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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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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1.3% / 52.1% / 58.8%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3% / +1.1%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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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의 이슈레이더] 국채발행 급증에 유동성 감소 중, 증시 변동성 자극할까?

매일경제TV · 2024-06-25 · 유튜브 시청 292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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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의 막대한 부채 문제에 관해서 경고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얼마 전 파이낸셜 타임스는 미국에 늘어나는 부채의 긴 그림자라는 제목으로이 현재 상황을 표현하기도 했는데요. 부채 문제를 인정하지 않는 상황에서 현재 미국 경제 괜찮은 건지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디멘전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 안녕하세요. 저희가 미국의 부채 문제 이야기하기 전에 미국 증시부양 엔비디아 들고 계신 분들께서는 한 주는 울고 한 주는 웃고 계실 것 같습니다. 이게 지금 고점 대비 한 16% 이상 하락을 해서 엄청 빠른 조정이 좀 일어나고 있습니다.

확실히 산이 높으면 골도 깊다고 단기전에 좀 뾰족한 지금 그 꼭지를 지금 그리고 있는데 이게 오늘 얘기하고자 하는 거 하고도 다 연동이 돼 있을 것 같아요. 예 그래서 결국지 시장의 유동성이 조금씩 말라가는 느낌 그다음에 거기에 대해서 밸류에이션 부담 이러다 보니까 가장 많이 오른 업종 종목부터 일단 익절하는법 이제 연방 적자 그니까 급증하면서 유동성이 조금 줄어들어서 증시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이런 이슈를 갖고 오셨는데 제가 이제 처음 좀 질문을 드리고 싶은 거는 지난주에 C5 그니까 의회 예산 처라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연방 적자 규모가 예상보다 조금 더 커졌다 이렇게 발표 했나 봐요 예 이게 근데 조금도 큰게 아니라 많이 커진 거라서이 의외 예산처 그런 단기 장기 그러 그 미국 연방 적자 흑자 폭을 이제 GDP 시작해서 쭉 추정을 해서 발표를 하는데네 이 1년에 한 두 번 세 번 이렇게 발표를 합니다.

근데 지난 역대 발표한 일에 세 번째로 적자폭이 급증을 한 어 그러니까 상당히 많이 됐다고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적자 규모 전망지 자 여기 나와 있지만 올해 2월에 아 제가 6월로 했네요. 올해 2월에 발표했던 거에 비해서 좀 6월이 훨씬 더 좀 많이 늘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은데 아 지금 아 지금 차트가 아 조금 바뀌었네요. 저희 포인트가 우리 2월에 5.4 3% 그래 지금 6월에 6.7% 적자폭이 확실히 크게 늘었는데 이게 1.5조 달러에서 1.9조 달러로 4천억 달러나 더 늘어난 겁니다. 이제 내용을 보면 학자금 내출 탄강 바이든의 대표 대표 공학이 이것 때문에 돈 나가는 것도 있는데 이거는 사실은 타임 시리즈가 있기 때문에 당장 나가기보다는 미리 잡아 놓은게 있는 거고 제일 큰 거는 우크라이나 이스라엘의 지원 이것이 이제 한 2천억 가가 있거든 600억불 정도 이런 것들이 이제 전체적으로 잡히면서 올해 지금 적자 규모가 급증을 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적자는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고 적자가 늘어난다는 거는 다시 말해서 그만큼 국채 발향이 늘어난다는 뜻인데 이게 또 국가적으로는 어떤 영향을 주는 건가요 이게 말씀주신 대로 일단은 이게 약간 우리 월급 받서 쓰는데 월급받아서 다 쓰다가 모자르면 적자가 생 그면 이렇게보면 신카드 론을 하든 뭐 통을 열든 뭐 이렇게 해서 돈을 빌리아 국가 할 수 있는 거는 국채를 발행하는 겁니다. 그런데이 JP 모건 전망에 따르면 이번에 이게 회계 연도에서 적자가 더 커지기 때문에 이게 미국은 12월 말로 끝나는게 아니라 9월로 끝나거든요. 그러니까 그 어 작년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회계 연도 피스컬 열인데 대략 향 남은 300억 3개월 동안 원래 발행하려는 거에 더 추가해서 1,500억 달러를 더 발행해야 된다 이런 이제 상당한 규모로 늘어나야 되기 때문에 지금 두 번째로는 이게 장기 금리 그러니까 소위 10년물 20년 물로 발행하기다는 1년 미만에 더 단기로 보통 발행하게 돼요 왜냐면 올해 얼마 안 남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단기 국제 빌의 잔고가 작년말 5조 7천억 달러에서 올해말 되면 6조 2천억 달러까지 늘어나면서이 단기를 누가 다 소화 될 수 있겠느냐 대한 부담감 이러다 보니까 최근에 장기물 금리는 좀 떨어지지만 단기물 1년 미만 금리는 5% 초중반 대를 여전히 강하게 유지하는 것도 이러한 공급 부담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국채 물량이 늘어나니까 당연히 특히 이제 단기물 중심으로 올라간다 그니까 늘어난다는 거는 금리가 잘 안 떨어지고 경우에 떨어서 좀 튀면서 시장에이 부담을 줄 텐데 이것뿐만이 아니라 이제 국채 물량이 늘어나게 되면 유동성이 또 뭐 어디 거는 흡수돼 버리기 때문에 이게 안 좋다라고 보시는 거잖아요.

