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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Q를 사면 살수록 NBD 한 회사의 생택에 배팅하는 그런 효과가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어 반대로 말하면 NB디아가 만약에 흔들린다 그러면 지금이네 개 혹은 나스닥 백지수 전체가 흔들릴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서 지수의 성격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이런 내용들을 지금 상당수의 투자자가 모를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그 모르는 투자자들이이 리스크에 대한 비용을 낸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 6월 11일에 지난주 목요일이죠. 나스닥 백 지수 처음으로 분기 리밸런싱이 발표가 됐어요. 분기 리밸런싱은 원래부터 있었던 거긴 한데 이번을 제가 처음이라고 부른 이유가 따로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이따가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6월 22일입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 어 우리가 들고 있는 나스닥 100백 지수 ETF 예를 들어서 QQQ나 QLD, TQQ 이런 것들이 새롭게 종목 다섯 개를 추가하고요. 당연히 강제로 추가하는 겁니다. 그리고 다섯 개를 또 강제로 팝니다. 당연히 우리한테는 물어보는게 아니죠. 자, 그래서 오늘은 첫 번째로 어떤 종목이 들어오고 어떤 종목이 나가는지 그거에 대해서 간단하게 좀 짚어보고요. 그리고이 리밸런싱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좀 정리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나스닥 지수에 대해 가지고네 가지 구조를 말씀드릴 거고요.
그리고 아마 이것들은 여러분들이 모르는 구조가 상당히 있을 거예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제 리밸런싱을 보면서 제가 느낀 부분도 좀 있어서 그거를 한 세 가지 정도로 정리해서 영상 뒷부분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먼저 팩트부터 정리를 하겠습니다. 지난주 목요일에 6월 11일에 나스닥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효력은 6월 22일 월요일 장 시작 전이고요. 당연하게도 미국 시간입니다. 들어오는 종목은 다섯 개입니다. 아스테라스라고 하는 곳과 코위브, 네비우스, 로켓랩, 테라다인 이렇게 다섯 개인데 어 아마도 AI 섹터에 투자를 하고 계시다면이 중에 최소 몇 개 기업 정도는 들어보셨을 거예요.
어 네오클라우드하고 우주 항공 실리콘 포토닉스 쪽에 좀 발을 많이 담그고 있는 기업들이죠. 그리고 만약에이 중에 내가 개별로 뭔가 투자를 하고 있다 하시는 분들 나스닥백 편입 자체가 호재라는 거는 아실 거예요. 편입이 결정되고 나면 아무래도 패시브 자금이 좀 쏠릴 테고 편입 발표 이전에 개별주로 들고 계셨던 분이라면 지금 들고 계시는 분이라면 주가가 조금 이렇게 오르는 거를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뭐 이런 호재를 덮을만큼 다른 이슈가 있다라고 하면 주가에 큰 영향은 없겠죠. 그래서 뭐 편입된다고 그래서 다 오른다 뭐 이렇게 보시면은 안 됩니다.
오늘은 개별 종목에 대한 소개보다는 리밸런싱에 대한 구조 그리고 약간 숨겨진이면 같은 것들을 좀 말씀드린 영상이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최소한 나스닥 지수 투자하고 있으니까 어떤 회사들인지만 좀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 그리고 이제 빠지는 종목도 다섯 개가 있는데 차트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코그니전트, 인스매드, 베리스크, 지스케일러라고 하는 기업들인데이 기업들은 뭐 좀 다 섹터가 다르긴 한데 하나씩 얘기하면은 케이블 TV도 있고요. IT 아웃소싱 쪽도 있고 바이오, 보험 데이터, 사이버 보안 이쪽도 있습니다. 자, 이번 나스닥 분기 리밸런싱이 제가 처음이라고 말씀드리는 이유가 어, 일단 이전에 룰 변경이 5월 1일에 발표가 됐었잖아요.
