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존버나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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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시장 방어를 위해 달러 가치를 희생할 것이라는 루크 그로먼의 주장을 소개하며, 원/달러 환율 하락과 국채금리 하락을 달러 패권 약화의 근거로 제시. 미국 재정부담(순대외투자 적자, 이자비용 급증)과 달러 강세가 해외 달러부채를 압박하는 역설을 설명. 금이 채권·달러보다 유리하다는 견해를 밝힘. 금 현물 보유 및 쿠팡/CJ 링크 클릭 유도가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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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의 가치가 그만큼 떨어지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것까지는 이해하실 수 있으죠. 근데 더 중요한 거는요. 안녕하세요. 존버 좋은 번드. 자, 오늘은이 미국의 국채시장을 살리기 위해 달러를 버릴 것인가? 그래서 글로벌 매크로 분석가 루크 그로먼이라는 사람이 있어요. 이분이 어 마네코 방송이나 아니면 여러 가지이 인터뷰 방송에서 많이 나오거든요. 우리나라로 치면은 뭐 뷰티풀이나 아니면 뭐 여러 가지 인터뷰 채널들 있잖아요. 그런 채널들에서 나와서 자기의 견해를 많이 말씀해 주세요. 그래서 뉴크 그로먼이라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미국의 국가부채이 달러 패권 국채 시장 금 가격을 연결해 주는 거시적인 거시 경제 분석가거든요.
금 얘기도 많이 해 주시고 저희가이 사람이 올린 이런 칼럼들도 좀 가끔 읽어보고 여러분들이랑 많이 공유도 하거든요. 그래서이 사람이 오늘 아,이 사람이 방송에 나와서 또 뭐라고 했냐면은요. 미국이요이 국채를 살리기 위해서 달러를 버릴 것이다. 뭐 이렇게 약간 자극적으로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대체 이게 무슨 소린가? 근데 지금 현상이랑 보면은요. 어느 정도 얼추 맞아 들어가요. 왜냐하면 지금 보면은요. 제가 한번 보여 드릴게요. 이번에 현상을 한번 봐야겠죠. 자, 어, 지금 보면 환율이요. 지금 또 여기 잘 보이시나 모르겠는데 환율이 이렇게 떨어졌습니다.
1,330원으로 환율이 이렇게 많이 떨어졌다. 와, 이거 대박이죠. 환율이 이렇게 왜 많이 떨어졌을까?이 우리나라의 경제 분석가들은 이거 얘기 안 해 주죠. 환율이 왜 떨어졌을까? 왜 떨어지지? 다 이렇게만 생각하는데 환율이 떨어지는 이유는 달러의 가치가 그만큼 떨어지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것까지는 이해하실 수 있으죠. 근데 더 중요한 거는요. 결국에는 저는 매번 말씀드리잖아요.이 달러의 패권. 그래서 매번 제가 뭐 보는 뭐 여러 외국의 거시적인 분석가들이 얘기하는게 페트로 달러가 지금 사우디에서부터 무너지고 있고 중동에서 서서히 무너지고 있고 그런 흐름들이이 환율에서도 또 나와 주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나라가 요즘 경제가 너무 좋잖아인데 경제가 좋은 것도 물론 메모리 이런 산업에 이런 호황도 있겠지만 중요한 거는 이런 달러가 내려와 주니까이 가치 평가가 올라가 버리는 거거든요. 와, 이거 보면서 어, 정말 한국에 이게 운이 따르는구나 이렇게 어, 느낄 수가 있고요. 아, 그래서 지금 보면 어떤 걸 얘기하려고? 국채 금리가 또 이번에 어, 내려왔죠. 갑자기 이렇게 내려왔잖아요. 와, 이거 왜 왜 내려왔나 이렇게 어, 보시면은 당연히 뭐 쉽게 말하면은 여기에 지금 자금이 들어와서 국채를 또 샀으니까 이렇게 내려왔겠죠. 국채냐 확 튀니까 국채 가격이 떨렸으니까 아, 저점에서 해야겠다 해서 국채를 사드렸겠죠.
해지펀드든 뭐 뭐든 어떤 사람들이. 그래서 그렇게 내려온 건 맞는데 중요한 거는이 글로벌 자금들이 이제는이 채권 쪽으로 점점 리밸런싱을 하는 거 아닌가? 그래서 어 지금 우리 시장 특히나 이제 반도체나 AI 시장이 흔들렸던 이유가 다 이런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 여길로 어 돈이 몰리니까 이렇게 어 떨어지지 않았을까? 그리고 미국의 입장에서는요. 어떻게든이 달러를 버리더라도 국채를 살리려고 하고 있어요. 그런 현상이 지금이 지금 여기 어 원달러의 환율만 봐도 어 지금 달러 지수는 그렇게 떨어지지 않았는데 원 달러 환율 이렇게 내려왔잖아요.
