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웅덩이매매법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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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관련 긴장과 협상 기대감에 따른 환율 급변동을 짚고, 환차손을 감수하고 미국주식으로 수익을 노리는 환전 관점을 제시. 엔비디아·테슬라 단기 매매 성과를 공유하며 나스닥 RSI 80 돌파를 근거로 단기 눌림 가능성을 언급하나 AI 강세장 지속과 중장기 상승을 낙관. AI 투자 증가율 둔화를 핵심 하락 신호로 제시하며 인플레이션·연준 스탠스 주시를 강조. 멤버십 텔레그램 유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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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0만 원 수익 중이고, 오른쪽 IS 계좌는 6,700만 원 수익 중입니다. 왼쪽 미국 직투 계좌는 총 수익률이 300%를 바라보고 있고, 오른쪽 ISA 계좌는 100%, 즉 두 배 수익률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두 번째 미국 직투 계좌의 9,800만 원 수익까지 합치면 현재 기준 총 약 7억 6,300만 원의 수익이 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드디어 어제 잠깐 하루 쉬어가는 흐름이 나왔는데, 오늘은 프리장에서 다시 크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현재 하락할 이유는 전쟁 이슈를 제외하면 아직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중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 재반등 같은 악재도 있으니 이에 대한 인지는 미리 해 두시기 바랍니다.
협상 기대감에 시장이 폭등하고 있었는데, 미국 구축함 세 척이 해협을 통과할 때 이란 혁명군이 공격을 했다고 합니다. 이후 미국도 반격을 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어제는 하락했습니다. 그런데 미국 구축함은 무사히 통과했고, 먼저 공격한 이란 혁명군이 오히려 피해를 입었다는 것이 현재까지의 타임라인입니다. 그나마 다행히 협상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보복 타격이 사랑의 매처럼 가벼운 징벌이었을 뿐이고, 협상은 계속 유효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랑의 매라는 단어가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쉽게 비유하자면, 권투에서 KO를 시키려는 목적이 아니라 톡톡 건드리는 정도의 느낌인 것 같습니다. 미국의 공격 소식에 안전자산인 달러가 상승했고, 급락했던 환율도 다시 1,467원까지 급등했습니다. 협상 기대감에 1,448원까지 급락했다가 확전 우려에 1,470원까지 급등하는 모습입니다.
현재 환전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 개인적인 관점을 공유드리겠습니다. 먼저 이것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1. 협상 기대감이 생기면 환율은 급락하고, 확전 우려가 생기면 환율은 급등합니다. 2. 협상이 이루어지면 환율은 1,440원 밑으로도 내려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환차손이 조금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협상이 이루어지면 미국 주식은 환차손 이상으로 더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저는 최근 멤버십 영상에서 '세계 매수 타이밍 포착, 월요일에 바로 매매합니다'라는 영상을 올렸고, 실제로 월요일 아침에 세 개 종목의 매매를 모두 진행했습니다. 오늘 세 개 모두 공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종목: 엔비디아** 단기 스윙으로 매수했고, 3일 만에 약 9% 상승했습니다. 현재 수익률은 18.8%, 수익금은 1,280만 원입니다.
**두 번째: 환전** 5월 4일 오전 9시에 1,473원으로 바로 환전을 진행했습니다. 이틀 뒤 1차 협상 소식이 나오면서 환율이 1,448원까지 급락했고, 저는 환차손을 입었습니다. 그럼에도 텔레그램에서는 "증시가 더 상승할 수 있으니 이럴 때 분할 환전하기에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공유드렸습니다.
실제 예시로 보면, 1,473원에 2,000만 원을 환전했는데 협상 기대감으로 환율이 급락하면서 환차손으로 약 -1.7%, 약 34만 원의 손실을 보았습니다. 이후 환율이 다시 상승하며 손실률은 0.34%로 회복되었고, 현재는 환차손 상태입니다.
**세 번째: 테슬라 스윙** 2,000만 원 환전 후 1,000만 원씩 두 종목에 나누어 투자했습니다. 그중 마지막 종목이 테슬라 스윙입니다. 테슬라 일봉에서 하락 추세선 돌파가 포착되었고, 이후 눌림에서 20일 이동평균선 지지와 하락 추세선 저항선에서의 지지 후 반등이 확인되었습니다. 상승 확률이 평소보다 높고 손익비도 괜찮다고 판단해 1,000만 원을 스윙으로 진입했고, 텔레그램에 실시간으로 매매 내역을 공유드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최대 34만 원, 현재 약 6만 8,000원의 환차손이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테슬라는 어제 크게 상승해 3일 만에 6%의 수익률에 도달했습니다. 1만 원에 매수했고 25% 비중은 어제 익절했으니, 약 50만 원의 수익입니다. 여기서 환차손을 제외하면 수익률은 6%에서 약 3.5%로 줄어들고, 수익 실현 시 약 35만 원의 수익이 됩니다. 단 3일 만에 환차손보다 더 큰 수익이 나온 것입니다. 테슬라 하나로 말이죠.
