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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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플랫폼(클라우드 유니버 레저, AP2 프로토콜)을 발표하며 XRP 리플을 겨냥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은 스마트폰을 안전한 크립토 지갑으로 만들려 하며, 삼성넥스트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레인에 투자했다.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금융 판을 바꿀 잠재력이 있어 마스터카드·비자가 대응 중이며 은행은 반대 로비를 한다. 구글 플랫폼의 파급은 이더리움이 가장 크게 받고 비트코인에는 호재라는 주장이다. 사이클상 폭등·폭락을 앞두고 있어 지금은 관망이 낫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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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거인들이 앞다어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한 결제 혁신의 속도를 삼성전자, 구글 이런 회사들이 지금 빅테크들이 뛰어들고 있고 우리나라에 뭐 네이버도 뭔가 심상치 않은 변화를 삼성 스마트폰을 가장 안전한 크립토 지갑으로 만들겠다는 구글이 크라우드 유니버를 레저라는 플랫폼 레이어 1 플랫폼을 발표했고요. 구글의 GC이 그 XRP의 리플레처를 겨냥하고 있다. 구글이 야심이 단지 스테블 코인의 전산망이라고 말하지 않았어요. 그래요. 토큰 플랫폼이라고 말했거든요. 그래서 유탄을 맞는 것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리플이 아니라 이더림이 될 겁니다.
이더가 꿈꿨던 무역 금융 복합으로서의 토큰 플랫폼이 이제 드디어 진정한 경쟁자를 만난 거예요. 진실은 숫자에 있고 재미는 해석에 있다. 보이는 팩트 뒤에 숨은 심박한 경제 이야기. 심박한 경제 토크 킥. 네. 전에 심박한 스토리텔러 송상은입니다. 어, 여러분 직업 속 현금 아직도 챙기시나요? 아니면 이젠 직업 없이 휴대폰 하나면 충분하신가요? 현금에서 카드, 카드에서 모바일 그리고 지금 스테이블 코인이 우리의 일상 속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구글, 마스터카드, 페이팔 그리고 삼성까지 글로벌 거인들이 앞다투어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한 결제 혁신의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과연 스테이블 코인은 우리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돈이 될 수 있을까요? 글로벌 거인들의 배팅, 스테이블 코인 금융판을 바꿀까? 야호의 본질과 미래를 날카롭게 집어내는 비트코인 철학자 오태민 교수님과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교수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그동안 잘 지내셨죠? 네. 이제는 정말 미래에서 온 남자, 뭐 미래에서 온 전문가라는 말은 이제 확실한 교수만의 별명이 됐잖아요. 정말로 그런 것이 저희가 지난 6월 방송에서 교수님께서이 삼성과 어 스테이블코인의 결합 가능성 그리고 거기에 따른 시너지까지 쭉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제는 그게 가능성이 아니라 정말 현실이 됐습니다.이 이 삼성전자 산악 벤처 투자 조직인 삼성 넥스트가 미국 스테이블 코인 결제 인프라스타트업인 레인의 투자 라운드에 참여했다는 뉴스가 계속 들리던데이 이야기부터 좀 시작을 해 볼까요?
네. 삼성전자는 뭐 한국 기업이라고 부르기도 좀 어색할만큼 전 세계를 대상으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를 대상으로 스마트폰과 반도체 사업을 하고 있는 삼성전자가 아마도이 달러스 데블 코인의 변화를 몰랐을 리가 없고 여기서 기회를 생각하지 않았을 리가 없을 텐데 여태까지는 침묵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드디어 행보를 시작한 거 같고요. 어, 레인이라는 회사는 USDC, 그러니까 완전히 합법적인 달러 스테이블 코인 기반한 이제 스타트업인데 여기에 얼마를 투자했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았지만 어쨌건 들어갔다는 것은 아무래도 이제 행보를 시작했다고 봐야 될 거고 아마도 굉장한 큰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네. 또 지난 9월 열린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에서는 삼성전자 그룹장이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이 삼성 원렛에 신용카드와 신분증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을 함께 담아서이 물리적 지갑을 대체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설명을 했는데요.이 삼성전재의 빅픽처 앞으로 어떤 단계로 진행이 될지 그리고 또 그 하나 있어의 중요 요소들은 어떤 걸 지켜봐야 될까요? 네. 굉장히 어려운 말을 하셨더라고요. 그 신분증과 신용 카드 그리고 물리적 지갑 이게 어떻게 된다는 거지? 이렇게 의하실 것 같습니다. 전 다른 건 다 이해가 되는데 물리적 지갑이 과연 무엇일까?
