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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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격화 시 유가 100달러 이상 급등 가능성을 제기하며 2022식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언급. 반면 패널은 수요 둔화로 유가 상승이 일시적이며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은 제약적일 것이라 봄. 홍 박사는 유가 하락 시 금리 인하 기대, 골드락스 가능성을 언급하고 금 비중 일부 축소(리밸런싱) 중이라고 밝힘. 지정학 리스크 대비로 달러 및 미국 달러 MMF 등 외화자산 보유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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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상황들을 항상 대비한 포트폴리오를 갖꾸고 있어라 그러면 현차를 생각하신 분들이 되게 많은데 네 그 안타깝게도 원화 현금은 그럴 때 휴시가 됩니다. 인플레가 나는 순간 이게 은행 예금 뭐 고정 이자를 주는 은행 예금들의 가치는 순식간에 파괴가 돼 버리고 네 저 호르무주 해협에 못지 않게 무서운 곳이 대만해 아니겠습니까? 대만 해협에서 만에 하나 전쟁의 총소리가 또 어 붉어진다라고 한다면 글로벌 경제에 엄청난 타격이 예상되는데 특히 우리나라는 항행로가 막히는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대통령은 믿지 못하지만 극단적 공포가 부각되는 시기에는 항상 마지막 순간에 달러로 모든 사람들이 도망가는 걸 너무나 많이 받기 때문에 이런 학습된 공포들이 좀 있기 때문에 일단 달러도 그때는 한번 관심을 가지고 봐야 된다 생각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 잠깐 주제를 어, 옮겨 와서 이렇게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정학적인 그 흐름은 누구도 방향성을 알 수 없다. 그러니까 어떤 방향으로 갈 거야라고 배팅하기는 좀 위험하다. 그러니까 나쁜 방향이다는 건 알겠는데 어디서 터지는지를 모르겠죠. 그렇죠. 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그 누구도 모른다. 그러니까 전전면전 갈지 체제 붕괴할지 아니면 핵합이 할지 그 누구도 모른다. 그러니까 말씀하신 대로 그 지정학적 전개를 전망하기보다는 잘 대응하는게 좋겠다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러면 이제 질문드리겠습니다. 이제 잘 대응하기 위해서 가장 그래도 유력한 시나리오 두 가지를 상정하고 어떤 모습이 전개될지를 한번 그림 그려 보면 바로 잘 대응하는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좀 여쭤 보겠습니다. 일단 국제 유가 관점에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지만 두 가지 시나리오예요.이 중동 전쟁이 어떤 방향으로든 격화되는 양상이다. 두 번째는 극적 핵합비를 이뤄서 더 이상 전쟁이 없이 멈춘다.이 두 가지 시나리오로 가정했을 때 격화된다면 국제유가 상승은 어느 정도로 전개될 거라 혹시 가음하십니까? 일단 뭐 100달러는 넘는다. 이렇게 지금보다 한 50% 정도 더 더 오르는 그런 시나리오가 나오고 근데 이제 유가 10불 정도 오르면 우리나라 모니까 1불 1% 정도 오르거든요. 그런 걸 생각하면 다시 우리가 지난 2022년 갔던 소비자 물가 5%를 또 봐야 될 수도 있는 그렇죠.
동당 환율까지 높아 가지고 좋습니다. 그러면 실제 2022년에도 6월 물가 상승률이 미국 같은 경우 9.1% % 41년만에 고물가가 나왔는데맞습니다. 그 배경 중에 하나는 22년 연초에 국제 유가가 125달러까지 맞습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에 경제 제재 가하고 그때 나왔습니다. 역시 만약에이 전쟁이 확전되고 전면전으로 치닫게 될 때 국제가 100달러를 초과할 거라는 생각은 사실 홍박사님만의 주장은 아니에요. 대부분의 연구하시는 분들이 이런 상황이 전개될 때는 국제 휴가가 그렇게 고조된다는 것을 다 동의하실 겁니다. 자, 그러면 그다음 거시 경제적으로 국제 유가가 그렇게 급등하면 분명히 인플레를 야기하지 않겠습니까?
