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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3프로TV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주말 인터뷰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홍선혜입니다. 자, 오늘은요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님과 이야기 나눠보고자 합니다. 바로 모셔 보죠. 대표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저희는 뭐 클로징 라이브 홍원장 멤버잖아요. 그 어 너무 많이 나온다. 어, 너 좀 그만 나와라. 어, 아마 댓글이 그렇게 많이 달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유, 세상이 아니에요. 얼마나 좋아하시는데요. 네. 그니까 어, 관심법이 있어 가지고 예. 댓글을 전혀 안 보는데 어, 그게 어, 그렇게 쓰겠구나. 아, 왜요?
아이, 다 좋아하십니다. 예. 그래서 예, 저도 좀 저보고 방송을 좀 줄여라. 아내분께서. 예, 댓글을 보나 봐요. 세상에. 네. 홍권장의 권을 담당하고 계시고 [목을 가다듬음] 뭐 이렇게 말씀해 주시지만 진짜 많은 분들께서 또 광고 요정으로 계속 예. 정의 얻으시고네 많이 좋아해주십니다. 이거 대표님거 시장 얘기를 좀 해볼 텐데 저희 클로징별 라이브 통해서는 이제 시황 얘기를 그날 그날 좀 하니까 오늘은 거기에 대해서 시장 전반적인 좀 대표님의 생각을네 들어보는 시간으로 마련을 해 봤습니다. 어 녹화 날짜부터 좀 말씀을 드려야 될 거 같아요.
10월 8일 목요일 또 한글날 연휴 직전에 저희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오늘 시작 전에 계장 전에 삼성전자 잠정 실적이 발표가 됐고요. 어 정말 기록적인 실적이 나왔는데 시장 반응은 또 안 좋습니다. 여러 얘기 나눠 나눠 볼 필요가 좀 있을 것 같아요. 대표님 속상해요. 예. 속상하죠? 네. 속상해요. 짜증이 막 밀려 확 밀려오죠. 그죠? 예네. 이게 지난번 7월 폭락 때보다 지금이 더 짜증나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그때는 어 사람 지나간 거는 좋은 것만 기억하거든요. 이제 현재는 갈듯 안 가니까 이게이 사실은 이게 그렇잖아요.
이제 그 [콧방귀] 7,000 포인트를 뚫고 갈 것처럼 가다가 또 한 뭐이 갑자기 또 확 빠지고 그니까 계속 지금 박스권이죠. 어 그까 박스권으로 지금 8, 9월 이제 두 달 연속으로 이어오다. 8, 9, 10, 10월 달까지 3개월째 그러고 있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좀 지치셨어요. 네. 지셨는데 특히 이제 삼성전자 아닉스 비중이 좀 많으신 분들은 더 많이 지셨을 거고음 거기다 [콧방귀] 저 때문에 현대차까지 사신 분들은 더 짜증이 나실 거고 예. 근데 이제 어 여러 가지 면으로 지금 다들 힘드신 구간을 지나고 있다. [콧방귀] 근데 제가 어 클로징 밸지만 떨어지는 속도보다 올라가는 속도는 한참 느릴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드렸고 그다음에 월요 우리가 1월 달부터 6월 달까지 정확히는 이제 작년 한 9월부터 시작된 랠리가 어 작년 이제 올해 6월까지 이어졌는데 그 그 랠리를 다시 볼 거라고 생각하시면 안 된다.음 음.
그건 이제 주가라는게 우리가 항상 우리 제일 싫어하는 얘기들 중에 하나가 시청자분들이 선반형. 음. 맞아요. 어. 저것들 할 말 없으면 꼭 선반영이라 그러더라. 지적의 선반형이라서. 예. 뭐 이렇게 얘기하죠. 할 말 없으면 선반영이래. 뭐 이런 얘기 하죠. 근데 그게 일정 부분 우리나라의 경제 체력을 주가 지수가 반영을 한 겁니다. 한 건데음 지금 여기서 답답한 거는 야 이게 107조나 벌었는데 삼성전자가 그러니까요. 분기에 네 분기에 100조 넘게 번 거는 인류 역사상 처음 있는 일 처음 [목을 가다듬음] 있는 일입니다. 아람코 아람코도 아람코도 100조를 넘기지 못했어요.
아, [한숨][헉 소리] 예. 예. 그래서 우리 환율을 계산해 보면 우리나라 돈으로 100조를 넘긴지 못했기 때문에 107조면 사실은 뭐 엄청난 거죠. 야, 그러니까 분기잖아요. [콧방귀] 하루에 1조 넘게 이익을 낸 거 아니에요? 평균 따져보면 대답. 어, 예. 그렇죠. 이제 반도체 공장은 하루도 안 쉬고 돌아가니까 [한숨] 뭐 3으로 나눈다 그래도 네. 예. 30으로 나눠도 예, 3조 이상 버는 거죠. 하루에. 그러니까요. 예. 그렇죠. 가만히 3조 물론 이제 많은 분들이 뒤에서 노력을 하시죠. 반도 반도체 패블가 보신 분들이 없잖아요.
[콧방귀] 어 저도 안가 봤는데 설계도면 같은 거 이제 우연히 봤는데 어 사람이 없습니다. 사실은 어 그 축구장만한 공장에 어 이제 근데 사람들은 어디가 있을까 그 많은 사람들이 어디서 일을 할까? 제가 궁금했는데 보니까 밑에 반도체 공장이 2층으로 돼 있다는 거를 모르실 거예요. 2층으로 돼 있습니다. 근데 설비들은 다 만드는 건 2층에 있고요. 어 웨이퍼 하나 옮기는 것도 다 로봇이에요. 그냥 이성 로봇 같은 이제 그런 것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뭐 하루에 뭐 마라톤 코스 이상을 아마 왔다 갔다 할 거예요. 근데 그런 설비들이 망가질 때만 들어가는 거죠.
음. 음. 그리고 그 1층은 뭘로 돼 있냐면 클린룸을 만들기 위해 그니까 먼지를 빨아들이고 물을 보내주고 냉각수를 보내주고 하는 그런 설비들이 기계 설비들이 밑에 있습니다. 그럼 주로 사람들은 거기 기계 설비시 관련된 일을 하는 거예요. 그 그게 잘 작동될 수 있게 어 하는 건데 아 그러면 365일 한 번도 안식 계속 돌아가는 거죠.음 음. 그래서 메모리가 어려운 건데 안 팔리면 재고가 계속 쌓이는 겁니다. 음. 공장 가동을 중단시키면 다시 또 세팅하는데 넘어오래 걸리기 때문에 제고가 남더라도 계속 돌려야 된다. 이게 단점이긴 하죠.
단점이긴 한데 하지만 잘 팔릴 때는 너무 좋은 장점이 되는 거죠. 예. 그 마이크론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게 간 다음에 마이크론 주가가 올랐는데 4% 넘게 올랐죠. 네. 4% 넘게 오르면서 월가에서 목표 주가를 올린게 굉장히 큰 트리거가 됐는데 그 원래는 한 여섯 배 정도 주던 밸류를 평균적으로 주는 것만큼 다른 기업만큼 주면 19배 정도 준다. 네. 그러면은 삼성전자는이 정도 버는데 우리는 몇 배를 줘야 되는가 이렇게 이제 따지고 들어가기 시작하면 더 억울한 거예요. 이제 우리 이제 홍권장할 때 우리 김장혁센터장님이 매번 얘기하시지만 예 어쩔 수 없다.
