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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하락 · 제목·요약 키워드 기준 · 코스피

코스피 급락 속 투매 자제와 비중 관리 전략: 방송 요약

김정기 ㅣ 주식의 정기 · 2026-11-01 · 유튜브 시청 6,444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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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니 그래 괜쳤니 고점에서 추격 매수하더니 주식의 전기에 아플 그래 또 물려니 그래 괜찮니 이제부터 추세이라더니 저점에서 성절해 이제는 자 하늘의 전기 땅의 전기 주식은 주식의 전기 김정기입니다. 자 반갑습니다. 자 좋아요. 어 어서 오십시오. 지정될거 사는 어서 오십시오. 아, 우리 가족분들 다 오고 계시군요. 좋은 밤입니다. 주말 잘 보내셨어요? 제가 여러분들한테 주말에 딱 이거 하나 부탁드리고 갔죠. 주말에는 이제 증시와 관련된 이슈들 보지 마셔라. 어라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약속 잘 지켰습니까? 자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자 하늘의 전기 땅의 전기 주식은 주식의 전기. 잘 보이시죠? 자, 좋습니다. 자, 어서 오시고요. 자, 좋습니다. 자, 자리에 계신 분들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 자, 오늘은 제가 오늘 무슨 얘기를 해 드릴 거냐면 아,이 증시에서 지금 이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어, 우리가 이제 어떻게 대응해야 될 것인가에 대해서 제가 오늘 좀 상세히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뭐 개별 종목 분석도 중요하겠지만 지금 여러분들한테 필요한 건 시장에 대한 대응을 어떻게 하느냐 그게 제일 중요하겠죠. 자,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오늘 어 제 그 핵심 내용들을 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는 시장의 뭐 MDD부터 이런 변동성들 어떻게 대응해야 될 것인가? 저는 시장을 지금 어떻게 보고 있는지 지금 악재와 뭐 단기 반등의 어떤 시그널이 동시에 존재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현재는.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도 우리가 같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자리에 계신 분들 볼륨 한번 부탁드리겠 아, 볼륨업이 아니라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 오늘은 전반적인 어이 변동성 사실은 이게 하락 변동성이죠. 시장에서 대응할 수 있는 전략 여러분들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자리에 계신 분들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 어이 음악이 끝나자마자 어 여러분들과 같이 할 겁니다.

자, 좋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자리에 계신 분들 다 같이 주식의 전기라 아 너무 힘들어요. 하늘의 전기, 땅의 전기 주식은 주식의 전기 다 같이 좋아요. 아 첫 방문이시군요. 라온 님 유니님 희정님 우리 VIP 가족 강릉 씨 38대손님 태양신 님 아하 우리 TP님 많이 힘드시군요. 야 지금 사실은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하기가 너무 어려운 장세요. 자 그럼 공리자님 어서 오시고요. 자 그러면 오늘 요렇게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자 나는 그길에서 당당히 정상 나는 대응할 수 있는 현금이 요렇게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나는 대응할 수 있는 현금이 10% 있다.

올다. 현금 10% 이상 있다. 아니요. 없다. 그딴 건 없다. 주식 풀배팅 상태로 물려 있다. 자,이 둘 중에 하나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나는 오늘의 설문부터 한번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자될지어다. 좋습니다. 비도 오고 푹 쉬셨죠? 진짜 오늘 뭐 비도 오고 쉬기는 자 이제 다른 분들 다른 전문가분들 얘기는 하지 마시고요. 다른 전문가분 얘기는 하지 마시고. 자, 좋습니다. 자리에 계신 분들 투표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지금 시장을 대응할 현금이 10% 이상은 있다. 아니다. 나는 현금이 없다. 지금 너무너무 힘든 상황이다.

좋습니다. 잘하셨습니다. 우리 브리프님 너무너무 잘하셨고. 자, 투표 한번 진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중 관리가 핵심이에요, 여러분. 어, 잘해 계신 분들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 자, 그러면 이제 어, 음악도 다 나온 거 같으니까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박수 한번 치면서 시작하죠. 박수. 자, 어,이 하락 변동성에서 진짜 잘 대응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요? 진짜 별로 없을 겁니다. 왜? 시장은 우리 시장은 분명한 근거 없이 수급적인 요인으로 너무나 많이 수습이 안 될 정도로 하락했다. 이게 저는 팩트라고 생각합니다.

왜? 외국인들이 끌어올린 시장이고 외국인들이 지금 팔아치웠기 때문에 무슨 얘긴지 이해되시죠? 비중 관리는 주식의 전기입니다. 자, 그래서이 지난주에 핵심 일정들을 봤더니 뭐 버라이즘부터 웰터 실적부터음 뭐 여러 가지 기업들의 실적 여러 가지 기업들의 실적이 있었고 뭐 삼성 SDS부터 두산 에너빌리티 한전 대한전선부터 뭐 지금 현대 건설 LGCNS부터 정말 많은 기업들의 이슈들이 있었는데 가장 중요한 건 뭐였죠? FMC의 금리 결정이었어요. 자, 근데이 FMC의 금리 결정도 사실은 12월에 컨센으로 넘어가 버린 상황입니다. 12월에 인상 가능성이 생긴 상태로 어 이슈가 넘어가 버린 상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지금 현재는음 아,요 글자 때문에 잘 안 보이는군요. 어, 12월 인상 가능성이 높아짐. 그리고 10월은 일단 동결이에요. 그래서 최근에 뭐 제약 바이오라든지 급진적으로 좀 올라가 그나마 좀 올라갔다라고 하기도 어려워. 그냥 버텨 준 기업들이 있었다고요. 무슨 얘긴지 이해되시죠? 자, 그러면 이제 중요한 건 이제 다음 주부터 이번 주 당장 내일부터 시작될 11월의 흐름입니다. 11월의 흐름. 여기서 가장 중요한 기업이 뭐냐? 가장 중요한 기업은 삼성전자입니다. 어, 뭔 소리야? 삼성전자 실적이랑 뭐 주주하는 책 다 발표가 됐는데. 자, 다 같이 자리에 계신 분들 삼성전자라고 입력을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잘하셨습니다. 우리 호동형님 채널 대한민국 최고의 돈공부 채널이죠. 어, 제가 유튜브에 처음 나가 봤습니다. 다른 유튜브에 처음 나갔는데 어, 지금 그래도 뭐 조회수가 그렇게까지 많이 나오진 않았지만 그래도 정말 우리 호동형님의 파워를 제가 느끼는게 우리 구독자 앞자리가 주식의 전기 구독자 앞자리가 두 자리나 바뀌었다. 바뀌었다. 어 불과 이틀 만에 어 그래서 너무너무 어 참 어 호동형 님한테 좀 저도 어 덕을 많이 본 케이스죠. 그래서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고 어 그 채널이 뭐냐면 장사 건물주 강호동 채널이에요. 지금 보시면 어 호동형 얼마 전 어제가요 저도 영상을 봤어요.

어,이 영상 내용이 진짜 제가 검증할 수 있는 100억 이상의 자산가고 어, 정말 좋은 내용들이 있으니까 우리 구독자분들도 반드시 장사 천재, 장사 건물주 어, 강호동 그래서 오늘부터 동공부를 시작하실 분들은요 채널도 꼭 저도 구독을 하고 있습니다. 보시고 여기 보시면요 김정기의 어떤 제 아이디어들 뭐 제가 간략하게 말씀을 드려 놨으니까 여러분들도 오셔 가지고 또 함께 하시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립니다. 자, 그래서 자리에 계신 분들 삼성전자라고 한번 입력을 부탁드리겠고 지금 삼성전자가 왜 중요하냐면 삼성전자라고 맞아요. 다 같이 삼성전자라고 입력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잘해계신 분들. 자, 삼성전자가 왜 중요하냐면 우리 시장에 외국인들의 관점에서 뭔가를 산다라고 한다면 반드시 저는 삼성전자부터 살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죠. 음. 그렇기 때문에 삼전닉스가 지금 시장에서 우리 시장의 일단이 하락 국면을 방어해 주기 위해선 가장 중요한 수급적인 측면에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면이 3전닉스가 만약에 우리가 우리 시장에 반등을 한다라고 하더라도 과연 직전 고점까지 원로 V자 반등이 나올 수 있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어, 그게 어려울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런데 그러면 왜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지 일단 이번 주에 주요 일정부터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자, 일단 지금 흐름을 보시면 아, 호동형 영상 보셨어요? 맞아요. 호동형이 진짜 보기 들어온 관상 그 자체죠. 그래서 저도 어, 강호동 구독자였는데 정기님 같이 아, 그러세요? 리버님 아 우리 VIP 가족분이시고 리버님은 좋습니다. 영일님 자주 와 주시고요. 자 우리 강릉씨 38대손님 강 호동형님 채널 보고 또 좋은 종목 나왔더라고. 좋습니다. 자리에 계신 분들 삼성전자라고 입력 부탁드리겠고 밑에 저도 투표를 했습니다.음 투표 한 번씩 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당장 내일 월요일에 뭐가 있냐면 미국 서머 타임이 이제 해제가 됩니다.

그래서 시간이 이제 한시간 뒤로 조정되고 10월 ISM 제조업 PMI가 발표돼요. ISM 제조업 PMI는 중요도가 있지만 요것보다는 뭐가 중요하다라고 제가 말씀드렸죠? 서비스업 PMI가 되게 중요합니다. 미국은 뭐죠? 서비스가 70%를 지배하는 국가요. 그래서 서비스가 상당히 중요하다.이 서비스업에 지수를 어떻게 봐야 돼요? 그냥 50포인트를 기준으로 보시면 돼요. 50을 기준으로 꺾인다 뭐가 중요한게 아니라 50을 기점으로 언더로 쳐지는지 어 아웃파폼 하는지를 여러분들이 보셔야 되는데 여기서 54로 꺾이고 뭐 52로 꺾여도 상관이 없습니다.

50 어 이상이라고 수치가 50 이상으로 나온다면 침체 국면은 아니라는 거야. 근데 지금 미국의 경기는 사실상 나쁘지 않아요. 전쟁 중인 국가지만 미국과 일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음 제가 보기에는 우리 시장이 더 빠졌다. 뭐 제가 보기에는이 아니라 아시아 증시에서도 지금 한국 증시가 제일 많이 빠졌어요. 자, 그런 측면에서 여러분, 개인 투자자들 정말 투자하기가 어려운 시장이 한국 시장이다라고 말씀드리고 그래서 자산배분 측면에서 미국 시장에도 투자를 하셔야 되는 거고. 자, 이제 중간 선거를 실시하게 됩니다. 그래서이 중간 선거 결과랑 뭐 등등 매크로 이슈들이 있죠.

