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오건영의 위기에서 찾은 경제의 법칙 11

소오강호 · 2024-04-29 · 유튜브 시청 131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안녕하세요. 오건영 있니다. 어 이제 10강까지 벌써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금융 위기에 대한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글로벌 금융 위기가 어떻게 해소가 되어 가는지에 대한 과정을 좀 설명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게 또 뒤에 그 이후에 있을 코로나 사태 또 연관이 되죠. 어떻게 이어지는지 한번 간단간단하게 보시도록 할게요 지난 시간에 이제 말씀드렸던 걸 정리를 한번 해보면요 미국이라는 나라가 있고요 미국 이외의 국가들이 있죠. 그렇죠. 근데 글로벌 금융위가 터지면서 미국에서도 문제가 생겼고 미국 이외 국가들에서도 문제가 생겼습니다.

미국의 가장 큰 문제는 뭐냐면 미국의 은행들이 무너질 거라는 얘기가 나온 거잖아요이 미국의 은행들은 현금을 확보해야 된다는 생각이 강할 겁니다. 그러면 대출을 해 주지 않을 거고요 그죠. 그다음에 해외에 있는 자산을 수하게 되니까 회수한다는 얘기는 뒤집어 말하면 해외에 있는 국가들 같은 경우는 자본 유출이라는 걸 겪게 된다는 얘기가 되겠죠. 그러면이 회수이 자본 유출이라는게 사실은 미국 이외의 국가들도 충격으로 다가올 수 있다라는 얘기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 같은 경우는요 첫 번째는 은행을 갖다가 살려주는 문제가 첫 번째는 필요한 거고요 유동성이 지금 굉장히 많이 부족해진 거잖아요.

왜냐면 심장의 역할을 못하면서 뿜어 주지 못하니까 그럼 유동성 부족을 갖다 해결하기 위해서 글로벌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게 해줘야 되지 않을까요. 심장이 움직이지 않으면 온몸에 혈관 주사를 꽂은 다음에 거기서 을 갖다 넣어 줘야 온몸에 불경기 그니까 온몸이 썩어 들어가는 걸 막을 수 있지 않을까요. 자 세 번째로 자 미국 이외의 국가들은 어떤 일을 겪고 있냐면 자본 유출을 겪고 있어요. 달러 자금이 막 빠져 나가니까 국내 달러가 부족해요. 그러면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서 금리를 인하해 줘야 되는데 금리를 인하할 방법이 없습니다. 왜 자본이 유출이 될 것 같은데 금리까지 낮추면 오히려 자본 유출이 더 강해지게 되잖아요.

그래서 필연적으로 딱 달러 부족을 너무 크게 겪다 보니까 여기서는 금리 인하를 할 수가 없어요. 더 많은 자금이 빠져나갑니다. 그래서 미국도 어렵고 전 세계 국가들도 어려우니까 이게 글로벌 금융 위기로 이어지게 되잖아요. 그래서 일단 첫 번째는 이렇게 나가게 됩니다. 첫 번째는요 이게 여러분들 간단하게 요거 하나만 설명해 드릴게요 통화정책이란게 있고요 재정 정책이라는게 있습니다. 통화정책은 누가 쓰는 거냐면 중앙은행이 금리라고 이거를 통지하면서 중앙은행이 있을 수 있는 방법이에요. 여기에는 금리의 인상 인하도 있고 뒤에 말씀드렸던 양적 완화 같은 것들도 여기에 수단이 될 수가 있죠.

재정정책은 누가 쓰는 거냐면 정부가 쓰는 겁니다. 정부가 어딘가에 재정지원을 해주는 거죠이 둘은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통화정책에서 기하는 금리의 인하는 특별한 혜택을 줄 수 없습니다. 왜 금리를 인하아리스타 아갑자기 지원해 들게요 하면서 어려운 사람들한테 더 많은 돈을 줍니다. 은행이 어려우니까 그니까 은행에 대해서 선별적인 지원을 해 드릴게요 이런게 가능합니다. 왜 정부는 이게 가능할까요. 아시는 것처럼 정부는 선출직이 선출직이 얘기는 민의를 대변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쪽에서는 특정한 경제 주체한 더 많은 혜택을 줄 수가 있어요.

