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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엄청난 폭등 '올겁니다! 절대 지금 팔면 안됩니다

딜사이트경제TV · 2026-09-09 · 유튜브 시청 22,45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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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들입니다. 오늘은 하나중권의 이경수 수석 연구위원과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네, 오늘 어찌 됐든간 지금 7천선을 시도하고 있는 우리 시장입니다. 어제 후반군의 공격 소식과 함께 급격하게 하락 마감해서 조금 아쉽기는 했는데요. 어쨌든간 붙이려고 하잖아요. 오늘의 움직임은 [목을 가다듬음] 좀 어떻게 보세요? 고무적이라고 해석해도 될까요? 글쎄요. 그러니깐 좀 미안해지는 그니까 지금 반도체만 주었잖아요. 전날 어 변반적으로 그 지정확정 리스크가 다시 부각이 됐고 유가가 올랐다라는 거는 네 [콧방귀]

아 그 뭐 기준 금리 인상을 앞두고 상당히 조금 어 우려스럽다. 그니까 뭐 개인적으로는 저는 요번에 인상을 했으면 좋겠는데 어찌됐건 뭐 요거는 이제 뭐 지켜봐야 될 것이고 그 어쨌든간 금리가 시중 금리가 높은 상태에서 지정확적 리스크가 계속 어 부담이 되는 그런 환경이 있다. 그래서 어 기본적인 이제 뭐 SP 뭐 이제 다우 지수 이런 쪽은 상당히 좀 좋지가 않았고 지금 뭐 아트라스 그죠? 아트라스라는 그 GP GPT6 요거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아 그것이 요번에는 뭐 메모리가 이틀 전에는 이제 메모리 쪽에 수혜가 같다라고 한다면 어 전위 같은 경우에는 이제 뭐 CPU 이런 쪽 어 그리고 이제 에너지 전력 이런 쪽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 좀 확산이 되고 있는 측면.

그래서 어 반도체와 CPU 쪽 이제 하드웨어 쪽이 계속 강세를 보이고 있고 요거는 또 좀 전에 말씀드렸던 이제 그 금리 금리 부분에 있어서도 아무래도 하드웨어 쪽은 돈을 실제적으로 두레이션이 짧아서 빨리빨리 벌 수 있는 그런 컨셉입니다. 그래서 해당 쪽에 대한 그 고급리면 항상 그 퀄리티가 주목을 받는다 아 뭐 잘 아실 겁니다. 그래서 요런 측면에서 어 오늘 이제 한국 증시의 강세를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 요게 조금 이제 미안하다라고 어 말씀드린 이유는 이제 소프트웨어 쪽이라든지 이런 쪽은 금리 상당히 좀 민감하고 어 뭐 오라크 실적도 물론 이제 오픈 AI 약간 파트너잖아요.

어 그래서 오픈 AI에 좋은 그런 분위기가 잘 반영이 되겠지만은 어찌됐건 그 금리에 대한 그런 압박을 이기기는 조금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아이러니하게 국내증시 아웃폼을 좀 만들고 있는 형국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뭐 반도체롱, 소프트웨어 숏 이게 다시 좀 발동되는 모습을 보여준 미국 시장이었습니다. 특히나 또 금리에 민감한 뭐 헬스케어 이런 쪽도 미국에서 쉬어가는 모습들이 나타나면서 미국 지수 자체가 좋지 않았는데 우리 시장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와 함께 어 코릴렐레이션을 가져가는 모습들 나타나면서 7천선 트라이를 시도하고 있는 오전장입니다.

근데이 7,선 이런 마디 지수라는 것도 있겠습니다만 우리가 매물대 이야기 되게 많이 하잖아요. 지금 7,선을 뚫으려면 매물대를 얼마를 소화해야 돼요? 7,500 가면 얼마예요? 8, 가면 얼마예요? 이런 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이런 매물들 계속해서 좀 쏟아질 거라고 보세요. 아니면 오히려 이게 지지대가 될 가능성도 있는 거잖아요. 어, 일단은 매몰 때는 이제 필현적이다 이렇게 봅니다. 예. 저희 지난 방송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지수가 이제 뭐 급락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MDD가 고점 대비해서 한 45%가 이렇게 되면 기본적으로 이제 무서워한다.

