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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이 이제는 싸진 않습니다. 미국 주식이 평균보다 프리미엄을 받기 시작했기 때문에 6천을 향해서 가는 거는 관세 이슈라든지 그런 것이 해결이 안 되면이 실현에 나올 가능성이 높아졌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트레이딩을 잘한다면 조방별을 하십시오. 반도추 사시면 안 됩니다. 안녕하세요. 유니스토리 자산운영의 김장열 본무장입니다. 다시 배서 반갑고요. 올해 화난 날을 열면서 녹화를 하는데요. 어 장이 그래도 국공이 버티고 있는 정도에서 만족할 순 없지만은 그 이제 시작이라고 보시고 5월 주월 또 엄청나게 특히 5월이 아주 중요하죠.
차에 한번 같이 나가는데 있어서 제가 또 조언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증시 상황은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일단은 기대치가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러니까 무지막지한 관세에 대한 두려움이 4월 3일부터 어 발현된 거잖아요. 근데 지금 현재 어 5월 2일인데 5월 1일까지 기농했을 때 4월 2일 날 무지막장 관세가 발표되기 전 주가로 다 돌아갔어요. 미국도 거의 돌아왔습니다. 5,600 그죠? 5,670인가요? 5,600 좀 넘어왔잖아요. 그래서 거의 돌아갔고 나스닥 같은 경우는 엊그적게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같은 빅테크에서 소프트웨어 주식이 많이 오르면서 나스닥은 4월 1일 주가를 넘어갔어요.
그러면 이제 얼추 대략적으로 관세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진 것이고 이제 결과물을 기다리는 형국이다라고 미국을 평가할 수 있었겠고 한국은 미리 올랐죠. 미리 올리긴 했는데 추동력은 조금 그 정식적인 이슈도 아직 남아 있기도 하고 매수가 워낙 안 좋다 보니까 부양측에 대한 것도 뭐 엊그적게 추격이 나왔습니다만 그런 것도 있고 한국은 미국보다는 조금 더 하어 주식들 많잖아요. 하이닉스라든지 삼성전자 어 물론 조선 방산 변화기는 잘 갑니다만은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조방비 좀 시가총에 차지 비중이 반도체도 작다 보니까 전체적으로는 조금 무거운 장애 흐름이 2500 중반대에서 펼쳐지고 있는데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될 만한 상태이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트럼프 관세 정책의 상황과 시장에 미친 여파는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은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 관세 아까 그 주가가 반영을 한국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중국 빼놓고 다 해결이 되는 것처럼 잡고 있어요. 근데 그 중국하고 미국하고가 어떻게 얼마나 빨리 관세가 얼마나 낮게 형성될 것이냐는게 이슈인데 설문 조사를 최근에 한게 있습니다. 미국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해 가지고 에버콜어 ISI라는 데서 기관 투자가 600명을 대상으로 녹화하는 기준으로 좀 일주일 전입니다. 4월 25일 날 조사한 거에 의한 말이죠. 언제 찾아야 될 것 같으세요?
미국하고 중국하고 관세 협상이 물어보니까 20% 다섯 명이 한 명은 2번 분기 2, 4분기 중에 그다음에 35%가 3분기 여름 정도에 그럼 나머지 45%는 그 이후에 이렇게 잡혀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시장은 기관 투자가들은 관세협상이 타겟이 빠질 거라고 장담 못 하는 거 같아. 그런데 경기 침체는 이미 일어났을 가능성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고요. 어, 지금 미국의 1분기 GDP가 -0.3이 나왔지 않습니까? 물론 수입이 이례적으로 관세를 앞두고 앞단계에서 수입이 크게 발생했기 때문에 일시적인 관해라고 치부하기도 하지만 어쨌든 그렇게 나왔잖아요.
그런데 이제 관세 미국 중국 관의 관세상은 반 이상은 반 정도 가까운 곳은 3분기 가을 넘어가야 될 것 같다는 사람들이 아직은 많아요. 그래서 고충에서 본다면 결국은 미국하고 중국하고의 어 관세 협상이 이루어지면 되는데 as of now 미국은 계속 협상을 하고 있다 그러고 협상이 뭐 이렇게 협상이 아니고 이렇게 얘기가 되고 있다는 얘기하지만 중국에서 어 오늘까지 한 거는 중국의 관영 통나 CCTV인가 거기서 나온 얘기는 미국이 여러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자기네하고 관세 얘기를 하려고 접촉을 하고 있다. 요건 인정했어요. 접촉을 하고 있다는 걸 인정한 거는 전향적이죠.
