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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주주분들, 이번 달 테슬라 주가를 흔들 날짜가네 번이나 몰려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주가를 가장 크게 움직일 날은 바로 이날입니다. 안녕하세요. 테슬라 주주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요즘 테슬라 관련 뉴스를 보면 반가운 숫자가 꽤 많이 보이실 거예요. 독일에서는 9월 판매가 1년 전보다 네배 가까이 들었고 한국에서는 수입차 시장에 1 이상을 테슬라가 가져갔습니다. 하지만 월가가 이번 달 테슬라에게 던지는 질문은 판매 너머에 있어요. 이번 영상에서는 10월 남은 기간 동안 테슬라 주가를 움직일 재료들을 판매, 미래 사업, 돈스미, 그리고 바깥바람까지 내래로 나눠 정리해 보겠습니다.
판매 성적표부터 펼쳐보죠. 유럽 최대 자동차 시장인 독일에서 테슬라는 9월 한 달 동안 4,000대 넘게 새로 등록됐어요. 1년 전보다 268.7% 늘어난 숫자로 독일 수입 브랜드 가운데 1위였습니다. 프랑스는 61.9%, 스웨덴는 38.4% 4% 늘었습니다. 독일 전체 신차 가운데 순수 전기차 비중도 34.5%까지 올라와 휘발류와 경유차를 합친 비중을 넘어섰어요. 전기차로 갈아타는 손님이 늘어나는 시장에서 테슬라가 실제 숫자로 그 손님을 가장 먼저 맡고 있는 거예요. 한국 숫자는 더 눈에 ഡിയ니다. 테슬라는 9월 한국에서 12,372대를 팔며 수입 승용차 시장의 35.5%를 5%를 차지했어요.
2월부터 8개월 연속 수입차 판매 1위이고 9월 한 달만 놓고 보면 BMW와 메르세데스 벤츠의 판매를 합친 것보다 많았습니다. 그 가운데 6인승 모델 YL만 8,690대였죠. 길에서 테슬라가 부쩍 많이 보인다고 느끼셨다면 기분 탓이 아니었던 겁니다. 한국 소비자가 테슬라를 고르는 속도가 그만큼 빨라졌다는 뜻이에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누적으로도 89,148대가 팔려 수입차 열대 가운데 세대 이상이 테슬라였습니다. 테슬라 판매가 이렇게 살아난 배경에는 몇 가지 바람이 함께 불었어요. 가장 큰 건 기름값이죠. 올봄 중동 긴장이 커지면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주유비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이 전기차로 눈을 돌렸습니다.
작년 판매가 워낙 부진해서 올해 숫자가 더 커 보이는 효과도 있고 나라별 보조금도 힘을 보텼어요. 3분기 전 세계 인도량이 시장 예상을 2만대 넘게 웃돈 것도 결국이 바람들이 한꺼번에 등을 밀어 준 결과입니다. 다만이 숫자들을 볼 때 꼭 같이 떠올리셔야 할 그림자도 있습니다. 판매를 끌어올린 힘의 상당 부분이 기름값과 할인, 보조금 같은라이 바람이 잦아들면 판매도 다시 식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와요. 실제로 3분기 테슬라의 전 세계 인도량은 직전 분기보다는 늘었지만 작년 같은 분기와 비교하면 아직 2.1% 적습니다. 중국 비하디 같은 업체들이 더 싼 전기차로 시장을 넓히고 있고 테슬라는 지난 5월 고급 차종인 모델와 모델렉스의 생산까지 끝냈어요.