공포를 느끼고 올라가면서 - 50%가 -30%만 돼도 안도를 하고 아 일단은 정리를 하자. 이런 컨셉의 본가 항상 나타났다라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렇게 떨어졌기 때문에 그렇게 급락했던 시기는 짧고 올라갔던 시기는 조금 처서히 올라갔기 때문에에 그런 측면에서 매물은 그 윗단에 계속 몰려 있을 수밖에 없는 측면이 있고요. 어 그래서 어 7천선에서 뭐 8천선요 사이에 개인들의 자금이 뭐 90조원이 있다 이렇게 좀 어 분석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어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계속 개인들의 어떤 본점 매도 어 이런 부담감은 좀 있다.

그래서 지금 시장의 어떤 상승 시나리오를 우리가 예상하는데 있어서 외인들 매수 플러스 개인들 매도요 구도는 지수 상승의 유일한 시나리오다라고 계속 좀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그래서 요런 부담감은 어 상존하고 있는 상태에서 요거는 뭐 새로운 이슈는 아닌 거 같아요. 매물대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어 전반적으로 지금 AI라든지 그리고 향후 어떤 금리에 대한 어떤 그런 이제 변수 이런 것들이 어떻게 좀 상승세가 좀 완화되는지 요런 여부가 또 새로운 수급을 만들고 외인들이 다시 국내 증시에 들어오고 과거 사례도 봤을 때 그렇게 급락을 했을 때 이렇게 매물이 윗단에서 많이 이제 분포가 됐을 때도 외인들이 새로운 레벨을 찾아 주면 또 개인들이 거를 뒤에서 이렇게 좀 매수를 해 주고 이렇게 개인들이 이 어떻게 보면 온기를 되찾아 주고 개인들이 이제 그거를 그 품 속으로 이제 들어가는 그런 형국이 항상 관찰이 됐기 때문에이 메모리라는 그런 이슈에에 우리가 이제 매몰되기보다는 조금 우리가 어 새로운 이제에 과거에 어떤 MDD가 이렇게 뭐 급등 급락을 했다.

그거랑 똑같은 이슈기 때문에 그거보다는 저 이제 새로운 외인들의 수급이라든지 엔화의 강세와 원화의 강세를 통해서 전반적으로 금리만 우리가 조금 안정이 된다라고 했을 때 FFC 전으로 해서 외인들이 국내 증시에 들어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을 하거든요. 어 그렇게 그런 측면에서 개인들의 어떤 그 본접 매도를 개 외들이 계속해서 좀 달래 주는 그런 컨셉으로 어 가는 흐름이 조금 더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예. 뭐 지금 일단은 FMC라든지 오라크 실적 어 그것을 일단 좀 지켜봐야 되는 것이 맞는 거 같다.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이번 주에는 또 물가 지표, 오라클 실적 이런게 있고 다음 주에 우리가 또 챙겨야 되는 거는 각국의 금리 결정이고 말씀해 주신 일본 이야기를 좀 하고 싶습니다. 일본 지금 엔달러 환율이 153엔까지 떨어지면서 나름대로 좀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금리를 올릴 것이 거의 99%라고 시장에서는 보는 거 같아요. 일본 같은 경우는 어 뭐 일본 언론에서도 금리 올릴 거다. 일본은 이야기를 하면서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데 어 일본이 금리가 올라가고 N러 환율이 안정을 찾고 이러면 사실 전반적으로 그림은 좀 좋게 그릴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에화 같은 경우는 이제 많이 맞물려 여러 가지로 맞물려 있는데 미국이 기본적으로 본인들의 어떤 그 국체를 매도하지 못하기 위해서 골고를 이제 야기시키고 달 그 미국 날라도 떨어지게 되면 본인들이 생각하는 재정 경상 수지 이런 것들을 적자를 많이 축소를 시킬 수가 있다라는 그런 측면으로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애나 강세와 달러 하락은 어 계속해서 조금 이제 고착화되는 과정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지금 이제 미국은이 부채를 일단 많이 줄여야 돼요. 어 그 부채가 가장 큰 되게 좀 약한 고리죠.