미국이든 우리나라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인플레 야기에 따라서 시장 금리 상승이 예상되고 한국은행이 금리인하는 꿈도 꿀 수 없는 음. 그런 환경으로 가면서 현재 2.5%인데 이게 다시 이제 인상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왜냐면 우리 내수경이 너무 안 좋으니까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 금리가 급등하면서 충격은 비슷하게 나오는 그런 일대 충격의 연쇄적인 악순환 이런 것들을 각오해야 될 거고요. 그때 이제 재정밖에 답이 없는데 안타깝게도 이제 우리 조달 금리가 그렇게 올라가게 되면 재정을 쓰는데 따르는 이제 미래 세대에 대한 부담 전가 문제가 가시화되기 때문에 정 제정도 사실 쉽지 않은 그런 상황이 되는 거고요.
이런 식으로 이제 오일 쇼크들이 터지는 시기에 스태그 플레이션이 발생을 하고 스태그 스태그 플레이션의 가장 희망은 하나밖에 없어요. 대체적인 에너지 원을 빨리 신속하게 발견 발굴되면 짧게 끝나고 네. 아니면 기억에 가는 그러니까 옛날 80년대에는 오래 갔던 이유가 원유를 대체할 만한 대체 에너지원이라는게 원자력밖에 없는데 원자력 건설에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어쩔 수 없이 그게 오래 걸렸던 거라면 이번에는 이제 쉐일과 태양광이 있기 때문에 지난 2022년 이후에 지금 3년째 전쟁이 이루어지는데도 얼마 전 60불 밑에까지 갈 정도로 미국 쉐일 영향력 그리고 어 태양광의 영향력이 커져 있는 상황이라서 이번에 오는 충격은 그때처럼 뭐 2년 3년 년은 안 갈 것 같고 짧게는 가겠지만 아무튼 강력한 불황을 피하기는 어렵다.
좋습니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홍박사님께 제가 조심스럽게 저는 이제 다른 생각을 조금 갖고 있어서 그 부분을 이제 토론적으로 의견을 좀 한번 드려 보도록 말씀하세요. 예. 저는 어떤 의견이냐면 어 예를 들어서 국제 유가가 100달러를 초과하거나 하게 되면 인플레이션이 또 겉잡을 수 없이 5% 이상 상승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22년에 정점이 6.3%였긴 했습니다만. 자, 그러면이 중앙은행들은 인플레와 경기 침체를 같이 만날 때 그러니까 지난 6월 FMC 회의 때 어 파월에 기자 회견이나 성명서나 점도표상에서 모두 같은 메시지를 준게 어쨌든 물가는 지금보다 상승할 것이고 경기는 지금보다 후퇴할 것이다.
그니까 스태그 플레이션에 해당하는 전망이었어요. 맞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스테그 플레이션 상황에 중앙은행은 조금 더 물가 안정이 우선이냐 경기 회복이 우선이냐라고 했을 때 물가 안정을 더 우선시한다라고 저는 저는 봅니다고 저도 그렇게 판단하고 그래서 한국은행 입장에서도 이런 인플레이션이 약이 되면 국제가 상승발 인플레이션이 약이 되면 그러면 경기는 지금보다 더 우퇴할 수도 있죠. 그리고 국제 유가나 뭐 물가는 엄청나게 오를 수 있죠. 그러면 지금의 운용하고 있는 기준 금리보다 더 훨씬 높은 물가 상승률이 약이 되니 금리를 인상하는 액션을 취할 가능성이 저는 상당 부분이 있어 보인다.
왜냐면 경기 후태를 막는 거보다 물가 안정을 우선시하고 물가 안정 이후에 경기 회복을 생각하는 통화정책의 메카지즘이 있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그래서이 부분이 조금 다를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우리나라는 인상은 좀 쉽지 않지 않겠나? 우리나라. 그만큼 경기가 너무 안 좋다는 거죠. 예. 그것도 그거인데다가 네. 이제 환율이 중요한데 네. 이제 2021 22년을 생각해 보면 자산시장 버블의 그 레고랜드 때문에 환율이 급등해서 어 환로 인한 어 2차 충격이 발생을 했기 때문에 이제 아까 김교수님 말씀하신게 이제 물가 6%까지 갔던 건데 저는 이제 끝까지 안 간다고 보는 입장인 거죠.
