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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계좌별 투자 계획(연금저축펀드, IRP, ISA, 퇴직연금DC, 일반계좌)

서대리TV · 2026-01-12 · 유튜브 시청 103,322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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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드입니다. 세해가 시작될 때마다 저는 앞으로 1년간 계좌별 입금 목표와 투자 종목 계획을 재설정합니다. 주식 투자 시작한 2017년부터 하고 있는 저만의 의식이고 2023년부터는 유튜브 통해서도 매년 공유하고 있는데요. 저희 투자 여정과 계획이 구독자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에도 계좌별 계획과 그렇게 하는 이유를 자세히 정리해 봤습니다. 영금조 펀드 IRP, ISA 일반 계좌 순으로 이야기할 텐데이 순서가 저의 투자 우선 순위입니다. 가장 먼저 영금초 펀드입니다. 현재 서드릴 영금초 펀드는 총 세 개입니다.

매월 50만 원씩 정립식 매수하는 연금초 펀드 1과 2, 첫 번째 ISA 만기전화 연금조 펀드 3 이렇게 세 개입니다. 세계 영조초 펀드 모두 SP 500 ETF가 메인입니다. 그리고 2026년 투자 전략은 기본적으로 작년과 비슷합니다. 국내상장 미국 ETF 월정리 매수하면서 1년 납비판도 1,500만 원 채우기입니다. 1번 연접해 세액 공제 입금한도 600만 원, 2번 연접에 나머지 900만 원 채우고 입금한 날 ETF 무지성 매수합니다. 항상 이야기하듯이 연금요추 펀드 세금 혜택이 압도적이라 저처럼 미국 시장 지수 ETF 투자자라면 연금 계좌는 어떤 조건으로 비교하든 무조건 1순이라 생각합니다.

1년 1,800만 원 입금한도를 걸어둔 이유가 있습니다. 사기급으로 줬기 때문이죠. 우선 600만 원 입금하기만 해도 79만2,000원 세액 공제 환급 받습니다. 결정 세액 가정하에 확정 수익입니다. 1회성이 아니고 매년 79만2,000원씩 환급됩니다. 거기다가 연금 수령 시 3.3에서 5.5%라는 낮은 세율 국민 연금과 다르게 건보려 미부가 연금을 아무리 많이 받아도 최대 세율 16.5%라는 5%라는 압도적인 혜택 자랑합니다. 만 55세 이전에 중도 인출해도 일반 계좌보다 세금 측면에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 시장 지수 ETF 투자자라면 연금초 펀드부터 채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세액 공제 한도가 1년 600만 원이니 첫 번째 연금초 펀드에 매월 50만 원씩 입금하고 세계 ETF를 시장가에 무지성 매수할 겁니다. 세계 ETF는 작년과 똑같은 에이스 미국 SP, 에이스 미국 나스닥, 솔 미국 배당 다오존스입니다. 조금 더 디테일하게 이야기하면 SP500 ETF 매니아인이 서대리 답게 매월 정립하는 50만 원에서 에이스미후 SMP 500 비중이 60%입니다. 나스닥업 이배당은 각각 20% 비중입니다. 세계 ETF 월정립 매수 비중은 시장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기도 하지만 50만 원 입금하고 ETF 매수는 무조건 지키는 원칙입니다.

당장 올해 첫 번째 월정립 매수를 1월 2일 진행했습니다. 50만 원 입금하자마자 에이스 미국 SP10주, 에이스 미국 나스닥 다섯 주, 솔 미국 배당 다운존스 11주 무지성 매수했습니다. 제가 만 55세 되는 2043년 11월까지 누구나 할 수 있는 월 50만 원 ETF 정림식 매수로 풍족한 노후 보낼 수 있다는 사실을 직접 증명하고 싶습니다. 유튜브가 그때까지 남아 있다면 연금 수령하는 모습과 노후 즐기는 브이로그 찍어 업로드하는게 저의 50대 목표 중 하나입니다. 첫 번째 연금초 펀드 월정님 매수한지 78개월이 지났는데 다행히 현재까지 수익률도 계획보다 좋은 편입니다.

