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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이 '미국 주식'만 고집하는 진짜 이유ㅣ이효석아카데미 오리지날 홍진채 대표 [버핏 3부]

이효석아카데미 · 2025-11-01 · 유튜브 시청 19,421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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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미국에 투자하라는 얘기를 정말 많이 하거든요. 근데 그 얘기를 어 법이 하신 이유는 뭐라고 와야 될까요? 그래서 이게 또 굉장히 흥미로운 부분인데 일단 아까 좀 전에 저희가 얘기했던 그 SP 500 인덱스 펀드 음 인덱스 펀드는 사실 많잖아요. 맞아요. 왜 굳이 SP 500일까? 음 그니까 특히나 캠피셔 같은 경에는 캠피셔도 그 필리피셔들 참고로 필리피셔는 워버핏이 스승으로 생각하는 뱅그레이형 다음에 또 스승모 생각하는 또 다른 한 사람인데 아주 훌륭한 투자자고요. 그 필리피셔들 캠피셔도 투자 업계에서 굉장히 유명한 사람인데 이분은 어 개인 투자자에게 하는 조언으로 HWI 그러니까 전 세계 주식 시장에 투자하는 인덱스 펀드가 있어요.

그런 걸 사라라고 해요. 그리고 뭐 벤가드에도 VT라는 ETF가 있고요. 네. VTI가 미국에만 투자하는 거고 VT가 전 세계에 투자하는 건데 캠피쇼도 나름의 자기의 논리적인 기반 하에 그렇게 전 세계 주식 시장에 투자하는게 좋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월버핏은 미국을 너무너무 선호하거든요. 어찌 보면 지금 트럼프랑 닮아 있는 미국 우선 미국이 짱이다. 이런 이런 발언을 굉장히 자주 하시는데 음 그게 뭐 다른 나라를 무시하고 그런게 아니라 어 앞서의 최초의 얘기로 돌아가서 어 젖소를 키웁시다. 어 주식이라는 자산 산출물 여기에서 제가 두 가지를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니까 믿을 수 있는 경영진의 두 가지 조건. 첫 번째 능력이 좋아야 하고 두 번째 그 능력을 나를 위해서 써야 하고. 음. 어 그러면은 결국은이 두가이 얘기들을 조합을 해 보면은 그럴 수 있는 경영진이 미국에 많이 있다라는 뜻인 거잖아요. 네. 해석을 해 보자면 어 그러면은 왜 그런 사람들이 미국에 많이 있을까? 미국인들이 특별히 더 능력이 뛰어나서 미국인들이 특별히 더 도덕적이어서 그렇게 얘기하면은 어떤 문화 우월주의가 되는 건데 저는 이게 그동안 미국이 싸운 역사와 지금까지 지켜온 제도 다듬어온 제도에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거는 사회적인 일종의 사회적인 합이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 에콰티를 얼마나 존중해야 하는가 아까 그 말씀하셨잖아요. 그 표현이 정말 중요한데 에티 홀더들, 에티 인베스터들을 희생자로 볼 것이냐, 탐욕자로 볼 것이냐 이게 사실 굉장히 중요한 얘기긴 해요. 어, 그래서 에콰티 홀더들이 좋을 때는 잘 나갈 때는 굉장히 많은 이득을 득하잖아요. 그럼 거기에 대해서 쟤네가 저렇게까지 많이 받아도 돼. 뭐 리스크를 짊어진 건 알겠어. 애초에 그 리스크를 짊어졌다는 거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요. 뭐 그 나라의 맥락에 따라서 리스크를 얼마를 짊어졌든간에 너무너무 많은 이득을 가져가는데 그럼 여기에 대해서 좀 제재를 해야 되지 않아?

그럼 세금을 물릴까? 뭐 아니면은 다른 어떤 형태로든간에 어 그 에코티 홀더들이 과도한 이익에 대해서 사회적인 어 그건 좀 너무 과하다 싶은 그런 압박이 생길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정도의 문제인 건데 그런 압박을 가하는 거 자체는 충분히 그럴데 얼마나 세게 가하느냐라는 거죠. 이거를 너무 세게 가하면 어떻게 되죠? 희생이라고 표현하셨잖아요. 아무도 에코티에 뛰어들려고 하지 않는 거죠. 음 잘됐을 많이다는 거잖아. 근데 잘됐을 때도 가져가게 얼마 없어. 안 좋을 때는 이미 내가 제일 먼저 손해 보는데 안 좋을 때는 언제나 나부터 손해를 보는데 잘됐을 때 가져가는 폭도 이렇게 크지 않으면 그럼 나 채권하지.