물리적 지갑은 그러니까 온라인으로 되어 있지 않은 안전한 크립토 지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일단 먼저 짓고 넘어가 될 것은이 크립토 블록체인 위크라는 행사에 삼성의 부문장이 나와서 발언을 했다는 것도 놀라운 일이고요. 그리고 마스터카드 뭐 이런데도 나와서 발언을 했습니다. 그만큼 지금 분위기가 네. 주류 위주로 크립토판이 짜여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고요. 백원석 부무장님이 하신 말씀을 제가 제 나름대로 풀어서 해석을 해 드리겠습니다. 네. 결론은 뭐냐면 삼성 스마트폰을 가장 안전한 크립토 지갑으로 만들겠다는 겁니다. 이게 왜 가능하냐면요.
우리 삼성 스마트폰에는 우리에 대한 신원 인증이 들어가 있습니다. 가장 밑단에 들어가 있어서 만약에 어플리케이션 회사들이 스테블코인 비즈니스를 할 때 가장 큰 위험은 뭐냐면 역시 해킹입니다. 아예 해킹을 이제 두려 두렵다면 이제 우리가 은행 어플처럼 여러 가지 인증 단계를 거쳐야 됩니다. 내가 오태민이라 인증을 하기 위해서 뭐 전화번호를 넣고 그 받은 번호를 다시 넣어야 되고 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보안은 강화되지 강화되지만 사용자 편의성이 굉장히 떨어지겠죠. 그래서이 원래이 디지털이 금융에서는 보안과 사용자 편의성이 반비의 관계입니다.
근데이 둘을 충족시킬 수 있는 회사가 하나 있죠. 네. 네. 어, 애플과 삼성입니다. 왜냐면 애플과 삼성은 폰에 가장 깊숙한 곳에 신원인증에 관련한 정보를 넣어 놨기 때문에 물론 삼성이나 애플이 구글이나 이런 어플리케이션 회사에 그거를 제공해도 되지만 본인들이 이것을 한다면 훨씬 더 좋겠죠. 네. 그래서 말을 바꾸면은 우리는 신원 인증이 이미 있으니이 스마트폰의 보안에다가 우리가 물리적 지갑 온라인 되어 있지 않은 크립토를 보관할 수 있는 지갑도 결합을 하겠다. 그래서 가장 안전하고 편리한 그런 크립토 지갑을 삼성 스마트폰으로 완성하겠다.
이렇게 풀어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네. 네, 그렇군요. 어, 삼성전자와 함께 페이팔 등의 글로벌 기업들도 어, 이번 행사에 같이 참여를 했습니다. 그래서 모두 한 목소리로 스테이블 코인이 차세대 결제에 핵심이 될 것이다. 이렇게 강조를 해 줬는데 글로벌 기업들이 이렇게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활용성을 높게 보는 이유도 한번 어, 교수님 시각에서 좀 다시 들어봐야 될 것 같은데요. 달러 스테브 코인이 왜 그렇게 중요하냐면 파괴적이라서 그렇습니다. 음. 음달러스코인은 금융기업을 전부 파괴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습니다. 사실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활성화되면 제일 먼저 망하기로 번호표를 받고 있는 회사가 있는데요.
마스터카드와 비자입니다. 달러세브 코인이 자신들의 비즈니스의 위협이라는 걸 알고 적을 가까이 두려고 하는 거죠. 마스터카드가 기업 중에서는 가장 먼저 가장 신속하게 달러스코인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논니아 삼성전자 구글 이런 회사들이 지금 빅테크들이 뛰어들고 있고 우리나라의 뭐 네이버도 뭔가 심상치 않은 변화를 보이고 있고요. 네. 다만 안 움직이는 데가 있습니다.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금융 기업을 파괴한다 그랬잖아요. 은행들이 안 움직이고 있어요. 그니까 미국의 경우 상업은행들은 로비 단체를 만들어서 반 달러 스태브 코인 법안을 위한 로비를 시작했습니다.
뒤늦게. 왜냐면 저게 우리를 망하게 할 거니까. 한국은 이창용 한국은행 총를 필도로 해서 원화스테블 코인에 대해서 반대 목소리를 많이 내고 있는데요. 원화스테블 코인은 여러 가지 프로그램 기능을 볼 때 미래를 위해 대비해서 필요하다. 그렇지만 그 필요한 것을 조금 점심적으로 은행 중심으로 간 다음에 확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서 달러에 대한 스테이블 코인은 수요가 있습니다. 왜냐면 전 세계 어느 나라든지 달러를 가지려고 하기 때문에 반면에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어 주면 달러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 것이냐에 대해서는 저희는 굉장히 회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은 그동안의 플랫폼의 변화 다시 말해서 가장 가깝게는 인터넷의 확산 그다음에 모바일 혁명 이런 걸 통해서 커왔지 않습니까? 네. 우리가 알고 있는 로키아가 모바일혁명에 적응 못 순간의 시장점 1위에서 나락으로 갔거든요. 그 기회를 탔던게 삼성전자고요. 이런 식으로 플랫폼이 바뀔 때마다 빅테크 기업들은 여기서 살아남거나 도태됐습니다. 이런 것들이 몸에 배인 거죠. 그런데 금융 기업들은 위기가 닥치면 국가가 도와줍니다. 이런 것들이 이제 본인들의 유전자 속에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대응이 달러 스테브 코인이 기존 금융만을 거치지 않으면서 금융 기업들에게 위협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빅테크나 마스터와 비자는 움직이는데 은행들은 반대로비를 한다거나 아니면 막 관망하고 있는 거죠.