2019년 8월부터 2026년 11월까지 미래의 세대앱 기준 누적 수익률 172.21% 1% 금액으로는 2,740만 원 수익 중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얼마 안 되는 수익률이겠지만 저에게는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월정립 매수가 수익률 최고는 아니지만 가성비만큼은 최고라 생각합니다. 기분 좋으라고 그러는 건지 미래의 세대 수익률이 체감상 조금 높게 나오는데요. 제가 무료 배포한 시트로 영금 조추 펀드 기록해 보면 연평균 수익률 14.4%라고 나옵니다. 같은 기간 SMP 512.9% 나스닥 16.4%로 4%로 미국 시장 지수를 나름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물론 서드리 영조초펀드 수익률은 달러완율과 배당금 반영됐지만 지수 수익률에는 하나도 반영되지 않아서 일대일 비교하기 애매합니다. 그래도 월정립 매수만으로이 정도 수익률 나온다는 사실을 직접 증명한만큼 투자 계획 중인 분들이라면 제 계좌를 참고해 주세요. 작년부터 매월 50만 원씩 정림식 매수 시작한 두 번째 영업초 펀드도 올해 같은 방식을 유지할 겁니다. 두 번째 계좌는 더 심플하게 코덱스 미국 S&P 500과 코덱스 미국 나스닥 딱 두 종목을 반반 모아갈 겁니다. 대신 두 번째 연금 계좌는 월 50만 원 투자 말고도 여유 자금 생기면 1년에 300만 원 추가 투자할 겁니다.

첫 번째 영금조초 펀드는 매년 세액 공지 한도까지만 투자하고 그 외비 판도는 두 번째 연금초 펀드에서 채울 계획입니다. 연금계좌 1년 납비 판도가 1800만 원인데 IRP 300만 원 제외하며 남는 돈이 1,500만 원입니다. 영금 조출 펀드 두 개 다 600만 원씩 채우면 1,00만 원이라 300만 원 남는데요.이 300만 원을 두 번째 영금초 펀드에 넣을 겁니다. 두 번째 계좌는 투자를 늦게 시작한만큼 총자산도 빠르게 늘리면서 세액 공제받은 원금 계좌와 받지 않은 원금 계좌로 확실히 나누기 위함입니다. 영금치 펀드 두 개로 운영하면 좋은 이유는 한 개로만 투자하는 것보다 먼 훗날 연금 수령할 때 합법적으로 세금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방법과 원리가 살짝 복잡한만큼 이번 영상에서는 자세히 다루지 않겠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이 영상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여튼 두 번째 영업조초 펀드는 월 50만 원 미국 ETF플러스 랜덤 300만 원으로 총 900만 원 투자하기가 2026년 목표입니다. ISA 만기 이전한 세 번째 영조초 펀드는 추가 투자 없이 매월 배당 재투자만 할 겁니다. 일부러 월배당 ETF들만 넣어뒀는데 매월 쳐 들어오는 배당금으로 SMP 500 ETF만 매수하고 방치할 계획입니다. 두 번째 계좌는 IRP입니다. IRP도 기본적으로 작년과 똑같습니다. 연말 정산 세액 공제를 위해 1년 300만 원 입금 후 위험 자산 한도까지는 에이스 미국 나스닥백 사고 나머지 도는 안전자산 ETF 매수입니다.

안전자산 30% 룰 때문에 IRP는 월정립 매수하지 않고 나스닥이 많이 떨어졌거나 여유자금이 생겼을 때 한 방에 매수할 예정입니다. 작년도 연말 가까이 돼서야 300만 원 겨우 채웠습니다. 참고로 SMP 500 매니아인 서대리가 IRP에서는 나스닥 ETF 사는 이유는 안전 자산 30% 룰 때문입니다. 주식 비중 제한이 있다 보니 조금 더 기대 수익률 높은 나스닥 ETF를 메인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아직까지는 제 계획대로 잘 가고 있는데요. 최근 열렸던 CES 관련 영상들을 보니 나스닥을 더 열심히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매년 정리식 매수했는데도 나스타 ETF 수익률이 100% 넘은 것 보면서 믿음도 더욱 커졌습니다. 물론 제가 투자했던 기간이 기술주 중심으로 미국 시장이 좋았던 덕분에 가능한 성과였지만 앞으로 펼쳐질 미래도 미국 테크 기업들을 빼놓고선 이야기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다만 어떤 기업과 섹터가 최종 승자가 될지 알 수 없으니 서대리 투자 전략은 개별 종목이 아니라 나스닥 ETF 투자하면서 흐름에 올라타는 것입니다. IRP도 영금저초 펀드처럼 2019년 8월부터 시작했는데 누적 수익률 124.81% % 금액으로는 198만 원 수익 중입니다.