왜냐면 가는 그 정도 뭐 갈 수 있다고 도가가 그 정도 오르기는 어렵다고 보는게 그때 비해서 경기가 더 안 좋으니까 그렇죠. 그때 이제 2000년 2020년부터 22년 사이에 이제 딴 나라보다 더했지만 재정을 엄청나게 했었고 초저 금리에 어 주식과 부동산 등 자산 시장이 폭발적인 상승을 보이면서 경기가 나쁘지 않았던 시기였기 때문에 한국은행도 적극적인 금리 인상으로 대응했던 건데 지금 그게 가능하겠냐? 그래서 인상을 하더라도 저는 굉장히 제약일 것이고 하는 신용이나 하지 우리 어차피 발생한 인플레이션 충격이 외부 충격인데 네 여기서 우리끼리 금리 뭐 그렇게 인상해 본들 외환이 문제가 될 때는 오르겠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저는 좀 다르지 않을까 좋습니다.
의견 굉장님 감사하고요. 여기서 이제 하나만 더 여쭤 본다면 돈의 흐름에 이제 저자이시니까 네네. 어, 제가 봐도 상당 부분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지금의 원유 가격이 이렇게 많이 55달러까지 떨어졌었던 배경이 경기가 너무 둔화해서 뭐 생산도 없고 설비 투자도 없고 글로벌 경제가 다 그러니까 관세 전쟁의 영향인 거죠. 네. 그래서 국제 휴가가 떨어졌어요. 원유 수요가 줄어서 국제 휴가가 떨어진 상황에 네. 전쟁으로 인해서 공급이 막혀 국제 유가가 일시적으로 상승한다 한들 어 상당히 2022년하고는 다른 모습일 것이다. 왜냐면 수요 자체가 없으니까.
그렇게 봅니다. 예. 좋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시나리오를 먼저 가정했고요. 그러면 돈의 흐름의 저자로서 어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만약에 1번 시나리오 격화되는 양상이면 당연히 조금 긴축적으로 통화 정책이 운영될 거고 글로벌리 인플레를 만나니까 그러니까 주식 시장은 더 어 투심이 줄어들고 금으로 몰릴 가능성은 더 있다. 그렇게 본 거죠. 이렇게 보고요. 그러면이 시나리오를 놓고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국제 유가가 반짝 소긴 했지만 그다음은 아마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갈 것이다라고 보실 것 같고 더 밑으로도 갈 수 있다. 더 밑으로도 간다.
그렇죠? 예. 자, 그러면 이랬을 때이 돈의 흐름이라든가 실물 경제라든가 어떤 시나리오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는지 아니 채권 사야죠. 채권 사야 된다. 그때는 뭐 채권이 지금 요새 글로벌 채권 금리가 다 반등한 상황인데 네. 저는 이제 트럼프가 또 타코 하면 예. 또 타코라니까 이제 좀 죄송한데 일단 아무튼 도망가시면 네. 유가 오르는 건 또 잠깐 반작이고 또이가 오은 걸 계기로 해서 미국의 셰일 기업들이 또 증산할 가능성이 되게 높으니까. 네. 그 과정에서 유가가 또 드라이빙 시즌에는 좀 전 차원이 내리겠죠. 7월 8월까지는 이게 유화 소비 원유 소비가 굉장히 많은 시즌이라서 좀 유가가 좀 천천히 내리지만 하반기로 가면 갈수록 유가 내려가면서 이제 관세 충격이 문제긴 합니다만 일단 관세 충격이 우리 지금 시장이 기대하는 수준 그러니까 그냥 옛날보다 한 10% 정도 올린 정도로 끝난다 라고만 만약 우리가 가정을 한다고 치면 그러니까 전체 미국 그 1년에 수입되는 이제 그 뭐냐 그 수익 규모가 한 7조 정도 7조 달러 정도 되잖아요.