왜 코티를 해. 네. 그렇게 되잖아요. 그래서 어 사회적인 분위기가 약간 약간 왔다 갔다 하면서 어느 정도의 합의점이 존재하거든요. 그게 나라마다 분위기가 다 달라요. 근데 미국이라는 나라는 원래부터 아예 유럽에서 건너온 사람들이 세운 개척자의 나라인 거잖아요. 원래부터 그 리스크테이킹 성격이 굉장히 강한 나라이고 리스크 테이킹을 했을 때 좋은 결과가 나와서 그 결과를 본인이 취하는게 문화적으로 굉장히 익숙한 동네란 말이죠. 처음 태어났을 때부터 했다는 거죠. 네. 네. 미국이 태생이 리스크테이킹이기 때문에 어 그래서 그 리스크테이커들에게 우리가 그만한 보상을 해 주지 않으면은 우리나라의 근간이 흔들린다.

이런 감성이 좀 있어요. 특히나 예를 들어서 뭐 유튜브에서 그런 거 많이 보셨을 거예요. 군인들을 얼마나 예우하는가. 예. 미군에 대한 미국 국민들의 일반적인 감성 어마어마하잖아요. 지나가다가 막 군복 입고 돌아다니는 것만 봐도 막 갑자기 막 인사하고 뭔가 공짜로 뭘 많이 주고 막 그러잖아요. 그러니까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희생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어떻게든 존중을 해야 한다. 그런 감성이 있고 그래서 금융시장 관점에서 보면은 에코티 홀더라는 가장 큰 리스크를 짊어지는 사람이 많이 가져가야 되지 않겠어? 그 정해요. 그러나 언제든간에 다른 나라들보다는 에티 홀더를 존중하는 감성이 굉장히 강하다라는 거죠.

이게 이런 표현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주식의 관점에서 희생을 강요하진 않아요. 그러나 탐욕스러운 것을 시기하지도 않는다. 뭐 이런 표현이 어떨까?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그 투자자들을 존중해 주고 어 그 투자했던 것에 대해서 인정해 주는 거 이런 문화가 충분히 배어 있기 때문에 좋은 경영자나 좋은 투자자나 이런 것들이 양성될 수 있는 좋은 바지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긴 해요. 네. 맞아요.이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 회사가 이익이 잘 나는 거랑 에콰티 홀더가 돈을 버는 거는 좀 다른 얘기예요. 맞아요. 어, 이게 필요 조건이지 충분 조건이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거든요.

회사가 당연히 돈을 잘 벌어야 에코티 홀더들에게 줄 뭔가가 있기는 하는데 그게 다른 방향으로 세 버리면은 회사가 돈을 잘 벌더라도 에코티 홀더가 가져갈 몫이 없어지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그죠? 네. 그래서 그때그때 시대별로 보면은 돈 잘 버는 나라들이 존재하잖아요. 그래서 뭐 최근 같은 경우에는 뭐 중국도 미중분쟁 때문에 타격을 많이 받다가 중국이 뭐 테크 밸류체인 자리를 하면서 뭐 중국 주식이 한동안 또 되게 잘 나가기도 했었고 뭐 일본 주식이 잘될 때도 있고 뭐 인도 주식이 잘될 때도 있고 하잖아요. 기업 레벨에서 기업 이익이 증가하는 구간들은 여러 나라에 존재하는데 장기적인 관점에서 에티 홀더에게 그 이윤이 귀속이 되는가라는 측면에서는 미국이 현재까지 역사적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좋았었고 앞으로도 그런 그 기본적인 태생적인 전제가 바뀌지 않는 이상은 앞으로도 마찬가지이지 않을까라는게 버핏이 이렇게 SMP 500에게 투자하라라고 조언을 하게 된 배경 아닌가 생각합니다.

만약에 이제 그런 이유라면 사실 다른 어떤 나라들이 따라한다라고 하더라도이 따라하기가 좀 쉽지 않은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게 처음 시작부터 그렇게 했는데 뭐 이런 거잖아요. 처음 시작부터 그렇게 했는데 그래서 참 쉽지 않겠다라는 생각도 좀 듭니다. 어, 마지막으로 이제 그 대표님이 여쭤보고 싶은 거는이 책에 뭐 구체적으로 많이 나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매매 시점을 선택하는 방법에 대한 어, 또 이게 그 지혜가 좀 담겨 있다고 얘기해 주셔 가지고 네. 버핏이 언제나 마켓 타이밍에 대한 질문을 굉장히 많이 봤는데 버핏은 나는 그런 거 모릅니다라고 대답을 하거든요.