팔리는 대수가 늘어도 주가의 무게출을 옮기기엔 모자한다는게 시장의 시각이죠. 그래서 월가는 10월 테슬라에서 판매보다 다른 숫자를 더 주목하고 있어요. 한 대형 투자 은행은 이달 21일 실적 발표에서 투자자들이 가장 크게 반응할 대목으로 자율주행 FSD, 로봇 택시, 휴먼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꼽았습니다. 차를 몇대 팔았느냐보다 테슬라가 그리는 미래 사업이 숫자로 얼마나 다가왔느냐를 보겠다는 거예요. 테슬라 주가에는 이미 자동차 회사 이상의 기대가 담겨 있어요. 판매가 아무리 좋아져도 주가를 설명하기엔 부족하다는 말이 나오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결국 그 기대가 현실로 바뀌는 속도가 주가의 방향을 정하게 되는 겁니다. 그 미래 사업을 엿볼 첫 무대는 오는 15일이에요. 날씨 때문에 2주 미뤄진 2세대로드 공개 행사가 텍사스 웨이코에서 열립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96km까지 1초도 걸리지 않는 가속 한 번 충전으로 1000km 가까이 달리는 배터리가 거론되고 있어요. 다만 로드는 가격이 20만 달러 안 파힌데다 본격 생산은 2027년 하반기로 잡혀 있습니다. 당장 실적을 바꿀 차라기보다 테슬라가 가진 기술을 한 자리에 모아 보여주는 쇼케이스에 가깝죠. 그래서 로드스터 무대에서 주주가 챙길 포인트는 차보다 그 안에 담긴 기술이에요.이 차에 들어갈 배터리와 모터, 무선 충전 같은 기술이 앞으로 다른 차종이나 로봇 택시로 이어질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알아두실 점이 있어요. 큰 행사를 앞두고는 기대감으로 주가가 먼저 오르고 행사가 끝난 뒤에는 차익을 챙기려는 매물이 나오는 경우가 많았다는 겁니다. 행사 당일의 분위기만 보고 성급하게 판단하지 않는게 중요하죠. 무대 위에 화려함보다 그 뒤에 이어지는 경영진의 설명에서 힌트를 찾는 편이 훨씬 남는 장사예요. 미래 사업 가운데 숫자가 가장 빨리 쌓이는 건 로보택시입니다. 테슬라는 2분기 말 기준으로 미국 일곱 개 대도시권에서 로보택시를 운영하고 있고 오스틴에서는 운전대 없는 사이버캡의 제한 서비스도 시작했어요. 회사는 연말까지 10여주에서 운전자 없는 운행을 하겠다는 목표를 내걸었습니다.
21일 실적 발표에서 운영 도시가 몇 곳으로 늘었는지, 유료 운행이 얼마나 쌓였는지가 공개된다면 그게 이달 주가의 가장 큰 재료가 될 수 있어요. 물론 경쟁자와의 거리도 함께 보셔야 해요. 로보택시 시장에서 앞서 달리는 웨이모와 비교하면 테슬라의 운행 주모는 아직 공개적으로 견줄 만한 수준에 이르지 못했어요. 옵티머스도 비슷합니다. 테슬라는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공장에서 옵티머스 생산을 늘려가고 있지만 부품만 1만 개가 넘어 공급망을 처음부터 새로 짜야 하는 상황이에요. 미래 사업이 숫자로 증명되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도 솔직히 인정하고 가야 하죠.
기대가 큰만큼 실적 발표에서 진척이 더디다는 신호가 나오면 실망 매물도 그만큼 크게 나올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해 두셔야 합니다. 10월 테슬라에서 의외로 중요한 재료는 돈이에요. 테슬라는 올해 설비 투자가 250억 달러를 넘을 거라고 밝혔는데 모델 3 이후 가장 큰 투자의 해로 꼽힙니다. 인공지는 연산 장비, 로봇시, 옵티머스 새 생산 라인에 한꺼번에 돈이 들어가고 있죠. 마라톤 선수가 대회를 앞두고 훈련 장비와 코치에 돈을 아끼지 않는 시기와 비슷해요. 기록이 나오는 건 대회 날이지만 지갑이 얇아지는 건 훈련하는 지금이니까요. 테슬라는 지금 그 훈련 기간 한가운데에서 있는 겁니다.
그래서 21일 실적 발표에서는 이익의 크기만큼 현금의 흐름도 꼭 확인하셔야 해요. 회사 금고에 실제로 얼마가 남았는지가이 큰 투자를 버틸 체력을 보여주거든요. 앞서 언급한 대형 투자 은행도 판매 흐름은 좋아지겠지만 늘어난 비용과 투자가 이익의 상승폭을 제한할 수 있다고 짚었습니다. 투자가 늘면서 회사에 남는 현금이 줄어든다면 시장은 그 돈이 언제 결실로 돌아오는지 설명을 요구할 거예요. 반대로 경영진이 로보택시나 옵티머스에서 투자 회수의 구체적인 일정을 보여 준다면 같은 지출도 오히려 기대의 근거로 바뀔 수 있습니다. 테슬라 바깥에서 부는 바람도 이달엔 거셉입니다.