BOE에서도 기준 금리를 결정하고 서비스업 PMI도 발표하고 그다음에 고용 보고서까지 발표가 돼요. 그래서 이런 매크로 이슈들이 있기 때문에 거의 대다수가 지금 어떤 뷰를 보고 있냐면이 매크로를 보는 사람들은 11월 중순을 봐야 된다라는 뷰가 있어요. 11월 중순. 자, 무슨 얘긴지 이해되세요? 그 전쟁은 지금 우리나라에 나고 있는 거 같아. 지금 제가 느끼기에도 이게 뭐냐고. 자, 그래서 제가 핵심적인 이슈부터 좀 말씀드리고 이제 시장 지수 뭐 기술적으로 어떻게 보는지 뭐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그러면 가장 중요한 변곡 구간은 제가 뭐라고 했죠?

지수가 6,130에서 6,150포인트를 벗어나는 구간이어야 된다. 그 근거에 대해서 제가 잠시 후에 설명을 드릴 겁니다. 벗어나는 구간이어야 된다라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이게 그러면 언제쯤 나올 수 있겠냐라는 이제 매크로 전문가들의 뷰들을 보면 자 미국 중간 선거 이슈가 있죠. 중간 선거 자 여기다 적어 놨습니다. 매크로 이슈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뭐죠? 미국의 중간 선거라는 거 이게 핵심이다. 이게 가장 중요해요. 미국의 중간 선거가 결과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정책적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산업의 자금이 이쪽 산업이 커질 것이다.

이쪽 산업이 커질 것이다에 대한 결론들이 나올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 중간 선거 이후에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11월 중순경 주식 시장 등락이 안정화되고 분위기가 반전될 것이다. 이라는 이런 뷰들이 나오고 있는데 그 근거들을 좀 보면은 최근에 이제 미국 10년물, 30년물 국채 금리가 이제 급등을 했죠. 그래서 그 핵심은 제가 뭐라 그랬어요? 유가에 있다. 유가. 유가가 핵심적인 커머디티다라고 제가 말씀드렸죠. 그런데 일단 미국 현 가지고 거래하는 핵심적인 주체들의 이슈들을 한번 살펴보자고요. 그래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와 숏 커버링이 일어날 수 있다는 거예요.

숏 커버링이 최근 국채 금리 급등은 매크로 펀드들의 롱쇼 페어 트레이딩입니다. 이게 뭐냐? 어, 매크로 펀드들의 롱숏 페어 트레이딩에다는롱 잡고 숏 잡고 숏 잡고롱 잡고 이런 페어 트레이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따른 이제 숏 커버 물량들의 긍정적인 흐름들이 또 나와줄 수 있다라는 거예요. 이런 매크로 변수들이 좀 줄어들면. 그래서 지금 매크로를 뷰는 사람들의 핵심적인 뷰는 10년물 국채금가 4.8%를 8%를 터치하거나 밑돌 경우에 일단 힘든 시기는 일단 될 것이다라는 뷰가 어이 매크로 어 거시 경제를 하는 사람들의 어 핵심적인 어 포인트인 거 같습니다.

이해되세요? 10년물 국채 금리가 4.8% 포인트로 떨어져서 터치하거나 밑돌 경우에는 일단 힘든시기 우리 시장의 이제 금융 시장 위험 자산 시장에 일단 힘든 시기는 일단 락될 것이다라는 뷰 포인트가 핵심적이다. 근데 그 국채가 아 국채 금리가 급등한 것은 핵심적으로 뭐 때문이다? 유가 때문이다. 그럼 유가가 상승한 이유는 전쟁이다. 전쟁. 러우 전쟁. 그다음에 미국과 이란의 전쟁. 그런 핵심적인 포인트들. 그다음에 어 중국과 대만의 이슈들도 최근에 엄청나게 붉어지고 있어요. 그런 매크로 변수들이 실질적으로 유가의 상승을 끌어 올렸다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지금 유가를 보시면 자 유가를 보시면 지금 종가상으로 얼마예요? 매도가에 지금 유가가 떨어지는 듯하다가 다시 올랐어요. 근데 이제 어떤 이슈가 있었냐? 최근 이번 주말간에 주말간에 어떤 이슈가 있었냐면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게 제가 지난주 금요일에도 종가에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냐? 이번 주말간 미국과 이란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모른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냥 인버스를 배팅한다라는 사람들은 제가 항상 말씀드리죠. 시장의 반대 배팅을 해 가지고는 돈 번 사람 저는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시장의 방향성 배팅을 할 것이 아니라 진짜 돈을 벌려면이 변동성 국면 이후에 가장 빠르게 회복할 만한 우량하고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는 기업을 찾아야 된다.

자, 물론 단기적으로는 주가가 더 빠질 수도 있죠. 지금 여러 가지 매크로 변수들이 있는 가운데 근데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게 뭐예요? 주말에 이런 이슈들이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뭐라고 뉴스가 나왔죠? 미국과 이란의 중제, 파키스탄 협상 타결에 조심스럽게 낙관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어, 그렇기 때문에 이런 흐름들이 언제든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제가 시장의 방향성을 예단하지 말자라고 하는 거. 자, 그러면 제가 항상 뭐라 그랬죠? 유가가 상승한 이유는 전쟁이에요. 근데 전쟁의 종식 시그널만 나와줘도 나와줘도 뭐라고? 유가는 급락할 것이다.

그가 저의 뷰였죠. 아, 아마 알파 VIP 가족분들은 이미 다 알고 계실 겁니다. 자, 근데 여기에다가 지금 이란에서 이란에서 제가 텔레그램에 올려 드렸습니다. 그래서 김정기 텔레그램을 안 보시면 다 돈을 잃는거나 마찬가지다.라고 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뭐라고 얘기했냐면 이란에서 이란에서 아라그치 외무관이 외교부 장관이 알 자지르 알자지라 알자지라에서 이란의 조건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이 워싱턴과의 협상을 위한 문을 열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당연히 이거는 유가를 처지게 만드는 이슈예요. 근데 여기에다가 지금음 여러 가지 포인트들이 지금 복합적으로 빠졌단 말이에요.

우리 시장과 지금 글로벌 증시에서 뭐 인텔도 빠지고 나스닥을 끌어내렸던 핵심적인 이슈가 뭐냐면 AI 수익성 논란이에요. 근데이 자세한 이면을 보면 제가 보기엔 실적 잘 나왔어요. 어 저 제가 보기에는 실적 잘 나왔는데 이제 과도한 우려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럼에도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그럼에도 어 여러 가지 변동성들이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왜 또 악재도 하나 있죠. 악재가 뭐냐면이 4F 관련해서 6세대 D램 시제품 검증 완료했고 점진적 양상을 양산을 한대요. 근데 제가 말씀드렸죠. 얘네들이 하는 건 뭐다?

레거시 반도체요. 레거시 반도체. 그래서 이제 뭐 HBM3에부터 뭐 양산에서 양산 수요를 교정했다라고 하지만 아직은 이제 뭐 DDR5 RDM 정도 꺼내 놓는 수준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고부가 같이 디램도 아니에요. 지금 제가 보기에는 우리는 지금 DDR 5에서 DDR6 얘기하고 있는 단계고 아직 기술적으로 아마 양산 수율이 그렇게 높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반도체가 언젠가는 저는 중국한테 진짜 1, 2등의 지위를 내줘 내 줄 수 있는 그런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지만 제가 보기에는 반도체는 얼마나 걸린다고요? 최소 중국과 7년 이상 걸린다.

7년 이상의 결리가 있다라는 거예요. 이걸 아무리 중국의 자본력으로 한다고 하더라도 3년에서 5년은 걸리지 않을까가 저의 의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물론 당연히 증가되는 건 맞아요. 왜냐면 CXMT의 이제 중국 반도체를 보시면 양치 메모리 창신 메모리가 지금 한 3전닉스를 따라오고 있다라는 이슈인데 지금 얘들은 오히려 지금 삼전 닉스한테 큰 절을 올려야 돼요. 얘들은 삼전닉스한테 큰 절을 올려야 한다. 이유가 뭐냐면 삼전닉스가 지금 투자하고 있는 것은 뭐죠? HBM이에요. 고부가 같이 램이라고요. 초고다층 HBM을 생산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랜드와. 그렇다면 여기에서 이제 레거시디램 측면에서는 투자를 전혀 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삼전닉스는 투자를 하지 않아. 그게 여긴 뭐죠? 케파를 양산 케파를 늘리지 않는다는 것. 레거시 디램에 있어서 왜 앞으로 우리가 먹고 살 핵심 먹거래는 어디에 있다? 컴퓨터 PC 노트북이 아니라 뭐 뭐다? 서버용 디램이라는 거. 서버용 디램. 서버용 랜드 플래시라는 거. 그렇기 때문에 이걸 투자하지 않으니까 중국 애들이 반사 이익을 엄청 급진적으로 늘어나게 되는 것처럼 이런 가시효가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거예요. 근데 그걸 가지고 우리나라의 고부가 가치 램이 딜램이 따이고 있다.

그거는 말도 안 된다 얘기죠. 이해되세요? 자, 이해되시는 분들, 자리에 계신 분들 삼성전자라고 입력 한번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라고 입력을 한번 부탁드리겠고 자. 아, 월요일 날 개좌가 어, 뭐 그건 모르죠. 자,으로 보냐, 하방으로 보냐? 이게 뭔 의미가 있어요? 어, 상방은 제한적이죠. 하지만 반등의 여건들은 지금 하나 둘씩 나와 주고 있다라는 거야. 어, 7,가 저는 다시 올 거라고 보는데 뭐 그것도 큰 의미는 없어요. 제가 이따 기술적인 분석들까지 다 해 드릴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마음은 급하시겠지만 물론 질문은 이렇게 편하게 남겨 두세요.

근데 이제 상방 하방으로 보냐 질문들이 뭔 의미가 있겠어요, 여러분? 자, 제가 점쟁이에요. 내일 시장은 올라갈 겁니다. 내일 시장은 빠질 겁니다라고 얘기하는 건 여러분 투자 인생에 큰 의미가 안 돼요. 그러면 내가 여기에서 진짜 추세 이탈을 할 거라고 생각해. 아니면 어느 정도 조정 국면에서 반등의 시그널들이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것들은 이런 우려감들도 분명히 있다. 무슨 얘긴지 이해되시죠? 중국의 반도체가 빠르게 가파르게 올라오고 있어. 그니까 표면적으로 봤을 때 진짜로 CXMT 실적이 많이 올라오니까 우리 반도체한테는 어 위협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데 이거는 뭐의 관점이죠?

