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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 주들 사이에서도 사실 좀 엔비디아 가격이라는게 이제 궁금한 상황이기도 하거든요. 뭐 이제 거의 140 달러까지 넘 봤다가 최근에 이제 조금 조정이 됐고요 이제 오늘 이제 촬영일이 이제 7월 3일이니 또 이제 뭐 살짝 빠졌다가 다시 올랐다가 오락 내 이락 하는 분위기거든요. 그 이제 그 엔비디아를 지금 사도 되는 거냐 아 그 말씀하신 대로 주도주의 힘이 계속 될 거면 지금도 사실은 안 늦은 거 아니야 이런 생각하신 분들 꽤 있을 거 같거든요. 저는 안 늦었다 기죠. 왜냐하면 그 회사 실적을 보면요 오피 마진이 해서 이제 그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영업 이익의 비중을 뜻하는데 2016년 같은 해에 삼성전자가 한 30% 갔어요.
100조 매출에 30조를 벌었다는 뜻이죠. 그 그 그것도 거의 기록이 없고 얼마 전에 이제 tsmc 역시 한 100조 매출에 한 40조 번 적 있었어요. 엄청나죠. 근데 엔비디아는 100조 매출에 62조 벌어요. 근데 그게 올라오고 있어요. 계속 그니까 매출도 늘고 마진도 올라오고 있어요. 한마디로 말해서 가격 인상하면서 수급 조절하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왜 아직 대체 제가 나오지 않는 거죠. 뭐 애플도 아마존도 마이크로소프트도 AMD 금 우리나라에 있는 수많은 기업들도 다 AI 반도체 만들겠다고 지금 걷어붙이고 분명히 성가 나올 거예요.
그런데 문제는 그게 시장에 아직 위협할 만한 존재 대체할 만한 어떤 유력한 대안들이 아직 시장에 보이지 않는 거죠. 그리고 거기 더 나가서 계속 또 비디안 앞서 나가고 있고 그 성능면에서 앞서 나가고 있고 요런 점들을 생각을 해보면 테슬라차 h 100인가요 그거 갖다 몇천 개를 사겠다는 그런 식으로 지금 다 전 세계 모든 기업들이 어쨌든 이걸 사야 되는 입장인데 이게 지금 2분 끝났을까요. 그렇지 않다고는 거죠. 그래서 어 곧 이제 8월에 그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을 텐데 저는 삼성전자 실적 발표도 되게 기대되지만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더 기대가 된다라는 거죠.
이런 식으로 실적이 받쳐주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이건 테마가 아닌 주도주로 봐야 되는 거죠. 일치적 테마가 아닌 실적이 나올 때는 주도주로 격상되는 거고요 그 주도주가 된지 벌써 1년이 넘었는데 그거에 대해서 계속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실적으로 박살내고 있는 거잖아요. 저는 오피 마진 그니까 영업 이익률이 좀 줄더라도 매출 크게 늘어난다면 거의 시장에서 흔들리지 않을 것 같은 그니까 2020년 21년 테슬라 보는 기분을 생각하시면 되는 거죠. 그때 테슬라가 모델 y 지금도 그렇지만 미국에서 판매량 1위 모델이 나오고 중국 시장에서 선풍을 일으키면서 마진도 늘고 그죠.
이익도 내고 외출도 느는 모습들을 보일 때 우리 열광 있잖아요. 그러다 22년 이제 그런 모습이 사라졌잖아 한테 작년에 역전도 당하고 그 이런 과당 경쟁 치열한 경쟁 속에 제품 가격 인상이 중단되는 시점이 올 때 이제 이런 주도주들이 꺾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시장에 높아진 눈높이를 미스 하기 시작하고 또 경영자가 말이 많아지기 시작하면 조심해야 되는 거죠. 근데 지금은 그런 상황인가 일단 잘 모르겠다면 담아두고 시장을 같이 조정이 오는 것도 맞아야 되는 거지 그 그게 싫으면 인덱스를 사자음 또 어떤 분들은 그렇거든요. 아 주도주는 알겠고 더 갈 수도 있다라는 거 알겠는데 그 내가 많이 먹지 못하 거 같으니 그러면 2등 3등 뭐 이런 기업에 눈을 돌려 보겠다 엔비디아를 대항하는 그런 기업들이 이제 뭐 인텔이나 AMD 이런 회사들 혹시 아니냐라는 생각으로 접근하시는 분들도 있잖아요네 그러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살아라죠.
sox 그 그걸 사면 되지 그니까 제가 아까 얘 지수를 사라고요음 그니까 그 그게 어디가 승자가 될지는 모른다라는 건 저도 동의하는데 어 일단 인텔에 대해서 뭐 저희가 이야기하고 싶은 건 테라 비버를 비롯한 여러 곳의 그 파운드리 공장도 짓고 어 AI 반도체도 만들겠다라는 그 시도 자체는 인텔이라는 회사의 업력이 있으니까 당연히 기대해 볼 수가 있는데 다만 이제 그게 얼마나 걸릴 거냐 이제 투자해서 수율이 언제 나올 거냐 그리고 tsmc 굉장히 수율이 좋고 굉장히 또 효과적으로 생산을 하고 있는데 데 인텔은 이제 전체 모든 걸 다 쉽게 기해서 디자인부터 시작해서 생산까지 다 하는 삼성전자와 함게 그런 회사잖아요.
이런 회사들이 이제 기세를 타면 정말 무섭지만 반대로 이거저거 한쪽에 집중하는게 아니라 다 잘해야 되는 분야에서 지금 몇 가지 삼성전자도 그렇고 인텔도 실수가 나오고 있는 거잖아요. 삼성은 뭐 hbm 터 시작해서 파운드 리 수율 문제 이런 거 하나도 지금 문제가 좀 해소되는 지구가 안 보이는데 인텔은 뭐 말할 필요도 없이 이 지속적인 실패 속에 AMD에게 추격을 크게 당해서 이제 노트북용 CPU 옛날 같은 지배력 찾을 수 없는 상황인데 여기서 과연 될 것이냐 이런 의문들이 들잖아요. 그런데 이제 이런 기업들을 빼고 갈 수가 없는게 복권 긁는 것처럼 운이 좋아 터질 수도 있는 거잖아 그건 우리가 모르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이게 이런게 다 걱정스러우면서도 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런 장에서 굳이 한 종목 들고 가는 거에 대해서 저는 되게 불만이 많은 사람이고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올로 타는게 무섭다면 그냥 인덱스를 사자 나스닥 베이든 아니면든 사면 되는 거지 그 자꾸 고르려고 해봐야 이기지 못한 경험들이 많으시잖아요. 그래서 저는 마음편하게 그냥 나스닥 들고 있습니다. 예 qqq 들고 있습니다. 아니 사실 tqqq 갖고 있고요 재밌잖아요. 제 인생에 의미없는 지분 정도 갖고 있으면서 하다가 생 한 번씩 해주면 굉장히 재밌거든요. 그런건 제 인생에 어 의미없는 집은 한 1% 그 정도만 들고 있습니다.
나스닥 지수나 뭐 S 500도 뭐 작년도 그랬고 올 초도 그랬고 너무 올랐다 이랬지만 사실 smp 500 올해만 30번 넘게 신고가를 돌파했으니 한 30% 올랐더라고요 예 그런 걸 보면 무섭죠. 일단음 비디아 실적 저 매출액이 언제까지 저렇게 이어질 것인가에 대한 거 미래를 우리가 모르는 불 성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제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제가 팁 하나만 드리자면요 시장에서 비관 논자가 다 사라지면 그때가 꼭지에 그게 무슨 말이냐면 저거 저러다 말지라 사람들이 잘못했고 저는 비디아 사서 부자 되겠습니다고 다 변심하고 개종할 때가 제일 무서운 거죠음 시장에 끊임없이 그 지적하고 비관하고 저게 되겠어고 많은 사람들이 있을 동안에는 걱정의 벽을 타고 가는게 강세장의 특징이다 저는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하면 미연준이 금리를 인하를 지금 못 할 정도로 좋은 장이다음 더 법을 할까 봐 그러니까 내년에 어떤 뭐 불안 요인이 있을 때 금리를 인하해 주는게 어떻게 보면 경제를 위해서 더 좋은 선택 아니냐를 걱정할 정도의 좋은 장인데 여기서 뭐 더 큰 선물을 줄 거라고 생각하기보다는음 아유 금리 인나 안 해도 잘 가네가 제일 좋은 장 아니냐음 저는 그렇게 보는 거죠. 굉장히 낙관적인 거죠. 저는 그러니까 금리 인날 안 한다라고 말하 자체가 백그라운드는 그거 안 해도 아무 상관없어요. 그만큼 좋은 장애다 뜻이죠. 사실이 대중들이 약간 착각하는게 금리나 해야 좋은거다 이렇게 착각 하잖아요.
그 아 예 첫 번째 금리 인나는 매도 신호입니다네 그 지난 1980년대부터 지금까지 첫 번째 금리 인하는 어 경제에 굉장히 부정적인 신호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고요 그때가 보통 조종이 나옵니다. 그래서 금 신 분들이 많은 거에 대해서 전는 잘 이해를 못하겠다음 그거 다들 어 코로나 때 금리 인나 했던 걸 기대하신 거 같데 그때도 금리를 여러 차례 계속 인하하다 제료 금리 만들고 그래도 안 돼서 회사채까지 연준이 매수해 준다고 그런 다음에 바닥 쳤어요. 첫 번째 금리 나에 열광하는 건 저는 그건 동의할 수 없다 뭐 경제에 무슨 문제가 생겼으니까 옛날에 이런거다 저는 그렇게 보는 거죠이 금리 나에 대한 편견이 조금 작용하는 거 같은 느낌이 데 전번 금리 인상이 너무 아파 가지고 22년에 금리 인상이 너무 아팠잖아 그러니까 그 아픈 그 트라우마 때문에 금리 날 하면 좋을 거라고 그냥 무작정 생각하는 거지 그렇게 좋은 뉴스라고 저는 볼 수 없다음 안 하는게 좋은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미 뭐 안 해도 될만큼 경기 상황이 좋기 때문에요. 근데 성장률 올해 이대로 가면 미국 성장률 아무리 못 나와도 2% 이상은 나올 것 같은데 2% 이상 성장률 나오는데 왜 금리를 일해 과열이 아아 그 이상 그 미국의 잠재 성장률이 1.8인음 그거 이상의 성장이 작년에이어서 올래도 나온다라는 건데 그건 경기 과열이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도 그런 분들이 있어요. 이제 그 주도주가 비하고 뭐 주 빅테크 기업이고 AI 아는 테마가 테마 아니게 주도주 주도주 확실하게 잡혀 있는 상황에서 그럼이 AI 둘러싼 밸류 체인들도 사실 올해 상반기에 같이 덩달아 올랐잖아요.
