이하고 치고 그러면 30만 원이면 170만 원에 30만 원이면음 10% 20% 좀 안 되잖아요. 근데요 텀이 별로 볼게 없어. 그러면 나는 그냥 관망하는 거고요. 혹시 빠져서 위로 30% 정도의 업사이드가 생긴다. 아 그러면은 그거는 사서 그곧 단기적으로라도 그거를 이익을 취할 거래를 할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빠지면은 그러면 사서 올라올 때 파는 거래를 연속적으로 하는 방법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합니다.

저는요. 하반기에는 어 지금 차트로 보아서도 삼성전자는 여기는 지금 회색선으로 되어 있는데요. 올라갈 때는 얘가 지지를 상당히 해 줬고요. 상당히 올라갈 때 지지를 해 줬고 내려갈 때는 이게 저항 라인이었단 말이에요. 근데 얘가 지금 꺾어서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죠? 이 떨어지면 다시 올라가려는 속성을 좀 가실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30만 원 기준으로 잡고 있는데 25만 원 됐다. 그럼 위로 5만 원이니까 20% 텀이 있는 거잖아요. 근데 딱 30만 원에 우리가 팔 수 없기 때문에 그걸 슬리피지 비용이라고 하거든요. 근데 25만 원 아래로 떨어져 가지고 내가 사서 27만 원이나 8만 원에 팔 수 있다라고 생각한다면 그거는 매수 대응에서 판다는 거죠.

그러면 내가 지부이 현재에서 비중이 벌써음 여러분께 누차 말씀 줄였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여전히 뭐 70% 갖고 있다. 아니면 지금 현재 60% 갖고 있는데 그렇게 사다 보면 또 얘 70% 80% 이게 많아지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이 드시잖아요. 그거는 고정 관념이죠. 왜냐면 50% 있는데 밑에 더 사 가지고 70%가 됐어요. 그래서 위에 올라가서 20% 이익난 거는 팔면 되잖아요. 또 다시 50% 만들면 되잖아요. 뭐 40%를 만드던지 그래 가지고 오버시팅하면 그럼 밑으로 또 이런 거래가 연속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 요기에 대한 저의 소론은 삼성전세 SK는 SK 하이넥스는 기준으로 잡았던 가격으로부터 이렇게 급격하게 하락한다라고 한다면 그냥 보유 또는 추가 매수의 관점에서 타이밍을 보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MMO하게 왔다 갔다 그냥 하는 큰 폭으로 오르거나 큰 폭으로 하락하는게 없다. 그럼 그냥 관막. 근데 어느날 봤더니 막 큰 폭으로 막 올라요. 막 9% 10% 막 올라요. 그러면 또 줄였다가 또 사는 지금 시장은 매크로 시형부터 말씀을 드렸잖아요. 불편한 시장이에요. 그래서 팔면 그 가격에 다시 살 수 있는 시장입니다. 시장이 굉장히 강세 시장에서는 팔면 그 가격에 못 사는 시장도 있어요. 그럼 쉽게 팔면 안 되죠. 그러나 팔면 다시 살 수 있는 시장이라면 굳이 막 거기 매어 있어서 필요는 없거든요. 물론 여러분들이 매도를 못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왜 그런지는 아는데 그거는 내가 어 삼성전자를 30만 원에 샀다가 25만7,000원에 팔면 그러면 손 손실을 확정하는 거잖아요.

근데 그거는 그 종목의 손실만 자꾸 생각해서 그러는 거지. 내 전체 자산을 생각하는 거예요. 내 전체 자산이 1억이었어.이 종목만 있는게 아니고 다른 것들도 있잖아요. 그래서 전체 자산을 내가 어 이익날 때는 뭐 여러분들이 알아서 판단하시면 되는데 여러분들이 잘 고민 못하는 건 뭐냐면 -10%에 -15%에 나는 맞출 거야. 여기 벗어나면 조금 좀 줄여서 현금을 좀 만들어 놓고 예를 들어서 현금이 50% 있고 삼성전자가 30% 갖고 있다. 그러면 얘는 마이너스 10% 15% 나도 내 전체 자산에는 마이너스가 크지 않아요. 그 그걸 해야 되는데 관점이 그런 그런 관점이 해야 되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한 종목으로 어 이걸 보기 때문에 어 매수 또는 매도를 어 적시에 마음은 하 매도하고 싶은데 마음은 매수하고 싶은데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시는게 어떨까 지금 말씀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SK 하이닉스 삼성전자에 대해서 말씀을 먼저 드렸고요. TK 삼성전자 때문에 지금 지수가 하락하는 부분이 있고 만약에 여기서 낙폭이 더 커지잖아요. 그러면 우리는 그냥 테마로 움직일 거야. 우리는 우리 갈 길 갈 거야라고 생각했던 코스닥 지수나 코스닥 어 개별 중소용주들도 그냥 힘을 잃어버립니다. 시장이 어느 정도 탄탄하게 있을 것이라는 전제하의 종목 장세가 이루어지는 거지. 시장이 위험한 상황에서는 조목장세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올해 3분기를 지나면서 4분기와 내년에는 강력한 종목 장세가 될 수 있다라는 얘기들을 사람들이 되게 많이 하잖아요.

그 얘기는 시장이 박스권 안에 있을 것이라는 신뢰를 바탕으로 종목세가 이루어지는 거지. 시장이 빠지는 구간 생각보다 더 많이 이렇게 빠지잖아요. 만약에 코스피 지수가 오늘 지금 3.2고 코스닥 지수가 + 1.4인데 저는 그렇게까지 오늘 빠질 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코스피가 5% 빠졌다. 그럼 코스닥도 마이너스 가는 거죠. 그럼 지금 떴던 종목도 마이너스로 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시장이 지금의 상황은 어떤 상황이냐? 요번에 고점 저 9,000포인트 위에서부터 저점 5,500포인트까지의 전체에 반 정도를 하면은 7,500 정도가 돼요.

