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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외국인이 올해 한국 주식을 210조원 넘게 던졌는데 환율은 오히려 220원 넘게 내려왔습니다. 보통은 외국인이 이만큼 팔면 받은 원화를 달러로 바꿔 나가니까 환율은 취소 사야 정상이에요. 2020년 코로나 폭락대는 외국인이 던지자 환율이 하루에만 40원이 뛰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7월 1555원이던 환율이 1,334원까지 내려와 있어요. 그럼 왜 210조가 빠져나갔는데 원화는 더 강해졌을까요? 세계 최대 통신사 로이터는 그 답이 시장 바깥에 있다는 단독 보도를 냈습니다. 우리 외환 당국이 시장에 나오기도 전에 달러 200억 달러를 통째로 사드렸다는 내용이에요.
문제는 원화를 떠바치던 그 힘이 이번 달엔 거꾸로 돈다는 겁니다. 11월 27일 삼성전자가 30조원 배당을 풀고 외국인 목만 150억 달러가 넘는 돈이 달러로 바뀌어 나갑니다. 이렇게 큰 돈이 한꺼번에 달러로 빠져나가면 눌러 놓았던 환율이 한 번에 튀어오를 수 있어요. 1997년 IMF 외환 위기도 갚아야 할 달러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나라 곳의 달러가 순식간에 바닥나 터졌습니다. 그렇게 번지면 이건 환율 문제가 아니라 한국 경제가 통째로 리셋되는 위기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11월 27일 삼성전자 배당으로 150억 달러가 빠져나가면 한국 경제에 어떤 영향을 줄지 그리고 그때 우리는 뭘 해야 내 통장과 내 주식을 지킬 수 있을지 쉽고 재밌게 읽어보도록 하죠.
올해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판 기록부터 보면 사드린 달은 1월과 4월 딱 두 번뿐이었습니다. 5월에 44조 7,억 원, 6월에 48조 6,억 원, 8월까지만 169조원. 작년 한해 판 것에 36배였어요. 9월엔 22조 9,979억 원, 10월엔 19조 5,873억 원을 더 팔았습니다. 두 달 42조 5,852억 원이에요. 그리고 지난 30일 외국인이 하루에 1조 6,230억 원을 던지자 코스피는 3.48% 빠진 5,730.74로 74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빅테크 실적 뒤에 AI 투자 걱정이 번지면서 올해 28번째 매도 사이드 카까지 걸렸어요.
그날 개인이 6,270억 원, 기관이 7,420억 원을 사드렸지만 외국인이 던진 물량을 다 받아내지는 못했습니다. 그 전에도 10월 셋째 주엔 삼성전자가 17.8%, SK 하이닉스가 24.3% 빠지면서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한 주라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16일 기준 삼성전자의 외국인 보유율은 45.98% 98% 2009년 7월 이후 가장 낮아요. SK 하이닉스도 48.85%로 떨어졌습니다.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팔면 받은 원화를 달러로 바꿔서 나갑니다. 그래서 외국인이 팔수록 달러가 귀해지고 환율은 오르는게 교과서예요. 우리는 이걸 몸으로 겪어 봤습니다.
2020년 3월 코로나 폭락 때 외국인이 한 달 동안 12조 5천억 원을 던졌어요. 그 물량을 개인 투자자들이 11조 1천억 원어치 받아냈고 그때 다들 삼성전자부터 담았죠. 개인이 외국인에 맞서 싸운다고 해서 이름까지 붙었습니다. 그래도 환율은 못 버텼습니다. 3월 19일 하루에만 40원이 뛰어서 1285.7원으로 마감했어요. 그날 코스피는 1457.64까지 주저 앉았고요. 개인이 주식은 받아줘도 빠져나가는 달러까지 받아 줄 수는 없다는 거예요. 보통은 이렇게 210조원이 빠져나가면 환율은 1,600원을 뚫고도 남습니다. 근데 지금은 정 반대예요.
7월 2일 1555.8원이던 환율이 10월 30일엔 1334.3원으로 3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이 1조 6,억 원을 판 바로 그날에도 환율은 오히려 2.5원 내렸어요. 미국 주식하신 분들은 이게 바로 손해로 찍힙니다. SMP 500은 올해 10% 넘게 올랐는데 환율이 연초보다 7.5% 내려가면서 원화로 바꿔 보면 2% 남짓밖에 안 남아요. 연초에 1억 원을 넣었다면 주가로 150만 원을 벌고 환율로 830만 원 가까이를 다시 잃은 셈입니다. 그럼 외국인이 던진 210조원 이번엔 대체 누가 받아낸 걸까요? 자, 여기서 잠깐 오늘 구독자분들을 위해서 깜짝 퀴즈 하나 준비했습니다.