그냥 보편적인 개인 투자자들의 관점인 거고 그 내부를 뜯어 보면 우리 시장은 오히려 레거시디에는 투자를 안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당연히 중국 시장에서 반사 이익을 얻는 것처럼 보여지죠. 무슨 얘긴지 이해되세요? 자, 근데 결국에는 이런 기술적인 괴리율은 훨씬 더 우리가 우위에 있다라는 겁니다. 이해되세요? 그래서 삼성전자라고 입력을 하시라고 말씀드린 거고. 자, 그러면 지금까지 국채 금리가 이렇게 많이 올라가는 것들은 결국에는 롱숏 매크로 펀드들의 페어트레이딩 때문에 국채 금리도 이렇게 급등했다, 급락했다, 막 이런 흐름들이 나올 수 있다는 거야.

미국의 국체인데도 불구하고. 근데 그 핵심적인 어, 원인은 뭐에 있다? 유가에 있다라는 거예요. 근데 이제는 유가가 조금 시그러 어 사그어들 만한 어떤 이슈들이 생겼다라는 것도 하나의 반등 시그널이 생겼다라는 겁니다. 이해되시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삼성전자라고 어 입력을 한번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렇게 보시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여기에서 이제 그러면 이제 개인 투자자들은 지금 어떤 상황이냐? 자, 그래. 롱쇼 펀드들은 뭐 국채금리도 페어트레이딩을 하고 뭐 유가에도 선물거래를 하겠죠. 당연히. 그런데 이제 개인 투자자들은 대부분 레버리지 신용을 이미 건드린 상태라는 거예요.

그러면 제가 우려되는 건 뭐냐면 아무리 반등에 시그널이 있더라도 반대 매매는 한번 바꾸지 않을까? 이게 이게 그러니까 자 저는 이제 오동영님은 이제 레버리지 서클이라는 그 좋은 책을 쓰셨죠. 근데 저는 신용 레버리지와 신용 미술을 써도 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근데 주식 투자에 있어서는 주식 투자에 있어서는 조심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레버리지라. 왜? 주식은 변동성이 너무 커요. 그리고 아무리 호재가 깔려 있어도 이제 부동산은 호재에 반응을 합니다. 시장이. 그리고 뭐 예를 들어 아파트를 본다면 전세가율에 반응을 하죠. 실제로 시세가 매매 시세가.

근데 우리 주식 시장은 좋은 호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지금 잘 나오고 있음에도 그것을 반영해 주는 국면과 반영해 주지 않는 국면이 있다는 왜 그러냐면 우리 시장은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탑다운이라고 하는 매크로 거시 경제부터 산업부터 그 개별 종목부터 여러 가지 뭐 대회 변수들부터 그다음에 맨 마지막에 기업의 실적이 반영되는 그런 사이클이 존재.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시장에서는 뭐다? 우리는 우리나라는 수출 의존도가 가장 높은 국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회 변수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 지금까지는 받아왔다. 그가 저의 의견이에요.

그러면 뭐예요? 전쟁이 났는데 왜 우리 시장이 더 빠지냐고. 그죠? 전쟁이 났는데 우리 시장이 왜 더 빠지냐가 저의 의견입니다. 우리나라가 전쟁이 난게 아닌데 근데 우리 시장은 이렇게 변동성들을 어 가지고 항상 이런 변동성과 우려감들을 받으면서 어 가지고 어 시장이 그렇게 변동성을 보여 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여기에 이제 고용 지표가 이제 금리 12월 금리에 컨센에도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 그렇죠? 그리고 우리나라 정책으로 본다면 지금 저 PBR 기업 명단을 공표한다라고 해요. 근데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이거 개인적인 의견. PBR이 1배가 안 되면 주가 관리를 못 하면 문제가 있는 기업은 맞다. 아니 계속 영원히 그렇게 쌓 거면 싸질 거면 그리고 계속 유증으로 계속 주주들의 돈을 뜯어 먹을 거면 왜 상장을 했냐는 거예요. 그래서 어 밸류업에 대한 압박이 시작된다. 이런 것들도 어떻게 보면 단기적으로는 반등의 시그널이 될 수 있어요. 근데 정부에서 많은 개입을 하게 되면 장기적으로는 또 악재로 반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점에서는. 그래서 호재와 악재가 같이 공존하는 이슈죠. 시장에 얼마나 어떨, 얼마나 효율적으로 개입할 것이냐가 저는 되게 중요하다.

근데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PBR 1배도 안 될 정도로 주가 관리를 못 하면 이거 문제가 있는 경영자다. 경영자다.라고 저는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문제가 있는 경영자다. 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제 체코 이슈입니다. 결렬됐죠. 그래서 한수원과 대우 건설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이런 컨소시엄 간의 체코 원전 시공 협상이 15개월 만에 결렬이 됐어요. 그래서 한수원 측의 통보고 대우 건설은 원가 변동과 물가 상승 리스크를 반영을 요구를 했으나 한수원측에서는 어 기존의 총액 계산 방식을 고수하면서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뭐 앞으로 조금 더 봐야겠죠.

그리고 현재 건설 과정에서 비용 증가는 뭐 수익성 우려에 대한 이런 장기 프로젝트의 리스크가 부각됐는데 여기에서 이제 핵심적인 그 원전의 핵심은 원전의 핵심은 이제 미국의 장납기 공급 계약이 열린다라는 거예. 장납기 계약이 언제부터? 2달부터. 이달 11월부터 열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가치 투자자들의 관점에서 본다면 11월 12월에 원전주들을 떠갈 수 있는 핵심적인 포인트가 나올 수 있다는 거. 물론 지금 우리는 모멘텀 피킹으로는 원전을 접근하지 않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어 호동형님 채널에서도 어 광커넥트 그다음에 원전을 말씀드렸어요.

근데 순서가 중요도 저는 광 인터넥트 원전이라고 봅니다. 근데 이제 장기 시기열에서 원전은 한 2030년까지는 좋아질 것이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어, 수주 사이클이 막 35년까지 막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자, 그런 측면에서 보시면 될 거 같고 또 한 가지는 이제 반도체 뭐 MLCC라든지 ABF 기판들이 공급 부족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는 거. 왜 그러냐? 왜 그러냐를 보면 데이터 센터 수요 폭증으로 플립칩 FCBGA 같은 이런 고사향 기판 그리고 MLCC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다는 것도 하나의 또 호재로 작용할 수 있죠. 현업에서 실질적으로 어 상당히 심화되고 있다라는 거고 삼성 전기가 수혜를 받을 수 있겠지만 이제 빅테크 입장에서는 또 비용부담 문제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뭐 호재와 악재가 지금 같이 또 존재하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또 하나는 이제 전력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건데 그래서 국내 이제 배전 변합기들과 전선 업체들의 수주가 지속되고 있고 또 반도체 장비소 소재 부품 같은 경우에는음 공장 증서를 하고 있죠. 지금 SK 하이닉스도 어 공장을 짓고 있고 삼전도 지금 짓고 있고 이제 테일러도 가동을 시작했기 때문에 여기에서 이제 초기 인프라 기업들 뭐 배관스 공급 그다음에 뭐 후공정 뭐 이런 기업들이 저는 수혜를 좀 받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초기 인프라 기업들이 요렇게 보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요런 핵심적인 이슈들이 있고 지금 주요 공시를 보면 SK 하이닉스가 이제 솔리다임 상장 철했죠. 이거는 되게 잘한 당연히 안 되는 일이다라고 전 보고 있고. 음. 그리고 100조원 규모에 주주 환원을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중요한 건 LG 화학은 그니까이 LG 기업 그룹사를 투자하기가 너무 어려운 거예요. 왜냐면 LG 화학이 자회사 LG 에너지 솔루션의 지분 78% 중에 일부인 2.49조 규 규모에 어 지분을 처분 공시를 했습니다. 에서 LG학 주주들에게 4,억 규모의 주주 환원을 진행할 예정이지만 물량부담으로 인해 LG 에너지 솔루션 주가는 하락했고 자회사 상장에 따른 모회사 주주표의 논란이 지금 재조명받고 있다는 거야.

그니까 이런 것들이 지금 우리 시장에 정말 이런 펀더멘탈 측면에 어 투자하기가 어렵게 만드는 악제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자, 그런 측면을 좀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리고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지금 어떤 상황인가가 가장 궁금하죠? 우리는 어떻게 대응을 할 것인가 이런 것들이 되게 중요할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자 200분이 투표를 하셨습니다. 나는 대응할 수 있는 현금이 있다 또는 없다. 현금 10% 이상 있다. 52% 나는 주식 풀 배팅 상태로 물려 있다. 48%. 자, 그러면 이런 분들은 어떻게 해결해야 되냐면 기술적 반등이 나올 때 기술적 반등이 나올 때 자, 이렇게 그냥 차트를 보면서 쉽게 설명을 드릴게요.

기술적 반등이 저는 어느 정도 언젠가는 나올 거라고 봅니다. 왜 그러냐면 제가 생각하는 추세 이탈의 시그널이 뭐냐? 김정기가 생각하는 추세 이탈. 이거는 코스피 차트입니다. 추세 이탈의 시그널이 뭐냐면 직전 저점이었던음 자 직전 저점이었던 7월 29일에이 아래꼬리를 만들었던 저점이 5,262포인트예요. 5,260포인트로 볼게요. 자, 그리고 그 이전에 그 이전에 직전 여기에서이 상승장의 랠리에서 가장 큰 흐름을 보여줬던 구간이 5,2 5,000포인트입니다. 5,000포인트. 자, 그러면 저는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이 이 하락에서이 하락 변동성에서 진짜 추세가 끝났다라고 한다면 기술적인 흐름에서도 5,000선과 5,250선을 50포인트를 강한 매도 압력으로 하락이 이탈할 것이다가 저의 의견입니다.