나스닥 ETF 중심 투자하지만 안전자산 룰이 있는 IRP라 아무래도 영금 여초 펀드보다는 수익률이 조금 낮은 편입니다. 다만 투자하는데 한 달에 3분도 아니고 1년에 3분만 앱 들어가서 ETF 매수하고 나오는 계좌인데이 정도 수익률이니 더더욱 신경 끄고 살아야겠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저의 첫 번째 책에서 적은 것처럼 포트폴리오는 비누와 같습니다. 만지면 점점 작아지는 비누처럼 포트폴리오도 건드릴수록 수익률이 점점 낮아지기 때문이죠. 세 번째는 중개형 ISA입니다. 기본적인 투자 전략은 작년과 비슷합니다. 매월 166만 원씩 1년에 2천만 원 채워서 미국 ETF 매수하기입니다.

다만 월정님 매수할 ETF는 조금 바꿔 볼까 생각 중인데요. 현재 월정님 매수하는 세 개 ETF는 솔 미국 SP 500, 솔 미국 배당 다오존스, 에이스 미국 배당 퀄리티입니다. 미국 배당 퀄리티가 나름 나스닥 포지션이지만 그렇다고 그대로 따라가지는 않다 보니 기술주 투자를 늘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사회 모든 면에서 양극화가 더 심해진다 가정했을 때 주식 투자 역시 시총 상위 종목들과 하위 종목들 간의 격차가 더 커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실제로 최근 몇 년간 그런 모습이었는데요. 앞으로도 그럴 확률이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이 이 관점에서 빅테크에 확실히 집중된 에이스 미국 빅테크 탑 7플러스가 매력적인 선택지 같습니다.

물론 구성 종목수가 10개밖에 안 되는 매우 압축형 ETF인만큼 주가 변동성도 SP500 나스닥보다 확실히 더 큽니다. 근데 어차피 ISA도 메인은 SNP 500이고 빅테크 ETF는 조미료 포지션이니 대세에는 지장 없어 보입니다. 참고로 제가 SMP 500 ETF로 솔 사는 이유는 월배당 때문입니다. 투자금이 큰 ISA 계좌라 매월 들어오는 배당금이 장기 투자에 심리적으로 많은 도움이 됩니다. 배당금 자체는 크지 않지만 들어온다는 자체가 나중에 자산이 커졌을 때 충분히 풍족한 노후 가능하겠다는 믿음을 주기 때문이죠. 저는 절세계자 배당금만 이런 식으로 월평균 배당금 차트를 따로 기록하고 있는데요.

매우 아름답게 우상향하는 월평균 배당금 차트 보면서 목표 자산 도달했을 때 포트를 미배당으로 싹 바꿔 주면 현금으로은 문제 없겠다는 믿음이 더욱 확실해집니다. 마지막으로 일반 계좌입니다. 작년과 다르게 올해 변화가 가장 많을 계좌입니다. 작년에 일반 계좌 투자 목표는 매월 테슬라 한 주, 애플 한 주, 엔비디아 한 주 사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아쉽지만 일반 계좌 월정립 매수는 테슬라 한 주 정도로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슬프게도 투자금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옛날에는 개별 종목 주가가 만만해서 한 주식사도 크게 부담 없었지만 이제는 너무 많이 올라서 소수점 매수가 아니면 한 주씩 여러 종목 사기가 쉽지 않아졌습니다.

엔비디아 주가는 1년 전보다 무려 30% 넘게 올랐습니다. 거기다가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작년부터 절세계자 1년 납비판도 3,800만 원 채우기가 1순이라 일반 계좌까지 기회가 오지 않습니다. 3,800만 원을 12개월로 나누면 한 달에 317만 원입니다. 저희는 맞벌리 부부고 아직 자녀가 없지만 투자만으로 매월 317만 원 채우기도 솔직히 매우 타이트합니다. 저만 투자하는게 아니라도 영도체 펀드 중심으로 절세계자 투자하고 있고요. 물론 실제 월정 매수는 266만 원 수준이고 나머지 부족한 돈은 성과금이나 연말 정사 환급금으로 중간중간 채우는 식입니다.