정말 재밌는 현상이 벌어진 겁니다. 네. 그게 또 한편은 이런 생각도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스테이블 코일이랑 카드사는 그래도 합쳐서 뭔가 협업을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있는 반면에 은행은 좀 그런 부분들이 좀 부족해서 아예 그냥 적이지 않으면은 아닌 걸로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요? 아, 그런데 은행이 송수금만 하는 건 아니거든요. 음. 어, 안나훈님은 최근에 마지막으로 은행 객장에 간 적이 언제십니까? 은행이 직접 찾아가. 어, 꽤 된 거 같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은행 그러면 우리가 머릿속에서 건물을 생각하잖아요. 이제 은행은 건물이 아닙니다.
은행은 이미 사람들의 스마트폰에 어플로 들어와 있죠. 음. 근데 그 스마트폰 침실까지 들어가지 않습니까? 네. 그래서 은행은 사실 침실까지 들어온 겁니다. 은행의 장점은 뭐냐면 두 가지가 있는데요. 국가 면허를 갖고 있습니다. 국가 면허는 어떤 면허냐면 고객의 예치금을 가지고 대출을 통해서 이익을 실현할 수가 있습니다. 달러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업자들은 받은 달러를 그대로 갖고 있어야 됩니다. 전당보처럼. 그걸 가지고 대출해 줄 수가 없어요. 그러나 은행은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은행들은 요새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아니라 예금 예금 코인을 좀 허락해 달라라고 하고 있는 거죠.
기능은 달러스테이블 코인처럼 결제로 쓰이는데 대출에 사용할 수가 있는 거지. 근거 자산을. 또 하나는 뭐냐면 은행은 아주 오랫동안 그 파이낸스 기법을 갖고 있기 때문에이 달러 스태프 코인이 그냥 가는 것이 아니라 유동성이나 이런 문제들과 환율 문제 때문에 파이낸스랑 결합을 해야 됩니다. 만약에 미국의 달러스브 발행사가 한국의 원화 표시 달러스브 코인을 제공한다면 한국인들은 원화로 환율로 계산한 자신의 원화를 보겠지만 아마 원화로 고정을 하고 싶을 거예요. 근데 원화하고 달러의 환율이 변하기 때문에 이걸 고정해 버리면이 리스크하고 이익을 누군가가 책임져 줘야 되거든요.
이런 식으로 파이낸스들이 조금씩 들어갑니다. 그리고 대량의 금액이 움직일 때는 무역 금융에서처럼 신용장이나 이런 것도 결합을 하죠. 네. 그은 건 아니라 스마트폰을 타고침까지 들어올 수 있는 기회이 기회를 은행이 잡느냐 아니면 구글과 같은 플랫폼 빅테크가 잡느냐 아니면 아예 폰을 갖고 있는 삼성과 애플이 잡느냐 이런 각 축전이라고 봐야 되겠죠. 네. 네. 우리는 지금 기업과 금융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의 결합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 보고 있고요. 이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기 전에 우선이 스테블 코인의 개념부터 한 번만 더 잡아보고 넘어가고 싶어요.
아직이 코인 제가부터 돼서 코인이라고 생각하신 분이 있으신 거 같고 그리고 저처럼 또 울렁증 갖고 계신 분들을 위해서 아주 쉽게 풀어 주실 수 있을까요? 일단 너무 예리한 부분을 짚으셨습니다. 스텝을 달러 스텝블 코인이라고 부르면 안 되고요. 달러 스텝이블 토큰이라고 부르이에 붙으니까 코인이라고 부른 건데요. 코인은 메인넷의 코인이 코인입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의 이더가 코인이고요. 이더리움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토큰을 토큰이라고 부릅니다. 아, 그러니까 달러 스테블 코인은 주로 50% 이상 이더리움 기반이기 때문에 토큰입니다. 그러 이제 한 번 달러 스테이블 코인으로 굳어져서 아무도 달러 스테이블 토큰이라고 안 부르죠.