그래서 그 5월 1일에 발표된 새로운 룰이 처음 적용되는 리밸런싱이에요. 원래 나스닥백 같은 경우는 종목이 통제로 바뀌는 거는 12월에 연례 재구성이라고 해서 그때 한 번을 진행하고요. 어 일반적으로 분기 3, 6, 9월에 진행하는이 분기 리밸런싱에서는 주로 비중만 조정해 왔었어요. 뭐 가끔 예외적으로 이제 종목이 변경되는 경우가 있었던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어 일반적으로 그래서 통은 분기에는 종목을 잘 안 바꾸고 비중만 조절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단 말이죠. 그래서 6월 11일에 발표된 이번 어 분기 리밸런싱에서는 비중에 대한 조정뿐만 아니라 이제 종목 교체가 같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들어오는 다섯 개 종목 하나씩 조금씩 보고 가겠습니다. 우리가 그냥이 다섯 개 회사를 어 AI 회산에 이렇게 얘기하고 넘어가기에는 우리가 실질적인 나스닥 백 투자자로서 나스닥 룰 변경 이후 처음 되는 진행되는 그런 리밸런싱인데 그리고 사실 이게 또 분기 리밸런싱이니까 3개월 뒤에 그러니까 9월에도 그리고 또 연례 리밸런싱 12월에도 진행을 하잖아요. 그러면 사실이 룰 변경 이후에 첫 리밸런싱이니까 이것만 조금 우리가 먼저 공부하더라도 향후 나스닥백의 리밸런싱 흐름을 좀 대략적으로 파락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일단 간략히 제가 6월 12일자 기준으로 실적을 정리를 해 놨으니까 간략히 한번 보겠습니다.
다섯 개 회사 중에네 개가 1년 수익률이 세 자리입니다. 그것도 거의 보시면은 300% 수준에 가깝죠. 나머지 하나는 코브인데 1년 수익률이 33%로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시총을 보면 다 550억에서 650억 달러 정도로 이제 이렇게 평가가 되죠. 한화로 치면은 한 80조에서 100조 정도 되는 규모의 회사들이고요. 그리고 매출을 보시면 추세가 다 좋습니다. 어, Y 그러니까 전년 대비로 테라다인이 30%, 로켓랩이 46%고요. 나머지는 다 보시면은 100%가 넘어요. 여기 내비우스 같은 경우에는 575% 요렇게 기록을 하고 있고요.
순익도 봐야 되겠죠. 어 아스테라스, 네비우스, 테라다인요 세 개는 지금 흑자고요. 그리고 나머지 두 개 로켓랩하고 코위브 두 개 기업은 적자 상태입니다. 자, 제가 여기서 미리 말씀드릴게 있는데 네비우스 같은 경우는 보시면 어, 지금 매출이 8억 8천만 달러 정도 되고요. 그리고 순이익이 8억 2천만 달러 정도 되죠. 이게 생각해 보면 야 매출이 8억 8천인데 어떻게 어 순익이 8억 2천이 나와 이럴 수 있잖아요. 이거는 사실은 회사의 영업 구조 자체는 적자예요. 그래서 영업 이익 자체는 적자거든요. 이건 지금 순 이익이 흑장인 건데 왜냐면 네비우스가 여러 개 기업들의 지분을 좀 보유하고 있어요.
어 그 클릭하우스 같은 그런 다른 기업 지분들이 지분 평가 이익 때문에 이렇게 흑자로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실제 재무 제표를 뜯어 보면 오퍼레이팅 인컴 영업 이익은 마이너스 상태가 맞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네비우스 같은 경우는 굉장히 재밌는 회사라서 제가 별도로 한번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좀 투자를 오랫동안 망설리던 회사인데 [콧방귀] 이게 원하는 가대가 않아서 못 산 그런 회사이기도 합니다. 자, 다시 돌아와서 로켓랩 같은 경우는 코어위브와 함께 좀 적자죠. 코입브가 이제 한 16억 달러 정도를 기록하고 있으니까 다른 곳이랑 단위가 좀 다르잖아요.
여기만 지금 빌리온이라고 나와 있고 매출이이 중에서 가장 큰 회사다 보니까 어 적자규모도 크다고 하는게 말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매출이 크면서 적자도 가장 큰 회사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게 이제 PE를 좀 보셔야 되는데 아스테라랩스 PE가 거의 250이에요. 248을 기록하고 있고요. 포워드로 보더라도 110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만약에 우리가 개별주로이 회사를 본다라고 하면 아마도 많은 분들이이 P 숫자만 보고 어 이거는 그냥 필터해 버리고 그냥 드랍해 버릴 거예요. 뭐 저라도 아마 그럴 것 같긴 한데 그리고 이제 보시면은 직원수도 굉장히 적거든요.
다른 기업들에 비해서 적죠. 성장성과 미래 가치를 굉장히 높게 평가하는 회사다. 이렇게 좀 보시면 간단하게이 숫자만 봤을 때는 그렇게 이해하면 될 거 같고요. 다른 기업들도 사실 PE가 만만하지가 않죠. 지금 여기도 네비수도 80이고요. 테라다인도 75에서 포드가 59를 기록하고 있고요. 우리가 생각하는 2, 30대 피는 어 안 보이죠? 그리고 숫자 말고 이제 뭐 하는 회사인지도 간략하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코위브입니다. 원래 2017년에 암호화폐를 제하던 회사였거든요. 그러다가 2020년쯤에 AI 클라우드 회사로 완전히 가합니다.