그러면 7,500을 넘어서서 거래가 되는이 순간에는 강세 종목을 추종해서 따라서 사 가지고 막 수익을 낼 수 있지만이 밑에 있다라는 거는 여전히 아직까지 전체식 구간의 하단에 있는 약재 구간이라는 거거든요. 여기서 단기적으로 상승 추세를 만듭니다. 바로 뭐냐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요걸 얘기하는 거지. 전체 흐름에서는 약세 구간인 거. 약세 구간에서는 상승 종목을 추정해서 따라사면 안 됩니다. 따라사는게 아니고 눌림목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렇게 대응 전략도 다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전체 지금 요거는 요렇게까지만 말씀을 좀 드리고 오늘 전체의 종목들을 보면은 어 아침보다도 마이너스가 훨씬 더 많이 생겼고 그건 삼성 전자가 하락폭하기 키우면서 다른 것들이 지금 하락하는 부관인데 지금 현재 프로그램 비차이 프로그램 매도가 2조 3천억 그리고 외군들이 2조 6천억 기관들은 1조 정도 팔고 있습니다.

얘네들이 오늘 자자주 매수를 위한 매수는 들어왔겠죠. 그럼 막판에 쓸지 중간에 쓸지 모르겠지만 거기다 대고 매도를 하는 그런 현상이 나타날 거 같은데이 역시도 이들이 움직이는이 프로그램 거래도 일일 일관되게 팔거나 일관되게 사지 않아요. 샀다 팔았다 합니다. 그러니까 그 얘들이 계속해서 이제 시장이 내려가는 매도를 하는 것도 아니고 일관되게 매수하는 것도 아니다라고 어 판단하시고 시장에 대응했으면 좋겠다라는 것이고요. 또 [콧방귀] 한 가지는 [목을 가다듬음]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시황을 떠나서요. 오늘 예를 한번 들어 볼게요. 지금 우리 그래도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은 어 뭐 아니신 분들도 있지만 그동안에 제 방송을 꾸준히 많이 들으셨고 그리고 어느 정도 공감이 되시는 분들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뭐 다른 쪽에서 하는 제 구독 소비수도 많이 들어오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공부 하나를 하겠습니다. [콧방귀] 뭐냐면 이런 거예요. 오늘 2차전지들이 종목들이 뜨죠. 오늘 2차전지 종목들 보면은 LGN 솔루션이 여기 있습니다. 일단 제일 큰 종목부터 해 볼게요. LGN 솔루션이 있어요. 그럼 차트를가 보겠습니다. 이게 LGN 솔루션이에요.이 차트를 카메라를 눈에 찍듯이 그냥 한번 찍어 보는 거예요. 얘가 저점 찍고 여기부터 약간 떨어졌고 저점 찍고 요만큼 올라서 요러고 있다가 지금 전고점이 여긴데 여기 있구나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다음에 LGN 다음에 뭐죠? 쭉 내려가서 삼성 SDI는 어디 있나요? 그다음에 SDI 거 아니에요. 요게 삼성 SDI잖아요. 삼성 SDI 차트를가 볼게요. 얘는 이렇게 쭉 빠졌다가 이렇게 올라왔다가 내려왔다가 지금 전고존 돌파 트라이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LG 엔소하고 이거하고 이거하고 비유하면 얘가 더 세죠. 그렇죠? 그리고 코스닥에 있는 2차전지를 한번 보겠습니다. 지금 뭐 여러분들이 질문들 뭐 많으신데 이걸 질문 내 종목 어떻게 하느냐가 아니고 이걸 이해해야지만 수익 나는 거예요. 이걸 이해하지 해야지만 앞으로 복구도 할 수 있고 수익을 낼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질문에 상관없이 제가 이걸 그냥 진행하겠습니다. 자, 보면 에코프로가 있고 에코프로 있는데 차트가 비슷하니까 에코프로만 해 볼게요. 에코 이게 에코프로예요. 자, 이렇게 빠졌다가 여기서 있는 거예요. 여기게 에코프로입니다. 그리고 또 그다음에에 또 어떤게 있나요? 음. 이쪽 내려가면은 어, LNF하고 뭐 포스크 홀딩스 이런 이런게 있는 거죠. LNF는 그냥 눌러 볼까요? LF는 한번 눌러 볼게요. 검스. LNF 이걸 하다 보면 시간이 걸려서 제가 그냥 빨리빨리 하려고 요렇게 안 치는 건데 이거 그냥 해 볼게요. 자, 요건 lnf예요.

쭉 빠졌다가 여기 갖고 여기서 지금 위로 치고 있어요, 얘는요. 이거 외에 뭐 갖고 있는 여러분들이 2차선 갖고 있는 것도 제일 많이 또 물려 있는게 포스크 홀딩스더라고요.이 얘기를 되게 많이 하더라고요. 이건 포스코 홀딩스는 이만큼 빠져갖고 지금 여기 이러고 있어요. 이제이 다섯 가지만 볼게요. 거꾸로가 보겠습니다. 이거 포스코 홀딩스 빠져서 여기예요. 그렇죠? 자, LNF 빠져서 여기 있습니다. 에코프로 빠져서 여기 있습니다. SI 빠져서 여기 있습니다. LG선 빠져서 여기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보시는 보고서라든지 애널리스트들이 얘기할 때는 누구는 LGN소리 좋다 그러고 누구는 에코프라고 누구는 프라가 좋다 그러고 SDI 좋다 그러고 대주 전제가 좋다 그러고 포스코 퓨처엠이 좋다 그러고 다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근데 그거는 기본적으로 그냥 남들도 다 가는 그런 거고 그거서 좋다고 해 가지고 얘는 위래 비전이 더 있으니까 이익이 있으니까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기본적 분석이고요. 여기서 제가 뭘 말씀드렸는지 이해되셔야 될 되시면 좋겠습니다. 그런 분들이 이해하셔서 하셨으면 좋겠어요. 이미 저점을 찍고 전고점 돌파 트라이를 하는 남들보다 똑같은 섹터에서 딱 더 센 놈 있잖아요. 내가 다른 걸 갖고 있다면 그쪽으로 옮겨타야 되는 거고 또는 빠졌을 때 옮겨타야 되는 거 더 센 걸 가지고 있어야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이런게 되게 많습니다. 우리 변학기 삼형제 쓰리탑도 대상 쓰리탑도 차트 위치가 달라요.