테면 그죠. AI 전력을 너무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전력이 필요하다 그 전력 아니면 이제 전력 인프라를 바꿔야 된다 그리고 이제 뭐 데이터 센터 관련된 얘기도 나오고요 그렇죠. 그 여기요 이게 이제 사실 인공지능을 둘러싼 밸류체인 섹터인이 섹터도 꽤 많이 올랐거든요. 그 이제이 섹터를 관심 있어 하시는 분들은 이게 여전히 이게 좀 더 더 커져 나갈 가능성이 있는 섹터라고 봐야 되는 건가요 아 저는 이건 그 좀 이상합니다만 요거는 이제 그 AI 붙어 있는 테마라고 봐 그 범 AI 테마고 비디아 꺾이면 끝나는 거죠. 그 이걸 너무 그 다른 분야라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저는 좀 이상하다 이건 같은 섹터음 그러니까 반도체 회사와 반도체 장비를 예를 들어서 뭐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 asml이랑 tsmc 삼성전자를 다른 섹터라고 볼 수 없잖아요.
다 범 반도체 섹터 내에서 희비가 좀 엇갈리는 거지만 추세 자체는 같이 가고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그 안에서의 이것도 테마인 거죠.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의 어 분들이 이걸 뭐 새로운 테마다 그러시는데 시총이 일단 너무 작다음 제 두각을 나타낸 거고 사실이 전력기기 관련돼 있는 테마나 관심을 가지신 거는 제 주변의 분들은 전부 작년부터 샀어요. 그동안 그렇게 안 오르다가 갑자기 움직이더라 고 이런 걸 보면 참 시장은 알 수 없고 이게 그렇게 실적이 좋아지는데도 아무도 안 쳐다보는 가치주 영역에 있던 기업들이 갑자기 올해는 성장주가 되는 거 보면 그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건 투자자들의 변심 요부에 따라서여 여기 테마 아니야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거지 주도 테마인라고 부르면 잘 모르겠다 냥 뭘 불확실하면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인덱스로 사는 수밖에 없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게이 전력 변화기 테마입니다.
참 진짜 제 주변의 분들은 작년부터 엄청나게 공부하고 모임에서 발표도 하고 이게 왜 안 가는지 모르겠다 왜 안 가는지 모르겠다 그 이야기를 하신지 이제 1년 지나서 이렇게 터지는 걸 보면 정말 알 수 없어요. 저도 개인적으로 작년부터 코스메틱 좋아진다고 외치고 다닌 사람인데 그렇게 그렇게 빠지고 뭐 예를 들어서 LG 생활 건강 30만 원 깨주고 그러다가 30만 원이 아니었나요. 한 40만 원은 깨진 거 같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하다가 올해 갑자기 어 새로운 주도주 하면서 이렇게 우리나라 코스맥스 터 시작해서 화장품 주식이 왜 오래 오르는지 작년부터 이미 다 보였는데 어 미국 시장에서 프랑스 제품을 한국이 다 추월하고 이겨서 지금 거의 점유율이 이렇게 벌어지고 있는 작년부터 그랬거든요.
근데 왜 작년은 반응 안 하네요. 이런 거 물으면 그걸 맞춰낼 수는 없는 거고 그냥 싼 걸 사서 또는 미래 전망이 밝은 걸 사서 그 시장이 나를 잡아줄 때까지 나를 알아줄 때까지 기다리는게 투자의 요체인 그게 대부분의 사람들은 너무 어렵고 저도 심지어 손절친 사람으로서 그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전 알거든요. 그래서 그런 어떤 주도주의 주도주 섹터가 될 기업을 딱 미리 사서 열배 템 베어를내는 거는 정말 우리의 도파민을 자극하는 최고의 자릿 타인 건 알지만 이게 과연 자주 있는 일이냐 그리고 또 그런 걸 우리가 제라고 볼 수 있는 그 루타를 일생에 몇 번을 더칠 수 있느냐 대해서 한번 자문해 보면 제가 이야기했던 투자 스타일도 그렇게 나쁜 스타일은 아니지 않냐 그냥 아 이게 좋다 보면 인덱스 사놓고 기다리면 되지 이렇게 개별 종목이 저게 정말 언제 부각되는 예측해서 맞추는 저는 경마 비슷하게 느껴진다는 거죠.
그런 거 저는 자신없다 그런 능력도 없고 편하게 매크로로 보면 작년부터 계속 오해까지 좋아지는 경기 흐름이고 반도체가 주도하 거기 그 섹터에 머물러 있자 남이 뭐라 그러더라도 이게 끝나면 끝나는 거지 떠나지 말고 여기 있자 샀다 팔았다 올해는 할 필요가 없는 장이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 결국에 뭐 다른데 눈 돌려 봐야 뭐 답이 없다 이게 다 범 데이터 센터고 뭐 다 범 반도체인 AI 테마인데 뭐 그 구분서 뭐 볼 필요가 있나 이것뿐만 아니라 이것도 좋다라는 말이 나올 때가 오히려 장한 전은 위험한 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음 네 자이언트 TV 홍성용 기자입니다.
오늘은 한국 투자 신탁 운영 etf 컨설팅의 김준호 부장님을 모시고 최근 반도체 어항과 빅테크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그 올해는 정말 반도체로 뜨거운 합니다. 뭐 반도체 반도체 뭐 모든 언론부터이 인터넷 커뮤니티까지 모든 곳을 반도체가 도배하고 있는데이 반도체 업 총평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뭐 일단 올해 반도체 오항 한마디로 표현하면 엔비디아 시총 3조 달러 돌파 뭐 이렇게 정의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뭐 엔비디아의 어떤 시가총액 히스토리를 좀 간단히 읊어 드리면 2023년 5월에 반도체 기업 최초로 시가 총액 1조 달러를 돌파를 했고요 그리고 올해 초 2024년 2월에 2조 달러 돌파 근데 다들 아시는 것처럼 2024년 6월 19일에 3조 달러를 돌파를 했죠.
그니까 좀 주목할 만한게 이제 기업 가치의 속도가 이제 어 붙어가는 속도인데 사실 3조 달러 이상 상의 가치를 지닌 기업이 애플이랑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지금 물론 잠깐 3조 달러를 하회하면 엔비디아지포스 6일이 걸렸는데 엔비디아가 66일이 걸렸어요. 그러니까 딱 세 달 만에 2조 달러 3조 달러가 돌파를 한 거죠. 그리고 그 시가총액 잠깐이긴 하지만 1위자리에 좀 등극을 하기도 했습니다. 어 올해만 사실 시가 초 1위 자리가 몇 번 바뀌었어요. 뭐 애플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있다가 였다가 지금은 또 바뀌었죠. 그니까 이런 뉴스들이 계속 나오다 보니까 좀 투자를 오래하지 않으신 분들은 뭐 대형주들은 시장 사항이 좀 맞으면 시가총 일이 한 번쯤은 하나 보다 약간 이렇게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실까 봐 제가 말씀을 드리면 그니까 1927년 이후에 미국상장 기업 중에 시가 총이 1위를 딱 한 번이라도 해본 기업이 엔비디아 포함에서 12개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시가총액 1위를 달성했다는 것은 그만큼 어려운 일이고 그 자체로 되게 좀 대단한 일이다 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반도체 업황을 조금 더 좀 들어가서 정리를 한번 더해 드리면 이제 말씀 주신 것처럼 정말 반도체 반도체 이형이 계속 나와서 반도체 관련주들이 다 좋았던 것처럼 보이는데 실상은 그렇지가 않아요. 사실 이제 반주 대표 지수라고 하면 저희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꼽지 않습니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 지수가 30 종목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이 30 종목들의 연초 이후의 이제 주가 상승률을 그냥 산출 평균해 보면 20% 정도밖에 안 돼요 그 s&p 500이 올해 한 14% 정도 올랐으니까 물론 이제 s&p 500 보다는 조금 좋긴 한데 월등하다고 표현형이 조금 좀 미진한 숫자이지만 중에 마이너스를 기록한 종목들도 여덟 종목 정도가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 사실 반도체가 다 좋았던 것처럼 보이지만 들여다 보면 분명히 그 안에서도 주가 차별화가 이루어졌다 주가 차별화가 만들어진 원인은 결국은 엔비디아 그러니까 반도체 관련주들 중에 엔비디아와 함께했던 종목들은 주가가 괜찮았고요 엔비디아와 함께하지 못했던 종목들은 반대로 주가가 굉 좀 안 좋았습니다. 조금 예시를 몇까지 좀 들어 드리면 엔비디아는 말 그대로 팬리스 아아 근데 패리스가 반도체를 설계를 하면 그 반도체를 만드는 건 파운드리가 만드는데 이 엔비디아의 반 AI 반도 칩은 100% tsmc 만듭니다. 그러니까 올해 TMC 주가는 연초 후에 순장을 이어가고 있죠.
근데 TMC MC 제외한 나머지 반도체 이제 파운더리은 주가가 별로 안 좋아요. 예 그 글로벌 파운더리 회사가 있는데 연초에 좀 마이너스에 좀 기록하고 있고요 뭐 이러한 사례들을 멀리서 찾지 않고 국내에서도 찾을 수가 있죠. 삼성전 SK 하이닉스도 사실은 그런 경우 이제 엔비디아의 AI 반도체 시에는 다들 아시겠죠. 지만 이제 고대역폭 메모리라고 이제 hbm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어 hbm 그러니까 비디아 AI 반도 칩에는 어 유일하게 SK 아닉스 hbm이 들어갑니다. 사실 삼성전자 마이크로는 아직 엔비디아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고요 그래서 연초의 삼성 주가 삼성전자 skx 주가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나죠.
이처럼 올해는 어떤 디아와 함께 할 수 있느냐 없었느냐 어떤 반도체 어떤 성과를 좀 갈랐다 이렇게 좀 정리를 해드릴 있을 것 같습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이제 비디아 올라 탔느냐 올라타지 못했느냐 따라서 뭐 어 반도체 어항 자체가 나뉘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뭐 국내에서도 뭐이 엔비디아와 관계가 있어야 주가가 오는 세였습니다. 뭐 그냥 뭐 그냥 그저 그랬던 어 장이 펼쳐졌던 거 같습니다. 그 이제 엔비디아에 대해서 역조를 봐야 되는데 실 디가 정말 강세입니다. 사실 이제 비디 주가 뭐 시총액 이야기 하셨으니까 시가총액 이전에 미디아 이제 현재 업계에서이 정도로 압도적인 독점을 유지하고 있는게 진짜 맞느냐 라는데 이제 뭐 의문을 가지신 분들이 있거든요.
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일단은네 압도적인 독점을 유지하고 있는게 맞습니다네 AI 반도체칩 시장의 80% 이상을 지금 차지를 하고 있고요 뭐 일각에서는 경쟁사들이 빠르게 추격을 하고 있다 뭐 혹은 빅테크 그이 뭐 자체 칩을 이제 만들면 엔비디아에 점이 오래 가지 못할거다 뭐 이런 얘기들도 있는데 물론 근거가 없는 얘기는 아닙니다만 뭐 단기간의 현실화 되기는 사실 좀 어려움 그니까 단기간에는 현실화되기 어렵기 때문에 당분간 mvd 독점력 견조할 것이다 이런 전망들이 사실은 많이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사실 실적을 발표를 하면 우리 이제 데이터센터 부분 매출을 가장 먼저 보거든요.