근데 어쨌건 뭐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뭐냐? 어 쉽게 말해서 그냥 달러 쿠폰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는데 아나운서이 저한테 오셔 가지고 1달러를 저한테 주면 제가 1달러를 받고 제가 발행한 1달러짜리 토큰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그게 유통이 될 수도 있지만 저한테 다시 가져오면 제가 1달러를 내주기로 한 약속이죠. 사실 이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비트코인의 장점은 국경이 없이 마구 다닌다는 거거든요. 근데 비트코인은 가격이 요동지잖아요. 근데 달러는 달러에 대해서 가격이 똑같을 거 아닙니까? 말이 좀 이상하긴 하지만.
그래서 달러에 대해서 가격이 일장한 달러와 국경을 무시하는 비트코인의 장점을 섞어서 토큰으로 만든게 달러 스테이블 토큰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시청자분들께서 이런 질문을 하실 것 같아요.이 스테이블 코인 활성화가 기존 암호화폐는 무슨 도움이 어 되는 걸까? 그래서 스테이블코인만 가지고 이거를 그냥 화폐처럼 활용하는 거 이제 이해하겠어요. 근데 기존에 비트코인 이더리움은 지금 좀 설명해 주셨습니다만 기존의 암호화폐와의 그 관계성 서로 어떤 그런 관계를 가져서 견제를 하고 또 뉴스에 따른 그 득을 살펴볼 수 있을지 그 연결성도 좀 짚어 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참 이런 질문 장 많이 들었습니다.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굉장히 강조하는데 그래서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사야 되냐?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살 필요가 없죠. 왜냐면 달러의 가치가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냥 화팬 거죠. 그렇죠. 원화가 만약에 떨어질 것 같으면 이제 환회치 차원에서 살 수는 있겠지만 그러면 달러 세브 코인하고 비트코인의 관계는 무엇이냐 이렇게 질문을 하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비트코인에게 매우 좋은 환경이 조성된 거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일단 역사적으로 접근을 해 볼게요. 달러스테브 코인이 왜 활성화됐냐면 중국이 비트코인 거래소를 막아서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업비트나 빗썸에서 비트코인나 이더을 살 수 있는 건 제가 원화를 빗썸이나 업비트에 뭐 국민은행이나 신한은행을 통해서 K뱅크를 통해서 보낼 수 있기 때문이거든요. 근데 만약에 정부에서 은행들 거래소하고 거래하지 마세요. 이러면 제가이 업비트나 이런 빗썸을 이용하려면 토큰이 필요해요. 이더리움을 보내 갖고 거기서 비트코인으로 바꾸거나 아니면 비트코인을 보내서 이더리움을 바꾸는 건 되지만 원화를 보낼 수가 없죠. 그래서 중국인들이 눈을 뜬게 바로 달러 스테블 코인입니다. 그런데 이게 제2, 제3의 용도가 생긴 거죠. 음 어 중국인들은 그냥 비트코인과 이더림을 사기 위해서 이걸 시작했는데 부자들에게는과 이중과세라든가 혹은 몰수라든가 이런 걸 피해하는 수단이 됐고요.
또 아르헨티나라든가 브라질 그리고 나이지리아 같이 자국의 화폐가 불안정한 나라 국민들한테는 이것이 대한적 화폐 폭락을 막을 수 있는 대한적 수단이 된 거죠. 그러면서 이게 마구마구 퍼져나가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그러니까 역사적으로 이렇게 봤을 때 달러 스테브코인 환경이 조성이 되면 한국에서도 국가 기관이 이제 금융이나 이런 데가 어 거래소를 관리하는 방식부터 바꿔야 됩니다. 이제 달러 스테브 코인과 원화 스태브 코인이 활성화되고 생활화되면 은행 계좌를 통해서 거래소 접근하지 않아도 돼요. 아 사실 전 세계 거래소 분포를 보면 은행 계좌가 없는 바이낸스하고 비트피넥스가 더 큽니다.
은행 계좌가 있는 뭐 업비트나 뭐 코인 베이스보다 왜냐하면 은행 계좌가 없이 달러스 코 코인을 보내서 전송을 하면 거기도 물론 뭐 신원 인증 요구가 있지만 이렇게 국내 금융 감독의 지시를 받는데처럼 이렇게 엄격하거나 귀찮게 하지 않거든요. 음. 그래서 달러 스테이브 코인하고 원세가 활성화되면 쓸모가 어디냐 이렇게 궁금해하시는데 일단 거래소들이 활성화되고 그리고 이제 토큰 경제가 활성화됩니다.이 거래소만이 아니라 웹스라고 해서 여러 가지 토큰과 이런 것들이 거래가 되거든요. 그런 거래소들이 뭐 뉴욕 증시라든가 무슨 한국 증시라든가 이런 시장에서 공개된 시장에서 거래되는 것이 아니라 개인대 개인 간의 주식을 토큰해서 거래한다거나 부동산을 토큰해서 거래하거나 하는 그런 시장이 열리는 거죠.