그러면 우리 장은 끝났다라고 봐야 돼. 끝났다. 어 그러면 저는 단기적으로는 5천선을 종가상으로 그렇죠. 종가상으로 5,선에서 5,250포인트를 계속 끌어내리면서 4,700, 4,800의 흐름들이 나온다라고 한다면 이거는 저는 하락이탈할 것이라고 보지만 그렇지 않고이 정도 레벨에서 5,선에서 5,250선에서 지지받는다면 면 제가 지난주에 뭐라고 말씀드렸죠? 저는 단기적으로 하락 포인트를 종가상 5,700포인트는 이탈한다면 어 추가적인 단기 변동성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죠? 근데 다행히도 어이 저점이 5,599까지 갔다가 종가상으로는 5,730으로 마감을 했어요.

근데 만약에 5,700선을 또다시 이탈해 그러면 분명히 5,000선을 하방 테스트를 할 거라는 거죠. 이해되세요? 하방 테스트를 할 것이다. 근데 종가상으로 5천선을 막 이탈하면서 내려가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기술적 분석이 나 기술적 반등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국면이라는 거야. 기술적인 반등이 나오지 않아도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 이해되세요? 근데 여기에다가 유가가 브랜드 오일이 기본적으로 110달러를 하락 이탈해야 돼요. 그리고 순차적으로 105달러, 100달러, 95달러까지 하락 이탈하는 흐름이 나와주면 긍정적인 시그널이 하루 아침에 나올 수 있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죠.

무슨 얘긴지 이해되시죠? 음. 그렇게 좀 보시면 돼요. 그래요.처럼 어떤 게처럼 저점으로 어 없다. 뭐가 없다는 거야? 아 뭐가 뭐 제가 잘못 쳤나요? 내일 매도 서킷이 나올 수 있어요.음 뭐 그럴 수도 있겠죠. 그건 뭐 아무도 모르지. 매도 서킷이 나올 수도 있고 뭐 예측보다는 제가 보기에는 우리 희정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예측보다는 대응의 영역이 저는 훨씬 더 중요하다라고 봅니다. 어 예측보다는 대응이 훨씬 더 중요하다. 우리 VIP 가족분이시죠. 희정님 예측은 의미가 없다. 대표님 말씀처럼 대응이 더 중요해졌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자, 그런 어 그래서 저는 그래도 긍정적인 기술적 반등이 한 번 정도는 나올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해되세요? 자, 그러면 왜 개인 투자자들이 이렇게 힘드냐? 왜 개인 투자자들이 이렇게 힘들까? 자, 저는 이렇게 봅니다. 자, 우리 시장에 제가 그 맥시멈 드로우다운이라고 아마 호동형 채널에서 영상 보신 분들 맥시멈 드로우다운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드렸어요. 맥시멈이에요. 이거는 이미 있는 용어입니다. 드로우 다운이라고 해서 최대 하락률, 최대 낙폭을 이야기해요.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이라고 해서 MD D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요거를 우리는 그냥 MDD라고 이야기를 하기로 했어요. 자, 그러면 26년에 현재 MDD를 보시면 26년의 최고점부터이 9385포인트부터이 최저점까지 MDD가 44.95포인트예요. 그렇죠? 44% 이상이라는 마이너스 44 45% 이내. 그렇죠? 그런데 최근 자 그러면 10월 1일부터 보시자고요. 10월 1일부터 10월에 MDD를 봅다라고 한다면이 고점부터이 저점까지의 MDD가 24.8%입니다. 10월에 MDD. 그러니까 이거는 26년 MDD가 - 45% 이내고 26년 10월 MDD는 24.8%. 자, 그러면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죠?

거의 대다수가이 24.8%의 MDD -24.8%인데 %인데 그러면 우리가 계산기를 켜보자고요. 24.8에 두 배면 얼마예요? 49.6%야. 그럼 24.8에 2.5%면 얼마예요? -62%도 있을 거라고 여러분들 중에. 자, 그러면 다음 투표를 해 보죠. 나는 나는 계좌 손실이이 정도다. 어 투표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계좌 손실이이 정도다. 어 여러분들의 계좌 상태를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음 나는 계좌 손실이 -5% 이내. 자 중요한 거는 계좌입니다. 여러분 개별 종목이 아니라 계좌 손실. 나는 마이너스 어 10% 이내다.

나는 마이너스 30 20% 이내다. 나는 - 20% 이상이다. 자, 요걸 한번 투표를 해 보도록 할게요. 나는 계좌 손실이 어 계좌 손실이 -5% 이내다. 나는 계좌 손실률이 -2% 이상이다. 전체 계좌입니다, 여러분. 전체 계좌. 어, 여러분들 투표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저도 투표를 한번 해 볼게요. 우리 VIP 가족분들도 투표를 한번 해 보시기 바라겠고 음. 자, 그러면 10월에 방어를 너무너무 잘했어. 그러면 어떻게 볼 수 있을까? 10월에 MDD가 10월 6일 고점부터 10월 6일 고점부터 요렇게 한번 보죠. 10월 6일 고점부터 현재값까지 5,730포인트죠.

5,730포인트까지는 몇 퍼센트가 빠졌냐는 거예요, 여러분. 몇 퍼센트가 빠졌냐? 18.8% % 빠졌습니다. 마이너스 현재가까지 현재 종가 종가인 5,730포인트까지 -1.8% % 빠졌어요. 하락 중인데 그러면 여러분들이 진짜 방어를 잘했다. 그러면 내 계좌 수익도 시장보다 덜 빠져야 됩니다. 10월에. 그러니까 현재 계좌가 여러분들 나는 -18.8% 이내야. 그러면 이거는 진짜 방금 잘한 거 박수를 쳐 줘야 되는 계좌입니다. 근데 나는 10월 MDD만큼 빠졌어. 왜냐면 개별 종목은 더 빠지거든요. 왜? 수급이 부제하잖아.이 하락에서 외국인들이 파는데 그걸 받아줄 수 있는 물량이 뭐 기관 자금으로는 한 개가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24.8% % 이내라고 하더라도 나름 선박. 근데 만약에 18.8% 이내야 이거는 선방한 거예요. 저는 그렇게 봅니다. 어 제 기준에서는 아 이거 시장보다 계좌가 덜 빠졌구나라고 볼 수 있는 거죠. 10월 내내 한 달 동안 빠졌기 때문에. 자, 그러면 저는 이렇게 봐요. 그럼 또다시 - 10% 이내야. 이거는 진짜 선수급 방어를 한 거예요. 선수급 방어. 선수급 방어를 한 거다. 근데 나는 -5% 이내다. 이거는 주식의 전기 VIP 급이다. 자, 이해되세요, 여러분? 나 자, 그럼 나는 -5% 이내로 방어하고 있다. 주식의 정기라고 외쳐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놀리는게 아니고 어, 좀 힘 내보자라는 얘기예요. 어, -5% 이내로 방어하고 있다. 주식의 전기라고 한 번씩 외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주식의 전기 여기 대부분 다 -2%예요. 아. 아, 심각하군요. 근데 거의 대다수가 그러실 것 같아요. 왜냐면 제가 아까 뭐라 그랬죠? 어, 26년 MDD가 -45%예요. 그러면 개인 투자자들의 MDD가 지금 10월 MDD가 24.8%. 10월의 최고점부터 최저점까지가 그러면 보통 여기다가 곱하기 두 배 하면 실질적으로 40 몇 % 낮겠죠? 그래서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이 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보편적인 계좌는 진짜 방어를 잘했어도 -40%에서 - 62%까지 범위 내에 있을 거다. 보편적인 개인 투자자들의 계좌는 맞죠? 여러분들 계좌 한번 확인해 보세요. 예를 들어 1억 기준으로 투자를 했다면 지금 평가 잔고가 6천만 원이거나 뭐 진짜로 정말 많이 까진 분들은 평가 장고 1억으로 시작했는데 4천만 원 돼 있을 거라고 그 정도로 힘든 장이었습니다. 그 정도로 힘든 장. 이해되십니까? 어 이해되세요? 아 수익 중이세요? 동네 방학가님. 아유, 너무너무 잘하고 계십니다. 동네 방학가님은 정말 정말 잘하고 계시는 거예요.

수익 지금 같은 장애 수익 중이면 여러분들이 뭐 운용 운용사에 다니고 있었으면 성과급 받죠. 어 그니까 5% 이내만 돼도 제가 보기에는 칭찬 받아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지금 지수가 이렇게 빠졌는데 수익 중이다. 그거는 진짜 천운을 받은 분이다. 천운을 받은 분. 천운을 받은 사람은 수익 중이다. 어, 근데 그 운을 그럼 좋게 써야 돼요. 어, 뭘 가지고 있는지 빨리 지금 채팅창 빨리 어, 나는 뭘 가지고 있어서 수익 냈다. 그걸 빨리 알려 줘 보세요. 무슨 얘긴지? 천원을 받은 사람이 지금이 장에 수익을 내고 있다면 정말 천원을 받으신 분이다.

어, 맞아요. 순수님 너무너무 잘하고 계시고 7월에도 두들겨 맞았고 이번에 또 두들겨 맞아. 두 번만 수익 챙겼어도 아하. 도연안님 어 그 방학관 어디예요? 어, 제가 가도록 하겠습니다. 동네 방학관인데 야, 방학관에서 쌀을 만 쌀을 빠는게 아니라 수익을 빠고 있죠. 그래서 지금은 대부분 다 그런 장이다. 그래서 개인 투자자들의 계좌는 -40에서 -62% 범위로 정말 힘든 장이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 그만큼 어 아마 대부분 많이 힘드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러면 이제 제가 말씀드렸던 대로 저는 이제 장중에 대응이 중요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왜 중요하다라고 보냐면 좋은 종목은 많아요. 좋은 종목은 많다. 어, 근데 자, 그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시장 지수를 만들어 주는 대표적인 기업들을 한번 보시자고요. 자, 삼성전자의 현재 MDD를 보시면 자, 10월만 보겠습니다. 10월 최고점이 27만9,500원이죠.이 이 27만9,500원에서 지금 현재가까까까지만 본다고 하더라도 삼성전자가 마이너스 22% 내외로 하락했어요. 자, 그러면 SK 하이닉스를 보시면 마찬가지로 10월 2일 고점에서 현재 종가까지 - 25% 빠졌습니다. 25.2% 빠졌어요. SK 하이닉스가 -25% 내외로 빠졌습니다.