요즘 이제 네오클라우드라고 하는 회사들이 몇 개 있는데 그중에 어 대장격 대표격인 회사고요. 네오클라우드가 뭐냐면 좀 단순해서 단순화해서 말씀드리면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이런 곳들은 법령 클라우드를 제공을 하잖아요. 그거 말고 오로지 AI용으로 Nv디아 GPU만 이렇게 빌려주는 그런 회사들을 이제 네오클라우드 회사라고 합니다. 코어브 같은 경우에는 2023년에 오픈 AI랑 5년 동안 18조원에 가까운 그런 계약을 맺었었고요. 그리고 올해 또 메탈한 계약을 맺었는데 이게 30조원이 넘어가는 규모입니다. 엄청난 규모로 맺었죠.
여기는 경쟁자가 뭐 람다, 크루소, 아이, 네비우스 이런 데들이 있는데 람다 같은 경우는 아직 상장 준비 중이고요. 네비우스는 이번에 같이 들어왔죠. 그래서 이번에 나스닥에 편입되면서 다른 네오클라우드 회사들에 비해서 자본 조달 측면에서는 경쟁자들보다 조금 한 발 앞서 나가는 그런 구조가 된 거죠. 근데 문제는 이제 빚이 많습니다. 장부 밖에 임대가 수십조에다가 어이자 비용이 1년 만에 세 배로 뛰었거든요. 그래서 오픈 AI에 깊숙히 연결되어 있는 점도 문제고 어 문제라면 좀 이제 이상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오픈 AI를 그 AI 섹터에서 큰 리스크라고 보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린 건데 어쨌든 동의하실지 모르겠지만 어 이런 것들은 좀 회사에 리스크가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두 번째는 네비오스입니다. 어,이 회사는 좀 음, 자세히 말씀드리고 싶긴 한데 오늘 주제가 요게 아니기 때문에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이 회사가 원래는 러시아 회사입니다. 어, 러시아의 최대의 검색 엔진 얀덱스라는게 있었는데 이게 이제 2022년에 어, 우크라이나랑 러시아 전쟁이 터졌잖아요. 그래서이 전쟁에 대한 제재 때문에 러시아의 사업을 통째로 헐값에 팔았고요. 그리고 본사를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으로 옮겼습니다. 그래서 여기 화면도 보시면 암스테르담 회사라고 나와 있죠. 그리고 이름도 네비스우스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얀덱스에 있을 때 직원이 26,명인가 뭐 그 정도로 굉장히 많은 회사였어요.
그랬는데이 원래 검색 회사가 사실 이제 검색뿐만 아니라 굉장히 많은 비즈니스를 했었거든요. 그이 회사가 사람수도 이제 1500명으로 줄이면서 AI 클라우드 회사로 바뀌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코위브 같은 경우가 이제 GPU만 빌려 준다면 네비우스는 조금 다르게 이제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쿠버네티스라고 하는게 있는데 관리 서비스예요. 이런 관리 서비스까지 함께 다 해 주는 풀스텍 클라우드 회사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게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이 네비우스는 최근에 좀 유명해진 계기가 있죠. 전 오픈 AI의 연구원 레오폴드 아 브라너라는 사람이 있는데이 사람이 좀 유명해진 계기가 초지능이 2027년에 온다 이렇게 SA를 썼던 사람이에요.
그래서이 SA가 굉장히 유명해지면서이 사람도 좀 부각이 됐는데이 사람이 자기 펀드로 네비우스 지분의 5.6% 그러니까 이게 한화로 거의 한 4조원치 되거든요.이 정도를 사서 네비우스의 최대 주주가 됐어요. 그렇게 공시를 했거든요. 그러나 나서 당연히 뭐 네비우스 주가도 엄청나게 폭등을 했었고 그래서 이렇게 되면서 네비우스가 좀 많이 떴는데 어 참고로이 펀드 같은 경우에는 네비우스뿐만 아니라 뭐 코어위브 같은 다른 네오클라우드들도 같이 들고 있습니다. 구성이 굉장히 다양한 그런 펀드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아스테라랩스입니다. AI 서버 안에서 어 칩들을 연결하는 그런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예요.