그래서 로봇주다. 그럼 로봇도 차트 위치가 다릅니다. 어디의 차 어떤 차트의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서 내가 거기에 대응하고 어떤 걸 사야 되냐가 되게 중요한 건데 그걸 여러분들이 지금 제가 비교를 해 드렸으니 어 거기에 맞춰서 했으면 좋겠다라는게 오늘의 얘기고요. 그리고 그걸 해야지만 종목 장세가 돼도 종목 장세에서 내가 뭘 사고 어떻게 해야지 수익을 낼 수 있는지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공부하기 싫고 그냥 종목 찍어 달라. 그 종목 그냥 들고 가서 했으면 좋겠다.라는 거는 그냥 여태까지 쭉 해왔던 여러분들이 해왔던 방식이에요.

여태까지 해왔던 방식에서 좀 더 벗어나서 약간의 내가 스킬을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 [콧방귀] 그러면 그렇다면 지금 말씀드리는 거를 좀 곰곰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약 30분이 지나서 인사를 잠깐 드리고 [목을 가다듬음] 질문을 어떤 질문을 하시나 여러분들이 어떤 생각하고 계시나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뉴스에서 다 전화드렸죠. 삼성 전자 얘기했고 네. 뭐 그런 정도의 오늘 뉴스의 이벤트를 얘기를 했고요. [목을 가다듬음] 어 청결한 똥파리 님이 아이디가 필명이 독특해서 기억이 나는데 자주 들어오셔 가지고 인사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리에프 님. 박h 님 코코 코코인가요 이거? C씨 감사합니다. 그다음에 RFY7Ja 님 긍정 요한 님 행복자님 몽몽 도리 님 반도체 팔아야 할까요? 좀 설명드렸습니다. 어 최 412리 님 5연님 어 RF7Y7지님은 오늘 삼성 매수했습니다라고 했네요. 오늘 지금 사는 거는 그냥 홀딩이 아니에요. 내가 주식이 삼성장 하나도 없다. 지금 산다. 이런 사람은 어느 정도 비중 세울 때까지 하는 거죠. 계속 살도 되겠죠. 근데 이미 갖고 있는 사람이 하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LS1렉 산일 전기 이게 지금 말씀드린 거잖아요.

어 이런 거 같이 해 볼게요. 그러면요. 이것도 한번 비교해 볼게요. HD 현대 일렉트릭 요거 일단 어 변합기 송배전 얘네들은 지금 좋지 않잖아요. 얘네들은 성장 섹터에 들어가 있는 애들입니다. 성장 섹터에 어 지금 얘는 추세 하락이고 반등 못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리고 효성준공 이거는 아까보다 그거보다 좀 낫네요. 반등 조금 해서 있는 건데 전고점 돌파를 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얘네들은 지금 매수에 들어갈 만한 그런 단기적으로 매수에 들어갈 만한 그런 상황이 아니에요. 힘이 돌아서지 못했다는 거예요. 못 돌아섰다는 거예요.

레스 일렉트릭도 못 떨어섰는데 다른 거에 비해서 낙폭이 작았죠. 그러면 뭐가 제일 센 놈인지는 알죠. 그렇죠? 그리고 산일 전기를 지금 질문 주셨습니다. 산일 전기가 있어요. 산일 전기는 개별 종목에서 올라가면 완전히 급등해서 엄청나게 올라간 종목이에요. 우리 사실 전기 우리 교보니에서 진짜 오랫동안 얘기했던 종목이죠. 그래서 4만 원, 5만 원 때도 한참 우리 얘기했던 종목인데 진짜 거의 열배 가까이 간 종목입니다. 그리고 나서 떨어졌잖아요. 이미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많이 올라왔는데 밑에서부터 꽤 올라온 상태에서 어 그리고 나서 이렇게 올랐다는 거는 이거는 포모성이과 단기 급등한 거잖아요.

우리 시장을 잘 보세요. 단기 급등하니까 꼭 이런 부작용 후유증이 생기잖아요. 얘 지금 그런 거거든요. 그까 개별 종목이라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그 3대장보다 얘가 상대적으로 좀 변동성이 훨씬 크지만 나중에 다시 갈 때 얘가 또 변동성게 빨리 올라갈 수 있지 않냐라고 생각을 하실 수 있잖아요. 근데 시장이 좋을 때 변합기가 엄청나게 좋을 때는 다 같이 갈 수 있겠죠. 그러나 저저 이게 모두 다 올라가지 못하는 그냥 박스권의 시장 때는 대형주 위주로 대대장 위주로 움직입니다. 대장 위주로. 그래서 이들은 지금 사트가 전거점을 돌파하고 저점 형성을 했다라고 좀 생각은 하지만 다시 돌파하면서 움직이는 그런 추세 전환이 되어 있지 않은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들은 내 일정 일정 정도의 비중만 가지고 기다려야 되는 거죠. 그냥 보유하는 거죠. 근데 보유라는 거는 이후에 다시 올라갈 수 있어야라는 걸 전제하면서 보유하는 거잖아요. 그럴 수 있는 섹터냐? 그럴 수 있는 섹터라고 보여지죠. 그런데 보유할 때는 항상 대장주에서 가지고 있어야 된다. 메디큐브 님 감사합니다. 몽몽 도라이 님 감사합니다. 어 풍경문 님 해피드리 님 나 인사 요까지 드릴게요. 삼성 전기하고 SK 스퀘어 저는 SK 스퀘어는요. SK 하이닉스 때문에 올라간 거잖아요. 그 섹터가 굉장히 좋을 때는 남 그냥 주변 애들도 다 따라가요.

