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번어표 · 한국인
요약 보기
LS일렉트릭은 5/7 신고가 347,500원 이후 조정 중이나, 전력 인프라·AI 데이터센터 수요와 넥스트에라 도미니언 인수 이슈로 반등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 1분기 매출 1조3,766억·영업이익 1,266억(역대 최대), 초고압 수주잔고 3조1천억 원을 근거로 제시. 과거 종목 추천(4/1 15만 원 매수, 5/6 30만 원 매도)을 언급하고, 유리기판 관련 리포트 유료 유도, CB 조기상환 패턴을 이용한 종목 정보를 개인 연락처 문자로 유료 요청하도록 유도함.
다듬은 글
자, LS일렉트릭 식구 여러분 반갑습니다. 번어표입니다. 현재 시간은 5월 19일 화요일 오후 4시 41분을 지나고 있습니다. LS일렉트릭은 5월 7일에 신고가 347,500원을 찍은 뒤 연일 하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끝났다, 20만 원을 깨고 내려갈 거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저는 단원컨이라 그런 분들과 생각이 많이 다릅니다. 지금 장기 금리 상승과 유가 상승 부담 때문에 시장이 안 좋은 것도 맞고, 나스닥에서도 AI 반도체 랠리를 중심으로 차익 실현이 나오고 있는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그간 강하게 올라왔기 때문에 차익 실현이 나온 것이지, 흐름이 죽은 건 절대 아닙니다. 최근 AI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가 늘면서 넥스트 에라가 도미니언 에너지를 인수하려는 전력 빅딜도 진행 중입니다. 그만큼 AI 섹터 안에서 전력 인프라의 입지는 굳건하다는 뜻이고, 국채 금리 공포감과 유가 급등 부분만 좀 잡히기 시작하면 다시 전력 인프라 쪽으로 수급이 들어올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오늘 외국인이 던지는 물량을 개인과 기관이 싹 다 받아내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내일은 반발 매수세가 들어올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이런 반발 매수세는 보통 미국에서 움직이는 섹터, 그 안에서도 대장주 위주로 먼저 들어옵니다.
LS일렉트릭 1분기 매출은 1조 3,766억 원, 영업이익은 1,266억 원으로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해외 매출도 3,000억 원 수준으로 전년 대비 80% 급증했습니다. 빅테크 AI 데이터 센터 쪽으로 수주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초고압 변압기 수주 잔고만 이미 3조 1,000억 원이 쌓여 있습니다. 이런 명분이 널려 있기 때문에, 전력 인프라 쪽으로 반발 매수세가 들어오면 LS일렉트릭이 가장 먼저 반응할 것입니다.
지금은 강한 눌림이 나온 상황이고, 넥스트 에라의 전력 인수 건도 진행 중입니다. 빠르면 내일부터라도 강한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는 구간이므로, 지금은 하락을 무서워할 구간이 아닙니다. 눌림 이후 반등 자리가 형성됐을 때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탄탄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제가 스터디방에서 4월 1일, 데이터 센터 전력 인프라 수주가 실제 수주와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고, 4월 13일 액면분할 후 신주 상장이 예정되어 있으니 가격 부담 완화와 신규 수급 유입이 예상된다며 15만 원 부근 매수를 추천드렸습니다. 이 구간에서 매집을 진행하셨을 겁니다.