어 자 그러면 현대차를 한번 볼까요? 현대차를 보시면 10월에 MDD가 10월에는 그래도 비교적 덜 빠졌다라고 볼 수 있겠지만 현재가까지는 -21.57% 7% 빠졌어요. -25 현대차 -22% 내외. 자, 근데 현대차와 삼성전자이 전반적으로이 고점부터의 MDD를 쭉 보시면 현대차는 -65%. 자, 그러면 연간으로 본다면 현대차는 -65%란 얘기예요. 너무 어려운 상황이죠. 삼성전자 보실래요? 삼성전자는 지금 현재까지 -42%가 넘어요. 그 43% 내외로 써 볼게요. 삼성전자 -43% 내외다. SK 하이닉스는 최고점부터 지금 현재까지 -5% 54% 내외.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리는 건 계좌, 개인 투자자들의 계좌는 이만큼 빠졌을 거라고. 왜? 거의 고점에서 진입한 사람들이 많을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들한테 항상 말씀드리는게 지금 이렇게 계좌는 계속 하락했고 어 정말로 어려운 시장이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들한테 여러분들의 계좌가이 정도가 나 있다라고 한다면 지금 방어를 잘하고 있는 거다라고 위안을 삼으셔야 된다. 왜? 장이 빠질 때는 수익을 낼 수 있을까요? 장이 하락할 때 수익을 내기가 어렵겠죠. 그러면 뭘 해야 돼요? 손실을 시장보다 적게 내기 위해 노력을 해야 된다.

이게 저의 생각입니다. 자, 장이 빠질 때 어떻게 수익을 내? 정상적인 배팅을 하는게 아니죠. 인버스를 배팅하는 건데 그 인버스를 배팅하다 보면 여러분이 시장에 하락 배팅을 해 가지고 수익을 얻게 되면 높은 확률로 그 사람들은 장이 반전될 때 손실을 낼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돈을 벌 벌기가 어렵다고요. 제가 왜 인버스에 배팅하지 말라고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리냐면 장이 하락하는데 배팅하기 시작하면 롱뷰에서 대응이 어려워져요. 그렇기 때문에이 방향성 배팅은 확률이 높지가 않다고. 그래서 숏으로 돈 벌기가 어려운 거야. 왜? 만약에 우리가 지금 내일 다 같이 하락할 거라고 보고 있죠.

근데 만약에 어 이런 이란과 미국의 이런 관계성 때문에 갑자기 국제가 선물이 이제 내일 새벽부터 갑자기 급락을 해. 그리고 완전히 미국장 선물부터 우리 시장 어 오전 선물이 막 45분부터 계속 막 급등해요. 그럼 어떻게 될까 여러분? 당연히 쇼로 배팅한 사람들 또 손실 내겠죠. 그렇기 때문에 항상 시장보다 장이 빠질 때 어떻게 같이 돈을 벌겠어요, 여러분? 시장이 이렇게 하락하는데 나는 시장보다 더 많이 빠졌을까 시장보다 덜빠지고 방어했을까가 저는 가장 중요하다라고 보는 거예요. 왜? 그래야만 장이 빠질 때는 자, 요렇게 좀 설명을 드릴게요.

장이 빠질 때는 장이 하락할 때는 하락장에서 장이 이렇게 빠졌는데 나는 이거보다 더 빠졌어. 그러면 복구가 될까요? 장이 올라간다고 더디겠죠? 더디게 될 겁니다. 복구가 되더라도 더디게 될 거라고요. 근데 마찬가지로 장이 이만큼 빠졌는데 나는 하락할 때 요만큼만 맞았어. 내 계좌는 여기서 왔다 갔다 하고 있어. 그러면 시장이 여기에서 하락하다가 요렇게 반등을 할 때 내 계좌는 다시 이만큼 반등을 할 거라고요. 그렇죠? 반등을 이만큼 할 수 있다. 근데 여기에서 이제 장이 하락할 때는 어떻게 된다? 어, 시장보다 더 빠지게 되면 복구가 더 어려워진다고.

더 많이 빠지고 요만큼 복구될 거니까 내가 그러면 아무리 좋은 기업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현대차가 여러분들 좋은 기업이라는 거 몰랐어요. 이거 우리나라 대표 3대 기업인데이 3대 기업들이 다 이렇게 작살 났잖아요. 연간으로. 그러면 여러분들이 현명하게 결정하려면 자 작년 기준으로 보면 지금 가격도 싼 거였고요.이 고점 가격도 밸류에이션 측면으로 싼 거였단 말이에요. 워드피가 12배도 안 됐단 말이에요. 3전닉스가. 근데 지금은 몇 배예요? 열배도 안 됐었던 12개월 선행이 열배도 안 됐었던 기업들이 지금은 이제 세 배도 안 되고네 배도 안 되는 가격이 되어 있단 말이에요.

삼전닉스가. 그럼 뭐가 제일 중요하겠냐고? 기술적으로 봤을 때는 내가 산 가격 국면이 중요해진다라는 거예요. 근데 내가 그럼 바닥을 잡을 수 있어? 바닥을 잡을 순 없다라고 봐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던 스탠와인스타인의 4단계가 뭐냐면 저점의 횡보 국면 그리고 상승 국면 그다음에 지금이이 구간일지이 구간일지를 우리가 판단하기가 어렵다라는 거. 근데 이렇게 다이나믹한 시대가 변화되는 이런 국면에서는 다컴버블 때도 마찬가지고 지금 현재 AI 사이클에서도 마찬가지로 더 극단적인 변화들이 나올 수 있다고요. 평균의 MDD보다. 자,이 하락 변동의 폭을 MDD라고 했죠.

근데이 평균의 MDD가 -17%에서 -25% 범위 내에 있었는데 지금 -44%가 빠졌단 말이야. 시장이. 근데 여기에서 장이 끝날 거 같냐? 저는 아니라고 봐요. 장이 끝나진 않을 것이다. 왜? 클라이막스가 한 방 더 있을 것이다라고 저는 현재 보고 있지만 그럼에도 제 뷰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그럼에도 지금은 저는 스테이지 3 국면에서 이런 고점 변동성을 한 번은 더 보일 것이다라고 보는데이 하락이이 정도에서 마무리를 해줬어야 정상인데 우리 시장은 지금 여기까지 더 빠져 있는 국면인 거 같다. 이해되십니까? 그럼 여기에서 이제 기술적 반등을 어느 정도까지 해 줄 것인가 첫 번째 포인트.

기업의 이익이 내년도에도 28년에 대한 기대감으로 또다시 증가될 것인가? 그것이 뭐다? 주당순위익인 EPS 추정치가 얼마나 상향될 것인가가 중요하다. 그리고 세 번째는이 모든 것들은 다 어디에 기절을 둬야 된다? 매크로 이슈 중에 유가가 하락해 줄 만한 유가가 생 상승하면 왜 이런 흐름들이 나오냐면 유가는 뭐예요? 모든 제조업과 생산의 기본적인 뭐죠? 다동 원자재죠. 그럼 유가가 상승하면 생산자들의 물가가 상승하게 됩니다. 생산자들의 물가가 상승해요. 그러면 마찬가지로 또다시 올라가는게 뭐냐? 소비자 물가가 올라가요. 소비자 물가가 따라서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유가는 곧 뭐예요? 이꼬르 인플레이션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같은 국면에서는. 근데 지금 전쟁으로 인해서이 유가가 상승했다는 거예요. 근데이 유가가 그럼 빠지려면 뭘 해야 될까요? 유가가 하락하려면 전쟁이 빠르게 종식돼야겠죠. 근데 지금은 가장 문제가 뭐냐면 소비자 물가는 상승 지속적으로 6개월 이상 상승하고 있는데 어 임금 상승률은 미국인들의 임금 상승률은 오히려 지금까지 처진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10몇 년간 첫 번째로 6개월의 평균이 소비자 물가 상승률 둔화되고 있다라는 거. 그럼 미국은 뭐죠? 미국은 소비의 국가인데 미국의 소비가 만약에 어느 순간에 ISM 제 소비자 PMI가 어 이게 서비스업 PMI가 꺾인다라고 한다면 이게 정말로 어 정말 경기 침체로 갈 수 있는 그런 핵심적인 이슈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연준의 행보가 되게 중요한 거예요.

연준이 차지하고 있는 것들이 지금 아주 중요하다. 금리를 올릴 것이냐 아니면 동결할 것이냐 뭐 이런 것에 대해서 기민한 반응을 하고 있는 것이다. 어디가? 위험자산 시장에서. 근데 그 위험 자산 시장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증시라는 거예요. 이해되십니까? 자, 이해되시는 분들 육가라고 한번 입력을 부탁드리겠어요. 유가. 저는 이렇게 봐요. 기술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삼성전자 내일 가격이 어떻게 될 거 이런 질문들 여러분들이 지금 삼전 닉스를 보유하고 계시기 때문에 당연히 뭐 단기적으로 장초반에는 뭐 처지는 흐름들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저는 추세 이탈을 하기가 쉽지 않다라고 봅니다.

추세 이탈이라고 한다면이 직전 7월에 저점을 이탈하는 것이 쉽지 않다라고 봐요. 그리고 삼전스의음 완전히 이거는 끝났다라고 보는 가격은 16만5,000원입니다.이 16만5,000원까지 깨 버린다. 그 3전은 끝났다라고 전 봐요. 근데 그런 현상들이 나오진 않을 거다. 단기 변동성이야 나올 수 있겠죠. 왜? 지금 유가가 하락해 줄 수 있는 이슈가 나왔잖아요. 어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뭐죠? 전쟁에 대한 이슈가 단기적으로 사그라들었기 때문에 내일 흐름을 좀 봐야 된다가 저의 생각이에요. 그래서 어 제가 왜 반등의 가능성도 있어요. 주초반에는 뭐 변동성이 있겠지만 주 후반으로 갈수록 반등의 이슈들이 나올 수 있냐면 마찬가지로 유가가 하락할 수 있는 핵심적인 이슈들이 있다.

왜? 전쟁 종식에 대한 이런 시그널들이 나온다라는 거야. 근데 지금 여러분들이 지정학 저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지정학적인 관점에서 본다고 하더라도 이란의 관점에서는 어 가장 레버리지를 많이 쓴 상태로 미국과 협상할 수 있는 시점이 지금이에요. 중간 선거가 끝나서 진짜 어 세 번째 항공 모함이 지금 이란에 갔죠. 근데 그 항공모함으로 이란을 쓸어 버려. 그러면 이거는 진짜 침체로 가거나 어 3차 대전으로 확장될 가능л 아 들리십니까? 세세 가슴을 대인 것처럼 눈물의 배인 것처럼 아 소리 안 들리십니까? 지금도 안 들리나요? 세 비가 오는 거리에는 비 오는 거리를 걸었어.