마이크론을 쫓아갈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마이크론이 지금 한 일곱 배 정도 받을 거예요. 그러면 어 19배를 주면은 어 사실은음 3천불 이상이 나오는데 일부 할인하고 해서 3천불 딱 그냥 애율이 까고 3,000불 딱 이게 부른 거 같아요. 근데 어 지금 1천000 불이 조금 넘어 있는 1,000달러가 조금 넘어 있는 어이 마이크론을 3,000달러를 불렀다. 근데 그 논리가 쭉 들어보면 어 우리가 맨날 하는 말이에요. 이제 앞으로 반도체 성장은 더 클 거다. 음. 그리고 구조적 성장으로 갈 거다. 네. 그러니까 지금 너희들이 지금 무시하고 있는데 사실은 이런 회사들이 어 뭐 TSMC나 엔비디아나 어 여타 기업들처럼
구조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게 메모리 산업이 그렇게 바뀌고 있다. 음.라는 거를 그분이 엄청나게 DA 데이비스가요. 뭐 그분이 이제 필력을 하셨는데 그러고 나서 곱하기 19한 거죠. 음. 예. 영업 이익에 그러니까 3,000달러가 나왔는데 그러면 똑같이 구조는 똑같죠. 네. 뭐 하이닉스는 완전 똑같죠. 사업 구조가 똑같고 그다음에 삼성전자는 가전 사업분항 파운드리가 있지만 지금 매출에 거의 뭐 90% 가까이는 그냥 다 저거죠. 90 95% 가까이 될 거예요. 아마 거의 지금 다 지금 반도체 쪽에서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 안 할 이유가 없는 거죠.
근데 지금도 근데 우리는 한 네배 정도 수준을 받고 있고 네. 거기는 일곱 배 수준을 받고 있다. 내년 실적 기준으로 보면 네. [목을 가다듬음] 그러면 야, 지금도 저평가데 우리는 그럼 19배 곱하면 도대체 얼마가 되는 거야? 예. [한숨] 아, 그렇죠. 그럼 여기서 곱하기 3이 아니라 우리는 한 4 정도 해 줘야 돼요. 그러면 꿈을 꺼 보면 삼성자 100만 원이 넘는 거죠. 예. 그리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한 4곱하면은 얼마 될까요? 41은 4 8 4 30이니까. 예. 7만 원 700 한 20만 원 170만 원이라고 하면 예 한 700 700만 원이 넘는 거죠.
어 오히려 이제 좋은 꿈을 한번 실어줬는데 물론 그 목표가를 그 PR을 19배 20배 저는 줄 수 있다고 보는데 중요한 거는 어 검증 과정이 필요하겠죠. 지금 뭐 TSMC가 한 25배 받는다는데 TSMC도 초반에 다섯 배 이렇게 받았어요. 네. 그러다가 어 이제 TSMC 아니면은 반도체를 만들어 줄 데가 없다. 음. 어 파운드리 업체가 없다라는게 나오면서 그러면 거의 뭐 전체 파운드리의 80% 이상을 TSMC가 만들기 때문에 그럼 여기는 독과점 기업이죠. 사실은. 음. 근데 도가점이라고 뭐라고 할 수도 없게 인텔도 못 하고 있고 삼성도 잘 못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이 회사는 자꾸 밸류가 높아지는 거예요.
버는 돈은 그러면 점점 늘어날 수밖에 없고 어 심지어 무슨 얘기를 하냐면 야 넌 단골이니까 내가 내년에 15%만 올릴게. 어 그리고 그럼 단골를 15% 올리면 나머지는 어떻게 할까요? 뭐 거의 뭐 두 배를 올려도 어 해 줄까 말까 이렇게 되는 거죠. 어, 근데 지금 메모리가 그럼 그렇게 갈 수 있느냐? 그러면 저는 큰 꿈을 보면 보시면 AI의 발전 단계 이제 제가 또 강연 준비하면서 다시 한번 쭉 정리를 해 봤는데 우리가 채 3.5로 시작을 했어요. 처음 알게 됐죠. 갑자기 뭐 한 달도 안 돼서 1억 명이 막 가입을 하고 어, 그때 제가 사용했던게 물어보면 얘가 잘 못 맞춰요.
초반에 이제 재미나이 초기 버전도 보면 물어보면 잘 못 맞춰. 라마도 잘 못 맞춰. 그리고 이순 씨 물어봤더니 막 저기 엉뚱한 얘기했고. 근데 이제 무슨 얘기냐면 그때는 학습된 것만 얘가 얘기할 수 있었어요. 학습한 걸 가지고 그냥 어 모르면 때려맞친다고죠. 할루시네이션이 굉장히 심했던 이유가 기도 네. 모르면 자꾸 이렇게 그럴싸하게 포장을 해서 얘기를 하죠. 근데 요즘에 할루시레이션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이 없어졌는데 물론 가끔 얘네들이 구라를 치긴 합니다. 예. 근데 어 그런 얘기 없어진 이유가 실시간 검색을 해요. 친구들이. 그래서 자료를 실시간으로도 학습한 거와 실시간으로 검색한 거를 가지고 조합해서 얘기를 해 주죠.
음. [콧방귀] 우리가 지금 벌써 어 제가 이제 증권회사 그만두자마자 채지 3.5 회원 가입을 했던 기억이 나니까 어 한 3년째 됐습니다. 그죠? 예. 3년 만에 지금 갑자기 출론형 단계로 넘어갔죠. 출론형이 아니라 정확히는 뭐 에이전트 AI. 네. 최근에 뭐 뮤즈가 또 날리고 뭐 그다음에 오픈 AI에서 다치가 나오고 그리고 연초에는 또 무슨 얘기가 많이 나왔냐면 어 피지컬 AI 얘기가 엄청 많이 나왔었죠. 지금 보면 이게 온디바이스 AI부터 시작해서 어 뭐 지금 다 연결되는 거죠? 그럼 이게 어 김종어 카이스트 김종아 박사님인가 그분 얘기를 제가 자주 이제 듣는데 HBM의 아버지 뭐 이런 분신이시죠.
예. 근데 제가 쭉 그분의 얘기를 들으면서 그분도 나중에 깨달았다는 거예요. 결국 메모리구나. 음. 예. 왜냐면 AI가 똑똑해진 이유는 계산을 잘한 것도 있고 열심히 학습을 한 것도 있지만 사실은 기억을 해야 얘기해 주죠. 네. 네. 음. 예. 저도 지금 이렇게 얘기하는 거는 제가 뇌에서 기억을 하고 있으니까 얘기하는 거잖아요. 그럼 기억을 못 하면이 많은 정보를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그러면 우리가 학습형일 때는 GPU가 중요했고 지금은 또 이제 CPU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틀린 말이죠. 정확히 얘기하면 CPU, GPU 중요한 건 알겠어.
그럼 그 옆에는 다 누가 있죠? 메모리가 메모리가 있습니다. 예. 메모리가 있고 그게 HBM 형태가 됐든 뭐 DDR5의 형태가 됐든 DDR7의 형태가 됐든지 간에 [콧방귀] 메모리의 수요는 급격하게 증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또 HBM의 수요는 더 증가 안 되잖아요, 지금. 네. 그러면 이제 에이전트 AI가 발전하면 지금 A직 반도체들이 더 커진다. 네. 이제 엔비디아가 최근에 실적 발표한 거 보면은 하이퍼스케일들한테 주는 매출이 많이 줄었어요. 전체 매출이 한 50%밖에 안 돼요. 이제 예전에 그들이 90%였는데 어 너도 나도 이제 그러면 유럽은 다시 또 서버린 AI를 한다고 막 선언을 했어요.
유럽이 그럼 하나의 국가가 아니잖아요. 그 좀 자세히 찾아봤더니 주요 국가들이죠.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뭐 이런 나라들이 영국 이런 나라들이 어 각각 열심히 하겠다라고 하는 거예요. 아 각각 쏘린 AI를 만들겠다. 자신들만에 [목을 가다듬음] 예 미국에 휘둘리 휘둘리고 싶지 않다라는 거죠. 그럼 거기는 지금 이제 뭐 사야 되죠? 그러면 이제 블랙 같은 거 이제 엄청 사야 되는 거예요. 우리도 지금 소버린 AI를 우리나라도 만든다고 지금 하고 있죠. 이제 그런 나라들이 늘어나면서 엔비디아는 계속 더 잘 팔려. GPU를 탑재한 거기든 CPU까지 보강한 이제 베라루빈 이런 것들 잘 팔릴 텐데.