맞습니다. 우리가 이제 이걸 체크해 볼 수 있는게 이제 두 가지 정도 있는데 결국은 시장의 유동성 이게 잠간 신기로 같아 보이긴 하는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돈이 많이 풀리면 흥청망청 많이 쓸 수 있지않아요. 예 그러다 보면 이제 뭐 위험 자산도 막 마음 편하게 사고 이제 이렇게 되는 건데 어쨌거나 우리이 체크해 볼 수 있는게 미국의 재무부에서는 이제 재무부가 돈이 들어오는 거는 뭐 크게 새끼면 세금 들어오는 거 하나 아니면 모자르면 국채를 반해서 국채 발행 대금이 들어오는 거 이걸 어딘가에 맡겨 놓고 이제 천천히 써야 될 거지 않습니까이 연준에 맡겨 놓습니다.

이제 그 계정을 뭐라고 하냐면 그니까 소위 재무부 일반 계정 tga 부르는데요. 지금 차트에 보시면 하늘 색선 표시가 돼 있는데 지금 최근들어 살짝 지금 꼬리를 들고 올라가고 있잖아요. 네 제 전 올 한 지금 미국 미국 정부가 내야 될이자 금액만 1조 달러라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 돈 내려는 거 지금 사실은 국채 발행해 갖고이자 내기도 벅찬 재 그런 상황으로 지금 가고 있는 거고 두 번째로는 영 래퍼라는게 있습니다. 저 밑에 짙은 색 선인데 이건 뭐냐면 그 소위 보통은 포라는 것이 좀 헷갈리고 어려우실 수 있는데 뭔가 내 채권을 맡기고 돈을 빌리는 거를 레프라 그래요.