네. 네. 그래서 달러스코인은 눈역에 보셔야 되는게 진짜 달러스코인 현상이 아니라 금융이 바뀌는 거고 그 금융의 중심에 하나로 비트코인을 끌어들이는 그런 매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 구글이 공개한 새로운 결제 프로토콜도 화제입니다.이 AI 생태계에 스테이블 코인을 결합한 스테블 코인이 아니라 스테이블 토큰이라고 해야 되겠네요. 어이를 결합한 결제망이라고 들었는데요. 뜻 이해가 잘 되지 않는데 우선 설명 좀 들어 볼 수 있을까요? 어 정확하게는 이제 구글이 클라우드 유니버 레저라는 플랫폼 레이어 1원 플랫폼을 발표했고요. 그 위에서 프로토콜로 AP2라는 거를 제한했는데
네. 어 역시 구글 답게 AI를 중요 포인트로 지적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인가 여러분들은 궁금할 텐데요. 기사를 봐도 잘 이해가 안 되실 텐데 우리가 왜 자꾸 토큰 토큰 코인 코인 하냐면 이게 사람의 신원을 따라서 결제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메타버스상에서 여러 가지 AI 유닛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게임 유닛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AI로 형성된 일종의 주식 회사 같은 거일 수도 있는데요. 이런 것들이 결제를 받고 결제를 해야 됩니다. 결제를 하는 주체도 사람이 아니고 결제를 받는 주체도 사람이 아닌 경우에 신 말고 다른 인증 수단이 필요한데요.
그것이 바로 암호화 프로토콜인 거죠. 그래서 만약에 달러스브 코인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비트코인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면 암호화되어 있지 않겠습니까? 그니까 암호화되어 있기 때문에 그가 누군지를 확인하지 않고도 보내거나 받을 수가 있는 거죠. 음. 말하면 어느 지역에 내렸더니 택시가 있는데 무인자동입니다. 무인자동차가 저를 태워서 가는데 저한테 결제받고 자기가 받은 돈으로다가 자기가 수리 정비 업소에 내해서 자기가 수리받고 음 사람도 없고 회사도 없습니다. 그 택시 자체가 하나의 D앱이라 그래서 자동화된 프로그램입니다. 이런 것들을 실현하려고 하는 거죠.
구글은. 그래서 이런 결제가 이제 AI와 이런 단위로 달러스테브코을 결합해서 한다는 건데이 구글이 일단이 첫발을 내리면서 AI를 얘기했지만 본질은 뭐냐면 아 구글이 이제 블록체인에 뛰어들었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네. 일각에서는이 플랫폼이 기존 XRP 결제망은 요즘 완이 또 활성화돼 있잖아요.이를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도 있고 또 기존의 암호화폐는 과연 이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 뭐 그런 의무점들을 지금은 좀 갖고 있는 단계인 거 같아요. 어떻게 보시나요? 이거는 좀 설명이 어려운데 괜찮겠습니까? 아, 네. 최대한 쉽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일단 어 구글의 GCUL이 그 XRP의 리플레처를 겨냥하고 있다. 뭐 이런 기사가 떴습니다. 근데 이거는 사실은 이제 구글과 리플를 같은 동일성에서 보는 어떤 그런 프레임인 거라고 보는데요. 어쨌건 이걸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 리플레저가 뭔지를 알아야 됩니다. 네. 만약에 전 세계 은행들이 하나의 단일 장부를 쓴다면 어떨까요? 돈을 다른 나라로 보낼 때 2, 3인씩 걸리지 않을 겁니다. 뭐 여러 가지 이제 간편해지겠죠. 근데 화폐가 모두 다르고 또 은행들이 모두 떨어져 있기 때문에 이것들을 통합하는 어떤 메시지가 필요합니다. 그것을 담당했던게 스위프트라는 건데이 리플이 겨냥하는게 스위프트를 대체하겠다.