어 근데 미국 내에서는 무슨 얘기냐면 야 너네 거 너무 비싸. 이미 많이 있는데 좀 싸고 내가 딱 필요한 거만 쓸 수 있는 좀 라이트한 거 없어. 그래서 TPU 이런 것들이 막 나오기 시작했잖아요. TPU는 옛날부터 있었는데 그걸 발전시켜서 출론형 반도체로 좀 확장을 시키고 있는데 TPU가 내년에 생산량이 올해보다 두 배 2.5배입니다. 구글이 지금 재미나이로 흑자를 낼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재미나이로 흑자를내는 거보다 TPU 팔아서 흑자될 가능성이 높다. 음. 예. 그 엔비디아처럼 되는 거죠. 네네. 예. 아마존도 지금
똑같이 칩을 만들려고 하고 있죠. 그러면 그 옆에 또 누가 다 들어가냐면 HBM이 다 들어가요. 예. 그래서 최근에 이제 뉴스 보면 삼성전자가 HBM4를 엔비디아에서 뭐 뭐 통과를 했다부터 시작해서 뭐 주요 업체들한테 다 테스트가 통과됐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점유율이 그래서 크게 넣을 거다. 예. 그러니까 이제 [목을 가다듬음] 뭐 삼성전자가 됐든 뭐 하이닉스가 됐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결국엔 HBM의 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난다는 거는 웨이퍼의 사용량이 엄청나게 늘어난다는 건데 물리적으로 지금 28년 쇼티지를 인정 안 하던 마지막 전문가까지도 인정을 했어요.
미국에서. 근데 29년 30년 31년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지금. 그 얘기는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는 거고. 그러면 이제 보세요. 우리가 3년 전부터 시작을 했어요. 쭉 왔습니다. 한 30년 돼요. 그러면 반도체들이 어떻게 될까요? 얘네들이 이제 걸레가 돼요. 하도 많이 써서. 음. 우리 컴퓨터 한 10년 쓰면 막 너덜너덜해지잖아. 뻑벅 버벅거리고. 그렇죠. 예. 그러면 교체가 되죠. 음. 그럼 28년부터는 또 교체 주기로 들어가는 애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지금 AC를 이제 막 쓰고 있는데 아직도 한 7, 8년 쓴다고 얘기했는데 이제 7, 8년이 그때 되면 돼요.
음. 그러면 바꿔 줘야죠. 그때 되면 또 교체 주기로 교체 주기로 또 들어갑니다. 근데 이제 사람들이 그건 생각 안 하고 증설하잖아. 어, 그리고 어, 야, 지금 이거 너무 비싸. 음. 야, 이대로는 나중에 안 살 수도 있어. 네. 네. 근데 보면 최근에 뭐 속도 조절로 한다고 얘기하면서 계속 개발하죠. 네. 그리고 서로서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근데 미국 기업만 하는게 아니라 지금 중국 기업도 하고 있죠. 그렇죠. 예. 최근에 중국 10텐센트나 하웨 이런 애들이 어디에다가 공장을 짓냐면 AI 데이터 센터를 짓냐면 동남아에 지어요.
아예 싱가포 이런 데다 짓고 거기 있는 걸 같았습니다. 그러면 거기 공 거기에 있는 데이터 센터는 뭘 쓸까요? 엠비디아 쓰는 거예요. 아, 예. 그러니까 중국이 자기들 하회의칩 가지고 이게 감당이 안 돼요. CXMT 갖고 자꾸 걱정하시는데 걱정을 1도 안 해도 됩니다. 음. 왜 안 해도 되냐면 어차피 중국 수요조차도 거기 못 맞춰요. 그리고 어떤 사양이나 기능 면에서도 아직은 아직은 이제 벌었다는 얘기들. 예. 그렇죠. 아직은 아랫단에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 물론 쫓아오겠죠. 음. 그러면 그렇잖아요. 저기 반에서 한 10등한 애가 열심히 공부를 해요.
그래서 반에서 1등 할 수 있죠. 진짜로 뼈 뭐 이렇게 엄청나게 열심히 하면 예. 근데 1등 안에는 노나요? [한숨] 그죠? 1등 안에는 더 열심히 해요. 그러니까 이제 어 이게 그래서 1등을 한다는 건 굉장히 어려운 겁니다. 음. 이거 방송 들으시는 분들 중에 반했다 맨날 1등했어. 그런 분들이 있으면 어 그분들이 아마 알 거예요.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 그렇죠. 예. 근데 또 거꾸로 내가 아무리 해도 1등이 안 됐던 사람들이 더 많죠. 예. 근데 CXMT가 그렇게 쉽게 올라오기가 어렵다. 음. 음. 그니까 물량으로 뭔가를 채워주는 역할은 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게 너무 걱정들을 부정적으로 걱정을 너무한다.
근데 대표님 말씀을 지금 쭉 [목을 가다듬음] 듣다 보니까 지금 전 시청자분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거 같아요. 어떤 목소리? 왜냐면 근데 왜 안 가냐? 어. 왜냐면 저희는 이제 클로징벨 라이브로 진짜 매일매일 시황으로 만나뵙다 보니까 어떤 생각을 주로 하시는지를 진짜 피부로 매일 네. 듣잖아요. 어떤 목소리가 들는 거냐면 [헉 소리][한숨] 대표님 말씀 다 맞아. 알겠어. 알겠어. 다 너무 좋은 말씀이야. 근데 결국에 주가가 이렇잖아. 그죠. 그죠. P 이런 상황에서 말하는게 무슨 의미일까? 결국에 못 가는데 뭐 증설, 경쟁 수요 많다.
공급은 타이트하다. 계속 듣는 얘긴데 결국에 주가가 못 가잖아. 음해줄 사람이 없는 거 아니야. 지금 살 마음이 없는 거 아니야. 이렇게 넘어가거든요. 어떠십니까? 그럼 대안이 있기 때문에 그렇죠. 대안. 예. 그니까 미국 시장 내에선 대안이 많아요. 그니까 이제 뭐 주가는 결국엔 갈 거라고 보는데 어 우리가 지금 되게 급하게 올라왔다가 어 삼성자 36만 원 7만 원까지 갔다가 지금 이제 30 27만 원 8만 원 26만 원 이렇게 왔다 갔다 하고 있죠. 그러면 우리가 바닥에 얼마에 올라왔냐면 4만 원 5만 원에 올라왔어요. 맞아요.
맞아요. 음. 예. 근데 우리는 지금 4만 원, 5만 원의 기억을 다 잊어버렸어. 그때부터 계속 물량 갖고 그대로 갖고 계신 분이 물론 있으시겠지만 얼마나 되시겠어요? 그죠? 네. 없죠. 근데 없는데 그거를 왜 기억해야 되냐면 외국인들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 5만 원짜리가 아직도 26만 원이네. 음. 그렇게 생각할 수 있죠. 그 우리가 이제 메타인지를 갖고 있어야 되는데 우리 입장에서는 야 이거 지금 50만 원 가도 싼 거 같은데 50만 원은 가야 될 거 같은데 적어도 35만 원은 가야 될 거 같은데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사 주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 저거 옛날에 5만 원이었는데
음 내가 저 10만 원에도 팔았는데 내가 26만 원에 다시 사야 되나 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럼 밸루에이션이 무슨 소용이 있냐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 얘기는 제가 있잖아요. 밸루에이션을 안 믿는 거죠. 그렇죠. 포워드 가이던스도 안 믿는 거죠. 예. 마이크론도 제가 볼 때 안 믿는 거 같아요. 그니까 얘네들이 자꾸 얘기 아무리 좋게 얘기해도 그래 봐 뭐 반 메모인데 사이클인데 여전히 예. 예. 아직도 너네 그래 봐야 메모리야. 어제 뭐 장진 대표님이 말씀하신 그 논리가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해서 안 사는 걸 수도 있어요.
가격만 [목을 가다듬음] 올라갔잖아. 너네가 엄청난 품질이 좋은 것도 아니고 어 엄청난 너 이거 아니면 안 되라는 것도 없고 근데 그거는 너무 편화한 거죠. 반도체 메모리를 만들 수 있는 거는 아직은 물량 기준으로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아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그다음에 CXMT까지 쳐져도 내 회사밖에 없어요. 라냐 같은 회사들이 만드는 건 아주 조금인 거고 지금 이건 이제 디램 기준으로 말씀드리는 [목을 가다듬음] 거고 어 랜드 플래시 메모리는 뭐 한 대여섯 개 있죠. 근데 어 기술력이 없으면 만들 수 있을까요? 없죠. 대안이 없습니다.
