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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삼성전자, 57만원 간다"...파업 리스크에 주가 빠지는데도 증권사 파격 전망

SBS Biz 뉴스 · 2026-05-20 · 유튜브 시청 25,31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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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선언으로 삼성전자 주가가 출렁이고 있습니다. 장중한때 4% 가까이 떨어지기도 했는데요. 어, 19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뛴 미국채 금리도 위협 요인입니다. 외국인들은 유가증권 시장에서 열을 연속 팔고 있습니다. 아, 개미들의 거침없는 매수세가 시장을 되살해 낼 수 있을지 두 분과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원상필 한국항공대 경약부 교수 이상한 IM 증권 연구 나오셨습니다. 두분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 오늘은 모두 지금 삼성자 파업에 따른 주가 영향의 촉각을 건두세웠는데 시장이 좀 출렁출렁합니다. 약한 하방 압력을 받고 있는데 이상원 연구원님 지금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오늘은 어 그 말씀드리면 삼성전자 주가에 따라서 코스피 지수가 왔다 갔다 하는 어 형국인데 어 아 앵커 님이 말씀하신 대로 아침에는 좀 많이 한 3% 4% 빠지다가 한 11시 넘어서 좀 타결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또 플러스 한 2.8%까지 오르는 삼성전자가 그러다가 다시 이제 파업을 내일부터 제개하겠다. 어 그러면서 다시 이제 삼성전자가 다시 빠지는 어 그 형국이 됐는데 어 그런 이제 겉으로는 이제 삼성자 이슈에 따라서 움직이지만 지금 보시면은 상승 종목수가 60개이 안 됩니다. 아 전체 코스피 예 그 근데 코스피 지수는 1.5%만 빠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는 코스피 종목들이 다 빠진다는 거죠. 관련적으로 일부 종목만 빼고 삼성전자랑 하이니스가 덜빠지니까 지수는 덜빠진 거 같이 보이지만은 체감 지수는 엄청 안 좋은데 그 이면을 보시면은 지금 그 구체 금리 특히 10년물 30년 국채 금리가 뭐 1번 같은 경우에는 뭐 그 10년물 같은 경우는 2.8에 도달하면서 거의 예 1999년 이후에 최고점을 찍고 있고 미국 같은 경우는 보시면은 어 10년물 국채금가 4.6 그다음에 30년 30년 구체 금리가 5.2로 거기도 거의 20년 만에 어 금리가 오르는 현상이 있는데 그 현상으로 인해서 오늘 미국 어제 미국 증시도 빠졌었고 전 세계 그리고 1번 증시도 지금 1.8%가 빠집니다.

아 금리 영향을 아주 강하게 받고 있군요. 예. 그직설는 보이지만 실제요는 금 상황으로 인해서 우리나라 증시가 타격을 받고 있다. 이게 더 중요한 소식이고 특히 어 금리가 많이 오르면서 유틸리티주들이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왜 그러죠? 왜 왜냐면 거기도 회사를 아까 회사를 이제 그런 것들 많이 반하기 때문에 금리가 많이 반하면이자 비용에 대한 어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서 계속 타격을 받는 거고 더 중요한 이슈는 뭐냐면 지금 금리가 상승하면서 어 긴축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그런 기대감이 좀 반영될 수 있습니다. 어 통화정 채구를 긴축으로 바뀔 수 있다.

예. 왜냐면 금리가 상승하게 지금 금리가 상승하는 요인은 물가 상승 때문에 금리가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이 물가 상승은 금리 상승으로 또 이어질 수 있겠고 금리가 상승하게 되면은 긴축 정책이 그 유동성을 축소시키는 밸루에이션을 내릴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주식 시장은 조금 지금 조심해야 될 때고 좀 어 우리나라 우리나라만에 해당되는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그 부분에 좀 중요 포인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네요. 조심해야 될 때다. 걱정했던 삼성전자 주가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어 장반 뭐 4% 가까이 떨어지다가 낙폭을 조금 많이 줄여 가는 것 같긴 합니다.