그러면서 국채 금리도 좀 많이 올라가는 측면이 있는데 이런 이제 금리가 이제 완화되기 위해서는 이제 여러 가지 이제 꾀를 속여 여러 가지를 많이 쓰겠지만은 지금 뭐 바이백도 이제 시작을 할 것이고 어 이런 측면에서 어 그까 뭐 관세도 생각을 했었던 거죠. 관를했 인플레이션고캐나다와 이제 사만 좋지가 않아지고 그 말 잘 듣는 이제 한국하고 일본은 이제 고선 이제 대미 투자를 하는 것이고요. 그래서 어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여기에다가 달러가 하락한다라는 컨셉으로 계속 지금 지속이 되면 본인들의 어떤 서비스 관련한 매출 뭐 예를 들면은 우리가 이제 구독 서비스를 해서 뭐 오픈 AI 엔트로픽 이런 쪽에 대해서 돈을 내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미국에서 계속 수혜를 받을 수 있다라고 좀 봅니다. 그래서 미국 부채가 실질적으로 올해 조금 줄어들고 있어요. 그러니까 부채가 아니 죄송합니다. 부채가 아니고 재정 적자죠. 예. 그 저기 경상수직 경상수직 계속 좀 줄어들고 있는 트렌드가 관찰이 되고 있기 때문에 요런 부분들이 어 미국 시장의 어떤 신뢰도가 회복이 되는 측면으로 연결이 될 수 있는 지부가 중요해 보이고 그런 과정에서 지금 일단 달러를 떨어뜨리면서 에너하고 원화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그런 흐름입니다. 그렇다면 미국의 핵심은 그렇죠. 결론적으로는 미국 국채 금리가 5%가 아니고고 금리에 우리가 어떻게 좀 안정성이 이렇게게 변동성만 줄어드는 아 4.5에서 4.7 7 사이에 어느 정도의 금리가 유지가 된다라고 했을 때는 기본적으로 요것을 어 안전 자선 선호가 아니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이고 그런 측면에서는 어 기본적으로 달러가 떨어지게 되면 이머징 쪽에 대한 이제 돈이 들어가게 되고 아시아 쪽에 대한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일본 한국 시장의 영향력이 그때는 이제 외인들 수급이라든지 주시장의 어떤 그 상대적인 강도 이런 것들을 통해서 의미가 있어 수가 있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어서 이번 주 어 FMC 그 물가 지수도 그렇고 다음 주 이제 FMC 요런 것들이 어 상당히 국내 증시에는 중요하다 이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환율도 더 떨어질까 좀 그게 궁금해요. 지금 1340원 대왔다 갔다 하는 모습들 나타나고 있는데 N달러 떨어지고 달러 약세 나타나면 조금 더 우리 환율이 떨어질 가능성 있다라고 보세요. 어 가능성 좀 열어 놔야죠. 예. 지금 이제 여러 가지 맞물려 있는 거 같은데 NI 연동성이 이제 한국이 가장 크거든요. 과거에 이제 한국은 어 중국하고 연동성이 컸었는데 지금은 이제 엔화하고 상당히 비슷하게 움직인다라는 컨셉으로 어 봤을 때는이 지금 달러가 약세가 되고 있다라는 그런 컨셉이에 우리 이제 원화 강세에 계속 좀 영향을 줄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1번도 지금 기준 금리를 갖다가 한 번이 아니고 어 수차례 올릴 것이다. 그렇게 이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 일본과 이제 미국과의 어떻게 금리 차이가 좀 줄어들면서 앵캐리 뭐 트레이드가 청산이 된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아, 뭐 그런 생각은 저는 안 하고는 있지만 앵크리 청산 트레이드 같은 경우에는 어떤 트리거가 있어야지 되는 것이지 요것이 뭐 가격 차이가 난다고 해서 어, 본인들의 기존의 어떤 기반이 되는 앵캐리를 뭐 미국 증시라든지 나스닥이 많이 투자했던 부분을 다 없앨 수 있는 방법 아니거든요.