하이네스 가니까 얘는 지금 무조건 지주사니까 따라가야 돼. 근데 얘들이 힘을 잃었어. 그럼 힘을 잃은 주변 애들은 훨씬 더 약하고 반동도 약할 수밖에 없어요.이 얘기도 자주 드렸습니다.이 방송에서도 계속 말씀을 좀 드렸어요. 전 그렇게 보고 있고요. 그래서 주 항상 다시 올라갈 수 있는 주도주에 해야 된다. 삼성전기는 여기다 그림을 그려 놨네. 이거 지난주에 이거 했다는 얘기예요. 제가 또 삼성전기요. 삼성전기야 말로 이런 거죠. 삼성전기를 뭐 주도주라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고 이익성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보세요. SK 하이네스가 반통망섰죠.

삼성전자가 마이너스 한 38% 고점으로 또 났죠. 근데 얘는 고점이 240인데 저점이 86만 원이었어요. 이게 주도 종목이 이렇게까지 빠져요. 반토막이 120만 원인데 120만 원 어디쯤이에요? 이 여기가 120 안토막인데 거기서부터 더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얘는 어 업항보다도 수급이 붙어서 움직였던 것이 상당히 있었다라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음 나는 대장주로서 계속 들고 가는 그러한 역할보다는 기술주나 반도체가 셀 때 따라가는 종목으로 분류를 해야겠다라고 지금 흐름을 보면 그렇게 이해가 돼요. 그러면 반도체나 이런게 다시 올라갈 땐 세개 갈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하지만 걔네들이 미적미적 거리고 있으면 얘는 지금지 혼자 갈 수 있는 상황은 아니구나라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거는 보면은 뭐 굉장히 셌던 종목이니까 올라왔다가 전고점 돌파 시도를 좀 했고 지난주하고 지지난주에 내내 말씀드린게요 날짜가 7월 23일이죠. 지금 제 찍어 보잖아요. 7월 23일 기준을 여기를 오버시팅하면서 올라간 종목은 천금화를 하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제가 말하지 않은 거를 얘기하면 이건 우리 방송은 박제되잖아요. 그러면 그건 사기꾼이죠. 7월 23일 기준으로 하자. 계속 지금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7월 23일이 기준으로 이만큼 뜬 종목이 내가 현금이 있다. 어떤 종목은 7월 23일이 여기인데 어떤 종목은 여기 못가 애가 있고 어떤 종목은 거기까지 간애가 있고 삼성자가 여기까지 간 거예요.

어떤 종목은 올랐단 말이에요. 그리고 빠져요. 얘도 빠지고 얘도 빠지고 얘도 빠져요. 그러면 그다음에 현금고 살래는 얘를 사는 겁니다. 돌파했다고 하는 거를 하는 거예요. 그 삼성전기는 그런 힘은 지금 있는 거죠. 개별 종목이 거래할 때이 판단은 매우 중요합니다. 매우 중요합니다. 그 삼성전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한숨] 그다음에요. 오늘 한미야품 지금 현재는 어떻게 됐나요? 지금 한미품이 오늘 타이밍이 좋았던 거 같아요. 만약에 지금 상한가나 보네요. 만약에 삼성전자 에스카이니스가 막 뛰는 그런 구간에서 한미 아픔이 재료가 나왔으면 이렇게까지 갈 수 있었을까요?

주식은 그래서 타이밍 어떤 가격에 어떤 상황에서 그 뉴스가 나오느냐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걸 되게 무시하는데도 있죠. 근데 우리는 투자자들은 그걸 괜자 염두해 두고 있어야 돼요. 지금은 삼성자 에스카이니스 투톱이 약하고 가운데 다른 쪽에 뭘 수익을 낼까 이러고 있는데이 재료가 나왔기 때문에 이렇게 먹혀고 다른 것들이 같이 움직인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김영관 님 감사합니다. 매우 피곤하게 어제 밤에 10시 넘어서 집에 도착했어요. 중국에 로봇 방람를 갔다 왔는데 예 갔다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인사까지 드리고 질문 또 보겠습니다.

뭐가 있는지요? 어, 한미약 아품 기술치 바이오 급등 중인데 연속성이 있을까요? 지금 말씀드렸잖아요. 저기 삼성자 에스카이네스가 제가 급등해 버리면이 힘을 잃을 거예요. 근데 쟤들이 지금 그렇게 세지 못하잖아요. 그러니까 뭐 이게 연속 속으로 이제 지금부터 연말까지 가겠다라고 말을 못 하겠지만 그래도 하루에 끝나지는 않지 않겠냐 지금 분위기가 그렇게 생각을 좀 할 수가 있습니다. 어 하이닉스 삼성전자는 질문을 제일 많이 주시는데 하이닉스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긴 시간을 가지고 저의 의견까지도 포함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미 반도체는 질문에 대상도 안 되죠.

왜요? 헌미번 노체는 당연히 그 HBM 쪽이 더 많기 때문에 SK 하이닉스가 그리고 SK 하이닉스가 지금처럼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할 동안 움직이지는게 아니고 걔들로 분위기가 다시 좋아져야지만 얘네들도 같이 올라가 수가 있겠죠. 전반적으로 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배당 바라보고 지금 매수하는게 어떤가요? 배당 바라보고 단기 거래 하는게 아니고 지금 떨어질 때마다 사고 배당 받고 그냥 뭐 시세 차익이 나든 안 나든 계속 배당을 안다 그러면 [콧방귀] 항상 떨어질 때 사는 거니까 전체에 내가 특히 배당 받으실 분들은 어 전체 자금에서 1부시 분할 매수를 하셔야 되는 거죠.