전체적으로는 약세인데 어떻게이 정도면 잘 견디고 있다.이 파업의 영향이 꽤 클 텐데 정부가 긴급조 정권을 발동을 할 것 같아서 그런지 그렇게 봐야 됩니까? 잘 견디고 있다. 반도체. 네. 일단 뭐 주가는 언제든지 가장 앞서서 가장 그 중요하고 가장 깊은 정보를 정확하게 반영하니까요. 지금 만약이 시세가 시장에 정확한 판단이 맞다라고 하면 삼성전자는 극단적인 상황까지는 가지 않는다라고 미스터 마켓은 보는 거죠. 음. 그러네요. 지금 우리 코스피의 중점서 말씀을 했는데 그동안 시장을 보면 코스닥이 좀 더 부진한 거 같은데 코스닥은 아 정부 정책 활성화 기대감 때문에 코스닥이 많이 뛰어든 분들 많은데 실마이 큰 거 같아요.

왜 이렇게 부진합니까? 음. 결국은 이제 뭐 지금 그러면 코스피가 2,500포인트에서 8,000포인트까지 1년 사이에네 300% 이상 올랐는데 이게 그럼 정부의 정책 때문인가? 그렇지 않은 거잖아요. 반대로 코스닥 같은 경우에도 정부가 여러 가지 활성 정책을 발표하고 또 지속할 거라고 하지만 뭐 시장은 늘 그려 왔듯이 정부 얘기 별로 도움 안 되더라. 매번 반복되는 그런 레퍼토리 또 나왔다라고 보는 거고요. 그래서 그 부분이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결국 지금 코스닥은 결국 내수 기업들인데 뭐 내수 분위기가 처참하지 않습니까?

결국 실적이 되지 못하니까 코스닥 시장 같은 경우에는 힘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네. 네. 그래도 이제 고스닥에 뭐 국민 성장 펀드도 곧 이제 투자가 이루어지니까 조금 기대감을 살려가는게 좋겠다는 그런 이제 분석도 있습니다만 잠깐 그거 잠깐 말씀드리면 호스닥도 오늘 3% 이상 빠지는 요인이 아까 이제 말했는데 금리 상승 그러니까 왜냐면 제약 바이오 업정이 있고 그다음에 2차원지가 시가 총액을 많이 차지하는데 그 업종의 특징은 뭐냐면은 돈을 못 본다는 거죠. 그러면 자꾸이자 비용이 증가되면서 그리고 또 전환 사체나 그런 것들을 발행할 수밖에 없고 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계속 좀 반영이 됐고 솔직히 우리 지금 코스피 지수가 연초부터 해서 어제까지 72%가 올랐고 코스닥 지수가 17%가 올랐는데 특히 코스닥이 좀 약해진 부분은 2월 달까지는 그래도 30% 올랐는데 약해진 부분은 3월 달부터 전쟁이 일어나면서 금리가 상승했었거든요.

근데 4월 달부터는 전혀 코스피 지수는 금리라든지 상승하는 거에 대해서 전혀 개이치 않고 유가 상승도 개이치 않았는데 호스닥은 좀 개어치하면서 영향을 받았고 지금 이제 절정으로 받고 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이게 국제 금리가 뛰는 거 사실 시장에 큰 하방 압력으로 적용하고 있는데 우리 투자자도 그 부분은 조금 민감하게 좀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투자자들이 앞서서 지금 외국인들이 오늘까지 기준으로 보니까 거래를 기준으로 보니까 열흘 연속 뭐 매도 폭탄이라고 할까요? 지금뭐 43조 44조원을 열흘 동안 지금 팔아고 있는데 우리 그동안 계속 저희 방송에도 그랬습니다만이 기계적인 비중 축소다.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한국을 떠나는 건 아니다. 이런 분석이 많았는데 혹시 교수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그 이제 지금 뭐 코스피 지수가 2,500포인트에서 8,000포인트까지 급등한 구간에서 외국인들은 번히 대량의 매도를 나타냈었습니다. 그러니까 정확하게 얘기하면 외국인들이 팔면 국내 주식이 고점인가 또는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에 대해서 대단히 깊은 해안을 가지고 있나라고 보면 일단 적어도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네.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판다고 해서 뭐 지금 당장 그게 어떤 크게 겁먹을 거리는 아니다라고도 볼 수 있지만 예.