GPU랑 CPU 메모리를 빠르게 이어주는 뭐 요런 것들을 하는데 어 여기 같은 경우는 이제 AI는 서버 한 대가 아니라 렉 하나가 컴퓨팅에 다니다라고 얘기를 하는 기업이고요. 이게이 회사의 슬로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기 같은 경우는 NBD GPU 연결 규격의 파트너 회사고요. 매출이 1년 만에 93% 거의 두 배로 늘었죠. 그리고 2024년에 상장을 했는데 상장은 이제 얼마 안 됐잖아요. 얼마 안 돼서 나스닥 100까지 들어오게 된 겁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직원이 756명밖에 안 되고요. 근데 시총이 달러로는 630억 달러.
지금 환율 1518원 정도로 계산을 하면은 100조 가까이 되는 시총이거든요. 지금 756명짜리 회사가 어 시총 100조 요렇게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네 번째가 테라다인데 여기는 좀 오래된 회사입니다. 1960년에 세워진 회사거든요. 거의 한 60년 가까이 됐죠. 반도체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검사하는 테스트 장비를 만들고 또 테스트도 하는 그런 회사입니다. 그래서 AIB 복잡해질수록 검사도 어 어려워지니까 여기가 좀 수혜를 많이 보고 있어요. 특히 이제 HBM이라고 하는 고대역폭 메모리 테스트를 좀 많이 하고 있는데 일본의 어드밴테스트하고 둘이서 이제 시장을 요렇게 나눠 먹는 어 과점이라고 해야 되겠죠.
그런 구조고 어 협동 로봇이라고 하는 것도 만듭니다.이 회사도 1분기 매출이 1년 만에 87% 늘었어요. 그리고 그 매출의 70%가 AI 관련 섹터입니다. 자, 마지막으로 로켓 랩입니다. 다섯 개 중에 유일하게 AI가 아니라 우주입니다. 뭐 물론 이제 그 쏙 들어가면 AI가 들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어쨌든 겉에서 보이는 것들은 이제 우주라고 좀 섹터를 구분짓는게 필요하겠죠. 자,이 로켓랩이 가지고 있는 것들 중에 어, 소형 로켓 일렉트론이라는게 있는데 이게 지금 88번을 쐈다고 하더라고요.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이 발사한 소형 로켓이고요.
그리고 이제이 회사의 진짜 기대는 일렉트론이 아니라 뉴트론이라는 중형 재사용 로켓입니다. 자, 우리 이거 많이 들어봤죠? 재사용 로켓. 이게 사실상 스페이스 X에 도전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도 위성도 만들고 우주 시스템도 만들고 그래서 아직 적자이기는 한데 1년세 주가가 274% 올랐습니다. 자, 그래서 여기서 팩트를 좀 하나 짚고 가겠습니다. 방금 본 다섯 개 기업 중에 코위브하고 로켓랩요 두 개는 적자 상태입니다. 적자인데 나스닥 100 지수에 들어오는 거죠. 그래서 요것도 뒤에서 다시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고요. 그리고이 다섯 개 중에네 개가 Nv디아하고 같이 굉장히 깊게 엮겨 있는데 그 얘기까지도 뒤에서 좀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어 지수에서 빠지는 회사는 어 사실은 이제 우리가 뭐 다시 볼 일이 없을 가능성이 크니까 좀 이제 간단하게만 다루겠습니다. 차터 같은 경우는 케이블 TV 회사고요. 1년 동안 주가가 64% 빠졌더라고요. 코그니전트 IT 아웃소싱 회사인데 직원이 굉장히 큰 많습니다. 아웃소싱 회사니까 그럴 수도 있는데 35만1600명으로 오늘 얘기하는 10개 기업 중에서 가장 많고요. 그리고 베리스크라고 하는 회사 디스케일러 그리고 인스메드 여기 세 개 다 전부 다 1년 주가가 다 부진하고요. 그리고 인스메드하고 디스케일러 같은 경우는 적자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들어오는 거는 AI로 매출을내는 회사인 거고 빠지는 거는 좀 이렇게 얘기하면 맞는지 모르겠지만 사람을 좀 많이 쓰는 그런 옛날 회사. 그래서이 교체 한 번에 어 어떻게 보면이 산업의 제너레이션이 좀 바뀐다 요렇게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여기부터 이제 오늘의 본론인데 나스닥이라고 하는 거는 전 세계 200개가 넘는 펀드가 따라가고 있는 그런 지수고요. 그 돈이 거의 1천조원 규모예요. QQQ, QLD, TQQ 이런 거 들고 계신 분들은 6월 22일에 내 의사하고 상관없이 저 다섯 개를 사는 거고요. 아까 그 나머지 다섯 개는 또 파는 그런 펀드를 들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QLD는 그거를 두 배 TQQ는 세 배를 추정하죠. 