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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구독 다음으로는 우리 또 윤여민 이사님의 장기 반도체의 시간 다 반도체 요즘 또 시장에서 조금 핫하게 움직이기 시작하고 여러가지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반도체 업황 좀 바닥은 지났다고 보시는지 그리고 또 반도체가 이렇게 되기 시작하면서 앞으로에 대한 변화가 어떻게 될지 일단은 4분기부터는 좀 숫자가 확실히 좀 찍히지 않을까 생각을 한국은행 총재분께서 올 초부터 리딩을 해주셨어요. 제 드래곤 한 3분기 4분기 정도면 좀 무역수치부터 숫자가 좀 나올 것이다 이미 얘기를 해주셨죠. 그분이 일단은 먼저 리딩을 해주셨고 근데 그런 부분이 지금 수치화 되고 있는 순간을 좀 목도하고 있잖아 생각이 듭니다.
예 그래서 지금 이제 무역수지 같은 경우 모두 한 10월 11월부터는 반도체 쪽 같은 경우는 확실히 좀 턴이 강한 데는 어떤 그런 모습이 나온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여기에 더해서 지금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뭐 h빔이나 ddr5 말고 전통적인 이제 업황이라고 할 수 있는 d램과 낸데와 관련된 삼성전자 뭐 이제 모바일 이름 같은 경우 가격을 올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재고도 거의 더 이제 소진됐다고 하니까 그런 측면에서 내년 같은 경우는 물론 이제 올해에 대한 약간 기적 갈 수도 있겠습니다만 분명히 내년부터는 확실히 숫자가 나올 것이고 그런 부분에서 4분기부터는 정말 우리가 말하는 업황에 대한 회복이 눈에 보이는 어떤 그런 숫자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삼성전자 내부 물건으로는 뭐 그냥 단독 부족이긴 하지만 대부분으로는 감산됐다 정상화 가자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뉴스도 오는 길에 봤습니다네 그렇다는 얘기는 이제 수요가 사라지고 있으니까 굳이 여기 감사할 필요가 없고 가격 올라오는 대로 이제 고대역폭 메모리가 앞으로 그러면은 어떤 중요한 역할을 더 해주실 거라고 플러스 알파를 더 가속화시킬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hbme가 이렇게 전 이렇게 생각해요. 일단은 매물이 쪽에서 보면 포션은 뭐 5에서 10% 정도 많지는 않은 상황인데 개당 단가가 비싸다 보니까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좀 늘릴 수 있는 제가 볼 때는 그런 기폭제가 되겠습니다만 아직까지 메모리 쪽에서 보게 되면 저는 ddr5가 좀 더 핵심이 아닐까라는 생각입니다.
전통적으로 봤을 때는 그리고 지금 hbm 같은 경우는 SK 닉스가 좀 점유율이 많다고 하는데 삼성전자가 가만히 있지는 않고 있죠. 특히 이제 엔비디아 쪽에 이제 샘플을 보냈고 콜을 받은 거 같은데 4분기부터 지금 이제 납품에 얘기가 나오고 있고 지금 이제 뭐 4세대 5세대 6세대까지 나오고 있는데 뭐 sk 닉스는 5세대 이제 삼성전 6세대 5세트 뛰어넘는 걸로 개발할 것으로 보이는데 내년 되면 hbm 점유율 보니까 아 마이크론 진짜 불쌍해 죽겠어 3%에서 5% 밖에 안 되고 어쩔 수 없어요. hbm을 갖고 지금 44 43 45 갖고 서로 싸우더라고요 다 한국 업체입니다.