음. 그니까 스위프트를 어떻게 대체하냐? 전 세계 은행들이 리플 내저라는 하나의 장부를 쓰게 만드는 겁니다. 그럼 하나의 장부 안에서는 하나의 결제 단위가 움직이면 되니까 이게 송수금의 시 시간이 지연되지도 않고 3초 만에 모든게 끝나겠죠. 음. 예. 생각은 굉장히 아름다운 생각인데 문제는 뭐냐면 전 세계가 은행들이 단일 장부를 써야 되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XRP라고 하는이 결제 단위가 달러하고도 시장이 유동화 시장이 커야 되고 원화하고도 유동화 시장이 커야 하고 파운드하고도 유동화 시장이 커야 됩니다.이 이 얘기는 뭐냐면 제가 영국에 보낼 때이 단일 내저 안에서이 리플 레저 안에서 원화가 XRP로 바뀌고 순식간에 그 XRP가 파운드로 바꿔야지만 되는 거거든요.
그러려면 그것을 누가 바꿔 주는게 아니라 시장서 바꾸는데 시장이 굉장히 커야 됩니다. 어쨌건 리플은 지금까지 잘해 왔습니다. 그래서 많은 은행들을 제유사로 포함을 했고요. 여러 가지 활동들을 버리고 정치권 로비도 하면서 리플이 자신들의 몸집을 키웠는데 리플한테는 리플을 추종하는 분들한테 좀 미안하게 된게 XRP가 모든 국가에 통화하고 깊이가 깊은 유동화 시장을 갖기 전에 이미 그렇게 되어 있는 달러 토큰이 나와 버린 거죠. 그게 달러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그래서 XRP 리플의 서사를 무너뜨리고 있는 건 이미 달러스데블 코인으로 위기가 신기작된 거죠.
그렇다. 그래서 리프리의 하루 아침에이 모든 서사가 무너진다고 저는 보지 않습니다. 워낙에이 기업가 경영을 어 굉장히 도전적으로 잘하고 있기 때문에 이거는 이거대로 갈 텐데요. 어쨌건 전 세계 은행들과 그 결제 기업들 마스터하고 비자 그리고 리플 레저 같이 전혀 다른 차원에서 시작된 이런 통합 운동 그리고 달러스데브 코인 이런 것들이 서로 경합을 하면서 어떤 것이 펴준 송수금 시스템이 됐고 플랫폼이 될지는 지금 미지수입니다. 지난번에 제가 나와서 얘기한 건 이제 바로 이것과 관련 있는 건데요. 가장 유력한 회사가 애플과 삼성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린 거죠.
맞아. 사실 그래서이 구글의 등장은 바로 삼성과 애플이 곧 등장할 거라는 뜻이기도 하고요. 음. 그래서 유탄을 맞는 것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리플이 아니라 이더륨이 될 겁니다. 아, 왜냐하면 구글이 야심이 단지 스테블 코인의 전산망이라고 말하지 않았어요. 그래요. 토큰 플랫폼이라고 말했거든요. 그 얘기는 뭐냐면 이더가 꿈꿨던 무역 금융 복합으로서의 토큰 플랫폼이 이제 드디어 진정한 경쟁자를 만난 거죠. 어, 이미 생태계를 엄청 갖추고 있는 구글. 이제 메타도 들어올 거라고 보고 있고요. 또 삼성과 애플이 들어온다면 이더림 위해서 처음에는 실험적으로 뭔가를 하겠지만
우리라고 이더리움 같은 플랫폼 못 만들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구글처럼 아예 레이어온 플랫폼을 발표할 수가 있죠. 아, 네. 사실 과거에도 기업 블록체인 플랫폼이 꽤 있지 않았습니까? 대표적으로이 IBM이 어 트레이드 렌즈라고 만들어서이 머스크사랑 같이 주목을 굉장히 많이 받아서 시작이 됐는데 결국 2023년인가요? 어 종료가 금방 됐습니다. 이런 플랫폼들이 시장에 잘 안착을 하지 못하고 전에는 이제 실패로 마무리한 그 이유를 좀 들어보고 싶고요. 현재 시장 환경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그것도 좀 짚어 주시죠. 그 트레이드 렌즈를 먼저 설명드리겠습니다.
IBM은 일찍부터 블록체인의 눈을 떴고요. 블록체인이 분산 장부로서 여러 명의 이해 관계자가 있는 일에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될 거라는 걸 예견했습니다. 어 우리가 콘테이너 박스에다가 물건을 실어 갖고 외국으로 수출을 할 때 이해당 사자가 굉장히 많습니다. 선주도 있고 해사 해운사도 있고 그다음에 입국하는데 관세청도 있고 그래서 서류가 엄청나게 많이 따라붙습니다. 그게 지금까지 모두 종이로 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배를 한국에 못 떼고 서류가 안비될 때까지 공해상에서 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이런 비율를 없애기 위해서 이런 걸 모두 전자화고 하는데요.
