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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중동 전쟁 변수 확산 환율과 외국인 자금 이탈 이렇게 어 정해 봤는데 어제도 보고 오늘도 보니까 어 소장님께 먼저 여쭤 볼게요. 이게 지금 전쟁 때문이 아닌 것 같다라는 생각까지 들거든요.이 어제 오늘 우리 증시 왜 이런 겁니까? 전쟁 때문이죠. 그렇습니다. 네. 전쟁 때문인데 그 이제 전쟁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달라했다라고 어 설명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증시가 그동안에 이제 쉼없이 올라왔죠. 그러니까 정확히는 작년 9월부터 어 심없이 외국인들이 이제 촉발한 뭐 이제 삼성전자 화잉을 중심으로 어 스타트를 해 왔던 부분들에 있어서 또 많은 이제 고객의 특권 밀듯이 밀려 들어오면서 그다음에 정부의 의지 각종 이제 이런 것들이 됐다라는 거죠.
근데 이제 쉼없이 올라왔다라는 것이 이제 가장 큰 부담이었습니다. 그런 것들이 우리가 이제 울고 싶을 때 뺨 때리는 격이다라고 뺨맞는 격이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것처럼 어 올라갈 때도 급하게 올라갔지만 조정을 받을 때도 급하게 조정을 받는 그런 부분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전 세계에서 상승률이 가장 높았었던 우리가 이제 어 2월 말까지만 하더라도 어 작년에 75% 올해 45%가 또 올랐거든요. 70% 오른 거에 45%가 또 오른 거예요. 그렇게 올라왔이기 때문에 하락할 때도 가장 하락하는 부분들이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여기에 이제 프로그램 매도가 이제 촉발됐고 뭐 신용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신용은 오늘 공포감을 줬지 저는 내일 아침에 신용 반대 나가는 물량은 미약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신용 반대가 나가는 것은 중위값에서 나가지 고점 대비 나가는 건 아니거든요. 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 더군다나 우리가 신용 장고가 30조를 넘은 것들이 이미 5,000대부터 넘어섰기 때문에 지금 6,300에서 빠진다라고 그래서 신용 반대 나간다. 근데 오늘 그런 얘기들이 워낙 많더라고요. 그래서 신용으로 사신 분들이 공포에 지르시면서 신용 반대매가 심지어 10시에 나간다라는 뭐 얘기도 어 시장에서 시장 반대 매매는 그건 CFD 매매고요.
반대는 동시효가에 나가는 겁니다. 않장을 인분들에게 하는 그런 부분들 있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찌됐든 종가상으로 외국인들이 뭐 지금 이제 어 우리가 이제 이렇게 찾고 그 뭐죠 대본을 수정해야 될 정도로 다 플러스로 돌아섰죠. 종가상으로 다 외국 플로 돌아 상태이기 때문에 어 일단 지금 오늘 변동성이 과연 내일까지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저는 글쎄요. 내일 정도면 시장이 뭐 중동에서 새로운 이슈가 터지지 않는 한 좀 안정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라는 쪽에 어 조금 무게를 좀 두고 싶습니다. 음. 예. 조금 그래도 희망적인 말씀을 해 주셨는데 어 저도 이제 전쟁이 지금 이번 이런 상황에 이제 트리거가 됐다라는 것은 저도 동의를 합니다만 이제 왜 전쟁 때문이 아닌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냐면 이게 전쟁 당사국인 미국 증시는 크게 안 흔들리고 그리고 금시세도 보면은 어 조금 빠지긴 했습니다만 견디고 그리고 비트코인은 오히려 저점을 다지고 올라가고 있는 그런 느낌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 증시만 너무 많이 빠지다 보니까 이거 혹시 뭐 다른 이유가 있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편론관님께서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냉정하게 한번 살펴볼 이럴 때일수록 사실은 냉정함을 좀 유지해야 되는데요. 네. 트리거가 된 거는 전쟁이죠. 커님 말씀처럼. 네. 그런데 전쟁이 트리거가 돼서 그러면 그 총알이 무엇을 쐈나라고 하면은 언젠가 좀 제대로 된 조정이 사실은 있어도 이상하지 않은 시장이었습니다. 근데 이제 조정다운 조정을 못 겪은 것은 조정이 필요 없을 정도로 사실은 상방을 점치는 쪽에 명분이 더 셌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이제 제대로 된 조정의 명분이 이제 나온 거죠. 예. 그런 측면에서 이제음 조정을 충분히 맞을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다만 그러면 아시아 특히 이제 우리랑 비교 가능하다고 할 수 있는 일본이나 대만 증시의 하락률을 한번 보자는 거예요. 어 일본이 우리 월요일 날 휴장할 때 뭐 대략 한 2%라고 일단 해 볼게요. 그리고 어제 한 3% 대, 오늘 한 4%대 정도라고 3.9니까 4% 정도라고 해 볼게요. 대만이 뭐 유사하다고 보겠습니다. 그러면 2일 합쳐서 10% 정도예요. 근데 지금 우리가 2일 합쳐서 20 정도입니다. 예.
