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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여보세요. 안녕네 안녕하세요. 문현지 멘토입니다네 안녕하세요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녹십자 11만 7,000원에 15% 그래요. 11만 7,000원에 15% 예 예 그래서 이거를 자 좀 가져가도 수익이 날 건지 좀 궁금해서 놨거든요음 가져가서 수익 안 나는 종목은 대한민국에 하나도 없어요. 가져가면 거의 대부분 다 수익나요.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가져갈 수 있냐이 거죠. 그러니까 사람들은 가져간다고 이야기하면 보통 한 6개월 뭐 3개월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 그냥 끝없이 가져가면 언젠간 수익이 나게 되어 있는게 주식이 그러니까 그냥 가져가면 사실 수익은나요.
이걸 신경 많이 안 쓰고 묻어 놓기만 하면은 언젠간 수익이 나게 되어 있어요. 특히나 그 녹십자 같은 경우는 비싸게 사신게 아니거든요. 주가의 지금까지 흐름을 본다면요 얘는 이렇게 까만 선으로 표시를 한번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주가의 역대 흐름을 보면요 1960년대 1990년대 저게 제외하고 난 다음에는요 주가가 우상향 하면서 계속해서 아래쪽에서 서 위쪽으로 이렇게 깔때기 형태로 벌어지면서 올라가고 있는 그런 추세를 계속 보여주고 있는 기업인 거예요. 그러면 얘가 점점점점 우상향 하면서 올라가고 있는 형태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죠.
짜장면 가격이 예전에는 100원에서 한 300원 했는데 지금은 뭐 5,000원에서 7,000원 사이쯤이 된 것처럼 뭔가 저점 단과 고점 단이 점점점점 같이 성장하고 있는 그런 케이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해가 되세요. 예예 그래서 이거는 사실 싼 자리 사 놨기 때문에 시청 다님이 이렇게 전화 상담 안 하고 그냥 신경 안 쓰고 그냥 가져가다 보면 언젠가 어느새 그냥 15만 30만 원까지 올라가서 수익이 날 기업인데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면요 수익 안나요. 왜냐하면 어 가져가면 수익 날까요. 어 또 빠졌어요. 오늘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어유 빠졌는데 추가면 사야 될까요. 아 사야 될까요. 손 들어야 될까요. 이거 고민하다 보면 사람이 그래요. 컵라면도 익을 때까지 놔둬 놓고 TV 보고 있다 보면은 아이고 불겠다 하고 먹잖아요. 그죠. 예 근데 컵 나면 그거 보면서 들추면서 뚜껑 늘었다가 닫았다가 늘었다가 닫았다가 언제 읽지 아 언제 있나 시간 보면서 있으면 시간 갈까 안 갈까요. 그 시간 되게 안 가요 그니까이 녹십자라이프케어 뭘 각오를 하셔야 돼요 그래야지 수익이 나는 기업이에요. 아 근데 이거를 지금 사신지 그렇게 오래 된 거 같지 않아요. 제가 보기에는 11만 7,000원 같으면은 사봤자 4 5개월밖에 안 됐어요.
이거는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막 4년 5년 들고 가야 되는 거예 4 5개월 들고 갔다고 지금 어유 나 오래 됐는데요. 하면은 좀 이상한 이야기인 거예요. 이해세요. 그래서 좀 더 사도 될까 싶어서 어 그러니까 더 사는 것도 지금이 아니라는 거예요. 장기로 봐야 되는 기업일수록 예를 들어 가지고 내가 일주일 볼 기업이면 뭐 이틀 뒤에 사 줘야 되기도 하고 하고 3일 뒤에 사줘야 되기도 하고 어떨 때는 하루 만에 사줘야 될 기업이 있기도 해요. 왜냐면 일주일 뒤를 보고 있으니까 그죠. 예 근데 5년 뒤를 보고 있는데 내가 지금 막 막 추가하면서 하고 해야 될까요.
아니요 그니까 좀 천천히 해도 된다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는 안 봐야 된다 말이 거죠. 시청자님 계속 보고 있으니까 추가하면서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싶을 거고 추가하면서는데 또 빠지면 물려 가지고 손절해야 됐나 싶을 거고 보면 볼수록 독이 됩니다. 아 보면 볼수록 독이 돼요 이거는 그냥 명심하세요. 보면 볼수록 독이 되는데 어 시청자 님이 현명하신 분이라고 한다면 이제 오늘 그 전화 끊고 난다면 녹십자에 대해서 생각 안 하고 묻어나 버릴 것 같고요 만약에 현명하시네요. 제가 하지 말아야도 하게 됩니다. 이해가 되세요음 보다 보면 어쩔 수가 없어요.