대안은 없는데 아직도 사이클로 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냥 궁극적으로는. 근데 저는 그 사이클이라는 것도 결국에는 구조적 성장이라는 걸에 대한 화두를 어제 데이비슨이 처음 던진 건데 음. 물론 처음 아닐 겁니다. 미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얘기했을 텐데 마이크론 19배 준. 예. 예. 근데 19배를 처음 줬잖아요. 근데 그 얘기는 처음으로 구조적 성장에 대한 확신을 가진 사람이 생겼다. 근데 그거는 조금씩 조금씩 확산될 가능성이 있죠. 근데 대표님 구조적 성장 얘기 나올 때 대표적으로 들었던 우리가 근거가 한창 LTA 장기공급 계약 얘기하면서 그런 얘기 참 많이 했었는데
꽤 된 거 같은데 시장은 여전히 여전히 거기에 대해서는 주가에 반영을 시키지 못해요. 그까 이런 겁니다. 이제 구조적 성장이 돼서 LTA를 많이 맺고 있는데 너네가 이제 LTA 많이 맺고 있다라고 해 봐요. 우리 지난 분기부터 얘기한 거예요. 이제 한 3개월 전 그러니까 예 그 전에 말은 나왔는데 확인이 된게 3개월 전이 처음이에요. 마이크론이 처음으로 SCA 얘기를 했고 뭐 한 25%대 뭐 이렇게 얘기했고 이번에는 또 뭐 뭐 이제 한 2030년까지 한 35% 유지할 거 같아. 저 마이크론 2030년까지 35% 한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로 늘렸냐면 [콧방귀] 굳이 LTA를 빨리 맺을 필요가 있을까?
음. 가격 더 올라갈 것 같은데 이런 얘기를 하는 건데. 어. 근데 LTA는 그래도 중요합니다. 구조적 성장으로 가려면 LTA가 있어야 돼요. 왜? 우리가 TSMC가 구조적 성장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25배를 받는 건데 그 왜 구조적 성장이냐? 기술력도 있고 뭐도 있고 다 좋은데 옛날에 파운드리는요. 지금 생각해 보면 삼성전자가 왜 파운드리 안 했는지 혹시 역사를 아시면 이해가 빠른데 삼성전자 뒤늦게 파운드에 떨어들 뛰어들었고요. 원래 초창기부터 파운드리를 할까 하다가 안 했던 이유가 있습니다. 음. 뭐예요? 고객이 주문이 안 들어오면
아 그렇죠. 내가 아무리 맞춤 정장을 잘 만들어도 손님이 없으면 의미가 없어요. 그렇죠. 근데 그때만 해도 파운드의 시대가 아니라 이제 범형 제품의 시대였기 때문에 그러면 만들어 놓고 제거가 생겨도 팔 수 있는 걸 만들자. 그래서 메모리에 집중한 거예요. 삼성전자는. 근데 지금 지나와서 보니까 너도 나도 자기 칩을 만들면서 파운드리가 활성화된 거죠. 정확히는. 그 전까지는 세씨도 일거리를 찾아 엄청 돌아다녔겠죠. 내가 우리 만들어 줄게. 뭐도 만들어 줄게. 이렇게 하고 다녔을 겁니다. 근데 이제 어 지금 그러면 LTA가 중요한 이유는 생산 계획을 세울 수 있어요.
어 내가 3년짜리 5년짜리 물량 합쳐 보니까 이만큼이니까 지금 테파보다 이만큼을 더 늘려야 내가 이걸 납품을 얘네들한테 물건을 줄 수 있겠구나. 가격을 생각하지 마시고 가격이 어차피 그러면 어 내가 지금 메모리에 가장 큰 문제는 뭐였냐면 재고가 너무 갑자기 쌓이고 가격 갑자 가격이 떨어지고 적자가 나고 또 갑자기 또 어 그러다 증서를 안 하니까 수요가 폭발적으로 일적으로 늘면 또 갑자기 단가가 확 올라가서 수익이 엄청나게 나고 이걸 계속 반복하기 때문에 사이클이라고 했던 거거든요. 근데 그거는 삼성전자가 옛날 치킨 게임 했을 때 그런 뭐 부작용이일 수도 있는데
지금은 물량 계산이 되죠. 그러면 물량 계산이 되는데 여유롭게 만 여유롭게 증서를 할까요? 내가 삼성전자 오너라고 생각하면 제가 만약에 오너면 아 내가 한 이때까지 100개가 필요하면 한 110개 정도에 맞춰서 증설하겠죠. 음. 근데 10개는 개도 당장 지은게 아니라 공간만 만들어 놓는 거지. 그러면 굉장히 타이트하게 계속 접고할 겁니다. 음. 그러면 물량을 어떻게 되죠? 물량을 계속 조절하죠. 근데 아, 그러면 딴 데서 물량을 더 많이 내보내면 어떡하냐? 서로 경쟁해서. 근데 그럴 정도로 지금 반도체가 여유로운 상황이 아니죠. 아니다.
그 얘기는 뭐 계속 나옵니다. 그러니까 3사가 서로 경쟁에서 막 때려 짓고 뭐 그냥 공장을 계속 지어 가지고 내가이 기회에 돈을 한번 벌어 보겠어라고 지금 [콧방귀] 생각을 하면 그렇게 될 수 있는데 그럴 만한 여유가 없죠, 지금. 예. 그러면 세회사 모두 LTA를 맺고 있고 심지어 HBM은 계속 LTA 그거는 그냥 연간단위계 계약이에요. 그러면 어 메모리의 대부분 거의 70%가 그냥 계획화에 움직이는 거죠. 근데 가격이 변동성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줄어들겠죠. 뭐 오르락 내락 할 수 있겠지만 [콧방귀] 줄어든다는 거 자체는 그러면 거꾸로 얘기하면 구조적 성장이 맞죠.
음. 돈을 꾸준히 벌 수 있잖아. 그러면 꾸준히 벌게 되면 어느 순간 그걸 어떻게 하면 되죠? 옛날에 빅테크들이 많이 했던 거 하면 되죠. 배당 많이 주고 음. 주주 환원하고 예. 또 뭐 물량 받으면 그만큼 증설하고 그럼 그거를 몇 번 더 우리가 반복하면서 확인하는게 좀 필요하다라는 말씀 이제 1년 됐습니다. 삼성전자 기준으로 삼성전자가 작년 4분기부터 좋아지기 시작했거든요. 그러면 4 1 2 3 딱 한 바퀴 돌았죠. 그러면 이번 4분기를 가야 내년 초를 가야 사실은 올해 12월까지 가야 이게 한 바퀴에서 1 바퀴도 겁니다. 음. 음.
오늘 이제 녹화일 기준으로 목요일에 삼성전자 잠정실적이 [목을 가다듬음] 워낙에 중요한 이벤트였으니까 뭐 요거를 좀 시간을 많이 할해를 했는데 사실 전반적으로 보면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우리 시장 전체가 외국인이 들어올 생각이 없나 보네. 왜 이렇게 팔지? 한달 거의 한 27쪽 뭐 이렇게 팔았더라고요. 이걸 그니까 대표님은 자주 신흥국에서 돈을 빼는 과정이라고 이제 표현을 요즘에 해 주시는데 개인들도 받쳐 주는 것도 한계가 있고 7천 어느 정도 위에서는 개인 물량도 소위 물려 있는게 굉장히 많기 때문에 그렇죠. 올라가기 어려운 그 깔딱깔딱 고개가 있거든요.
