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송재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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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결론: 상반기 금이 최고 수익을 냈고 한국 증시는 강세였으나 단기 과열 우려 속에서도 달러 약세 전환과 상법개정·재정확대 기대로 중장기적으로는 한국 증시 우상향을 기대한다는 입장. [상반기 자산 성과] - 글로벌 주식 약 8%대 상승, 금 약 24% 상승으로 압도적 1위. - 달러 지수는 가장 약세. 금과 달러의 전통적 안전자산 명암이 갈린 특이한 장. - 코스피 약 27% 상승, 원화 강세 약 8% 포함 원화 기준 약 35~39% 상승. 미국 시장은 연초 대비 약 5% 상승이었으나 원화 환산 시 약 -3~-5%로 외국인 입장에선 아직 배고픈 상황. [미국 재정·금 관련] - 미국 재정적자 확대 및 부채 증가와 금 가격이 유사하게 움직인다고 봄. 미국 달러 불안이 금으로 이동 중이라는 해석. - 감세 법안은 상원 통과(51대50, 부통령 캐스팅보트), 하원 남음. 채권시장은 재정적자 축소 수정을 기대. [업종/테마] - 국내외 강세 업종은 유사(방산, 원자력, 로봇, 전력설비, 증권주). 미국 선행 테마를 국내가 뒤따르는 패턴이 반복된다고 설명. - 두산에너빌리티 예상 PER 약 170배 언급, 한전·가스주·지역난방공사 약 50% 상승. - 상법 개정 기대 지주사·금융주 강세, 중장기 저PBR 종목 재평가 여지 강조. [리스크/조건] - 미국 고평가 논란, 시장과 경제 괴리 해소 필요. 한국은 고평가 논란 상대적으로 적음. - 머스크-트럼프 갈등, 관세 유예 기한(7월 9일) 불확실성. - 2021년 같은 과열 후 조정 가능성 배제 못함. 의심의 벽을 타고 오르는 장세라는 인식. [하반기 프레임] - 중국 소비 진작, 유럽 재정·국방·인프라 투자 확대가 한국 방산·인프라·소비 관련주에 수혜. - 달러 약세 장기 흐름(약 10년 주기) 시작으로 신흥국·유럽 선호, 한국 증시 밴드 상향 가능성. - 미국은 빅테크 성장주 우위에서 가치·소형주·비미국 선호로 전환 가능성. [금리] - 파월 연준은 물가 우선, 7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제한적으로 봄. 고용·CPI 지표 주목. [종목 시장 코멘트] - 에코프로·코스닥 일부 조정, 엔터주는 상장폐지 후 반등한 사례로 바닥 종목 재평가 가능성 언급. [출연자 전망] - 한국 증시 아직 늦지 않았다는 판단, 조정 시 겁먹지 말고 종목 분할 매수 권고, 향후 3년 한국 시장 성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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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현재 시간 8시 26분 형이 갑니다. 지금 보시고 계신 머니쇼는 SBS 비앱과 유튜브에서 실시간 시청이 가능합니다. 특히 SBS 다운로드 받으셔서 시청하시면 다양한 정보 확인해 보실 수 있고요. 더 많은 주식 정보 원하시는 분들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머니를 검색하셔서 친구 추가하시면 됩니다. 아, 뉴욕 증시 보니까 분위기가 살짝 바뀐 거 같아요. 그동안 이제 뭐 기술주라든지 AA 관련된 성장조 위주로 좀 매수세가 이어졌는데 간밤에는 보니까 그동안 또 소외됐던 섹터로 좀 매수세가 유입이 되고 올랐던 그런 섹터 쪽으로는 약간의 좀 조정이 있었던 거 같아요.
예. 그런 그런 모습들이 보이네요. 진짜 우리 시장에서도 그런가 싶었더니 미국도 어 그런 상황이고 야 그나저나 우리 코스피하고 코스닥이 어제 정말 묘한 상황을 모처럼 봤습니다. 아 우리 저 코스피가 어제 시가가 상승 상승 출발이죠. 3089.64포인트인데 종가가 3089.65포인트 그 0.01포인트 01포인트 차이니까 그냥 같은 자리죠. 네. 코스닥이 783.65포인트에 개장해 가지고 종가가 783.67포인트 0.02포인트 그 또 제자리. 그런데 위에 갔다가 하니까 위꼬리가 달리면서 그야말로 왜 요런 앞정 네 앞정 요렇게 바닥에다 세워 놓은 같은 그런 일봉이 나왔어요.
나왔는데 많은 종목들 이렇게 보면은 막 치솟다가 이렇게 좀 이렇게 꺾이는 모습들이 보이는 그동안 아 여기 시세 잘 나온다 주도 주다 싶었던 그런 쪽에서 그런 모습들이 나와 가지고 약간 이제 어 고비에 도달한 거 같은데 고비에 도달했다라는 건 좀 쉬어갈 타임이 쉬죠. 그러니까 여기서 막 그동안처럼 쭉쭉쭉 가은 거에는 일단은 제동이 걸리는 모습은 여기저기서 보이는데 워낙 장이 이렇게 강하게 버티니까 이제요 7월 초에 그렇게 만만치는 않네요. 보니까. 음. 근데 요즘은 하루 오르면 야 이건 진짜 한두 끝도 없이 갈아야 돼 싶다가 또 살짝 또 약한 모습 보이면은 진짜 좀음 이제 조정이 좀 필요한가 싶기도 하고이 마음이 왔다 갔다 합니다.
투자하시는 분들도 그럴 것 같아요. 그렇죠. 이렇게 또 쉬었다가 다시 또 가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 또 쉬는게 또 길어지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 예측이 쉽지 않아요. 네. 함께 해주신 분 바로 모셔 보겠습니다. 디멘 투자 부분의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어서 오십오세요.네 깔끔하게 이발하셨구나. 우리 성대표님 감사합니다. 아 지금 한번 이제 6말 7초 어떻게 보면은 상반기도 끝났고 하반기도 접어들고 하는 그런 요렇게 분기점입니다. 그죠? 한 일주일 사이 한번 좀 정리 한번 해 주시죠. 예. 오늘은 제가 일부러 이제 그 어제 진짜 또 어제 저도 장 하루 종일 보면서 예.
그 아침에는 보니까 가슴이 뛰더라고요. 예. 어. 이거 이거 야 이거 그 사이에 좀 못 사서 기다려 있던 종목 더 사야 되나? 뭐 이런 이제 고민 뭐 이런 것들을 하게끔 만들더니 다 끝나서 보니까 이게 말씀 주신 대로 이게 그 처음이 되게 창대했는데 마지막이 그냥 다 그래서 어제 장조반에 샀던 분들은 상당히 좀 예 어제 실망을 좀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 그만큼 좀 이제는 많이 올라와서 정말 단기간에 워낙 많이 올랐지네 그래서 상반기를 한번 리뷰를 하고 조금은 긴 호흡으로 긴 그림으로 한번 그림을 그려 보면 그러면 좀 마음도 안정이 되고 조금 오히려 너무 남을 보지 말고 조금 숲을 좀 길게 멀리 떨어져서 한번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오늘 상반기를 정리해 보고 하반기 어떤 기회와 위험 요인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예. 그렇죠. 그러면 자산별로 좀 수익률을 봐야겠네요. 반기 결산이네요. 네. 맞습니다. 방결산 한번 보시면 첫 번째로는 이게 특이한 장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글로벌 주식 시장이 나쁘지 않았잖아요. 우리나라는 뭐 너무 좋았고 이거도 좋 수 없었고 사실은 전반적으로 그니까 위험 자산이 좋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위험 자산을 뛰어넘은게 1등이 금이었다. 음. 금이 사실은 제일 좋은 그니까 이게 이제 전 세계 주식이 한 8%대 올랐는데 금이 보면 24% 올라가면서 사실은 금이 압도적인 1등을 했다라는 측면에서 상당히 독특했고 그 정 반대편에는 사실은 달러 사실은 달러 지수가 제일 약세를 보였다는 거 미국의 달러 지수가 그래서이 기본적으로는 전반적으로는 금과 달러가 통상적으로는 전전통적인 대표 안전 자산이라고 좀 알려져 있는데 완전 명암이 갈려 있는 그런 상황이 됐다는 것이 상당히 의미 심장하고요.
