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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담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드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네. 투심이 다시 흔들리는 걸까요? 오늘 한번 자세히 알아보시죠. 그래놀리 투자자문은 이완수 대표 그리고 건미정 증시 캐스터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자, 우리 시장 지금 버티고 있는 건가요? 어떤가요? 예. 어, 우선은 12시 30분 이후로 낙폭은 많이 줄여 나가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 시장이요. 장 마감의 알파벳의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애국 애프터 마켓에서 반도체 주의 주가가 급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오전에는 상승했었잖아요.
하지만 삼성전자의 확정 실적과 컨퍼런스 콜이 진행되면서 시장은 하락 전환했었습니다. 외국인이 3거래일 연속 매수하고는 있지만 매수폭이 조금 줄어들고 있고요. 외국인들이 SK 하이닉스는 사지만 삼성전자는 파는 흐름이 오늘 포착이 됐습니다. 다만 메리트 증권에서는 지금 오전장 흐름을 보고 우려가 커질 수 있는 부분이지만 시장은 저점 통과 이후에 터너라운드 할 조건을 마련하고 있다. 큰 흐름에서 긍정적인 부분들이 누적되고 있다. 이렇게 진단을 했는데요. 정말 시장이 다행히 12시 30분 이후로는 낙폭을 줄여 나가고 있고요. 현재는 한 0.7% 정도 낙폭을 꽤 많이 줄인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네. 사실 오늘 나스닥 선물 같은 경우도 오전에는 한 마이너스 한 1.5%까지 갔다가 지금은 - 0.7%로 좀 납폭을 줄이는 모습. [콧방귀] 오늘의이 부지는 뭐가 문제일까요? 사실 부주는 제가 보기에 이제 개인들의 어떤 수익 실현 문제이지 않나 이렇게 좀 보여지거든요. 어 사실 제가 이제 지난주에도 계속 말씀드린게 이제 매크로 상황이 지금 가장 중요하다. 왜냐면 실적이 아무리 좋게 나와도 어 나중에 매크로 상황 때문에 나중에 반영될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렸잖아요. 지금 요즘 며칠 보면 사실 어 2시 1시 2시 이후에 또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되게 안정적으로 들어오거든요.
그니까 쉽게 얘해서 어 최근에 글로벌 매크로 환경들이 뭐 물론 다음 주 화요일 날 수요일 날 이제 총선이 미국에 이제 총선이 아니 중간 선거가 있긴 하지만은 아 지금 전반적으로 매크하는 경은 좀 변동성은 좀 있지만 그래도 좀 약간 완화되는 둔화되는 약간 그런 모습들이 지금 보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외국인들이 지금 어 전반적으로 좀 약간 국내 시장에 대한 매수가 조금 들어온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오늘도 마찬가지고요. 근데 개인들 같은 경우요 며칠 사이에 올 들어왔던 부분들이 오늘은 이제 ETF를 통해 갖고 이제 기관 자금이죠.
ETF를 통해 갖고 수익 실현하는 지금 측면이 좀 강하게 지금 보이고 있어 갖고 어 그래도 저는 뭐 투자 심리가 이렇게 나쁜 편은 아니다 이렇게 지금 보셔야 될 거 같고요. SK 하이닉스 계속 지금 개인뿐만 아니라 이제 기관들 어 그다음 외국인들 매세는 계속 유지가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삼성전자는 그동안 사실 뭐 크게 많이 안 빠졌다라고 이제 저희는 보고 있기 때문에 그거에 비해서 삼성전자는 오늘 좀 개인들의 어떤 매도세가 좀 나오는 부분은 아마 ETF를 통해서 저는 특히 이제 어 레버리지 ETF 청산하는 부분들이 좀 커지고 있어 갖고 요런 부분들을 좀 감안하시면 될 거 같아 갖고요.
