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비트코인뉴스팡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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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약세장은 매수 기회라는 블록체인캐피털 보거트 파트너 인터뷰와 기관 진입·라이트닝 네트워크 확장이 상승 요인이라는 주장을 소개한다. 페이스북의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추진(인도 송금 시장 우선 도입, 왓츠앱 기반) 보도를 전하며, 공식 발표 전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말한다. 증권형 토큰(STO)이 주목받는 이유로 주주 명부 기반 토큰 복구 가능성, 투명성, 발행사 가치 기반 평가 가능성을 든다. 다만 규제가 까다로워 발행 방식은 불확실하다고 본다. 비트코인캐시 급등 배경으로 베네수엘라 등에서의 상용화 사례와 스마트 컨트랙트 추가 시도를 소개하며,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고 덧붙인다. 테더 대여 매매 서비스 등장을 전하며 가격 안정 목적이지만 투기적으로 쓰이면 위험할 수 있다고 한다. 출연자는 투자 판단은 스스로 신중히 하라며 정보는 참고용이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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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트코인 뉴스 팡입니다. 오늘은 비트코인과 비트코인 캐시 관련 뉴스를 가져왔습니다. 먼저 "지금 비트코인을 안 사면 후회한다"는 인터뷰 기사를 보고, 이어서 비트코인 캐시가 급등한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댓글 부탁드립니다.
우선 월가 암호화폐 전문가 전망부터 보겠습니다. 블록체인 캐피털의 스펜스 보거트 파트너가 미국 경제전문매체 CNBC 인터뷰에서 "지금의 약세장이야말로 비트코인을 살 절호의 기회이며, 12개월이나 24개월 뒤에 지금을 돌아보며 그때 사지 않은 것을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현재 비트코인 시장은 개인 투자자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어, 상승장에서는 소폭 오르고 하락장에서는 크게 내려가는 문제점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올해 예일, 하버드, MIT 같은 대학 기금과 나스닥, 뉴욕증권거래소의 모회사가 운영하는 거래소 등이 자산 기관화에 나서면서 생태계 자체도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주요 상승 요인으로 보입니다. 기관 투자자의 진입이 지금 같은 가격 하락 국면에서 가장 중요한 기회라고 많은 분들이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보거트는 가격과 상관없이 2018년은 비트코인에게 환상적인 한 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비트코인은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통해 확장성을 얻었고, 저렴한 거래도 가능해졌습니다. 기술 개발과 발전도 계속되고 있지만, 무엇보다 기관의 움직임을 크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MIT, 나스닥, 뉴욕 거래소 같은 대형 금융기관들이 직접 투자에 나서고 있기 때문에 이를 긍정적인 시그널로 받아들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두 번째는 페이스북이 암호화폐를 발행할 것으로 보인다는 기사입니다. 블룸버그는 페이스북이 미국 달러에 연동된 스테이블 코인을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인도의 송금 시장에 먼저 도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왓츠앱을 통해 약 2억 명 이상의 인도 이용자 기반을 확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도의 왓츠앱 이용자 수는 현재 4억 8천만 명이며, 2020~2022년에는 7억 3,700만 명, 즉 약 7,000만 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도 시장의 비중이 상당히 크다는 뜻입니다. 작년 한 해 인도로 들어온 송금액만 약 690억 달러에 달합니다. 이처럼 엄청난 규모의 자금을 잡기 위해 페이스북이 나서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달러 연동 스테이블 코인으로 송금하면 국가 간 송금이 훨씬 편해질 것입니다. 만약 이런 스테이블 코인이 페이스북을 타고 확산된다면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영향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전 세계 약 25억 명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고, 연간 수익만 400억 달러가 넘는 최대 소셜미디어입니다. 페이스북이 움직인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사람을 움직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스테이블 코인이 실제로 나온다면 그 영향력은 무시할 수 없을 만큼 클 것입니다. 다만 페이스북이 정말 이를 내놓을지, 스테이블 코인이 실제로 출시될지에 대한 공식 발표는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뉴스는 신중하게 지켜봐야 할 때입니다. 공식 발표가 나오면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다만 페이스북이 암호화폐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추진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페이팔의 전 대표였던 데이비드 마커스는 올해 5월 블록체인 팀의 수장으로 합류했습니다. 현재 팀 규모는 약 40명 정도이며, 엔지니어와 마케터 등 다섯 명의 채용 공고가 이미 나왔습니다. 관련 전문 인력 확보도 계속되고 있고, 스타트업 인수 작업도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페이스북이 사업화에 굉장히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증권형 토큰 공개가 부상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2019년 가장 핫한 분야로 증권형 토큰 공개, 즉 STO가 꼽히고 있습니다. 보통 ICO의 대체재로 생각하곤 하는데, ICO가 사라진다기보다는 증권형 토큰의 규제가 명확해지는 방향으로 움직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왜 이 분야가 부상하는지 정리한 기사를 보겠습니다.