그러니까요. 이제 그게 과연 이제 뭐 sk니스가 지금 점유율 압도적인 합니다만 그렇게 거의 파일을 나눠 먹는 상황에서 삼성전자가 뒤진다는게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결국은 hbm이 동등하게 동등하게 되면 결국 전통적인 업황에 대한 제가 볼 때는 승부로 가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되고 그런 측면에서 이제 삼성전자 종합반도체 회사이기 때문에 뭐 휴대폰도 있고 거기다 또 최근에 또 올라오는게 이제 파운드리 쪽 아닙니까 h빔 같은 경우도 이제 패키징까지 같이 묶어서 팔려고 하는 전략을 쓰는 상황 거기다가 이제 tsmc의 파운드리 물량도 어쨌든 빼서 오기 위해서 뭐 페미니스트라든지 디자인하우스까지도 지금 어쨌든 환경을 만들어 주려고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반도체 어판 플러스 파운드리까지 보게 되면 삼성전자의 어떤 반격은 상당히 거세다라고 생각을 합니다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삼성전자가 이제 본격적인 메모리 업황의 반전과 함께 그리고 또 나가서 hbm까지도 적극적으로 추구를 해서 효과를 낸다 그러면 지금 삼성전자를 보는 입장에서 참 많이 횡보했고 그러면 지난 고점이 9만전자 다시 들어가는 제 생각에는 올해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올해는 고점이 한 지금 상황에서 한 10% 내외 그러면 8만원대 가면 많이 간다 그게 아마 코스피 200700을 견인하지 않을까 싶고 그리고 이제 또 외부 이슈로 줄줄 흘러내리다가 기분 나빠요 자꾸 그 얘기 베타가 큰 스카이닉스가 제가 알기론 우리 유념인 이사님 계속 SK 쓰면 노래하셨어요.
아주 그냥 노래를 불렀죠네 저는 이제 저렇게 못 맞추고요 4년 전에 무려닉스 같은 경우는 뭐 베타가 좀 더 크기 때문에 hbm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업황에 대한 반등이 나오면 삼성전자는 가치가 돼 아무래도 그러면은 하이닉스의 목표가를 더 세게 보시겠네요. 저는 딱 전고점을 목표 효과를 보겠습니다. 15만원 정도는 올해 그러면 5년 남았네요. 어머 나이가 충분히 배탈을 더 누리신다고 하면 sks가 낫다 그렇죠. 근데 이제 이렇게 두 종목을 딱 이제 기준으로 놓으면 어쨌든 대형주가 올라간다 그럼 이제 밑에 따낸 종목들이 훨씬 더 많이 계획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지금 최근에 가장 또 hbm 관련된 반도체 후궁 이게 또 시장에서 이런 말 하면 좀 그렇지만 약간 불사조 같아요. 거의 조정이 없어요. 조정 나와봐도 시장에서 보는 거는 아니 대표도이 높은 가격에서 샀는데 그럼요 최근에 보니까 계속 지분 늘려가시더라고요 그 정도 샀는데 아니 지금 사면 대표보다 더 싸게 사는데 뭐 이런 얘기들 그렇죠네 근데 저는 한미반도체는 업사이드를 한 30에서 50 정도만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바닥에서부터 이미 좀 올라왔기 때문에 그런 측에서 보면 좀 상승 업사이드가 많은 종목들을 찾는게 그리고 저의 일이죠네 그러면 가봐야 한 7 8번이면 끝이다 아니 거기까지를 이제 약간의 좀 목표가를 잡고 봐야지 가장 뜨거웠던 종목 중에 내가 하나 마이크를네 이것도 진짜 너무 아쉬운 종목인데 포트에 없었어요.
아이고 근데 이제 하나 마이크로 했던 어쨌든 스토리는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결국은 hm하고 뭐 하게 되면 어쨌든 후궁정을 해야 되고 결국 그렇게 되면 이제이 종목이 대표적인 수를 볼 것이다 어떤 그런 스토리를 떴는데 이것도 너무 안타깝지 않습니까 그렇죠. 다른 종목을 빨리 찾아봐야죠. 네 열심히 찾겠다 그 종목이 뭡니까 지금 보고 계신 그러면 후궁 종목들 전체적으로 다 지금 보고 계신 반도체 쪽에서 hbm 쪽은 일단은 한미반도체가 제가 볼 땐 기준이 첫 번째로 sk하이닉스가 저는 이제 하락 추세로 전환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합의 반도체가 이제 거의 기준이 되면 저는 프로텍 같은 프로텍션 나왔습니다.