한미 사이 자 한미 아품 이렇게 됐는데 한미 사이언수 어떻게 됐나요? 한미 사이언스는 사실은 안 빠지고 걔는 약간 오르고 있었어요.이 오르고 있죠. 이거는 왜 그러냐면 한미 아품에 어 자기네들 가족끼리의 지분 경쟁이 있었죠. 그것 때문에 그랬습니다. 한미 사이언스가. 그래서 상대적으로 얘는 안 빠지고 올라간 상태에서 올라갔으니까 뭐 걔는 상한가라도 얘는 좀 덜 올라가겠지만 어 이미 얘는 손실이 난게 아니고 올라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더 좋겠네요. 이걸 갖고 계신 분들은요. 어 JBK 1027님 매크로 시향 외는 팔고 있는데 오히려 원 달러는 원화가 강한 이유로 보입니다.

원달러 강한 거는 매도를 어 달러를 매 기업들이 매도하기 때문에 그러는 거죠. 달러를 매도하고 원하를 사면 강한 거죠. 근데 외인은 팔고 있는데 그럼 외인은 팔아서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사는 반대로 하는 거죠. 그러면 원화가 약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근데 아까 보여 드렸듯이 외국인들은 우리나라 시장에서 지금 연속적으로 파는 건 아니에요. 팔았다 샀다 팔았다 샀다 하는 거지. 그래서 전체적으로 워낙 순도의 상황은 아닙니다. 어 옛날 말로 연주는 의심하지 말라는 말이 있는데 정말 믿어도 될까요? 지금 연주는 하나도 나서지도 않았습니다. 뱃선 장관이 나서서 있는 거고요.

최종은 배선 장관보다 연준이 움직이면 연준은 시장에 풋 역할을 합니다. 연준 풋. 연준 풋, 트럼프 풋, 베센트 풋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거기서부터 하방을 방호하는 정책이 나온다고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연준은 지금 현재 한게 없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염준 연준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어 그것은 아마도 시장이 좀 위험하다고 생각할 때 그렇게 하겠죠. 그래서 연진 움직이는 것은 믿어도 된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최근 중동 사태 바이백해도 국제 금리는 나아질 기미가 없고 연주는 좀 표해. 이젠 공개 안 한다고 하고 요즘 경기 침체나 10 플레이션을 볼 때 매조 매도하자는 의견이 꽤나 늘어나고 있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말씀드린 대로 지금 현재 상황은 어 불편한 상황이에요. 불편한 상황에서 그러면 어떻게 하냐? 다 팔고 그냥 현금 가지고 있을까? 아니면 내가 형 지금 주식만 있으면 주식은 어떤 걸 가지고 있을까? 심플하게 답변 드려 볼까요? 반도체 투탑을 일정 부분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상반기에 7, 80%였다면 지금은 한 40% 많으면 50% 내가 더 믿는다면 50% 60% 자신이 없다 그러면 3, 40% 가지고 있고 그리고 다른 성장 섹터에 있는 것들을 뭐 15% 15% 좀 갖고 있고 그리고 나머지는 아까 설명드린 대로 대장 위주로 거래를 해요.

단기 거래 논리 목걸리를 합니다. 그러다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야 이거 점점 좀 위험해지는 거 같아. 시장이 강세일 때는 단기 충격에 의해서 음봉이 나오면 그러면 저가 매수를 하라는 말 사람들도 있고 뭐 밀리면 사라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고 이렇게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시장이 불편할 때는 거기서 기다리지 말고 같이 따라 팔아야 되거든요. 왜? 거기서부터 만일 어 연속적인 하락을 하면은 그 연속적인 하락의 저점에 매수하면 그런게 앞으로 하반기에도 한 번 정도 내년에 한 두 번 정도 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냥 이유는 오늘 말씀을 안 드리겠고 그럴 가능성이 지금 있거든요.

그러면 지난번에 우리 6월 7월에 급락했던 걸 봤던 것처럼 그럴 때 저점에 사면은 정말 뭐 한 번에 50%씩을내는 거거든요. 그러면 여러어분들이 손실 난 것도 다 많이 하고 또 수익도 극대화시킬 수 있는 거죠. 그걸 준비하는 마음으로 투자를 지금 하고 계셔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콧방귀] 아, 삼성전기 말씀드렸습니다. 조선주들은 조선주들은 지금 어 우리나라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어 정치권들이에 국가 주도의 정책에서 조선업을 하는 거잖아요. 정치권이 좀 자기네들 바빠요, 지금. 이 시장이나 아니면 산업에 대해서 신경을 좀 못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HD 현대 중공업과 같이 시장이 타픽으로 있을 수 갈 수 있는 지금 조선주부 중에 그래도 나름 차트 보면 제일 셀걸요. 그런 종목들은 지금 우리 반도체 거래하듯이 지금 이분은 현대중업 손실이 커서 걱정이라 그러는데 SK 하이스 갖고 있는 분도 손실 비슷할걸요. 마 손실률은 같은 개념으로 걔를 비중을 생각하면서 거래를 하시면 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반도체 어떻게 하라고 그랬죠? 그거 하고 같이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차후에 자사 수소가 하겠죠. 근데 뭐 1월에 이사회 하고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당장에 그걸 가지고 호재가 나오지 않을 것 같은데 시장에 만약에 반도체가 막 폭락하고 이러면은 긴급페이 가지고 야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우리도 자사소할게요. 이렇게 나올 수 있을 수도 있겠죠 뭐. 근데 지금 공식 발표는 내년도라고 하니까 1월 이후라 그러니까 뭐 언젠간 하겠죠. 지금은 좀 아니겠지만. 쉼텍은 전기가 움직일 때 같이 움직이는 거지 않습니까? 물론 전기보다 얘가 어 지금 차트도 똑같잖아요. 얘 얘가 이익 성장률은 더 좋아요. 그래서 심택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지금 말씀드릴 때 와 이익 성장이 좋아요. 앞으로 괜찮아요. 근데 수급이 이래요. 이런 종목들이 있잖아요. 심플합니다. 그런 종목은 그런 종목은 떨어졌을 때 내가 생각할 때 야 이거는 지금 여기는 안 깰 것 같아.