그럼 도대체 수급적으로 어떻게 되는 거야? 이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어요. 그죠? 이제 그러니까 그것도 이제 계산을 해 보면 시나리오는 딱 두 개 딱 하나밖에 안 나온다고 보는데 네. 두 개도 아니고 하나예요. 하나예요. 외국인들이 다시 사야 됩니다. 그렇죠. 예. 다시 사야 되고 [헉 소리] 그럼 외국인들은 언제 다시 살까? 음. 이것도 이제 우리 역지 사진를 해 보면 내가 뽀리너다라고 생각하면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내가 저기 위에 물려 있는 분들 거를 한 200만 원에 물려 있는 사람들 것까지 사 줘야 되는데 그러면 7,500까지 한번 올려 올려서 내가 한번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삼성전자 한 30만 원 보내고 30한 1 2만 원 보내고 어 하이닉스랑 200만 원 이상 보내면서까지 위로 잡아먹으면서 올려야 돼요.
음 그러면 그렇게 공격적인 투자자가 있다고 쳐요. 마이크론이 19배 간데잖아. 근데 제가 열배 가면 어떡하지? 제가 그래서 무슨 얘기를 마감에 말씀드렸냐면 차라리 마이크론이 그냥 전고점까지가 버리는게 낫다. 음. 그러면 쫓아가야 되죠. 그러면 어떤 바보가 그걸 안 사겠어요. 그죠? 그러면 마이크론보다 아무리 할인을 해도 지금 너무 할인됐는데 이런 생각이 들면은 이제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는 이제 이게 그 연기금 같은 거 운영하는 쪽에서 그렇게 못 해도 일반 해치 펀드라든지 아니면 뭐 좀 그 추세 추정 펀드 같은 애들은 사야 됩니다. 어 근데 지금 그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지금 살 필요가 없어요.
금리가 너무 튀서 지금 조정하는 거 알고 있는데 어 신흥국 팔아라는 얘기를 옆에 친구가 알려줘. 야 야 지금 신흥국 비중 줄라 그런다 우리 치프가. 음 근데 굳이 지금 내가 이거를 사서 끌어 올릴 이유가 없죠. 거기다가 환율까지도 생각을 해 볼까요? 예. 그렇죠. 예. 그러면 지금 굳이 내가 이걸 사 가지고 저기 8,000 포인트에 개인들한테 넘길 수 있을까? 근데이 타이밍을 보겠죠. 음. 그러면 지금은 어 조정이 어느 정도 매도 물량이 소화가 되고 나면 근데 이제 삼성전자가 그래서 지금 저기 끝났죠. 그 자사주 매입. 자. 네. 어, 하이닉스는 아직 하고 있죠.
조금 남았죠. 네. 하이닉스가 요즘에 눌리는게 뭐 솔리다임 때문이다, 뭐 때문이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제가 볼 때는 하이닉스가 자사주 아이도 사서 그런 겁니다. 아, 그게 끝나면 오히려 어, 들어올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자사주를 매입해 주는 받쳐주는 좀 믿을 만한 물량이 있기 때문에 그죠. 음. 물량을 줄이려던 외국계가 그틈을 이용해서 줄이는 거다. 아, 그죠. 이제 일단은 신흥국다 팔라 그러는데 신흥국 중에 대만도 그럼 TSMC는 지금 매수하고 있을까요? 고여군인들이 안 하고 있으니까 이런 말씀하시는 거겠죠? 네. TSMC도 엄청 팔고 있습니다.
예. 신흥국 다 줄여는 대만도 포함돼요. 근데 대만은 왜 올라오냐면 TSMC를 외운들이 팔아도 받쳐 주는 다른 기관들이 있어서 사는 겁니다. 음. 그러니까 대만의 보험사부터 시작해서 이거 투자하는 애들이 다시 사 줘서 그래요. 그러면 예. [목을 가다듬음] 예전에 우리 물론 말씀을 예전에 우리 막 6월처럼 올라가는 그런 속도 뭐 그런 폭은 이제는 기대하시면 안 돼요라고 말씀해 주셨지만 어쨌든 그 정도의 화력을 낼 수 있었던 그때 생각해 보면 주체는 수급 주체는 어쨌든 개인이었어요. 근데 개인분들의 지금 어떤 상황이나 [목을 가다듬음] 네.
어, 어떤 주식 본전만 와 봐라 뭐 요런 분들도 많으시고 하다 보니까 뭐 시장에 대한 믿음 이런 것도 있고 그 정도의 화력을 내실 여력이 사실 없거든요. 어, 화력은 주가가 올라가면 나와요. 다시 아, 예. 제가 겪어 보면 네. 제 많은 고객분들을 겪어 봤을 거 아닙니까? 제가 예 지점에서도 오래 있었고 올라가면 제가 평소에 아무리 이걸 좀 사 보시죠 그래도 그때는 콧방기도 안끼다가 음 올라가면 전화옵니다. 음 그 그게 그게 사람의 심리예요. 어 [목을 가다듬음] 이제 가격이 투기적인 수요들은 가격이 올라가야 붙습니다. 근데 지금처럼 다보 상태면 내가 굳이 들어가서 [콧방귀]
보초을 필요가 있어. 음.라는 분들도 있고 저 위에 물려 계신 분들 본전되면 판다 그러죠. 아마 올라오면 1 이상은 안 팔 겁니다. 막상 또 그들이요. 예. 그럼 욕심이 생기거든요. 사람의 마음에. 야, 내가 이렇게 몇 달 물려 있었는데 그래도 나 10%라도 수익 나고 팔 거야. 근데 [콧방귀] 외국인들이 그러면 그걸 계산할 겁니다. 아마 들어올 때 한 7,500까지 내가 올리면 그러면 한 지수상으로론 7, 8%지만 뭐 삼성전자 하이스 기준으로 한 10% 이상 올리는 거잖아요. 그러면 개인들이 따라 붙을 때 음 두겠죠. 예. 그리고 자기들도 더 살 겁니다.
그러면 한 15, 20% 나오면 팔겠죠. 음. 예. 그러면 그렇게 물량을 넘길 때까지는 끌어 올려야 돼요. 그래서 그 역할은 어쩔 수 없이 외국인일 수밖에 없고 연기금 리밸런싱을 못 하겠잖아 우리나라가. 여론 여론 재판으로. 예. 그것 때문에 지금 큰 코를 다치고 있는 겁니다. 정확히 얘기하면. 그래서 자꾸 우리나라 내부의 문제다. 내부의 문제다. 사람들이 얘기하는 거 자체가 받쳐 줄 기관이 없어요. 사 줄 기관들이 싸다는 것도 알고 다주 아는데 지금 내 내가 산다고 해서 올릴 수도 없어. 그쪽에서는. 음. 그러면 누군가 들어와 주길 좀 기다려야 되는데 마침 또 금리가 너무 튀면서
어 포트폴리오 조정이 좀 있는 걸로 보이고 그게 좀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나고 그다음에 삼성 자연직 자사주 외입이 오히려 끝나고 나면 외국인들 안 니다. 어 제가 예언을 하건데 이게 끝나면 덜 팔 겁니다. 어제 삼성전자 결과적으로 외국인들이 매수였어요. 음 이상하죠. 자사주 매입이 거의 끝났는데 왜 안 팔지? 오히려 샀네 얘네들. 그니까 지금 그럼 이제 타겟이 어디예요? 하이닉스. 음. 예. [한숨] 그러면 하이닉스 얘기 조금만 더 하고요 얘기 마무리하고 [목을 가다듬음] 다른 얘기 좀 해 볼까요? 솔리다임 아까 잠깐 언급해 주셨는데 블룸그 보도 있더라고요.
아예 IPO 주관사 뭐 정했다 얘기 나온다 이런 얘기가 있어요. 근데 어떻게 되는 거예요? 사실 솔리다임 너무이 투자자분들 중에서는 아 이거 별거 아니야라는 분들도 물론 있지만 쪼개기 음 어 가치 희석 이런 쪽으로 워낙 또 걱정이 많으니까 회사 측에서도 결정된 건 아직 확실히 없어라고 한 걸로 알고 있는데도 주관사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그래서 그 이제 그니까 그럼 우리 최악의 경우를 상장해 보시죠 그러면 가치 희석이라고 보면 그러면 한 얘가 가치가 반영되 돼 있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만약에 이제 솔리뎀 상장했는데 우리나라 돈으로 한 100조 뭐 200조 정도 평가를 받는다라고 치면 최대 맥시멈 200조라고 치고요.