7, 8조 달러 정도 되는데 거기서 세금 10% 걷어서 7,억 정도 걷고 땡. 이제 예를 들어서이 가정입니다. 자, 이런 정도로만 한다라면이 원유 가격의 하락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방어해 주기 때문에 미연준이 예상했던 것처럼 그냥 근원 인플레이션이 살짝 반등하는 정도로 끝나면 채권 시장에서는 공포가 진정되면서 한번 골드락스 비슷한 것도 노려볼 수 있지 않나? 네.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좋습니다. 그러니까 트럼프의 행보 입장에서는 어쨌든 어, 국제 금리가 좀 떨어지기를 바라고 아, 그 사람은 뭐 맨날 금리 2% 내리라고 지금 그러고 있는 그리고 어쩌면 전쟁하다가 어쩌면 계속 관세 전쟁하다가 멈칫하고 뭐 미중 무역 전쟁하다가 멈칫하고 멈칫할 때 보면 뭔가 어떤 지표가 자기가 원하는 지표가 아닌게 나온 거예요.
국채 금리가 치솟는다든가 이런 일이 나오면 멈칫하고 치킨러는 합니다. 근데 역시 그냥 재밌는 표현이지만 지금 어 도망갈 준비를 하고 있는 이유는 말을 국제 육가가 올라서가 아니 그러니까 77불이 뭐예요? 77불 국제 휴가가 오르면 미국 반드시 인플레가 약이 될 텐데 미국 사람들은 기름 그 뭐 물처럼 쓰는 차를 모르고 다니잖아요. 다 SUV예요. 그니까 예. 그리고 뭐 그러면 금리 인하는 그냥 날아가는 겁니다. 자기 정권 기간 동안 그죠. 아 그 적어도 저 파월은 인기 그 끝나 내년 4월에 인기 끝나는데 그 전에 절대 금리나 안 해 주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전혀 바라지 않하면 다행이죠. 인상하면 다행이죠. 예. 네. 근데 되게 재밌게도 100억관이나 미국 어이 정부 옹호하는 세력 입장에서는 미국은 이제 어 원유에 의존하는 체제가 아니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아 그러면 왜 태양광 보조금은 이번에 법안에서 왜 폐지하는지 꼭 열어봐 주세요. 그분들한테. 그 참 저런 영혼 이탈 합법을 잘 쓰시는 분들이 거기 너무 많은 거 같아요. 그 미국은 이거는 이건 팩트잖아요. 미국은 세계 최대 에너지 원유 소비국이에요.이자 생산국인데 생산국이자 소비국이에요. 근데 뭐 자꾸 보조금을 웹페이지하고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요.
그 사람들은 유체 이탈에 영혼 이탈을 하시는 분들만 다 모여 있는 거 같아요. 예. 재밌는 분들인 거 같아요. 그런데 이제 그분들이 미국 대학권을 백악권을 찾고 있다는게 이제 우리의 비극이고 그렇죠. 우리코노미스트들 이렇게 힘들게 만들고 있죠. 저게 뭔 소리일까? 저 저러면 자기가 이렇게 칼을 찌르면 자기 등이 찔린다는 걸 모르고 하는 걸까? 설마 그렇게 봐 볼까? 막 이런 생각을 매일 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그러면 워낙 돈의 이동에서 그리고 앞에서부터 홍박사님이 금을 강조하셨으니까 지정학적 전개는 누구도 알 수 없지만 극적 일환 핵비의를 하게 되면 적어도 일시적으로는 금으로부터는 돈이 또 빠져 있겠네요.
그렇 때는 예. 그래서 저희는 뭐 지금 조금씩 리밸런싱 그 리밸런싱이라는게 뭐 별게 아니고 많이 오른 거 너무 그 미래에 대한 기대가 너무 반영돼서 막 오르는 자산들을 좀 팔자. 그리고 지금 완전히 그냥 쩔고 있는 자산을 사자. 이게 리밸런싱이 있는데 그런 면에서 저희는 뭐 금이 일단 올해 좀 많이 오버슈팅을 해서 네. 지난 2월에 그때 뭐 한 돈에 60만 원 가고 막 그 금치 프리미엄 경네. 도대체 왜 그러 몰라요? 우리나라. 아 우리나라 가격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가격이 형성이 되더라고요. 네. 그래서 그런 거 할 때 좀 팔아서 예.