이거는 뭐 앞서도 계속 전해 주시고 있는 미국의 그 소위 그 이제 감세 법안 이제 아직 이제 하원 남겨져 있습니다. 그것 만만치 않아 보이긴 하는데 어쨌거나 지금 달러의 약세가 지속되고 금가액이 올라가는 거 자체는 이걸 차트를 그려 보면 미국의 부채 증가하는 거와 금가격이 똑같이 움직여요. 아, 예. 기본적으로 그래서 이게 지금 미국의 달러에 대한 불안감이 결국은 금으로 대체되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거든요. 왜냐면 미국이 자꾸 돈을 빌리고 돈을 찍어내니까 이런데 이게 보니까 적자가 나는 우리 맨날 그 얘기하는 그 적적자성 뭐 무슨 부채 증가 뭐이 이게 지금 미국이 그러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야, 미국 국채 계속 들고 있는게 맞아. 딸로 표시된 거 이런가 금을 잡고 사게 된다. 이것이 꼭 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좀 걱정을 커지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특이한 현상이 그 위험 자산인 주식도 좋았지만 더 위험 완전 반대편에 있는 안전 자산인 금이 엄청나게 올라갔다는 것은 이건 전적으로 미국이 만들어 준 금상승이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미국이 만들어 준 금상승. 하하.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이제 그 주식 시장 안에서도 놓고 보면 지역별로 엄청나게 편차가 있었습니다. 화면을 좀 키워 주시면 우리나라가 그 상반기에 한 27% 올랐거든요.
우리 코스피가. 그런데 그 환율이 강세가 한 8% 이상이 나왔어요. 그래서 둘이 합쳐보면은 거의 35 뭐이 정도 되는데 저거는 코스 MSCI 코리아 지수라서 조금 더 차이가 있는데 더 올랐어요. 그래서 39%나 올랐고요. 그니까 전세계 그 무조건 압도적인 보시면 좋을 거 같고 그다음에 유로전 중국 뭐 이렇게 되는데 여기도 거의 뭐 저 안에서도 뭐 닥스나 이런 걸 빼보면은 상당히 높은 효과를 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반면에 미국 우리가 기대 상당히 큰 시장인데 V자 반등이 나오긴 했지만 5% 좀 실망 속까지 좀 아쉽죠. 음 일%절트 그니까 달로 투자했다가 미국에 연초 대비 투자했으면 5% 올라서 좋았는데 원하로 바꾸면 -5% -3%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지금 미국이 2월 달 전고점을 뚫고 최고점을 가고 있다고 막 우리가 지금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는데 외국인 투자자들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유럽에서 투자 많이 하지 않습니까? 외국인 투자를 입장에서는 아직 미국은 정점을 넘치 못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자기 자국 통화로 환산을 해보면 사실은 손해를 봐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미국 시장이 상당히 미국 내에서는 자국가 미국 사람들한테는 상당히 전고점을 뚫고 좋아 보이긴 하는데 다른 나라 그러니까 외국인 투자들 입장에선 아직도 좀 배고픈 그래서 좀 더 가야 돼 주는 이제 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음 음.
저거 보면 참 상대적으로 약간 소회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왜냐면 자산별로 봤을 때 금 갖고 계신 분들은 수익률 좋았을 거고 우리 주식 계속 갖고 계셨던 분들 이것도 사실 종목별로 다를 수밖에 없는게이 저만 그런가요? 전 잘 왜냐면 아니 맞습니다. 왜냐면 보니까 그 개인 투자자들은 상반기가 6% 평균 수익률 어디서 뭐 이렇게 나왔더라 보니까 인버스 이런 거 투자들 좀 많이 하셨고 또 이제 왔다 갔다 이렇게 애들 왜냐면 일반적으로 보면은 고점 매수 저점 매도를 그 와중에도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거나 그보면 특히 이렇게 뭔가 추세가 잡히는 장에서는 샀다 팔았다보다는 어느 정도에서 사갖고 기다려 주는 것이 오히려 버티는 것이 훨씬 더 나을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준 전반적인 이제 상당히 좀 전형적인 상반기 장세였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뭐 사서 기다리는 거에는 우리 정민크도 나름 일각견이 있습니다. 보면 옆에서 이렇게 지켜보면은 그런 식으로 가는데 어 갑자기 또 궁금해지네요. 나만 그런 거 하니까 뭘 들고 계신지가 궁금한데. 아니 그러면 업종별을 한번 짚어 주세요. 그러면 대충 느낌상 뭐 들고 계신지 나올 것 같아. 예. 예. 말씀 주신 대로 이게 업종을 보면 우리가 미국하고 우리나라 비교를 해 보면 조금 다를까 싶기도 한데 약간의 그 수익 솔직히 절대 수익률은 당연히 차이가 나 있죠. 이번에 우리나라도 워낙 잘했으니까. 예. 미국과 우리나라 보면 미국 우리나라 더 잘했긴 했지만 그 네임즈라고 하잖아요.
그 이름들은 거의 속순위가 비슷하다. 어 그 상당히 여기서 좀 의미 있는데 미국은 보시면 산업제 커뮤니케이션스 기술금융 유틸리티 이순서입니다. 우리나라도 비슷한데 미국 여기 우리나라도 한번 바로 넘어가 주시면 우리나라는 어 다음 예 유틸리티 산업제 금융 커뮤니케이션스 거의 이름이 똑같죠. 이게 그 비교가 같은데 이거를 이렇게 보면 잘 안 들어오잖아요. 이렇게. 그래서 요즘 우리가 늘 이렇게 설명하는 걸 보면 미국과 우리나 똑같습니다. 방산, 원자력, 네. 로봇, 그다음에 뭐 그 전력 전력 설비 관련된 거 그다음에 금융적으로 증권주 뭐 이런 거.
그러니까 기본적으로는 우리나라에서 많이 갔던 그거 엄청 세게 갔던 분야가 미국 내에서도 그만큼은 안 갔지만 비슷하게 갔다. 결론적으로는 전 세계적인 투자의 테마, 그 흐름 자체는 미국이나 우리나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여기서 오히려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건 어느 쪽에서 한 나라에서 어떤 분야가 많이 먼저 가면 우리나라 걸 살펴보고 어 우리께 들갔네 그러면은 사실은 그때 우리나라가 뒤따라서라도 가면 소위 말하는 갭매우기 비슷하게 가는 그러한 투자들을 할 수 있어서 소위 이제 따라갈 수 있는 투자가 되는 거죠. 그래서 이번 상반기도 전형적으로 와 우리가 미국 시장을 보면서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들 좀 거기가 전반적으로 흐름은 이제 제일 빠르니까 그런 측면에서 우리나라가 워낙 그 이제 빠르게 뒤따라가고 또 강하게 이제 바닥에서 많이 올라가기 때문에 그렇긴 하지만 전반적인 흐름 자체는 글로벌 그 주식의 투자 테마는 거의 공유를 하고 있는 셈이다라는 측면에서 이번 상반기도 되게 흥무롭게 지나간 아 상반기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뭐 어느 정도 설명을 해 주셨지만 좀 더 느낌이 확게 네. 유틸리티 한국의 종목 세 개만 한번 짚어 주세요. 한국 전력이죠. 한전. 네. 어 가장 큰게 많이 올라온 거 한전도 있고 그다음에 웬만한 그 소위 가스주들도 한 50%씩에 다 올랐습니다. 네. 네. 예. 웬만한 그 지역난방공사 이런 것 50% 이상 올라왔습니다. 산업제라 하면요. 산업제라. 산업자면 뭐 전력 기술 같은 거. 그다음에 제일 제일 상단에 우리가 잘하는 두산 에너빌리티. 원전 예. 그거는 유틸리티 아닌가요? 아 그거 아닙니다. 산업제로 당연히 부산예. 그 안에 이제 에너지 설비잖아요.