그 사람의 마음은 자기가 자기를 못 이겨요 특히나 주식하는 사람들은 자기 마인드를 잘 관리할 수 있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이 없기 때문에 결국은이 시장이 휘둘릴 수밖에 없거든요. 그 저는 추가매수 안 된다라고 말씀 드리고 싶고요 지금이 정도 매수 가면 충분히 좋은 매수 가고 가져가도 괜찮다 하지만 얘는 지금 떨어지는 것만 3년이 걸리는 종목이에요. 떨어지는 것만 3년이 걸렸다고요 지난번에 올라올 때 횡보하는 것도 1년이 걸리고요 과거에 대부분 다 바닥에서 자리 잡는게 1년 또는 길게 걸릴 때는 막 2년까지도 횡보하고 올라가는 잡는 기업이에요.
그러니까 여기서 만약에 바닥이 되었다라고 하더라도 올라가기까지 최소 1년에서 2년은 옆으로 갈 텐데 굳이 오늘 추가면 해야 되겠습니까 1 2년 동안이 가격이 계속 있을 텐데 굳이 오늘 추가 을 꼭 하셔야 되겠습니까 아니요네 그 이야긴 거예요. 어차피 느린 종목이라는 거예요. 아 어차피 느린 종목을 내가 왜 급하게 행동을 하냐는 거지 달팽이 위에 올라타 놓고 왜 도착하냐 안 하냐 아 지금 내가 지금 얘를 채찍을 때려야 되나 말아야 되나 그 고민을 왜해요. 달팽이는 어차피 그래봤자 늦게 가요 그래서이 종목을 애초에 그런 종목을 잡으셨고 때문에 어 장기 투자할 계획이 없다면 지금 종목을 잘못 잡았다고 설명해드리고 해 드리고 싶고 만약에 종목을 잘못 잡았다 하더라도 내가 지금이 종목에 적응하면서 투자하신다기에 9만 원대에서 10만 원대 저는 1년에서 2년 동안 여기서 머무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밑으로 빠진다면 좀 더 내려간다면 한 8만 원대까지 밀릴 순 있으나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길게 보고 가져갔을 때 8만 원이 됐든 9만 원이 됐든 10만 원이 됐든 옆으로 가면서 이제 자리만 잡으면 돼요 자리 잡는게 1년은 걸릴 거라는 거죠. 그러면 내가 지금 추가하면서 해도 1년 동안이 가격에 계속 있을 거니까 지루할까 행복할까요. 지루하죠네 그럼 왜 한다고 오늘 추가하면서 삽니까 아 답이 나왔습니까 네 그러니 내년 이만부 10월까지이 종목을 봐야 된나 안 봐야 된다 안 봐야 되다네 안 보고 있다가 내년 10월쯤 됐는데도 9만원에서 10만 원 있으면 다시 전화 주셔 가지고 인제는 추가하면서 해도 될까요. 하면 우와 1년 전에 그분이에요.
하면서 제가 추가하면서 하라 겠죠네 얘는 그렇게 늦게 늦게 늦게 늦게 가야 되는 종목이에요.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그런 종목을 잡으셨고 그렇게 가져갔을 때 나쁜 기업은 아니고 상당히 괜찮은 기업입니다. 매출이나 이런 것들 영업 이익이 좀 떨어지는 거 어쩔 수가 없는 시기에 요즘에 영업 이익이 잘 나오는 기업 많이 없잖아요. 어쩔 수 없는 시기라서 그런 거고 저는이 기업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 제약 바이는 붐이 다시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데 빠르면 오래가 될 거 같아요. 내년이 될 거 같아요. 내년음 빠르면 내년 한 초부터 해가지고 이제 제약 바이 다시 올라갈 수 있다고 보는데 그때도 얘는 그렇게 빨리빨리 못 가요 그래서 저는 어 밑에서 자리 잡으면 어 1년을 보고 가져갔는데 뭐 이번 달에 자리 잡아 주면 제일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그래서 1년을 보고 바닥 잡는 걸 지켜보시면서 추가 매수는 1년 동안 안 생각하고 가져가시 8만 원에서이 12만 원까지 왔다 갔다 하면서 밑에서 거래량이 좀 발생이 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거래량이 만약에 어 한 100만 주 가까이 발생이 된다면 그땐 전화를 한번 주시는게 좋아요. 왜냐면 그때는 1년 뒤에 할게 아니라 그때 해야 될지도 몰라요 아 그러니까 어떤 신호나 변화가 생기기 전까지는 추가면 할 이유가 없어요이 그 변화라는 것은 거래량이 발생되지 않 않고 주가가 떨어진 것 때문에 추가 회사 할 이유는 없다 주가 떨어진 건 아무 이유가 되지 않는다 거래량이 발생이 되거나 장기간 횡보했다 둘 중에 하나는 발생이 돼야 되는데 지금 그 어느 것도 발생되지 않았습니다. 예 알겠습니다네 그렇게 가져가시길 바랍니다네 감사합니다. 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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