어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외국인의 어떤 매수세 특히 매크로 환경이 조금만 좀 안정적으로 좀 더 더 유지가 된다라고 했을 경우에는 어 외국인들 매수세에 의해서 긍정적인 신호를 계속 저희가 볼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네. 대표님 오늘 드린 드릴 질문 많습니다. 답변 짧게 해주셔야 돼요. 네. 지금 LG 솔도 그렇지만 친환경 에너지 쪽 섹터가 오늘 좀 조정폭이 좀 유독 커 보이는데 네. 뭐 LG 솔은 뭐 개별적인 이슈가 있다고 하더라도 네네. 네. 뭐가 특별히 이쪽에 더 많이 조정을 받는 이유가 있을까요? 어, 제가 보기에는 지금 3전 SK 하인쪽또 자금이 몰리면서 그 위외 업종 저희 이제 수납매를 여다까지 보고 있었잖아요.
근데 그 이외 업종들이 조금 자금이 유출되는 모습이 지금 보이고 있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고요. LG솔 같은 경우 뭐 지금 오늘 LG 전자지 LG 전자가 이제 지분을 판 지분 파는 거 뭐 이런 문제들 때문에 좀 나오긴 하지만은 뭐 중요한 것은 2차전지 산업은 그래도 지금 계속 어 전기차 배터리에서 ESS 이번에 이제 로보틱스와 관련돼 이제 대형 모빌티 특히 전고체 배터리까지 뭐 저는 앞으로 AI AI 에너지 인프라 산업으로서 구주적 전환이 저는 문제가 없다. 그리고 LG엔솔 같은 경우에 이미 지금 3분지 실적 보시면 토론도 보여줬고요.
충분전을 보여펀 때에 저는 그 지금 이제 수급분 분이 이제 3전에서 슈몰려간 측면에서는 이제 수남의 업종 쪽에서 약간 좀 뭐랄까 조정이 좀 인박하지 않았나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네. 오늘 LG엔솔이 주가 급락하는 것에 대해서 요한타증권이 코멘트를 냈는데요. 일단 어제 LG 화학기 지분 2.8% 매각한다는 공시 때문인 것으로 좀 분석을 했고요. 이게 사실 예고된 지붕 매각이기는 했습니다. 2030년까지 지분율을 70% 때까지 줄이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이미 예고된 지분 축소이기는 하지만 증권사의 재매 과정에서 매물 추례가 불가피하다는 점.
그리고 아직 6.6%나 %나 추가 매각이 좀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좀 우려감이 크게 반영된 것으로 예. 추가 오버행 우려가 있다는 점이 주가 급락을 일으킨 것으로 보 분석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삼성전자 지금 확정 실적이 낙폭을 약간 키운 부분도 있었는데 이번 실적에서 뭔가 좀 실망할 만한 포인트가 있으셨어요? 사실 뭐 실망하고 이런 부분이 아니라 뭔가 좀 이렇게 서프라이즈 한 것도 없었고 그 예상체 딱 부합한 수준에 나왔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시장이 어 지난 며칠 전에 있었던 SK 하이닉스의 어떤 주주 환원 정책 발표에 비교해 갖고 좀 더 실망감이 있지 않는가 이제 이렇게 지금 보여지고요.
뭐 지금 나온 것은 이미 이제 3분기 배당은 이제 30조원 한다면서 이미 정해져 있요.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올해 주는원 자녀제 자녀 재원이 한 55주에서 한 75조원 정도 될 거다. 뭐 이건 이미 시장이 다 알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딱히 서프라이즈가 없었고요. 그다음에 케펙스 투자 한 84조원 정도 전망한다. 이미 27조원 정도는 3분 이제 집행을 했다. 뭐이 부분도 사실 딱히 뭐 부분이 없기 때문에 그다음니까 삼성전자는 아무래도 실적은 이미 어 저 두째 주에 나왔기 때문에 저는 어 당부간 삼성전자 같은 경우 이제 그 SK 하니스 실적까지 지금 나온 상황에서는 앞으로 이제 전반적인 밀 이제 글로벌 매크로 상황이라든지 아니면 이제 4분기 실적에 대한 또 기대감 이걸 갖고 이제 당분간은 움직이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네. 일단 증권가에서 오늘 주가가 밀린 것에 대해서 장중 코멘트가 나와서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우선 아까 전에도 말씀을 해 주셨다시피 오해남은 주주 환원 재원이 55조에서 75조잖아요. 근데 구체적인 집행 방안을 내년 1월 말에 정하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신한투자 증권에서는 적극적인 주주 환원이 미뤄질 수 있다라는 우려가 실망 매물 출례를 만들었다고 분석했고요. 미래세 증권 김주영 연구원은 시장 기대치와 비교했을 때 반도체 부분 영업 이익이 미달한 탓이다라고 진단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시장에서는 오늘 주가 하락을 주주 환원에 대한 실망감으로 분석을 했는데요.