예. 그래서 근데 보니까 어 올해 예상 수익에 170배로 거래되더라고요. 연초 대비에 보니까 네배 올랐더라고요. 네배. 예. 한 300% 가까이 올랐으니까. 그래서 보면 지금 우리가 테슬라 170배 올랐다고 와. 뭐 그러고 있었는데 국내에도 우리 그 대장주인 두산 에빌티가 110 170배로 거래되는 그런 이제 우리나라 강력한 시장이 돼 버렸습니다. 음. 그러네요. 저 국내 증시에 대한 믿음이 좀 부족했던 거 같아요. 그 펀더멘탈이라든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봤을 때 과연이 상승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라는 그런 의심이 있었기 때문에 올라갈 때 섣불리 따라서 추맞습니다.
추세 추종 예. 추종 못했던 거 같아요. 근데 아마 대부분이 그러셨을 거고요. 예. 그러니까 그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 사실은 우리가 이제 굳이 우리 스스로에게 변명을 주자면 스스로에게 예. 왜냐면 우리가 지난 6개월간 어 6월 2일 날 조기 대선이 됐으니까 그 전 12월부터 따지면 6개월간 전 세계에서 가장 변동성이 정치 경제적으로 큰 나라였습니다. 사실은 거기에서 뭐랄까 확신을 가지고 쫓아갈 그제 그건 이제 용기라고 표현할 수도 있는데 확신을 갖고 쫓아가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어찌 보면 매우 당연한 걸 한 거고요.
그렇기 때문에 역으로 말하면 사실은 4월 지나서 우리가 4, 5, 6을 우리나라가 가장 또 많이 올랐거든요. 그때 이렇게 많이 올랐던 걸 생각을 해 보면 이제 그 이후로는 조금은 이제 시장이 좀 안정화가 되나 정치적인 안정화가 됐던 이제 가닥이 잡혀가는 때였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우리나라 시장 자체에 있어서 그렇게 짧은 기간에 급격하게 튈 수 있었던 거는 의심들이 여전히 많았었기 때문에 그렇다. 의심의 벽을 타고 오른다 그러잖아요. 주가는 공포의 벽을 타고 오르고. 에이.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사실은 다 간다 그러면 이미 다가 있죠.
사실은. 그러네요. 그러니까 여전히 의심한 사람들이 많다라는 측면에서는 그래서 근데 아직은 저는 여전히 기회는 길게 보면 많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저는 아직도 늦지 않았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 트럼프 대통령이 그거 관세 상호 관세 부과하겠다고 했던 그 4월 2일 이른바 해방의 날 네. 그 전이 SMP 500 기준으로 한 5,500대 후반 5,600 건방이었는데 이게 지금 6,200 6,200까지 왔으니까 그게 5, 5,500 5,600 하던게 4,800대로 푹 꺼졌다가 그죠. 이게 그냥 뭐 하다 못해 5,500 5,600 아니면 5,7800 정도까지는 모르겠는데 이게 6,200까지 왔다.
음. 그러면 그때 4월 이전 트럼프의 관세 부가 이전 대비 과연 지금 경제 상황이나 어 트럼프의 관세 부과 이후 예상되는 그런 어떤 경제의 흐름을 봤을 때이 지수가 이렇게 타당하냐 하는 부분에서 여전히 사들이 납득은 잘 안 되는 가운데 가고 있다 하는 면도 없잖아 있거든요. 포머죠. 포머 네 소 이제 나만 가난해지면 어떻게라는 걱정들이 분명히 있죠. 그래서 미국은 뭐 있다도 얘기했지만 가장 큰 위험 요인이 고평가입니다. 사실은 우리나라은 고평가 논란이 지금 없잖아요. 사실은 예니까 근데 미국은 고평가 논란이고 거기에 비해서 이제 더 하나는 우리가 이런 얘기 많이 듣지 않습니까?
시장은 경제가 아니다. 아 네네. 예.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그러니까 왜냐면 시장 자체가 모든 경제를 다 대변하지도 못하고 또 특정 대형 종목들 위주로 또 움직이고 이러다 보니 그런 것도 있는데 단기적으로는이 말이 맞고 장기적으로는 그 시장의 기대 그니까 시장과 경제가 다르다는 얘기는 시장은 경제는 별로 안 좋은데 시장은 많이 갔어요. 그럼이 갭을 어떻게 메꿔야 되냐? 경제가 뒤따라서 올라와 줘야 됩니다. 못 따라오지면 길게 보면 결국은 시장이 경제가 안 좋으면 따라서 내려오게 돼 있죠. 예예 그보면 지금은 시차이 벌어지고 그 갭을 누가고 있냐?
투자자들의 조급함 또 내지는 그런 거 우리는 주식으로 빨리 돈을 벌어야 되는 그런 마음 이런 것도 분명히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에 지금 지나서 보면은 트럼프 대통령이 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줬던 거 같아요. 예. 그렇죠. 트럼프가 모든 것을 지금 만들고 앞으로도 만들 것 같습니다. 그 링컨 대통령이 그 유명한 오브 people플이더 뭐포드 people플 거기다가 피플 자리에다가 트럼프를 넣으면은 다 될 거 같아요. 트럼프의 트럼프에 의한 그리고 또 트럼프를 위한 네. 그 모든 정책과 어떤 아 그리고 너무 뉴스 특히 모르겠어요.
어떤 국제정치나 외교 이런 측면에서 미국 대통령이 거한지는 모르겠으나 경제와 시장 측면에서 이렇게까지 미국 대통령이 중심에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언급된다는 것도 참 놀라워요. 관심받는 걸 상당히 좋아하는 캐릭터라서 아 지금 저 자막 보세요. 좀 전에 나왔던 거는 남화공 출신인 머스크를 추방할 수도 이런 얘기 나왔 지금 이제 도지 정부 효율부를 갖다가 그 업무를 갖다가 일론머스 한번 적용해 봐야 될지도 모르겠다. 이렇게까지 오는 저 그때 두 사람 그 약간 화해하는 척 했을 때 그날 그때 저도 여기서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그 사람들 그렇게 한번 그야말로 거울 깨지는 쨍 하는 그 정도까지 관계가 되고 나서 쉽게 회복 안 되고 그거다 두 사람 다 엄청난 자가 있고 둘 다 엄청난 자기 중심적인 인물들인데 지금 뭐 틀 제 보기에 머스크도 포석을 두는 거 같고요.
머스크도 신당 창당 이런 거는 진짜 어 충분히가 가능한 정치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너 이제 완전 나하고 그거 나의 적 라이벌 적대자가 되겠다는 그 얘기 아닙니까? 맞습니다. 음. 뭐 그래서 사실 머스크 입장에서는 코너에 몰려 있는 건 분명하고요. 왜냐면 우리가 지금 테슬라만 얘기하고 있는데 비상장되 있는 회사들의 대부분 뭐 스페이스 X나 뭐 이런 것들은 국방부로부터 대부분의 매출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실 칼자로가 트럼프가지고 있는 건 맞거든요. 예다가 어 테슬라가 이번에 이번 감세 안에 상당한 직격탄을 받게 된 가장 큰 이유가 그러니까 소위 그 전기차와 관련된 세제를 빠르게 지금 축소하기로 그것이 이번 법안에 지금 담겨 있잖아요.
그러니까 사실은 뒤통수 맞은 거죠. 머스크 입장에서는 트럼프를 그렇게 2억 2천억 원인가를 작년에 자기가 돈을 써가면서 밀어줘 갖고 당선시켜 놨더니 돈도 돈이지만 얼마나 그 진짜 음으로 양으로 저는 트위트를 갖다가 인수해서 X로 바꾼 다음에 주류 언론에서 다루지 않는 트럼프의 지지자들이 봐야 되고 트럼프를 안티하는 사람들도 생각을 다시 할 만한 그런 수많은 컨텐츠를 올라가게 한 거만 해도 엄청나다고 보는데 많이 섭섭할 것 같아요. 머스크가. 예. 그 맞습니다. 그래서 근데 사실은 이거는 단지 감정적인 이슈라기보다는 본인의 앞으로의 그런 재산과도 연결이 돼 있어서 네.