너와 함께 건는 길에 내리는 진한 얘기는 모습. 자, 들리십니까? 들려요? 아, 좋습니다. 자,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제가 말씀드렸던 어디서부터 안 들렸어요? 음. 주시게 돼인 것처럼 계좌가 녹은 것처럼 계좌가 녹은 거 같아. 진짜 무슨 얘긴지 이해되시죠? 아 소리 언제부터 안 들렸어요 여러분? 우리는 현금을 좀 들고 있고. 자 그래서 이제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아 들리시죠? 아, 지금 한 100분이 빠져나갔어요. 어. 자,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3전닉스 역시도 단기 추세는 뭐 안 좋은 상황이지만 추세적 이탈은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누구의 오피니언이다?

자, 여러분들한테 제가 한 가지 오늘 처음 들어오신 분들이 계시니까 여러분들이 어떤 누군가의 의견을 들으실 때는 내가 부자가 되려면 호동형처럼 부자가 되려면 제가 딱이 두 가지를 구분하라고 제가 말씀드릴게요. 팩트와 오피니언을 아셔야 돼요. 자, 팩트는 뭐죠? 주가가 하락했다. 이건 팩트죠. 어, 그리고 미국과 이란의 협상의 시그널들이 발생했다. 이건 팩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일 반등할 것이다. 이건 누군가의 오피니언이라는 거예요. 근데이 오피니언은 늘 틀릴 수 있다라는 걸 가정하셔야 돼요. 팩트는 사실이고 그렇죠. 오피니언은 누군가의 의견이라는 거예요.

의견. 근데 제가 여러분들한테 자신있게 의견을 말씀드리는 건 제가 무조건 100% 맞을 거라는게 아니라는 거예요. 하지만 단기 추세는 안 좋은 상황이지만 추세적 이탈은 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 중간 선거 전후로 그리고 11월 중순 정도가 지나면 전쟁이 확전되지 않는다면 3전닉스의 수급도 반전될 가능성이 있다.가 저의 의견입니다. 이해되시죠? 메모장 조금 옆으로 어 잘생긴 얼굴이 가리나요? 양심도 없죠. 어. 자,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제가 말씀드리는 거 어, 명수 님, 어떤 거 장기적 관점에서 3전닉스 전고점 갈 거라고 보시나요?

저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갈 거라고 봐요. 아, 그게 1년이 될지 10년이 될지 모르겠어요. 어, 근데 그게 뭔 의미가 있는 거냐, 여러분 인생에 우리 TP님, TPS PDL 님, 센세이 님, 어, 센세 님, 제가 보기하는 그런 의견들은 아무런 여러분 인생에 도움이 안 돼요. 머리 때문에 안 보여요. 아, 어, 제 작은 얼굴이 가렸군요. 제 작은 머리가 어 그래서 근데 사실 남자는 좀 커야 돼요 머리가. 형 근데 강호동 그분은 어떻게 하셔요? 그냥 초대받으 강호동 대표님이 그 예전에 라라브레드 사장님이에요. 그리고 실제로 건물도 건물주인 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아는 정보는 어 그 정도. 그리고 실제로 돈을 많이 버셨다라는 어 거 정도가 제가 알고 있는 정입니다. 그리고 좋은 분이 제가 만나 보니까 되게 좋은 분이고 솔직한 분이고 그리고 제가 느끼는 건 뭐냐면 호동이 형님은 이제 기버인드가 장착된 분이다. 그게 무슨 얘기냐면 누군가 자꾸 나눠 주려고 하시 뭐 도와주려고 하고 그게 진짜 부자의 마인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호동 형님이랑 아 좀 가까워지고 싶다. 더 가까워지고 싶다. 그러려면은 뭔가 요청을 했을 때 제가 나가는게 당연히 좋겠죠. 그래서 어 한경에도 저는 이제 한국 경제의 소속이다 보니까 한국 경제에서 또 승인를 받아야 되는데 우리 한경의 1등 상원인 한경 기대리 님을 통해서 또 한국 경제에 대한 승인을 받고 나간 거예요.

어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자신있게 또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음 무슨 얘긴지 이해되시죠? 자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제가 말씀드리는 건 어 이런 삼전닉스의 단기 추세는 당연히 안 좋은 상황이죠. 이게 반전이 내일 나온다고 하더라도 이게 좋은 상황이냐 그렇지 않아요. 어, 단기적인 추세는 여기에서 이제 이런 하락의 추세를 상승 이탈해 줘야지만 좋은 상황이 됩니다. 그리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이런 추세 추종 관점에서도 추세 추종 관점에서도 어, 그런 흐름들 긍정적인 흐름들이 나와 줘야 된다가 저의 핵심적인 어, 의견이에요. 그래서 지금은 제가 보기에는 만약에 지금이 어떤 어 조정 국면이라면 여기에서 기간 조정 이후에는 또다시 이렇게 한 번 더 한 파동이 저는 더 갈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제 의견이에요. 왜냐? 왜냐? 어 결국에는 어 이런 상승장은 구조적인 상승장이죠. 외봉으로 끝나지 않았다가 통계적 사실이야. 그래서 저는 이번에도 그렇지 않을까가까 저의 의견입니다. 이해되세요? 그니까 외봉으로 끝나지 않는다라는 건 자, 이게 지금 단기적으로 이게 한 봉 쌍봉 만든 거 아니에요? 쌍봉 이후에 꺾인 거 아니에요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이게 그냥 하나의 클라이막스를 찍었고 그다음에 조정을 받았고 또 기간 조정 이후에는 또다시 긍정적인 흐름들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가 저의 의견입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어 우리 시장도 한 번은 더 직전 고점을 건드려 주는 흐름들 나오지 않을까? 저의 생각이 어때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한번 말씀해 보세요. 저보다 더 좋은 의견이 있다면 여러분들이 저를 가르쳐 줘 보세요. 그래서 저는 이게 기간 조정 이후에라도 결국에는 직전 고점을 한번 건드리는 흐름들이 나올 건데 여기에서 여기에서 직전 고점을 종가상으로 돌파하면서 신고가 랠리로 갈 것이냐 아니면 어이 고점 부근에서 그 전에 저항을 막고 또다시 떨어질 것이냐에 따라서 장이 끝났다 아니다를 판단할 수 있을 것 그게 언제쯤 될 거 같아요?

그럼 27년 중에 그런 흐름들이 나올 것 같아요. 27년 중 어 장이 끝나거나 더 가고 클라이막를 찍거나 그것들이 저는 27년에 나올 것 같아요. 왜? 28년 이익 추정치에 대한 반영을 내년에 해 주면서 진짜 클라이막스를 찍어 줄 것 같습니다. 그 얘기는 뭐다? 어쩌면 연말 연시 우리가 기다했던 산타렐리가 오지 않는다면 27년 상반기 중에 한 번 올 것 같아요. 상반기 끝단에. 상반기 끝단에 그런 흐름들이 나올 것 같아요. 어 그렇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들한테 아직은 지금 국내 국장을 다 팔고 다 팔고 버려야 된다라고 생각하진 않아.

정기님, 하락 세기형 차트로 가는 시나리오는 어떻게 생각하셔요? 뭐 이렇게 하락 세 기형으로요. 이렇게 해서 이렇게 그 저는 이런 흐름들에 비해서 왜냐면 이게 만약에 경기 침체 그니까 미국의 서비스업이 꺾인다. 서비스업이 구조적으로 꺾인다라고 한다면 그거는 유가만으로도 방어가 안 될 것이다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지금 위험 신호는 그거예요. 어, 소비자 물가의 상승률은 극단적으로 치솟고 있는데 소비자 물가 소비자 물가는 극단적으로 상승하고 있고 그다음에 임금 상승률은 올라가고 있지만 미국의 미국은 항상 임금이 상승되죠. 가파르게. 근데 이게 더 둔화되고 있다는 거야.

뭐보다? 소비자 물가가 상승하는 속도보다 이게 둔화되고 있다라는 거. 이게 미국의 입장에서 본다면 서비스업을 둔화시킬 수 있는 핵심 요소가 돼요. 그리고 또 한 가지가 있어요. 모든 장애 끝물에는 모든 시장의 상승장의 끝물에는 이건 과거부터 똑같은 통계입니다. 모든 상승장의 끝장에는 막장이 됐을 때는 미국의 부동산이 꺾였어요. 미국 부동산이 꺾이 부동산 인덱스가 꺾이는 현상이 일어났는데 지금 미국 부동산이 조금 꺾이고 있어. 둔화되고 있습니다. 물론 반등을 할 거라고 보지만 어 미국 부동산이 꺾이면 경기 침체가 항상 왔었어요. 침체 요인들이 항상 왔었.

근데 저는 경기 침체가 오는 상황에도 주가가 한번 더 신고가를 찍고 빠지지 않을까? 내년에 내년 중에는 저는 그런 생각을 하는데 그게 진짜 희망회로 끝날지 아닐지는 우리는 그 희망로에 대응을 하지 않는다는 거예. 왜? 우리는 항상 뭘 봐요? 얼마나 얼마 정도면 우리가 손실을 확정할 것인가? 얼마 정도면 얼마 정도면 내가이 장이 어 내가 틀렸다라는 걸 인정할 것이냐? 얼마 정도면 내가 틀렸다라는 것을 인정할 것이냐에 달려 있다. 이것은 왜냐면 손익비의 문제라고 했죠. 손익비라는 건 뭐냐면 이길 때 얼마나 이기고 질 때 얼마나 짧게 질 것이냐는 거예요.

내가 같이 투자를 하건 모멘텀 트레이딩을 하건 그런 건 중요하지가 않다라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제가 한 가지를 좀 보여 드릴게요. 왜냐면 지금 여러분들한테 개별 종목을 말씀드리는게 큰 의미가 없기 때문에 큰 의미가 없기 때문에 제가 설명을 드린 겁니다. 자, 여러분들한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핵심적인 거는이 매크로요인에서 여러분들이 보셔야 되는게 뭐 금리도 중요해. 뭐 인플레이션, 통화 정책, 환율, 뭐 유가 원자재, GDP 다 중요해요. 이런 지정학 리스크. 이게 제가 작년 강의에서 말씀드렸던 내용입니다. 그래서 김정기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제가요 1강 강의를 그냥 올려 드릴테니까 여러분들이 그 영상을 내일 출근길에 한 번씩 꼭 봐 보시기 바랄게요.