그러니까 두 배 정도 거죠. 그러니까 전쟁이이 촉발한 하락률 10% 정도 잡고요. 추가적으로 우리한테만 적용됐던 사유 10% 정도라고 보면 그걸 조정으로 다 설명할 수 있느냐 그건 좀 아닌 거 같아요. 그 제가 볼 때는 그중에 한 어 40% 정도가 이제 쉽게 말하면 이제 조정이라고 볼 수 있는 거고요. 뭐냐면 뭐이 2번 빠질 때 사실은 이익 실현 하겠다 이런게 이제 조정인 거죠. 예. 근데 그 나머지는 제가 볼 때는 과매도인 거 같아요. 어 그거 그니까 뭐냐면 한 6, 7% 정도 되는 거죠. 그 말씀드% 사실 이제 시율로 보면은 오입니다.
어저께 빠지는 거는 이틀간에 우리가 휴장까지 감안해서 한꺼번에 반응한 거고 반응한 거에 비해서 한 7%니까 일본 대비 뭐 한 두 배 정도라고 잡아줘서 마침 전쟁 플러스 조정까지 같이 이렇게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건데 오늘의 낙폭이 제가 볼 때는 약간 과매도인 거 같아요. 방금 앵커님 말씀처럼 어 글로벌리한 흐름 또 주변국의 흐름 전쟁이 가져다주는 현재까지의 플러스 요인과 마이너스 요인 예를 들어서 뭐 플러스 요인이라고 하면은 그나마 호르모즈 해협에 대한 봉쇄를 트럼프 대통령의 육성으로 어쨌거나 방치하지 않겠다는 정도의 멘트는 나왔단 말이에요.
그게 이제 얼마나 치료적이냐는 좀 따져 볼 만 하겠습니다만은 예를 들어서 뭐 미국 해군함이 적극적으로 호위하겠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요. 그다음에 어 보험 관련한 데가 만약에 안 된다면 미국이 직접 이제 보험을 가입하겠다, 가입시켜 주겠다라는 얘기까지 나왔기 때문에 일단 이거는 뭐 큰 위협에 대해선 해지하는 발언이라고 일단 볼 수는 있죠. 적어도 미국 당부에 의지가 나오는 거니까요. 자, 그런데 이제 반면에 이제 전쟁의 양상 자체는 조금 더 길어질 것 같다는 악재도 있는 겁니다. 예. 그런 측면에서 예. 현재 상황의 하락폭을 어 어느 정도 이제 플러스 마이너스를 감안해 본다면음 과도한 투매 정도를 한 6% 정도로 잡을 수밖에 없다.
예. 이제 그 부분이 이제에 투심이 회복되면 이건 바로 사실은 후회할 만한 낙폭이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아 저도 거기에 이제 형관님 말씀에 동의하는 건데 우리가 종가를 놓고 보면 다 이제 위꼬리를 달았죠. 윗꼬리만 달았죠. 근데 종가 종가가 나타나기 전에 우리가 한 2시 정도 상황을 놓고 보면 위아래 꼬리를 다 달았어요. 그럼 장중 변동성이 엄청나게 컸다라는 겁니다. 위아래 변동성을 달았다라는 것은 위꼬리를 달았다라는 것은 매도세가 강했다라는 거고 밑꼬리를 달았다라는 것은 매수세가 강했죠. 오늘 굉장히 부딪혔어요. 아침부터 시간에서부터 거래량이 분출하 폭발하면서 이것이 부딪혔고요.
종가상으로 확 밀어 버린 거죠. 그것은 이제 과매도 공무안에 있어서 더군다나 이제 신용 물량에 대한 불안감 이런 것들이 저는 이제 불안감으로 표현을 드렸는데요. 이런 것들로 이제 돼서 이제 종가상으로 나타났다라고 보는 거죠. 근데 만약에 시장을 더 밀어버릴 거였다라면 장중 내내 윗꼬리만 달았었어야 된다고 저 생각합니다. 근데 밑꼬리를 달았다라는 것은 매수세도 만만치 않았다라고 보는 거고 특히 이제 펀드멘탈이 살아 있는 쪽들 우리가 뒤에 가서 또 반도체도 어 얘기할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반도체 펀드멘탈이 훼손됐느냐 전혀 아니거든요.