다만 그런 것 있는 거죠. 지금 엔화가 올라가고 있는데 어떤 예를 들어서 미국의 AI 순환 금융 측면에서 어떤 이제 기스가 났다. 혹은 뭐 여러 가지 우리 지정확점 기수가 더 확대가 됐다. 뭐 이런 측면에서의 그 위기 있어서의 어떤 면역력은 조금 낮아지는 그런 역할일 수는 있겠지만 요게 이제 단순하게 미국과 미국 일본과 미국의 어떤 금리 차이가 좀 좁아진다라고 해서 앵큐리 트레이드가 청산이 되는 것은 그런 사례는 없었거든요. 어 그트거 중요하다. 그렇게 좀 말씀을드 수가 있을 것 같고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저희가 이제 원하는 원달러 환율 같은 경우에는 한 1300원 초반 대까지는 좀 떨어질 수 있겠지만 미국도 근데 이제 기준 금리 인상을 좀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번 10월 달 아니면 12월 달 어 세 번 중에는 한 번 내지 두 번 한 번 정도는 할 것 같다라는게 일단 기본적인 지금 이제 글로벌 컨서스인데 그렇게 되면 또 이제 어떻게 보면 조금 진정이 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환율 자체가. 아 그렇게 되면 1,300원 미만으로 가려고 했을 때 그때 이제 미국 기준 금리가 인상 그런 소식이 있다라고 하면 또 다시 1300원으로 올라오는 그런 측면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어 장기 평균는 좀 1,300억. 그리고 지금 어 국민연금도 환해를 이제 중단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달러를 어 이제 사지 않는다라는 얘기가 될 수가 있을 것이고 그리고 정부가 이제 기업들한테 주문을 한 것은 빨리 이제 그 달러를 환전을 빨리 하라는 컨셉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환율은 조금 진정이 되는 그런 구간에 있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합니다.

네. 그 미국 금리 이야기를 해 주셔서 그것도 우리가 뭐 이야기를 안 할 수는 없어요. FMC에서 올렸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은 주셨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하겠냐라고도 반대쪽에서는 이야기를 하잖아요. 근데 인상 확률 자체는 많이 올라갔지만 지금 물가 지표도 봐야 되고 중간 선거도 기다리고 있고 현실적으로 그러면 매파적 동결하는게 가장 현실성 있는 시나리오 아니라 아니냐라는 이야기들 하는데 어떻게 보세요?음 그게 가장 좋겠죠. 매파적인 금리 동결이 가장 좋겠지만은 아 결국은 그렇게 되면 이제 10월 달 점도표가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예. 지금 이제 핵심적으로 봤을 때는 미국 국채 금리가 올란다 그리고 물가가 오른다라는 거는 여러 가지로 우리가 해석을 할 수 있겠지만 미국이 지금 국채 발행을 계속 좀 늘리고 있고 요거는 좀 전에 말씀드렸 실타례 중에 하나지만 미국 부채가 늘기 때문에 이거를 이자를 상원하기 위해서 장기체를 발행을 하는 겁니다. 아 그런데 지금 이제 전반적으로 이런 부분들이 해결이 되지 않는다라고 했을 때는 어 계속해서 좀 그 구체 금리가 좀 높은 상황에 계속 좀 유지가 되지 않을까 아 이렇게 생각이 들고 있고 그런 측면에서는 어 미국에서도 거기서 이제에 기본적으로는 이제 그걸 통제를 하고 싶겠죠.

중간 선거도 얼마 안 남았고 아 이제 물가가 올라갔다라는 그런 그 언론 보도 자체가 중간 선거에 좀 악영향을 좀 줄 수가 있기 때문에 이거를 사전적으로 어 조금 이제 중간성 1, 2개월 남은 상황에서 어 올린다면은 지금이 상당히 좀 인상하기가 좋은 타이밍이 아니겠느냐. 그리고 실질적으로 어 물 뭐 이번 주에 이제 그 저기 그 물가 지표를 봐야겠지만 이런 것들이 조금 진정이 됐을 때는 조금 뭐 다시 점표가 떨릴 수 있겠지만 아 저는 이제 금리에 대한 부분은 계속해서 좀 어 높은 수준으로 좀 유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 요번에 FMC가 동결을 하던 요번에 인상을 하던 어이 금리가 떨어지기 위해서는 미국이 타국 대비해서 경기가 안 좋아야 안 좋아야 되는 것이고 미국이 AI 투자를 좀 덜해야 되는 것이고 이런 시나리오는 우리가 상용하기 어려운 거죠.

계속 파인 혹은 비둘기 금리인상 이런 컨셉으로 한번은 해야 시장 참여들이 그리고 실질적인 물가 지수라든지 이런 부분들 지표들이 조금 개선이 될 수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예. 그리고 저희 같은 경우 좀 서도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에 한국은 조금 차별적으로 어 금리에 좀 수혜를 보는 지면이 있습니다. 예. 금리가 높아지게 된다면 여러 가지 퀄리티 지표를 많이 사용을 하게 되고 미국에서도 보면이 퀄리티 팩트업, 퀄리티 ETF의 성과가 상당히 좀 좋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한국은 조금 유리한 측면이기 때문에 약간 좀 온전한 온건한 그 고금리 상황은 저는 뭐 나쁠 것은 없다.