그래서이 효과를 훨씬 더 증폭해서 받는 겁니다.이 정도의 기본은 좀 주지하신 상태에서 지금부터 말씀드릴 나스닥 리밸런싱의 규칙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첫 번째 규칙입니다. 나스닥 백지수는 리밸런싱에서 비싼 걸 사고 싼 거를 팔아요. 이거는 나스닥 백지수의 숙명 같은 거기는 한데이 시총 가중 지수 형태를 따르는 모든 지수가 다 적용되는 룰이거든요. 쉽게 말해서 좀 요즘에 잘 나가는 애들이 들어오고 좀 이제 오래된 인기가 시들한 그런 애는 나가는 그런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들어오는 다섯 개 중에네 개가 1년 동안 270%에서 365%까지 오은 종목이에요. 이게 1년 동안 오은 겁니다. 빠지는 다섯 개 중에네 개는 35%에서 64%까지 떨어진 종목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패시브 자금은 이미 선업에 오은 거를 지금 가격에 떠앉게 되는 거고요. 부진한 거, 그러니까 가격이 싸진 것들은 싼 상태에서 터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나스닥팩 투자자라고 하면은 알고 계셔야 되는 기본적인 구조라서 설명을 드리는 거고 비쌀 때 샀으니까 이게 뭐 나쁘다, 곧 떨어진다 뭐 이런 거를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자, 그리고 두 번째는 밸루에이션이 완전히 뒤집혀요.
지금 패시브 자금이 6월 22일에 PER 3.9배짜리 차터를 팔고요. PER 248배짜리 아스텔라스를 삽니다. 그리고 이제 미래 이익 포드 P를 보더라도 차트가 3.3배고 아스텔라스가 110배입니다. 참고로 차트 같은 경우는 어 제가 확인을 해 보니까 증권사의 목표 주가가 현재보다 거의 한 64% 정도 상단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업사이드가 60% 이상이 열려 있는데 그래도 그냥 쫓겨나는 겁니다. 그러니까 나스닥백이라는 지수는이 회사의 어떤 가치 내제된 가치보다는 그냥 뭐 싸다고 해서 사고 뭐 이런게 아니라 시총이 작아지면은 그냥 기계적으로 쫓겨난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지수는 애초의 회사의 가치를 안 봅니다. 자, 그리고 세 번째인데 이게 개인적으로는 제일 무서운 건데 어 지금 그래프는 들어오고 나가는 10개 회사의 직원 1인당 매출을 정리한 거예요. 아까 그 표에 직원수랑 매출이 있었으니까 그거를 나눈 거거든요. 그래서 일단 기본적으로 편차가 굉장히 크다는 거는 한 눈에 보이실 거예요. 맨 코그니전트부터 보면 여기는 IT 아웃소싱 회사라고 말씀드렸죠? 그래서 직원이 35만1,600명으로 가장 많다고 말씀드렸는데 여기 직원 한 명당 매출이 6만 달러, 그러니까 우리나라 돈으로 한 9천만 원 1억 정도 되는 거고요.
그리고 맨 위에 코위브 같은 경우는 직원이 2,189명인데 한 명당 매출이 284만 달러 한 43억 45억 정도 되죠. 코그니전트의 47배 정도가 되는 겁니다. 직원 한 명이 만들어내는 매출이 47배 차이가 난다는 거죠. 그리고 위에서 두 번째 아스테라스도 보시면은이 회사의 직원이 756명밖에 안 된다고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이 직원 한 명당 시가 총액이 여기는 시가 총액으로 한번 보겠습니다. 환율 1518원을 적용하면 한 1260억 정도 나오거든요. 코그니전트는 직원 한 명당 시총이 1억입니다. 그래서 1천배 넘게 차이가 나요.
맨 밑에 있는 코그니전트하고요. 그래서 정리를 하면요. 들어오는 코위브하고 아스테라는 소수의 인원이 뭐 이런 코딩이나 이런 것들로 막대한 매출과 가치를 가지고 있는 회사라고 보시면 되고 빠져나가는 코그니전트는 35만 명이라는 대규모 인력 맨파워로 돈을 버는 그런 회사입니다. 그래서 35만 명짜리가 빠지고 2,명 뭐 750명 이런 회사가 들어온다는 거죠. 이게 다른 분들한테는 좀 어떻게 들리실지 모르겠는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AI가 일자리를 대체한다는 문제에 대해서 평소에 좀 신경을 많이 쓰거든요. 이번에 리밸런싱을 보면 그게 지금 지수 안에서도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거 같은데 물론 이거는 지금 첫 번째 리밸런싱에서 하나의 예시일 뿐인데 제 생각에는 앞으로도 이렇게 사람 머릿수로 맨파워로 돈을 버는 회사는 높은 밸루에이션을 받기가 점점 어려워질 거잖아요.