이런 것만 봐도 아 이게 달러 패권이 점점 내려오고 있구나.이 이 기축 통화에 기축 통화를 버려 가면서도이 국채를 일단 지켜야 됐다는 어 이런 어 의지가 있구나 이거를 어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국채를 구제 구제하기 위해서 살리기 위해서 결국에는 달러를 희생하는 거다. 어떤 식으로 달러를 그냥 찍어내면 되잖아요.이 기축 통화니까 달러를 찍어내면은요. 달러 약세를 만들면서 그게 어떻게 되냐? 결국에는 미국에 갖고 있는 빚을 줄여 버리는 거예요.이 명목상 빛을 그냥 나는 달러 찍어서 갚을 수 있다니까. 미국이 빚을지고 미국이 돈을 찍어낼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은 기축 통화가 와 진짜 이거 치틱이다 이렇게 생각할 정도로 정말 만능이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잘 돌아간다고 하면은요. 그래서 위기 본질은이 파산이 아니라 달러의 구매력에 저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달러가 이제는 아마도 휴지 조각 정도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그 정도로 이제 누르면은 많이 찍어낼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짜 위기는 미국의 파산이 아니라요.이 달러 가치가 계속 달러 구매력이라고 하죠. 1달러로 살 수 있는 구매력이 줄어드는 거다. 근데 아직까지는 근데 이거는 루크 그로먼의 주장이지.
근데 현상이 조금씩 벌어지고 있긴 한데 어 이거 지켜봐야겠죠. 저는. 근데이 달러가 이렇게 서서히 가치가 줄어드는게 계속 보일 거예요.이 환율에서도 보일 거고 제가 예전에 환율이 이렇게 올라갔을 때 위기라고 했었는데 그것보다 더 빠르게 저는 달러 가치가 어 떨어지고 있다고 보거든요. 그러면은 제가 어 요즘 뭐 다들 미장은 신이다. 미국 주식이 신이다 이렇게 하고 있지만 지금 원달러 환율 이렇게 떨어지는 거 봤을 때 이런 현상을 봤을 때는 달러 패권이지고 있고 달러의 가치가이 국채를 살리기 위해서 미국은 어떻게든 달러 약세를 유지할 거란 말이죠.
달러 약세가 그리고이 미국에 다시 제조업을 트럼프가 말하는 살리려고 하면은 결국 달러 약세가 더 좋거든요. 그러니까 달러 약세로 계속 갈 수가 있다. 그러면서 빚을 갚아 버릴 수가 있다. 근데 이거는 뭐 가정이지 뭐 이게 맞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당연히 이제 금가격이 중요해지겠죠. 금가격이 지금은 뭐 조정을 받고 있고 재미 없지만 그래도 4,000달러에서 이렇게 잘 버티고 있죠. 그 주식보다 이제 특히나 미국 주식보다 금이 더 재미있어질 수도 있어요. 아니에요. 어, 근데 미국 주식도 솔직히 말하면 달러 가치가 그냥 명목상으로 줄어들어 버리면 자산 가치는 올라갈 수 있거든요.
미국 주식은 좋아질 수도 있겠네요. 좋은 주식들은 테크나 뭐 이런데 여러분 잘 고르시면 저도 잘 고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제거 ETF 영상도 많이 봐 주세요, 여러분들. 어, 제발 부탁입니다. 한 번씩만 어, 봐 봐 주시고요. 아마도 이제 주식 시장도 좋고 그렇게 되겠지만 실질적으로이 미국의 이런 경제가 좋아지냐 그거는 어, 조금 어, 지켜봐야 될 것 같다. 그래서 파산은 없습니다. 파산은 아마 만들지 않겠지만이 실질 구매력을 하락시키겠죠. 그래서 중요한 건 여기 있잖아요. 갚을 능력은 100%예요. 그래서 구매력은 어, 떨어질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명목 갚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왜냐?이 이 미국 꼭 국채는 달러 표시 부채이기 때문에 달러 표시 빚이기 때문에 달러를 발행하는 나라임으로 그러니까 자기가 찍어내면 되니까 달러 숫자로는 언제든 갚을 수 있다. 찍어서 갚을 수가 있어요. 근데 실질 실질은 무엇으로 갚느냐가 문젠데요. 어 빚을 감당하려고 돈을 더 풀면은요. 1달러의 가치가 당연히 줄어들겠죠. 구매력이. 그러니까 이런 선택을 미국이 어떻게 하느냐가 진짜 중요하다. 근데 루크 그러면은 아마도 미국이 엄청나게 또 윤전기를 돌려서 달러를 발행을 해서 달러 가치를 줄여드리면서 빚을 줄여 버릴 것이다.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어요. 그거는 부도가 아니라 구매력의 이전이다. 뭐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럼 그 금매력 이전은 어디로 갈까요? 금이나 아니면 위안하나 아니면 여기 원화도 있잖아요. 원하로 이렇게 다른 신흥국들 통화로 가겠죠. 지금 보면은 선진국의이 국채들이 올라가고 그다음에 선진국의 통화 가치가 떨어지는 이유는 다 이런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러면은 이제는 구매력이 어디로 가겠어요? 신흥국들이나 아시아 국가이 제조 국가로 가겠죠. 그리고 자원 국가로 가겠죠. 그러면 어떤게 중요해지겠어요? 원자재나 이런 어 투자가 더 중요해지겠죠.