근데 중앙은행은 누구한테는 금리 올려주고 누구는 낮춰주고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자 그래서 통화 정책하에 있는데 자 재정정책은 어떻게 나오는지 한번 볼게요 자 이중 에서 제일 어려운게 뭐죠. 지금 은행 구제가 되게 많이 필요하죠. 은행 구제가 필요한 이유가 이런데 있어요. 자 보세요. 은행이 참이 독특한게 대차대조표를 한번 그려 볼게요 요게 자산이고 이게 부채 이게 자본입니다. 보시면 은행은 은행의 부채가 뭘까요. 여러분 혹 은행에 예금 하시면 예금 통장 받죠. 그 예금 통장에 뭐라고 나와 있냐면 채무 정사라고 나와 있어요. 은행이 여러분들의 채무자가 되는 겁니다.

왜 예금을 한 사람의 예금이 100원이 잡힐 거 아니에요. 이게 은행 입장에서는요 그 예금자에게 되죠. 맞나요. 그래서 예금을 하신 분은요 은행에 채권자가 되고요 은행은 채무자가 돼요 그러면 은행이요 100을 갖다가 예금으로 받은 다음에요. 100 100을 갖다가 대출을 해 주는 거죠. 맞나요. 자 그럼 보세요이 백이라는게 은행 입장에서는 부채이 백을 갖다 넣어 준 사람은 예금자 그죠. 근데이 예금 자에는 어떤 사람이 있을까요. 저희 집 애들도 있을 거고 뒷집 누나도 있을 거고 옆집 아저씨도 있을 거고 할머니도 있을 거고 이런 바 서민 예금자가 많죠이 채권자가 무너지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은행의 채권자가 그 서민들이 무너지게 되는 거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래서 은행은 뭐가 필요한 거냐면이 자본을 두게 쌓으라고 합니다. 왜 파산을 하잖아요. 제일 먼저 채권자도 망가지는게 아니라이 자본부족이 사라지고 난 다음에 채권자들의 손실이 생겨나기 시작을 하죠. 느낌이 오시나요. 그래서이 채권자들의 손실이 커지지 않으려면요 자본이 두터울수록 좋아요. 근데 지금 리먼이 이런 투자 은행들이 주가도 많이 하락했고 워낙에이 돈이 모자라는 문제가 생기니까이 은행들의 자본이 많이 줄어들어 있는 거죠. 자본이 줄어들어 있으면 현금을 최대한 확보해야 되니까 대출해 주기가 힘들거든요.

손실이 날까 봐 그럼 어떻게 하면 될까요. 그래서 정부가 나서 가지고이 자본을 갖다가 주입해주는 정책을 쓰게 됩니다. 그 정책을 프라고 얘기를 해요. 원래 이름은 부실자산을 매입해 주는 프로그램이란 뜻인데 이렇게 안 가고 은행들 실제로 자본을 주입해 주는 역할 합니다. 그러면 은행에 자본이 생기니까 파산을 안 하겠죠. 파산을 안 하면이 예금자들이 무너지게 될까요. 그럼 예금자들이 무너진다는 생각이 없으니까 예금자들이 은행에서 막 예금을 빼는 이름 바 뱅크런이 일어나지를 않겠죠. 그래서 금융 시스템이 은행들이 그 겉잡을 수 없이 무너지는 거를 먼저 은행 시스템에 자본을 주입해 주면서 막아준게 1번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요 유동성이 부족하다라는 얘기가 나와 있잖아요이 유동성이 부족한 걸 갖다가 해결해 주기 위해서 미국은 그 유명한 양적 완화라는 프로그램을 쓰기 시작을 해요. 양적 완화를 쓰면서 장기 국채를 매입하기 시작합니다. 자 여기서 어려운 얘기 잠깐 하나 해 드릴게요 중앙은행은 화폐를 발행하는 기관이죠. 그죠이 화폐를 발행하려고 하는데 제가 여기다가 종이에다가 만원 쓴 다음에 드리면 어때요 황당하죠. 그죠. 그럼 중앙은행은 화폐를 그냥 찍어서 주면 어 어때요이 화폐의 가치를 담보하기 어렵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중앙은행들이이 화폐의 가치를 담보하기 위해서요 무가 안정적인 무언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 안정적인게 뭐냐면 국채를 담보로 해요.