우선 복구 가능성이 있습니다. 증권형 토큰은 명확한 지분이 있고, 그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암호화폐 지갑에서 누군가 해킹으로 토큰을 훔쳐갔다고 해봅시다. 일반적인 토큰은 소유자를 증명할 근거가 없기 때문에 돈을 완전히 회수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증권형 토큰은 주주 명단이 블록체인에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다면 토큰을 재발행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주인과 주주, 토큰의 관계가 성립하기 때문에 기존 토큰을 폐기하고 다시 발행하는 것도 어느 정도 가능해 보입니다. 누가 토큰을 훔쳐가도 실제 주인은 바뀌지 않는 셈입니다. 이런 복구 과정이 가능하다면 긍정적으로 볼 만합니다.
또 하나의 장점은 투명성입니다. 일반적으로 투자자는 거래 상대방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알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증권형 토큰은 발행 회사가 투자자에게 모든 정보와 토큰에 관한 제한 사항까지 제공합니다. 이 점도 강점으로 꼽힙니다.
본질적인 가치도 중요합니다. 증권형 토큰은 발행 회사에 대한 소유권을 나타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반 토큰을 싫어하는 이유가 바로 근본적인 가치가 어디에 있는지 불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증권형 토큰은 발행 회사의 가치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실제 가치를 산정할 수 있습니다. 관련된 위험성도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런 점들이 STO의 강점이며, 앞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입니다.
다만 규제는 ICO보다 훨씬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어떻게 발행될지는 아직 의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 규제가 어떻게 적용될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비트코인 캐시 소식입니다. 최근 비트코인 캐시가 엄청난 급등을 했습니다. 계속 하락세였고 매도세가 급하게 나왔다가, 다시 급반등이 나왔습니다. 이런 시장 상황에서 비트코인 캐시가 왜 급등할 수 있었는지 로저 버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로저 버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비트코인 캐시의 가장 우호적인 수장입니다. 그는 실제 상업 부분에서 비트코인 캐시의 상용화가 시작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베네수엘라 같은 국가에서 최근 비트코인 캐시의 상용화가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베네수엘라는 통화가치가 크게 하락해 통화가 매우 불안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암호화폐를 많이 쓴다고 하는데, 대시나 다른 코인도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실제로 얼마나 사용되는지입니다. 비트코인 캐시가 베네수엘라에서 사용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정확히 얼마나 쓰이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구체적인 설명도 없었습니다.
사용 사례 중에는 문자 메시지로 비트코인 캐시를 전송하는 서비스인 코인텍스트가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현재 베네수엘라를 포함해 콜롬비아, 도미니카공화국 등 38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인터넷 연결이 안 되는 지역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이하고 강점으로 보입니다.
또한 비트코인닷컴은 비트코인 캐시 네트워크에 스마트 컨트랙트를 도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오라클'이라고 불리며, 블록체인 네트워크로 외부 데이터를 가져와 스마트 컨트랙트와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비트코인 캐시에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 최초의 시도가 되는데, 현재 비트코인 캐시에는 이 기능이 없습니다. 이더리움에는 있지만, 비트코인 캐시는 비트코인에서 하드포크된 코인이라 해당 기능이 빠져 있었습니다. 이 기능을 추가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내용들은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베네수엘라 등 다른 나라에서 실제로 사용되고 있는지, 이것이 확정된다면 긍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 비트메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도 있으니 조심스럽게 접근하시길 권합니다.
한편 "테더를 빌려 매매하세요"라는 비트파이넥스 소식도 나왔습니다. 비트파이넥스는 테더를 빌려 시장에 매도한 뒤 나중에 테더로 갚는 거래가 가능해진다고 합니다. 테더는 1달러에 연동된 스테이블 코인인데, 잠깐이라도 1달러 밑으로 가격이 내려가면 테더를 빌려 싼 값에 사고, 나중에 가격이 회복되었을 때 팔거나 갚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가격 안정성을 꾀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 기능이 투기적인 목적으로 이용되거나 공매도가 과도하게 나온다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서비스들도 나오고 있다는 것은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고민이 계속되고 있다는 뜻일 것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정리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댓글 부탁드립니다. 투자는 스스로 신중하게 판단하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유용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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