그래서 어 아마도 반반인데 말씀드면 6월 7월 늦으면 한 9월 정도에는 관세 협상을 어느 정도 논의가 되지 않겠냐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근데 문제는 협상이 되는데 얼마나 많이 관세가 내려갈 거냐는 거죠. 중국가 145% 말이 안 되고 75% 하면 깨끗한가요? 아니죠. 그러니까 흔히 얘기했을 때 인더스트리에서 보는 거는 아마 50에서 30% 정도까지 낮추워지지 않겠냐는 정도인데 그 정도는 주시장에서 기대하는 거 같아요. 혹여나 30% 50%가 아니고 그 이상 애매하게 관세협상이 상당히 높은 쪽으로 체결이 되면은 서상게 빨리 되고 늦게 되던 간액 그거는 부정적인 가능성이 있고 우리가 지금 시장에서 바라보고 있는 6월 7월 사이에 체결이 되면서 관세협성이 타결이 되면서 율은 하나 50% 이하로 나오는 정도가 돼야지 최근에 관세 우려가 좀 많이 해소되면서 주가가 10% 이상 올라온 거에 대한 정당성이 확보되는 거 같아요.
그렇게 일단 말씀을 드겠습니다. 최근 미국의 경제 지표가 안 좋게 나왔던 것들이 몇 개 있는데요. 미국이 경기 침체에 빠지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경제 지표는 분명히 안 좋습니다.이 녹화는 실간에 ISM 제조업 지수도 생각보다 더 나쁘진 않았습니다만 여전에 49 이하니까 요. 어 그다음에 고용 지표들도 뭐 ADP 민간 고용이라든지 어 기타 등등은 다 낮았고 소비자 심리수는 말없이 없이 낮고 낮거든요. 그 경제 지퍼는 안 좋고 GDP가 아까 말씀드 0.3% 3% 마이너스인데 수입이 왕창 늘었다 말씀드렸잖아요.
수출은 1.4% 늘었고 수입은 40% 이상 늘었거든요. 그러니까 관세를 앞두고 미리 미국이 수입을 많이 했다는 거로 얘기하고 있는데음 경제 지표는 뭐 수입이 줄면은 경제 지표는 GDP는 다시 플러스러 갈 겁니다만은 사람들이 소비 심리하고 이런 것들 나쁘지 않아요. GDP는 뭐냐면 GDP는 기본적으로 구성이네 가지입니다. 첫 번째 소비, 그다음에 투자, 그다음에 정부의 어 지출, 맨 마지막 순수출이에요. 그러면 정부 지출하고 순수출이 수입 많아서 순수출 마이너스 그다음에 그 정부 지출 안 좋고 이게 마이너스를 내리깐 거고 아직까지 하드 데이터에서 사람들이 투자를 하는 거 미국으로 투자하는 거 그게 투자죠.
그다음에 사람들이 소비하는 거. 소비 자체는 줄지 않았어요. 그니까 소비는 안 줄었는데 소비를 인디케이션 할 수 있는 예견할 수 있는 고용 지표들이 서서히 지금 안 좋아지려고 하고 있고 이미 보이기 시작했거든요. 5월 2일 밤에 고용 데이터 매월 나오는 고용 데이터에서 비농업 취업자수가 얼마나 내려가느냐는 것이 관건이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소비 어쨌든 취업자수가 많이 주고 실업률이 올라가면은 확인이 되면은 그거는 시간을 두고 어떻게 되죠? 시차가 있습니다만은 몇 개월 대에 소비가 내려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경기는 침차가 일단 테크니컬이 왔고 2분기가 반등이 되더라도 관세협정이 빨기가 안 되고 만약에 3분기 이상이 되면은 그러면 미국도 중국도 마찬가지로 경기 지표나 어 그런 하드 데이터 이런바 안 좋게 나오는게 명학 관화해질 것 같습니다.
최근 많은 서학 개미들이 힘들어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미국 시장에 대한 전망은 어떻고 한국 주식에 대한 매력도는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미국은 바닥에서 4,900 갔을 때 밸루에이션이 거의 10년 평균까지 내려갔다가 최근에 AI의 우려가 좀 많이 완화되고 마이크로소프트나 메탈를 통해서도 그런게 확인이 되다 보니까 어느 정도 평균보다 높을 수도 있다라는 믿음이 좀 올라가서 지금 5,670 5,700 안 되는 건데 피아 한 2배 되고 있으니까 이제 싸지 않아요. 미국 주식이 이제는 싸진 않습니다. 그니까 더 강화되는이 믿음을 더 강화되는 흐름이 나와야 되는데 뭐가 나올까요?
환세 해결되죠. 아니면은 AI에 대한게 마이크로소프트 나오고 메타 좋게 나왔습니다만 주가가 오늘도 빠진 것도 있습니다. 애플은 빠졌고요. 애플 휴대폰에 관세하지 모르니까. 그리고 아마존은 또 약간 가이던스가 약간 미진해서 올라가지 못했고 이런 것이 있다 보니까 미국 주식이 평균보다 프리미엄을 받기 시작했기 때문에 여기서 6천을 향해서 가는 거는 아마도 그 관세 이슈라든지 그런 것이 해결이 안 되면 여기서부터는 어 이익 실현이 나올 가능성이 또 높아졌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한국 시장 반면에음 한국은 정치적인 이슈를 빼고 우리나라 그 대선이 6월 3일 한 달 남았잖아요.이 이 사이에 어떤 변수가 있을지를 빼고 얘기한다면 이거 역시 2,500 중반 2,6004 사이면은 적정하다라고 저는 봅니다.