그니까이 투자의 방향이 바뀌는 거를 물론 지금 AI가 아직도 호황이지만 앞으로 이제 점점 더 AI는 모르겠어요. 서서히 이제 완만해질 수도 있고이 원자재가 더 올라가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건 이런 변화를 여러분들 어 잘 보시면 아 이게 재밌구나. 그리고 이제 여기 지금 통계가 증명하는 미국의 이제 재정 압박도 있습니다. 어 뭐 빛이 있는 거예요. 지금 보면은 미국의 순대회 투자 포지션은 22조 어 22.42조 42조 달러 이렇게 나와 있고요. 1.9조 달러가 연방 재정 적자 전망이고요. 어 1조 달러가 순이자 지출 전망입니다.
GDP에 3.3%라고 하고요. 그다음에 14.7조 달러가 해외은행 있잖아. 해외 비은행 차입자의 달러 신용이다. 이렇게 해서 이런 빚들이 있어요. 실제 빚들이 있고 이거를 어떤 식으로 갚아야 되냐? 공포 마케팅이 아니라 이거는 지금 보면 예상도 나와 있습니다. 26년에서 2036년까지 금리가 예상보다 지속적으로 1.5포인트 1.5% 포인트 어 높게 유지된다면은요. 여기 나와 있죠. 기존 예상 부채에 적용되는이자 비용이 4.9조 달러고요. 그래서 여기 나와 있죠. 어, 추가 누적 재정 적자 폭증이 6조 달러가 되면서 1.1조 달러가 이제는 어, 새로운이자 비용으로 발생할 것이다.
어, CBO 시나리오 분석에서 이렇게 나왔다고 합니다. 아, 이렇게 나오면서 빚이 계속 어, 늘어난다. 그래서 이제 경제가 성장하고 기업이 잘 나가도 금리가 높게 유지되면 정부의이자 부담은 계속 어, 불어날 수 있다. 이거를 어, 예측을 하고 있으면서 이자가 계속 늘어난 상황이다. 그래서이 달러가 근데 강해질수록 국채가 위험해지는 역설이 있거든요. 그래서 달러 강세는 과연 이제 미국의 좋은 신호인가? 이것도 어 궁금하잖아요.이 패덕스라고 해서 역설이라고 있습니다.이 달러가 강해지면 국채가 위험해진다. 원래 통념은 어 달러 강세는 호재로 알고 있잖아요.
근데 현실은 다를 수 있다고 하거든요. 일반적인 생각은이 달러 강세는 미국 경제가 강하다는 어 신호이다. 여기 나와 있죠. 근데 실제로는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는 달러가 과도하게 강해지면 미국의 핵심 자산이 국채 투매가 어 발생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왜냐? 달러가 강해지면서 돈줄이 마르는 거죠. 그리고 해외 연결 고리는 해외 달러 빚이거든요. 그래서이 미국 밖에서 달러로 이제 돈을 빌린 주체들은 달러가 오를수록 갚기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표현을 하면은요.이 달러 강세가 국채 매도를 반드시 부르는 것은 아닙니다. 근데이 글로벌 달러 부족 플러스 레버리 축소가 함께 올 때 어 국채에도 이제 매도 대상이 된다.
그래서 강한 달러가이 미국체를 압박하는 구조로 이렇게 가고 있다는게 그루먼의 핵심 고리거든요. 그래서 결국에 달러가 강해지면은 돈줄이 마르면서 결국에 이제 미국채를 매도하면서 달러를 어 마련하려고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힘을 쓴다. 왜냐? 달러의 가치가 올라가면 빚이 더 늘어나니까요. 그래서이 미국 밖에서 쌓인 1 어 14.7조 7조달러의 빚이 있거든요. 그래서 국제 결제은행 BIS 통계를 보면요.이 정도가 나온다. 그래서 무엇이 들어 있나 이렇게 보면은요. 은행 대출과 국제 채권 시장을 통한 차입이 있고 그다음에 미국 밖에 기업, 정부 등이 달러로 빌린 돈이다.