전자화하면 누군가가 조작할 수가 있죠. 그래서 이거를이 이해 관계자들이 모두 들여다볼 수 있는 블록체인으로 투명하게 이걸 가시성이라고 하는데 하자라는 취주로 만든게 트레이드 렌즈고요. 여러 한구들이이 IBM을 믿고 이거이 프로젝트에 합류를 해서 꽤나 성과가 있었습니다. 네. 예. 단 하나만 빼고요. 어떤 건가요? 막대한 비용을 감당하지 못했어요. 그래 가지고 이제 종류를 했는데 회사는 이제 성공적이었으나 종료한다 뭐 이런 식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그게 돈이 많아지는 거는 그 막대한 전산망을 만드는데 돈이 많이 들었다 말씀. 근데 그걸 운영해야 되는데 그걸 블록체으로 운영하려니까 이게 딜레마에 빠지는 겁니다.
이런 모든 일들은 비트코인하고 비교해서 생각하면 됩니다. 비트코인은 전 세계 2만 개의 노드가 있는데 이것들을 자발적으로 자기네들이 관리를 합니다. 왜 하냐면 인센티브가 있기 때문이거든요. 우리가 채굴이라고 불리는 건데 어 신규 채굴 신규 코인을 주니까 채굴자들이 장부를 관리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한 때 코인은 나쁜 거지만 블록체인은 좋은 거다라는게 있었는데 요새는 그런 말을 떠들지 않죠. 음점 아마 트레이드가 이제 사업을 종료하면서가 아닐까라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코인이나 토큰 없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음. 근데 이번에 그 구글이 발표한 그 GCUL이 자체 토큰이 없어요. 아 왜 그럴까를 생각해 보면 아이하고 똑같습니다. 만약에 삼성전자나 구글이 코인을 만들어서 그거를 유통을 했는데 그것이 가격이 폭등했다가 폭락하고 이러면 기업 이미지에 좋지 않을 거 아닙니까? 사성을 조한다든가 이런 여가지 것들을 고려해서 코인 없는 프로젝트를 시작한 거거든요. 근데 지금은 환경이 예전 같진 않습니다. 예전에는 코인 그럼 무조건 나쁜 거라고 했지만 지금 오늘 우리가 달러스 대부 코인도 코인이고 아예 비트코인이 이미 자리를 잡았고요. 그래서 어느 시점이 되면 아마도 구글은 이더리움이나 리플처럼 코인을 유통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코인 유통이 되고 코인의 가격이 오른다는 기대감이 있어야 그 서버가 분산되고 막대한 서버 비용을이 코인을 그 가격을 올려 줄 거라고 생각해서 들어온 그런 참여자들에게 이렇게 정가할 수가 있는 거죠. 네. 근데 지금 말씀하신 구글의 그 GC 같은 플랫폼에서는 스테이블 코인을 사용하면 안 되는 건가요? 스테브 코인은 뭐 사용하면 되는 거죠. 그리고 스테브코인은 왔다 갔다 하는데 스태브 코인이 오를 거를 기대해서 그거를 홀딩하고 그 서버 비용을 될 사람은 없는 거죠. 또 그런 데서는 투자성을 생각해서 접근하는게 더 빠르겠네요. 네. 알겠습니다.
얼마 전에 나온 교수님의 새로운 책 제목이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 하던데요. 스테이블 코인 없는 미래도 이제는 정말 상상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될지 이거도 좀 짚어 주시죠. 네. 만약에 제가 1년 전에 나와서 이렇게 말씀을 드린다면 무조건 비트코인을 사셔야 됩니다. 이렇게이 질문에 답을 할 것 같은데요. 지금 2025년 하반기를 가고 있는 지금은 제가 그렇게 선뜻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사실 사이클 상으로 안 좋습니다. 지금 이제 폭등과 폭락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이클 상으로는 폭등과 폭락을 앞두고 있는데 변수가 있습니다.
지금 폭등을 하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게 굉장히 다행스럽다고 생각하는데 만약에 폭등을 한다면 여러분들이 마냥 기뻐할 일이 아닙니다. 그러면 사이클상 폭락이 다가와오고 있다는 거고요. 폭락을 하면 이게 암호화폐의 진정한 어려움을 아실 텐데 10% 20% 빠지는게 아닙니다. 절반이 없어집니다. 네. 그리고 알트코인들은 90%가 없어집니다. 올해는 약간 다르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도 유심히 보시기 바랍니다. 하반기에 이게 2억을 넘어서 비트코인의 경우 2억 5, 3억이 된다면 여러분들은 아 이거 사이클로 가고 있다라고 강력하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폭등하는 거죠. 네네. 그런데 만약에 그냥 2억이 안되고 2억에 근처로 가면서 계속 조정을 받는다면 아 이러면서 또 가겠구나라고 생각하셔도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당장 주머니를 열어서 비트코인을 살아라는 말씀보다는 지금은 관망하면서 공부를 하지 공부를 해야 될 때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공부를 해야 되죠? 일단은 기업들의 움직임을 봐야 됩니다. 우리가 오늘 한참 얘기한 삼성과 구글이 나왔지 않습니까? 네. 이제 메타가 기다리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애플이 어떻게 나올지가 정말 주목이 되죠. 아, 그들도 어차피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한 어떤 블록체인 플랫폼에 관한 그런 구축에 관한 이야기를 할 텐데 그렇게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는 거 자체로도 다른 뭐 코인들에게 큰 영향을 주는 거라고 보면 되겠죠.
