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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부자 되는 투자 멘토링💸 금융 1타 강사 오건영&실전투자 최고민수 [옥탑방의 문제아들/Problem Child in House] | KBS 260814 방송

KBS Entertain · 2026-08-14 · 유튜브 시청 13,321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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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테크 어떻게 해? 종국이 여기 아직까지 장판 밑에 깔아니 땅을 어디 사 가지고요? [목을 가다듬음] 거기다 묻어 놨어요. 마늘 마늘바 같은 데다가 너무 좋지. 아 근데 요즘 진짜 투자 열풍 장난 아니잖아요. 여기 정도 난리에요. 그러니까 우는 뭐 중고등학생들도 다 하니까 안 하면 바보 취급 받던데 요즘은 오늘 오시는 분들이 어떻게 하는 진정한 부의 길로 들어설 수 있을지 콕콕 집어서 얘기해 주시 일찍 만났어야지. 우리 노트 지금 벌써 준비하겠다. 아이고 어서 오세요. [환호] 만 아이고 최 선생님 오셨네요. 안녕하십니까? 아 안녕하세요.

엄청 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 잘셨어요? 야 여기서 뵙네요. 아 정말 유튜브에서만 제가 너무 많이 뵙는데 맞아 맞아 맞아요 앉으시죠? 앉으시죠. 신기하다. 아 나 이런 분들은 진장 알았어야 되는데. 아 진짜 자 요즘 아마 많은 분들이 가장 뵙고 싶어 하는 두 분일 거예요. 오건영 단장님 최고민수 작가님 두 분모십니다.네 반갑습니다. 한 분 한 분 인사 좀 부탁드립니다. 네네 안녕하세요. 오건영이라고 합니다. 아 저는 지금 은행에서 근무를 하고 있고요. 자산 관리 파트에서 매크로 거시 경제를 보는 역할하고 투자 관련 컨설팅 업무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우리 시청자분들께 두 분을 조금 더 자세히 소개를 하자면요. 보건영 단장님은 대한민국에서 글로벌 경제 분석을 가장 잘하는 거시 경제일 공사시고 투자 관련 솔루션을 아주 명쾌하게 해 주시는 분이에요. 예. 부탁드립니다. 네. 그리고 우리 최고미수 작가님은 3천만 원으로 8억 원을 만드 실전 투자의 고수시고요. 개미들의 희망 개미들의 군. 약간 아 우리 송은희 선생님하고 저하고 동갑이에요. 아 그래요? 반갑다 친구야. 아 진짜 친구 반갑다. 우리 오빠가 민수인데. 어 송님 아 그리고 오늘 안에 입고 오신 티셔츠가 아 본인이네.

네. 땡큐 티셔츠라고요. 감사하다 티셔츠. 네. 이게 주가가 그래프네요. 오은게 아니라 내린 거예요. 반대로 갔어요. 예. 반대로. 왜 꺾었죠? 그니까 주가가 하락한 상황을 굉장히 즐거운 상황으로 우리가 판단해보자. 그래서 최고민수야 고맙다. 만 원에 살 수 있는 걸 4,000원에 사니까 고맙다. 오히려 좋아. 투자의 기회를 줘서 달의 전환이 곧 돈을 버는게 아닌가? 그래서 요즘 3전닉스가 많이 떨어지고 있어요. 오히려 좋아. 고맙다. 전쟁 때문에 그렇잖아요. 사야 돼요. 그러면 사야죠. 근데 만약에 더 떨어지면 사야죠. 더 떨어져도 오히려 좋아해요.

저 마이너스 38%인데 어떻게 기다려요? 지금죠. 근데 선생님 그게 물타이 아니에요? 네. 전문용으로 물탁이고요. 아까 작가님께서 이거 나중에 얘기하라고 했는데 이사육 전법 있습니다. 어. 아 그럼 뭐 나중에 나중에 나중에 나중에 나중에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잠시 후에 왜 성함이 최고민수가 뭐 닉네임이 아니면은 성이 최고고 뭐 민수 뭐 최강창민 최강창민처럼 이게 저는 이제 본명이 박민수고요. 원래 그 침창면 선생님이랑 유튜브를 찍었는데 세시간 촬영을 해야 되는데 제가 두시간 반을 혼자 떠들었어요. 그러니까 주인공이 재관이고 게스트인데 주인공들이 이제 열받으신 거예요.

자기들 분량도 있는데 그래서 두시간 반 이상 하니까 침창면 선생님이 너무 이제 막 피곤하고 자기들 대사도 못 치고 이러니까 고만 좀 해라라는 의미에서 선생님 최고예요. 이런 거예요. 속뜻은 고만해라. 예. 근데 이제 거기에 자막이 최고민수라고 나왔고 어느 한 2두시간 반을 찍었지만 실제로 한 3, 4분이 정도밖에 안 나와서 어 진짜 많이 잘랐어.이 시간 타율이 많이 떨어지는데요.가 너무 없어. 예. 그래서 웬만한 건 자막으로 다 나가고요. 이렇게 되면서 이제 제가 웃자고 아 최고민수입니다 이랬는데 그게 이제 겉잡을 수 없이 여러분 예 민수 여기는 이제 헬스 민수가 되는

그게 이제 최고민수라는 이름이 생기면서이 민수라는 거를 이름이 아니라 약간 어떤 분야에 그 좀 뭐 저는 모델 민수라고 그래서 침창면 채널에서 불렸고 뭐 형은 뭐 아마 헬스민수일 거고 그렇게 여기는 이제 MG민수 MG민수 아닌데 계속 MG를 알겠어 예금데 두 분이 오셨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건 이제 주식 시장일 거 같아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도 얘기를 많이 했어. 너 왜 주식을 안 해? 저 주식을 안 하니까 너 왜 주식에 바보야 지금 너 들어가야 돼. 이런 거 많았는데 사실요 방송이 언제 나갈지는 모르겠지만 단장님 주식시장 어떻게 보고 계세요?