그래서 왜 이게 위험한가? 보시면 어 달러로 돈을 벌지 못하면 아 덜벌지 못 벌지 못하는 차입자라면 환율이 오를수록 자국 통화 기준 부담이 커지는 거죠. 우리가 어 환율이 1,500원 1,600원 갔을 때 여기 나와 있죠. 여기 환율이 200원만 올라도 200억 원에 부담이 생기는 것처럼 여기 나와 있잖아요. 1,300원이었다가 1,500원. 어, 이렇게 환율이 올라가면은요. 200억 원에 이런 또 이제 [목을 가다듬음] 갚아야 되는 돈이 늘어난 거죠. 15.4%. 자, 이런 것 때문에 결국에는 자산을 매각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미국체를 매도를 해서 이거를 갚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게 지금 어, 달러 강세가 어, 다른 나라들이 겪는 이런 문제점을 나온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달러 유동성의 경세액은 이렇게 번진다고 합니다. 다섯 단계로 어, 번진다고 하는데요. 유동성 경세액의 5단계 연쇄 반응이 달러가 급등을 합니다. 그러면 이제 달러 현금을 확보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유동자산 가장 팔기 쉬운 미국 국채부터 처분하겠죠. 그리고 그러면 이제 국채 시장이 압박을 받으면서 국채 가격 하락하고 금리가 오르겠죠. 그럼 연주는 지금 보면 국채 매입을 하면서 달러를 공급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이렇게 어 돌아가는 구조로 가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실로 22 20년 3월에 있잖아요. 외국인은 미국채 4,억 달러를 팔았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이제 현금 확보를 위해서 코로나 때문에 전 세계가 동시에 현금을 찾는 이런 현상이 일어났거든요. 그래서 연주는 지금 어떻게 대응했냐? MBS 메이랑 그다음에 대규모 국채랑 수프 라인 뭐 피마 레포 뭐 다 동원에서 이렇게 어 좀 막았다고 하거든요. 왜냐하면은요. 여기 지금 보면 여기 이렇게 내려왔다가 7 거래일 만에 어 이렇게 올라갔다 니다. 갑자기 1.18%까지 올라가서 이게 큰 위기다 이렇게 했었는데 다시 또 이제 연준이 개입을 하면서 이렇게 낮췄거든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봤을 때 금리를 어 조절했구나 이렇게 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근데 유동성 위기와 가불능력이 지급 불능은 다른 개념이거든요. 그래서 이거 뭐 자세하게 뭐 시간 길어지니까 할 필요 없고요. 그냥 유동성은 돈이 갑자기 그러니까 돈은 갚을 돈는 있는데 돈줄이 갑자기 이렇게 좀 막히는 거고요. 어 그다음에 아예이 지불능은 지급 불능은 아예 돈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 연준의 선택은 어떻게 될 것인가? 과연 이제 국채 금리가 계속 올라가면은요. 국채를 살릴 것인가 아니면은 어 달러를 지킬 것인가 이거에 어 딜레마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연주는 누구를 구할 것인가? 달러인가 국채인가? 그래서 물가 방어를 하기 위해서는 달러 가치를 수호해야 되는데 국채를 구제하기 위해서는 어 시스템 붕괴를 방어를 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국채시장은 전 세계 금융의 최종 담보이자 기준이거든요. 그래서 국채 거래가 멈추면 레포, 은행 조달, 회사 시장이 붕괴합니다. 연속으로 다 붕괴하기 때문에 결국에는 가장 첫 번째는 국채를 살려야 됩니다. 달러를 살리는게 아니라 국채를 살려야 된다. 그래서 지금 어 원 달러 환율이 저렇게 어 이렇게 어우 씨 1,329원까지 떨어졌네.
이렇게 어 떨어지는 이유가 다 그런 이유가 있다니까 이게 괜히 떨어지는게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게 다 국채를 살리려고이 원달러 환율 이렇게 떨어뜨리는 거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정부가 이거 원달러 환율 떨어지는 것도 따로 해야겠네요. 정부가 이제 돈을 빌리는 어 시장에 그 이상 그러니까 국채는 전 세계 금융시 어 금융 시장에 거의 이제 단보이죠. 기준 금리죠.이 이 국채가이 벤치마켓 지수잖아. 이걸 보면서 다들 금리를 올리거나 내리거나 다 영향을 받는 건데 이게 만약에 깨져 버리면은요. 전 세계의 금융 시장이 요동을 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국채를 구하려고 지금 계속 여기에 돈이 투입되고 베센트도 안절부절 못 하고 이런 이유가 다 그런 이유가 있습니다. 아 그래서 이제 금이 좀 움직이려고 하나 봅니다. 이렇게 와 진짜 어 환율은 이렇게 떨어지고 이렇게 지금 보면 아 달러의 가치가 그만큼 떨어지는구나. 국채를 지금 그만큼 살려 주고 있구나. 그래서이 연준이 꺼낼 수 있는네 가지 카드가 있어요. 첫 번째는 뭐 레포, 스프, 피마 이거 예전에 지금 어 일본 엔화를 살리겠다 해서 거기에서 많이 어 배운 이런 개념이잖아요. 그리고 아니면 이제 국체를 매입해 버리는 경우가 있죠.
그다음에 이제는 기준 금리를 인하를 해서 어 이제 국채 이런 수익률을 통제하는 것도 있고 그다음에 아니면 어 일드 커버 컨트롤이라 해서 수익률 곡선 통제도 있거든요. 이런 거는 어 이렇게 지금 어 연준이 나서서 할 수 있는 이런 방법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 극단적인 카드는 역시나 이제 수익률 곡선 통제죠. 그래서 어 일드 커브 컨트롤인데요. 이걸 하면은 연준이 이제 특정 만기 국채 금리에 상한을 정하고 그 위에 이제 모도르게이 국채를 계속 사들이는 겁니다. 이렇게 지금 어 쭉 사들이는 건데 결과는 어떻게 되냐? 명목은 안정되지만 실질 금리는 불안해지는게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왜 그러냐? 인플레이션 위험이 큰데 금리를 인위적으로 누르면 투자자는 어 달러와 국채의 실질 가치 하락을 걱정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서 이제 점점 더 달러랑 국채에서 어 달아날 수가 있겠죠. 그 그렇기 때문에 이런 거는 조금 어 잘해야 된다 이렇게 나와 있고요. 그다음 금융 어 억압이 있거든요. 인플레이션으로 이제 빚을 녹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 이게 일드 커브 컨트롤의 총착지는 금융 어 억압이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가 이제 부채를 지급하는 금리를 인플레이션보다 낮게 인위적으로 유지하여서 어 부채의 실질 부담을 녹여 버리는 정책이다.