2020년 코로나 폭락대 외국인이 던진 삼성전자를 개인 투자자들이 쓸어담았던이 일 사람들이 뭐라고 불렀을까요? 1번 서학 개미 운동, 2번 동학 개미 운동, 3번 금모기 운동, 4번 개미와 배짱이 힌트 드릴게요. 조선말 농민들이 외세에 맞서 일어났던 사건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퀴즈 참여해 주신 분들께는 제가 직접 만든 종목 진단기를 무료로 쓰실 수 있는 방법을 보내 드립니다. 회원 가입 같은 거 없이 링크 하나 누르고 들어오시면 바로 쓰실 수 있고요. 지금 같은 시장은 뭘 살지보다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이 괜찮은지부터 점검해야 되는 시장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를 쳐보면 들고 가세요. 판정이 바로 나오고요. 근데 중요한 건 들고 가세요보다 비중을 줄여야 되는 종목입니다. 에이프릴 바이오를 쳐보면 반등 파세요 이렇게 나오는데요. 실제 차트를 보면 고점에서 3분들은 쭉 빠지다가 중간에 반등이 크게 한번 나왔는데 본전 오겠지 하고 그때 못 판들은 결국 다시 빠져서 고점 대비 85% 그대로 물려 버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또 반등이 나오는 자리인데 진단기는 바로이 반등 때 줄이라고 알려 주는 거죠. 왜 팔아야 되는지, 시장 탓인지, 회사 탓인지, 언제 줄이면 되는지까지 같이 나오고요.
이용 방법 한 번만 받아 두시면이 진단기를 평생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진단기로 지금 시장을 이겨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이 영상 고정 댓글에 있는 링크를 누르시면 신청이 나오고 거기서 퀴즈 정답 번호를 골라 주시면 됩니다. 댓글에 정답만 다시 참여가 안 된 거니까 꼭 고정 댓글 확인해 주세요. 자세한 나머지 기능들은 영상 마지막에 다시 알려 드릴게요. 받아낸 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자신이었습니다. SK 하이닉스는 8월 20일부터 두 달 동안 40조 43억 원을 들여 자기 회사 주식 2,407만 주를 사드렸습니다. 발행 주식의 3.3% 국내 상장사 자사주 소각으로는 최대 규모예요.
삼성전자도 8월 24일부터 10월 6일까지 약 15조원으로 자사주 5,685만 주를 샀고요. 외국인이 시장에 던진 물량을 회사가 자기 돈으로 받아낸 겁니다. 10월만 봐도 외국인이 판 19조원 가운데 70% 넘는 14조 2,558억 원이이 두 종목이었어요. 그런데이 돈이 환율까지 누른 이유가 있습니다. 두 회사는 반도체를 팔아서 달러로 봅니다. SK 하이닉스의 3분기 영업 이익은 83조 3,338억 원. 1년 전보다 632% 늘었습니다. 매출 104조원 가운데 80%가 이익이에요. 빚을 다 빼고도 쥐고 있는 현금이 98조 7,억 원입니다.
근데 한국에서 자기 주식을 사려면 원화가 있어야 하죠. 그래서 쌓아둔 달러를 팔고 원화를 샀습니다. 외국인이 달러를 사갈 때 반대편에서 두 회사가 달러를 내놓은 거예요. 가장 큰 장면은 지난 7월 뉴욕에서 나왔습니다. SK 하이닉스가 미국 증시의 주식 예탁 증서 ADR을 올리면서 265억 달러를 끌어 모았어요. 그 달러가 한국으로 들어올 때 외환국은 시장을 거치지 않는 장외 거래로 받아갔습니다. 로이터는이 돈이 외평 기금으로 들어갔다고 전했어요. 외평 기금은 정부가 환율을 지킬 때 꺼내쓰는 금고입니다. 한꺼번에 시장에 풀려 환율이 출렁이는 걸 맡고 바닥난 외환 보유액도 채우려는 목적이었어요.
실제로 8월 말 외환 보유액은 4,422억 8천만 달러, 한 달새 143억 3천만 달러가 불어났습니다. 다들 원화가 강해진 걸 한국 경제가 좋아져서라고 봤습니다. 그런데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어요. 두 회사가 내놓은 달러 그리고 그 달러를 조용히 받아간 정부였습니다. 지난 30일 환율을 끌어내린 것도 월말에 반도체 수출 기업이 꾸준히 내놓은 달러였어요. 그러니까 지금 1330원대 환율은 한국 경제 체력보다 두 회사의 단력이 만든 숫자일 가능성이 큽니다. 단력이라는 건 끝나는 날이 있다는 뜻이에요. 삼성전자는 10월 6일, SK 하이닉스는 10월 21일에 자사주 사기를 마쳤습니다.
