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빈센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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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000 재도달 여부와 2023년 초 강세장의 지속성에 대해 신중론을 편다. 한 줄 결론: 기대감 상승은 사실이나 실물경제 연속성이 부족해 올해 아직 1월인 지금은 기대감만으로 악재 소멸을 가정하기 이르다. 연준 스탠스: 1월 베이지북 기준 필라델피아는 물가 하락을 언급해 완화 가능성이 있으나, 시카고·댈러스 등은 물가와 임금이 여전히 상승 중이라 2월 금리인상과 추가 인상 스탠스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3월 FOMC에서 인상 가능성도 일부 시각에 존재하며, 시장은 이를 마지막 인상으로 기대하나 그렇지 않을 수 있어 경계가 필요하다. 장기금리: 장기금리 하락 요인을 분해하면 경기 리세션 우려 약 50%,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약 30%, 불확실성 등이 나머지다. 경기·인플레이션 요인만으로는 장기금리가 횡보할 여지가 있으나, 연준 스탠스가 불확실해 하방 압력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3월 FOMC에서 인상 중단 신호가 나오면 불확실성이 줄어 금리 상승 신호가 나올 수 있다. 장단기금리차와 심리지표: 장단기 금리차는 경기침체를 시사하나, 미시간대 소비자기대지수는 현재와 달리 낙관적 신호를 보여 채권시장과 소비자심리 간 괴리가 크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사후적으로 판단될 것이다. 경기지표: OECD 경기선행지수와 PMI는 여전히 침체 신호이며, 미국 소매판매는 2개월 연속 역성장했다. 주요 IB 컨센서스는 2분기부터 미국 성장률 마이너스를 예상한다. 수급과 중국 리오프닝: 아시아 주식으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으며, 특히 중국으로 최근 8주간 200억 달러 이상이 들어왔다. 중국 OECD 선행지수를 3개월 선행시키면 유로존 경기 턴어라운드를 시사한다는 해석을 제시했다. 인플레이션: 중국 생산자물가가 미국 소비자물가에 2개월 선행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 중국 정책이 하반기 생산자물가를 올리면 미국 CPI 반등이 빨라질 수 있다. 다만 이르다고 본다. 달러: 연말 전망은 이르지만 달러 강세 요인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본다. 리스크: 기회비용이 높은 국면이므로 돌다리도 두드려 가야 하며, 기대감이 모든 것을 해결한다고 보기 어렵다. 유럽 경기 개선은 날씨에 의존한 일시적 요인일 수 있다.
다듬은 글
계속해서 코스피가 3000으로 다시 한번 올라가는 틈이 있는 것이냐 아니면 다시 고꾸라지는 것이냐 기대감을 가질 만한 요소들도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연속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생각지도 않는 해프닝과 이벤트로 인해서 언제든 뒤바뀔 수 있다 불안불안하다 올해 아직도 1월입니다. 지금이 모든 것이 다 해결 끝 이제 악재다 반영 let's go 하기에는 조금 식이상조다 이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4명의 새로운 멤버들입니다. 처음 보는 분들인가요 필리에서 이제 하커 들어오고요 그 다음에 시카고 글쓰기 총재 총재 오랜만에 바뀌었죠. 엄청 어릴 거예요.
나이가 비슷하네요. 머리만이라서 그렇지 죄송합니다. 어쨌든 보시면 기존에는 대부분 덜 매파적일거다라는게 최근에 스탠스였어요. 하지만 블랙아웃 기간이 들어갔기 때문에 이들의 멘트를 따온게 아니고 1월달 베이지북을 제가 채용해봤습니다라고 보시면 필라델피아는 인근과 물가상승률을 하락했다는 얘기가 나왔어요. 그렇다면 여기는 좀 더 완화적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그 외에 시카고 댈러스 미니 같은 경우는 전부 물가와 임금이 여전히 스파이럴 즉 상승하고 있다 아니면 증폭되고 있다는 얘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의미를 놓고 본다면 2월달에 금리인상 플러스 넥스트에도 금리인상에 대한 스탠스를 일단은 버릴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우리가 4명의 총재가 바뀌었는데 이전보다 훨씬 더 덜 매파적이니까 괜찮을 거야 또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되니까 괜찮을 거야라고 항 방향으로 몰고 가기에는 더구나 제가 약간의 테크니컬이 그 인센트도 좀 드렸죠.