이게 뭐냐? 돈을 더 많이 발행을 해서 인플레이션을 높여 버려 갖고 그걸 없애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냐?이 이 채권 투자자의 실질 가치를 증발시켜 버리는 거라니까요. 이거를 좀 설명을 해 드리자면 여기 쉽게 설명해 드리자면 금리가 여러분들 만약에 4%로 묶인다고 해 봐요. 4%로 묶인다고 하면 10년 뒤 구매력이 어떻게 될 것인가? 물가에 따라서 다르거든요. 물가가 4%면은 그대로 어 유지가 되죠. 원금 100이. 근데 물가가 5%면은요. 어 10년 뒤에 90.9로 떨어집니다. 그리고 물가가 6%라 가면은 82.7로 떨어지고요.
물가가 7%라면 75.2로 떨어집니다. 그래서 제가 일정한 배당금에 파이어족들이 힘들어지는게 뭐냐?이 금리의 변화도 맞출 수가 없고요. 그다음에 여기 지금 물가 변화를 우리가 맞출 수가 없잖아요. 근데 우리가 일정한 배당금만 나오면은 평생 파이어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생각이 너무 단순한 거죠. 왜냐? 이런 지금 여기 국채 금리가 어떻게 보면은 파이어잖아요. 4%로 그대로 주겠다. 뭐 10년, 20년, 30년 주겠다. 하지만 그 외에 이제 변하는 물가 때문에 결국에 실질 구매력이 떨어지면은요. 다시 또 이제 나와서 일을 할 수밖에 없거든요.
어 그래서 그런 걸 여러분 잘 생각해 보시고요. 혹시나 제가 처원을 하자면 파이어 하실 분들은 절대 어 좀 생각해 보시고 하셔야 된다. 진짜 위험하다. 이렇게 어 말씀드리고요. 어 그다음에 이제 9월 보면은 연주는 이제 오히려 금리를 올렸거든요. 그래서 지금 기준금이 보면요. 3.75에서 어 4%죠. 그래서 결국에는 어 이런 걸 봤을 때는 아 물가를 조금 어 지키려고 올린 것인가 어쩔 수 없이 올렸죠. 안 올릴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뭐 두 가지로 뭐 여러 가지로 어 분리해서 봐야 된다고 하는데요. 그러면의 시나리오가 현실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물가가 높은데도 연준이 장기 금리를 직접 누르는 쪽으로 정책이 바뀌는지를 확인을 해야 된다. 아직까진 이게 안 나왔지만 결국 이렇게 가다가는 다시 또 이제 연주는 어 금리를 어 누를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리고 이제 그로먼이 얘기하는게 뭐냐면은요. 40년 채권 강세장은 끝이다. 어 그래서 위험은 두 가지가 있다고 하는데요. 여기 첫 번째 위험은 명목 가격의 하락과 그다음에 실질 구매력의 하락입니다. 이게 핵심 위험이거든요. 그러니까 어 그러면 시간은 뭐냐? 1980년대에 이어진 장기 채권 강세장은 끝났고 앞으로는이 채권 실질 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다.
논리적으로 이제 충분히 가능한 전망인데요. 첫 번째 위험은 뭐냐? 명목 가격입니다. 그래서 금리가 오르면 기존 채권의 시장 가격은 떨어지죠. 그래서 만기가 길수록 더 민감하게 떨어질 수밖에 없고 이거 이따 설명해 드리고요. 그다음에 위험 두 번째는 실질 구매력. 이거 만기까지 들고 있어서 약속된 달러를 받더라도 물가가 더 빨리 올라서 결국에 실질 수익률이 하락하는 이런 어 위험이 있다. 리스크가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제 금리가 1% 상승을 하면은 만기가 길수록 더 아프다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듀레이션 만기가 2년이면은요 2%가 떨어지는 거고요.
그다음에 7년이면 7% 1% 상승 상승시에 그다음에 15년이면 15%가 어 떨어진다. 그래서 채권 가격이 이렇게 어 떨어진다. 주레의 시험별로 금리가 이렇게 오를수록 이게 떨어지는게 어 볼 수가 있죠. 그다음에 이제 실질 수익률을 따져야 되거든요. 5% 금리를 받아도 명목 수익률이 5%라고 해 봐요, 여러분들. 근데 물가가 2%면은 당연히 이렇게 더 받을 수 있겠죠. 3%면은 수익이 나겠죠? 4%도 수익이 나겠죠. 근데 이제 5%부터는 본전이거나 6%부터는 이제 마이너스가 시작되는 겁니다. 그리고 7%는 더 마이너스가 어 되는 거죠.