어 그래서 그 정치 문제가 해결이 돼야 되는 거예요. 6월 3일까지 안 가고도 해결될 수도 있겠죠. 아니면 전망이 보일 수도 있겠죠. 그러면 그 문제가 더 이상 악제로 발응을 안 할 수 있는데 녹화하는 이도 모른다는 거죠. 유력한 야당 지도자 대표에 대한 것도 어 사업 리스크가 다소 다시 올라왔다는 얘기도 있고 별거 아니라는 사람도 반대편에 있고 그다음에 그 대통령대 한덕스 개이 설마 선언을 했기 때문에 그분이 나설려고 했던 거하고 안 나서는 거 또 다른 구도가 펼쳐 있기 때문에 정치적 인플리케이션이 주식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안다 하더라도 방송에서 그걸 말씀을 드릴 수도 없는 거예요. 그게 그게 분명히 하나 있고 그러면 외국인 입장에서는 한국 주식을 빨리 살 것이냐 저는 아직은 아니라고 겁니다. 어 그게 이제 환율적으로 볼 수 있는데 우리나라가 그 추경 예산을 통과했어요. 하나 13점 얼마 추경에 사면 달러가 원화가 어 강사가 돼야 되잖아요. 그렇잖아요? 원화 가치가. 근데 지금 움직이지 않고 있죠. 그러면 정치적인 이슈로 신경을 쓴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게 1410 이렇게 갈 수 있는 뭐 상황이 될 것처럼 한 달 전에 봤습니다만 저는 그 만만치 않다고 봤거든요.
그렇다고 1500 바로 간다는 건 아니지만은 그래서 어 환율이 나타나는 대한민국의 언서티가 아직 있다고 외국인을 보고 핵심인 오늘 삼성 하이닉스 오른면 삼성 전자가 많이 빠지고 있어요. 생각보다 생각보다 많이 빠지는게 아니라 저 정상적이라고 봅니다.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만 그래서 이런 그 우리가 하드웨어에 포커스 되는 시총 기준 때문에 전체적인 그 아까 말씀 조방변이 잘 가도 전체 코스피 자체는 아 좀 답답한 사이다 마시고 싶은데 그냥 고급 한번 잠듯 먹는 이런 형국이 아직 한 달 정도는 더 갈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지금 같은 상황에서 투자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하나요? 트레이딩을 잘한다면 조방별을 하십시오. 장중에 많이 빠질 때 사든지 쪽 빠질 때 사고요. 반도체 사시면 안 됩니다. 반도체 산다는 거는 하이닉스만 건드리시면 됩니다. 하이닉스 뒤 말씀드리겠는데 하이닉스의 어떤 적정 주가 레벨에서 플레이하는 건 없습니다. 왜? 미국의 AI 자체가 흔들린 건 아니고요. 삼성은 다른죠. 그렇게 하시면 되고요. 현금은 어떻게 하느냐? 현금은 제가 트레이딩을 자신 있으면 한 20% 정도만 현금 보하면 됩니다. 근데 20%도 현금이 없다 그럼 적적하지 마세요.
지금 그럴 장은 아니에요. 어 자신이 없다. 한 50% 정도만가 됩니다. 대신 50%를 아까 조방돈 중심으로 그다음에 일부 개별 정시로 가면 됩니다. 조방 간면 졸손하고 방산하고는 관세 관계 없죠. 환상한게 없습니다. 변악기가 관세가 관계가 될 것 같아서 막 흔들렸는데 지난번 제가 말씀드린 거 같은데 변악기 같은 경우는 그런 우렸 때문에 너무 빠졌는데 AI가 괜찮고 그러면은 반도체보다는 변합기나 전력기 전력기 좀 먼저합니다. 그 조반변에서 지금은 주가가 올라간 내로 갔을 때는 변합기, 조선, 방선 이런 순서로 말씀드리고 그거 비중과 약간의 화장품 합해서 50% 갖고 50%는 내려갈듯 한다.
이렇게 해도 되고요. 트레이딩은 금방금방 할 수 있다. 저하고 맨날 통화하는게 아니지만 이런 식으로 어 제 걸 본다지 그러면은 그럼 한 20%만 가지고 현금을 20% 줄여 놓고 나머지 갖고 가셔도 됩니다. 단 코스피 전체적으로는 이게 2,400 내려가는 것도 쉽지 않지만 아 2,650 이렇게 하는 것도 아주 쉬운 건 아닙니다.이 이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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