근데 이렇게 해도 생활비 감안하면 일반 계좌까지 플렉스하는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실제로 작년에도 일반 계좌 월정립 매수할 때는 비상금을 조금씩 계속 끌어다썼습니다. 이렇게 계속 할 수는 있지만 지속성 떨어지는 투자 방법이죠. 물론 작년 주식 시장 분위기가 좋아서 결과론적으로는 무리에서라도 투자한게 이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절세계좌에서 주식 투자 연끌하고 있는데 비상금까지 또 털어 투자할 필요는 없다 생각했습니다. 일반 계좌에서 개별 종목 투자해 봤자 제 성격상 어차피 대형주일 텐데이 종목들은 SMP 500 나스타 ETF에 이미 의미 있는 비중으로 들어 있습니다.

한 취합도 내다볼 수 없는 험란한 세상에서 비상금까지 털어 개별 종목 한 주, 두 주 매월 더 사는게 더 위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식 시장에 미친 변동성 고려하면 말이죠. 그리고 개별 종목이 많아질수록 투자에 신경 쓸 부분 늘어난다는 점도 저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주가가 서로 다르게 움직이는데이 과정에서 물타기 할지 말지를 종목별로 계속 고민하게 됩니다. SMP 500가 나스타 ETF는 정말 심플하게 고점 대비 2, 30% 떨어졌을 때 기계적으로 매수해도 충분한데 개별 종목은 변수가 훨씬 많기 때문이죠. 그래서 앞으로 일반 계좌는 제 기준, 미래가 가장 기대되는 테슬라마 월정리 매수할 계획입니다.

여담이지만 한 달 전에 테슬라 모델 3 시승 신청에서 타보고 왔는데요. 평소 무력이 1도 없는 사대리인데 테슬라 타보고 무력이 생길 정도로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물론 보유 중인 차가 너무 멀쩡하고 아직 신차 뽑을 레벨이 아닌만큼 당장은 달러 금융자산 모으는데 더욱 열심히 집중해야겠다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테슬라 주식만 가끔 신경 써 주고 나머지 투자는 시스템으로 굴러가게끔 세팅할 계획입니다. 제가 일반 계좌보다 연금조초 펀드 ISA 같은 절세 계좌를 1순위로 생각하는 이유는 당연히 세금 혜택 때문입니다. 물론 개별 종목 투자로 1000% 만% 대박 나면 절세 계좌 혜택이 필요 없습니다.

개별 종목 투자 잘하시는 분들은 굳이 절세 계좌보다 일반 계좌로 직하는게 훨씬 효율적일 겁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그런 재능이 없습니다. 2017년부터 다양한 방식으로 주식 투자해 봤습니다.이 기간 수익률을 주요 시장 지수와 비교해 봤더니 아쉽게도 SP 500보다 낮습니다. 특히 2017년부터 2019년 말까지 점의 방식으로 투자했던 기간에 코스피급 수익률 기록하면서 누적으로는 따라갈 수 없는 차이가 만들어져 버렸습니다. 처음부터 SMP 500 나스타 ETF로 월정립 매수 시작했다면 수익률은 지금보다 훨씬 좋았을 겁니다. 이런 부분에서는 메타인지가 확실하기 때문에 미국 지수 ETF 중심으로 투자합니다.

그리고 지수 ETF 투자자라면 당연히 절세계자가 훨씬 유리합니다. 워낙 좋기 때문에 1년 나비 판도 3,800만 원이라는 제한이 있는 거라 보면 됩니다. 특히 연금저축초 펀드가 중요합니다. ISA는 만들어 두면 나비 판도가 매년 2월 되는데 연금저축 펀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사라져 버립니다. 연금저축 펀드를 늦게 시작했다면 ISA 벼락 치기로 절세 계좌 채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일반 계좌와 연금 계좌 둘 다 10억씩 있고 전부 SCHD 투자한다 가정해 보겠습니다. 다른 소득은 전혀 없고 일반 계좌는 배당금 수령, 연금 계좌는 배당금만큼 연금 수령한다면 건보료 포함한 찐 세우 배당금과 세율은 어떻게 될까요?