1월 달에 약간의 스파이크 가능성을 감안해 봤을 때 3월 달 fmc의 금리인상 가능성도 일부 시각에서 나타날거다 그러면 이제 사실은 지금 우리가 봤을 때는 시장에서는 기대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이게 마지막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게 아닐 수 있다라고 하면은 좀 경계심을 좀 가져볼 필요도 있겠네요.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게이 그림을 보면서 저희가 느낀 거는 최근에 이제 고용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이제 블루칼라 화이트칼라 이야기를 저도 많이 하고 있는데 이제 그 캘리포니아죠. 이쪽 지역은 지금 화이트칼라들이 연일 해고를 당하고 있어서 경우가 안 좋다고 느낄 거고 또 중부지역 같은 경우에는 또 이제 컬러들이 일을 하다 보면은 일자리가 없어서 뭐 월마트는 어디는 또 뭐 임금 올려줬대요.
10%나 막 이런 얘기도 나오고 그래서 지역별로 느끼는 체감 경기도 특히나 고용시장에서 아 이게 완전히 또 달라질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맞습니다. 중요한 포인트고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잠깐 홍보를 하자면 제가 아직은 비루하지만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갖고 영상이 하나 딱 올라가 있는데 그 영상에 이걸 담았거든요. 연준을 보면 연준이 동부지역에 상당 부분이 커요 말씀드렸던 것처럼 블루클라우 화이트 칼라의 상의한 흐름들에이 동부지역의 경기 스탠스가 올해 특히 연준한테 영향을 미치게 연성이 있다는 것도 선거에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아요. 좀 더 아카데믹하게 들어가 볼까요. 아서와 과잉 그러니까 과속인 축으로 인해서 다시 한번 살아나는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경계감을 세울 것이냐 아니면 너무나 경기를 죽이는 과잉 긴축으로 인해서 오히려 경기침체가 더 빨리 올 것이냐 이러한 어떻게 보면 트레이드오프 관계에 놓여 있는 상황인데요이 모든 것에 결론은 스마트 머니가 프라이싱하고 있는 장기금리라고 봅니다. 장기 금리는 흔히 단기금리와 기간 프리미엄의 합산이죠. 기간 프리미엄을 특히 단기 금리와의 기관풀이 오면 기관 프리미엄을 총이 4가지 컴포넌트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단기의 실지 금리 그 다음에 기대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 위험 프리미엄 실시 기간 프리미엄 결국 단기의 실질적인 메커니즘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와 또한 경기 플러스 불확실성에 대한 기대 이것들의 짬뽕인데요 미국 연준에서 친절하게 브레이크다운 해서 발표되고 있습니다.