결국은 지금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번 감세안이 상원은 그래도 우여곡절 끝에 통과를 했지만 하원에서는 좀 더 빡빡하게 나올 겁니다. 왜냐면 상원은 6년에 한번 내 선거가 돌아와요. 그니까 1 정도만 사실은 설득하면 됐었는데 하원은 2년마다 선거가 돌아오기 때문에 이제 사실상 1년밖에 안 남았습니다. 많는 지역일수록 공화당 내에서도 반란표가 많이 나올 수밖에 없거든요. 왜냐면 뭐 트럼프도 앞으로 추가로 2, 3년 더 하겠지만 나는 당장 내년에 잘릴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그 반항이 많이 나올 겁니다. 그래서 그거를 아마 노리고 아마도 이번에 그 저기 머스크가 신당 창당이나 뭐 이런 얘기를 아마 하고 있지 않을까?
라고 이제 생각을 해보고 왜냐면 거라는 얘기거든요. 이건 역으로 힘을 주는 거죠. 힘을 주는 거죠. 아 내가 아 지원해 줄 수도 있어. 뭐 이런 얘기도 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아마도 머스크도 이번에 안 그렇게 되면 상당히 보 본인의 비즈니스 전체의 상당한 리스크가 트럼프 있는 하에서는 상당히 커지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은 머스크하는 것이 단지 감정만의 얘기는 아니고 전략적으로도 저렇게 하고 있는 거다라고 저 개인적으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저 상원에서 BBB비B 통과시키는 저 장면이 계속 자료 화면에 이제 자료 화면으로 나옵니다만 어떻게 보면은 트럼프의 패배 아닙니까?
공화당 53, 민주당 47 그렇게 구성되 있는 총 100석의 상원인데 53대 47 그러면은 흔히 하는 말로 53대 47로 통과가 돼야 되는데 이게 50일대 50이란 얘기는 맞습니다. 결국 세 명이 저쪽으로 갔다 얘기예요. 반대쪽으로 명 아니에요. 아니죠. 51대 40 51대 47인데네. 53대 47인데 이게 51대 50으로 넘어갔다는 얘기는이 53 중에 세 명이 반대를 한 거예요. 그러니까 반대가 50이 됐잖아요. 그럼 찬성 50, 반대 50인데 그럴 때 결국 상원 의장이 캐스팅 보트를 한다 이거죠. 부통령이 그게 그게 벤스 부통령이란 말입니다.
그러니 사실 저거는 어떻게 통과는 됐지만 저거는 뭐 거의 근데 사실은 밤세 밤새 안에 대해서 사실 걱정들이 많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이것이 이제 아직은 하원까지 안 갔고 그 안에 조정이 혹시라도 있을까 봐 기대하고 있지만 채권 시장에서 그래서 미국 채권 시장에서는 연준의 금리나에 대한 가능성의 배팅도 지금 하고 있지만이 감세안이 그 안에 조금 그나마 재정적자를 좀 더 줄이리는 쪽으로 수정이 되기를 기대를 하고 있는데 그건 이제 사실 가봐야 하는 거죠. 근데 트럼프는 여기서 바꿀 마음이 전혀 없으니까 어떻게 될지는 좀 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으흠. 네. 그러면 지금 이제 하반기니까 하반기에 뭐 지금 증시를 둘러싼 요인 중에 어떤 분명 기회 요인도 있을 거고 위험 요인도 있을 것 같은데 요거를 좀 분석해 볼까요? 예. 그래서 그럴 때 우리가 이제 소위 프레임웍이라 그죠. 를 보는 틀 기준점 뭐 이런 것들을 보면 좋을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러면 2008년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 어떠한 문제점이 있었고 그 문제점을 아이러니하게도 그 어떤 식으로 앞으로 해결이 될 거냐 거기서 이제 투자 아이디어들이 나오게 될 거거든요. 근데 어 트럼프 이후에 그니까 2008년 이후에 이제 전 세계적으로 나온 것이 미국은 과잉 소비입니다.
그러니까 소비가 너무 과하다 보니까 저축 부족하고 소비가 많다 보니까 해외에서 자꾸 돈을 빌려야 되죠. 그러다 보니까 계속 지금 부채가 늘어난 거고요. 반면에 중국은 저 정도 사이즈 G2가 됐는데도 아직도 수출수출 얘기하면서 제조 투자 인프라 투자 이거 많이 나보니까 과잉 투자가 문제가 되는데 그러니까 전 세계적으로 걱정하는 거죠. 너희 이러다가 우리 다 덤핑하는 거 아니냐? 이러 다 같이 죽어. 뭐 이렇게 되는 거죠. 반면에 유럽은 2008년에 미국 망가지고 이런 거 보고 아 이거 우리이 재정을 너무 미국처럼 썼다면 큰일나겠다. 독일이 그래서 겁 먹고 사실은 헌법에까지 재정 적자 레벨을 딱 붙잡아 붙다 보니까 과잉 과소 투자가 된 거죠.
서투자 그러다 보니까 인프라 투자 이런 걸 너무 모다 보니까 상당히 이제 후퇴가 된 거고요. 결국은 트럼프 이기가 아이러하게도 이거를 이제 해소시켜 주는 어 촉 촉매제 트리거가 되기 시작한 거죠. 그래서 중국은 지금 이제 어쩔 수 없이 소비 확대를 하기 시작했죠. 그래서 지금 지난 달에도 상당히 그 소매 판매 이런 거 예상보다 좀 좋게 나오면서 이것 자체가 우리나라 중국 소비 관련주들의 주가 상승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이 방향성이 당분간은 갈 수밖에 없는 거고요. 우측에 보시면은 유럽의 과수 투자 이것을 트럼프가 각성시켜 갖고 GDP의 5%를 향고 10년간 5%까지를 그 소위 그 국방비와 인프라 투자를 하게 만들었잖아요.
그고 우리가 거기에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 방산이 더 같이 갖게 되고 인프라도 관련돼서 투자도 앞으로 한국 수가 지속될 수밖에 없는 이런 방향이 잡히고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러면 유럽에 서위 익스포저 그러니까 그 매출이 노출이 많은 기업들일수록 훨씬 더 이제 수혜가 생길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이 될 겁니다. 그래서이 프레임웍을 가지고 앞으로 향후 단기 하반기뿐만 아니라 앞으로 적어도 몇 년간 한 5년 정도는이 정도의 흐름이 꽤 갈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종목을 고르시고 포트폴리오를 짜실 때 요것을 가는 방향에 대해서 고민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음. 참 보면은 지금 어제 이런저런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중에 애초에 그 일본에다 4월일 날 부과하기로 했던게 그 정도는 안 되는 거 같은데 일본에 대해서 갑자기 이제 또 일본이 말을 잘 안 들어 주니까 또 심기가 불편한지 30% 35% 뭐 그 이상이 될 수도 있다. 이거 완전 엿장수 마음드는데 뭐 유럽은 50% 얘기도 했으니까요. 유럽은 50% 이게 보니 그거 해요. 진짜 아베가 잘하긴 잘했어요. 음. 그때 저런 사람은 이렇게 비위를 맞춰 주는게 좋구나 하는 걸 잘한 거 같아요. 근데 기 때보다는 이기가 지금 더 센 건 맞습니다.
기 때는 그래도 견제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었거든요. 어른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트럼프 말만 듣는 사람들만이 있어서요. 그때 지금은 또 상황이 좀 많이 달라진 거 같습니다. 맞습니다. 병풍 세우는 사진이 훨씬 많아졌어요. 1기 때보다. 어 국방 장과이고 뭐 국무 장과이고 뭐 할 것 없이 전부 뒤에 이렇게 병풍 세우는 걸 좋아하더라고요. 기 때는 그런 그거는 없었는데. 네. 자, 지금 시간 51분 양이 갑니다. 오늘 양시장 호가 상황 체크해 보겠습니다. 먼저 코스피부터 좀 볼게요. 오늘 약보합 출발 이상되고요. 3,84포인트 코스닥도 0.2% 하락이 예상됩니다.