이런 식으로 지금이 물가가 변하면 변할수록 실질 수익률이 변하니까 결국에는이 구매력이 하락할 수 있는 이런 어 위기가 생긴다 이렇게 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 10년물 5.2%를 지금 사면 1년 뒤에 성적표는 어떻게 될 것인가? 이것도 뭐 1년 뒤에 어떻게 될 것인가?이 주가에 아니 어 금리에 따라서 금리를 인하하면은요. 오히려 올라갈 것이고 1.5% 그다음에 1% 이렇게 해서 오히려 인상을 하면 이런 식으로 될 것이다. 그러니까 이런 변화가 있으니까. 근데 중요한 거는이 국채 금리를 살리려고 아마 달러 가치를 무분별하게 무분별하게는 모르겠지만 낮출 가능성이 지금 계속 보이고 있다.이 환율만 봐도 지금 계속 어 보이는 눈치다.
이렇게 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이 기축 통화의 지위와 중앙은행의 금에 대해서 또 얘기를 하하고 싶거든요. 여기서 지금 그래서 달러 패권은 무너지고 있냐? 어 중앙은행은 금을 왜 사고 있냐? 어, 이걸 물어보시면 달러 비중을 줄고 있거든요. 근데 여전히 절반 이상은 어, 달러 비중이 큽니다. 그래서이 비중은 점진적으로 하락 중인 건 사실이지만 그러나 이제 깊고 풍부한 자본 시장과 달러 결제만 그다음에 대출 담보 의존도를 고려할 때 어, 여전히 대체 불가능한 압도적 1위는 달러입니다. 그런데 그 달러가 약해지고 있다는 거는 사실이죠.이 이 지금 보면은 세계 외한 보유액 비중이 계속 줄고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러면 어 미국의이 경제의 힘이 점점 줄어드는 거는 사실이에요. 지금도 강력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줄어드는게 저는 어 사실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어 기축 통화의 상실은 아니겠지만 달러가 서서히 약해지는 거는 어 사실이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머는 달러가 금에 연동될 것이라는 전망을 하는데요. 저는 그렇게 안 될 것 같아요. 달러가 어떻게 금에 연동이 될 수 있겠습니까? 서로 저 상극이라고 보는데 만약에 그런 식으로 지금 이번에 어 뭐죠? 주디셀트을 자문역으로 미연준 자문역으로 임명을 했잖아요. 아마도 주일세튼이 금본이지데 아마이 채권을 팔아먹으려고 금을 주겠다 해서 약간음 저는 그것도 폰지 사기라고 보는데 그런 사기를 할 수도 있지 않을까 그 그럴 듯하게 하면서 미혹체를 또 살리려고 임시 방편으로 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 봐요.
근데 근본이제는 사실상이 돈이 풀린 거 봤을 때는 하기가 어렵다. 근본이제를 하려고 하면은요. 근가격이 수십배는 튀워야 되거든요. 왜냐?이 돈 풀린 양만큼 근가격을 올린다고 하면요. 더 많이 이렇게 근가격이 올라갈 수밖에 없다. 저는 이렇게 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은 왜 근데이 국채보다 금을 더 선호하냐? 이거는 뭐 여기 다 있죠.이 이 채무자가 뭐 미국 정부 뭐 이렇게 나와 있는데 금은요 채무자가 없잖아요. 그 누구의 신용 신용에도 의존하지 않는 독립적 실물 자산이잖아요. 어 그리고 제재받을 위험 리스크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금을 어 웬만한 이런 나라들에게는 선호되는 상품이다 이렇게 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앙은행들이 지금 금을 순매입하고 있죠. 어 1분기에는요 57톤을 모았는데요. 2분기예요 여러분들 289톤이나 모았다고 합니다. 이거는 대박이죠. 결국에는 이제 채권이 무너지면은 금밖에 없구나. 이거를 다들 아는 거예요. 그래서 너도 나도 달려가는 지금 어 중이고요. 그래서 이제 모든 중앙은행이 사진 않지만 그래도 이런 다극화 다변화를 어 직접 이제 목격하거나 아니면은 어 준비하는 이런 국가들 중앙은행들은 계속 이제 금을 사고 있다. 그리고 가격에 상관없이 그리고 가격이 더 떨어지니까 더 많이 사거든요. 지금 오스당 4,165달러라고 하는데 이것도 5,500인가 5,600까지 오르지 않았나요?
거기서 이제 떨어진 금액이기 때문에 예전보다 1분기보다 훨씬 더 이제 금을 중앙은행들이 더 많이 모아가고 있다. 이거는이 다극화를 대비를 하는 거라고 저는 볼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는 AI 변수가 있죠. 이제 서로 이제 글로벌 장기 투자 자금을 AI 빅테크가 가져가느냐 아니면 미국 정부 어 국채가 가져가느냐 아니면 뭐 AI 회사체가 가져가느냐 이런 경쟁이 있습니다. 근데 서로 이렇게 경쟁을 하면서 금리가 이렇게 올라갈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국채의 새로운 경쟁자가 AI, 빅테크가 나왔다. 하이퍼스러들이 이제는 어 투자만 하다가 자기 돈으로 돈이 부족해지니까 이제 회사체를 발행해서 돈을 빌리고 있거든요.