왜냐면 거기에 엔비디아의 AI 반도 매출이 포함되어 있으니까 저는 좀 하나 더 꼭 보셔야 되는게 의 매출 총 이익률을 꼭 보셔야 된다고 말씀을 항상 드려요 그러니까 엔비디아의 매출 총 이익률이 지난 1분기 기준으로 그니까 78% 그러니까 만 원짜리 물건을 팔면 7,800원으로 남기는 회사가 지금의 엔비디아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반도체 회사들이 일반 제조 업체들보다이 매출 총 이익률이 조금 높게 나와요 근데 엔비디아는 이제 반도체 회사들과 비교해서도 매출 총 률이 좀 월등이 높게 나오는 편입니다. 뭐 지금은 사실은 경쟁업체 라고 부르기 좀 민망한 수준이긴 한데 AMD 같은 경우가 지난 1분기 기준으로 매출 총 이익률이이 46.7%거든요.
그러니까 월등이 높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고 엔비디아가 제시한 2분기 매출 초 이익률 가이던스도 한 75% 정도 돼요 그러니까 다음 분기에도 굉장히 높은 수준의 매출 초 이익률이 좀 유지가 될거다 전망이 된다 이렇게 정리를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니까 숫자만 말씀드리면 좀 체감이 잘 안오실 것 같아서 제가 좀 부연 설명을 드리면 매출 총 이익률 78% 기업이 놓여 있는 상황이 어떤 상황이냐면 시장에 수요는 넘쳐요 근데 공급은 제한적이죠. 근데 그 물건을 만드는 사람이 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당연히 사람들은 내가 만든 물건을 서로 사려고 이렇게 줄로서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물건을 파는 사람 입장에서는 어 부르는게 갑신 그런 시장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보통 이제 저희가 투자를 할 때 경제적 해자가 있는 기업에 투자를 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요. 근데이 경제적 해자를 결정하는 요소 중에 하나가 바로 이제 가격 결정권이 건데이 강력한 가격 결정권이 없으면 절대 나올 수 없는 수치가 매출 총 률 78%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뭐 일각의 우려대로 뭐 빅테크의 추격 혹은 경쟁사들의 추격 이런 것들로 인해서 엔비디아가 지금 어떤 시장 점유율을 잃어버릴 것을 걱정을 해야 되는 상황이다라고 하면 절대 매출 총 률 78%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디아의 독점력이 조금 의심되시는 분들은 앞으로 비디아 실적을 보실 때 아 비디아 매출 총 이익률이이 높은 수준이 계속 유지가 되는가 요런 것들 좀 같이 눈여겨 보시는 것도 어 또 좋은 방법인 거 같습니다네 그 말씀하신 대로 이제 매출 총 이익률 78% 아는 어마어마한 뭐 수치를 기록하고 있고이 이제 뭐 내 물건 나만 만든다에 기반한 뭐 어 메시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이 뭐 기본적으로 다도 여러 군데에서 뭐 다른 곳도 칩을 만들거다 곰 만들거다 해서 이제 뭐 헷갈리는 거지 사실은 독점적인 구조로 자리를 했다라는 것이고요 이제 엔비디아가이 주가 이제 흐름을 보면 이제 뭐 파죽 지세로 말씀하신 것처럼 2조 달러에서 3조 달러 돌파하고 시가총액 1위 자리를 어 달성하고 그다음에 또 이제 금방 이제 주가가 뭐이 더 이제 갈 거 같은 분위기에서 딱 이제 액면 분할까지 하고네 그다음에 이제 135 달러를 찍은 다음에는 이제 좀 최근 며칠 제 오늘 이제 촬영일이 6월 25일인데 최근 한 2 3일 동안은 이제 약간 살짝 꺾이는 분위기입니다.
어떤 주가 모멘텀이 있을지요 어 일단은 뭐 특별한 악재가 있는 것은 아닐까 제가 이제 방송 들어오기 전에도 좀 뉴스를 찾아봤는데 어 관련된 부정적인 뉴스는 전혀 없었어요. 그 특별한 악재가 있는 것은 아니고 굳이 주가 하락 유를 찾자면 주가가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이제 조정을 받았다라고 밖에는 지금 해석은 안 됩니다. 조금 더 부현 설명을 드리면 엔비디아의 지금 per이 향후 12개월 어 예상 EPS 기준으로 어 지금 조정 받기 이전에 47배 정도였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45배 정도 되는데 엔비디아의 과거 5년 평균이 한 40배 정도니까 사실은 조금은 뭐 최근에 주가가 너무 많이 오른 것들 그리고 어떤 per 이런 것들을 고려했을 때는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뭐 밸류에이션 부담을 느낄 수가 있는 수준이다 뭐 그로 인해서 어떤 차익 시전이 나왔다 요렇게 좀 보시는게 좀 맞을 것 같고요 어떤 디에 어떤 기본적인 펀더멘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만한 어떤 부정적인 전망이 어 나온 것은 아니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뭐 추가적으로 하나더 말씀을 드리면 아마 엔비디아를 좀 뒤늦게 들어가신 분들은 걱정을 하실 것 같은데 일단은 뭐 비디아 실적을 견인하고 있는게 계속 앞에서도 말씀드리는 것처럼 이제 AI 반도체 칩이기 때문에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 실적을 매출 성장 추위를 계속 보시면서 여기 결정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뭐이 데이터센터 부문 외출 성장이 조금 시장 예상치보다 둔화된다라고 하면 당연히 주가 조정 있을 수밖에 없고요 그리고이 엔비디아의 어떤 데이터 센터 부문의 매출이 엔비디아 만 아니라 지금 어떠한 AI 산업 전반의 어떤 성장의 바로미터 럼 지금 간주가 되고 있기 때문에 뭐에 AI 모멘텀으로 올라간 다른 종목들도 사실은 조금 조정을 받을 수가 있는 그런 상황인데 뭐 아직까지는 그런한 질문은 보이지는 않고 있다 뭐 추가로 좀 말씀을 드리면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부문 실적의 45%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뭐 구글 알파벳 요런 빅테크로부터 지금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젠슨 강의 실적 발표 현장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물론 이제 엔비디아의 반도체 칩을 구매하고자 하는 투자 주체가 워낙 좀 다양해지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오를수록 빅테크에 의존도가 낮아질 것이라고는 보고는 있는데 그래도 40% 이상이면 사실 상당히 높지 않습니까 그래서 디아가 좀 걱정 하셔야 되는 상황이라면 뉴스에서 이런 뉴스가 나올 수가 있어요. mbd 그니까 빅테크 그이 어떤 AA 관련 자본 지출을 줄였다 뭐 엔비디아에 AI 반침 구매를 줄일 계획이다 이런 뉴스들이 나오면 분명히 주가에도 부정 영향을 미칠 수는 있다 그런데 뭐 아직까지는 그런 징후들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렇게 좀 정리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이제 빅테크가 AI 사업을 더 확장하지 않는다 이런 얘기가 나올 때야 뭔가 뭐 직 악라 한 건 없 무많이 올랐기 때문에 조 조정이 있는 것이다라고 이제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비디아 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이제 뭐 필라델피아 반대 지수 안에 들어가 있는 종목들 그러니까 이제 엔비디아가 너무 많이 올랐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음 타자가 누구냐 반도체 다음 타자가 누구냐 그래서 이제 딱 그 한종 면 뭐가 될 거냐 뭐 이런 얘기를 한단 말이죠. 그래서 이제 뭐 AMD 인텔 뭐 런 얘기도 하던데 아네 그 종목들 그 기업들이 이제 조금 그런 모멘텀을 가질 수 있을까요네 뭐 일단은 뭐 질문하신 거에 답변을 드리기 전에 특정 종목을 추천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라는 말씀을 좀 미리 좀 드리고 싶고요 어 하반기에는 온 디바이스 AI 어떤 시장의 주목을 좀 본격적으로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좀 그런 생각은 좀 좀 드는데 그의 연장선에서 지금 온디바이스 a 관련한 반도체 관련 종목이 퀄컴 그리고 암이 두 종목이 조금 최근에 시장에서 좀 주목을 받고 있어요.
최근에 뭐 AI 관련된 뉴스를 계속 저 팔로업 하시는 분들이 아시겠지만 AI pcga 좀 이따라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마이크로소프트의 어떤 코팔라 PC 그렇고 삼성도 얼마 전에 갤럭시북 엣지라는 이름으로 AI PC 출시를 했죠. 근데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제 과거의 어떤 윈도우 기반의이 데스크탑이나 노트북 같은 경우는 는 CPU 인텔이나 am 디게 들어갔어요. 근데 이번에 AI PC 보면 CPU 어 윈도우나 AMD 아니라 퀄컴의 스냅드래곤 x게 들어가 있는 것을 보실 수가 있을 겁니다. 뭐 이제 it 기게 조금 이제 밝으신 분들 같은 경우는 이제 퀄컴의 스냅드래곤은 스마트폰 ap 그러니까 스마트폰의 cpu 만 사용되는게 퀄컴의 스냅드래곤 있데 이게 이제 AI PC 들어온 거거든요.
그니까 윈도우 기반의 가 이제는 AMD 인트레 CPU 아니라 이제 퀄컴의 스냅드래곤이 사용됨으로써 어떤 모바일 시장에 좀 제한 지역이었던 퀄컴은 이제 aipc 시장이 열리면서 또 한 번의 성장의 기회를 가지게 된 거죠. 그래서 최근에 퀄컴 주가가 좀 괜찮게 움직이는 것도 있고요이 온디바이스 AI 퀄컴이 연장선에서 주목하셔야 되는 종목 중에 하나가 암이란 종목입니다. 뭐 암은 뭐 다들 아시 많이 좀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리스의 스라고 불 거든요. 이제 패리스가 이제 반도체를 설계하는 이제 회사들을 저희는 패리스고블 기반으로 만들어지고 있고 특히 모바일 ap 999% 이제 암의 아키텍처 그 그니까 안드로이드 기반의 폰은 물론이고 애플도 사실은 암의 아키텍처를 쓰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뭐 앞에서 퀄컴의 사라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런 모발일 ap 시장의 99%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안정적으로 택가 발생하긴 하는데 스마트폰 시장은 사실은 좀 성숙기 접어진 시장이라서 뭐 엄청 가파르게 성장하는 시장은 아니잖아요. 근데 아까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aipc 이제 아암의 아키텍처 기반의 이제 CPU 사용되고 그리고서 시장에도 암의 반도체가 또 사용되고 이러니까 한테는이 또 AI 또 활 AI 산업이 성장하면서 또 다른 시장이 열리게 된 거예요. 그 얼마 전에 이제 대만 컴퓨텍스 있었던 거 다들 아실 텐데 거기서 이제 암 CEO 르네스 무슨 말을 했냐면 내년 말까지 전 세계에 천억개 이상의 암 기반의 디바이스가 이제 준비가 될거다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이 추가적으로 좀 이야기를 한게 윈도우 PC 시장 점면 50% 를 우리가 가져가겠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물론 이제 뭐 CEO 포부를 밝힌 것이기 때문에 이런 목표가 현실화 될지는 모르겠지만 만약에 이게 현실화가 된다 그럼 인텔과 테는 진 엄청난 위협이 되는 거고요 그리고 실제로 올해 이제 주가 추를 보면 암은 진짜 이렇게 급등을 했는데 인텔 주가 상당히 부진하고 AMD 지금 거의 보합에 있거든요. 물론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온디바이스 AI 시장이 열림으로써 사실 시장은 인텔이나 보다는 좀한테 좀 긍정적인 어떤 이런 좀 미래를 좀 보여주고 있는 것 아닌가 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안녕하세요. 증권부 김인호 기자입니다이 한국 반도체 간판기업이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깜짝 호실적을 내면서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죠.