그러다 보면 당연히 지수 편입도 어려워지겠죠.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PER도 점점 이렇게 높은 배수의 기업들이 들어오다 보면 어 나백 지수가 가져가는 전반적인 PER도 굉장히 높아질 거라는 거죠. 그래서 어쨌든 어 이런 변경들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거를 말씀드리고 싶었고요. 그리고네 번째로 아까 말씀드린 적자 얘기입니다. 어 코어이브하고 로켓랩 적자인데 들어왔죠. 반대로 차터는 어 순익이 7조원에 가까운 그런 흑자 회사거든요. 그런데 그 흑자 회사가 나가고 적자 회사가 들어옵니다. 아까 제가 지수는 회사의 가치를 안 본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마찬가지로 이익도 안 봅니다. 그러니까 오로지 시가 총액 하나만 보고 들어오는 겁니다. 우리가 QQQ나 나스닥 백 지수에 투자를 한다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최소한이 정도의 규칙은 알고 투자하면 좋을 것 같아서 오늘 이제네 가지 규칙으로 좀 정리를 해 봤고요. 그래서 지금까지 말씀드린게 표면적인 겁니다. 원래부터 있던 규칙이고요. 그리고 지금부터 말씀드리려는 세 가지는 어 이번에 리밸런싱으로 인해서 새롭게 확인되거나 아니면은 기존에도 좀 이런 의심이 시장에 어떤 얘기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런 것들이 훨씬 더 확신이 드는 그런 얘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첫 번째는 나스닥백이 점점 Nv디아 파생 지수가 되고 있어요. 이번에 들어온 다섯 개 중에네 개가 Nv디아하고 좀 연관이 크다라고 했잖아요. 이게 보통 연관이 큰게 아니라 자본적으로나 기술적으로 직접 묶여 있는 회사들입니다. 코이브 같은 경우에는 NB디아가 지분을 11.5% 5% 들고 있고요. 엔비디아 주식 포트폴리오의 20%가 코웨이브예요. 네비우스 같은 경우에도 NBDI에 투자를 받았고요. 아스테라랩스 같은 경우에는 NBD의 연결 규격 파트너합니다. 그리고 NBD가 어떻게 하는 거냐면 남는 현금으로 고객사 지분을 사드려서 생태계를 아예 묶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QQQ를 사면 살수록 엔비디아 한 회사의 생택에 배팅하는 그런 효과가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어 반대로 말하면 NBI가 만약에 흔들린다 그러면 지금이네 개 혹은 나스닥 백지수 전체가 흔들릴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자, 그리고 두 번째인데 이건 어느 정도 사람들이 많이 알고 계실 텐데 나는 나스닥 100백 지수를 투자하면서 분산 투자하고 있다. 이게 진짜로 착각입니다. 나스닥 100백 상위 10개 종목이 나스닥 100 전체의 64.5%를 5%를 차지합니다. 그니까 100개 중에 10개가 2를 차지하고요. 나머지 90개가 13밖에 안 되는 거예요.
조만간. 근데 여기서 이제 스페이스 X잖아요. 그럼이 솔림은 더 심해집니다. 우리가 지수 투자를 하는 이유가 분산을 한다는게 큰 목적이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근데 이게 점점 양극화라고 해야 될지 아니면 솔림이라고 해야 될지 이런 현상이 심해지다 보니까 지수에서도 극단적인 솔림이 계속 가속화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자, 그리고 세 번째 마지막인데 이번에 5월에 변경된 나스닥백 룰 변경. 이거를 누가 만들었냐를 생각해 보면 표면적으로는 나스닥에서 투자자 편의를 내세우고 있거든요. 좋은 기업을 빠르게 어 편입시켜서 어 투자할 수 있게 만든다.
그런 내용인데 근데 이거를 1차 자료로 보면 얘기가 좀 다릅니다. 나스닥의 지수 사업이 작년 수익이 1조 3,억 원 정도였고요. 자산이 1,340조원으로 사상 최고입니다. 그리고 나스닥은 아시겠지만 지금 7년 연속 미국 1위 상장 거래소거든요. 자, 지난 영상에서 제가 패스트 엔트리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충분히 말씀을 드렸고 설명을 드렸다라고 생각하고 여기는 좀 넘어가겠습니다. 근데 이제이 패스트 엔트리라고 하는게 나스닥에 있어서 어떤 의미냐면 스페이스 X 같은 초대형 회사가 상장을 할 때 우리한테 상장하면 QQ큐에 바로 넣어 줄게 이렇게 하는 미끼 같은 거잖아요.