예 이게 뭐냐면 이런 거예요. 디스펜서의 강좌 펀디멘탈이 변한 건 없어요. 근데 한미반도체에 비해서 낙폭이 심했죠. 그러니까 이제 과대 낙폭에 의한 기술적 반등 내지는 반발 매수세를 보는 거죠. 그러니까 hbm 쪽은 전 그렇게 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전략이 종목들의 차별화가 있겠습니다만 대장주가 꺾이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다른 종목들은 너무 많이 그냥 눌렸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저는 이제 뭐 프로테카드 종목들이 좀 반등의 여지가 좀 있지 않을까 두 개만 더 주세요. 많이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좀 두 배 이상 보는게 잠깐만요 예 인텍플러스 제가 볼 때는 좀 tsmc의 컬을 좀 받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 한 상반기 정도 쯤에 한 1조 정도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요런게 되게 많아요.
물론 메모리 반도체 쪽이긴 하지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이렇게 거의 공룡이 되어 있는 상황 쪽에서 소부장 쪽이 너무 많이 못 컸어요. 좀 보세요. 다들 보면은 일주일 이상 가는게 몇 개 있습니까 근데 지금 거의 같은 정치에고 비슷한 급을 하는 일본 회사가 대만에서 보게 되면 대만은 좀 그렇다고 쳐도 일본 회사들은 일단 나 성과 나온다 그러면 pr20도에요. 그렇죠. 그 말씀을 드린 겁니다. 20b가 다 20 안 돼요 그러니까요. 그거만 되면 대부분의 지금 현재 좀 성과 되고 있는 국내 반도체 소부장 쪽은 5천억짜리는 1주 넘어가야 돼요 근데 그렇게 됐었을 때 그럼 인텍플러스는 tsmc로 들어가게 되면 그러면 레벨업 된다 이렇게 보시는 겁니까 그때가 아마 저는 좀 주가에 꼭지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하면서 지금부터 열심히 사 모아 가자 약간 그런 올린 거죠.
그런 우리나라 주식 시장을 어쨌든 습성을 벗어나지 못하니까 그 전까지 아마 계속 수화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아 그렇군요. 계속 나올 걸로 보시면서 마지막 한 주 약간 자율주행하고 좀 엮여 있는데 칩스 시리즈네요. 근데 칩스인데 그 칩스가 앞에 있는게 아니고 뒤에 있는 거네 요거 지금 상당히 좀 많이 터질 것 같다는 얘기가 듣는 것 중에 하나가 이제 다음 칩 지금도 많이 올랐습니다만 거의 지금 2배에서 3배 이상 보시는 분들이 지금 레벨에서도 이게 좀 자율주행과도 연관이 돼 있는 종목이 있는데 이 자율주행으로 전환이 되면 가장 숫자가 명확하게 찍힐 수 있는 이제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 쪽에서 그런 종목이기 때문에 아직 실적은 없네요.
그렇죠. 아직 실적은 없는데 지금 상황에서 지금 이제 우리 흔히 말해서 말씀하셨던 칩스 관련된 것들이 다 땡겨서 지금 어쨌든 기술 주가를 반영하고 있는데 유일하게 숫자가 나올 수 있는 종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자율주행 종목으로는 뭐이 종목도 저는 한번쯤 같이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중요한 정보 벌써 두 배 갈 종목까지 나오기 시작하고 주말에 이거 아니면 안 돼 뭐 이런 거 아 근데 지금 말씀드린 종목은 아 제가 볼 때는 뭐 그렇게 뭐 테마주도 아니고 펀디멘탈이 그렇다고 하더라도 우리 유념인 이사님이 스타일대로 사서 물리자 고통을 즐기면서 근데 저는 뭐 말씀드리겠지만 뭐 단기 매매 이런 거는 워낙 못하기 때문에 기간에 대한 부분은 분명히 생각을 하시면서 제 방송을 드리게 될 겁니다.
알겠습니다. 어쩌셨습니까 오늘 처음 저희 경제 사업에 오셔서 이런저런 얘기하셨는데 이렇게 분위기 좋은데 좀 진작 좀 불러 주시지 우리 저기 박창휘나 부르고 진짜 삐질 뻔했어 순서가 있는데 아끼는 사람은 뒤에 티났죠. 죄송합니다. 예 아끼다 알겠습니다. 다음에도 꼭 보시기를 또 약속드리면서 저희 경제사분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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