왼쪽 차트에 보시면 지난해 연말 기준으로 장기금리가 큰 폭으로 내려왔죠. 그런데 어떤 요인 때문에 내려갔는지를 우리가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래야지 앞으로이 요인이 지속된다 그러면 장기금리는 계속 내려갈 거고이 부분이 없어진다 그러면 이제 장기금리는 다 왔다라고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오른쪽에 보시면 최근 경기 요인 경기가 불안해서 경기가 리셉션에 대한 우려 때문에 장기금리가 내려간 요인은 한 50% 정도 됩니다. 전체 내려간 것에 한 절반 좀 3분의 1 30% 정도 되고요 인플레이션의 피크아웃 역시도 한 30% 정도 되고 그 외에 불확실성 연준의 스탠스가 모호하다 아니면 인플레이션의 기대인 플레이션과 현재 인플레이션의 전망이 불확실하다 이런 것들이 한 절반 정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근데 보시면 경기 리셋이 요인은 아까 모두의 말씀드렸던 것처럼 좀 긍정적인 시간이 나타난 것 같아요. 그럼 앞으로 장기금리에 더 이상의 하방 압력은 일단은 단기적으로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인플레이션의 요인도 이미 피크아웃 기준이 하기 때문에이 여파가 지속되면 지속되지 더 크가 가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이 경기 요인과 인플레이션 요인을 놓고 보면 장기금리가 더 내려갈 요인보다는 어느 정도 횡보와 요인이 있는 거예요. 하지만이 불확실성 요인도 놓고 봤을 때 더 모호해졌죠. 연조는 2월 달이 마지막이니까 3월달에 마지막일까 그래서 저는 여전히 장기금리 하향 압력이 좀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브레이크다운에서 구분해보는 이유는 현재까지 장기금리가 뭉뚱그려서 경기가 안 좋으니까 인플레이션이 피크아웃이니까라고 내려간 부분들을 좀 구분해 놨기 때문에 이러한 연준의 스탠스가 좀 더 명확해지는 그 효과 예를 들어서 이렇게 해석할 수 있는 것이죠. 3월달 fmc에서 연준이 정말 이제는 가파르게 올랐던 기준금리를 잠시 스탑하고 전후 사정을 보겠다라는 것에 명시가 있다면이 불확실성 요인은 상당부분 경감대 겁니다. 그럼 금리가 올라간다는 보기 줄어들거나 고개를 들 수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파우르장의 기준금리 스탠스를 좀 보자 하는 말씀도 드립니다.
자 우리가 이제 흔히 생각할 때 장기금리 그러면은 경기가 안 좋아지면 금리가 하락해요. 그 다음에 인플레이션이 떨어질 것 같아도 하락해요이 정도까지는 알고 있는데 야 이게 뭔지 모르겠다 브러쉬라다 이래도 금리가 떨어지는 요인이 있었고 그 요인이 분해를 해보면 더 크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사실 생각을 해보면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그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 연준한테 맨날 금이 좀 내려줘 빨리 좀 그만 좀 해 막 이렇게 얘기하다가 진짜 말을 들어줘 그러면 이제 좀 약간 뭐지 이렇게 될 수 있다는 얘기인 거예요. 그 시점이 2월이 될지 3월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럴 수 있다라는 거를 염두에 두시면서 투자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수수께끼라는게 있었죠. 과거 그런데 최근에이 차트를 보시면 또 다른 수수께끼가 있습니다. 그린스펀의 수수께끼는 장기금리가 왜 이렇게 안 오르는 거야 이렇게 안 오르면서 기본적으로 나타났던 현상인데 지금 미국의 장단기금리차가이 주황색입니다네 역전폭이 살짝 올라왔다 하더라도 격일 리셉션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크로 지표 중에서 미국의 장단기금리차의 프락시변수가 있어요. 미시건대 소비자 심리지수의 구성 항목 중에서 미래에 expectation이라는 기대 지수와 현재를 판단하는 현재 경기지수의 스프레드 차이를 동일하게 그려보면 한 미시건대 소비자 심리 기대 지수가 한 10개월 정도 선행해요.