이 다시 한번 구만 전자를 향하는 모습인데요 이정자 개인 투자자들은 주식을 대거 매도하고 미국과 또 대만 반도체 간판 주를 집중 매수했다는 데이터 집계가 나왔습니다이 3년여의 침묵을 깨고 반등하기 시작한 삼성전자 그리고 고평가 불안감이 돌았던 엔비디아 그런데 왜 한국 투자자들은 이때다 싶어서 삼성전자를 팔고 미국 반도체 기업 주식을 사드리고 있을까요이 책은 월 가 일각에서 이례적으로 엔비디아 추격 매수 경계론이 따랐는데도 말이죠이 오늘은이 개인적인 경험도 살짝 곁들여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자 우선 이달 7일 한국 거래소 짓기에 따르면 올해 6월 5일부터 7월 5일까지이 최근 한 달간 한국 개인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또 SK 하이닉스 주식을 각각 약 5조 479억 원또 3,889 1억 원 어치 순매도했습니다.
지난주 마 마지막 거래일인 5일 하루만 보면요 동합 개미들이라면이 개인 투자자들은 삼성전자 주식을 약 1조 7,27 2억 원 어치를 순 매도해서 올해 3월 2일 약 1조 5,421 이후에 최다 매도 기록을 냈습니다이 전날이 4일 순 매도 금액이 1조 2,311 원이었는데 요거를 합치면 이틀간 3조원 넘게 대답한 셈인데요이 한때 우리나라에서 원약 삼성전자가 가 국민 주식으로 등극할 만 끈 인기를 끌면서이 삼성전자 주주 총회가 국내 반상회가 되 건 아니냐는 그런 농담이 나올 정도였는데이 분위기가 달라진 셈이죠. 반면 한국 예탁 결전 직계를 보면요이 최근 한 달간 국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 매수한 해외 주식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미국 혹은 대만 반도체 주식이었다이 순 매소 1위 종목은 AI 인공지능용 반도체 간판 기업으로 유명하죠.
비디아 있고요이 순 매수가 9억 1,860만 달러 약 1조 2,700억 원이었고 또 2위는 미국 반도체 설계 기업이죠. 요즘 인기인 브로드컴이었습니다이어서 3위부터 5위까지는 순서대로 엔비디아 주가를 두 배로 따르는 고위험 레버리지 etf 상당 주수 펀드서 그니 쉐어스 투엑스롱 엔비디아 데일리 etf 또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또 마지막으로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 생산 기업 우리가 파운드리로 많이 부르죠. 어 대만 tsmc 미국 주식 예탁증서 adr 순이었습니다. 최근 한 달간이 개인 투자자들의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순매도 금액을 볼까요이 모두 합쳐서 약 5조 8600억 원이었습니다이 해외 주식 순매수 상위 5개 종목 순매수액 전부 합친 금액이 총 18억 816만 달러 우리 돈으로는 약 2조 5,13 6억 원인데 그 두배 가 넘는 규모인 셈이죠.
자 그러면 주가 상승률은 과연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이 6월 5일부터 7월 5일까지 똑같은 기간을 기준으로 볼게요이 확실히 한국 반도체 간판 기업대 강세가 두드러집니다이 삼성전자는 지난달 5일 이후부터 한 달간 약 13% 그리고 SK 하이닉스는 22% 올랐는데요이 반면 해외 주식 순매수 1위 기업이죠. 엔비디아와 또 2위 기업인 브로드컴 주가가 같은 기간 3% 또 21% 올랐으니까이 K 반도체 주가 상승률이 훨씬 더 높습니다. 자 그런데 왜 다들 K 반도체 그러니까 삼성전자와 또 SK 하이닉스를 팔고 엔비디아 브로드컴 같은 미국 반도체 기업 주식을 살까요이 투자 선호가 갈린 이후 크게 두 가지를 꼽을 수 있습니다.
자 하나는 이른바 금융 투자 소득세 도입 리스크이다 하나는 이름바 재벌 총수일가의 상속세 마련 대규모 지분 매도 그러니까 우리가 블록딜로 많이 부르죠. 블록딜 리스크가 국내 주식 매수 심리를 짓누르는 변수로 보입니다. 저 개인적인 소소한 경험담도 있는데요. 제가 올해 1월에 처음으로 다시 한국 주식을 샀었습니다이 세에는 원래 새로운 종목을 사고 싶어지는 거죠이 AI 시대라고 하니까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샀는데이 하필 제가 삼성 주식을 산 바로 다음날 삼성일가 블록들이 나와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결국은 손실을 보게 됐는데요. 어이 6년 넘게 해온 미국 주식과 3년 만에 다시 시작한 한국 주식 괜히 비교가 되더라고요이 물론 한국 삼성전자 블록딜 한번 맞았다고 그렇게까지 오버할 필요가 있냐 싶겠지만이 개미인 제가 제바 총소 이가의 블록딜 타이밍까지 예측하기에는 너무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 그리고 금융투자 소득세 우리가 줄여서 요즘 금투 아고 많이 하죠. 금투 한번 볼까요이 금투 주식이나 펀드 채권 파생 상품 같은 금융 투자 상품을 매매해 얻는 수익이 한해를 기준으로 일정 금액을 넘으면 초과분의 20% 이상의 세금을 부과하는 식입니다이 한해에 벌어들인 연가 수익이 5천만 원 이상이면 초과분의 20% 이상 세율을 적용하는 시기라고 하는데요이 문재인 정부 시절인 2020년 기획 재정부가 발휘한 소득세법 개정원 중 하나로이 금투사 도입 논의가 나왔고 또 2023년에 의회가 합의해서 시행할 예정이었는데요이 다만 투자자들 반발이 워낙 많아서 2025년 내년이 내년 1월 시행하는 것으로 시기를 일단은 늦었습니다.
자 그런데 여전히 반발이 많죠. 그래서 이달 말 기재부가 발표하는 소득세법 계정 안에 금투 세 폐지 내용이 담길 예정이라고 하네요. 자 대한상공 회의소가 국민 175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했는데요. 응답자 10명 중 여섯명 이상 그러니까 60% 이상이 금 투세 되면 투자를 줄이겠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한해 금융투자 투자 차익이 5천만 원 이상 넘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겠냐고 하실 분도 있으실 텐데요 자 요즘은 워낙 부동산 부담 때문에 주식을 하는 분들이 많기도 하고이 전반적으로 투자 심리라는게 참 중요하다 보니까 금두 세가 역시 증시 하방 변수로 꼽힙니다.
김병환 금융위원장 후보자 녹화 시점에서 후보자인요이 청문의 준비를 위해서 이달 5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 공사에서 출근하는 길에서이 기자들과 만나서이 금 투세 폐지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이 기획재정부 1차관으로 있으면서 세제를 담당했는데 자본시장 활성화와 기업 상생 측면에서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자 마지막으로요 개별 정문만 볼게요 특히 한국 시가총액 1의 기업인 삼성전자의 경우 주가가 장기간 전고점을 표하지 못한 것이 개인 투자자들의 매도세를 키운 배경 중 하나입니다. 오죽하면 발려 주식이라는 말까지 나왔을까요이 삼성전자 주가 종가를 기준으로 지난 2021년 1월 11일 99,000원에 마감해 9만 선을 돌파했는데 틀 만에 다시 8만 원 선으로 떨어졌고요 3년이 넘도록 9만 원 선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사실 종가를 기준으로 해서 말이지 10만 전자 간단히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고 9만 원 넘는 돈에 삼성전자 주식을 산 사람들도 있었죠. 자 우리나라 주식 잘 될 것 같아서 샀는데 재벌 일가가 받고 생속 마련 용이하면서 대규모 매도를 하기도 하고요 또 고급리 태세와 미중 갈등 등 각종 악재는 전부 반영하면서 주가가 떨어진다는 그런 자조섞인 말들이 나옵니다. 오죽하면 어제는 북한 미사일 발사로 하락 오늘은 미국 연증 금리 불확실성으로 하락 내일은 고평가 부담의 하락 등등 악재는 다 반영 안의 코스피란 자조 석기 말이 나왔을까요. 자 그렇기는 한데 요즘 글로벌 증시 핵심 동력인 AI 반 반도체와 관련해서 보면요 국내외 증권가에서는 갈아타기 매매의 신중론이 눈에 뜁니다.
자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 해적으로 월가에서 추격 매수 경계론이 나왔죠. 피르 페라이 뉴 스트리트 리서치 연구원은 지금 주가에 비해서 엔비디아 실적이 내년까지 상당히 개선될 것이라고 확신할 수 없다면서이 투자 의견을 매수해서 중립으로 낮췄습니다이 비디어 주가가 지난 달 6월 18일 역대 최고가를 찍었죠. 35.58 달러를 기록해서 글로벌 시총 1위까지 올랐는데 이후부터 이달 5일까지 주가가 7%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가가 각각 약 99% 1% 올랐죠이 삼성전자에 대해서 여의도 증권가에서는 AI 서버 인프라 투자 품을 따라서 고용량 메모리 특수가 지속될 것이라면서이 삼성전자가 5세대의 고대역폭 메모리 생산을 언제 본격적으로 늘릴 수 있는지 여부와 또 현재 대만 tsmc 독점 공급하는 AI 반도체 수주를 얼마나 확보하는지 관건이 될 전망이라고 말합니다.
자 마지막으로 SK 하이닉스 블룸버그 통신은 최근 한 달세 골드만 삭스와 시티 글로벌 마켓 증권 등 최소 19곳의 글로벌 투자사들이 2분기 호실적 예상을 근거로 SK 하이닉스 종목 목표가를 높였다고 전했죠. 시측은 최상단인 35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자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 인가요 우리나라 증시 일본식 밸류업이 과연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일본 증시가 과연 밸류업 정책의 효과로만 떴는지 아니면 중국발 코로나 19 대응 이후에 미중 지정학적 갈등이 더 확산되는 가운데 분의 지정학적 중요성이 부각된 것과도 관련이 있는지 생각해 볼 만한 것 같습니다.
사실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수익을 가져다 주는 종목의 눈길이 갈 수밖에 없죠. 그러니 당장의 주가보다 앞으로에 대한 주관적인 판단 이 더 중요한 변수일 것 같습니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자 여기까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세계 인공지능 반도체 시장의 90% 장악한 최강자 뉴욕 증시에서 시가 총액 1위를 다투는 기업 지난 2년 동안 주가가 배 오른 회사 이들 표현이 가르키는 단 하나의 회사는 어느 곳일까요. 바로 엔비디아 엔비디아가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만 한 반도체 회사라는 것은 지난 2년 동안 너무나도 많이 들어왔죠.
대중의 관심은 그래서 올해도 가느냐 이제라도 투자할 만 하냐라는 것입니다. 오늘은 엔비디아를 둘러싸고 나온 올해 전망들을 짚어보고자 합니다. 엔비디아는 1월 8일 종가 기준 140달러 선의 주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시가 총액 기준으로는 뉴욕 증시에서 애플 에이어 2위 수준이고요 이달 6일 기준으로 149.4 3달러를 기록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주가를 돌파했 장중한 때 150 달러도 넘나들었습니다. 일단 월가에서는 엔비디아 2025년 전망에 대해 압도적으로 낙관적입니다. 매수 보유 매도 추천 중에 60곳이 매수를 권하고 있고요네 곳은 보유를 추천합니다.