사실 지금 녹화 당일에는 좀 안 좋습니다. 사실 이 많이일비하고 있는데 어때요? 뭐 제가 이제 저는 앞에서도 말씀해 주셨다시피 이제 거시 경제라고 해서 큰 틀로 말씀을 드리곤 하는데요. 옛날하고 좀 많이 달라졌다라는게 일단 백턴 것 같네요. 뭐가 달라졌느냐? 뭐냐면 우리한테 익숙한 것 중에는 뭐가 있냐면 환율이라는게 있어요. 환율 한번 잠깐 생각해 보면 제가 처음에이 마켓을 공부했던게 2004년이에요. 그때 환율이 1,00원 정도 했거든요. 그러다가 2006년 7년에는 900원에서 1,000원을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했어. 예. 그때가 맞아요.

근데 그 이후에 2010년도에 딱 들어오니까 2010년도부터 2021년까지 이게 12년 동안 원달러 환율이 평균이 160원에서 70원 정도 했어요. 와 이때도 괜찮았네. 되게 길게 갔네. 예. 그렇죠. 그래서 어떤 생각을 했냐면 사람들이 1,100원 밑으로 오면은 달러를 사고 1,200 위로 올라오면 팔고 그래서 그때는 1,00원만 넘어도 환율이 높다. 이런 얘기 되게 많이 했어요.맞. 그 우리의 마음속에는 0원 70원이 되게 익숙한 거죠. 그렇죠. 아직도 그 얘기 들으면 마음이잖아. 그렇다. 근데 지금 보면은 1,500원 이런 1,00원을 넘나들죠.

그러면 우리가 바라볼 때이 환율이라는게 과거에 익숙하면서 많이 벗어나 있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겠죠. 근데 이제 사람들은 점점 높아진 상태가 오래 머물러지잖아요. 그럼 사람들이 한 명 한 명 생각이 바뀌게 되겠죠. 그 그러면서 누구는 100원이면 적정하다, 누구는 1200원이 적정하다. 조금씩 그 레벨이 1170원에서 바뀌어 나가지 않을까요? 그래서 익숙함에서 멀어지면서 환율에서도 되게 이런 거 변동성이 높아진다는 표현을 써요. 자, 이게 첫 번째입니다. 그럼 두 번째 잠깐 보시면 금리 한번 잠깐 볼게요. 금리 우리 코로나 때 보면은 21년도에 21년도 1월 달에 그때 당시에 저도 아직 기억나는게 저희 집앞에 저축은행 같은데 보면은 금리가 1%요.

1년짜리 전기금 금리가.맞. 맞아. 이게 기적 금인 거죠. 그때 뭐라고 했냐면 2%면은 어마어마한 기적인 거예요. 영원이 금리 제로까지 내려간다. 이런 얘기 되게 많았고 그때 마이너스 금리 마이너스 금리가 막 얘기예요. 예, 맞아요. 유럽은 마이너스 금리하고 일본도 마이너스 금리 했었어요. 근데 지금 2%라고 하면은 주식 사실 하루에 그렇죠. 지금 2% 너무 낫지 않나요? 그 2%라는 숫자는 똑같은데 그때는 고금리고요. 지금 바라보면 저 금리가 돼 있죠. 불과 몇 년의 텀을 두고 사죠. 세번째는 주식을 이제 되게 민감하긴 합니다만 주식을 말씀드리면 참고로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가 제가 이제 기억하는 거는 2007년도에 2천을 처음 넘어요.

맞아요. 2007년에 2천을 넘어요. 그리고 작년에 한 3, 4월 달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트럼프가 관세 부과한다고 해 가지고 그래서 막 주가 막 폭락한 적이 있어요. 얼마까지 빠졌냐면 2,300까지 빠졌었을까? 그러면 잠깐 생각해 보세요. 작년 이맘 때 5천 간다 이러면 와우 미쳤어 이랬죠. 왜냐면 너무 낙간적이어서맞아. 근데 지금 5천 간다 이러면 미쳤죠. 미쳤죠. 반대로 미쳤죠. 그렇죠. 똑같은 5천이라는 숫자를 두고 미쳤다는 단어의 의미가 반대로 바뀐 거죠. 적정한 값이라는 걸 모두가 다르게 생각하니까 주가도 되게 중분 한방으로 움직이지 않을까요?

그래서 과거와 달리 변동성이 굉장히 높아진 세상. 예. 이게 과거하고 금리나 주가나 환율이 한 레벨 바뀌었다. 이런 건지 어려운 말로 뭐라고 하냐면 우리 영어로 노말하다는 표현 쓰잖아요. 정적하다이 표현이죠.이 적절함이 새로운 적절함 뉴노멀이라는 말이 요즘 나오는 거예요.이 환경 전체가 뉴노멀로 바뀌었으면 우리가 새로운 물에 또 적응해야 되지 않을까요? 야, 지금은 그 성장통이 되게 크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 지금 살아는 거예요. 만나. 두선만 알려주세요. 사봐요. 사여봐요. 하이닉스 사여 봐요.

#현금#SK하이닉스#환율#금리#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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