어쨌거나 외국인들은 지금 주식 비중을 계속적으로 줄이고 있는 상황인데 그렇죠. 네. 여기서 지금 실적의 사이클의 어떤 좀 부담스러운 수준들은 조금씩 확인되고 있고 또 여기서 앞으로 실적이 더어 좋아진다고 하더라도 과연 이게 시장의 기대치를 뛰어넘을 수준까지 좋아질 것인가? 그니까 IT 반도체 부분이죠. 여기에 대해서 우려가 있고 뭐 앞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한율이나 또는 유가 이런 것들도 부담스러운 상황이고 또 이미 원하는 1,500원을 넘어가고 있고 이런 여러 가지 악재들이 동시에 겹치다 보니까 그니까 네 시장이 오를 때 외국인들이 매도를 나타내고 있지만 지금은 여러 가지 악재들이 좀 동시에 복합적으로 보여지다 보니까 이게 외국인 매도가 좀 의미 있는 거 아닌가 이렇게 걱정들 하시는 거 같습니다.

네. 네. 이상원 연구님 크게 걱정해야 됩니까? 그니까 우리 외국인 매도 물량을 다 지금 개인들이 그동안 아주 다 거의 받아내듯이 마치 뭔가 머니 게임하듯이 힘겨루듯 그런 양상이었는데 어떻게 생각하 외국인 매도는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 MSCI 지수가 이제 이머직 마켓에 저희가 어 편입돼 있고 이머직 마켓은 편입 비중이 있습니다. 근데 시가 총액이 올라가면서 주식 가격에 올라가면서 편입 비중을 넘는 현상이 있기 때문에 그걸 리밸런싱을 해야 됩니다. 네다급한고 그달급했 그러면 아까 이제 4조 팔았다고 하지만은 7일 동안에 삼성현자 하이니스가 얼마 오신 오는지 아십니까?

혹시 7업일 동안에 얼마나 올랐어요? 40% 올랐습니다. 아, 엄청나게 올랐다 엄청나게 올랐 그러니까 6조 7조씩 하루에 파는 겁니다. 리벨령씩 조종합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 하이니스 주가가 그만큼 올랐기 때문에 그런데 네. 그 만약에 개인들이 못 이게 상대적인 건데 개인이 고객 내금을 못 받으면은 당연히 비중은 줄어들겠죠. 예. 그니까 7조 파는게 아니라 뭐 5조라 4조 개인이 그걸 다 받으니까 잘 받으니까 7조가 팔려지는 겁니다. 그래서이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주가가 오르면 오를수록 리밸런싱 속도는 빨라지기 때문에 특히 5월 달 들어서 외국인이 많이 판 것처럼 보이지만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 상승에 의한 자산 리밸리스의 속도가 빨라졌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자, 그럼 이런 장세에서 잠깐 우리가 이제 조금 업종이라든지 종목 얘기를 조금 해 보고 싶은데 이런 장세 지금 반도체 뭐 외국인들이 팔면 가장 많이 파는게 역시 반도체잖아요. 이런 반도체 주식 지금 조금 주춤거리 있고 하락 압력을 받고 있는 이런 때 어떻게 해야 될까요? 좀 아 찬스다 해서 조금 더 담아야 할까요? 아니면 어떤 생각하십니까? 반도체주에 대해서. 네. 그니까 사실 이제 우리가 예전 사례를 살펴보면 이렇게 이제 주가가 급등한 상황에서 어느 정도 조정이 나오고 또 주가가 좀 불안한 모습을 보이면 대체로 이제 증권사에서 하는 얘기는 정해져 있죠.

아직까지 실적은 경고하다. 앞으로도 모멘텀은 충분히 살아 있다. 그래서 지금 단기적인 주가 조정을 이용해서 오히려 매수의 기회를 하려고 하거나 또는 여기서 조금 조정이 더 깊어진다라고 하면 저가 매수의 찬스가 될 수 있다. 네. 보통 이제 이렇게 얘기하던데 반대로 그럼 살펴보면 이전에 어떤 실적의 역사적인 고점이 만들어지거나 또는 주가가 정말 피크를 칠 때 증권사들이 그러면 그걸 제대로 맞춘 적이 있는가? 그런 적이 없었다는게 우리의 여러 번의 경험이죠. 지금 같은 경우에도 실적이 여전히 경고하다라고 하는 부분은 애널리스트들의 실적 추정치에