781포인트 출발 예상되고요. 시가총의 상위 종목 예상가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오늘 0.5% 하락 예상되고요. 호가는 59,900원. SK하닉스 1.9% 하락 예상됩니다. 지금 예상가 28만 원으로 죽가 되고요. 삼성 바이오로직스 그리고 LG 에너지 솔루션은 보화권 예상되고 현대차가 2% 강세가 예상됩니다. 호가는 21만5,000원. 기아가 0.5% 상승 예상되고요. 예상 체결가 99,000원. KB 금융 상승 출발 예상됩니다. 111,200원이고요. 삼성전자 우선주도 상승 출발 예상되고 있습니다. 네이버 두산 에너빌리티 모두 1% 하락 예상되고요.
각각 호가는 25만8,000원 61,500원이네요. 코스닥 시가총에 상위 종목 예상가 보겠습니다. 알테오젠 오늘 2.8% 강세가 예상됩니다. 지금 호가는 38만3,000원이고 에코프로비M 에코프로는 지금 1% 가량 하락 출발 예상됩니다. 각가 호가 10만1,000원 45,50원이고 HLB 보합 예상되고요. 레인보 로보틱스가 1%랑 예상됩니다. 예상가 27만6,원 그리고 휴젤은 오늘 0.5%가량 상승 출발 예상됩니다. 호가 36만6,000원. 파마리서치 2% 약세가 예상되고요. 펩트론이 지금 1.9% 하락 출발 예상됩니다. 리가 캠바이오 호가는 115,900원.
클래시스 하락 출발 예 이상되고 있습니다. 이제 계장까지 7분 가량 남았는데요. 오늘 양시장 이제 보합권 예상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 글쎄요. 외국인이 어 최근에 보면 이제 선물 시장에서 좀 그래도 꾸준하게 좀 매수를 해 주고 있는 상황인데 오늘 외국인 또 매매 포지션도 좀 궁금해지네요. 음. 예. 그러네요. 어 오늘은 진짜 저렇게 저 정도로 잔잔하게 갈 수 있으려는지 장 중에 뭐 출렁거림은 없으려는지. 음. 저는 상법 개정 기대감으로 올랐던 뭐 지주사라든지 음 금융주 이런 종목들 시세도 좀 궁금해져요. 음음. 예. 왜냐면 또 최근에 또 오른 감이 있고 어제도 또 많이 올랐잖아요.
오늘도 그 시세가 좀 이어질 수 있을지 어제 지주사 지주사 종목들이 거의 뭐 상한가 가지 않았나요? 맞아요. 예. HS 효성인가이 종목 같은 경우 상한가고 음. 제일한게 이러다가 이제 상법 개정한 뭐 의외 국회에서 통과되고 이랬을 때 막상 덜컥 빠져 버리면은 그때 가서 다 또 선반영 이렇게 시황해서 해설해 버리면 그거 진짜 허탈한데. 어 그렇죠. 지금 저는 사실 고민하거든요. 우리 국내 쪽으로 왔을 때 어떻게 보면은이 한번 시청자분들이이 차트를 보시면 그거 갈 텐데 쭉 우상향 하던 거 갖다가 우상향 해오는 나름대로 채널을 갖다가 확 돌파했던게 코로나 때였는데 그건 오바였단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다시 후쑥 들어왔는데 이번에 다시이 6월 달에이 자항이 되면서 또 이제 그 기존의 그 채널 상단을 뚫고 올라가면서 이제 두 번째인데 이것이 그냥 단순히 코스피 5천을 향한 음 뭐 상 계정을 뭐 등등에 한국 증시가 한번 체질적으로 뭔가 이렇게 달라질 수 있는 음 새로운 패러다임이 한국 증시에 이제 도래한다라고 보면은 이거는 오박 아닐 수도 있단 말입니다. 음. 그 기대감도 있는 반면에 그게 이제 기대와 구호에 거쳤을 경우에는 결국은 또 음 그 2020년 21년 같이 또 이렇게 토해내야 되는 그 과정이 또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싶어서 전자는 희망 상황이고 당위론이고 후자는 또 확률적으로 배제할 수 없는 확률이고 고민스럽더라고요.
네. 그 이제 말씀 주신 대로 그래서 이제 의심의 벽을 타고 의심의 벽을 타고 계속 이제 올라가는 거죠. 예. 예. 그래서 이제 말씀주신 대로 그 변성은 계속 있을 거 같고요. 근데 확실한 거는 우리나라는 제가 그래서 이제 기회 요인을 먼저 보면 기회인 예. 그러니까 5번 제가 5번으로 짰겠는데 한국은 저가 매력은 절대적으로 크다 이게. 그러니까 우리 자체로 보면은 그 소위 이제 그 소위 우리나라가 소위 말하는 코리안 디스카운트 때문에 특정한 그 밴드 안에서 움직이다 보니까 지금 이제 상단에 와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거 올해 국내 주식을 투자했던 분들은 아 이게 이제 고점 다온 거 같아.
예. 말씀대로 이레벨업 밴드가 위가 더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게 오느냐가 이제 사실은 제일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근데 말씀드린 대로 지금 상법 개정과 그다음에 우리나라가 이제 못했던 이제 재정을 부양시킨다는 거. 재정부 확대를 해서 이제 소위 이제 돈을 풀겠다라는 거잖아요. 제가 말씀했지만 미국에서도 받고 유럽에서도 받고 어디든 지금 돈을 푸는 나라가 주가가 나쁜 적은 한 번도 없잖아요. 사실 그래서 결국 이런 것들이 맞물리면서 우리나시는 분명 기대가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미국이 어쨌거나 기술적으로 강세장을 복귀를 했기 때문에 V자 반등을 하면서 저점 대비 20%를 넘어섰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여기에 감세한까지 통과돼 준다면 미국도 상당히 어느 정도 버틸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미국이 여기서 완전히 다시 주도로 갈 가능성이 좀 낫다고 봅니다. 상대적으로. 하지만 그 거꾸로 말하면 미국이 무너져도 안 돼요. 우리나 나머지가 잘되려면 미국이 어느 정도 안정을 취해져야 되거든요. 미국 시장 자체가. 근데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그다음에 결국가 긴 호흡으로 놓고 보면 매니 1번입니다. 달러 약세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는 거죠. 아하.이 이 무슨 말이냐면 우리 자체적인 힘만으로도 지금 잘 가고 있지만 외국인들이 본격적으로 저는 들어온 것도 아니라고 보거든요.
앞으로 더 들어올 가능성이 높고 지금 우리나라 평균적으로 달러 강 달러는 한 7년만 7년 정도 되고 약 달러는 한 10년 정도 오거든요. 근데 이번에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번 강달라 주기는 14년이나 왔습니다. 상당히 오랫동안 예 왔기 때문에 앞으로 약 달러도 상단 기간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결론적으로는 그렇게 됐을 때 달러 약세 약 달러 기조화에서는 우리나라 같은 신흥국 교회의 선진국인 유럽 뭐 이런 데들이 상대적으로 선호되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어젯밤에도이 와중에서도 금리는 오르지만 달러는 또 약세로 가지 않습니까?
음 큰 긴 호흡에서는 해외로부터의 그런 자금유입이 한국교로 지속적으로 들어올 그런 기반이 점점점 마련되고 있기 때문에 벌써부터 우리가 이제 그 사이에 우리가 그 밴드 지난 장기간 코리아 디스카운트 안에서 형성되었던 장기 밴드는 이제 뚫을 수 있는 그런 힘이 기 참 좋게 마련돼 있는 상황인 거 같다라고 저는 말씀드습니다. 음. 예. 방금 방금 저기서 우리 CG로 나왔던 달러 인덱스 최근 5년간 추위 저저 차트를 갖다가 방금 설명들으면서 잠시 보니까 어 한번 예 저거 보세요. 딱 최근 5년간에 이렇게 움직인 그 변동포간에 딱 중간에 와 있네요.