막상 지나고 나서 보면은 월버핏이 마켓 타이밍을 기가 막히게가 잘했던 케이스들이 종종 있거든요. 맞아요. 그리고 매크로 안 본다면서 제일 잘하는 거 같기도 하고 그죠? 어 그 1960년대 끝날 때쯤에 본인은 아예 그 해지펀드 매니저 은퇴를 하셨었고 그러고 70년대에 다 시장이 엄청 폭망을 했잖아요. 1970년대 미국은 진짜 미국 망할지도 모르겠다라는 위협을 느끼던 시기였고 어 근데 그랬다가 70년대 중반쯤에 아 지금은 주식을 살 때입니다. 막 이런 칼럼도 쓰고 막 그런단 말이에요. 주식 너무 좋다. 막 여러 가지 비율을 들어가면서 아 지금 주식 안 하고 다들 뭐 하시냐?

어대중할 그리고 그 후에 80년대 90년대 미국은 장기 호항을 누렸잖아요. 그 호항 끝에 90년대 말쯤 됐을 때는 아 주식 너무 비싸다. 테크 버블을 있던 시기에 너무 비싸다. 말이 안 된다. 이러면서 막 어떤 지표도 막 발표를 하고 그게 현재는 버핏 지수, 버핏 인덱스라고도 불리는 그 지수도 그 당시에 나오긴 했던 건데 어 그러다가 결국은 99년 2000년에 들어서 테크 버블이 끝나면서 시장이 엄청 폭락을 했었죠. 음. 최근에도 뭐 22년쯤 버크셔가 현금을 계속 많이 보유하고 있다. 그래서 현금을 왜 그렇게 보유하고 있어요? 하는데 아 뭐 딱히 시장을 안 좋게 보는 건 아니고 그냥 살주식이 없어서 그런다 그랬는데 22년에 금리 인상하고 또 와장창 빠졌잖아요.

어 그러니까 요즘에도 버크 에서웨이가 분기 보고서를 발표할 때마다 버크셔 현금 비중이 얼마인가? 사상 최대 현금 보유고를 찍고 있다. 그러니까 버크셔은 지금 시장을 안 좋게 보고 있다. 뭐 이렇게 해석하는 케이스가 되게 많은데 맞아요. 어 그러나 그 모든 질문에 대해서 어 버핏은 올해까지도 늘 나는 마켓타이밍 하지 않는다라고 대답을 해요. 그냥 살 주식이 있냐 없냐를 보는 거고 살주식 있으면 사고 없으면 안 산다음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게 맞다고 생각해요. 과거 발언 중에서 타이밍을 맞춘 걸로 보이는 발언들만 꼽아서 보면은 타이밍을 맞춘 거 같은데 근데 막상 마켓 타이밍을 대단히 틀렸던 사례들도 굉장히 많거든요.

그리고 버핏이 스스로 그런 얘기를 해요. 저는 마켓 타이밍 못 합니다. 틀린 사례가 굉장히 많습니다라고 얘기를 해요. 내가 마켓 타이밍으로 승부를 보려고 투자를 했었다면 지금이 자리에 앉아 있지 못한다 그러거든요. 어 그러니까 이게 되게 확증 편양이 있는 거죠. 되게는 그래서는 버핏이 뭔가를 되게 맞췄을 때마다 그러는데 어 사실 버크셔의 현금은 코로나 때 이후로도 현금은 계속 늘어났거든요. 그냥 버크셔가 사이즈가 커졌고 투자를 할 수 있는 대상 자체가 되게 많이 줄어든 거예요. 그래서 엄청 큰 회사이면서 본인의 조건을 만족하는 건들에서만 투자를 할 수 있는 거거든요.

많은 현금에 대해서 뭐 배당을 하고 싶진 않으니까 자사주 매입 소각으로 계속 처리를 하는 거고요. 버핏이 현금을 많이 확보했던 23, 24, 25년에도 SP 500은 계속 좋았잖아요. 그러면 따져 보면 버핏은 마켓 타이밍이 틀린 거거든요. 그러면 그걸 가지고 아 버핏 마켓 타이밍이 틀렸네 막 그러진 않는단 말이에요. 어쨌거나 버핏은 돈 버크셔은 돈을 잘 벌었으니까. 음버핏은 지금 본인이 생는 그 길을 가고 있는 건 세간에서 마켓타이 관점에서 너무 질문을 많이 한다. 그래서 저는 마켓 타이밍 질문보다는 내 주식을 바라보는 내 기준이 존재하며 그 기준에 부합하는 주식이 현재 시장에 풍부하냐 아니냐

그런 식으로 질문하는 걸 저는 굉장히 좋아하고 많은 투자자에게도 그런 질문이 더 적절할 거라고 생각해요. 거꾸로 봤을 때 시장이 거품이었던 걸로 드러났을 때는 돌이켜 보면은 살주식 없었을 때가 많거든요. 그리고 뭐 단기적으로 주가 급락이 있더라도 돌이켜 봤을 때 지나고 나면 기억 안 나는 급락들 되게 많잖아요. 사실 2018년에도 지식 시장 엄청 많이 빠졌었는데 그거 기억 못 하는 사람 되게 많거든요. 네. 어, 그리고 22년의 급락도 사실 지금 까먹은 사람들 많단 말이에요. 지나고 나서 잊어버릴 그 정도의 급락들은 돌이켜 보면은 어, 그때는 그래도 살 수식들이 꽤 많았어.