매도 추천 없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목표 주가는 172달러 수준으로 8일 종가인 140 달러를 기준으로 봐도 아직 22% 상승 여력이 남아 있죠. 대표적으로 미국 투자 행 모건 스탠리는 2025년 최선호주인 탑픽 종목에 엔비디아를 추천 종목으로 왔습니다. 보건 텔리에 조셉 무어 애널리스트는 월가에서는 엔비디아에 대해 여러 가지 우려를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그 어떤 우려도 엔비디아가 블랙웰 그래픽 처리 장치 GPU 대해 강력한 수요를 누리고 있고 이것이 막대한 매출과 순이익으로 연결될 것이라는 전망을 부정하지 못한다라고 분석했습니다.
단기적으로 엔비디아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더라도 장기적인 성장 펀더멘탈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주세은 결국 엔비디아 투자는 블랙웰 판매 성적이 결정할 것 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매출 성장세가 둔화되거나 시장 변동성과 같은 다소 부정적인 신호를 블랙웰이라는 압도적인 기술 우위로 극복해 낼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심지어는 엔비디아 주가가 250 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극단적인 전망도 있습니다. 삭소 은행의 존 하디 전략가는 엔비디아 주가가 2025년에 25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 애플의 시장 가치를 두배로 초과할 수 있다라고 예측했고 말이 되나 싶긴 하지만요 주가가 고점에 도달했는데 냐를 보는 지표 중 하나인 주가 수익 비율을 보면 일견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비디아 현재은 580이 꽤나 높아 보이지만 52배 수준의 테슬라와 비교해 보면 터이 없는 수준 아닙니다. 오히려 엔비디아의 경쟁사인 브로드 컵만 해도 당장 180배을 기록하고 있죠. 결국 디아의 올해 기업 성장과 주가 상승의 핵심은 차세대 AI 플랫폼 블랙웰 a 있습니다. 블랙웰 gb200 엔비디아가 지난해 3월 공개한 차세대 AI 칩으로 AI 반도체 붐을 일으킨 호퍼 시리즈인 h100 h200 성능을 압도합니다. 블랙웰 칩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 양산을 하기로 계획을 세웠지만 설계 결함 등 문제로 지연됐고 우여 곡절 끝에 올해부터 본격 양산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됩니다.
현 상황에서는 2025년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양산이 시작될 것이라는게 중론입니다. 다만 양산도 전에이 블랙웰 상품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이지 젠슨 당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가 지난 10월에 이미 블랙웰 대한 수요는 미친 듯하다 모든 기업이 가장 먼저 블랙웰 갖고 싶어 한다라고 밝힌 바 있고요 블랙웰 생산에 한축을 담당하는 대만 폭스콘 do 부회장이 직접 나서 엔비디아의 블랙웨일 플랫폼에 대한 업계의 수요가 엄청나게 많다라고 밝혔죠. 블랙웰 대한 폭발적인 수요를 직접 확인시킨 겁니다. 포스코는 또 우리는 지구에서 가장 큰 블랙웰 서버 생산 시설을 멕시코에 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의 AI 칩 생산의 핵심 업체인 tsmc 전적으로 의존하던 기존의 생산 공정을 폭스콘의 신규 공장까지 더의 공급을 늘리는 형태인데요 반도체 공장은 그 특성상 선주문이 없으면 공장을 늘릴 이유가 없다는 점에서 이미 대량의 수요는 확정이 됐고 블랙 회를 안정적으로 만들어 내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모건 스텔리 지난해 10월 기준으로 이미 블랙에 칩의 12개월 분량이 완판됐다 걸 확인한 바 있죠. 12개월 동안의 블랙웰 생산 물량이 모두 예약되서 지금 제품을 주문해도 12개월 이후에 받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스페어 인베스트 사의 이바나 데레스 창립자로 엔비디아가 2025년 올해 블랙 엘로 1 2천억 달러 하나로 약 294조 원을 웃도는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밸런스도 엔비디아 2025 회계연도 매출이 전년 대비 112% 증가한 109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앞으로 엔비디아가 블랙웰 ES 얼마만큼의 매출을 만들어 내는지가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을 측정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된다는 겁니다. 여기에 로봇이나 자율주행과 같은 엔비디아가 올해 본격 확대를 선언한 신사업 분야들의 선전도 기대해 볼 만합니다. 젠슨황 CEO 올해 cs225 기조 연설에서 로봇의 채집 BT 모먼트가 오고 있다라고 밝혔는데요. 로봇과 자율주행 등의 개발을 가속 화인 플랫폼 코스모스도 소개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코스모스는 물리적 법칙이 적용되는 현실 같은 3D 환경을 가상의 세계에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로봇과 자율주행차를 가상 환경에서도 마치 실제 세계 있는 것처럼 학습시켜 킬 수 있다는 겁니다. 젠 순항은 로봇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지만 모든 개발자나 전문가들이 로봇 개발에 필요한 자원에 접근할 수 있는 건 아니다라며 로봇이나 자율주행차의 개발은 통상 시간이 많이 들고 돈도 많이 드는데 그런 문제를 우리가 해결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로봇이나 자율주행차를 개발하는데 지금까진 통일된 플랫폼이 없었죠. 엔비디아 AI 플랫폼인 쿠다 럼 하나의 플랫폼 위에서 로봇이나 자율주행차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겁니다. 블랙 아 반도체 성능을 기반으로 한 컴퓨팅 능력으로 로봇과 자율차 시대도 우리가 선도하겠다는 선언입니다.
젠슨은 물리적 AI 모델은 개발 비용이 많이 들고 방대한 양의 실제 데이터와 테스트가 필요하다면서 개발자에게 이런 데이터를 쉽게 생성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개발자는이를 미세 조정해 맞춤형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로봇과 자율주행이 왜 함께 가동돼야 할까요. 로봇이 스스로 움직이면서 활동할 수 있어야 업무 현장에 배치된 인간의 노동을 대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엔비디아는 이미 올 상반기 중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소형 컴퓨터 제슨 토르도 출시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죠. 정리해 보면 블랙을 기반으로 로봇에 탑재할 칩과 로봇 그 자체인 하드웨어도 만들고 로봇이나 자율주행차 관련 현실 데이터를 취합하고 가상 공간에서 구현해 볼 소프트웨어도 만들겠다는 구성입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둘 다 맡겠다는 거죠. 정리해 보면 2025년 ari 시장도 엔비디아 주도의 GPU 혁명이 더욱 가속화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어항이 쉽게 꺼질 것 같지도 않습니다. 뱅크 브 아메리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반도체 협정이 또 한 차례 강력한 한해를 보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엔비디아를 최상위 추천주로 선정했죠.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올해 상반기는 미국 클라우드 고객들이 주도하는 엔비디아 블랙 배포와 AI 대한 지속적 투자가 AI 반도체 모멘텀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한 한편 올 하반기 그 정점을 찍을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엔비디아는 올해도 킹 비디아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선반영된 주가가 횡보하거나 유지되며 m7 으로 명함을 내미는 수준의일까요. 세계 최고의 기업은 어디일까요. 일반적으로 전 세계에서 시가 총액이 가장 큰 기업을 세계 최고의 기업이라고 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 세계 최고의 기업은 시대에 따라서 계속해서 변화해 왔는데요. 과거 닷컴 버블 땐 마이크로소프트가 버블이 터진 뒤에는가 시가 총액 1위 기업에 올랐습니다. 이후 스마트폰을 개발한 애플이 세계 최고의 기업 자리에 오르게 되었죠. 하지만 최근에 새로운 분야의 기업이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AI 반도체 기업 비디입니다. 물론 엔비디아는 시가 총액 1위 자리에 오른 뒤 다시 내려오긴 했습니다. 그래도 잠시라도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는 것은 패러다임에 큰 변화가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데요. 그렇다면 엔비디아는 왜 그리고 어떻게 세계 1위 자리에 오를 수 있었을까요. 또 앞으로도 세계 최고의 자리를 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 엔비디아가 AI 반도체를 통해 실적이 개선되고 시가 총액 1위에 올랐다는 사실은 구독자 여러분 모두 알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인공지능 이전에도 엔비디아는 그래픽 카드 시장의 최강자로 불리는 기업이었네 그러면은 게임과 비트코인 채굴 등에 활용되던이 그래픽 카드가 어떻게 AI 시장에 가장 중요한 최강자로 거듭나게 되었을까요.
간단하게 엔비디아의 역사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엔비디아는 1993년 당시 30살에 불과하던 젠슨 황 창업자가 캘리포니아 산호에 있던 패밀리 레스토랑 데니스에 크리스 말라츠스페인세레나데 사실 이때는 지금처럼 컴퓨터를 통해 여러 가지 그래픽 작업을 할 때가 아닙니다. 고성능 그래픽 게임은 당연히 없었고요 사실 요즘 대부분 사용하는이 gui 다 MS 도스와 같은 cli 기반의 운영 체제가 친숙하다 시절이죠. 엔비디아의 선견 지명은 통했습니다. 1999년에 드디어 GPU 개발에 성공을 했고 급격하게 컴퓨터 게임 시장이 커지면서 그 존재감을 키웠습니다.
엑박스 개발 초기에 사용되던 하드웨어 역시 엔비디아의 것이었죠. 물론 게임 시장만 노린 것은 아니었습니다. 2003년 나사와 함께 화성의 모습을 시뮬레이션 하는 등이 그래픽이 활용되는 여러 가지 분야에서 활약을 해 왔죠. 하지만 GPU 본격적인 성장은 다른 활용법이 발견되면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바로 병렬 연산 분야인데요 병렬 연산은 하나의 큰 작업을 여러 가지 작은 단위로 나눈 뒤에 동시에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AI 기반이 되는이 딥러닝 학습 또 직렬 연산이 아닌 병렬 연산을 활용해야 훨씬 더 효과적이죠. 2008년 당시 스탠포드의 연구원이자 AI 선구자로 꼽히는 앤드류 응의 팀 역시 엔비디아 GPU 통해 1억 개의 매개 변수가 있는 AI 모델을 CPU 다 무려 70배 빠른 속도로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몇 주가 걸리던 작업을 단 하루 만에 완료할 수 있었던 것이었죠. 최근 AI 분야가 워낙 핫하게 떠오르면서 엔비디아 GPU 대체하겠다고 나선 기업도 많습니다. 원래부터 GPU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던 AMD 물론 인텔 역시 AI 시장에서 경쟁하겠다고 밝혔죠. 이들은 공통적으로 엔비디아가 갖고 있는 약점을 집중 공략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높은 성능과 비례에 책정된 비싼 가격이죠. 인텔은 최근 3분기 출시 예정인 AI 가속기 가우디 3를 발표를 했습니다. 인텔은 엔비디아 제품의 2 가격에이를 판매하 였다고 밝혔고요 또 엔비디아의 대표적인 AI 가속기 h 100과 비교해 학습 시간이 최대 40% 빠르다고 밝혔습니다.