나머지 1,000만 원으로는 엔비디아를 추가 매수했는데, 3일 만에 약 9% 상승해 약 90만 원의 수익이 났습니다.
다만 3일이 아니라 1년 이상 장기적으로 보면, 환차손 5% 정도를 걱정하다가 그 이상의 두 자릿수 수익률을 놓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소탐대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아주 작은 환차손을 걱정하다가 큰 수익을 놓칠 수 있습니다.
**환전에 대한 결론:** 환율 급락이 나오면 환차손을 각오하고 환전하고, 그 자금으로 주식에서 더 높은 수익을 만드는 데 베팅하는 것이 제 관점입니다.
나스닥 일봉에서 RSI가 80을 돌파했습니다. RSI 구간별 1년 뒤 평균 수익률을 보면, RSI 31대에서 매수했을 때 1년 뒤 수익률이 가장 컸습니다. 현재 나스닥은 RSI 80이고, S&P500은 약 73 정도에 위치해 있습니다.
RSI 80 위에서는 수익률이 낮아지고, 85를 넘으면 수익률이 더 크게 낮아집니다. 이는 하락 확률이 점점 커진다고 해석할 수 있으므로, 단계적 하락 가능성도 열어 두어야 합니다. 다만 8개월 만에 처음으로 RSI 75 이상을 돌파했을 때도 단기 눌림 가능성은 컸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상승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현재 제 관점과 데이터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AI 강세장에서 가장 위험한 신호는 무엇일까요? 며칠 동안 계속 강조드리고 있는데, 첫 번째는 AI 투자 증가율이 둔화될 때입니다. 이때 시장이 그래도 상승하는지, 아니면 여기서부터 하락이 시작되는지에 따라 대응이 달라집니다. 두 번째는 시장이 그래도 상승한다면, AI 투자 금액이 감소할 때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고 대응해야 합니다.
이 두 가지를 이번 AI 강세장에서 가장 중요한 신호로 보고 있습니다. 이유는 미국 1분기 GDP 성장률에서 AI 관련 투자가 성장률의 무려 67%에 기여했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지금 미국 경제는 AI 투자가 떠받치고 있고, 이것이 사라지면 경기 둔화가 찾아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AI 투자 증가율과 규모 감소를 주시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 재반등 같은 악재도 함께 보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예측이나 전망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서 잘 공유하지 않는데, 현재 폴 튜더 존스의 관점이 제 관점과 매우 비슷합니다. 핵심을 요약하면 과거를 공부해 보면 생산성 혁신은 약 5년간 지속되므로 AI 랠리는 아직 더 갈 것이고, 특히 마지막 구간은 더 폭등할 것이라는 관점입니다. 하락장에 대해서는 크게 상승한 뒤 어떤 악재가 발생하면 그때 하락장이 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 역시 경기 침체, 인플레이션 재반등, 또는 예상치 못한 어떤 악재가 아니라면 하락장으로 갈 재료는 아직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니 일단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인플레이션을 주의 깊게 보고, 연준 위원들의 스탠스를 살피고, AI 투자 데이터를 함께 점검하면 됩니다.
이번 주 월요일 매수 타이밍은 운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는 매수 직후 9% 폭등했고, 테슬라는 어제 큰 상승으로 벌써 6% 수익률입니다. 단 3거래일 만에 약 150만 원의 수익을 보고 있습니다.
한 구독자분의 댓글을 소개하겠습니다. 미국 주식은 2022년부터 시작해 멤버십도 1년 반 넘게 이용해 주셨고, 5년 전 30대 후반에 모은 2, 3억 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투자하여 어느새 개인 계좌만 20억 원을 훌쩍 넘었다고 합니다. 항상 응원하고 감사하다는 댓글을 주셨습니다. 20억, 10억 다음이 제 다음 목표인데, 2, 3억에서 5년 만에 20억을 만드셨다니 진심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열심히 따라가 보겠습니다.
제 모든 것을 공유하는 텔레그램 입장 링크는 고정 댓글에 남겨 두겠으니, 확인하셔서 들어와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댓글들을 보면 긍정적인 댓글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불과 한 달 전에 조롱하던 사람들은 다 어디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긍정적인 댓글과 찬양이 쏟아지면 오히려 머지않아 얕은 웅덩이라도 찾아오곤 했는데, 자산이 이렇게 크게 상승하는데도 불안한 것은 투자를 하면서 처음 겪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일단 계좌 상승을 즐기며 홀딩하겠습니다.
요즘 계좌를 보시면서 흐뭇하실 텐데, 오름과 내림을 반복하면서 결국 계좌가 흐뭇해지고 신고가를 또 경신하게 된다는 생각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불금과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계좌를 보면서 행복하신 만큼 좋아요와 댓글 부탁드립니다.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그럼 월요일 영상에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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