이거 6만 원은 안 깰 거 같아. 내 지금 10만 원이야. 다시 8만 원으로 왔어요. 그럼 3년이 나는 거죠. 들고 있는 부분들이 어떻게 할까라는 건데 그 들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똑같이 설명을 드렸습니다. 어떻게요? 7월 23일 기준으로 해서 그 근처에서 지수는 7,100 얘기를 했었고요. 그쯤에서 현금화 좀 하고 떨어지면 또 사고 지금은 그래야지만 되는 시장이에요. 시황이 그런 겁니다. 시황이. 만약에 내가 그걸 못 하겠다 그럼 둘 중에 하나를 해야 되는 겁니다. 어떤 사람 말 듣고 그냥 계속 사 가지고 그냥 계속 홀딩해서 좋아졌다가 기다리던지 아니면 또 어떤 다른 극단적으로 다른 사람들 얘기 듣고 현금화를 더 많이 해서 언제든지 살 수 있으니까 좀 기다리든지이 양극단을 하지 않고 내가 지킬이 있다 그를 제가 지금 설명을 드리고 있는 거예요.

이게 진짜 어렵시다면 어느 한 쪽에 구간을 해야 되는 거죠. 피지컬 AI 기다려다가 지칩니다. 반도체로 종목 교체해야 되나요? 어이 시간의 기대원님 자주 여기 들어오시는 분인데이 얘기 자주 했는데 오랜만에 들어오셨나요? 어 반도체 지난번에 폭락했었잖아요. 7월 말에 그때 그럼 지금 예를 들어서 지금 삼성자 이런 거 폭락하잖아요. 그러면 지금 반도체가 빨리 반등할까요? 지금 피지컬 AI 얘들이 빨리 반등할까요? 반등이 더 빠른 쪽으로 또는 비중이 더 한쪽이 작고 한 쪽이 많다면 한쪽으로 빨리 옮겨는게 현명한 거고 그래야지만 내 자산이 늘어난다니까요.

그리고 더 손실이 키우지 않고 지킬 수가 있는 겁니다. 지킬 수가 있는 거예요.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미약품는 자 지난번에 한번 말씀을 드렸던 거는 우리 그 저는 제약 바이오를 그렇게 잘 몰라요. 근데 제업 바이오 제 주변에 제역 바이오 담당 애널리스트들이 후배들이 좀 있어서 그들이 하는 얘기들을 들어 보니 몇몇 몇몇 제압바 그렇게 많지만 그들이 거래하는게 몇 개 다섯 손가락 안에 들더라고요. 그런 종목들 중에 하나로 좀 보여지는 거 같습니다.음 크립토가 좋아요, 금이 좋아요? 그랬는데 예. 얘들은 지금 어 국제 중에 올라가고 정치권에 불안이 생기니까 올라가는 거겠죠.

거기서 연준이나 정치권에서음 정책적으로 어떤게 나와서 해결해 버리면 얘들은 또 떨어지겠죠. 그걸 타이밍을 생각하면서 봐야 될 것 같아요. 매크로는 다 알고 계시다고요? 예. 알겠습니다. 가능하는 근데이 여기 시황에서는 매크로를 짧게 하고 질문에 답변을 드려고 좀 하는 건데요. 기본적으로 매크로 이해가 되지 않으면 그 매크로를 바탕으로 해서이 섹터나이 종목의 매매 대응을 이렇게 하자라고 설명드린 거거든요. 근데 일주일에 한 번씩이라도 매크로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이 종목에 대해서 그럼 지금 사야 되는지 팔아야 되는지 설명을 하려면 왜 얘는 지금 어 올라갈 때 따라사면 안 되고 얘 왜 얘는 지금 빠지면 여기서 더 사야 되는지는 기본적으로 매크로이기 때문에 매크로가 기본이기 때문에 설명을 드린 겁니다.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맨매 님. 음. [콧방귀] 음. 네. 그리고 [한숨][헉 소리] 어 삼성전기의 SKN 삼성전자는 계속 질문 주셨고요. 중간 선거 전으로 엔스로픽 IPO 지난번에 있잖아요. 그 어 스페이스 X 할 때도 계주가 좀 약했습니다. 그거보다 훨씬 큰 2조 달러로 엔스로피 2조 달러 가치로 IPO를 지금 하고 있다. 있기 때문에 길주들은 그쯤 되면 또 수급이 그쪽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그거는 맞아요. 근데 그것 때문에 시장이 폭락한다에 대해서는 저는 동의는 할 수 없습니다. 그건 일시적으로 수급적 이동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도 길주들이 왜 이렇게 파느냐? 저는 사실 공식적인 방송에서 얘기하기는 어렵지만 갑자기 생각나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이분 때문에 생각이 나는데 헬로 캘리 때문에 지금 예전에 왜 무슨 젊은 천재가 기울주 왕장 샀다가 어 레버지 일으켜 샀다가 거의 뭐 망했다라고 그 그랬잖아요. 그 시타델 증권에서 다 받았다 그랬지 않습니까? 블록으로. 근데 그런 누수가 제 소식이 지금 한번 찾아보고 싶은데 갑자기 생각나서 그러면 거기는 밑에서 블록으로 되게 쌀 때 받은 거잖아요. 그걸 갖고 있을까요? 걔네들은 지금 엄청 이익이 났을 텐데 아마 계속 팔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기울주가 지금 더 못 올라가는 상황이 아닌가 생각 들어요. 불과 한 달 정도뿐이 안 지났어요. 한 달 정도 사이에 그러면 그때 7월에 말해 있었던 기술주들의 그 변동성이 다 해소되고 그 수급이 다 끝나고 이제 안정화되느냐? 우리가 너무 마음이 급합니다.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목을 가다듬음] [콧방귀] 저는 동결로 좀 보고 있습니다. 어, 케빈 씨가 금리 인상은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하라고 자꾸 그러는 거잖아요. 그렇게 얘기를 그리고 금리 인상 해 봤자 어차피 프라이싱 다 하고 있지 않냐? 채권 시장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주식 시장은 어 금리 인상을 프라이싱하지 못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눈치를 계속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아닌가? 그리고 지금 어 유가가 다시 올라오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어이 물가 지표도는 좀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렇게 생각 봅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일단 하고 있습니다. 이게 틀리다면 제 시황을 바꾸면서 빨리 움직여야겠죠. 저는 그렇게 현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지 메모리 상장은 그렇게 크지 않을 거라 생각해요. [콧방귀] 창신 메모리는 디램 쪽이고 양집 메모리는 랜드 쪽이고요. 그리고 규모가도 훨씬 작습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면은 이렇게 막 무조건 99고 그리고 위쪽으로 하는 사람들도 있지 않습니까?