근데 국체 중에서도 단기 국체가 있고 장기 국채가 있겠죠. 자 a 아는 국가에 천 년짜리 국채 어때요 천년 만기 천년후에 그 나라가 있을까 이런 생각 혹시 안 해보셨어요. 불안하지 않으세요. 장기면 근데 a 아는 국가에 하루짜리 채권이 있으면 내일 망할 것 같으세요. 그러진 않겠죠. 그래서 초단기 국채를 담보로 해서 화폐를 발행을 해요. 일반적으로 아주 직관적으로 설명 이렇게 됩니다. 그럼 면 초단기 국채를 사고 팔면서 렇게 자금을 갖다가 공급해 주고 하거든요. 근데 문제가 있습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기준 금리를 갖다가 제로로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가 안 살아나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5.2 5까지 올랐던 금리가 0% 제로 금리를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가 안 살아나요. 모자란 거죠이 정도로 워낙 충격이 크니까 이걸로는 그래서 어떻게 하죠. 이제는 초단기 국채가 아니라 이제는 어떻게 하냐면 장기 국채 10년짜리 장기 국채를 사들이면서 돈을 찍어 주는 겁니다. 이걸 뭐라고 하죠. 양적으로 늘어나는 양적 완화라고 얘기하죠. 이게라고 얘기해요. 양적 완화라고 그래서 어마어마한 유동성을 갖다가 주입을 해 주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면 아까 부족했었던게 뭐죠. 유동성이 부족했었다 말씀드렸죠. 그 유동성을 이렇게 채워 주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엄청나게 많은 유동성을 공급을 해 줬었는데요. 하나 남는게 있죠. 뭐가 남기 시작하냐 men 미국 이외의 국가들이 지금 달러가 부족해서 생기는 두려움 있잖아요. 이것 때문에 금리 인하를 할 수가 없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죠. 이걸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여기에 뭐가 일어나게 되냐면 통화 스압이 일어나게 됩니다. 예를 들어 한국과 같은 국가한테 뭘 만들어 주는 거냐면 달러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어 주는 거고 똑같습니다. 이때 한국의 300억 달러만큼 달러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어 줘요 그럼 우리나라는 외한 보유가 확 늘어나죠. 그럼 달러 자금이 빠져 나가도 버틸 수 있는 달러가 늘어나는 거죠.

근데 300원만 늘려 줄까요. 만약에 더 모자라면 통화 수업을 600으로 늘려줄 수 있죠. 1억으로도 늘려줄 수 있죠. 그러면 이런 거예요. 우리나라에서 자본 유출이 막 일어나면서 신흥국에서 자본 유출이 막 일어나니까 달러 부족으로 인해 가지고 파산할 수 있다라는 두려움이 생깁니다. 그럼 파산할 것 같으면 더 많은 자금이 빠져나가요 근데 여기에 딱 뭐가 들어오냐면 통화 수압으로 마이너스 통장이 열립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파산 위험이 확 사라지게 되죠. 파산 위험이 팍 사라지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달러가 나가질 않아요. 그럼 굳이이 사람들 나가지 말라고 금리를 높게 유지해 가지고 막을 필요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죠. 이때부터는 금리를 인하하면 되죠. 그래서 한국은행이 한미 통화비 딱 일어난 다음에 기준 금리를 확 잡아 낮춰 가지고 그때 우리 우리나라 금리가 5.25 아지 높아졌던 기준 금리가 우리나라는 2.0% 아지 낮췄습니다. 이때로 따지면 우리나라도 최저 금리까지 낮춘 거죠. 사상 최저 금리까지 그럼 금리가 낮아지기 시작을 하죠.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혼란이 어느 정도 좀 완화가 되겠죠. 그러면서 우리나라 금융 시 가양도 정신을 차리게 되는 예 그런 이슈가 생기게 됩니다. 너도 나도 달러를 뺏어 나가려고 하는지 달러 빠져 나가는게 줄어들죠.

그럼 어떻게 될까요. 너무 올라갔었던 달러원 환율이 내려오면서 달러 환율도 안정세를 찾게 됐던 겁니다. 전세계 경제는 금융위기에 파고에서 조금씩 정신을 차리기 시작을 하고 2009년 하반기부터는 완만한 회복세에 접어들기 시작을 합니다. 근데이 회복세는 것도 사실은 돈의 힘의 의존에서 나타난 회복세 아니었을까요. 자 그래서 차트 하나만 보시죠. 2008년도 9월을 중심으로 했을 때 어마어마한 유동성이 공급이 되면서 미국 연준의 중앙은행의 총자산이 늘었다고 합니다. 이건 뭐냐면 돈을 풀면서 자산을 사드리는 거예요. 무언가 장기 국채를 사면서 돈을 풀어주죠.

그러면이 장기 국채가 쌓이지 않습니까 장기 국체가 쌓인다는 얘기는 그만큼 돈이 많이 흘러 나갔다는 겁니다. 맞나요. 자 1차 양적 하나라고 하는데 이렇게 해서 돈을 풀어줬어요. 그런데 돈 풀어주다가 이제 멈췄죠. 어 굉장히 많이 풀어 줬으니까 이제 써 이랬더니 어떻게 되는 줄 아세요. 막 흔들리면서 이때 유럽이 멀미를 하기 시작합니다. 이게 유럽의 재정력 이어 터져요 그럼 어떻게 하죠. 안 되겠다 싶어서 또 돈을 풀어줍니다. 이걸 2차 양쪽 완화라고 해요. 2차 양쪽 안하는 10년도 11월부터 시작해 가지고요 11년도 6월까지 진행이 됐습니다.