시장에서도 이런 것들을 좀 적응하고 있는 과정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절대적인 수치가 이만큼이니까 주식 시장이 좋을 거야, 안 좋을 거야를 따질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어찌 됐든간에 금리는 한 번가 한 번이든 두 번이든 움직여야 하는 상황이고 근데 그 상황이 벌어졌을 때 하드웨어 그리고 퀄리티라는 측면에서 우리 시장에서는 나쁠게 별로 없다라고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국내 증시 투자 전략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은데 어 오늘 이제 위원님 내놓신 리포트 보니까 주도주 장세가 올 수 있냐라는 제목입니다.

사실 투자자들은 이걸 바라잖아요. 삼성전자 SK이닉스 중심으로 또 달려 주기를 바라는데 지금 콘트적으로 분석을 했을 때 이게이 고금리 상황에서 가능한 시나리오입니까? 그러니까요이 저희 리포트의 어떤 컨셉이 뭐냐면 주도주 정세라고 하면 이제 뭐 반도체가 주도주가 될 수가 있겠지만 그거는 이제 가정에서 좀 뺐어요. 어 일단 뭐 반도체는 뭐 항상 어떤 이제 주도라고 하기엔 너무 크고 그러니까 종목 장세라고 하는 컨셉으로 제가 이제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주도주가 이제에 그니까 반도체도 주도주가 될 수 있겠죠. 그렇지만 그런 컨셉 말고이 반도체의 수급이 좀 빠져나가서 예를 들어서 2024년도에 조방원 장세가 있었잖아요.

그런 컨셉으로 어떤 테마에 수급이 똘똘 뭉칠 수 있는 시장을 버리고 그쪽 반도체를 버리고 그쪽으로 갈 수 있는 그런 컨셉이 지금 이제 그런 환경이냐라는 거에 대한 분석을 한 겁니다. 아 근데 이제 결론적으로는 쉽지 않다. 아 우리 이제 과거의 어떤 주도주 사이클하고는 지금은 너무 닿았다. 이렇게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왜냐면은이 주도주 장세라는 것은 과거에 이제 그 시 시 시그널 직전에 선행 시그널이 명했습니다. 외인들의 매수세가 있었고요. 글로벌 자 글로벌적인 어떤 위험 선호도가 상당히 좀 뚜렷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한국의 매출이라든지 영업익 전망치가 떨어지고 있었어요.

떨어지고 있었어요. 네. 그에 시장에 이익되는 것들을 해서 그 안에서의 네러티브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 그거에 힘이 실리는 거예요. 실적이 좋은 종목군들은 아 그냥 시 시장 시장을 숏을 하고 그 종목을 사야지. 사실이 주도주 장세라는 것은 한국의 어떤 전체 컨셉으로 한 20%는 주도주 장세였습니다. 한국에서. 그 그만큼 조금 이제 어 20% 뭐 클 수도 있고 작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적지 않은 부분이 주동 장세였는데 그런 측면에서 한국의 이익 모멘텀 둔화가 상당히 조금 핵심적인 포인트였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지금은 어 추정치가 계속 올라가고 있죠.

예. 그로스만 떨어지는 거지 추정치는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과거하고요 이제 주도주 장세하고는 조금 다 종목 장세 종목 장세로 표현을 하겠습니다. 아 이렇게 이제 반도체를 제외한 새로운 어떤 그 스타일의 새로운 업종군이나 종목군들의 수급이 이렇게 응집해 가는 그런에 그런 과정에 있어서는 그럼 좀 다르다라고 생각을 해 들었고 그리고 코스닥의 어떤 초과 성과도 상당히 당시에 뚜렷했어요. 속여 부분들을 또 중요한 포인트는이 종목장사는 개인들이 많이 만들었습니다. 근데 이제 좀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개인들은 이제 본전 매도에 힘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당시 지금 보면 그러면은 이제 외인들이 매수했던 매수하고 있다라는 것은 뭐 지금하고 뭐 비슷할 순 있겠지만 이거를 어 약간 이제 개인들 수급으로 이제 넘겨 줘야 되는데 그런 이제 연결 고리 자체가 조금 부담스럽다라고 한다면 이것은 뭐 최근에 뭐 2차전지라든지 뭐 전력 기기라든지 어 새로운 종목군들이 이제 탄생을 하고 뭐 이렇게대 있겠지만 저는 요건 트레이딩의 영역이다. 대형주를 팔고 반도체를 팔고 그쪽으로 완전 수급이 정착하기 할 만한 그런 과거의 어떤 주도주 장세하고는 조금 지금 완전히 반대의 완전 상의한 그런 환경이기 때문에 저는 주도주 어 장세 그 개별 종목 장세런 것들을 못하는 오히려 지수라든지 반도체에 대한 중장기 투자 아 혹은 지금 이제 유행하는 종목군들이 있잖아요.