지금 그 3년 지금 저점을 딱 지금 거기에서 이제 뚫고 내려오고 있는 거죠. 예. 예. 예. 그 야 저 저기서 그럼 이제 송대표님은 지금 이제 달러 약산에 이제 추세로 시작됐다고 보시는 예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감세안이 덕을 더 강화할 겁니다. 감세안이 네네 아까 이렇게 애초에 보여 주셨던 자산군 거기에서 금이 제일 많이 올랐고 달러가 한 10% 정도 떨어졌다고 했는데 달러 인덱스 기준으로 사실 달러 10 달러 시세가 한 10% 떨어졌다. 이건 예를 들어서 우리 수출업체 같은 경우는 화해 10% 까이는 거 아닙니까? 아, 맞습니다.
굉장히 굉장히 크잖아요. 10%는 그 그 갑자기 재미있는 얘기데 그래서 홍상적으로 이게 환율이 급변동하면 우리가 옛날에는 환이 약 그니까 우리가 원화 약세로 가면 이거 수출주에 어디가 좋고 뭐 이런 얘기 많이 했잖아요. 미국에서 정확히 그런 일이 좀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10% 이렇게 되니까 이분실적에서 이게 그니까 달러가 약세가 됐어. 수출주 어느게 좋아?이 이 얘기를 서로 하고 있어요. 미국의 수 미국 수출 예. 그니까 우리가 지난 15년간 하던 얘기를 미국에서 하고 있고 거기 1등이 지금 애플로 지금 꽂고 있어. 그래서 어제 그 기술주들이 해면을 와중에 애플은 또 올랐구나.
그래서 이게 참 격세지감을 세용지마 격세지감 뭐 이런 걸 느끼는 참 미국에서 자기네들 약 달러 갔다고 수출주 뭐가 좋아? 이런 얘기를 미국 내에서 하고 있는 걸 보고 참 신기하다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아 애플도 형편 많이 어렵구나. 환율 환율보 우리 지금 조금 환율해서 좀 나갈 거야. AI 이슈 때문일 수도 있어요. 네. 일단은 개장하고 좀 자세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국내 증시룸 확인해 보죠. 개장합니다. 네. 7월 2일 수요일 국내 증시 개장했습니다. 간반 뉴욕 증시 혼조로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동안 세상 최고치 경신을 이어오던 나스닥 SP 500은 좀 쉬어가는 모습이었고 다우 그리고 러셀 2,000 중형주 쪽으로 또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입니다.
일단 뭐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유회 기한 7월 9일이죠. 어 더 유회할 생각이 없다라는 점. 일단 시장에서는 조금 불확실성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좀 다소 어느 정도 좀 상단이 좀 제한될 수밖에 없는 재료일 수 있을 것 같고 그 가운데 어제 국내 증시 장중에 이제 상승폭을 좀 다소 축사하는 모습이 아쉬운감이 있습니다만 오늘은 또 어떤 출발 보이는지 이제 궁금해지는 상황인데 양시장 일단은 좀 보합권입니다. 코스피가 3087 그리고 코스닥도 지금 강보합으로 784죠. 시가총의 상위 종목 시초가 보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오늘 보합권으로 6300원이고요.
SK 하닉스가 1% 떨어집니다. 28만2,000원. 삼성 바이오로직스도 내림세입니다. 99만9,000원. LG 에너지 솔루션도 1% 하락 중이죠. 29만4,000원이고 현대차가 3.5% 상승합니다. 지금 217,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어제도 3% 넘게 올랐거든요.이 거래 연속 상승세고요. 기아도 1.7% 올락합니다. 10만400원. KB 금융 상승합니다. 111,300원이고요. 네이버은 약보권이고 삼성전자 우선주 상승합니다. 5500원. 두산 에너빌리티 보권. 어, 지금 상승으로 전환이 됐어요. 62,7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가총의 상위 종목 시초가도 보겠습니다. 오늘 알테오젠이 많이 올라갑니다. 지금 5% 강세입니다. 392,500원에 거래되고 있고요. 지금 에코프로 BM은 2% 떨어집니다. 에코프로도 하락 흐름 이어지고요.이 가운데 HLB가 0.4% 떨어지고 레인모로틱스가 소포 오음입니다. 28만 원에 거래되고 있고요. 휴젤이 1.9% 강세입니다. 37만1,500원. 파마 리서치도 상승 중이고요. 페트론도 올라갑니다. 리가 바이오가 4.8% 아, 지금 2% 강세. 지금 상승폭이 약간 축소가 됐어요. 그래도 지금 상승세 이어지고 있고 117,500원.
그리고 클래시스도 오음새입니다. 오늘 시장에서 특징을 보여주는 섹터 종목들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장에서는 이제 상법 개정 통과에 대한 기대감이 이제 좀 관 관련 종목들이 상승을 보이는 상황이었는데 아 오늘은 이제 가상화폐 뭐 지역 화폐 관련주들 움직임이 좋습니다. 티사이언티픽이 10% 급등하는 모습이고요. 우리 기술 투자도 2% 강세. 의 갤럭시아 머니트리도 2.3% 오음세입니다. 그밖에 하나 투자 증권 카카오 뱅크도 1% 이상 상승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고요. 어 지역 화폐 쪽에서는 아이 같은 종목들이 좀 엮겨 있어서 그래요.
코나이 웹캐스 웹캐시가 상승 중이긴 합니다만 상승폭 자체는 약간 좀 제한된 모습이고요. 자 그리고 오늘 글쎄요. 지금 시장에서 어 의료 AI 쪽이 좀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고요. 의료 AI 쪽에서는 이제 젠스가 12% 가량 급등하고 있고요. 2,195원. 그리고 온코 크로스도 2.8% 상승 중이고요. 어 루닛이 2.6% 1.4% 오음세고 뷰노도 오음새고 3빌 2.6% 상승 중입니다. 지금 굉장히 수납 자체가 좀 빠르게 나타나고 있어요. 그니까 바이오시뮬러 쭉 움직임 좋고요. 앞서 보셨다시피 이제 알테오젠이 상승 보여주고 있고 뭐 셀트리온 지약 셀트리온 모두 강세고 동화 ST도 1% 이상 올라가고요.
어, 지금 프레스티지 바이오파마도 지금 4.9% 강세고요. 프레스티지 바이오로직도 1.4% 올라가고요. 자, 바이오주가 상대적으로 흐름이 좋습니다. 수급 상황 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지금 현재 개인 투자자가 1641억 원 매수 우이고요. 외국인과 기관은 가격 1034억 원, 649억 원 순매도입니다. 코스닥에서도 마찬가지로 개인 투자자가 321억 원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을 각각 327억 원, 10억 원 매도 우입니다. 환율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달러온 환율은 어 지금 정장 마감 대비로는 90전 하락한 1,355원에 계장이 됐습니다.
자, 오늘 우리 시장도 보니까 대형주들은 좀 쉬어가네요, 지금. 네. 그렇죠. 예. 요즘 뭐 대충 분위기가 그러네요. 어. 비팔싸. 네. 비싼 거 팔아서 싼 거 사는 거 소장님이 만든 용어예요? 아니면은 뭐예요? 대충 떠오르는게 그거데 대충 좀 많 올랐다 비싸다 싶은 거는 미국도 보니까 좀 줄이고 어 둘이두이 살펴보고 좀 그동안 소해됐다 좀 싸다 싶은 거 손이 나가고 하는 그런 거 같아요. 그렇다고 뭐 시장에서 돈이 딴 데로 빠져나가 걷지는 않고 음 어 그러다가 우리나라 혹시나 진짜 부동산으로 가려고 하던 돈까지 몰리면은 대박 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2021년도에 사실은 우리가 빨리 올랐다가 급하게 빠진게 국내에서선 샀는데 예. 외국인들이 그다 팔았잖아요. 근데 지금 외국인들은 지금 최근 한 5일, 6일은 팔았지만 네 뭐 어쨌든 호흡 긴 호흡에서 이제 이제 큰 흐름에서는 올라가고 있는 상태고 외국인도 사고 국내도 사고 근데 지금 우리가 빚내서 엄청 사고 있느냐 아니면 그때 제가 지난주에 보여 드렸지만 신용 장고 기준으로 보니까 그때 한 11조 정도 코스피가 근데 전고점이 14조였기 때문에 아직은 좀 여유가 있고 그렇게 놓고 보면 어유동성 측면에서 놓고 봐도 국내에서 이제 어느 쪽으로 빠져나가는게 게 어느 정도 좀 근데 왜냐면 부동산 들어갈 돈과 성격이 좀 다르다고 좀 생각하거든요.