그리고 그동안에 이제 밀리면 산다라는 반도체에 대한 어떤 생각들 하셨던 분들이 또 들어왔었던 분들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지금은 이제는 조금 시장이 어 우리가 많이 올랐으니까 많이 조정받는 건 당연한 부분들인데 뭐 굉장히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습니다. 변수용는 있 정 평가님 말씀하신 것처럼 조금 오버해서 좀 파는 부분들도 있지 않았는가? 더군다나 그 파는 부분들이 어 그게 나쁜 것만은 아니에요. 왜냐면 밑에 저 밑에서 사신 분들은 수익을 보고 어 내가 수익을 챙기자라는 거. 확정된 수익을 챙기자라는 거니까 나쁜 건 아닙니다. 어 그런데 어 그런 것이 전부는 아니다.
저는 어 그렇게 좀 표현을 드리고 싶습니다네.음 음. 예. 그 글로벌 IB가 국내 주식이 너무 많이 올랐으니까이 부분을 이제 비중 조절에 나서고 있다라는 얘기도 많이 했었잖아요. 뭐 혹시 이번에 이걸 계기로 그냥 한 번에 다 털어낸다든지 그런 움직임도 있었을까요? 어, 저는 그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이게 이제 그 IB들이 털어낸다라는 것은 시장의 펀드멘탈이 흔들려야 되는 거거든요. 근데 우리가 시장의 펀드멘탈이 흔들리지 않은 상태에서 외부 변수가 생겼다라는 것은 한측 자료로 보면 그렇죠. 우리가 과거 중동 전쟁이 벌어졌을 때 어 한 달 만에 다 회복했다라는 자료들이 오늘 뭐 SNS상항에서 여러분들 보셨을 겁니다.
그니까 IB들이 팔아야 될 명분들이 없는 거죠. 만약에 이것이 정말 트럼프 대통령의 관결인 행동이 장교화될 것으로 보고 있고 이것이 우리나라 기업들의 펀드멘탈을 흔들어 놓은다라고 본다라면 파는 것이 맞겠죠. 하지만 반도체가 흔들릴까요? 펀드멘탈이 우리 뭐 방산이 흔들릴까요? 이런 부분들은 아니겠죠. 그러면 오히려 이런 기회에 더 매수 관점으로 볼 수 있겠죠. 따라서 그동안 오늘 장중내에 매도를 보였던 외국인들이 막판에 매수로 돌아섰다라는 점. 특히 이제 코스닥 같은 경우 매수로 돌아섰다라는 점. 이런 점들도 굉장히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동안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우리 비중이 높아짐으로써 가지치기를 해 왔던 매수세가 오히려 오늘은 매 그니까 매도세가 오늘은 매수세로 돌아섰다라는 것도 상당히 전 의미가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음. 예. 저는 오늘 여러 종목들의 그 종목 토론방을 좀 들어가 보면서 이제 투자자분들의 마음을 좀 봤는데 이게 억울하다라는 얘기가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라든지 이렇게 그동안 주가가 많이 올랐던 부분에서는 이제 많이 오른게 빠지는 것에 대해서는 뭐 충분히 감수해야 한다. 뭐 혹은 이제 비용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라는 식의 그런 얘기도 많았는데 어 그다지 옳은게 없는데 이번에 정말 와르르 하면서 52주 신적가가 나온다든지네 이런 종목들도 상당히 많았거든요.
이거 왜 이렇게 이제 한 번에 다 빼 버리는 건가? 뭐 평관님 어떻게 보십니까? 이제 그 부분은 좀 이제 미시적으로 좀 들어가 봐야 될 것 같아요. 이제 예를 들어서 이제 좀 큰 틀에서 먼저 말씀을 살짝 드려 보면은 조정이 나오는 거는 뭐 아까 뭐 종목방에서 뭐 비용이라고 감소할 수 있다. 이런 심리처럼 사실은 언제든 오케입니다. 왜냐면 우리 시장이 사실은 변별한 조정 없이 올라왔다는 거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상황이고 명분과 뭐 시기만 맞으면 사실은 조정을 겪어가면서 가으면 했다 싶은 마음도 사실은 좀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적으로 우리 시장에 겪어야 될 만한 뭐 성장통 같은 조정을 논 외로 하고 논 외로 하고 지금 금융 상황을 냉정하게 보면은요.