예를 들어서 경쟁사인 뉴욕 증권 거래소한테 대형 IPO를 뺏기지 않으려고 하는 거죠. 그래서 실제로 뉴욕 증권 거래소는이 룰 변경에 관련해 가지고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그러니까이 룰을 만든 진짜 이유는 뭐 당연할 수도 있겠지만 투자자를 위한게 아니라 거래소의 장사라는 겁니다. 그리고 그 비용이 중요한 건데이 룰 변경에 따른 여러 가지 비용이 드는데 어이 비용은 누가 내느냐? 지수에서 쫓겨나는 하위 종목 그런 기업들은 사실은 룰에 따라서 빠지는 거니까이 기업들이 낸다라고는 생각 안 해요. 제가 생각하는 그 비용은 사실 실질적으로 얼마가 된다.
뭐 손해가 얼마다 이런 비용이 아니라이 리스크에 대한 비용을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투자에 대한 리스크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이 나스닥 지수에 투자하고 있지만 지금 어떻게 룰이 변경되고이 룰 변경에 따라서 리밸런싱 때 어떤 회사가 들어오고 어떤 회사가 나간다 그러면서 지수의 성격이 어떻게 변화가 있는지 이런 내용들을 지금 상당수의 투자자가 모를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그 모르는 투자자들이이 리스크에 대한 비용을 낸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조금 어떻게 보면 지수 사업자가 수혜를 보고 그거에 대한 비용은 사실은이 무관심한 투자자 대다수의 투자자에게 정가된다.
이게 제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참고로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제가 영상 초반에 어 말씀드린 지수에 편입됐으니까 따라사면 오른다. 이거는 사실은 근거가 약합니다. 밖에 몇 가지 연구가 나온게 있는데이 지수 편입 효과라는게 갈수록 옅어지고 있어요. 사라지고 있어요. 단기적으로 지수에 편입되면서 반짝 오를 수는 있는데이 편입 효력이 사라진 다음에는 사실 계속적으로 초과 수익이 난다는 증거가 안 나온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편입 발표만 보고 야 이거 오르겠네 하고 개별 종목에 투자한다. 요거는 조금 리스크가 있습니다. 제가 영상 앞부분에 이게 약간 뭐 거의 오른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좀 드린 거 같아서 이제 정정을 하는 거고요.
자, 마지막으로 7월이 될 거 같은데 스페이스 X가 6월 12일에 상장을 했잖아요. 제가 예전에 스페이스엑스 미리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서 한번 올린 다음에 저도 이제 요거는 이제 영상으로는 올리진 않은데 단타로 이제 조금 먹고 이제 빠졌는데 첫날에 19%에 올라서 마감을 했고 장중에 시가 총액이 2조 달러를 찍었죠. 우리 돈으로 지금 3,000조가 넘는 금액인데 지금 당연히이 정도면은 패스트 엔트리 자격은 그냥 완전히 넘었어요. 근데 여기서 좀 오해가 있는게 스페이스 X가 들어오면 누군가가 빠진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패스트 엔트리 같은 경우에는 구체적으로 좀 살펴보면 누군가를 빼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추가만 되는 거고요. 그러면은 아니 야 원래 100개 기업을 투자하는게 나스닥 100인데 그러면 스페이스 X가 들어오면 100개가 되는 거 아니냐?네 네, 맞습니다. 100개가 됩니다. 그래서이 100개가 일시적으로 유지가 되고요. 어, 나머지 100개의 비중이 다 같이 조금씩 희석이 돼요. 그래서 전체 볼륨은 그대로 100개로 구성이 되는 거죠. 그리고 개에서 한 개가 나중에 나가는데 그거는 12월에 진행되는 14 재구성 때, 연례 리밸런싱 때 결정이 됩니다. 제가 찾아보니까 패스트 엔트리로 초과된 종목수에 대해서는 연례 재구성 때 재편된다 이렇게 써져 있긴 한데 어쩌면 이거랑 무관하게 9월 리밸런싱에서도 종목이 변경이 되니까 그때 개수를 맞출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그래서 그거는 9월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지금 스페이스 X가 시총으로는 상위권이긴 한데 지수에서 차지하는 비유 중은 생각보다는 좀 작을 수도 있어요. 일론머스크가 지금 의결권을 82% 넘게 쥐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예전에 이제 플로우라고 말씀드리면서 시장에 풀린 주식을 말씀드렸는데 어 그 비중 자체는 좀 깎여서 들어옵니다. 