음. 음.게 대부분이었고 결국은 내 판단은 시장이 급락할까 아닐까? 지금 거품일까 아닐까를 고민하는 것보다는 내가 보기에 괜찮은 주식 있으면 그 주식 가지고 그대로 있었으면 지금 그냥 평온하거든요. 네. 그래서 마켓 타이밍에 대해서는 역시나 신경 쓰지 않는게 좋은 전략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처음에 이제 이야기했었던 대로 돌아가네요. 어, 그 회사가 마음에 들고 그 회사가 능력이 있고 나를 위해서 할 거라고 정직하게 할 거라는게 믿음이 있으면 뭐라도 하겠지. 세상이 뭘 뭐 미국이랑 중국이랑 싸우든 뭐하든 뭐가 문제가 생기면도 자기들이 뭐라도 하겠지.

네. 그게마인 이게 세상 어떻게 이런 거에 대한 고민은 좀불편죠. 매일매일 뭔가 봐야 되고 힘든 일. 그래서 그런 걸 보는 거 보고 고민하는 거 자체는 재밌거든요. 저도 그래서 매크로 보는 거 되게 좋아하는데 어 근데 매크로 상황을 예측하고 거기에 따라서 포지션을 바꾸는 건 전 안 한단 말이에요. 네. 그래서 보는 거는 재밌고 어 또 보면서 약간 또 구조적인 고민들도 많이 들 때가 있어요. 그래서 보면서 배울 수 있는 건 되게 많아요. 그래서 뭐 이거를 아예 안 볼 필요는 없다. 버핏도 늘 보거든요. 그리고 아예 미국 자체가 매크로의 문제 생겼을 때 버핏한테 SOS를 요청을 한단 말이에요.

그 지난번에 S S S S SB 은행 터졌을 때가 대표적이죠. 어 정말 많은 그 민남 개인 비행기가 한꺼번에 오마하러 갔다고 얘기할 나올 정도로 맞. 네. 워버핏이 마켓 타이밍 하지 말라라고 해서 뭐 매크로를 볼 필요가 전혀 없다 이렇게 해석 좀 멀리 간 거 같고 어 보는 건 재밌어요. 배우는 점도 많고 다만 거기에 따른 빠른 포지션 변경은 매우 조심해야 한다. 그 정도로 전할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자 오늘 월앤 버핏 바이블을 완결판이 책의 이야기를 살짝 해봤습니다. 왜냐면 아까 말씀드린 굉장히 두꺼운 책이고 우리 요만큼 한 거만큼 여기 잠깐 얘기한 거 같은데 근데도 할 얘기가 많아요.

그만큼 사실 어 버핏이라는 분은 떠나 보내기 좀 아쉬운 너무 매력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이번에 이제 주주총회에서 마지막이었다 얘기를 들으면 좀 뭔가 좀 마음 한켠으로는 어 아 그동안 있을 때 좀 더 봤 그랬나 뭐 이런 생각도 좀 들고 좀 매력적이에요. 정말 여러 가지로 아까 뭐 천재어서 사회성은 좀 떨어진다 이런 것들도 얼마나 매력적입니까? 사회성까지 좋았어 봐 그러면 어떻게 됐겠어요? 그런 생각도 좀 들고요. 어 버핏이 어 바이블이 안결판이 나왔다는 거는 어떻게 보면 또 반대로 어 그 대표님 입장에서 또 새롭게 버핏이 나오는 이야기가 이제 더 이상 없다는 얘기라서 좀 아쉬움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마지막 끝으로 이제 버핏을 보내며 이제 버핏에게 한 말씀 해 주신다면 어떨까요?음 음. 매우 아쉽지만 어 그동안 감사했고 어 그동안 감사했고 정말 너무 많이 배웠고 어 행복하시길 빕니다. 아 알겠습니다. 저희가 지난번에 한번 그 법핏 주총에 같이 갔을 때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는데 그중에서 참 그 버핏을 보고 배우고 싶은 수많은 사람들인 거잖아요. 그래서 버핏처럼 사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들도 많이 하게 되는 거 같고요. 그래서 아마 오늘 이야기를 하면서 버핏의 지혜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느껴 보셨길 바라고 어 좀 더 나는 그거 깊이 있게 다가가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은 꼭이 책을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밑에 댓글로 남겨 놓을테니까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러면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헤지펀드#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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