물가 성적표가 공개되는 14일 밤과 미국 중앙은행이 금리를 결정하는 28일부터 29일까지가 이달의 큰 곱비에요. 지난달 한 차례 금리 인상이 있었던 데다 장기 국채 금리마저 고공 엔진 중이라 시장의 긴장감은 여전합니다. 미래 가치가 주가의 큰 몫을 차지하는 테슬라는 금리에 특히 예민한 종목이죠. 여기서 흥미로운 건 기름값이 양날의 칼이라는 점이에요. 높은 유가는 테슬라 판매를 밀어 주지만 동시에 물가를 자극해 금리 인하를 늦추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판매는 좋아졌다는데 왜 주가는 시원하게 치고 나가지 못하는지 답답하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크게 오를 것 같은데 그 순간을 놓칠까 봐 매일밤 미국장을 확인하게 되죠. 반대로 이미 비싼 값에 들어와 계신 분들은 좋은 뉴스에도 주가가 무거운 걸 보며 속이 타셨을 거예요. 한국에서 테슬라를 들고 있는 수많은 서학 개미가 지금 같은 화면 앞에서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십니다. 이달 남은 테슬라 단력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4일 물가 발표에서는 금리 부담이 커지는지를 15일로드 무대에서는 다른 사업으로 이어질 기술이 나오는지를 보시면 돼요. 21일 실적 발표가 이달에 본계인입니다. 판매 회복이 이익으로 이어졌는지, 로봇 택시 도시와 운행 숫자가 얼마나 늘었는지, 그리고 250억 달러 투자의 회수 일정이 나오는지를 확인하세요.
28일과 29일 금리 회의는이 모든 재료의 바람을 더할지 뺄지를 정하게 될 겁니다. 제가 보기에 10월은 테슬라가 차를 파는 회사의 성적표에서 미래 사업의 성적표로 넘어가는 문턱이들 가능성이 큽니다. 판매가 바닥을 지나고 있다는 건 유럽과 한국의 숫자로 이미 확인됐어요. 이제 남은 건 로봇시와 옵티머스가 숫자로 그 기대를 받쳐 주는 일이죠. 21일 실적 발표에서 그 숫자가 조금이라도 모습을 드러낸다면 판매 회복과 미래 사업이라는 두 개의 엔진이 동시에 돌기 시작하는 장면을 보게 될 수 있다고 봐요. 판매, 미래 사업, 돈스미, 금리까지.
이렇게 많은 재료가 한 달 안에 한꺼번에 몰려오면 오히려 머릿속은 더 복잡해지기 마련입니다. 좋은 소식과 걱정스러운 소식이 매일 번갈아 들려오니 어느 쪽에 무게를 둬야 할지 헷갈리실 수밖에 없죠. 그리고이 많은 재료를 다 들여다본 주주들의 마음속에는 결국 아주 단순한 질문 하나가 남게 됩니다. 그래서 테슬라 주가는 앞으로 어떻게 되는데 이걸 파악하려면 먼저 테슬라라는 주식의 성격을 알아야 합니다. 테슬라 주가를 가장 크게 움직이는게 뭘까요? 판매량일까요? 아니면 실적 그것들도 맞지만 가장 크게 좌우하는 요소는 일론머스크의 발언입니다.
전 세계 어떤 주식을 내놓아도 이만큼 CEO의 발언이 크게 작용하는 주식을 찾아보기가 힘들죠. 2024년 10월 실적 발표 자리에서 머스크가 내년 차량 판매가 20%부터 30%까지 늘 것이라고 말하자 다음날 테슬라 주가는 하루 만에 22% 가까이 뛰었어요. 2013년 이후 가장 크게 오른 하루였죠. 2025년 6월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운행을 시작하고 머스크가 성공을 외친 날에도 주가는 8% 올랐습니다. 그래서 테슬라 주주들은 실적표보다 머스크의 입을 보는 경우가 많아요. 문제는이 기대가 지금 테슬라 주가에 얼마나 들어가 있느냐입니다.
2025년 테슬라가 벌어드린 순 이익은 약 38억 달러로 도요타의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7월 기준 테슬라의 시가 총액은 그다음으로 큰 자동차 회사 37곳을 모두 합친 것보다도 컸어요. 이익 대비 주가를 뜻하는 주가 수익 비율을 PER이라고 하는데요.이 수치를 보면 도요타가 10배인데 테슬라는 346배였습니다. 전기차를 파는 회사로만 보면 도저히 설명이 안 되는 숫자죠. 결국이 주가 안에는 로봇 택시, 옵티머스 로봇, 자율주행처럼 머스크가 말로 그려 놓은 미래가 미리 들어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그 약속들은 고지곧 이루어지지 않는다는게 문제예요.
2021년 말에 나온다던 사이버트럭은 2년 늦은 2023년 11월에야 인도됐습니다. 2019년에 생산하겠다던 세미트럭은 7년이 지난 2026년 가을에야 대량 생산 공장을 돌렸고요. 2020년까지 까겠다던 로보택시 100만 대는 2025년 오스틴에서 손에 꼽을 만한 대수로 겨우 첫발을 뗐습니다. 반대로 모델 Y처럼 약속보다 반 년이나 빨리 나온 경우도 있었죠. 늦은 것도 빠른 것도 아직 소식이 없는 것도 한대 섞여 있는게 머스크의 약속입니다. 이러다 보니까 주주들의 입장에선 혼란스러움이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테슬라 주가가 유도 크게 흔들리는 이유도 바로 여기 있어요.