어 근거하고 있는데 애널리스트들의 실적 추정치라고 하는게 대체로 후행적이고 아 네. 실적이라도 그 증가의 속도가 시장의 기대치를 뛰어넘지 못한다라고 하면 예. 네. 언제라도 주가는 단기 급락할 수 있기 때문에 뭐 충분히 조정해야 되는 준비하고 좀 조심을 해야 되는 상황인 건 분명하죠. 그 이제 어 개인 투자자분들께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건 어 주가가 1년 동안 오른다고 해서 하락도 1년 동안 진행되는가 그렇지 않잖아요. 주가는 9대 1로 오를 때는 상당히 천천히 오래 네. 오르지만 빠질 때는 순식간에 빠지기 때문에 사실 잠깐 판단을 실수하게 되면

지난 1년간의 수익을 모두 잃을 수도 있는 그런 국면이기 때문에 지금 이제 좀 조심하자라고 하는 얘기가 조심스럽게 나오는 거 같습니다. 그러네요. 반도체 과연이 조정을 겪을 때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이런 때 우리가 이제 주목을 기울이는게이 반도체 대장주엔 NB아입니다. 엔비디아 실적이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에 자 발표되는데 현재 반도체 업황에 대한 약간의 우려 뭐 업항이 계속 갈 거라는 이제 전문가들의 분석은 많습니다만 M비대가 이런 분위기를 조금 더 바꿔놓은 그런 어떤 기폭제가 될 거로 보십니까? 그거 말씀드리기 전에 이제 반도체 주가가 왜 올랐는지 그리고 항후 어떻게 될 건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 주가라는 거는 이익 곱하기 밸루에이션은 돼 있습니다. 그런데 반도체 주가가 많이 오른 거는 뭐냐면은 이익도 오르고 밸루에이션도 릴레이 등 두 가지가 동시에 이루어졌는데 이익 측면에서 보면 그 원래 이제 반도체 그 랜드 가격이라 딜랭 가격은 어 작년도 9월부터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9월부터 왜 올랐냐면 어 그때 AI 출론 단계로 넘어가야 된다고 그래서 출론 단계는 이제 GPU가 많이 한락할 수 있고 그다음에 학습 단계에서는 가격이 너무 비싸니까 GPU가 어 레거시 디램이라든지 어 그 랜드가 사용될 수 있다는 그런 기대감 때문에 거의 3년 동안 딜랭 가격의 랜드가게 전혀 오르지 않는 상황에서 9월부터 딜랭 가격의 랜드가게 지금까지도 오르는 현상이 있어서 특히 삼성자 하이닉스 4분기네 1분기 보면 4분기부터 실적이 많이 좋아졌고 그럼 디행 가격하고 랜드 가격이 올라가게면 재고자산 평가액이기 때문에 매출 현가가 급락하는 현상이 발생되면서 이익이 엄청나게 증가되고 그 현상은 2분기까지도 계속 지속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공급 변명상 그런 것도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재고자산 평가액게 네거시 디램하고 하이 그가 많이 올라서 그렇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밸루에이션 리팅 측면에서 뭐냐면 원래 이제 그 디램마고 랜드라든지 그런 거 가격 같은 경우에는 이제 소비제 사이클 시크리컬로 그니까 예 그러니까 PC라든지 스마트폰의 증가율이 많이 증가될 것 같다. 그거에 따라서 어 이제 영향을 받는 부분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 영향이 아니라 어 이제 데이터 센터를 투자를 하는데 어 빅테크들이 뭐 작년도에 4천억 달러 올해는 7천억 달러 내년도에 9천억 달러로 어 경기가 좋든 나는 반도체 수요를 확대시킬 수 있다는 그런 기대감 때문에 이익이 그 뭐 꺾이지 않고 계속 수요가 좋기 때문에 올라갈 수 있는 그런 밸루에이스 리데이팅 때문에 두 가지가 합하면서 주가가 많이 오른 겁니다.