기본적으로는 근데 어쨌거나 그 그 안에 기본적인 흐름 자체가 지금 주식 시장 쪽으로 물을 지금 그니까 정부 자체가 그쪽을 몰고 있잖아요. 예중간중간에 당연히 단기급면조 가격이 있을 수 있겠지만 긴 추세의 방향성은 어느 정도 우상향으로 지속적으로 보는 것이 좀 더 타당하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리야. 근데 이거 오늘 갖고 오신 자료 중에 상장 페이지의 축복이라는 제목이 있는데 이건 무슨 말씀하시? 네. 이게 마지막에 재미로 말씀드리려 그랬는데 재밀 예, 재밌습니다. 이게 뭐냐면 아까 말한 대로 이게 내 그러니까 보면은 내가 팔면 그때부터 오른다 뭐 이거 있잖아요.
예. 예. 이게 딱 그건데 미국에 이런 ETF가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미국의 한 그 ETF 회사가 운용사가 예. 한국 엔터주 ETF라는 것을 22년도 8월 말에 성장을 시켰더라고요. 한국 엔터주 ETF. 예. 예. 코리아 엔터테인먼트 ETF 뭐 이거입니다. 그래서 그 티커가 K팝이었어요. KPOP. 음. 음. 근데이 고점 2023년도 초에 고점는 계속 빠져 가지고 헤매고 그러니까 돈도 안 들어오고 뭐 이러다 보니까 기다리다 기다리다가 올 4월 1일부로 상장 폐지를 했습니다. 근데 지금 요즘 엔터주 좋잖아요. 아 그러니까요. 정확히 저때가 우리나라가 바닥이었고요.
그리고 그 이후로 지유해 보면 지금은 지금 SM 그 MSCI 코리아 있잖아요. 싶 48%가 거의 매일 1%씩 올랐습니다. 아니 오늘도 올라요. 지금 하이브도 그렇고 뭐 SM도 그렇고 예예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누군가가 기다리다 기다 지쳐서 바닥을 지진다 그러잖아요. 정확히 끊어주면 그때부터 이제 주가가 올라가는 거 그래서 이건 일종 이제 아이디어인데 전에도 그때 말씀드렸던 거 같아요. 지수의 어떤 종목이 편입되면 그때부터 올라가는게 아니라 이미 많이 올라서 대형주 지수에 올라가는 거잖아요. 오히려 그런 대형주 지수에 빠진 종목들 중에서 어 엄청나게 보석이 있을 수 있다.
주가가 이미 많이 빠졌고 회사가 그렇게까지 나쁘지 않다면 그러면 사실 그때부터 사실은 본격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확률들이 높아지잖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는 그니까 그니까 뭔가가 이제 너무너무 포기하고 싶을 때 그 회사의 펀더멘탈이 그렇게 나쁘지 않으면 다시 꼭 그니까 꺼진 불도 다시 살펴야 되는 이제 그런 상황이라는 걸 재밌어서 미국에서도 그래서 이런 아이디어 그 이게 미국 사람들이 만든 자료일 거잖아요. 그래서 미국에서도 서서히 이제 한국의 이름들이 자꾸 이제 나오기 시작하는 거죠. 그래서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들이 여러 군데에서 지금 나타나는 측면에서 상당히 좋은 현상이다.
저 개인적으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참 묘한데 발들리고 사는 거죠. 지금 방금 송대표님 보여 주신 저 엔터 ETF 4월 1일 날 상장 폐지하고 4월 1일 날 트럼프 대통령 우리 이거 관세 이렇게 때릴게요. 해서 한 한 일주일 장 급락할 때는 아유 정말 4월 1일이라도 잘 빠져나왔다. 상장 폐지 잘했다 싶었을 텐데 가만 생각해 보면 한참플 뭐라고 장담할 수 없는게 시장이네요.네 네. 그래서 이제 올해 최고의 마우절 조크 아니면 이렇게 오늘은 확실히 보니까 엔터 뭐 화장품 미용 의료 기기 요런 쪽이 갑니다. 근데 결국 그게 아까 말씀드린 중국 소비 진작의 또 최대 수혜고 그걸 넘어서서 이제 한국도 이제 K 컨텐츠 뭐 이런 것들이 이제 유럽이나 전 세계적으로 다 지금 먹힌다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 가지로 엮겨 있는 것들이 상당히 흐름 자체는 상당히 좀 좋은 거 같다. 또 신정부가 또 그쪽 분야를 그 지원을 많이 하겠다라고 또 알려져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들이 다 시너지를 좀 잘 내고 있는 측면에서 좀 다행스럽다. 이렇게 말씀드렸죠. 음. 또 대표님 가져오신 자료 좀 다 여쭤보고 싶으니까 지금 뭐 감시한 계속해서 일론머스크는 본인의 이제 사업과 연관이 있다 보니까 비판을 하고 있는데 실제로 이제 많은 추자분들이 우려하는게 이제 미국의 재정적자가 기하 급수로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우려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지금 미국은 그 10월부터 회기 연도가 시작되거든요. 그래서 바이든 마지막 3개월 뭐 더하고 이제 그다음에 트럼프 이렇게 보면 코로나 때 2020년과 21년을 제외하고는 가장 지금 여전히 재정적자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그것이 이제 왼쪽에 그래프가 나타나는 거고요. 우측 그래프는 그러다 보니까 미국에서 지금 그니까 그 이자를 갚아야 되잖아요. 국채를 빌렸으니까 이자를 갚아야 되는데이자 지출 비용이 지금 역대급으로 지난 10년간 가장 높은 속도로 지금 올라가고 있어. 올해이 속도로 가면 1.25달러까지 충분히 간다.
그러면은 지금 세수 그다음 페이지를 열어봐 주시면 세수 그 내가 돈을 그니까 그 세 그 세금을 거둬서 그럼 뭐 5달러를 거으면 미국에서는 1달러가 그냥 이자병으로 그대로 밖으로 나간다. 근데 다른 나라들은 5달러를 거면 어 그 다른 나라는 하여튼 10달러를 거두면 1달러 정도 나가는데 미국은 거의 20%가 그냥 다이자 갚는 대로 가. 그러면 이렇게 되면 소위 이제 아마 혹시 빚을 좀 많이대 보시면 아시겠지만 카드 돌려막히 이렇게 되면 점점 한 1년 지나놓고면 오히려 빚이 더 늘려 있잖아요. 리파이니싱 하다 보면 예. 이제 그런 식으로 지금 가고 있어서 역으로 그래서 트럼프가 자꾸 1%를 얘기하는게 연준한테 너희들이 금리만 낮춰주면 내가이 고민 안 하면서 지금 의원 상원 하원에서 안 싸우고도 내가 이거 쉽게 통과시킬 건데 얘기하는데 트럼프의 말이 반은 맞는데 그렇게 되면 달러 박살 납니다.
사실은 예 그렇게 되면 달러 박살납니다 사실은 그래서 사실은 트럼프가 좀 이런 표현지만 어린 애 같은 얘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반만 맞는 얘기를 좀 하고 있는 거라서 그래서 아마 파월이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지 양쪽에 말을 다 한다고 하지만 그 유 저기 유럽 저기 어디죠? 그 스페인의 신트란가 뭐 거기 가서 유럽 22 뭐 전체 회의에 가서 아 포르투갈 포르투갈 신트라에서 뭐 얘기를 했는데 거기서는 좀 더 속편한 얘기를 한 거 같아요. 맞아요. 예. 그래서 나는 나의 갈길을 마이웨이할 거야라는 느낌의 얘기를 했잖아요. 그래서 당분간은 좀 더 그런 기조의 그 흐름 지금 트럼 그니까 파월은 폴 볼커를 그 저기 뭐지?