SCHD 배당률 4% 기준 일반 계좌 찐월배당금은 약 256만 원입니다. 세율 23.1%입니다. 1%입니다. 반면 연금 계좌는 찐세우 월배당금 283만 원, 세율 15%밖에 안 됩니다. 연금 수령액을 종합소득세로 신고하면 237만 원 세금 추가되지만 배낭 공제 크레딧 덕분에 실제로 낼 세금은 영원입니다. 미국의 미리 뜯긴 15% 배당 소득세가 끝입니다. 둘의 월배당금 차이가 27만 원으로 연금 계좌가 훨씬 유리합니다. ETF 매도에서 생활비 마련하는 자가 배당 방식도 마찬가지로 연금 계좌가 일반 계좌보다 유리합니다. 계좌에 둘 다 원금 5억, 수익 5억 총 10억 있다 가정하고 자산의 4%인 4천만 원 매도했다 가정해 보겠습니다.

일반 계좌에서 매도한 4천만 원 중 2천만 원이 수익이었다면 양도 소득세는 385만 원 나옵니다. 연금계좌는 비과세 제한 없다는 가정하에 4천만 원 인출하면 실제 총 세금은 342만 원입니다. 이때도 일반 계좌보다 43만 원 유리합니다. 매년 세액 공제 환급받은 돈도 따로 투자해서 불렸다면 애초의 자산 자체가 달랐을 테고요. ETF로 노후 준비한다면 어떻게 비교해도 연금 계좌가 유리합니다. 제가 일반 계좌보다 절세 계좌에 더 우선 순위 두는 이유입니다. 서대리 금융 자산이 현재 3억 조금 넘는데 매월 300만 원씩 투자하면서 연평균 수익률 10%로 불어난다면 10년 후에는 14억 됩니다.

서드리가 만 55세 되는 2043년 11월에는 이론상 36억 가까이 된다고 나옵니다. 물가 상승률 4% 가만해도 현재 기준 16억 넘는 가치로 생각만 해도 매우 행복해지네요. 제가 투자하는 계좌 중에 퇴직연금 DC도 있는데요. 회사가 12월에 한번 입금해 주는데 입금되면 위험 자산 한도까지 SMP 나스타 ETF 사고 나머지 돈은 안전자산인 솔미체나 타이거 미 초단기 매수합니다. 이직해서 지금은 돈 안 들어오는 첫 번째 퇴직연금 DC는 가끔 들어오는 배당금으로 배당 재투자만 하고 있습니다. 2020년 1월 DC 전환 후 2026년 1월까지 매도 없이 쭉 투자하고 있는 계좌인데요.

401K로 연금 100만 전자된 미국인들처럼 저도 퇴직 연금 DC만으로 10억 달성해 보는게 꿈입니다. 지금까지 계좌별 2026년 투자 계획과 그 이유를 자세히 이야기해 봤습니다. 계좌가 많아서 복잡해 보이지만 핵심은 간단합니다. 절세 혜택 최대한 누리면서 미국 ETF 장기 투자하자입니다. 다만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건 경제나 종목 공부가 아닙니다. 매월 빼먹지 않고 매수하면서 계좌가 충분히 불어날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인내심입니다. 꾸준히 들어오는 수입 만들기와 쓸데없는 지출 줄이기, 내가 믿는 종목만 투자하기, 건강 관리처럼 주식에 신경 쓸 수 있는 나만의 취미나 루틴 만들기네 가지가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1번과 3번은 항상 하고 있는데 이번 쓸데없는 지출 줄이기는 연말 연초라 그런지 소비 통제가 조금 느슨해졌는데요. 다시 마음을 다잡고 투자금 확보하는데 집중해야겠습니다. 중고 거래도 다시 시작할 것이고요. 그리고 요새 날이 춥다고 달리기나 팔고표기 같은 운동도 자주 빼먹었는데요. 2026년 기념 새로운 마음으로 건강 관리도 다시 시작해 보겠습니다. 전 세계 상위 0.01% 01% 천재들에게 내 자산을 맡겨 놨으니 알아서 복리로 굴러가게 놔둘 겁니다. 저는 누가 대신 해 줄 수 없는 건강관 관리와 현금흐음, 좋은 습관 등을 복리로 굴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2026년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드리었습니다.

#S&P500#나스닥#환율#현금#테슬라#엔비디아#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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