그러면 이제 상장하고 나서 200조 뭐 처음에 상장할 때 200조까지 될지 모르겠는데 그럼 맥시멈 200조라고 딱 치면 우리 이게 하이닉스 지금 얼마죠? 보통 한 1,200조 정도 되죠? 음. 예. 그러면 한 15% 정도인데 그럼 15%를 굳이 다 할인할까요? 계산해 보면 한 5% 정도 5에서 한 7% 정도 절반 정도 [콧방귀] 어 만약에 가치석이 있다라고 치면 그 정도 계산해 보면 [콧방귀] 그거는 별 하루 이틀 정도 빠지는 정도로 끝나는 끝나겠죠? 음. 예. 근데 본업이 좋고 솔리다임이 상장을 하면 저는 저는 상장에 찬송하는데 아 그래요?
예. 어. 아니 뭐 주주가는 그거 아니어도 올라올 수 있어요. 솔리다임 어차피 지분 지분 평가 이익은 받게 돼 있고 [콧방귀] 거기 돈을 잘 벌면 하이닉스에게 일정 부분 줘야 돼요. 예. 그런 부분들은 당연히 있는 거고. 어 왜 좋차 좋냐고 생각하냐면 저는 애국자는 아니지만 해외 자본을 가지고 와서 증설할 수 있죠. 솔리다인브 사람 더 뽑아야 돼요. 지금 SSD가 난리나게 잘 팔리고 있기 때문에 그럼 거기도 증설해야 됩니다. 그러면 어 굳이 그 돈을 하이닉스 본사에서 번 돈을 거의 다 투자할 필요는 없죠. 음. 어. 그니까 해외 우리나라 자금을 가지고 투자하는 거보다
저 미국에 있는 사람들, 미국에 와 있는 글로벌 투자자들한테 돈 받아서 투자하는게 낫죠. 예. 보다 좀 크게 보자. 음. 이게 LG엔솔처럼 사업부를 쪼개서 상장하는 것도 아니고 음. 인텔의 사업부를 인수해 가지고 와서 법 독립법인으로 갖고 있었잖아요. 랜드를. 네. 여기 국내랜드도 있어요. 근데 거기 랜드 사업부를 좀 더 키우려고 그 이제 SSD를 하는 그나마 그래도 제일 기술력이 좋은 회사를 인수한 건데 어 그걸 이제 거의 한 뭐 10배 20배 음 더 키워서 어떻게 보면 지금 어 상장을 하는 거니까 저는 [콧방귀] 그렇게 나쁘게 평가할 이유는 없지 않을까?
그 보스턴 다이믹스는 상장 안 한다고 난리치면서 왜 솔리다임 상장하는 거 같고 이게 뭐라고 할까?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얘기 여기서 마무리하면서 그럼 진짜로 결론적으로 [한숨][헉 소리] 지금 사실 대표님 말씀 들어보면은 걱정할게 [목을 가다듬음] 없을 정도로 다 긍정적인 말씀을 해 주셨거든요. 주가는 걱정이 될 수밖에 없어요. 지금 사실이 목요일 기준으로 어떻게 할까요? 저보다 저저처럼 저보다 저랑 비슷하게 어 뭐 저보다 더 긍정일 수도 있는데 이선엽 [콧방귀] 대표님이 얘기하신 얘기를 얼마 전에 들었는데
네 반도체 요즘 별명이 뭐냐 메모리 반도체 횟집이다 이런 얘기래요. 횟집 예 시가로 판대입니다. 메모리 가격을 부르면 시가. 음 물량은 줄게. 대신에 가격은 네가 받을 때 시가로 줄게. 예. 지금 이런 상황이에요. 그 그거도 줘라. 지금 제조단에서 그분 이제 얘기한 제 공감 관계 간계예요. 산업 현장에 있는 사람들은 지금 메모리가 없어서 난리데. 음. 왜 지금 주식 시장에서는 계속 걱정만 하고 있죠. 음. 음. 근데 숫자를 봐도 걱정해. 예. 그거는 조금 어 이런 얘기 하면 좀 그렇지만 그 넥타임 매고 그 양복 있고 여의도에 앉아서 팬대로 계산한다고 보이는게 아니죠.
정확히 얘기하면 그래서 월가에 있는 애들도 똑같습니다. 그 지금 미국은 엔비디아도 사야 되고 뭐 메타도 사야 되고 뭐 지금 사야 될게 너무 많아. 음, 클라우드 스트라이크도 사야 되고. 그니까 AI 밸류체인에 너무 종목들이 많으니까 마이크론이 뒷전인 거예요. 지금 미국 시장에서의 메모리는 그 수많은 잘 나가는 섹터 가운데 그냥 일부일 뿐이니까. 그니까 일부라고 생각하는데 그거는 착각이다라는 거죠. 우리한텐 시총 반이 차지하는 정말 거의 다지만 어 저희 다데 근데 제가 그거를 지적하고 싶은게 미국 애들이 착각하는게 있어요. 메모리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 된다.
김종아 박사님 얘기처럼 그럼 메모리 없이 너네 데이터 센터 지어 봐. 엔비디아 주가가 부러지지 않는데 우리나라 주식을 걱정하는 거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사실은 AI가 망가지면 어 저기 엔비디아 뭐 테슬라 뭐 메타 구글 다 빠져야 됩니다. 근데 지금 보면은 여기만 쉬고 있죠. 네. 그러니까 조금 크게 보자. 그러면 왜 답답하자? 답답하다. 답답한 거야 원래. 예. 주식이 그렇게 사자마자 막 가는 시기는 없었다니까. 별로. 그러니까 조금 기다림을 갖고 좀 기다려 보시면 제가 볼 때는 [콧방귀] 어 올해가 지나고 나면 음 이런 얘기를게 추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예. 네. 제가 그래서 어 저는 뭐 긍정론자에서 긍정이 아니라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거 왜 밖에 없어요. 저 요즘에 이제 물어보잖아요. 사람들이 방송 가면 반도체 말고 뭐가 좋게 보이세요? 음 갑자기 한참 버퍼링이 걸려요. 음. 왜냐면 그거 말고 엄청 좋아 보이는게 생각보다 별로 없어. 그런 그 버퍼링을 제가 좀네 없애 드릴게요. 반도체 여기서 조금 마무리하고 이제 대표님의 진심은 충분히 알았습니다. 반도체에 대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럼 반도체 말고 뭐가 좋으냐 요거를 궁금해하실 수밖에 없는게 최근에 순환매 그리고 코어스닥의 최근에 상승 이런 걸 봤을 때는
아 반도체 주춤할 때 조금 더 일찍 여기에 가서 기다릴 걸 뭐 요런 생각 하실 수도 있는 거잖아요. 대표적으로 소부장단 있죠? 특히 장비. 그리고 2차전지도 반등. 어, 바이오는 좀 반등하다가 노이즈가 좀 생긴 상황이고 뭐 요런 쪽으로 이제 봤을 때 그리고 전통적으로 우리가 작년부터 많이 얘기한 뭐 조방원도 있고요. 원전 쪽 뭐 전력 쪽 그 뭐 뭐가 많긴 많아요. 우리도. 그렇죠. 뭐 떠오르는 [목을 가다듬음] 거. 우선순이 좀 없으십니까? 우선순수님 1번은 소부장이었는데. 음. 많이 올랐죠. 예. 그거는 뭐 예. 그럼 이제는 좀 지금은 2차든지
그래요. 음. 이제 AI대 여기는 이제 꿈이 막 생겼죠. 어느 때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되냐면음 [콧방귀] 삼성전자가 한 4 5만 원 거기 4만 원 사자 보다가 한 7만 원 온 정도 예 그 느낌이에요 지금 음 2차전지가 어 그렇다고 뭐 그게 뭐 30만 원 가고 이런 느낌은 아니지만 이제 바닥에서 조금 벗어난 정도인데 어 AI 데이터 센터가 결국엔 거기 묻어 있죠. 음. 필수 장비가 됐다. 네. ESS가 네. 그 그럼 이제 사고를 확장해 보는 거죠. ESS를 거기다 많이 깔아. 응. 그러면 어 당연히 그 안에서 그러면 ESS를 많 만든 데가 어디예요?