집행 방안을 내년에 정하겠다고 한 거 이거를 두고 주가가 더 밀리면 자사 주매 발표하겠다는 거 아니냐? 에스카닉스가 집불에 물을졌다라고 HL 파트너스 이영수 대표 코트에 있었고요. 또 한에서는 이재용 회정이 11월에 삼성전자 주식 증여봤잖아요. 근데 그 11월 전후 2개월간의 평균 주가를 기준으로 증여세가 집계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증여세 금액을 낮추기 위해서 그 이전에 주조 환원을 확정하지 않는 거 아니냐 그런 이야기도 있는데 또 한편에서는 일러 이런 글로벌한 기업이 뭐 대주제 등료세 때문에 주가가 하락하기는 쉽지 않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모든 의견을 다 날눠주는 거야. 일단은 뭐 시장의 그런 내용들을 왜냐면 오늘 보고 굉장히 답답해 하실 분들이 많아서 들고 하는데 그래서 일단 오늘의 주가 하락은 아쉽지만 숫자 자체는 워낙 잘 나왔잖아요. 그래서 컨콜의 업항에 대한 전망도 좋았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본질적인 부분에 더 집중한 리포트가 내일 아침이면 쏟아질 예정이어서 더 자세 분석은 또 내일에 확인 가능할 듯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번에이 주주안원 언급 중에서 그래도 상당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동반하겠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원래 이제 금융 계열사 지분 제한 그것 때문에 좀 어려웠다고 했었잖아요.
그걸 이제 매 매각을 불사하겠다 이런 건가요? 아 사실 이제 두 가지를 다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럼 그쪽을 봐야 되느냐 아니면은 보통주를 봐야 되느냐 아니면 우선주 쪽으로 해야 되느냐. 우선주는 사실 여기에 카운팅이 안 되다 보니까 사실 큰 부담은 없거든요. 근데 우선주를 사실 어 소각한다는 것은 사실 그건 또 시장에서 보면 되게 또 우수운 얘기가 또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아무래도 이제 이번 같은 경우에는 아 이제 계열사들과 이제 합의하에 계열사 지분도 좀 정리를 약간씩 하면서 아무래도 보통조 쪽으로 아마 이제 방향을 잡지 않을까 그랬을 경우에 사실 이제 어 뭐 아까 말씀하실 때 펀드멘탈에 문제가 없다라면 이제 주가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그다음에 중요한 것은 또 이번에 또 금융당이 또 어떻게 나올지 왜냐면 지금 지난번에 3전 SK 한세 솔리다임 그 매각 때 사실 금융당국이 계속 그런 언급을 또 해 주잖아요. 그래서요 부분에 대해서 또 금융당국또 어떻게 언급 나올지도 한번 지켜보신 다음에 결정을 해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여주고 있습니다. 네. 우선주를 적극적으로 뭐 검토를 하겠다고 언급을 했는데 네. 우선주 들고 계신 분이 보통주 들고 계신 분보다 훨씬 더 파이가 적기 때문에 효용 가치가 좀 적지 않을까? 적을 적은 부분도 있고요. 그다음에 이분들은 사실 배당을 받으려고 들어가신 분들인데 사실 높은 배당을 지금 주겠다고 하면서 한쪽에서선 또 소각을 해 버리겠다.