AMD AI 가속기 mi 325x 올해 하반기 내놓을 예정인데요이 제품 역시 가격과 성능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가성비 제품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시장의 평가를 보면 엔비디아의 경쟁사들은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AI 모델을 만드는 기업들이 성능 향상을 위해 웃돈을 주더라도 고성능의 엔비디아 제품을 사용하길 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최근 주주 총회에서 젠슨황 CEO 직접 가성비 AI 가속기를 겨냥해 싸움이 되지 않을 거다라고 엄포를 놓았는데요. 경쟁사의 칩이 더 저렴하지만 결국에는 총 소유 비용을 계산했을 때 엔비디아 제품을 쓰는게 더 좋다는 설명이었습니다.
제품 구매 비용을 포함을 해서 사용 기간 동안 발생 하는 모든 운용 비용을 합하게 된다면 결국 비디아 제품이 저렴해진다는 의미가 됩니다. 사실 대부분의 산업은 초기에는 선도 기업이 지배하는 구도를 보입니다. 하지만 점차 경쟁사가 따라붙으면서 선도 기업의 시장 점유율은 떨어지게 되죠. 전기차 시장을 보시게 되면 테슬라의 사례가 딱 이렇습니다. 카이지 자료에 따르면 테슬라의 미국 전기차 시장 점유율은 2020년에 무려 79% 있습니다. 하지만 만 2023년 1분기 60% 아지 떨어지게 되었고 올해 1분기엔 52% 아지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SNP 글로벌은 2025년에 테슬라의 미국 전기차 시장 점유율이 20% 수준까지 내려갈 수 있다라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죠. AI 가속기 시장도 전기차와 같이 여러 경쟁사가 뛰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미즈호 증권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AI 시장 점유율은 70에서 95% 수준입니다. 여전히 지배적인 위치에 있다고 봐야 하죠. 하지만 그렇다면 왜 엔비디아의 점유율은 도저히 떨어질 것 같지 않을까요. 단순히 경쟁사 제품의 성능 문제일까요. 사실 엔비디아의 이런 높은 점유율은 이유가 있습니다. 혹시 쿠다라 들어보셨나요. 쿠다 쉽게 말해 일종의 개발 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GPU 병렬 연산을 할 때 있어서 매우 큰 도움을 주는 소프트웨어 생태계적 원래 GPU 그 픽 연산을 처리하는 장치입니다. 이것을 일반적인 연산으로 개념을 넓힌게 gpgpu 과거 그래픽 연산만 처리했을 때도 소프트웨어에 도움을 받았지만 좀 독특한 컴퓨터 언어를 사용했기 때문에 이쪽 분야 전문가들이 따로 계셨죠. 엔비디아는 친숙한 컴퓨터 언어로 병렬 개선에 필요한 기능들을 제공하기 위해 2006년 후다를 만들었습니다. GPU 통한 개발 분야는 니치 분야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다를 통 통해서 대부분의 개발자가 GPU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던 셈이죠.
이제는 전 세계 개발자 470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생태계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후단은 딥러닝과 AI 분야에서는 필수품입니다. 딥러닝 개발에 신속한 분들은 누구나 아는 라이브러리들이 있습니다. 텐서플로우 파이토치 등이 대표적이죠. 라이브러리는 개발자들이 처음부터 코드를 작성할 필요 없이 라이브러리 안에 있는 기능을 불러와서 간편하게 코드 작업을 할 수 있게끔 도와줍니다이 편리한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쿠다가속 있니다. 이렇게 편리한 쿠다 엔비디아 GPU 사용해야 호환성이 좋죠. 이로 인해 연구자들은 엔비디아 제품을 선호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경쟁사들이 가성비 좋은 제품을 만들어서 시장에 내놔도이 쿠다 아의 호환성 불안 때문에 디아의 제품을 선택하게 되는 그런 상황이 펼쳐지고 있는 것이죠. 그렇다면 엔비디아는 운좋 딥러닝과 AI 발전으로 GPU 쿠다 동시에 성공시킨 것일까요. 절대 아닙니다. 젠슨 황 CEO 선구안이 없었다면 지금 엔비디아에 성공도 없었을 겁니다. 젠슨 황 CEO GPU 슈퍼 컴퓨터를 대중화시킬 것이라는 그런 비전을 갖고 있었고 2010년부터 AI 시장에 진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10년 전에 AI 시장을 내다보고 있었던 것이죠. 실제로 엔비디아는 AI 시장 개화의 1등 공신이다 이렇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그동안 AI 연구자 AI 기업들과 함께 AI 생태계를 만들어 온 기업이기 때문이죠. 이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온 방법 중에 하나가 쿠다이 셈입니다. 지금 엔비디아가 가지고 있는이 쿠다라 장병은 AI 누구보다 먼저 지원한 것에 대한 과실이라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젠슨 황시은 지속적으로 엔비디아가 플랫폼 기업이다라고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gtc 20 이사에서 블랙웰 시리즈의 AI 가속기 B 100을 공개한 젠슨황 CEO 블랙웰 플랫폼의 이름이라고 강조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엔비디아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과 같이 소프트웨어를 구축할 수 있는 플랫폼 기업이 될 것이다 이렇게 말을 했죠.
쿠다 사례가 보여주듯 이미 어느 정도 엔비디아는 엔비디아의 생태계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이 생태계에 한번 진입한 기업들은 다른 경쟁사 제품으로 갈아타기 위해 상당한 비용을 지불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AI 시장에서는 적수가 없다 이런 분석이 괜히 나오는게 아닌 것이죠. 최근 엔비디아는 주가가 워낙 많이 오른만큼 고점 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실제로 엔비디아는 지난 5년간 주가가 222% 폭등했고 1년 기준으로만 보셔도 196.5 per 가량 상승했습니다. 여러분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원래 엔비디아의 전성기는 팬데믹 때였습니다. 2020년 말에 엔비디아는 주식 주식 열풍은 물론 비트코인 열풍에 따른 채굴 및 엔비디아 GPU 사용량 확대 메타버스 산업에 대한 기대 등으로 주가가 급등했었다 주가가 액면 분할 후 기준으로 30달러대 초반 밖에 되지 않습니다.
팬데믹 전성기 때 주가가 현재 주가의 4분 수준에 불과하네요. 이만큼 주가가 오르다 보니 일각에서는 닷컴 버블 때 시스코를 소환하기도 합니다. 시스코는 닷컴 법을 당시 2년간 주가가 약 600% 상승 하면서 2000년 3월 잠시 글로벌 시가 총액 1위를 차지하기도 했던 기업입니다. 시스코가 사상 처음으로 시가 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이다라는 전망도 나오던 시절이었죠. 하지만 닷컴 버블이 터진 이후에 시스코는 1년 만에 주가가 77% 가량 폭락하게 되었습니다. 2000년 3월 80 달러였던 시스코 주가는 2002년 10월 8달러 아지 내려오게 되었고요 현재 주가 역시 40달러대 수준으로 닷컴 때의 주가와 비교했을 때는 초라한 성적표 지금 생각하시면 어처구니가 없을 겁니다.
어떻게 시스코가 저런 평가를 받았지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건데요 하지만 당시 분위기는 이랬습니다. 시스코의 스위치와 라우터 등의 장비 없이는 네트워크 구축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봤던 것이죠. 실적 성장도 좋았습니다. 1995년 22억 달러였던 매출은 2년 189억 달러까지 늘어났습니다. 사실 시스코는 지금도 통신 장비 1위 업체죠. 하지만 영원할 것 같았던이 인터넷 선업의 성장도 닷컴버블 붕괴 이후 인터넷 투자가 줄어들자 순식간에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비유에 보면 영원히 지속될 것 같은 AI 투자가 어느 순간 뚝 끊긴 셈이었죠.
AI 투자가 없다면 엔비디아 반도체도 팔리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위기가 시스코에 찾아왔던 것이었죠. 그렇다면 엔비디아 역시 시스코와 같은 길을 걷게 될까요. 그렇게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우선 주가 수익 비율을 보겠습니다. 2000년 3월 시스코의 per 205배 있지만 현재 엔비디아의 per 72배 정도입니다. 12개월 선행 이익을 반영한은 42배 수준까지 떨어지게 됩니다. 엔비디아의 매출 총 이익률도 78.3% 과거 시스코가 기록했던 64% 웃돌고 있죠. 즉 엔비디아는 기본적으로 닷컴 버블 때 시스코 다 돈을 잘 버는 기업인 샘이 됩니다.
또 AI 패러다임 변화를 가져올 기술 로 꼽히고 있습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든 기업들은 상당기간 주가 상승을 이어갑니다. IBM Pro 터 PC 시장 패권을 빼앗아 온 인텔의 경우도 스마트폰 시대를 열었던 애플의 사례도 마찬가지입니다. AI 시장이 계속해서 성정하고 하드웨어 성능과 쿠다라 무장한 엔비디아의 독지가 계속된다면 지금보다 주가가 더 올라도 전혀 놀랍지는 않겠죠. 가장 중요한 것은 AI 미래입니다. 닷컴 버블은 결국 터졌지만 이때 개발됐던 인터넷 기술들은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시스코는 주가가 떨어졌지만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등 많은 닷컴 강자들은 여전히 빅테크로 군림하고 있는 상황이죠.
아직 AI 산업은 초창기에 있습니다. AI 근본적인 발전은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B2B 분야와 우리의 실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B2C 분야 모두 발전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미 반도체 검사와 같은 제조업 현장 광고 최적화 등의 B2B 분야 채 GPT 대표되는 B2C C 분야의 발전을 우리는 모두 다 체험을 했죠. 지금 AI 대한 기대감 닷컴버블 태와 같을까요. AI 시장을 독식하고 있는 엔비디아 지금이 고점일 그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을 통해 남겨 주시죠. 안녕하세요. 자인 TV 이종화 기자입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계좌를 쏠쏠하게 불려줄 수 있는 어 상품들을 소개하는 한입 etf 시간이 돌아왔습니다네 오늘은 한국투자 신타 운영의 김준호 부장님과 함께 여러분께 에이스 미국 빅테크 탑 7플러스 상품 소개해 드릴 예정이고요 어 최근 들어 가지고 가장 어 우리나라에서 화두가 되는 종목은 좀 역설적이게도 미국에 있는 비디입니다.
1,000달러 종가 기준으로도 넘어가면서 어떻게 보면은 새로운 역사 써내 써내려가고 있는 엔비디아와 다른 빅테크 기업들인 오늘 소개해드린 상품에도 엔비디아가 포함이 되어 있고 다른 이제 m7 기업들도 이제 들어가 있습니다. 자 올해 이제 절반 가까이 지난 시점에서이 비테크 그이 미국 증시 사실 글로벌 증시를 좀 주도하고 있는 어 그런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데 어 지금 미국 빅테크의 현황 간단하게 정리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네 예 말씀하신 대로 작년에 의해서 올해도 빅테크 그이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뭐 2023년부터 좀 간단하게 리뷰를 해 드리면 s&p 500 기준으로 2023년에 어 26% 정도 상승을 했거든요.