그렇죠. 그런데 여기서 좀 우려스러운 건 뭐냐면 제가 말씀드렸지 지금은 투자 사이클로 그니까 경기와 간여 없는 투자 사이클로 오는데 만약에 금리를 인상한다. 6월부터 어 금리를 인상하면 투자가 유출될 수밖에 없는 부분. 네. 자금 조달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요. 예. 그리고 물론 반도체가 지하는 비용이고 다른 것들이 40%인데 데이터센터가 반도체만 있다고 다 완성이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반도 그 데이터 센터 병목 현상이 이게 되면은 네. 그 세팅을 못 하는 거니까 예. 그 세팅을 못 하니까 당연히 내가 반도체를 나가더라도 거의 지연될 수밖에 없는 그러니까 공국 가액은 늘어나지만 키가 꺾일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말씀드릴 거는 뭐냐면 중국의 CSMT가 어제 실적을 발표했는데 어 흑자전환 작년도에 흑자 전환했고 올해 상반기 기대감이 거의 두 배 이상 작년 실적에 두 배 이상 상반기만 그다음에 중요한 건 뭐냐면은 어 IPO로 해서 내년 그 공급 공급을 늘리겠다 표시하는 건 뭐냐면 중국 업체제들의 특징이 뭐냐면은 싼 가격에 뿌리는 거죠. 권력 물량을 쏟아낸다. 예. 근데 더 중요한 건 뭐냐면 4분기 때 원래 이제 그 디램 디램 점유율은 어 마이크론하고 삼성원자 하이니스가 90%인데 예 CSMT가 처음으로 7.5%로 5%로 올라왔습니다.

그러면 올해 하반기까지 가면 한 15% 16%까지 어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우려감이 좀 있고 이게 제일 중요한데 보통은 이제부터는 절대적인 순위익이 올라가서 퍼가 세 배네 배가 중요한게 아니라 이제부터 전환은 어떻게 되냐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의 이익 증가율입니다. 예전에 NBD도 상당히 그런 관점으로 주식을 봤었는데 이게 증가율 근데 4분기부터 좋아졌으니까 당연히 4분기부터 이익 증가율이 꺾일 거예요. 예. 결론적으로. 그러니까 그게 얼마만큼 선반영안에 따라서 반도체 업항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네. 반도체 업항에 대한 말씀해 주셨네요.

밸류에이션과 자금 조달의 문제. 그리고 이익 증가율 이익의 절대 경우보다 증가율이 언제쯤 이제 둔화될 것인가?이 이 부분을 이제 투자자를 잘 주목하라는 얘긴데 그와 관련해서 제가 NB디아 실적이 아무래도 이제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지니까 원교수님께 물어봐야 되겠는데이 여전히 기대가 굉장히 높은데 일단 그동안 반도체 주가가 계속 잘 오다가 지금 주춤하고 있 잠시 주춤을 하고 있는데 이걸 다시 바꿔 분위기를 바꿔 놓을 수 있는이 또 기폭제가 될 거냐 그 부분입니다. 그니까 지금 이제 엔비디아 컨센서스 보면 매출이 전년 대비 79% 그다음에 이익은 한 116%가 거의 120% 정도까지 좋아질 거라고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일단 엔비디아 실적이 발표됐을 때 시장이 이걸 호재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한 세 가지 정도의 조건이 필요하죠. 네. 첫째는이 매출과 이익의 확실한 서프라이즈. 그니까 적어도 시장 컨센서스를 뛰어넘어야 됩니다. 매출이 80% 이상 또 이익도 120% 이상 좋아졌다라는게 실제 데이터를 통해서 확인됐을 때 시장을 좀 안도할 거고요. 두 번째로는 다음 분기 가이던스를 발표할 건데이 다음 분기 가이던스도 강력하게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라고 확신을 줘야겠죠. 네. 마지막으로 지금 세 번째가 이제 뭐블랙웰나 루빈 같은 그 차세대 AI칩 공급 관련해서

잘 진행되고 있다라고 하는 예 그 내용이 포함돼야 될 거고 그다음 중국가 지금 좀 티곡되고 있는 부분들도 완만하게 해결될 수 있을 거다. H200의 뭔가 판매 전망 같은 거 맞습니다. 요렇게 3종이 해결된다라고 하면 뭐 오늘 밤에 이제 M비디아 실적 발표가 시장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호재로 작용하겠죠. 어느 것 하나라도 좀 틀어지게 되면 별로 재미없는 이벤트가 될 것 같습니다. 내일 새벽 M비디아 실적 발표 가이던스 주목됩니다. MBD 잠깐 말씀드는데 MB디아 같은 경우에는 2024년도에는 한 150% 올랐고 그다음에 2025년에 시가 총액 1이 된다부터는 한 12%까지 안 올랐습니다.