그러니까 그런다면 사실 갖고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 또 이게 또 좋은 입장은또 아니라고 지금 보여지는 거죠. 그렇게도 볼 수 있겠네요. 네. 미전 캐스터가 반도체 투자 관련해서 그동안 뭐가 제일 걸리냐고 제가 물어봤을 때 항상 했던게 수급이 좀 최근에 그렇게 말씀드렸죠. 우리의 상식대로 안 올러가는 수급이 걱정이다 그랬었는데 수급은 그래도 이제 외국인들이 좀 들어옵니다. 그다음으로 걸리는게 뭐예요? 이제 주가가 가장 걸립니다. 주가는 항상 걸리고 그래서 주가의 측면에서 그러니까 업항도 좋고 뭐 실적도 좋고 미래도 좋을 거라고 하는데 주가는 왜 안 오르는 건지
주가는 왜 안 오르냐? 주가가 가장 걱정이 됩니다. 가장 근본적인 지금 대답 같긴 합니다만 예. 왜 안 오르는 걸까요? 네. 지금 뭐 시장에서는 반도체 같은 경우 특히 3전 SK 하인스 같은 경우는 저는 앞으로 성장성에 대한 우려감을 조금씩 키우는 거 같아요. 지금까지 좋은 성장이 있고 앞으로도 성장이 할 것 같은데 성장율이 이제 둔화할 수 있다. 그러니까 기존에는 뭐 1년에 뭐 한 매출이하든지 영업 이익이 뭐 100% 200% 뭐 400% 이렇게 나왔는데 앞으로는 그 성장률이죠. 성장률이 둔화될 거 경우에는 사실 주가가 상향으로 가기가 쉽지가 않다라고 지금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조금 지금 어 사실 전반적으로 AI 산업이 약간 지금 어 수급이라든지 아니면 이제 그 데이터 센터를 짓는 것들이 좀 자꾸 이연되고 있고 투자 케스 투자가 지연되고 있고 이런 부분들이 결국 반도체 어떤 앞으로 매출 성장률을 더 떨어뜨지 않을까 성장을 하되 성장 율이 떨어진다는 거죠. 그분이 지금 우려로 지금 보고 있는데 저는 이제 뭐 그 우려가 있다 하더라도 지금의 밸루에이션 모기 때문에 최소한 한 몇 년 이상은 아 그 밸루에이션을 평가해야 된다 보면은 그런 성장률이 아마도 수렴한되는 구간까지는 조금 더 시간이 더이 지나야 그래야 밸레이션과 어떤 성장률 둔화하는 부분들이 맞저 떨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드리고 싶은 질문이 그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반도체 반등을 이번에 기대를 하더라도 그 이후에 찾아온게 지금 뭐 고금리에 따른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라든지 또 이제 워시 연준 의장이 12월에 또 인상을 열심히 하겠다고 하니까 그러면은 내년에 다가오는게 더 부진한 시장이 아닐까에 대한 걱정을 해서 반등기에 조금씩 내가 갖고 있는 비중을 축소를 해 나가는게 맞을지 아니면 장기 보유를 목표로 계속 들고 가는게 맞을지 이게 고민입니다. 저는 이제 일단 장기 보유를 하는 친게 좋지 않을까? 왜냐면은 제가 방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사실 밸루에이션 자체는이 성장률을 지금 따라오지도 못했어요.
지금 예를 어 올해 뭐 매출 나온 그런 거에 비해서 어 SK 하인수 삼성전자 선행이 네배밖에 안 되거든요. 근데 최소한 반도체에서 글로벌 업체라 그러면은 한 15 10배에서 15배 이상은 가야 되거든요. 그렇다 보면은 밸루에이션 올라오는 속도가 제가 보기에는 앞으로이 성장률이 둔화되는 속도보다는 더 빨라질 거라고 지금 보고 있거든요. 그렇다 보면은 주가가 상승 여력은 전 충분하다. 예를 엔비디아 같은 경우가 지금 한 5년 동안 한 열배 정도가 한 1%가 올랐거든요. 근데 오르는 속도가 지금 계속 마찬가지입니다. 밸리에이션을이 저평가 갔다가 반영되고 저평가다 반영되걸 반복하면서 지금 M비디아 같은 경우 밸류에이션이 지금 선행 한 20배 정도에서 움직이고 있거든요.