하이닉스는 예전보다 한 달이나 빨리 끝냈어요. 원화를 사던 가장 큰 손이 멈춘 겁니다. 이제부터 내 달러 통장과 미국 주식 계좌는 두 회사가 다음에 뭘 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그리고 두 회사가 다음에 하는 일은 원화를 사는게 아니라 원화를 나눠 주는 일입니다. 10월 29일 삼성전자가 3분기 배당을 확정했습니다. 한 주에 4,601원 모두 합쳐 30조원이에요. 지급일은 11월 27일입니다. 2분기 배당이 한 주에 374원이었으니까 12배가 넘어요. 하루 앞선 28일엔 SK 하이닉스가 한 주에 2만 원 모두 14조원 배당을 발표했습니다.
배당 기준일은 11월 30일 그로부터 한 달 안에 줍니다. 배당은 원화로 나갑니다. 그런데이 두 회사 주식의 절반 가까이를 외국인이 들고 있어요. 삼성전자는 46% 안팎. SK 하이닉스는 49% 안 바뀝니다. 지분율로 단순 계산하면 44조원 가운데 외국인 몫이 20조원 정도예요. 지금 환율로 150억 달러가 넘습니다. 지난 10월 한 달 동안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판돈보다도 많아요. 외국인은이 원화를 달러로 바꿔서 본국으로 보냅니다. 이걸 배당 역송금이라고 해요. 작년 한해 외국인이 한국 회사에서 받은 배당이 94억 4,890만 달러.
우리 돈 약 13조 9천억 원이었습니다. 이번엔 두 회사에서만 두 달 사이에 그보다 1.6배 많은 돈이 나가는 거예요. 더 묘한 건 10월에 주식을 팔고 떠난 외국인도이 배당은 받는다는 겁니다. 삼성전자 배당 기준일은 9월 30일이었거든요. 주식은 이미 팔았어도 돈은 11월 27일에 들어오고 달러로 바뀌어 나갑니다. 하이닉스는 반대로 기준일이 11월 30일이라 배당을 받으려는 외국인은 그때까지 주식을 들고 있습니다. 배당을 받고 나면 팔고 나갈 이유가 하나 더 생기는 셈이에요. 이게 환율에 얼마나 센 힘인지는 해마다 4월에 봤습니다.
한국 회사들 배당이 4월에 몰리거든요. 2024년 4월 19일 하루에 약 29억 달러 배당이 나가던 날 환율은 1,381.0원에서 출발해 장중 1,392.9원까지 뛰었습니다. 작년 4월 18일엔 하루에 25억 9천만 달러가 지급됐어요. 그해 외환 시장 하루 평균 거래에게 1/이었습니다. 최근 10년 동안 3월보다 4월 환율이 오은 해가 여섯 번이었고 2024년엔 월평균 1331.63원에서 63원에서 1369.25원으로 2.8% 올랐어요. 그해 4월 16일엔 환율이 장중 1400원을 찍었죠. 1997년 외환 위기 때도 마지막 방화세는 한꺼번에 몰린 달러 빚갚을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이 4월보다 무서운 이유가 있습니다. 4월엔 수출 기업들이 달러를 팔며 받쳐줬는데 지금은 원화를 가장 크게 사던 두 회사의 자사주 매입이 이미 끝났어요. 반대로 버티는 힘도 있습니다. SK 하이닉스는 올해 자사주를 60조원 이상 사서 없애겠다고 했고 지금까지 끝낸 건 40조원이에요. 삼성전자도 남은 주주 환원 55조에서 75조원을 내년 1월 말 이사회에서 정합니다. IMF도 지난 8월 보고서에서 원화의 실질 가치가 적정 수준보다 7.5% 낮다고 봤어요. 우리 투자자들의 해외 주식 투자가 GDP의 3.9%로 외국인이 한국에 새로 넣은 돈보다 많았다는게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배당은 이번이 끝이 아닙니다. 삼성전자 기말 배당은 해마다 4월에 나가요. 남은 주주 환원이 배당으로 정해질수록 내년 4월 배당 시즌은 더 무거워집니다. 그러니까 환율 단력은 이렇게 읽힙니다. 11월 말부터 연말까지는 배당이 달러로 빠져나가는 구간. 새 자사주 매입이 시작되면 다시 원화를 사는 구간입니다. 지금 1330원대는 그 두 구간 사이에 바닥 근처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럼이 단력 앞에서 내도는 이렇게 보셔야 합니다. 삼성전자를 100주 들고 계신 분은 11월 27일에 46만 100원, 세금 15.4%를 4%를 떼면 약 38만9,000원이 들어옵니다.