미국 상황 일단 한번 먼저 보시면 아까 앵커님 살짝 말씀해 주신 것처럼 미국 증시 약보합이에요. 안 빠져요.이 정도면 괜찮습니다. 그리고 어 채권 관련해서 조금 우려됩니다만 그나마도 어 하락세를 조금은 그래도 일단은 어 마무리 치는 상황이에요. 그다음에 달러 인덱스도 당연히 우려됩니다만은 이식밖에 안 올라가요. 이게 적다는 건 아닙니다만. 예. 그러니까 금융 관련해서 패닉이다 이렇게 볼 상황은 아니에요. 그럼 유일한이 전쟁이 말하는 리스크는 제가 볼 때는 에너지예요. 가스, 석유 어 또 어 물동량의 이게 헤르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를 통한 초장기 리스크 약간이 정도만 현실화된 리스크고 나머지는 제한정 리스크 범위 안에서 금융 시장이 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 같아요. 제가 볼 때는요. 예. 그럼 그 정도만 사실은 우리가 매도 부담을 맞아야 되는데 지금 추가적으로 맞는다는 걸 조금 우리가 이제 분석해 본다면 하나는 그 방금 말씀드린 에너지발 리스크가 한국 시장이 유난히 취약하다라는 모회사의 보고가 있습니다. 그니까 이건 뭐냐면 이거는 실제 리스크가 아니에요. 제가 볼 때는 뭐냐면 어 금융 시장은 괜찮아. 실전하는 리업은 에너지 리스크야. 쉽게 말씀드리면요. 그럼 그 에너지 리스크에 가장 취약한 국가는 어디야? 이렇게 도식화해서 판단할 때 그 끝에 한국이 있는 거죠. 네.
단, 그 그런 구조가 성립되면 외국인들은 실제로 지금 우리가 에너지 위기를 지금 상황에서 우리가 느끼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호르몬즈 해이 봉쇄된 것도 아니고 말이죠. 그러니까 실제로 우리는 그 공포를 크게 느끼지 않는데 외국인 매도세의 근저에는 한국 사정에 대해서이 정도까지 잘 모르고 이번 위기를 파악하는 도시계 끝에 도시계 끝에 그냥 한국이 있기 때문에 그로 인한 예 그걸 무분별하게 또는 이제 일단은 그걸 전제로 한 매도세가 나오기 때문에 우리가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아직 그 정도는 아닌데 쉽게 말하면 외국인 매도세는 가장 이번 사태에 취약한 국가가 한국이다.
그렇다면 먼저 뺀다. 이런 어떤 흐름이 하나 생겼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이건 어 에너지 부분만에 현실화된 리스크만 조금만 조정된다면음 장기가 되지 않을 수 있다라는 믿음만 생긴다면 이것도 사실은 과한 매도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고요. 한편으로 이제 아까 앵커님 말씀처럼 억울한 섹터 억울한 종목도 너무 많아요. 저도 오늘 제가 리스에 올리는 종목들을 쭉 봤더니에 하나도 없더라고요. 올라간 게. 심지어는 이따 말씀 나올 수 있겠습니다만 어제 같은 경우에는 나름의 방산주들은 그래도 선전을 했단 말이에요. 그리고 어 어쨌나 오늘또 장초반 같은 경우에는 반도체 소부장은 설비 증설 이슈로 인해서 사실은이 와중에도 좀에 탄탄한 어떤 흐름을 보여줬는데 오늘은 뭐 무찌마로 지금 전 종목 견터가 사실은 어마어마하게 사실은 하락을 맞았단 말이에요.
이거는 분별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하락의 일부는 저는 또 사실은 ETF라든지 프로그램 매도 영향을 영에 있다고 봐요. 왜냐면 분별이 없다는 뜻이에요. 예.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일반 개인이 오늘 과매도 구간에 진입하면서 조금 많이 던졌다. 그리고 외국인들 입장에서 요새의 매도는 어저께나 뭐 차익 실현이나 전쟁 위기를 넘어서는 조금 뭐랄까 외국인들 입장에서도 무분별하게 한국을 취약하게 판단하는 감이 좀 있다 이런 거고요. 그다음에 나머지가 분별없는 섹터. 네. 대한 매도는에 프로그램이라든지 ETF 매매가 촉발감이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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