리치 그니까 되돌려 환 환매 조건 부란 표현을 쓰는데 이거는 연방은행의 거꾸로 연방 은이 갖고 있던 자기 국채를 일반 시중에 맡기고 돈을 빌려 그러면은 연방에 돈을 빌리니 유동성 축소 거죠. 그래서 지금 지금 영 내포 지금 그 영 내포의 그 잔고가 내려오던 거는 유동성이 좀 줄어들었다 최근 들어서는 이제 이것이 내려오면서 유동성이 확대됐는데 최근 들어서는 이거 자체가 지금 플랫해서 지금 그 tga 유동성이 줄어드는 모습 그다음에 영포는 유동성 확대가 멈춰서 모습 합쳐 보면은 유동성이 전체적으로 줄어드는 모습이 시장에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국채가 발행된다는 거는 그만큼 정부가 돈을 빨아들인다는 건데 이런 관점에서 본다라고 하면은 유동성과 주식과의 상관관계가 어느 정도인가요 이게 이제 모건 스탠리에서 되게 재미있는 방정식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정식을네 가지 그 변수를 가지고 정리를 한게 있습니다. 그 이제 세 번째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크게는 연준의 대차대조표 두 번째는 은행 기간 대출 프로그램 그다음에 재무부 일반 계장 아까 말씀 그다음에 영포이네 가지로 돼 있는데요. 그냥 복잡해지니 쉽게 이걸 다 묶어 놓으면 하늘색 선이 된다 올라가면 유동성 확대 내려오면 유동성 축소 지금 짙은색 녹 그 빨간색 선이 smp 500 지수에 모양 향 을 보시면 거의 같이 움직이는데 보시면 최근 들어서 유동성이 사실 조금 줄어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수는 더 올라갔단 말이죠.

지금 탈동조화 되고 있다라는 건데 앞서 우리가 본 대로 지금 국채를 더 예상보다 더 발행해야 되는 상황이니까 유동성 축소가 더 일어나겠죠. 저 괴리가 지속될 수는 없다라는 측면에서 앞으로 남은 3개월 7 89 3개월 동안 시장의 유동성이 줄어드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겠다 말씀드 그 연준에서 뭐 자산이 늘어나거나 btf 뭐 예를 들어서 대출 프로그램을 과정을 했었던 부분들은 유동성이 늘어나는 건데 tga rip 같은 경우에는 연준에서 돈을 흡수한다고 생각하면 되죠. 편하게 생각하면 그거에 대한 이제 그림이 뭐 한 최근 들어서는 우하향 하고 있는데 오히려 지수는 좀 올라간 엔비디아 효과가 좀 있었던 거 같아요.

엔비디아가 혼자 올라가면서 나머지 기업들은 좀 별로였거든요. 최근에는 이제 엔비디아 변 봤음 발생하니까 야 이게 그러면 유동성 축소한 그 방향으로 가는 거 아닌가 이런 고민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이제 이슈 두 번째가 바로 연관되어 있는 내용이에요. 미국 주식 전 세계에서 보면 참 이렇게 부러울 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2,800 넘기느냐 많냐 하지만 미국은 사실 다우 빼고 다 사상 채고 치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이 미국 중시에 대한 하반기 기대감이 예전보다는 못하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어요음 음 맞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블룸버그에서 블룸버그 터미널이 되게 비싸지 않습니까 저기 여의도에서는 불 대리라고 보통 부르는데 불 과장이 된 거 같아요.

어 불 과장 그렇죠. 뭐 이산 반물 우리나라 돈으로 기본적으로 연애 쓰려면 돈을 내야 되기 때문에 그런데 그 그것을 이용하는 기관 투자자들 이코노미스트들은 소의 거액 자산가들이 사람들 상대로 한 한 600명 상대로 이제 물어봤어요. SMP 500에 대해서 이런 걸 물어봤는데 결론적으로 최근 자산 중에 제일 비싸다고 느끼는게 뭐냐음 절반 이상이 보시면 SMP 500이다 결국은 지금 주식이 좀 너무 비싸다 지금 내가 잔뜩 들고는 있지만 비싼 건 분명하다 올라가니까 들고 있다 이렇게 표현하고 있고요 그다음이 이제 미국 회사채가 좀 비싸다 보고 있고 상대적으로 이제 금의 금도 비싸긴 하지만 사실 비중은 한 22% 밖에 아닙니다.