약속이 나올 때마다 기대가 먼저 올라타고 약속이 늦어지거나 기대에 못 미치면 그만큼 실망이 쏟아지거든요. 사이버캡이 좋은 예입니다. 24년 10월 처음 공개된 다음날 주가는 9% 가까이 빠졌고 2026년 9월 실제 상형 운행을 시작한 날에도 당국 조사 소식까지 겹치며 6% 떨어졌어요. 같은 차를 두고 두 번이나 실망 매물이 쏟아진 겁니다. 테슬라는 기대와 실망이 늘 같은 자리에 붙어다니는 종목이라는 뜻이죠. 오죽하면 테슬라 주주들 사이에서 머스크를 두고 주가가 오르면 우리 형, 떨어지면 사기꾼이라는 말이 종종 나오곤요. 문제는 그 롤러코스터 위에서 개인 투자자가 어떻게 움직였느냐예요.
최고가 근처에서 우리 형 믿는다며 담은 분은 반토막을 그대로 맞았고 바닥에서 이번엔 진짜 끝났다며 던진 분은 그 뒤 121% 반등을 구경만 해야 했죠. 아마 지금이 영상 보시는 분들은 제가 말하는 내용들 많이 공감하고 계실 거예요. 머스크 말을 무조건 믿어도 무조건 등을 돌려도 결과는 똑같이 손실이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필요한 건 머스크를 믿을지 말지가 아니라 그의 말 중에 무엇을 믿고 무엇을 걸러들을지 가르내는 기준이 필요해요. 그 기준 하나가 머스크의 다음 한 마디에 내 테슬라 계좌가 흔들리느냐 버티느냐를 가르니까요. 그래서 제가 그 기준을 찾으려고 머스크가 2016년 이후 공개적으로 내건 약속들을 약속한 날짜와 실제 결과까지 기사와 하나하나 대조의 장부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이걸 늘어놓고 보니 명확한 규칙이 선명하게 몇 개가 보이더라고요. 신차를 내놓겠다. 생산을 시작하겠다는 식의 약속은 6건 중 5건이 결국 현실이 됐습니다. 늦을 땐 2년에서 7년까지 걸렸지만 끝내 나오긴 나왔죠. 반면 몇 대를 만들고 얼마에 팔겠다는 숫자 약속은 사건 중 제대 지켜진게 하나도 없었어요. 자유주행 날짜 약속도 세건 모두 기한을 넘겼습니다. 그러면이 규칙을 지금 걸려 있는 약속에대 볼까요? 아사이버캡처럼 생산과 운행을 시작하겠다는 약속은 실제로 날짜를 거의 맞췄어요. 이런 종류의 발표는 무게를 실어들어도 되는 쪽이죠.
그런데 옵티머스 로봇을 몇 만대 단위로 만들겠다는 말은 사정이 다릅니다. 2025년에 약 1만 대를 만들겠다던 약속이 실제 작업에 투입된 로봇은 없다는 인정으로 끝났으니까요. 같은 입에서 나온 말이라도 한쪽은 믿고 한쪽은 한번 걸러 들어야 한다는게 통계로 딱 보이는 거죠. 지금 여러분이 화면에서 보시는게 그 머스크의 약속 장부입니다. 약속 내용, 약속한 기한, 실제 결과, 얼마나 늦었는지가 한 주씩 정리를 했고 지켜진 약속과 아직 기다리는 약속을 나눠 놓았습니다. 끝에는 내가 테슬라를 산 이유가 어느 약속에 걸려 있는지 골라보는 점검표도 붙였어요.
그리고이 점검표는 제가 매일 새롭게 갱신을 합니다. 아무래도이 발언들과 통계가 주가에 주는 영향이 크다 보니 데일리하게 업데이트를 해야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기 때문이죠. 그래서이 자료는 신청하신 분들께 순차적으로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이 장부만으로는 테슬라 주가의 방향성을 읽을 수 있을 뿐이지 그래서 나는 어떻게 대응해야 돼? 이것에 대한 답을 줄 순 없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제가 또 이걸 안 드릴 수가 없겠죠. 바로 AI 차트 분석 프롬프트입니다. 미국장은 우리가 자는 동안 열리잖아요. 눈 뜨면 테슬라는 이미 움직여 있고 왜 움직였는지 어디까지 밀릴 수 있는지는 한참 뒤에 알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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