그래서 제가 선행한 걸 보여드리는 겁니다. 최근에 벌어졌어요. 이렇게 간극이 벌어진 적이 극히 드뭅니다네 그럼 이제 어떤 현상이냐면 두 개 중에 하나는 다시 한번 회개하겠죠이 소비자 기대심리지수가 저에게 파란색 선은 지금보다 미래가 좋아질 것 같을 때 올라가는 거죠. 맞습니다. 사람들이 지금보다 미래엔 좀 더 나아지겠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올라가는 거고 장단기 금리차가 빠진다는 것은 경쟁 안 좋을 거 같을 때 빠지는 건데 이게 좀 다른 신호를 보여 내준다라는 거네요. 맞습니다. 결국 채권시장이 바라보는 경기침체는 장단기 및 스프레드에 반영되어 있고요 완전히 그 외에 과거와 다른데 고용시장이 괜찮은데 저축률이 완벽히 낮아지고 있지만 그래도 볼륨 측면에서 현금이 많은데 그래도 어쨌든 지금 소비는 괜찮은데 나는 기대감들이 소비자 기대지수의 반영되고 있다는 거 그럼 계속해서 제가 치킨 게임이라고 얘기하는 건데 연준이 맞냐 미스터 마켓은 시장이 맞냐 채권시장에 맞냐 채권시장 이외에 따른 시장이 맞냐 어쨌든 이게 떨어질 때가 왔다 더 멀어지기는 어렵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야 너는 지금보다 미래가 좋을 거라고 아직도 생각하고 있니 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얘기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 제가 모든 말씀드렸던 것처럼 수수께끼라는 명칭을 갖고 왔습니다. 그렇네요. 사후적으로 판단이 되겠죠. 지나고 보면 1년 뒤에는 아 그때 결국이 심리 지수가 현실을 반영하지 못했어 왜냐하면 정신 못 차린 거지 뭐 이런 거죠.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심리지수는 고용시장을 대변하는 심리 뉴스고 미시간제 소비자 심리 뉴스는 자산시장을 반영하는 심리일수이기 때문에 최근에 위험 선호도를 놓고 봤을 때 자산시장이 너무나 흔히 우리 뉴스 팀장이 얘기했던 메인스트림과 월스트리트 차이점일 수 있고요 이런 부분들이 현재 완전히 극명하게 벌어질 때를 벌어진 상태 이게 뉴노멀입니다.
이런 형태로 계속 갈 겁니다라는 전망도 있지만 글쎄요 근데 이게 최근에 나온 데이터 중에 저도 인상적이었던게 미국 사람들의 카드 소비량을 보면은 굉장히 많이 하고 리볼빙 그러니까 돌려막기죠. 돌려막기의 비중도 굉장히 높아지고 있어요. 근데 더 놀라운 사실은 카드 이자이잖아요. 금리가 지금 거의 한 18% 그러니까 역대의 최고 수준까지 올라왔음에도 불구하고 돌려받기를 계속하고 있다는 거는 어딘가 문제가 있다는 얘기예요. 근데 문제가 있지만 인식은 아직은 뭐 괜찮은 거 같은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미국에서도 많지만 이게 아마 좀 변화가 있을거다라고 보시는 것 같습니다.
크레딧 카드에 대한 이슈는 신형 리볼빙의 근저에는 엔젠러가 또 자리하고 있다는 생각도 갖고 있어요네 그렇군요. 이전보다 많아지는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두 번째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사실 OECD 경기선인지수 플러스 pmi 지수랑 몇 가지가 들어가서 결과적으로 나타나는 건데요 비주얼라이제이션 즉 보여주기 위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립니다. 여전히이 표준편차 하단을 뚫고 내려오고 있고요 이게 과거는 이제 아홉 번 중에 8번이 경기침체를 의미했기 때문에 이번이 그 한 번 아니 경우이냐에 대해서는 여전히 투자는 확신이 확률이라는 측면에서 경기침체다라는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고요 경기 둔화라는 것에 의구심이 있었죠.
우리 모두의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이미 금융시장은 경기침체는 딴 집약인데 하지만 실물경제를 보시죠. 왼쪽은 미국의 소매 판매 증가율 저널 대비 기준이 2개월 연속 11월 달에도 리바이즈 되면서 2개월에서 역성장했어요. 그렇다면 이것은 산타랠리는 해프닝이었다 희망곡리였다라는 얘기로 우리가 해석할 수 있고 그런 의미에서 보면 올해 미국의 성장률이 과연 어떨 것이냐 한국은 우리 4분기가 생각보다 빨리 마이너스를 한번 찍었지만 미국은 이러한 가팔은 통화 정책에 대한 효과가 올해 2분기부터 나타날 거라는게 제 전망이 아니고 아이비들의 대부분 컨센서스에요.