존경하는 사람이라서 그 방향으로 당분간 갈 거라서 그래서 사실은 7월 금리나 배팅을 지금 미국 국제 시장은 세게 하고 있거든요. 금리 인화한다. 근데 여기서 프로토콜 여기 연례회에서 그 제론파이 얘기한 거 보면은 7월 금리나 가능성에 대해서 뭐 결국에는 지표를 보고 하겠다라고 했지만 또 그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는 건 아니다라는 얘기도 예. 그러니까 그게 이제 제가 말씀드린 대로 채권 투자자들은 그게 듣고 싶은 거고요. 듣고 싶은 걸 듣는 거죠. 예. 근데 흐름을 넣고 보면 파월의 얘기는 나는 순서가 있는데 일단 물가야. 그다음에 고용이고 마지막은 금융 시장이야.
요거 사 세 개를 다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 우선순위는 무조건 물가야라는 얘기를 한 거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이제 그중에 이제 채권 투자자들은 고용이 이번에 좀 안 좋을 것 같으니까 이번 주 그래서 목요일 날 고용 지표 중요합니다. 그거 나쁘게 나와 줘야 되고 그다 아이러니합니다. 그다음에 다음 주에 CPI가 잘 잡혀 있어 줘야 되고 이걸 다 기대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물가 이제 금리 낮춰야 되지 않겠어? 이제 얘기를 하는 건데 어쨌거나서 앞으로 요것이 큰뭐 변동성을 시장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중요한 것은 어쨌든 파월의 흐름 자체는 남은 10개월 동안 마회를 하겠다라는 것이 좀 더 강하다.
그렇게 저는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음. 뭐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도 1%만 하면 얼마나 좋아. 기업들도 미국 국민들도 얼마나 좋아. 미국 정부 입장에서도 얼마나 좋아. 응. 그러면 달러가 박살이 난다고 하셨는데 네. 아, 참 그런 얘기할 때 지금 4.5%인 미국의 기준 금리를 갖다가 1%로 당장 가자라고 저런 때를 쓰는게 미국 대통령인데 가끔씩은 보면은 옛날 짐바에 무가배하고 뭐가 다를까 싶기도 해요. 그런 느낌. 찍으면 돈인 줄 알고 그냥 똑같은 모양의 색깔만 다르게 해 가지고 짐바에 달러 저도 지금 10조 달러 짐바에 달러 제 서랍이 하나 있거든요.
10조 달러를 들고 있습니다. 제가 짐바에 10조 달러 생수한 병 못 살 거 같은데 그걸로 찍으면 돈인 줄 알고 네 뭐 내리면 금리인한 줄 알고 네 그걸 갖고 참 저러니까 어떻게 보면 파월도 말이 그런 거잖아요.음 음. 저런데 있는 사람들은 굉장히 그 말의 어떤 정재된 표현들이 나와야 되는데 어제 신트라에서 그 얘기했더만요. 이런 자리는 정치적으로 누구 편드는 자리가 아니다. 더 완곡하게 얘기해서 저거는 이런 뜻일 거야라고 해설을 해 주고 해야 되는데 해설이고 뭐고 필요 없는 거예요. 나 니편 안 들려 해 버리니까 더 이렇게 되는 거죠 뭐.
이게 이제 말련 병장이고 갈참인데 굳이 내가 뭐가 뭐가 겁나냐 하는 얘기. 음. 그러네요. 참. 네. 아, 아니, 그래서 그러면은 대표님은 네. 어떤 포트폴리오가 지금 시점에서 가장 좋다라고 보시는 거예요? 왜냐면 지금 국내 증시 이제라도 들어가도 늦지 않다는 말씀을 주시긴 하셨는데 수납매도 워낙 빠르고 네. 그래서 이제 그걸 다 쫓아가서 다 먹으려면은 상당히 힘들다. 그래서 이제 소위 길목 지키기를 해야 되는데 그래서 요거 좀 긴 그림을 제가 마지막으로 좀 보여 드리고 싶은 건데 요게 이제 5번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이게 달러 흐름하고 똑같아요.
이게 뭐냐면 이게 지금 그 세계 주식하고 나머지 이제 미국하고의 이제 그 상대인데 위로 올라가 그니까 아래로 지금까지 지금 2 한 15년간 14년간 아래로 쭉 내려왔잖아요. 이게 달러 강세하고 똑같습니다. 저 일치합니다. 이게 달러의 주기가 같은데 이렇게 아래로 내려올 때 미국이 더 좋았고요. 세계보다는 성장주가 가치주보다 좋았고요. 대형주가 소용주보다 좋았습니다. 그래서 잘 생각해 보면 지난 15년간 미국의 대형 성장주가 최고 성과 빅테크가 제일 좋아요. 그러니까 저 흐름이 그대로 나타났어요. 근데 이것이 지금 아까 말 달러가 이제 약세 전환하고 있잖아요.
이제 이러면 꽤 상단 기간 이제 갈 텐데 그럼 정반대 현상이 나타나는 거죠. 미국보다는 비국. 예. 두 번째는 대보다는 소주. 상대적으로 우리나라는 거꾸로 말하면 나라 자체가 조금 소용스럽죠. 사실은 그렇죠. 상대적으로. 그다음에 마지막으로는 성장주보다는 가치주. 예. 상대적으로 금리가 내려와도 그렇게 급격하게 옛날처럼 제로 금리까지 내려오기는 쉽지 않아 보이잖아요. 우리나라에서 같이 주면 그 유틸리티나 금융주예요. 아 그 이것은 어느 업정이든 그게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아 이게 이게 소위 쭉 그 순위를 매겨 보면 저 위에 있는 애들이 사실은 어찌 보면 그 소위 성장주라고 볼 수 있고요.
저 아래에 있는 애들 그러니까 수 PER이든 PBR이든 순위를 쭉 매겨 보면 PER이 그러니까 같은 지주사 안에서도 0.7 0.8이 있을 거고요. 저에 아직도 0.3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그 안에서도 이렇게 구분이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예를 들면 은행 안에서도 대형주들은 상당 기간 많이 왔습니다. 뭐 0.7 0점 뭐이 정도 0.56도 와 있고 증권은 0.89까지도 와 있는데 근데 뭐 그 뭐 증권 주이 크 센 데는 거의 두 배 가까이가 있는 것도 있어요. 근데 저 밑에 지방은행이나 이런 거는 아직도 0.3배 3배, 4배짜리도 있어요.
이런 식으로 아직도 지금 향의 방향성 자체는 그 기본적인 평가 멀티플이 올라가는 방향인데 못 가이는 애들이 있잖아요. 그런 애들이 충화로 쫓아갈 수 있는 그런 여유가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지금 보면은 그 단기 급등을 해서 모든 것이 비싸 보이지만 조금만 긴 호흡으로 놓고 보면 앞으로 그쪽 방향으로 갈 수 있는 종목들이 많이 있다라는 거죠.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니까 너무 마음을 급하게 먹지 마시고 막 쫓아가 빨리 가는 거 쫓아갔다가 꼭 내가 꼭 꼭지를 잡는 수가 있어서 예 조금 호흡을 열 거 지금 다행스럽게 지금 보면 기간 조정이나 가격 조정이 일부 있을 것 같잖아요, 지금 분위기는.
그래서 그 기간 동안에 오히려 겁먹고 도망가지 마시고 그때부터 이제는 사실은 종목들을 지금부터 천천히 잘 고르셔서 하나 둘씩 쌓아가다 보면 향한 3년 정도만 놓고 보면 상당히 한국 시장이 큰 성과를 낼 수 있는 시장이다. 왜냐면 과거에 2000년부터 2007년도까지 우리나라 전 세계 3등이었습니다. 그만큼 예. 흐름 자체가 바뀌고 있기 때문에 청 이렇게 뭐랄까 지금 단기에 그니까 지금 코리아 저 디스카운트의 그런 상당한 패배의 느낌 거기에 너무 안에 갇혀 있을 필요는 없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오늘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고맙습니다. 네. 자, 오늘 들으신 내용과 관련해서 더 다양한 정보 원하시는 분들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먼에 검색하셔서 친구 추가하시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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