그렇죠. 그 빅테크들이 아무리 대단한 플랫폼을 만들어도 그것은 이더리움을 필도로 한 알트코인 프로젝트에는 굉장한 위협이 됩니다. 근데 비트코인한테는 너무나 중요한 호재죠. 아, 결 그 모든 플랫폼이 살아가려면 비트코인을 홀딩해야 됩니다. 비트코인을 근거로 해야지 신뢰를 얻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은 계속 좋을 거고요. 이제 왜 이걸 주목해야 되냐면 구글과 삼성 그리고 메타와 애플이 하기에 따라서는 이더리움까지도 대체가 가능합니다. 아, 그럼 그것은 자연스럽게 비트코인에겐 호재가 되는 거군요. 그렇죠. 비트코인한테는 호재가 되지만 이더리움을 비롯한 무량한 알트코인 투자자들은
이제 적절한 타이밍을 보셔야 되는 거죠. 그 그렇게 갈 수도 있지만 제가 보기에 기업들이 이더리움이 쌓아올린지나 10년간에 그거를 한꺼번에 극복할 수 있을까? 이런 야생에서 쌓아 올린 거거든요. 아무래도 대기업들은 여러 가지 눈치를 봅니다. 제도, 여론 그런 정치권의 눈치를 보기 때문에 이더리움이 보였던 그런 과감한 행보를 하지 못할 수도 있는데요. 그래도 그들에게는 기존의 생태계가 너무 어마어마한 생태계가 있으니까 네. 어, 정말 기추가 주목되는 일입니다. 네. 지금 말씀하신이 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이더리움을 비롯한 알트코인들의 그런 움직임들이 좀 바뀌어 간다면은 사실 일반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알트코인 쪽 투자를 엄청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이 투자자들 입장에서의 포트도 좀 변화를 어 줘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여기에 대선 어떻게 보시나요? 네. 일단은 이더리움 투자자들은 일단은 갖고 계시는게 좋지 않을까이 얘기는 뭐 제가 확실하다고 생각하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틀린다는 전제에서 가격은 가격은 저는 늘 틀립니다.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더리움한테는 당분간 굉장히 좋은 환경이 조송이 될 겁니다. 왜냐하면 어 빅테크 기업들이 당장 코인 만들고 토큰 만들면서 이렇게 유통하지는 못합니다. 보통은 이제 이더리움 기반으로 뭔가 실험을 하고 있고 가장 유력한게 이더리움 솔라나 기반으로 뭔가를 기업들이 할 거고요.
아무래도 기술과 개발자들이 많은 이더리움 기반으로 많이 기업들이 올라올 겁니다. 그러면 그것이 일반 투자자들에게는 이더리움이 하나의 표준이 됐다는 신호가 될 거고 이더리움이 응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텐데요. 제가 이제 아까 먼저 말했던 거랑 모순으로 느끼시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그런 구글이나 애플이나 삼성 유전자에 이렇게 남의 플랫폼을 위해서 집을 짓는 거는 아닐 거라고 생각해요. 결국은 독립해서 자신들의 플랫폼을 만들려고 할 거고 그리고 플랫폼을 생각한 이상 트레이드 레인지 사례도 있으니까 토큰 이코노미를 반드시 만들려고 할 겁니다.
아직 시간이 조금 걸리겠지만 이런 추위들을 좀 지켜보면서 전략을 세워야 되겠네요. 네. 교수님 말씀하신 부분들이 지금 뭐 코인을 갖고 계시는 분이나 갖고 계신 아는 분들 모두에게 어 뭐 전략을 좀 살펴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보겠습니다. 글로벌인들의 배팅 스테이블코인 금융판을 바꿀까?이 암호화폐가 바꿔 놓은 미래 금융 질서에 대해 심박한 시선과 명쾌한 분석으로 길잡이가 되어 주신 오태민 교수님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심박한 경제토크 킥. 다음 주에도 숫자는 진지하게 해석은 심박하고 재밌게 더 놀랍고 심박한 경제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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