보시면 2분기부터 전기비 연휴 기준으로 다 이제 마이너스가 될거다라고 보고 있어서 모두의 말씀드렸던 것처럼 2분기가 극히 저뿐만 아니고 해외 아이비들도 의미 있는 시간이다라고 보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건 이제 되돌림인데요 수급을 좀 봤어요. 수급 얘기 왜 드리는 거냐면 이 수급 지표 EPL 파리에서 보통 나오는데요. 워낙 고가이다 보니까 제가 블룸버그에서 차용해 왔습니다. 지난해 연말 대비 지금 한국 중국 인도 아시아 국가들의 돈이 얼마나 들어왔냐를 놓고 보는 건데요이 표에 한번 보세요. 중국이 최근 8주 누적으로 이게 억달러인데요 200억 달러 넘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더구나 2020년 시작한지 얼마 안 됐죠. 140억 달러와 비슷하게 거의 가까이 돈이 들어왔는데 주식 쪽에 자금입니다. 그게 작년 한 해에 들어온 거에 거의 버그인가요 벌써 그러니까 중국의 리오프닝에 대해서 상담원 긍정적으로 돈이 들어가고 있고 중국이 이렇게 들어간다는 것은 여타 국가들 중국의 기생까지는 아니지만 파생된 국가들의 돈이 들어간 건 자연스럽다 그래서 현재 가장 중요한 코는 이거죠. 경기침체 연준의 피버팅 다 알겠는데 일단 위험 선호가 상당부분 하이라이트 되고 있다 그러면 지금 시점에서 어떻게 바라봐야 되느냐 계속 여기서 코스피가 3100 찍고 2100 갖다가 2,400인데 3천으로 다시 한번 올라가는 틈에 있는 것이냐 아니면 다시 꼬꾸라지는 것이냐에 대한 콜이 매우 중요할 것 같은데요 여기서 저는 이제 말씀드린 거죠.
기대감으로 오르는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실제 돈도 이렇게 들어가고요 또한 기대감을 가질 만한 요소들도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기대감이 모든 것을 대변해 주는 건 아닙니다. 결국 경기 기업들의 실적 악화에 대한 가시화가 나타날 거고요 물론 더 먼저 컨티넌스가 낮아졌기 때문에 괜찮아라고 할 수 있겠지만 실물 경제를 보는 입장에서 보면 연속성이 부족하다 결국 기대감으로 오르는 것은 연속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그 어떤 생각지도 않는 해프닝과 이벤트로 인해서 언제든 뒤바뀔 수 있다 불안 불안하다 물론 주식시장이라는게 흔들림에 피는 꽃은 맞지만 지금처럼 올해 아직도 1월입니다.
올해 농사가 아직 많이 남았거든요. 지금이 모든 것이 다 해결 끝 이제 악재다 반영 이제 let's go 하기에는 조금 시기상조다라는 드리고 싶습니다요 얘기 좀 할까요. 중급변수 2-8입니다. 자 중국의 리오프닝에 대한 기대가 유럽과 한국 수출 개선 기대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왼쪽 차트에 보시면 유로존의 선행지수 파란색과 중국의 oec 경기 선예지수 녹색입니다. 중국의 occ 경기선행지수를 시차 상관계를 고문해서 3개월 정도 선행시켰습니다. 보면 이렇게 그럼 결국 이게 의미하는 건 뭐냐 중국의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높거든요. 중국은 올해 특히 지출단해 지출별로 놓고 보면 소비가 매우 좋을 겁니다.
작년에 소비가 특히 안 좋았거든요네 올해 중국이 소비가 좋다는 것은 결국 여행도 많이 갈 거고 또 완제품에 대한 수요도 있을 거기 때문에 중국 경계의 턴어라운드가 유럽 경제의 턴어라운드를 시사한다 이런 부분들이 유럽의 의미하는게 꽤 큰 거 같습니다. 유럽은 스태그플레이션에 빠졌다 올해 유럽은 경기 날씨가 오늘 했기 때문에 생각보다 천연가스 가격이 내려가서 괜찮다라고 IMF 총재가 kbs에 나와서 멘트를 하더라고요 올해 유럽의 성장률이 플러스 0.5%를 보고 있다라는 거 하지만 저는 여전히 유럽을 믿지 않습니다. 유럽은 날씨 때문에 괜찮아졌다면 이거는 상수관이고 변수다 날씨가 다시 추워질 수 있다 요즘 엄청 춥죠.