SDI 그다음에 LG엔솔 뭐서 SK1 이렇게 만들겠죠. 제가 알기로 아마 SK는 아마 제일 제일 늦게 만들 텐데. [콧방귀] 그럼 SDI가 제일 빠를 겁니다. 각형을 제일 많이 만들어 봤기 때문에 그 제일 빠를 거고 그다음에 LG 엔솔이 갈 거고 그다음에 아마 SK온이도 좋아질 텐데 어 주가는이 세트 업체 세 개가 다 같이 먼저 가고 있는 상황이고 소지 업체들이 좀 버벅거리고 있죠. 왜? 3분기 실적이 안 좋으니까. 그런데 [콧방귀] 그걸 인정하고 그러면 내가 거꾸로 3분기 실적은 안 좋을지 모르겠지만 세트업체 혼자 갈 순 없어요.
음. 그러면 거기다가 재료를 납품하는 회사들은 또 그다음에 따라갈 겁니다. 예. 따라갈 거고 그걸 잘 생각해 보시면 지금은 세트 업체에 집중하다가 비중을 세트 업체에 좀 많이 사고 소재 업체를 조금 사 놓고 이게 많이 올라가면 이걸 팔고 이쪽으로 옮기는 그러니까 반도체도 제가 그래요. 저기 뭐 이제 삼성장에서 많이 올라가면 그거 팔고 반도체 소부 장이 한번 눌리면 더 사야 됩니다. 아, 예. 저는 그렇게 맞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어, 그리고 이제 그러면 ESS가 많이 팔린다는 거는 S 관련된 부품들이 또 많이 팔리겠죠. 네. 근데 부품들은 뭐 서진 시스템이나 이런 뭐 여러 회사들이 있겠지만 그런 건 이제 너무 작은 종목들니까 알아서 하셔야 될 거 같고 이제 그렇게 그 섹터로 보시면 되고
그러고 나면은 이제 전력 기기는 도대체 어떻게 되는 거냐? 그러니까 네. 전력 기기 한 3년 4년 달렸잖아요. 그죠?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다 알아요. 전기 부족한 거 모르시는 분 없어요. AI 시대. 그렇죠. 그니다. 예. 다 아는데. 어 우리가 전력 기기가 미국에 미국이 마치 우리나라 전력 기기가 없으면 안 돌아갈 것처럼 생각하잖아요. 안 그렇습니다. 전력 기기는 대부분 멕시코에서 만들어요. 음. 회사 이름은 좀 달라도 다 대부분 멕시코에서 넘어오거든요. 지번노바 이런 공장들이 다 멕시코에 있습니다. [콧방귀] 우리나라가 차지하는 마켓어가 5%도 안 돼요.
음. 예. 그러니까 대체제가 있기 때문에 아직은 전체적인 걸 좀 봐야 되는 거 같고 그래서 이제 당분간 영업 이익이 가이던스를 너무 세게 불러 놨단 말이에요, 지금.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네 가이던스를 충족하기가 가능할 거냐라는 이제 그런 의심이 좀 있는 거죠. 그러니깐 올해 연말까진 재미 없을 것 같아요. 그래요. 예. 그래서 내년 내년에 어 다시 좀 봐야 될 거 같고 전력 기기는 그나마 이제 산일 전기 가치 온사이트 관련된 발전에 특수 변합기 만든 회사들 어 중장기적으로는 765kv를 만드는 뭐 효성 준공업별 현대 엘렉트릭이 좋을 텐데 어 지금 당장은 오히려 라이트한 종목이 조금 더 빨리 갈 가능성이 있다.
예. 그리고 전력 계기는 그렇고요. 조선도 지금 버벅거리고 있죠. 못 가져요. 예. 거기도 한 3년 달려서 그래요. 올해까지는 재미 없을 거다. 내년에 [콧방귀] 보자. 음. 예. 그리고 원전은 모르겠습니다. 원전은 한 2년밖에 안 달렸는데 어 지금 많이 쉬고 있죠. 그거는 어차피 정책 이슈로 가는 거기 때문에 정책 발표되는 거를 기다릴 수 있는 분들만 들어가야 된다. 네. 지금 뭐 계속 얘기는 나오고 있는데 자음이 많죠. 아. 그 지난번에 제가 어 한번 방송 중에도 얘기했었어요. 그때 이거 생각보다 지루해질 수 있으니까 좀 차라리 파시는게 낫지 않냐?
비중을 좀 줄이셔야 된다라고 얘기했던 이유가 거기에 있다. 이게 정치권이랑 연결되어 있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정치인들이 보면 우리 투자사자의 마음처럼 움직이지 않죠. 네. 예. 그 트럼프가 우리 마음대로 안 움직이지 않 예. 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콧방귀] 그러면 이제 여기는 좀 걸러지고 그럼 뭘 볼까? 단기적으로는 화장품 봐야죠, 이제. 어, 이렇게 갑니까? 어, 화장 단기적으로 화장품 봐야죠. 예. 단기적으로 화장품 봐야 되고 이게 왜 그러냐면 약간 좀 가벼운 소비단으로 갑자기 또 넘어온 데다가 AI가 안 묻은 거기 때문에 살짝 화장품 갑자기 말씀하시니까 좀 결이 다르게 느껴졌어요.
그러니까요. 또 가다가 그만큼 빠졌죠. 브랜드 갖고 있는 회사들은 다 빠졌고 그래서 그런 회사들은 조금 이제 좀 봐도 되지 않나? 예. 주가가 싸졌으니까 대신에 그것도 실적 발표하고 좀 가면 팔아야 됩니다. 알겠습니다. 예. 이거는 이제 아르바이트 섹터라고 하죠. 예.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그런 쪽은 좀 보셔도 괜찮을 것 같다. 아. 예. 제가 또 이제 그 시청자분들 목소리가 갑자기 들리는 듯해서 네. 네. 여쭤봅니다. 맞아요. 현대차 [목을 가다듬음] 아니 대표님 현대차에 거의 어 뭐 아버지가 되셨어요. 현대차는 저는 1월 달에 1월 달에 얘기해서 그게 78만 원까지 갔는데
그러니까 다들 못 파셨나 봐요. 그래서 어 저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보고 있는데 어 우리는 항상 주식이 대부분의 차트를 한번 보세요. 잘 나갔던 종목들이 보면 한번 크게 얻어맞고 실제로 본 사업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다시 갑니다. 아니, 근데 로봇으로 사실은 갔던 거잖아요. 그 70만 원대까지 갔을 때 모멘텀은 사실 로봇이었어요. 근데 이제 약세가 될 때는 로봇 어, 로봇 모멘텀은 이제 얘기가 안 나오고 자동차 쪽으로 덜 팔린다. 혹은 환율 때문에 조금 문제가 있는 거 아니야? 뭐 이런 부분들. 테슬라랑 똑같죠. 테슬라.
테슬라가 옛날에 FSD로 간다. 우리는 AI를 하고 있다. 도지 컴퓨터를 만들어서 지금 돌리고 있다. 근데 실적 시즌만 되면 어 너네 차 덜 팔렸때며 그럼 빠졌죠. 그리고 좀 있으면 다시 또 올라와. 올라올 땐 또 뭐라 하냐면 FSD가 좀 있으면 성능이 좋아진대. 그리고 또 올려요. 근데 지금 그 FSD 이제 막 돌아다니고 있죠. 완전 자율 중에 이제 조금 허가 받는 동네가 조금씩 생겼죠. 음. 그게 몇 년의 과정이었죠? 한 3년 정도 걸렸습니다. 그죠? 그러면 [콧방귀] 어 생 3년이 더 걸린 거 같은데 한 4 5년 걸린 거 같은데 지금 현대차가 이제 FSD 같은 이제 자율지행을 어 아주 초보 단계에 있어요.