대표님 몇 년 보시는 거예요? 반도체 저는 뭐 최소한 한 4 5년 이상은 보고 4년 이상 주식을 내가 들고 있어도 될 거 같아요. 그렇죠. 네. 그렇게 한번 보시는게 어떻게 M비D 한번 예를 본다라면 저 그 정도까지는 충분히 반영해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오늘도 주요 기업들 실적 발표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중요한 발표들 한번 정리해 볼까요? 네. 현대차와 삼성 중공업 그리고 하나비전 실적 한번 살펴보도록 할게요. 우선 현대차 3분기 영업익 2조 6,억 원대 나왔고요. 전년보다 한 5.5% 높은 영업익을 발표해 줬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컨센서스도 많이 하향이 조정됐기 때문에 오늘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한 결과를 내는데요. 일단 매출은 전년보다 줄었습니다. 차를 덜 팔았는데 3분의 파업과 신차 대기 수요 또 9월에 추석이 있었기 때문에 영업일수가 줄었다는 점을 원인으로 꼽았고요. 근데 이익은 영업 이익은 전염비 늘어났는데 미국 관세가 전년 3분기보다 확 내려갔기 때문입니다. 전분기 대비해서는 영업 이익은 줄어들었는데 그건 환율 때문이라고 하고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올해 차량 판매 가이던스 회사 전망치를 낮췄어요. 연초에는 올해 한 416만 대량 팔 것 같다라고 제시했는데 이번에는 400만 대로 낮췄습니다.
지난해 판매량이 413만 대인데 지난해보다도 못 팔 거라는 거고요. 도 4분는 시차 판매 효과가 나타날 거란 이야기가 나타나서 실적 발표 의외 현대차는 주가는 상승 전환을 했어요. 예. 좀 의외더라고요. 그래도 낮춘 눈높이보다는 그래도 실적이 높았다라는 점에서 조금 뭐 긍정적 네. 그렇게 할 수 있겠고 하지만 지금 장종 고점에 대비해서는 조금 상승 탄력에 빠지는 중입니다. 삼성 중공업은 전년보다 42%나 더 많이 벌었는데요. 영업 일수는 줄었지만 LNG 선 고부가 같이 선박 덕분에 수익성이 잘 유지가 됐다고 합니다. 영업 이익률이 한 10.7%대로 37%대로 오래 들어서 가장 높았고요.
순익 같은 경우는 삼성 중공업은 100% 환해질를 했잖아요. 그래서 1회성 이익이 더해지면서 시장 예상에 두 배를 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비전은요. 오늘 오전에 3분기 시장 예상을 크게 웃는 실적을 내놨는데요. 영업익은 전년보다 세배 가까이 늘어났고요. 시장 예상체 두 배에 육박하는 엄청난 그런 숫자를 발표해 줬습니다. 보안 카메라 사업은 가격 인상 또 AI 카메라 판매 확대로 이분기 연속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고요. 반도체 장비 사업은 이게 원래 사실 하나 비전하면 생각을 많이 하는게 TC온더 이야기를 하잖아요. 근데 이번에 하나 비전이 TC본더보다는 FLB라고 해서 TC본의 다음 축인 이런 반도체 장비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하반기부터 매출이 인식되기 시작하는데 언제 또 저런 거랬대? 그게 말입니다. 그래가지고 거는 뭐 반도체 채비에요 반도체를 잘 올리는 그런 역할을 하는 장비래요. 그래서 하반기부터 매출인식이 본격화될 거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이점 덕분에 좀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온 것이라고 좀 어 그런 자료가 나타났습니다. 네. 반도체 쪽에서 좀 성과가 있었구나. 네. 그렇게 확인해 볼 수 있겠습니다. CCTV 쪽은 워낙에 좀 매출이 그래도 좀 받쳐 주는 곳인 거 같고요. 일단 삼성준공업은 뭐 3사 중에 그나마 가장 괜찮지만 사실 조선 3사가 이번 실적이 그냥 좀
그렇습니다. 예. 요거 어떻게 보세요? 다들 개선된다고 말씀들 하셨는데. 네. 사실 뭐 저번 다 개선되고 있는데 HD 현대중공업이라든지 아니면 하나 오션 같은 경우가 프로젝트 몇 개가 사실 안 된 케이스가 됐거든요. 뭐 잠삼이라든지 뭐 기타 등등 여러 개가 안 됐는데 그 사이에 사실 보수적으로 운영하던 삼성 중공업이 LNG 선을 통한 보저 어 이제 고부가 가치 사업죠 그런 쪽에 수주를 좀 더 많이 좀 확보를 했고요. 그다음에 어 두 번째는 비용적인 측면에서서 환해질를 좀 잘한게 또 하나의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제가 보기에는 3, 4 모두 사실은 어떻게 보면 이제 앞으로 이제 수주라든지 이런 모멘텀들은 계속 갖꾸 있어요. 왜냐면 HD 현대중고이라든지 아니면 하나오시션 같은 경우는 잠삼 쪽이라든지 아니면 고부 가치 산업적 특히 뭐 AI 데이터 센터라든지 해상 해상 쪽에 관련된 데이터 센터라든지 아니면 해상 프로젝트 같은 것들도 지금 다 대기 중에 있긴 하지만은 지금 당장 지금 매출로 잡힌 부분들이 생각보다는 좀 약간 적었다라고 좀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어 새 회사 모두 다 아 지금 뭐 펀드멘트라든지 수주 모멘텀에서 큰 문제는 없지만은 요번 삼성 중후이 상대적으로 고등한 보수적으로 운용한 측면이 어떻게 보면은 빚을 좀 발휘한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지금 보여지고 있고요.