그게 또 이제 국채의 압박을 주는게 어 사실이다. 이렇게 어 볼 수 있으면서 아 이런 변화가 있구나. 그래서 그르몬이 생 우려하는 경로는 뭐냐? AI는 재정을 무너뜨릴까 구할까? 이거에 대해서 그러면은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지금 보면 AI가 인력을 대체해서 임금 소득 그다음에 근로속세가 감상하면서 소비자 대출 부실 확대되고 그다음에 이제 금융 지원을 위한 어 부채 발행이 증가할 것이다. 이렇게 그로머는 우어 우려를 하고 있는데요. 근데 어떻게 보면 이제 생산성 경로에서 봤을 때는 AI가 이제 생산성을 향상하고요. 경제 성장을 촉진시키면서 기업 이익과 세수를 증가시켜서 재정부함을 완화시킨다.
이런 어 방법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지금 트럼프 정부가 얘기하는 어 스컷 베센트가 얘기하는 이런 방법인데 과연 이대로 될 것인가 저는 그건 의문입니다. 이대로도 비수무리하게 되지 않을까 저는 그것도 걱정이 되거든요. 그래서 과연 AI가 생산성으로 빚을 다 갚을 수 있을까? 어 AI 엄청 좋아하시는 분들은 저는 이거에 대해서 회의적이지만 엄청 좋아하시는 분들은 충분히 할 수 있지 뭐 이렇게 하는데 일단은 저는 약간 관망을 할 생각입니다. 좀 못 믿겠어요 지금. 그래서 어 그렇게 관망을 하고 있고요. 우리가 지켜봐야 되는 거는이 기준 금리를 또 계속 지켜봐야겠죠.
그래서 어 10월 달에도 28일인가요? FMC가 열리는데 과연 인상을 할 것인가? 그것도 보시고요. 10년물 국채 금리는 꾸준히 봐야겠죠. 5.3이 5.4가 넘어가는지 이거 꾸준히 봐야 되겠고 달러지 수도 뭐 보시고 그다음에 IMF 달러 외한 보유 비중을 또 보면 좋을 것 같고요. 더 중요한 거 중앙은행에 이제 금 매입을 꾸준히 체크를 해야 된다. 어 이렇게 볼 수 있고 금 현물 가격도 뭐 체크하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이제 어 제가 뉴스로 봤는데요. 금 가격이 떨어졌는데 ETF는 오히려 자금이 더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금 ETF 있잖아요.
여기에는 자금이 몰리고 있다. 그럼 뭔가 큰 변화가 일어나겠죠. 국내에도 이제 금 ETF 있잖아요. 타이거랑 에이스에서 나온 KRX 금년물 ETF 있잖아요. 그런 거 있으니까 여러분들 잘 따져 보시고. 그다음에 이제 국채는요.이 머니마켓 펀드 있잖아요. 제가 봤을 때 안전한 자금은이 머니마켓 펀드로 넣는게 낫다.이 단기체로 하시지 장기체 투자는 웬만하면 저는 절대 하지 말라고 어 권해드리거든. 장기체는 이제는 위험 자산으로 전 분류돼서 어 웬만하면 투자하지 말아야 된다 이렇게 어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FMC 의사로이 10월 7일 날 공개가 됐잖아요.
근데 이제 이렇게 얘기를 했답니다. 준비는 한다. 규제 구제는 아니다. 그래서 국제시장에 대해서 이런 준비는 하지만 어 구제하려고 이렇게까지는 노력하지 않겠다. 뭐 이렇게 뭐 그냥 뭐 표면적인 얘기를 한 거죠. 실질적으로 그 얘기는 한 거는 별로 없어 보인다. 저는 어 그렇게 생각했고요. 그래서 지금 보면 이제 시나리오로 이제 결말이 다른데 만약에 이제 경기 침체 플러스 물가 안정이 온다고 하면요.이 달러가 강세이고 국채 가격은 상승할 거거든요. 근데 어 금은 이제 실금리 하락시 우후적으로 변할 수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달러 글로벌 달러 유동성 위기가 발생하면 달러 가치는 올라갈 것이고 국채는 내려가겠죠.
그래서 어 강제 매도로 가격이 하락하고 금은 이제 초기 변동성이 확대될 것이다. 그리고 재정 불신과 이제 고물가 장기화가 된다고 하면요.이 달러 구매력은 약화되고 그다음에 국채 가격은 하락하고 금은 상대적으로 우의를 가질 수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게 그로먼이 얘기하는 시나리오거든요. 그리고 신뢰 유지 플러스 정체가 하나 이렇게 된다 하면요. 달러 약세이고 그다음에 국채 가격이 상승할 것이다. 그럼 금은 우호적이겠죠. 그래서 재정 불신과 고물가 장기화가이 루크 그로먼이 얘기하는 이런 어 시나리오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이 시나리오에서는 결국에는 상대적으로 금이 유리하겠죠.