무슨 얘긴지 이해되시죠? 제가 요거를 친절하게 제 텔레그램에 영상을 일간 강의 영상을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훌륭하죠? 그 정도면 여러분들이이 정도만 알고 있어도 최대한 이제 정말 어디 가서 어 진짜 큰 손실은 보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손실 관리 운용법 관리법의 핵심을 좀 말씀드리는데 제가 말씀드렸던이 캔슬림 전략의 핵심은 뭐냐면 이거예요. 결국에 윌리엄 오닐이라는 사람은 이익이 증가하는 사이클에서 트레이딩을 이어 나갔다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여기에 말씀드렸던 신제품이나 서비스 출시 신경형 업계 긍정적 변화 이게 대표적인 예가 뭐예요?

우리 시장에서는 삼양식품의 상승 사이클이에요. 삼양식품에 삼성전자도 마찬가지고 삼양식품이 언제부터 수출을 했는지 아세요? 그러면 24년에 수출을 기획해서 막 진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뭐 유튜브랑 그다음에 저거 뭐죠? 틱톡을 통해서 뭐가 많이 확산됐냐면 매운맛 챌린지. 매운맛 챌린지가 뜨면서 유럽 시장, 미국 시장에서 성공한 거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주가가 어떻게 됐죠? 신시장에서 성공하니까 미친듯이 가속도가 붙으면서 주가가 올라간다. 이때 같이 증가하는 것이 뭐냐면 OPM이 같이 증가합니다. OPM이라는 건 뭐냐면 그 영업 이익률을 얘기해요.

영업 이익률 너무 어렵죠? 제 영상을 자주 보시면이 정도는 알게 되실 겁니다. 영업 이익률이 증가한다라는 것은 아이 주가에서 영업 이익률이 많이 증가하면 여기에 따라서 뭐가 같이 증가하게 되겠죠? 잉여 현금 흐름이 증가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잉여 현금 흐름. 이것이 주가가 상승하는 국면에서 초입에서 나오는 재무적 환경이에요. 재무적 환경. 근데 우리가 더 빨리 알아체 아 딱 이걸 캐치업하기가 되게 좋은 건 뭐냐면 소비제 기업들은 캐치하기가 좋아요. 개인 투자자들. 소비제 기업들. 근데 지금은 어떤 사이클로 간다고? 데이터 센터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케펙스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들이 한국에 있다는 관점에서 우리 시장에 리레이팅 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것만 여러분들이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럼 삼성전자 당연히 당연히 케펙스를 이렇게 늘리는데 여기서 끝나겠냐고요? 말도 안 된다는 거지. 저의 생각은 그렇다는 거예요. 주가는 다른 문제입니다. 주가는 여기에서 단기적인 추세는 별로 좋지 않다라는 거야. 그럼 여기에서 생각보다 긴 기간 조정이 나올 수도 있다는 거지. 그렇죠? 이만큼 상단 하단에서 긴 기간 조정이 나올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다 올라가면 그때는 개인 투자자들은 다 지쳐서 지쳐 쓰러진다라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주식 투자가 어려운 거다. 근데 지금 왜 그럼 삼성전자가 5만 전자에서 어떻게 38만 전자까지 간 거냐라고 말씀드리냐면 AI 케팩스를 확대하고 있죠.

케팩스를. 그럼 이건 뭐예요? 자본 지출을 늘리고 있다는 거예요. 자본 지출. 그러면이 자본 지출을 늘린다는 건 뭐냐면 곧 설비 투자로 바꾼다는 거야. 돈을 설비 투자로 설비 투자로 바꾼다라는 건 뭐죠? 그동안이 하이퍼스케일러들 빅테크 기업들은 거의 대부분 광고 수익이 주된 수익이었어요. 광고 수익이 뭘로? 구글, 유튜브, 메타, 페이스북, 그다음에 아마존, 유통에서 결국에 광고 수입과 유통 마진이 100% 어 우리의 수익원이었단 말이야. 그래서이 사람이 기업들이 뭘 많이 가지고 있었냐면 프리캐시 플로우가 엄청나게 확증되는 사이클이었어요.

잉여 현금 흐름이 엄청나게 폭증했다고. 그니까 회사가 돈을 이렇게 많이 가지고 있어도 돼. 뭔가를 투자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하다가 이제 그것을 그 많은 현금들을 뭘로 바꾸고 있어요? 무형 자산들을 눈에 보이지 않는 자산들을 유형 자산으로 바꾸고 있다고. 유형 자산으로. 그게 뭐예요? 핵심 주체가 데이터 센터예요. 데이터 센터다. 그래서 이걸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들을 다시 뭐라고 부르냐면 네오클라우드 기업이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네오클라우드 기업. 그럼이 네오클라우드 기업들 중에는 어떻게 될 거냐?이 이 네오 클라우드 기업들 중에는 역사적으로 보면 여러분 지금 우리나라에 스마트폰 제조에서 판매하는 기업이 몇 개나 남아 있어요?

거의 다 없어졌죠. 예전에 진짜 대장은 어디였어요? 모토롤라였죠. 모토롤라 상장사였잖아. 근데 지금 어떻게 됐어요? 없어졌죠. 그런 흐름들이 나올 것이다. 그래서 이들이 지금 왜 이렇게 돈을 많이 쓰고 있어요? 빚을지면서까지 막 유증을 하고 회사체를 쓰면서까지 왜 이렇게음 엄청나게 돈을 쓰고 있어요라고 하냐면 이들은 생존 게임을 하는 거예요. 생존 게임. 여기에서 투자를 내가 밀리면 앞으로 데이터를 저장해 줄 수 있는 케파를 누군가한테 뺏기면서 내 회사를 흡수합병 당하게 되겠죠. 그럼 우리는 역사 속에서 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알파벳이라든지 메타라든지 뭐 아마존이라든지 뭐 이런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이렇게 애플이라든지 계속 이런 네오 클라우드 투자를 하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생존 게임이라는 거. 생존 게임. 여기서 멈투면 그냥 끝나는 거라고. B2C까지는 시 시 시 시시기 상조일까요? 그 저는 그렇게 봐. 아직은 아직은 아닐 거다. 왜 그러냐면 가장 중요한 건 27년의 가이던스 컨센과 28년의 컨센이 꺾이는 흐름들이 나와 줘야 돼요. 저는 그 아직까지는 그 정도는 아니거든요. 오히려 내년 가이던스는 더 상향되고 있어요. 여러분 반도체 업항은 내년에 더 좋아진대. 그러니까 지금 하는 얘기가 28년이든 29년이든 언젠가 꺾일 것이기 때문에 그 꺾이기 전에 가격을 지금 우리는 다 반영한 거예요라는 논리들이 튀어나오고 있는 거예요.

근데 그 논리는 제가 보기에는 그러려면 27년과 28년에 가이던스가 꺾여 줘야 된다라는 거예요. 근데 아직은 둔화되는 흐름들이 안 나온다는 지들끼리 컨센 높여 놨다가 지들끼리 계속 조정을 받았죠. 그러면서 여기서 주가가 하락을 했단 말이에요. 근데 여기에서는 또다시 어 잠깐만 아닌 거 같은데 더 올려야 될 거 같은데라는 뷰들이 연말 연시에 또 나올 수 있다고요. 그러면 그때가 이제 진짜 본격적으로 반등하는 시그널이 되지 않을까? 다만 시간은 좀 걸릴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이런 급진적인 흐름들이 나올 거지만 저는 제 제가 보는 판단 기준에서는 저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이 정도 밴드 16만 5,000원을 하락 이탈한다.

종가상으로 이거는 끝났다. 끝났다라고 판단할 겁니다. 왜 그렇게 판단할 거냐면 자 여기에서 만약에 추세적인 이탈이 나온다. 이런 흐름들이 나온다라고 한다면 이거는 여기에서 끝나질 않아요. 주가 측면에서 기술적인 분석 관점에서도 여기에서 끝나지 않는다고. 어디까지 가냐면 이거는 진짜로 6만 전자, 7만 전자, 10만 전자까지 더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아이 정도 직전 고점 저점을 이탈 종가상으로 이탈한다 그러면 이거는 위험 시그널로 판단을 할 거라고요. 그렇죠? 근데 그게 아니라면 뭐다? 조정의 관점으로 볼 수 있다. 이해되시죠?

어 16만 5,000원이 되게 중요하다라고 보고 엔스로픽의 상장은 어떻게 보면 단기적으로 엔스로픽한테는 호재고 나머지 기업들한테는 단기적으로 수급을 좀 뺏기는 악재죠. 어떻게 본다면 근데 이런 대형 IPO가 생기면 나머지 네클라우드 기업들이 어 글쎄요. 엔스로픽 상장이 성공을 해서 주가가 계속 올라가 그러면 이제 그게 클라이막스가 더 당겨지는 흐름들이 나올 수도 있을 거라고 전 봅니다. 그렇죠? 반도체 부품 가격들 내 내년에도 올라갈 거고요. 우리 성진 님 열심히 공부하시니까 이런 댓글들을 다르실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반도체 부품 가격도 올라가고 어 내 후년에도 더 올라가겠죠.

근데 지금 이번에에 지금 3전과 하이닉스의 컴프러스콜에서 내온게 뭐냐면 LTA를 포함해서 28년까지 수주가 꽉 차 있대요. 근데 이게 지금 예전과의 LTA는 이거 장기 공급 계약 체결을 얘기하는 건데 예전과 다른 점은 선급금을 받고 있다라는 거. 그리고 선급금 비중이 매우 높아졌기 때문에 지금 여기에서 하이퍼스케러들 네오클라우드 기업들도 만약에 3전이나 SK 하이닉스한테 이만큼 우리가 물량 받을게라고 했다가 이걸 꺾어 버리잖아요. 그러면 3전한테 못 받고 SK 하이닉스한테 못 받으면이 회사들은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가 없는 거.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끝나진 않을 거라고 보는 겁니다.

이해되시죠? 자, 이해되시는 분들 행운의 7번 한번 입력을 부탁드리도록 할게요. 행운의 7번. 그래서 저는 장이 여기서 끝나진 않을 것 같다. 하지만 단기 변동성은 불가피한 흐름이죠. 근데 위로도 내일 밤등이 나왔다. 내일 모에 또 빠졌다 이런 흐름들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 무슨 얘긴지 이해되시죠? 그래서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만약에 여기에서 어 직전 저점을 깨고 내려가는 이런 흐름들이 나온다라고 한다면 현금 비중을 저는 손절하더라도 더 늘릴 것이다. 근데 저는 저라면 그게 아니라고 한다면 나머지 우리가 가지고 있는 현금 비중을이 저점 부근에서는 삼전 닉스는 안 살 거지만 삼전 닉스에 준하는 어떤 기업들을 우리가 더 사 가지고 어 주식 비중으로 늘릴 것이다.