어 3 4 모두 저는 계속 앞으로 영어 미기라든지 매출 부분 뭐 전혀 문제 없을 것 같고요. 향대중공이라든지 아니니 하나오션에 어떤 환질 또 안 한 부분 또 반대로 또 효과적으로 또 적용할 수용할 수도 있는 부분이 또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까지 본다라면은 특히 삼성주업이 뭐 어 딱히 더 좋은 뭐 그런 밸루에 가지고 있다라기보다는 지금 3분기 때는 조금 더 어 리스크 관리라든지 아니면 안정적인 운영을 했다라고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으신다는 말씀이시고 현대차 같은 경우는 많이들 부진할 거라고 예상을 해서 그런지 오늘은 주가가 약간 반등을 하는데 네.
네. 어 전망을 좀 괜찮게 보십니까? 네. 뭐 사실 현대차 요즘 뭐 자꾸 뭐 많은 분들이 그 얘기를 하세요. 이제 뭐 사 갖고 좀 물렸다 막 계속 그러시는데 많이 물렸는데 제가 왜 사셨어요? 물어보면은 계속 얘기 로보틱스도 있고 자율주행도 있고 막 전기차도 있고 계속 이런 말씀 하시거든요. 근데 사실 그 부분은 이제 장기 모멘텀이죠. 네장은어결 올해 수출계속 지금 줄어드는 모습 보이고 있고 2분기 때는 관세 효과라든지 아니면 전지차 효과 때문에 조금 이렇게 크게 좀 나왔지만 결국 3분기 4분기 때 수출 실적 자동차 전반적인 산업의 어떤 약간 그 매출이 줄어든 부분을 감안한다라고 그러면은 저 이제 현대차 같은 경우는 어 그동안 충분히 요건 좀 반영된게 아닌가 PR이 지금 800까지 내려와 있거든요.
서행피이 아 그렇다 보면은 현대차 오늘 같은 경우는이 악재가 일단 해소되는 그런 딱 느낌으로 지금 받아셔야 될 것 같고요. 어 지금 보여 계신 분들 지금 계속 지금 장기 모멘텀 뭐 전기차라든지 아니면 자율주행하든지 로보틱스 관련되 있는 부분은 저는 좀 장기적으로 보시면서 갖고 하셔도 괜찮지 않을까? 요즘 뭐 로보틱스도 올라가는 분야 보신다면은 모멘텀 아직 살아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화 비전 한 30초만에 좀 분석 가능하십니까? 괜찮게 보세요. 네. 괜찮게 보는게 어 사실 저 PC더 쪽에서 이제 우리가 잘하는 이거 뭐 회사하고 자꾸 갈등이 있었잖아요.
근데 지금 아까 말씀하시 새로운 장비 쪽을 또 개발해 갖고 매출을 나간다는 것은 결국 어차피 이쪽 카메라 쪽에서는 결국은 계속 꾸준하게 성과를 보여 줄 거고요. 새로운 지금 반도체 쪽에서 장비 모멘텀이 있다라고 보면 저는 하나비전 같은 경우에 좀 더 밸리션을 높게 받아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네. 네. 이완수 대표 그리고 건미정 증시 캐스터였습니다. 두 분 말씀 잘 드렸고요. 마케터치도 여기서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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