결론적으로는 주식을 꽉꽉 들고는 있으나 밸류에이션 부담감은 분명 강하게 느끼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러면은 이제 주변 투자자들을 보면 소외 되기는 싫고 실제로 미국 증시가 최근에 계속 올랐다 보니 포트를 유지해야 유지하고 있때 불안해하고 있거든요. 패지 펀드나 월가 이선의 현재 상황을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 모습인지도 궁금합니다. 지금 결론적으로는 좀 그니까 비중 그니까 조종을 염두해 두고 있는 거는 맞은 거 같고요 비싸니까 당연히 언제든 조종이 올 수 있고 많이하나 이제 유동성이 저런 식으로 빠르게 줄어들면 시장이 위축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럼 위험 선호도가 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아까 말했던 그 50% 대답자판기 올해 하반기 아니면 내년에 10% 이상의 조정 최소 10% 이상의 조정을 걱정을 하고 있고요 이러다 보니까이 현재의 지수를 지킬 수 있는 풋옵션이 이죠. 팔 수 있는 권리인 풋옵션을 통해서 매매를 통해서 해지하는 그런 전략들을 많이 쓰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은 뭐음 가파르게 올라왔기 때문에 조정이 언제든 발생할 수 있지만이 조정을 받고 나서도 올라갈 수 있을 만한 룸이 있다면 충분히 이제 신규 자금이라는 어떤 포트폴리오 자금들이 재조정이 될 수 있는데 연말에 주가는 지금 월가에서 어떻게 보고 있나요.

결론적으로는 올해 올라갈 거는 다 올라갔다고 보는 거 같아요. 너무 빨리 올라왔기 때문에 그런 거 같고요 그래서 지금 주요 자산군에 대해서도 물어보 대표적인게 결국은 SMP 500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지금부터 연말까지 이제 6개월 정확히 남았지 않습니까 연말 지금 목표 그 SM 500 지수를 얼마냐 물어봤더니 대체로 지금보다 한 3% 남짓 상승하는 거를 목표로 보고 있다 이게 올라간다고 봐야 될 거예요. 너무 적은 거 아닌가요 거기에 중간에 한 절반은 한 10% 조정 가능성도 있다고 얘기하는 걸 봐서는 확실히 이전보다는 자신감이 많이 줄어들었고 상반기 올해 냈던 이익이 올해 전체의 이익일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라는 부담감 자신감 결여 이런 것들이 좀 나타난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에 투자하는 비중이 그동안 굉장히 크다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다른 자산군 에 대해서 그러면은을 눈을 좀 돌려보는 거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지금 그래서 이제 나머지 자상도 물어봤는데 체 흥미로운 거는 그러니까 책 금리가 좀 빠진다 그러면은 채권 가격은 좀 오르겠죠. 근데 저기 한 30bp 빠져 가지고 국채 금리가 얼마나 오를지 모르겠습니다. 대략 개선해 봐야 몇 % 안 되던데 결국은 지금 WTI 그냥 보합 금도 지금보다 한 2.5% 상승 비트코인이 조금 높은데 3.3% 결론적으로는 지금 올해 연말까지 자산군에 대한 전망 자체가 상당히 시야가 흐릿해졌다 그리고 전망치도 상당히 밋밋해졌다 측면에서는 이게 상당히 이제 앞으로의 하반기 시장에 대해서 경제에 대해서 투자자들이 지금 당장의 포트폴리오는 강세장을 여전히 갖고 있지만 하반기에 대해서 자신감들만 한 수속 전력까지 그 코멘트가 저는 마음에 와닿더라고요 뭐냐면 우리는 거품 속에 있고 경제는 앞으로 둔화될 가능성이 큰데 멀티플이 높기 때문에 멀티플이 조정받을 가능성 충분히 크고 여기에 따라서 장기 투자하시는 분들은 지금 사면 좀 비쌀 수 있겠다 결국은 조정을 염된든 얘기겠죠.

그래서 결론적으로 지금 정도 상황에서 아파로 하반기에 대해서는 너무 자신감을 갖고 대응하기보다는 규명 잡힌 포트폴리오로 지속 쪽으로 조정해 나가시는 것이 적달 적절한 식이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지금은 그럼 남은 하반기는 살짝은 돌을 두드리면서 건너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디멘전 투자 부분의 송정영 대표였습니다. 오늘도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엔비디아#JP모건#금리#S&P500#코스피#헤지펀드#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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