저의 의견이에요. 주식 비중을 늘릴 것이다. 이해되시죠? 자, 이해되시는 분들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을 꼭 하시고 어 우리가 이제 수요일 날 밤 9시에도 유튜브 라이브를 해요. 수요일 밤 9시. 어, 그래서이 수요일 밤 9시에는 종목 콘서트를 합니다. 종목 콘서트. 그래서 이제 종목을 제가 브리핑해 드리고 자이 종목은 좀 관심 있게 보자라는 것들을 제시를 해 드립니다. 뭐 중장기적 관점인지 뭐 단기 모멘텀의 관점인지도 설명드리니까 수요일밤 9시에 꼭 오시기 바라겠고 김정기 텔레그램을 꼭 좋아요 누르시면 여러분들한테 그래도 제가 어 진짜 허튼 허튼 데이터를 올려 드리진 않을 거니까 여러분들이 오셔 가지고 꼭 함께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텔레그램에도 눌러 주시고 구독 눌러 주시고. 자, 우리 투표한 걸 보면은 투표한 걸 보면은 340분이 투표를 하셨어. 와우. 호동형의 진짜 그 파워가 있는 거 같아요. - 20% 이상이다. 61% 이건 어쩔 수 없는 겁니다. 거의 대다수가 그런 상태일 겁니다. - 10% 이내 어 -5% 이내는 이거는 우리 알파 VIP 가족분들이실 거 같고 어 나머지 분들은 어이 정도면 그래도 방어를 되게 잘하셨다. 혼자서이 정도 방어했으면 잘한 거다. 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조금만 더 힘내시자. 조금만 더 힘내시자라고 말씀드리고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가까이 주식의 전기와 함께 해 줘.

무슨 얘긴지 이해되시죠? 그래서 어 차 타고 가면서 블루투스로 강의됐는데 옆에서 와이프가 이분은 안 쉬냐 그러 이게 쉬는 거예요. 여러분이랑 같이 소통하고 이렇게 방송하는게 제일 재밌고 대표님 미시장 시간으로 봤을 때 어떤가요? 미국 시장은 시간으로 봤을 때 자, 일단 알파벳도 부러졌고 주봉상 월봉상 흐름을 보시면 알파벳도 많이 빠졌죠. 그리고 인텔도 많이 빠졌어요. 인텔도 너무 과도하게 빠졌단 말이야. 그래서 야, 이거 이제 반도체 다 나갈리 될 거다라는 뷰들이 지금 되게 압도적인데. 아, 참. 그러니까 이게 의사 결정이 되게 어려운 거야.

어, 반도체는 조금 더 밀릴 수 있겠죠. 하지만 그럼에도 저는 끝나진 않았다라고. 그 미국 시장은 그냥 되게 합리적인 조정이다. 근데 솔직히 여러분 나스닥 차트를 보시면요. 우리 VIP 가족분들한테 제가 설명드리려고 이만큼. 근데 우리가 이만큼 빠졌기 때문에 여기에서 반등이 이런 양봉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가능성들은 열어놔야 된다가 저의 생각이에요. 근데 뉴욕 증시가 여기서 이만큼 빠지면 국내 증시는 정말 땅굴 밑에 어 뭔가 어디에 또 막 진짜 어 무슨 어 그런 곳들이 또 남아 있을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기술적으로론는 한번 살려 주고 가지 않을까 저의 의견입니다.

어느 정도 저점을 잡아주고 나스닥 포인트로 본다면 어 그렇게 안 빠질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그래서 기술적으로 좀 반등을 해 줄 것 같다가 저의 생각입니다. 무슨 얘긴지 이해되시죠? 어 주식의 전기에 빠져 보세요. 그러니까 주식의 전기에 빠져 보세요. 그래서 여러분들 자주 오시고 그리고 또 우리 알파 VIP에 빨리 가입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댓글로 문의를 정말 많이 주셨거든요. 어, 그거는 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 주식의 전기 오셔서 어, 주식의 전기 구독 좋아요 하시고 음, 알림 설정도 해 놓으시고 무료 방송 보시다가 아, 빠르면 11월 중순에서 말 그때쯤 한번 제가 한번 고민을 해 볼게요.

어, 또 그거 우리 VIP 가족분들이 동의를 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꾸준히 주식의 전기 잘 보시면서 오시면 좋을 거 같고 지금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 보시면 제 요런 말씀드릴게요. 지금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 중에서 그나마 버티고 있는게 지금 CDMO와 ESS예요. 핵심 키워드는 CDMO와 ESS가 그나마 장이 빠질 때 버텨주고 있었다라는 거예요. 우리는 ESS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유하고 있습니다. 어 그렇게 말씀드리고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지금 왜 올라가는 거야? 셀트리온이랑 CDMO도 마찬가지로 CDMO가 뭐예요? 결국에는 위탁 생산이에요.

위탁 생산. CMO CDMO 위탁 설계까지 해 주냐? 어, 제조만 해 주냐데 CDM 산업도 마찬가지로 중국이 압도적입니다. 근데 중국 케파가 미국 시장에서 점점 줄어들고 있죠. 그러니까 반사 수혜를 한국의 삼성 바이오로직스나 셀트리온이 받을 수 있는 거 아니야라는 관점에서 어 긍정적인 흐름들이 나오고 있는 건데 저는 이제 CDMO가 구조적으로 성장하려면 뭐 몇 가지 조건들이 있다라고 생각해서 단기 기술적 반등으로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어 장기적으로는 좀 아직까지는 모르겠다. 어, 그런 관점을 좀 말씀드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시장이 반등한다면 시장이 반등한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반도체 대형주와 S형주들의 수급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그 핵심적인 데이터가 이제 요거예요. 뉴 신제품 서비스 출시 신경형 업계 긍정적인 변화들이에 있는 기업들을 여러분들이 잘 찾아보시면 좋을 거 같고 이게 이제 전미 투자 대회의 우승자의 손익비입니다. 실제로 보시면 여러분들 이렇게 거래를 하는데 승률은 별로 좋지 않다라는 거예요. 그 얘기는 뭐죠? 전미 투자 대회 우승자의 손익비를 보시면 손익비는 높은데 승률은 46%밖에 안 됩니다. 그 얘기는 뭐예요? 절반은 손절한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절반은 끌고 가서 수익을 더 크게 낸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손익 분기점을 보면이 손익비를 높이는데 가장 여러분들이 중점적으로 어 확인을 하셔야 되고 제가 어 그 이번 어 영상에서 제가 말씀드렸던 이런 구간들은 상승의 초입 국면들에서 우리가 구간적으로 접근을 했을 때 가장 탁월한 수익률을 낼 수 있다라는 걸 말씀드리는 거고 여러분들한테 제가 항상 강조드리는 거 여러분 계좌가 10% 망가지면 복구할 때 11.1%의 1%의 수익이 필요합니다.

근데 만약에 계좌가 - 50% 나면 복구할 때는 플 100%가 나 필요해요. 예를 들어서 1억 계좌가 5천만 원으로 마이너스 5천 손실을 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야 5천만 원 다시 50% 벌면 100% 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시겠지만 5,000에서는 100% 수익을 내야만 1억이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들한테 강조드리는 건 내가 손실 확정을 이렇게 끌고 가는 건 좋은 전략이 아니라고 어느 정도 로스컷 어 장기 투자 여러분들이 이제 가치 투자자들은 계속 추가 매수만 하시는 줄 아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라는 걸 좀 설명드리고 싶어요.

왜 그러냐면 자 월앤버핏도 손절을 했다. 월앤 버핏도 손절을 했다라는 거에 대해서 제가 수요일 날 같이 복리 시스템도 어 까질 때도 복리로 까질 수 있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들한테 항상 강조드리는게 어 월앤 버핏도 손절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들한테 항상 강조드리는게 어 내가 투자 아이디어가 훼손되면 기계적인 로스컷을 잡아야 된다가 제가 여러분들한테 드릴 수 있는 얘기인 거 같아요. 그래서 항상 여러분들이 이런 가치 평가 기업의 이런 상승 사이클을 내가 수익으로 다 전환하기를 바라시잖아요. 어 그래서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이렇게 분 어 이런 성장 사이클도 보셔야 되고 제가 여러 가지 데이터들을 여러분들이 이제 같이 할 거니까 여러분들이 오셔 가지고 주식의 전기 구독 좋아요 누르시고 같이 보시면서음이 장을 끝내 이겨서 긍정적인 또 성과를 좀 만드시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고 어 선생님 축복합니다.

정은자님 아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저도 정은자님 하루하루를 축복합니다. 어, 너무 아주 어, 훈훈한 곳인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건 손익비가 가장 중요하다라는 걸 말씀드리면서 오늘은 여러분들한테 여기까지만 좀 말씀을 드리고 우리 알파 VIP 가족분들은 내일 오전 음, 8시에 함께 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여러분들 우리 주식의 전기 구독자분들은 수요일 밤 9시 여러분들과 같이 종목 콘서트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실 분들은 다 같이 수요일 밤 9시라고 입력을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요일 밤 9시.

수요일 밤 9시라고 입력을 한번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요일 밤 9시. 나는 수요일 밤 9시에도 오겠다. 다 같이 수요일 밤 9시라고 입력을 한번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요일 밤 9시라고 입력 부탁드립니다. 아 우리 승부근성님 대표님 전략은 지금이 시대의 최적 최상 그냥 말모입니다. 감사합니다.네 파팅이요.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자 수요일 밤 9시 여러분들 뵙도록 하고요. 김정기 텔레그램도 오셔 가지고 어 꼭 좀 자주 구독해 주시고 함께 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어 내일 먼데이 종결을 하는데 내일도 배요. 내일 밤 8시에도 한국경제 TV에서 먼데이 종결자에 출연을 합니다.

거기에서도 이제 종목이랑 시장 브리핑하니까 여러분들 오셔 가지고 함께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다 같이 나는 할 수 있다. 우리는 반드시 할 수 있다라고 외치면서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우리는 반드시 수익 낼 수 있다. 박수. 고생 많으셨고요. 수요일 밤 9시 여러분들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일 밤은 먼데이 종결자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알파 가족분들은 내일 오전 8시 반도체 소부장 좋게 봅니다. 충분히 더 빠지면 그때 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주식의 전기 김정기였습니다. 주식의 전기 팍팍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정기였습니다. 좋은 밥 보내십시오. 뿅. 좋은 방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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