이후 5월 6일에는 30만 원 부근에서 매도 압박이 강하게 작용했고, 증권사 컨센서스도 이미 강하게 넘어섰으니 30만 원에 도달하면 전략적으로 매도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매도 가격 이후에도 상승이 더 나오긴 했지만, 주식은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지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욕심 없이 이렇게 따라와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강한 눌림 이후 반등 구간이 예상되므로, 물량이 없는 분들에게는 신규 매수 자리, 이미 물량을 보유한 분들에게는 추가 매수 자리까지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다만 지금 같은 자리에서는 무작정 들어가기보다 정확히 돌파 신호가 나오는 지점에서 안전하게 진입해야 합니다. 오늘 저녁 미국 증시까지 훑어보고, 내일 수요일 오전 장 시작 전에 스터디방 통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LS일렉트릭을 보유 중인 주주분들이라면 스터디방에 꼭 참여하셔서 함께 수익을 보셨으면 합니다. 입장은 간단합니다. 메모장에 적어 둔 제 개인 연락처 010-8385-3655로 "부자"라고 문자 한 통 주시면 됩니다. 번호가 외우기 어려우시다면 영상 설명란에 문자 보내기 링크를 올려 두었으니, 그걸 클릭해서 그대로 문자 주시면 됩니다. 최대한 빠르게 입장 링크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스터디방에서는 LS일렉트릭 분석과 타점뿐만 아니라, 아직 시세가 나오지 않았지만 수급이 들어올 확률이 가장 높은 섹터들을 한 달에 한 번 리포트로 정리해 드립니다. 공지사항에서 바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4월 27일자 자료는 AI 인프라 수혜주에 대한 내용으로, 전력 설비, 액침 냉각, 유리 기판, CXL을 다뤘습니다. 그중 유리 기판을 가장 적극적으로 추천드리며 대장주로 피옵틱스를 꼽았었는데, 최근 피옵틱스는 강한 시세 분출을 보여줬습니다.
이처럼 LS일렉트릭뿐 아니라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숨은 진주들까지 찾아드리고 있습니다. 세계가 도와주고 국가가 밀어주는 이번 장을 확실히 이용하셔서 다들 부자 되셨으면 합니다. 아직 입장 신청을 안 남기신 분들은 꼭 신청하셔서 이런 정보들을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끝까지 시청해 주신 식구들을 위해 특별한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모든 기업에는 주포, 즉 큰손이 존재하는데, 이들의 자금줄 중 하나가 바로 전환사채 같은 매자임 발행입니다.
기업은 신사업, 설비 투자, 운영 자금 등으로 돈이 계속 필요합니다. 그런데 대출은 까다롭고, 유상증자는 주가 희석과 재무 리스크가 커서 대부분 CB나 BW 같은 것을 발행합니다. 여기서 CB에 투자하는 헤지펀드나 투자신탁 같은 큰손들이 주포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의 목적도 결국 수익이므로, 우리는 이들의 움직임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노려야 할 핵심은 조기상환 청구권 구간입니다. 국내 CB는 보통 발행 후 1~2년이 지나면 사채권자가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회사 입장에서는 갑자기 큰 현금이 필요해지고, 이때 가장 좋은 방법은 주가를 끌어올려 주식을 팔아 갚는 것입니다.
실제 사례를 보겠습니다. 첫 번째 종목은 전환 청구 시작일이 2025년 1월이고, 조기상환 청구는 2026년 1월 30일입니다. 차트를 보시면 내내 잠잠하다가 전환 청구일에 맞춰 거의 다섯 배에 가까운 상승이 나왔습니다. 두 번째 종목도 마찬가지로 전환 청구 시작일은 2024년 4월, 조기상환 일자는 2025년 4월입니다. 역시 잠잠하다가 3월 31일부터 4월 28일까지 세 배 이상 급등했습니다. 세 번째 종목은 2024년 5월 시작, 2025년 5월 1차 상환 기한인데, 3월부터 5월까지 두 달 사이에 세 배 폭등이 나왔습니다.
제가 이 패턴을 이렇게 구구절절 설명드리는 이유는, 이런 패턴을 보인 종목들이 모두 특정 사모펀드가 직접 투자한 종목들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들이 현재 투자 중인 종목들을 조사해 보았고, 이와 유사한 패턴을 보이는, 즉 조기상환 청구가 얼마 남지 않은 종목들의 리스트까지 추려 두었습니다. 어떤 종목이 대장주가 될지는 저도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세 자릿수 수익률을 기대해 볼 만한 후보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내용을 영상에서 공개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주식 시장 규제 특성상 공개 발언이 제한되기 때문에, 요청해 주신 구독자분들께 따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요청 방법은 간단합니다. 메모장에 적힌 개인 연락처 010-8385-3655로 "부자"라고 문자를 주시거나, 번호가 외우기 힘드시다면 영상 설명란의 링크로 문자를 보내 주시면 됩니다. 요청을 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해당 내용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 있습니다. 공제불사, 성공은 포기하지 않음에 달려 있다는 뜻입니다. 평범하게 벌어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는 시대입니다. 우리 식구들이 주식으로 자본 시장에서 졸업하는 주식 부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끝까지 시청해 주신 식구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