어 제일 불쌍한게 이제 지금 국채애들이 지금 전쟁의 공포로 세파랗게 질려 있으니까 국채도 조금 사 놓고 그 뭐 다 산다는게 아니라 약간씩 이제 트리밍한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어 예를 들어서 금 목표 비중이 20%인데 오버슈팅에서 30%가 돼 있으면 한 10% 포인트만 팔아서 좀 현재 힘들어하고 있는 자산으로 좀 옮긴다든가 현금 비중을 좀 늘러 놓는다든가 이렇게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어 홍대표님하고 말씀 쭉 나누다 보니까 워낙이 돈의 흐름이라는 책에서 제가 고정 댓글로 안내를 해 드리겠습니다.이 이 책에서 이런 돈의 흐름에 대한 시나리오를 미리 여러분들이 갖추어 놓으셔야 어 상황이 전개될 때 그 상황에 맞게 적절히 어 빠르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또 그럴 때 이게 좋아. 이걸 딱 알고 있어야 돼요. 그렇죠. 예. 그런 관점에서 저희가 이런 토론을 하는 것이고 그리고 지정학적 전개는 누구도 알 수 없지만 그 지정학적 전개가 있을 때 그 상황에 어떤 시나리오가 경제적으로 이거는 꼭 우리가 기억을 해둬야 적절히 리밸런싱하고 자산 배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관점에서 여러분께 의견을 좀 드려 봅니다. 자, 또 프리즘도 지금 요즘 너무 잘 나가고 있어 가지고 곧 2,억 돌파 할 거 같은데요. 예. 뭐 수개월 내 곧 돌파할 것 같습니다. 네. 여러분도 혹시 어 관심 있으시면 역시 프리즘 어 홈페이지 관련 링크와 아 돈의 흐름 책 링크를 같이 남겨 드릴테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고정 댓글을 또 확인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이제이 주제를 잠깐 마무리한다라는 관점에서 기본적으로 전쟁이나 지정확적 리스크 이런 것들이 2025년 이후로 뭐 중동 전쟁이 아니고서라도 또 다른 전쟁이 있거나 이런 식으로 전개될 위협이 있다라고 가정할 수 있겠는데 뭐 앞서 말씀 주셨던 내용을 좀 정리한다는 측면에서 지정학적 리스크 다른게 또 발생한다. 예를 들어서 트럼프 시대 그러면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겠다. 대응 전략 한번 마지막으로 더 말씀드 예 뭐 일단 이제 우리가 최악의 상황들을 항상 대비한 포트폴리오를 갖꾸고 있어라 그러면 현차를 생각하신 분들이 되게 많은데 네 안타깝게도 원화 현금은 그럴 때 휴지가 됩니다.
왜 그러냐면 환율이 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인플레가 나는 순간 이게 은행 예금 뭐 고정 이자를 주는 은행 예금들의 가치는 순식간에 파괴가 돼 버리고 네 그 뭐 완전히 그냥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만 이제 현금이 휴지가 되는 시기가 올 수가 있거든요. 그 가장 공포스러운게 호르무주 해협에 못지 않게 무서운 곳이 대만해 아니겠습니까? 대만 해협에서 만에 하나 전쟁의 총소리가 또 어 붉어진다라고 한다면 글로벌 경제에 엄청난 타격이 예상되는데 특히 우리나라는 항행로가 막히는 그럼요.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그럴 때를 대비해서 어 저는 일단 요새 달러가 엄청나게 약세고 아무튼 좀 문제가 있긴 한 건 분명한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극단적 공포, 극단적 리스크가 부각되며 정말 전쟁의 총소리가 들리기 시작할 때는 금도 좋지만 어 미국 달러 예금도 굉장히 좋은 자산이 될 수 있는 그래서 우리나라에 상장돼 있거든요.
소플이라고 SR이라고 미국 달러 MMF가 우리나라에 상장되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상품들도 좀 뭐 많이 갖고 있으라는 야기는 아니고요. 그런 위험들이 부각된다. 그런 공포들이 어 시장을 엄습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들 때에는 네. 이제 금도 금이고 미국의 외화예금에 해당되는 상품들도 좀 가지고 있는게 좋을 수 있다.이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는게 그만큼 어 그 대통령은 믿지 못하지만 극단적 공포가 부각되는 시기에는 항상 마지막 순간에 달러로 모든 사람들이 도망가는 걸 너무나 많이 받기 때문에 이런 학습된 공포들이 좀 있기 때문에 일단 달러도 그때는 한번 관심을 가지고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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