그런 종목군들을 짧게 짧게 순환매 뭐 트레이딩 뭐 이런 낙폭과대 이런 측면으로 어 우리가 이제 짧게 짧게 트레이딩 하는 컨셉으로는 저희가 권유를 드릴 수 있겠지만 그쪽으로 완전히에 이제 반도체 시대가 지나고 그런 쪽으로 이제 수급이 새롭게 좀 나타난다. 아, 일명 이제 조방원세라든지 이런 컨셉으로 가기에는 지금 환경 자체가 과거와 좀 많이 다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저는 예, 계속 중정기적으로 반도체에 대한 관심을 꾸준 꾸준하게 갖는게 좋을 거 같고 반도체 같은 경우는 밸류에이션 자체가 좀 많이 낮은게 일단은 3년 동안 이익을 계속 설명을 해 줘야 된다고 봅니다.

예. 반도체 그 사이클 자체 그 교체 주익이 사이클이 한 3년이기 때문에 그게 좀 어느 정도 지금 올해 좋았기 때문에 내년 내후년까지도 실적이 지금 수준으로만 유지가 된다라고 했을 때는 밸루에이션 충분히 높아질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해외 이제 하드웨어 그니까 어이 하드웨어들 중에서도 애플이라는 그 기업은 지금 밸류에이션이 44배거든요. 꾸준하게 이익이 유지가 되는 거에 대한 프리미엄을 준 거예요. 그래서 어 그런 부분들을 좀 생각을 하면서 조금 더 장기적인 어떤 그 안목을 갖고 고금리에도 상당히 좀 수혜를 받는 측면이 있고 어 요런 부분들을 좀 생각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예. 그러니까 우리가 옛날에 이야기했던 차화정, 조방원 이런 지수와 상관없이 그 섹터가 더 강하게 가기에는 지금 시장 상황이 쉽지 않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또 반도체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근데 말씀해 주신 대로 꾸준한 이익을 보여 주는게 필요하다라고 지금 언급을 주셨잖아요. 근데 이제 이제 돈을 벌기 시작한 거고 그러면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무리 아비들이 목표 주가 노무라에서 지금 삼성전자 67만 원에 하이닉스 470만 원을 줘도이 이익을 확인할 때까지는 그 밸류를 받으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을까라는 걱정도 되거든요.

맞는 거 같습니다. 네. 그 정도까지는 좀 시간이 걸릴 것 같고 그래서 2년 3년 동안 꾸준한 실적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노력도 해야 될 거예요. 왜냐면 어 이제 SK 최태현 회적은 단가를 좀 낮추면서 장기 고급으로 묶어 버린 측면도 있죠. 그거를 시장 참여들은 상당히 좀 부담스럽게 해석하는 부분도 있었어요. 그렇지만은 어 그런 약간 전략이라든지 아니면 어떤 새로운 컨셉을 계속해서 개발을 하는 거죠. 속 기술력을 중국과 계속 차별적으로 계속 좀 늘린다거나 아니면은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우리 고객사가 빅테크 하이퍼스러들이기 때문에 그들과 계속해서 코을 하는 거죠.

계속해서 새로운 칩을 만들고 그들한테 어떻게 보면 소유해서 영업한다고 얘기하죠. 그쪽으로 확 붙어서 새로운 어떤 컨셉을 해야 돼요. 그걸 지금 이제 오피마진 80% 상황에서 본인의 수익을 계속 얻고자 하는 그런 컨셉보다는 오히려 본인들의 어떤 그 단가를 좀 낮추면서 뭘요 이제 조금 메모리를 조금 싸게 해 줘도 테니 다음에 너네들이 개발하는 그런 칩을 우리랑 같이 하자. 이런 식으로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좀 알고 있고. 그런 식으로 여러 가지 엮는 걸 많이 해야 돼요. 그냥 랜드 사이클, 뭐 디램 사이클에 연동을 해 가지고 우리는 환경이 좋았기 때문에 지금 잘 벌었다 이런 컨셉보다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우리 본인들이 만들어 가는 그런 여러 가지 딜을 많이 하고 있다라는 걸 좀 알고 있고 삼성자 같은 경우에는 파운드리 관련해서도 계속해서 조금 이제 신경을 많이 쓰는 거 같고요.