이런 의미에서 보면 그런 거 하나 때문에 기대감이 좀 과했던 거 우려감이 과했던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유럽 경제가 괜찮다라고 담보하기에는 실무 경제가 나타난게 없다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 있고요 물론 기대감에 의해서 먼저 움직이는 주가라든지 유로화의 강세는 그런 의미에서 저는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돌다리는 저질러 가자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끝으로 이제 오른쪽인데요 인플레이션입니다. 중국발 인플레이션 판의 변화 과거와 다르다 차이메이카는 끝났다 다양한 해석이 있는 건 사실 하지만 지금이 차트를 절대 무시할 순 없다 보시면 중국의 생산자 물가가 미국의 소비자물가에 선행지표라는 것은 이미 나타나고 있고요 한 2개월 정도 지금 시차 상관계로 선회 시킨 겁니다.
근데 지금 고개를 좀 들고 있죠. 중국이 무한적인 정책의 기대감이 올해 하반기부터 생산자 물가를 빠르게 들어 올린다면 그러면 미국의 소비자 물가의 턴어라운드도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는 거 중국발 인플레이션 좀 이른감이 있습니다. 아직 1월이니까 올해 하반기를 시작하는 그 쯤에는 올해 하반기 전망을 아마 증권사가 많이 할 텐데 중국발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각 하우스마다 의견이 좀 다를거다라는 말씀도 미리 드리고 싶습니다. 이게 지금 사실 미국의 소비자물가 cpi가 떨어질 거라는 것을 생산적 물가가 떨어지면서 우리가 많이 봤는데 맞습니다.
자 저기가 고지가 저기야라고 이제 얘기를 가리키고 있는 건데 이게 벌써 좀 꺾이는 모습 보이고 말씀하신 대로 1월 달 cpi가 발표되는데이 유가 작년 1월 달에 유가를 생각해보면 생각보다 안 낮아질 수도 있다라는 것 등을 감안해보면 경기심도 늦추지 말아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런 의미에서이 마지막 차트는 달라스마일이 바로 이런 차트인데요 코로나 때 상당 부분 이렇게 작년 하반기에 미연축에 대한 기대 퇴근 다시 이렇게 내려가고 있는데요이 내려가는 향광에 대해서 여전히 저는 올해도 달라스마일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지금부터 연말 전망을 연말 기점을 바라보는게 좀 이른 국면이 있지만 그래도 달러는 여전히 강한 요인이 창조하고 있다 말씀도 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마지막 컨택포스 이거 보면은 빈센트의 유튜브 채널과 사업문의는 이메일 자체가 mfo구나 그렇군요. 정말 사업의 진심인 비즈니스와 함께 했습니다. 끝으로 뭐 당부 말씀 한번 하고 마무리 할까요. 네 어 챌린지가 많으세요. 왜냐하면 실물경제에 보는 이코노미스트가 늘 늦다 그리고 최근에 중국의 리오프닝에 대한 기대감으로 위험 선호에 대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니까요. 근데 이럴 때 이코노미스트가 이런 코를 드릴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기대감 오케이 많이 올라온 건 사실이고 되돌림이 있습니다. 하지만 연속성에 대해서는 아직 제가 확인하는 저뿐만 아니고 여러분들이 확인하는 경제지표가 터널 라운드 되지 않기 때문에 미리 기대감이 다 모든게 괜찮아질 겁니다.
우리 모두 해피할 겁니다라고 얘기하기에는 별다른 작년과 올해가 가장 큰 거는 이미 기회비용이 높은 국면입니다. 여기서 기회비용이라는 것은 이자부담일 수 있고 아니면 경계에 대한 우려일 수도 있는데요. 이런 기회비용이 높은 국면에서는 실제 돌다리도 두드려 가다라는 말이 매우 필요한 시기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요 또 다음에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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