그것도 지금 고도화시킨다고 하고 있고 어 그걸 내가 2030년까지 따라가겠다. 그리고에 자율 휴머노이드 로봇을 현장에 투입하는 걸 28년도로 계획을 하고 있다. 그러면 본격적인 투입은 언제 되겠어요? 이제 보통 28년부터 나간다고 하지만 보통한 29년 정도 돼야지 물을 있겠죠. 그러면 이제 생각을 해 보면 지금 이제 다 빠졌는데 나만 이제 손절 타이밍도 놓쳤어. 뭐 이런 분들이 있잖아요. [콧방귀] 그러면 30만 원 밑으로는 빠질까요? 물론 빠질 수도 있죠. 예. 빠질 수도 있는데 제가 볼 때는 빠지면 바로 돌릴 거예요. 지금은 자동차 밸류만 남아 있다.
음. 음. 근데 로봇을 보고 투자했는데 자동차 덜 팔려서 판다는 건 좀 이상하잖아요. 투자 포인트가 다르죠. 주식을 살 때는 내가 왜 샀느냐가 중요한 건데 이걸 처음 살 때 내가 왜 샀더라? 이걸 꼭 기억하고 그죠? 그렇죠. 그럼 왜 로봇을 보고 샀으면 휴머노이드의 시장이 커질 거다라고 샀으면 내가 어 타이밍을 잘 못 맞춰서 좀 비싸게 샀다라고 치면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죠? 그러면 내가 다시 더 살 건가? 기다릴 건가? 아니면 손절을 할 건가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러면 이제 앞으로 저는 이제 희망을 드려야 되니까 네 어 현대차 사장도 주지 않는 희망을 제가 드려 드리려고 하면 그런 거예요.
지금 11월 달에 단독보도이긴 하지만 뭐 젠슨가 온답니다. 한국에 최근에 근데 피규어 AI한테 또 지분 투자를 했어요. [콧방귀] 그 우리 코위브에 지분 투자했는데 뭐 그다음에 네우스에도 하고 네이버에도 했죠. 음. 그러면 현대차에 지분 투자를 할까요? 현대차는 지분 투자하기에는 좀 본인들의 모양이 빠질 거예요. 그죠? 그래도 현대차가 그래도 아무리 쭈그려도 [콧방귀] 한 80조는 되는데 그룹 다 합치면요 그래도 한 200조가 넘는 회사입니다. 근데 그러면 [콧방귀] 어 아마 합작법이 만든다는 얘기 나올 가능성이 높고음 이거는 뭐 대표님 네피셜
예 그럴 가능성이 높다.네 젠슨 CEO의 그 자기 연구원들까지 파견해서 두 가지를 같이 하고 싶은 거거든요. 자율주행이랑 자율주행 자기네 플랫폼 쓰고 로봇도 자기네 플랫폼을 썼으면 좋겠다. 네. 그러면 이거를 같이 연구하는 또 연구 단지를 좀 운종동에 짓고 있고 할 거 그걸로 예상이 됩니다. [콧방귀] 굳이 문종동에 또 왜 짓지? 뭐 이런 생각을 제가 했었거든요. 그럼 가만히 논리적으로 출연해 보면 돈이 남아들어서 짓는게 아니니까 결국에는 뭔가 정주 여건이 좋은 그렇다고 해서 너무 외곽도 아닌 음 그런 곳에다가 지으면 외국인들이 오기 좋겠죠.
그죠? 그니까 이미 현대차 그룹은 해외 지금 뭐 대표 이사도 외국인이긴 하지만 해외에 유명한 사람들을 많이 데려왔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럼 엔비디아 직원들 와서 어떻게 할 것이냐라는 그런 계약을 다 했을 거라고 보고 그 아마 연내에 아마 먼 얘기가 나올 것 같고요. 네. 그다음에 1월 달이 되면 CES 또 열리죠. 그렇죠. 1월에 지금 뭐 우리 여기 3%에서 또 CES 뭐 가는 사람 뽑잖아요. 그럼 거기에서 그러면 현대차랑 보스턴 다이믹스가 아무것도 안 할까요? 음. 예. 그건 또 준비를 하고 있을 거고 그런 기대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내년 한 중반되면 어 이제 27년 중반이면 28년도가 얼마 안 남았잖아. 예. 그럼 또 바뀔 수 있고 중간에 이제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돼서 테슬라가 조금 힘을 내주면 또 분위기 또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반등의 트리거를 좀 기다릴 때가 됐다. 네. 예. 그래서 저는 좀 이제 [콧방귀] 어 저도 샀다가 뭐 하는지도 못 팔았는데 좀 더 사야 되나? 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 질문 드릴게요. 오늘 제가 어 대표님 이건 좀 위험하지 않아요? 그러면 또 긍정의 힘을 주시고 이렇게 핑퐁한 느낌이에요.
오늘 긍정의 힘 좀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은 여전히 걱정하고 계십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주가 또 상황이고요. 그리고 우리가 기업만 볼게 아니라 산업만 볼게 아니라 지금은 매크로 너무 우리를 좀 불안하게 하고 있어요. 국채 금리 이제는 프랑스 국채 금리까지 매일 밤에 지금 체크를 하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자, 시청자분들, 투자자분들께 마무리 말씀으로 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금리는 몇 번 말씀드렸는데 어, 금리가 올라가는 건 문제가 아니다. 속도의 문제인 거다. 그래서 속도가 좀 너무 빨라서 시장이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한 거고.
이제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5.2보다가 4.9보잖아요. 그럼 어떻게 될 거 같아요? 와, 안정됐다. 그렇죠. 근데 4.5에서 4.9 때는 엄청 위험하다 그랬었죠. 그렇죠. 네. 그렇게 되실 겁니다. 예.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어, 저는 한 5% 초반대로 아마 조금 당분간은 조금 쉬어 갈 것 같습니다. 너무 빨리 올라왔기 때문에 어, 지금 국채 입찰도 잘 끝난 걸로 보면 미국에서 예. 그러면 어, 지금 유럽 국채가 안 좋은게 어, 연세 효과가 일어나는게 아니라 오히려 미국한테 좋아요. 차라리 그럴 거면 미국 국채를 사자.
이번에. 근데 예, 지금 프랑스 국채 다시 또 튀고 있거든요. 왜 튀냐면 이제 프랑스 불안하니까 팔고 독일 국채고 있습니다. 아, 예. 독일이랑 독일을 독일이랑 영국걸 사는게 살아 날 거 같아. 그로 넘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건 거기 거기가 또 불안한 사람들은 어디 갈까요? 미국 밖에 대한 대안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제 우리 그 마이크론이 뭐야? 마이 그 마이크론이 이제 저거 하잖아요. 뭐 그 노조파업 대만에서 예. 그것 때문에 우리가 반사액을 본다고 얘기하는 것처럼 거기도 지금 채권 시장도 생각보다 반사액을 볼 가능성이 있고요.
금리는 근데 쉽게 떨어지진 않을 거다. 음. 음. 어차피 돈의 수요가 많은데 떨어질 수는 없을 것 같고 2000년 다컴버블 때도 예 금리는 계속 올랐습니다. 주가가 거의 한 10배 가는 동안 예 금리도 거의 한 50% 이상 올랐어요. 그 지금 우리 생각해 보시면 우리 주가 막 랠리할 때부터 해서 지금 금리 얼마 올랐냐면 꼴랑 한 1% 조금 넘게 올랐습니다. 예.요 부분 염두에 두면서 네. 지나치게 걱정하지 말자. 그렇죠. 예. 그 대신에 이제 글로벌 펀드들이 빨리 이거를 신흥국 비중을 빨리 줄여 놓는게 예. 빨리 끝났어. 끝나야 된다.
예. 알겠습니다. 주말 인터뷰 오늘 진행해 봤는데 녹화일 기준으로 오늘이 좀 다른 얘기긴 하지만 생신이십니다. 네. 네. 생신이라 생신이라고 생일이죠. 생일데이. 네재생일날고 없어가지고 오늘도 두려움에 떨고 왔습니다. 오늘도 생신을 맞으셨는데 이렇게 인터뷰 길게 진행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축하드리고 오늘 여기까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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