투자하기에 아마도 유리하지 않을까 그래서 어 다 팔 필요는 없습니다.이 자산의 역할을 나누면 좋을 것 같거든요. 금이나 이제 아니 현금이나 달러 현금이나 초단기 국채는 유동성 확보를 위해서 안전하게 가져가는게 좋고요. 장기 국채는 이제는 저는 좀 비추입니다. 그리고 팁스도 뭐 잘 모르겠네요. 그냥 차라리 금이 훨씬 낫지 않을까? 그리고 우량 회사에도 망하지만 않는다면 신중하게 투자하면은 괜찮지 않을까? 근데 굳이 막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차라리 금이 훨씬 낫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어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한국 투자자에게는 환율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게 뭐냐?이 이 한국 투자자의 특수성은 환율이 이중 필터가 있거든요. 그래서 최종 원야 어 수익률을 봐야 되는데 이게 지금 국채 가격이 떨어지고 아 국채가 이렇게 인기가 없어지고 그다음에 환율조차도 이렇게 떨어져 버리면요. 미 투자하시는 분들은이 환차손 때문에 이익이 훨씬 더 줄어들 수가 있다. 그래서 이런 현상 때문에 제가 미국 조식이 조금 안 좋아질 수도 있겠구나 이렇게 생각하는게 다 이런 어 지금 환차액이나 그다음에 달러의 가치가이 달러 패권이 점점 이렇게 약해지는 거 봤을 때 그만큼 이제 투자도 약해지지 않을까 이렇게 어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어 우리가 이제 매일 확인해야 할 다섯 가지 선행 신호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 보시면 이거만 보세요. 어 10년물 30년물 금리 원인을 파악을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국채 입찰 수요를 봐야 될 거 같거든요. 그래서 그다음에 이제 단기 자금 시장 레포를 보고 어 연준 개입 방식을 봐야 됩니다. 그리고 자산 동조화 현상을 봐야 된다. 근데 굳이 뭐 이렇게까지는 어 볼 필요 없고요. 시장이 위험하다 생각하면요. 현금 비중이나 아니면 금이나 이런 걸로 꾸준히이 비중을 늘려 놓으면은요. 시장이 흔들려도 그래도 여러분들은 안정감을 갖고 어 살 수가 있다.
어 이렇게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루크로몬도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뭐 시나리오로 아까 말씀드렸죠. 이렇게 내 나와 있는데요. 루크 그러면은이 빨간색이 행을 어 좋아하는 거 같다. 금도 상대적으로 유리하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이렇게 볼 수 있는게 루크 그러면은 어 빨간색을 어 좋아한다 이렇게 어 볼 수가 있겠네요. 그래서 최종 판단은 여러분들이 한번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확인된 사실은 미국의이 재정적자와 이자보다면 크고 해외 달러 부채에 또 상당하거든요. 근데 미국 국채 시장에서 유동성 경세액이 실제로 발생한 전례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를 한 번씩 어 따져 보시고요. 설득력 있는 위험 시나리오는 뭐냐? 국채 시장이 극단적으로 어 불안해지면 연주는 어 물가 안정과 금융 안정 사이에 여러 어려운 선택을 강요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 장기간에 이제 통화 완화하는 어 채권의 실질 구매력을 어 훼소할 위험이 있다. 이렇게 나와 있네요. 그래서 이렇게 되면서 어떤 식으로 선택할 것인가 이거를 잘 보시면은 어 좋을 거 같다. 그래서이 미국이 이제 빚을 못 갚아서 파산하는게 아니라 진짜 위기가 이게 이게 진짜 위기가 아니고요. 빛을 갚기 위해서 달러 구매력을 훼손해야 하는 상황이 결국에는 이게 가치 하락이고 위기로 발생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런 거를이 달러도 이제는 가치 하락이 된다고 하면 원화를 그렇다고 뭐 많이 들고 그러니까 원화는 우리가 사 먹을 때 필요한데 원화를 그렇게 많이 들고 있기는 또 어 좀 그렇잖아요. 그러면은 어떤 걸로 들고 있어야 되냐? 당연히 금으로 들고 있는게 낫죠. 저는 금 현물도 사고 있는데 그래서 여러분들 혹시나 관심 있으시면은요. 제 거 이게 링크 올려 드리거든요. 쿠팡이나 아니면 CJ 링크만 클릭해 주시면 저한테 좀 도움이 많이 되니까 클릭만 해 주세요. 뭐 사라는 거 아닙니다. 거기서 클릭해 주셔서 아이 정도 가격에 파는구나 이런 것만 어 봐 주시기만 하면은 저한테 도움이 되니까 한 번씩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하이프 기능이 있어요. 어 좋아요도 있고 옆에 한 번 더 눌러 주고 싶다고 하면요. 옆에 이렇게 댓글창 돌리면은 하이프 기능이라고 있거든요. 파이프를 눌러 주시면 저한테 더 큰 도움이 되니까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자, 그래서 오늘은 지금이 국채 시장의 이런 갑작스런운 이제 급락과 여러 가지 환율이 왜 이렇게 떨어지는지 그건 또 여러분들 궁금하셨잖아요. 그거 한번 어 보여 드렸습니다. 결론은 뭐다?이 달러의이 가치 달러 구매력이 떨어지고 있고 달러 패권이 서서히 어지고 있는게 지금 현상에서도 계속 어 보이고 있다.
그래서 우리의 투자 방향은 어떻게 정해야 되냐?이 이 달러가 달러 가치가 하락하는 방향에 이렇게 여러분들도어서 계셔야 된다. 자, 여기까지 좋은 번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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