근데 사실 SNP 500이 상승에 다기보다는이 매그니피센트 7이라고 불리는 비테크 일곱 종목 어 상승했다고 이야기해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어 올해도 작년에에서 빅테이터 부진이 조금 길어지고 있고 그리고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뭐 너무나 압도적인 이제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을 다들 보고 계시겠지만 뭐 일곱 종목 내에서 이처럼 조금 성과 차이는 존재합니다만 어쨌든 크게 봤을 때는 2024년도 어쨌든 미국 시장이 어 빅테크가 주도를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거 같아요. 뭐 주가의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뭐 너무나도 많지만이 기본적으로 AI 아는 성장 모멘텀이 좀 너무나 강력합니다네 아직까지는 연말까지 본다라고 하면이 작년과 같은 극단적인 쏠림은 어느 정도 완화는 되겠지만 그래도 하반기에도 빅테크는 좀 긍정적으로 보셔야 된다라는 말씀을 좀 다시 한번 드리고 싶고요 추가로 좀 말씀을 드리면 주가가 이제 많이 오르다 보니까이 빅테크가 미국 시장에서 찾아는 비중이 점점 더 커지고 있어요.
어 그러니까 2024년 5월 23일 기준으로 s&p 500 내에서이 매니피센트 7이 찾아하는 비중이 한 30% 정도 됩니다. 작년말 기준으로 27% 있는데 올해 주가가 올라가면서 그 비중이 더 높아진 거죠. 그러니까 실적 시즌에 들어가면 우리는 그 어떤 기업들보다이 m7 실적이 굉장히 좀 촉각을 본듯 세우지 않습니까 그 다른 이유가 아니라 m7이 미국 시장에서 찾아하는 비중이 워낙 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m7이 단순히 기술주 뿐만 아니라 미국 시장 전체 뭐 더 나아가서는이 글로벌 증시 전체의 어떤 흐름을 좌우할 수가 있기 때문에이이 실적 시즌이 되면 투자자분들의 이목이 이제 m7 집중될 수밖에 없는 것이죠네 s&p 500 500개 기업 중에 단 일곱개 불과한이 m7이 30%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상당히 좀 놀라울 정도로 그들의 이제 주가 비중이 높다 그래서 그만큼 m7 기업들에 더 주목을 해야 된다 이런 이제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어 미국 비테크 기업들이 작년부터 올해까지 이렇게 그러 주가 측면에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수 있는 이유가 뭘까요네 뭐 일단은 가장 중요한 건 실적인 것 같아요. 뭐 아무리 장기 성장성이 유망하다고 하더라도 그고 주가는 실적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뭐 장기 전망이 너무 좋다 뭐 이러한 것들 때문에 주가가 일시적으로 급등을 하더라도요 결국 어닝 시신에 돌입해서 이거를 숫자로 증명을 해지 해내지 못하면 주가 급락하는 사례들을 우리는 또 많이 보지 네 빅테크 종이 작년 올해도 또 상승흐름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이유는 결국은 실적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씀을네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뭐 지난 5월 22일이었다 끝으로 이제 빅테크 탑 7 종목들이 이제 실적 발표를 다 마무리를 했는데 테슬라를 제외한 나머지 여섯 종목이 모두 영업이익과 매출액을 컨센서스를 상회를 했습니다. 사실이 빅테크에 대해서는 시장의 눈높이가 워낙 높아져 있기 때문에 컨센서스 자체가 되게 높게 형성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실제로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언제부터인가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내보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 되어 버리고 전문가들이 이제 과연 컨센서스를 몇 퍼센트 초과 달성 했느냐를 눈열어 보는 지경에 이르렀다 말이에요. 이처럼 굉장히 눈높이가 높아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빅테크 그은 이제 매 분기이 컨센서스를 훨씬 상회하는 실적들을 내놓으면서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을 시켜 주고 있죠.
올해도 결국은 테크가 좀 소위 말해 잘 나가는 이유는 뭐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결국 실적 성장세가 올해도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까 잠깐 언급이 되긴 했지만 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정말 어느 순간엔가 컨센서스를 상해하는게 당연하고 그 다음 분기에 컨센서스를 높여서 다시 잡아 주는게 좀 어떻게 보면 시장에서 그걸 기대하고 있어요. 매번 그거를 기대하고 있는데 또 그것보다 훨씬 더 높은 예상치를 이제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실적을 발표하는게 굉장히 놀랍죠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굉장히 많이 주가가 올랐지만 그 정도로 빠른 속도로 실적도 이제 기대감을 키워주고 있기 때문에 좀 더 관심을 받는 거 같고 그렇게 엔비디아가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는 것 바로 AI 올해 시장에 이제 화두가 역시 AI고 볼 수가 있겠는데요.
어 결국 엔비디아가 많이 언급이 되지만 다른 빅테크 종목들도 AI 관련해서 좀 많이 언급이 되죠네 맞습니다. 현재 뭐 엔비디아 가 가장 많이 언급이 되고 있지만 결국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결국은 현재 AI 산업을 주도하는 것은 빅테크라는 것들을 이제 최근에 어떤 뉴스들을 통해서도 알 수가 있는데 어 생성형 AI 아직도 호기심어린 눈으로만 바라보시는 분들이 계세요. 근데 사실은이 생성형 A 같은 경우는이 미국 빅테크 한테는 거의 생존이 걸린 문제거든요. 그니까 언제 수익화를 할 수 있을지 불투명 하에도 불구하고 정말 막대한 자금을 지금 막 쏟아붓고 있는 이유는 그만큼 결국 지금 AI 경쟁이 뒤쳐지면 이제 기업이 위기에 빠질 수가 있다 이러한 떤 절체 절명의 어떤 절박한 심정을 가지고 사실은 지금 투자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이처럼 미국 빅테이터를 속 하다 보니까 이제 빅테크 중심으로 AI 산업이 이제 빠르게 지금 성장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는데이 AI 산업의 발달 과정을 한번 보시면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특 바로 어 해당 산업의 1등 기업 그리고 혹은 소수 기업들이이 압도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이 산업 자체를 주도하고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뭐 엔비디아 계속 얘기하고 있지만 엔비디아는 AI 반도체 칩에서 정말 압도적인 경쟁률을 보여주고 있고 또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는 AI 소프트웨어에서 앞서 나가고 있죠. 그리고 구글은 플랫폼 그리고 아마존 같은 경우는 클라우드 분야에서 앞서 나가고 있고 사실은 빅테크 중에서 AI 경쟁에서 좀 가장 뒤쳐졌다는 평가 들었던이 애플 마저도 최 GPT 법을 하겠다라는 뉴스가 나오면서 지금 굉장히 좀 온디바이스 AI 쪽에서 기대감을 또 굉장히 증폭을 시켜 주고 있거든요.
이처럼 AI 산업 내에서 경쟁력을 가진 분야는 다르지만 모두 어쨌든 각각의 어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고 또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투자를 계속하고 있어요. 이러한 행보들을 고려를 했을 때는 어 빅테크가 주도하는 AI 생태에 더욱더 견고해질 가능 높다 이렇게 정리를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그니까 AI 아고 해서 무조건 채치 피티를 만든 마이크로소프트 하나만 보거나 뭐 AI 반도체 최강이라고 하는 디아만 보거나 이럴 것이 아니라 AI 결국 뭐 스마트폰과 비슷하게 하나의 산업이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이제 플레이어들이 전반적으로 함께 봐야 되는데 그게 빅테크네 이런 식으로 좀 정리를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런데 어 실적도 좋아요. AI 모멘텀도 좋습니다. 그래서 어 아 그래서 주가가 올랐고 난 이해가 되는데 어 너무 오른 거 아니냐 이에 대한 또 질문도 있거든요. 그죠. 맞아요. 그러니까 높은 주가 상승과 밸류에이션 논란은 항상 공존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뭐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제 AI 모멘텀으로 시총 1위자리를 탈환을 했죠. 그리고 비디아 같은 경우는 오랜만에도 주가가 거의 두 배 이상 올랐고요 주가가 오른 과정들을 보면 사실 조정 나운 조정이 없었어요.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야 주가가 계속 오른 것 같다라는 느낌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이제 말씀하신 대로 그래도 너무 많이 오른 거 아니에요네 문 뭐 사실 돌이켜 보면요 빅테크 종목들은 밸류에이션 논란으로부터 자유로웠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네 뭐 조금 오래전 일이긴 한데 아마 조금 나이가 어리신 분들은 잘 모르실 수 있는데이 m7 이전에 빵이라는 단어가 있었어요.
혹 알죠. 알죠. 연배가 그렇게 안 돼 보이시 예 빵이라 단어가 있었습니다이 빵이 오랜만이네요네이 빵이란 단어가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언급되기 시작한게 바로 2017년이었습니다. 근데 저도 이제 그때 이미 금융시장의 몸을 담고 있었는데 그때도 빵은 비싸다라는 얘기가 거의 하루가 멀다하고 거의 언론을 도배를 했었습니다. 근데 그 빵은 비싸다라는 말에이 불안감을 느끼시고 주식을 매도했다 그러신 분들 지금 굉장히 후회를 하고 있으시겠죠네 땅을 치고 있죠네 빅테크 그과 밸류에이션 논란은 앞으로도 지속될 수밖에 없다라는 좀 생각은 들고요 또 하나 추가적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결국 주가가 싸냐 비싸다 이야기할 때 우리 per이라고 하는 전통적인 투자 지표를 활용을 하지 않습니까 근데 빅테크 그이 영유하고 있는 사업들을 고려를 했을 때 과연이 주가가 싸냐 비싸냐 이들의 가치를 per이라는 지표로 판단하는게 맞을까 이런 생각은 한번 해 보게 됩니다.
그러니까 무엇보다 빅테크 견인하고 있는 이제 가장 강력한 모멘텀이 지금 AI 있데 뭐 아시겠지만 AI 시장이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할 것인지 그리고 AI 기술을 활용해서 얼마나 많은 부가가 창출될 것인지는 사실은 지금 전망조차 불가능한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예측할 수가 없는 상황에서 과연이 AI 모멘텀으로 가지고 있는 빅테크 그이 이제 주가를 싸냐 비싸냐 논하는 거 저는 이게 맞 저는 이게 과연 이제 맞는 판단인가는 생각을 또 개인적으로는네 하게 됩니다. 그래서 빅테크 주가를 바라볼 때요 단순히 p 기준으로 싸냐 비싸냐 판단하시기 보다 는 절대적으로 주가가 너무 많이 올라서 부담스럽다 이렇게 접근하시기다는 과연이 AI 사업 내에서이 비테이 어떤 경쟁력을 가지고 있고 경쟁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주가가 상승할 수 있을지 이런 것들 중심으로 조금 접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네 사실 뭐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그 짤방 중에 그 엔비디아 살 걸라고 할 때 살 걸 해서 한 여섯 개 정도 중첩되어 있는 거 있거든요.
그래서 엔비디아 살 걸라고 할 때 살 걸라고 할 때 살 걸 이렇게 뭐 그런 이제 미미 하나가 돌 정 야면 고점에 히는 거다라고 얘기를 했지만 올해 두 배 올랐잖아요. 제가 그 얘기를 2017년부터 듣고 있습니다. 그때부터 이제 그때 샀으면 정말 야 은퇴해도 될 정도의 자금을 모을 수도 있었을 텐데 그 정도로 이제 빅테크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단순히이 프라이스 투 워닝 그것만 봐서 주가를 판단할게 아니라 조금 더 장기적인 비전과 목표를 함께 좀 고려해서 투자를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자 그런데이 미국 주식 시장에서 그러면은 어떻게 보면 그들의 좀 장기적인 이제 비전과 목표라고 할 수 있는이 AI 인공지능에 대한 모멘텀이 어 약간 약해지거나 그러면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도 함께 무너지는 거 아닐까요.