내년에 해외 여행이나 자녀 학비처럼 달러 쓸 일이 정해져 있는 분들은 11월 27일 전에 한꺼번에 말고 몇 번에 나눠서 바꿔 두는게 맞습니다. 미국 주식을 들고 계신 분은 지금 팔아서 원화로 돌리는 건 다시 생각해 보셔야 해요. 환율 손해가 가장 크게 찍힌 자리에서 그 손해를 확정 짓는 셈이거든요. 그리고이 단력에서 가장 먼저 숨통이 트이는 업종이 있습니다. 달러로 벌고 원화로 쓰는 업종이에요. FN 가이드 추정으로 크래프톤의 3분기 매출은 1조 1248억 원, 1년 전보다 29.2% 늘어납니다. 그런데 영업 이익은 2,801억 원, 오히려 19.64% 64% 줄어들 전망이에요.
파이낸셜 뉴스는 그 이후로 원달러 환율 하락을 꼽았습니다. 해외에서 번 돈을 원화로 바꾸니 금액이 줄어든 거예요. 크래프톤은 작년 상반기 매출의 95%를 해외에서 벌었습니다. 배틀그라운드를 인도와 미국, 유럽에 팔아서 버는 돈이에요. 그런데 게임 회사 비용의 큰 몫은 개발자 인권비라 원화로 나갑니다. 그래서 환율이 내려가면 이익이 깎이고 환율이 돌아서면 같은 매출이 원화로 바로 불어나는 구조입니다. 같은 기사에서 매출 대부분을 해외에서 버는 넷마블도 3분기 영업 이익이 857억 원으로 예상됐어요. 첫 확인 자리는 이달 초 나오는 게임사들의 3분기 실적 발표입니다.
그래서 지금 봐야 되는 건 게임입니다. 환율이 이미 크게 내려온 자리라 실적 눈높이도 같이 낮아져 있고 배당 역송금으로 환율이 돌아서는 구간이 오면 가장 먼저 숫자가 바뀌는 업종이에요. 다만 대형 게임사는 실적 발표 때마다 계단처럼 움직이고 중소형 게임주는 신작 하나에 확 뛰었다가 되돌리는 일이 많습니다. 무리에서 쫓기보다 환율이 오를 때 왜 게임 이익이 커지는지 알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신작 공백이 길어지면 환율이 받쳐줘도 이익이 줄 수 있다는 것도 같이 기억하셔야 합니다. 자, 처음에 외국인이 210조원을 팔았는데 왜 환율은 내려갔느냐였죠?
외국인이 던진 주식을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자사주로 받아냈고 그 원화를 마련하려고 판 달러를 정부가 받아갔기 때문입니다. 그 매입은 10월에 끝났고 이제 두 회사는 44조원을 배당으로 풉니다. 그중 20조원 정도가 달러로 바뀌어 나갈 외국인 몫시예요. 그래서 11월 27일 전후 환율부터 확인하시고 달러는 나눠서 바꾸시는게 이달 할 일입니다. 다만 두 회사가 새 자사주 매입을 서두르거나 해외 주식에 나가 있던 우리 돈이 한꺼번에 돌아오면 환율은 더 내려가고이 논리도 같이 바뀝니다. 미국 주식이 올랐는데도 원화로는 남은게 없었던 것.
여러분 잘못이 아닙니다. 환율이 몇 개의 손에 붙잡혀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이달엔 11월 27일을 단력에 적어 두시고 지금은 게임을 봐야 됩니다. 그 그럼 이런 장에서 지금 내가 투자하고 있는게 올바른 건가? 이게 남죠. 아까 종목 검색하는 거 보셨죠? 사실이 진단기는 내 계좌 전체를 한 번에 봐줍니다. 들고 계신 종목을 전부 내 종목에 한 번에 넣어 두시면 계좌 전체가 들고 갈지 줄일지 한 눈에 나오고요. 오늘 시장 전체가 들고 갈 장인지 줄여야 할 장인지도 여기 있습니다. 외국인이 며칠째 연속으로 사고 있는 종목 랭킹도 여기 있고 바닥에서 반등 나오는 종목 랭킹도 여기 있고 11월 대장 종목까지 전부이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장중에도 계속 업데이트돼서 들어올 때마다 그 시간 기준으로 다시 판정해 줍니다.이 이 진단기는 채널 성장에 도움 주시는 분들께 무료로 열어 드리고 있어요. 구독 누르시고이 영상 고정 댓글에 있는 링크를 눌러 주세요. 아까 퀴즈 정답도 거기서 골라 주시면 되고 1분이면 끝납니다. 신청하시면 진단기 링크하고 소통방 링크를 같이 보내 드립니다. 받으신 링크는 구독자분들끼리만 써 주시고 밖으로는 돌리지 말아 주세요. 어려운 장일수록 감으로 버티지 마시고 진단기로 확인하면서 버티시면 됩니다. 오늘 영상 도움이 되셨으면 구독하고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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