어 여러 가지 이제 규칙은 제가 지난번에 영상 찍어서 올려 드린 그 나스닥 룰 변경 영상을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정확한 숫자는 어쨌든 나스닥이 지금 이거를 발표를 해야 알 수 있다 보니까 어 정확하게는 파하기 힘든데 아마 6월 말이 되기에는 너무 이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리를 하면 나스닥백의 패시브 자금이 올해 강제로 움직이는게 최소한네 번입니다. 일단 첫 번째가 6월 22일에이 다섯 개가 교체되고 다섯 개가 들어오는 거. 그리고 7월 초에 뭐 7월 초가 될지 6월 말이 될지 모르겠지만 이때 스페이스 X가 추가되는 거 패스 엔트리죠. 그리고 9월에도 또 분기 리밸런싱 있잖아요. 그때 또 진행이 되고 12월에 열래 재구성이 진행됩니다. 그리고 만약에 패스트 엔트리가 또 나온다라고 하면 뭐 더 늘어날 수도 있겠죠. 예를 들어서 뭐 엔트로픽 이런 것들이 들어올 수도 있고요. 그래서 최소한네 번 이상의 강제 매매가 줄줄이 예약돼 있다.
요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정리하겠습니다. 오늘 핵심만 정리하면 요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이번에 나스닥 리밸런싱은 그냥 기계적인 지수 업데이트처럼 보이지만 엔비디아가 지분으로 묶은 이런 생태계가 나스닥 지수를 점점 장악하고 있다. 요런게 하나가 있고요. 그리고 분산이라는 착각 속에서 점점 집중이 심해지고 있다라는게 있어요. 그리고이 모든 것들을 가속한이 나스닥백 룰 변경은 나스닥 거래소의 장사 수단이었다. 요런 것도 좀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게 어쩌면 우리 투자자한테 제일 중요한 거긴 한데 어 상당수의 나스닥 패시브 투자자들은 이런 것들을 자기도 모르게 떠안고 있다라는 겁니다.
자, 그래서 저는 QQQ나 레버리지를 들고 계신 분일수록 내가 분산 투자한다고 믿는 그 지수가 사실은 어디에 쏠려 있는지 한 번씩 들여다 보는게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아무래도 이제 직장인 투자자들은 이런 거 하나하나 다 챙기기가 힘드실 거라고 봐요. 그래서 저저도 이제 공부를 하면서 이런 내용들을 정리해서 공유를 드릴테니까 영상을 좀 계속 보고 싶으시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람 설정까지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보이는 거는 지금 6월 15일자 오늘 계좌 현황인데 어 다시 11억이 넘었습니다. 서비스 나우 같은 경우는 몇백만 원 손해보고 손절을 했고요.
제가 그때 이제 20% 정도의 손절 라인을 두고 있다고 말씀드렸죠. 그래서 조금 더 기다릴까도 생각했는데 규칙을 지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고요. 그래서 손절을 했습니다. 대신 그 돈으로 TQQQ를 추가 매입을 했고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보면 어 일시적인 좀 조정이 찾아온 셈이었잖아요. 그래서 그 일시적인 조정 때 현금을 써서 주식을 더 산 셈인데 이대로 좀 더 올라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뭐 저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좀 보수적 투자자이다 보니까 아직도 현금이 15% 정도 남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럴 때가 되면 아 좀 더 살 걸 이런 생각도 들죠.
그리고 이거는 또 한 가지 약간 사전 예고 같은 건데 제가 지금 직장인 분들을 위해서 아주 조금의 공부만으로 높은 확률로 좀 이길 수 있는 그런 투자 방식이나 투자에 대한 내용들을 좀 준비를 하고 있어요. 이제 타겟이 제가 아까 직장인들이라고 말씀드리긴 했지만 이제 이런 분들이 많을 것 같더라고요. 투자는 내가 몇 년 했는데 시장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 뭐 들어보긴 했는데 잘 몰라. 그런 분들을 타겟으로 약간의 강의 같은 내용들을 별도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은 조금 걸리겠지만 한번 진행을 해 보려고 하고요. 많은 기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궁금한 사항들을 좀 댓글로 많이 남겨 주시면 제가 강의 구성하는데 반영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월요일 한 주에 시작이잖아요. 좋은 한 주 시작하셨으면 좋겠고요. 저는 다음 영상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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