AI 일단은 일시적인 테마는 분명히 아니에요. 일시 인류의 역사를 돌아봤을 때 뭔가 조금 그 기점이 됐던 그 기술의 발전들이 있거든요. 뭐 산업 혁명이라 뭐 PC 등장 그리고 최근에 뭐 애플 아이폰의 등장 이런네 있을 수 있는데 AI 제가 앞서 말씀드린 거 사건보다도 더 큰 파급력을 가져올 수 있다라고 전문가들이 이해하기 하는 그런 기술이자아요. 그래서 꽤 오랫동안 주식 시장은 아마 AI 수주 찾기에 집중할 수밖에 없을 거라고 그렇게 지금 판단을 하고 있고요 당연히 그 과정에서는 엔비디아를 비롯한 뭐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애플과 같이 AI 산업 내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앞으로도 이쪽 AI 산업을 주도할 수밖에 없는 빅테크이 시장에서 주목을 받을 수밖 밖에 없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게 이제 그 엔비디아의 실적인 AI 산업의 성장성의 어떤 바로미터 럼 여겨지고 있는게 지금 엔비디아의 실적 그중에 데이터센터 부문의 매출 성장이 근데 뭐 엄청나죠. 근데 젠슨 왕이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차세대 산업 혁명이 시작됐다는 이야기를 했어요. 다들 여기까지만 기억을 하시는데이 말을 하고 어떤 말을 덧붙였 지금 모든 국가와 기 이업이 AI 위해서 엔비디아와 협업에 어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작년까지만 해도이 엔비디아의 AI GPU 구매하는 주체가 하이퍼 스케일러 그러니까 뭐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그러니까 그동안에 어떤 데이스 센터를 구축해서 관련 비즈니스를 영유하는 회사들이 있는데 이제는 그 주체가 다양해지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산업을 불문하고 이제 이제 모두가 AI 활용하는 방안들을 모색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사실은 우리 현장에서 AI 적용되지 않은 곳을 찾기가 더 어려워질 것 같아요. 그래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떤 뭐 AI 선업의 성장을 의심하고 계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이제 그 단계를 이미 지났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니까 수년간 AI 산업이 성장함에 따라서 이제 어떤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인지 이런 것들을 사 집중적으로 찾아가시는게 본인들의 어떤 투자 관점에서도 굉장히 도움되는 의사 결정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네 아 근데 정말 신기한게 미국 빅테크 기업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게 어제 오늘 일은 아니거든요도 2017년 얘기 또 해 주시고 했는데 돌이켜 시간을 약간만 과거로 돌려 보면은 코로나 때 2020년 이럴 때도 빅테크 기업들의이 인터넷 파워가 그들로 인해서 세상이 좌우된다 얘기가 나왔고요 잠깐 나왔다 사라졌던 테마지만 메타버스 테마가 등장했을 때도 그 메타버스의 세계를 이끄는 건 결국 테크다이아 나왔고요 그다음에 시간이 더 지나서 a네 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니까 다시 한번 AI 결국 빅테크가 한다 그 뭘 해도 빅테크 기업들이 그 테마를 이끌어 간다는이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요이 다른 기업들보다 빅테크 기업들이 좀 압도적으로 시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대응하는 거 그 이유가 좀 있을까요네 지금 뭐 앞에서 주신 질문이 AI 모멘텀이 약해지면 빅테크가 좀 걱정돼요라는 질문의 연장일 거 같은데네 뭐 말씀하신 대로이 빅테크의 성장 과정을 보면이 마치 이제 살아 있는 유기체 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은 뭐 전통적인 제주 업체들도 그 나름의 틀 안에서 혁신을 추고를 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을 완전히 가라는 정도의 변화를 추구하지는 않거든요. 근데 빅테크 같은 경우는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세상의 빠른 변화에 발맞춰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또 갖추어 나가고 또 그 동력을 바탕으로 또 한 단계 진일보하고 이런 과정들을 지금 수년째 거듭 하고 있어요. 그니까 근데 음 일단 가지고 있는 돈이 너무나 많고요 그리고 매분기 정말 상상할 수 없는 수준의 현금흐름이 본업의 경정을 바탕으로 발생을 하고 있어요. 근데이 돈을 어떻게 쓰느냐 일단은 앤에 엄청나게 많은 투자를 합니다.
앤에 많은 돈을 쏟아 부으니까 당연히 다른 기업들 대비해서는 기술 경쟁력에서 앞서 나갈 수밖에 없는 거고요 두 번째는 m& 그래요. 뭐 다들 잘 아시겠지만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 사나에는 굉장히 많은 자회사들이 있잖아요. 뭐 자율주행 모라가 우리가 자주 수용하는 유튜브 그리고 어떻게 보면은 그 AI 어떤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원조격인 딥마인드 아 조 예 딥마인드 그 알파고의 딥 마인드도 사실은 이제 알파벳의 자회사 중 하난데이 모든 회사들은 이제 &를 통해서 알파벳이 취득한 회사들이 근데 사실은이 m& 결국은 돈이 있어야 되거든요. 왜냐면 시장의 경쟁력인 매물이 나왔어 근데 이거를 얻기 위해서는 경쟁자들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지부를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빅이 이런 자금 을 바탕으로 이제 m& 통해서 또 성장할 수 있는 거고요 꼭 m& 그지 아니더라도 뭐 이제 조금 유망한 기업들은 일정수준 지분을 취득하는 방법을 통해서 또 다양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도 하죠. 뭐 너무 잘 아시겠지만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실은 AI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는 거 있었던 결정적인 계기도 이제 오픈 AI 지분을 취득했기 때문 제 말씀하셨듯이이 r&d &를 통해서 진화를 하고 있는 그 빅테크의 성장 과정을 되돌아봤을 때는 AI 다음에 또 다른 세상을 놀라게 할 기술이 뭐가 될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뭐가 될지 모르겠지만 뭐가 됐든간에 그 주인공은 빅테크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네 사실 마이크로소프트도 오래된 회사거든요.
오래 회사인데 옛날에 우리가 저는 제가 처음에 컴퓨터를 했었을 때 썼던게 윈도우 95입니다. 95 95네 윈도우 95 제 굉장히 어린 이제 미취학 유치원 아동 때 컴퓨터를 처음 썼거든요. 근데 이제 윈도우 95 그때를 생각해 봤을 때 그랬던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모델과 지금이 클라우드와 AI 중심으로 변해 나가는 완전 마이크로소프트의 BM 완전 다르거든요. 그런데 그 90년대 중반에 있었던 우리나라 제조업 기업들을 생각해 봤을 때 BM 통째로 뒤흔들린 기업이 몇 개나 될까 생각해 보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말씀해 주신 그런 내용들에 정말 공감이 갔던 것 같고요 자 그러면 이렇게 빅테크 기업들이 좋다 이건 사실 구독자 여러분도 다 아실 거예요.
근데 이들의 좀 어 효과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네 뭐 저희 에이스 etf 그러니까 한국투자 신탁 운용은이 빅테크의 누구보다 진심인 회사 이거든요. 저희 에이스 etf 가지고 있는 etf 중에 에이스 미국 빅테크 탑 7 플러스라는 etf 있어요. 그 etf 어떤 그냥 좀 종목 구성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시가 총액 이제 개 종목에 투자를 하는데 1위부터 5위까지는 15% 그니까 6 6위 7위는 10% 그러니까의 일곱개 종목을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약 95% 비중으로 투자를 하는 etf 사실은 뭐 etf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etf 어떤 종목을 투자하느냐에 중요한게 그 어떤 종목을 몇 퍼센트의 비중으로 투자를 하는지가 진짜 중요하거든요.
근데 지금 시장에 나와 있는 이제 빅테크 이들이 대부분 시가 총의 가중 방식을 채택을 하고 있어요. 시총 가중 방식 간단히 말씀드리면 그니까 시가 총액이 높은 종목을 더 높은 비중으로 투자를 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포트폴리오를 열어보면 애플이랑 마이크로소프트 비중이 높아요. 그러니까 저희는 저희는 빅테크 매니피센트 7 이렇게 묶어서 부르고 있습니다만 사실 하나하나 종목들을 들여다 보면 그 일곱 개 종목 중에 마이크로프트랑 애플 시총 비중이 굉장히 높거든요. 사실 월등이 높아요. 그러다 보니 시총 가중 방식을 투자를 하게 되면이 두 종목 비중이 높은데요 쟤는 이제 기존의 etf과 다르게 일 종목을 조 골고로 가정하는 거를 선호한 불도 있으시겠다라고 판단을 해서 어 시총 가중 방식이 아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등부터 5등까지 15% 그리고 6등 7등은 10% 그러니까 비교적 일곱 종목을 이제 고른 비중으로 투자를 하는 방식으로 etf 이제 만들어서 지금 운용을 하고 있는 거죠네 그게 가장 두드러진 차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일곱 개 종목에 투자할 수 있는 거는 좋은데 어 일부 사람들은 나는 디아만 투자하면 etf 다 훨씬 더 높은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주변에 많거든요. 근데 그런 투자 방법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희가 이제 etf 현장에서 말씀드리면 이제 열이면 아홉분 정도는 이제 개별 종목 집중 투자 한두 종목 골라서 투자하면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방문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세요. 근데 그때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어 우리는 모두 빅테크 뭐 빅테크 매그니스 핀 7이라고 부르지만 사실 일곱 종목은 각각의 강점을 가진 비즈니스가 다 다릅니다.
그래서 일곱 종목을 이제 같이 가져가야 된다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그 어떤 국면별 시장 상황에 따라서 일곱 개의 기업들이 가지고 있 장점들이 이제 부각되는 시점이 다 다르거든요. 2021년 만에도이 m7 중에서 가장 많은 분들이 주목했던 종목이 테슬라 있죠. 테슬라 그때 정말 모든 사람들이 테슬라 집중 투자를 된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때부터 테슬라를 아직도 투자하시는 분들은 상당히 좀 허탈감에 빠져 있을 수음 가 있단 말이에요. 지금도 아마 제가 이런 말씀드리면 여림은 아은 디아만 투자하면 되겠네 이렇게 말씀을 하세요. 근데 엔비디아가 테슬라와 같은 전차를 밟을 수 있을 있을 수도 있다라고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한 종목만 투자를 하게 되면 어떤 시장의 면별로 조금은 어 내가 예상했던 거와 다른 투자 결과를 받아들일 수 있는 상황도 감내를 하셔야 된다라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결국은 이제 각각 다른 강점을 가진 일곱 개의 기업의 골고로 투자를 하시는게 좀 좋은 방법이 아닐까라는 생각은 들고요 etf 통해서 일곱 개 종목을 골고루 투자하시고 뭐 여기에 따라서 본인이 선호하는 종목이 또 있으시다 그럼 개별 종목을 또 한두 종목 얹어 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오늘은 이렇게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성장 과정 그리고 계속해서 모멘텀을 이어나갈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좀 알아봤는데요. 그리고 그들에 대해서 좀 상대적으로 개별 종목 투자에 비해 안정적이고 이렇게 균등하게 투자할 수 있는이 에이스 미국 빅테크 탑 7플러스 상품에 대해서도 알아봤습니다네 오늘 말씀에는 김진호 부장님 나오셨고요 저는 진행에 이중화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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