근데 저는 어 시장을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는 편이긴 함지만 어 시장에 수능하고 대응하는 쪽으로 거래를 말씀을 드리고 있기 때문에 어떤 분들은 제가 표현하는 것이 굉장히 어렵다라고 얘기하거든요. 나는 그렇게 못 따라해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반복해서 들으면서 이거를 똑같이 그렇게 따라한다는 개념보다도 아 저렇게 생각하고 저렇게 매매하는 사람이 있구나. 그러고 나서 주가 움직임을 보면은 야 그래 그 사람들은 지금 이런 생각하겠지. 여기까지만 가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음 음. 정권에서 뭐 다 외국인 매수와 매도가 다르게 나타나는 건 그렇게 할 수 그럴 수가 없습니다.

손손손예진 님 뭔가 아 장중에 장중에 그렇죠. 장중에 나오는 외국인 수급은요. 가지계입니다. 가집계. 그러니까 그걸 되게 잘하는 정과사가 있고 가집계를 추정하는 거니까 어떤 데는 좀 못하는 데가 있고 그렇게 되겠죠. 난나리또님 지난주와 이번 주처럼 현금 15% 확보하고 3년 닉디스 비중 줄이고 네이버콜틱 코리아 대상 관련주를 매수했습니다. 옳게 가고 있는 건가요? 그럼요. 그럼요. 그리고 거기도 계속 들고 하는게 아니고 트라이를 계속 하는 거죠. 지금이 난나리또님이 하시는게 제가 지금 하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근데이 3년 닉스가 전체 내가 한 20%뿐이 안 돼. 30%뿐이 안 돼. 아니, 지금 그다 20%뿐이 안 돼. 그러면 지금 떨어지 사야죠. 그러니까 거기 비중을이 정도 해 놓고 나머지를 같이 해야 되지 한쪽으로 치우치면 안 되는 하반기라는 설명을 계속 드리고 있는 겁니다. 신방님 스페이스 엑스태처럼 엔스로빅도 9월에 1만 원씩 나올 겁니다. 예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3전 SK하이닉스는 질문 주신 거는 다 그대로 어 넘어가겠습니다. 어이 베스파 님은 어 하이니스가 삼성전자보다 오를 때 팔고 삼성전자를 아예 갈아탈까요?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그 뭐 둘의 차이가 있잖아요.

어느 날 반도체가 막 좋아지면은 어떻해요? 하이니스는 반도체의 대표 [목을 가다듬음] 종목이고 삼성전자는 시장의 대표 종목이라고 생각을 하자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헉 소리] 근데 저는 그동안에 계속 제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둘 중에는 어느 한 쪽을 저도 선호하는 편이긴 합니다. 아니면 얘네 둘을 갖고 있는 ETF를 사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음. 전력은 정치적 이슈로 내린다라고 뭐 이렇게 표현을 주셨는데 어 어떤 정치적 정치 정권이 뭐 잡는다 하더라도 전력 이수는 좀 오래 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TLB 인터플렉스 이런 차크 차트는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얘기하시네요.

인텍 플럭스는 어 인테하고 인텔 미국의 인텔의 납품 회사라서 거기하고 같이 움직입니다.이 급락후에 반등을 하는데이 반등의이 각도가 완만하죠.이 각도가 이렇게 올라갔다가 내리는 종목이 제 훨씬 좋은 거거든요.이 차트 말씀하셨기 때문에 차트 뭐 이건 설명을 좀 드릴게요. 이분은 인택 플러스하고 또 뭐가 비슷하다고요? TLB 뭐 얘도 안하네요. 그럼 아까 막 계속 이거 섞는 거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뭘 궁금하세는 제가 안 되니까요. 그 시작하자마자 그거부터 말씀을 드렸잖아요. 이렇게 빠져서 지금 여기 있잖아요. 얘가 올라갔다 내려온게 아니잖아요.

그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터닝 하는 거를 사는 걸 지금 해야 된다. 그리고 7월 23일이 언제예요? 얘네가 7월 23일이 여기네요. 그렇죠? 여기를 올라갔다가 내려온게 훨씬 세다. 기향할 거면 그쪽에서 해야 된다. 그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 있습니다. NHN의 AI 데이터 센터 이슈를 상승하는 걸까요? NHN요. NHN이 이거 어 자기의 번호보다이 게임을 더 많이 하지 않나? 이거 뭐 그렇지 않았나요? NHN 뭐지? 뭐 하나? 요즘 안 박갖고 매매 안 했고 모르겠네요. 게임 사업 부분을 인접 분하에서 설립되었고 존석법인이 네이버고 얘네 얘는 게임이잖아요.