그래서 어 그런 약간 기술적인 부분도 우리가 응원을 하고 어 계속해서 분석도 해보고 어 그런 식으로 계속 어 우리가 이제 이익을 갖다가 꾸준하게 뭐 불가 2, 3년만 하더라도 적자를 10년 10조 20조 냈던 어 기업들이었습니다. 그런 것들을 이제 증명을 해 나가야 되는 거라고 생각이 들고 있기 때문에 물론 이제 100%이 우리가 실적이 계속해서 좋아질 것이다라고 어 이제 단원하기는 어렵지만 그런 흐름을 우리가 충분히에 계속해서 좀 이게 팔로업하면서 새로운 기술력들이 뭐가 있었고 그리고 분기 실적에 대한 어떤 뭐 이제 실적 코멘트도 잘 이렇게 들어보고 이런 식으로 어 그리고 빅테크 기업들의 어떤 기술력과 아 한국 삼성자 하이닉스의 어떤 기술력의 어떤 그런 예.

코학 여부 이런 것들도 좀 잘 살펴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들으면서 궁금해지는게 이제 실적 발표가 생각보다 얼마 안 남왔잖아요. 반도체주들. 실적 발표하고 나서의 흐름은 어떻게 전망하세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건 우리가 이제 실적을 뭐 이렇게 어 내부 직원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예상하기 어렵죠. 그래 컨서스 보면입니다. 컨서서스 3분기 컨서스가 어떻게 변하느냐. 강 올라가는 건 없 과거에는 주관단위 분기실 20%씩 올랐습니다. 분기 기준으로 그런 컨셉이 아니고 지금 근데 꾸준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근데 원달러 환율이 하락함에도 불구하고 꾸준하게 실적 컨센서스가 올라가고 있다라는 부분은 우리가 모르는 어떤 새로운 어떤 그런 이제 모멘텀이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이제에 뭐 딜렌 가격도 올라갔고 어 그 안에서의 어떤 그 새로운 어떤 믹스 뭐 제품 믹스가 조금 이제 개선이 됐건 그 안에서도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수치를 보자 컨슨은 계속 올라가고 있다. 요런 측면으로 본다면 어 시장 참여자들은 그들에 대한 어떤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좀 높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시장 참여자보다 애널리스트들이 그니까 애널리스트들의 어떤 그런 의견들을 우리가 조금 이제 봐야 될 거 같고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아 오히려 이제 그 뭐 이제 실적은 뭐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이제 삼성 저기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이제 현금배당도 3분실적 시즌에 이제 발표를 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우리가 기대를 한다라고 했을 때는 저희가 이제 이익 그로스가 이제 상반기보다는 하반기가 좀 떨어진다라는 그런 부담감을 갖고 있는 상태에서 어 여기에서 혈런한 어떤 드리블이 어떻게 될 것인지 좀 전에 말씀드렸던 여러 가지 이제 협업이라든지 본인들이 이제 주주를 달내기 위해서 여러 가지 어떤 노력을 하는 건지에 노사간의 어떤 그 갈등을 어떻게 풀 것인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계속해서 우리가 아 조금 긍정적인 중장적인 어떤 그 희망을 가지고 조금 그 단기적인 어떤 그런 이제 우리 변수들을 좀 잘 체크해 가면서 중정이 투자를 하는게 조금 더 마음도 편하고 그 뭐 주식 시장의 어떤 그 수익률측면에서 훨씬 더 긍정적이지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현란한 드리블이라는 표현에서 제가 혼자 빵 터졌습니다. 사실 숫자 중요하죠. 큰 실적을 내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너희 얼만큼 성장할 거니에 대해서 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 이외의 것들도 함께 좀 살펴보면서 이제 곧 실적 시즌이기 때문에 애널리스트레트들의 실적 전망치 리포트들도 많이 나오는 시즌이 될 것 같습니다. 함께 랩업해 보시죠. 이렇게 이야기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하나중.

#금리#S&P500#환율#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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