근데 이거 멈췄죠. 멈추니까 어떤 일이 벌어지면 이때는 스페인 이탈리아까지 망한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3차 양쪽 하나가 시작이 되죠. 또 돈을 풀기 시작을 한 겁니다. 그런 다음에 이제서야 멈출 수가 있었죠. 이때부터는 그래서 실물경제가 돈의 힘에 의존해 가지고 성장이 나타나고요 돈 풀기를 중단하면 힘들어지고 돈을 다시 풀면 방거 웃고 그래서 돈에 의한 의존도가 너무 많이 높아지는 그런 문제가 벌어지게 된 겁니다. 돈을 풀게 되면서 금리가 낮아지니까 실물경제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면 대출을 많이 늘리기 시작을 해요.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부채가 많이 쌓이기 시작을 합니다.

그 부채가 많아지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당장은 미래에 있는 소득을 끌어 가지고 지금의 경기 부양이 나서지만 부채가 많아지게 되면은 향후에 금리가 조금이라도 올라가잖아요. 그럼 굉장히 힘든 일이 벌어지고 이렇게 돈 풀기를 중단시켜 주면은 금단 현상을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3차 양적 하나가 중단된 다 하면은 중국이 흔들린다 이런 얘기까지 나왔었던 거죠. 자 다음 차트 한번 보시죠. 자 금융위기 이후에 미 소비자 물까지도 추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서 볼게 하나가 뭐냐면 여기 2% 라인이 있습니다. 중앙은행은 2% 물가 목표를 금과옥조로 여깁니다.

물가가 2% 수준에서 완만하게 유지가 되길 바래요. 올라가는 것도 싫고 내려오는 것도 싫습니다. 근데 글로벌 금융 위기가 딱 터지고 난 다음에는 물가가 확 주저 앉았죠. 이거 밑으로 이렇게 주저앉으면 이게 일본처럼 된다는 겁니다. 그 잃어버리는 30년 나오거든요이 막아야 될 것 같지 않으세요. 그래서 양적 하나에서 돈을 퍼오면 확 끌어올려요 근데 양 양적 하나 중단하자아요. 그럼 물가가 다시 안정이 돼요 그러다가 안정뿐만 아니라 훅 주지하는 문제가 생기죠. 오히려 디플레이션 공포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겁니다. 그때 어떤 얘기가 나왔냐면 돈 풀기 해도 물가는 안 오르네이 얘기죠.

돈을 풀면 화폐의 공급이 늘어나면서 반대편에서 화폐 가치가 떨어지면서 물가가 올라가야 돼요 그죠. 근데 아무리 풀어도 인플레이션을 커녕 계속 디플레이션 나타나고 있는 거죠. 그래서 다들 얘기하는 겁니다. 아 인플레이션은 사라졌다고 자 인플레이션이 사라졌습니다. 그러면 돈 풀기를 해도 문제가 안 생기죠. 돈을 풀었을 때 가장 큰 문제는요 화폐 가치가 떨어지면서 거대한 인플레이션이 나타나는게 가장 두려운 겁니다. 근데 인플레이션이 나타나질 않아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 되게 과감해질 것 같지 않으세요. 그럼 더욱더 과감하게 돈 풀기에 나섰을 것 같지 않으세요.

그래서 인플레이션은이 세상에서 실종됐다는 생각을 하면서 더욱더 중앙 은행부터 시작해 해서 모두가 과감한 돈 풀기에 대해서 그 스트레스라고 해야 될까요. 그 경계감 이런게 많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 상태에서 전 세계 경제는 코비드 9이라는 사건을 만나게 되죠. 우리가 여태까지 만나보지 못했던 보건의 위기 아닙니까 그럼 어떻게 했을까요. 더욱더 과감한 유동성 공급에 나서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코비드 199 이후에 나타나는 문제들이 또 다른 이슈인 인플레이션을 갖다가 부활시키는 것으로 연결이 되는게요 연결자 타고 가게 됩니다네 금융위기에 대한 말씀을 한번 드려 봤고요 예 다음 시간에이 코비드 틴에 대한 얘기와 최근의 인플레이션 이야기 요렇게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금#금리#환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