그 그런데 이거 잘 모르겠네요. 이거 그냥 수급 차트대로 거래하시는게 어떨까요? 장기적으로 막 이걸 보면서 어떤 비전 막 이렇게 보기보다는 그런 생각이 좀 들네요. 그리고 삼성전기 SK 하이네스 다 똑같이 답변 다 드렸습니다. 2차전지 차트가 거의 비슷해 보이네요. 그랬는데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다릅니다. 하이니스 가격은 매도하는 그런 가격은 좀 아닌 거 같고요. 어, 지금 근데 이분은 한참 아래 잡았기 때문에 비중이 꽤 되실 것 같은데 비중을 조절하는게 더 좋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질문이 두산 에너빌리티나 어 신재생 에너지 쪽 요런 쪽 있잖아요.

이런 쪽은 기회가 옵니다. 너무 밑에서 팔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얘들이 뭐 계속 빠지면 모르겠는데 왜 종목들을 가만히 보면은요. 이게 더 안 빠지까 자리까지 오는 애들도 좀 있길 보냐면 일봉으로 보는게 아니고요.이 장기적인 흐름으로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장기적인 흐름으로 이렇게 쭉 봤을 때 얘가 만약에 진짜 어떤 시장이 위기가 된다 그러면 진짜 최악 여기에도 갈 수 있다. 그런 안 간다고 말은 못 하잖아요. 근데 그건 위기의 상황이고 지금처럼 움직인다면 지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런 종목들이 있어요.

얘는 야 여기서는 진짜 락버이 좀 될 수 있다. 그런 종목들이 있는데 거기에서 파기에는 좀 그렇죠. 그렇다고 뭐 살 수는 없죠. 또 자기 차례가 안 오는 거니까. 자기 차례의 흐름이. 근데 이제 제가 계속 설명드리는게 이런 거예요. 얘가 이렇게 빠져 갖고 7월 23일이 여긴데 여기도 못 갔잖아요. 약한 놈이잖아요. 얘가 이렇게 올랐다가 여기서 하면 이걸 이거 산다니까요. 이거 사야 된다니까요. 오늘 계속 설명드리는 핵심이 이거예요. 오늘 오늘 이겁니다. 예. 예.이 이 방배사였다님 삼성전자 물산 생명 오늘 많이 카락하는데 저는 갈 때는 삼성전자를 따라서 물산 생명 다 따라가고 SK 하이닉스 따라서 스퀘어 따라가고 뭐 다른 거 SK 주에 주 SK 따라가고 그러는데 시장이 그때처럼 세지 않잖아요.

시장이 약해지면 따라간 놈들은 안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 편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LS는 옛날에 LS 그 자회사 상장 때문에 막 빠지고 그랬는데 요즘에 그런 소문도 막 돌죠. 그래서 아이이 회사 오늘 얘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자꾸 어 좀 생각 좀이 뭐라고 변할까요? 어 투자자들 좀 생각을 하면서 워딩을 했으면 좋겠는데. 예. 네.음네 네. 베스파님 편하게 편하게 편하게이 좀 쉽게 해야 될 거 같아요. 쉽게 이게 막 너무 분석하고 막 그렇게 하려고 하지 말고 지금 여러 가지 말씀드리지만 모르겠어요. 저는 경험이 오랫동안 있었기 때문에 쉽게 말씀드리고 여러분 어렵게지 모르겠는데 원원 그 기본 이론은 심플해요.

되게 그래서 저는 올해 이걸 이거 가지고 오래 못 하겠죠. 전문가로 오래 못 하겠고 사람들이 또 저 제가 얘기하는게 별게 아니니까 무시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그렇습니다. 근데 저는 그걸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TCK GNC 에너지 보세요. 이건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렸다 하잖아요. 내려갈 때 거래가 없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개별 종목 거래하려면 이런 걸로 해야죠. TCK요. 어떻게 됐나요? 네. 얘는 남들보다 세지는 않아요. 73이 여기잖아요. 얘를 올라갔던 걸 하라는게 하는게 더 좋은 거예요. 근데 아무튼 얘는 딴 거보다 나요.

왜냐면 딴 거는 빠졌다가요 정도 각도로 반등을 줬잖아요. 근데 얘는 이렇게 반등 줬잖아요. 그러니까 얘는 다른 거보다 좀 센 편입니다. 센 편입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 오늘 여기까지 해야 될 것 같은데요. 1시 3분이고 이따가 또 녹화 방송을 여기서 한 번 더 하고 그걸 여러분께 전해드리 할테니까 그 녹화 방송도 박채 정부하고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걸 제가 대신해서 직접적이고 구체적으로 좀 질문을 많이 들어 볼게요. 여러분들이 한번 그것도 들으시면서 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지금 오늘 차트를 많이 설명드렸는데 아마 박세희 전문은 그렇게 하지 않고 향후의 산업이나 이런 부분의 전망 그리고 시황이나 이런 것의 전망 이런 것에서 말씀을 주실 것 같아요.

그거하고 오늘 말씀드린 거하고 아마 합쳐서 시장을 한번 생각해 보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들어오셔서 어 질문 주시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식에는 정답은 없어요. 주식을 굉장히 쉽고 자기가 맨날 돈 벌었다 그러고 자기가 뭐 주의식상 뭐든지 얘기하면 다 자기가 옳다라고 얘기하는 거. 어, 좀 심하게 얘기하면 제가 보기엔 주의 시장에서 그건 사기예요. G투사 해 본 사람들은 다 압니다. 그만큼 주식 시장이 어렵다라고 생각하는데 주의식 시장이 또 한편으로 생각하면 어렵다는 생각하면 너무너무 어려워져요.

그래서 주의 시장은 어려운 것이지만 쉽다고 생각하라는게 아니고 단순화시켜야 된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있는 겁니다. 그런 의식을 가지고 시장을 지켜보시면 어떤가 생각합니다. 다음 주 월요일은 휴일이 아닌가요? 우리 휴일이 꽤 있더라고요. 9월에도 보면 31일이네요. 31일 휴일이 아니네요. 다음 주 월요일 31일 날 12시에 여러분을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 เฮ e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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