네. 그리고 지금 이제 3월 말까지 연초부터 3월 말까지는 한 2% 올랐는데 4월 초부터 지금까지 35% 올랐습니다. 왜냐면 반도체 업종의 쏠림 현상이 미국에서도 발생되면서 엔비디아가 올랐기 때문에 저는 이제 관점 뭐냐면 이제 지금 선반형이 35%나 거의 40일 만에 35%가 올랐기 때문에 실적이 어떻게 나오든 조금 그 새로운 느낌으로 좀 대응이 가능할 것 같고 네. 예. 그런 측면이 있고 두 번째는 뭐냐면은 여태까지 비디아 실적 발표에는 그렇게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래요? 왜? 왜냐면 아까 제가 말씀드리 2025년부터 13%까지 안 올랐고 1월 달까지 안 올랐는데 실적이 왜 중요하냐면 실적 발표할 때스량이 얘기를 합니다.

우리 데이터 센터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그래서 인플리케이션을 줬는데 이번에 실적 발표율은 뭐냐면 2월 3월 4월입니다. 그러면 4월이 껴 있기 때문에 다른 2분기 데이터 센터에 GPU가 얼마나 들어가는 것들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인프 인플리케이션이 좀 줄 수 있는 부분 거기에 좀 집중해서 다른 업체들의 파급 효과를 집중해서 보시면 될 것 알겠습니다.이 이 외국인들의 지금 매도 폭탄 반도체 조유주로 계속 팔고 있다는 얘기를 저희가 했습니다만 뭐 팔고 있는 것만 아니고 지주 회사 우리 국내에서 지주 회사 주식을 좀 사드리고 있다는데 외국인들이 지주 회사 주식에 이렇게 관심을 갖는 이유는 뭘까요?

교선님이 뭐 항상 반복되는 이제 질문들인데요. 이제 지주산에 저평가돼 있다. 만년 저평가 예 그리고 이제 주주하는 정책이 좀 강화되고 있다고 하는 부분들 예 그다음에 이제 자회사 중복 상장이 부분을 정보에서 좀 확실히 맡겠다는 거 아닙니까?네 네. 네. 그다음 지금 지주사들이 가지고 있는 자회사들 보면 뭐 방산이라든지 조선, 건설, 바이오 이런 쪽 좀 쓸 만한 기업들을 가지고 있는 지수사들도 꽤 있죠. 네. 예전에는 사실 자회사들의 가치가 거의 반되지 못했는데 적어도 이제 중복상장이 확실하게 막히게 되고 또 자회사들의 실적이이 모회사로 그대로 옮겨갈 수 있는 구조가 좀 정책적으로 보완된다라고 하면네

뭐 지금 모든 주식이 다 비싸 보이는 적어도 지수사 정도는 좀 건드려 볼 만한 괜찮은 밸류에이션이다라고 보니까 그나마 조금 매수가 모이는 거 그렇군요. 외국인들이 좀 저평가 그 메리트를 보고 달려들고 있다. 그런 부분도 있고 또 중요한 건 뭐냐면은 그 작년도 6월 달, 7월 달, 8월 달에 지수사가 엄청 많이 올랐습니다. 작년에요. 예. 소리한 디스카운트를 해소시키는 그게 뭐냐면 상법 개정은 1차, 2차 3차입니다. 그래서 1차, 2차, 3차 계정, 그러니까 1차 계정부터 상법 개정이 이루어지면서 어, 지수사들이 주도주로서 역할을 하면서 외국인들이 그동안 이제 뭐 저평가 그런 것도 있겠지만은 주도 원래 해 그 모든 주식을 살 때는 주조주를 사는 거기 때문에 6월 달, 7월 달에 외국인들이 엄청나게 지주사를 산 거가 아직 안 팔고 이어졌기 때문에 외국인 지분율이 높은 거고 올라온 거고 그런 부분들이 많이 반영됐다.

그래서는 평균적으로 PBR이 0.4 0.5배 지금은 주가가 많이 올라서 다 PBR이 1배 이상한 1배 이상 넘어요. 예. 약간 이제 밸루에이션 부담이 좀 느낄 때죠. 네. 알겠습니다. 자, 외국인들 우리가 이제 외국인들 하면 이제 기관 투자가들인데 지금 우리 국내 주식을지는 이유가 주가가 올라갔기 때문에 뭔가 이제 기계적으로 비율중을 축소한다. 이제 그렇게 보고 있잖아요. 그러면 대표적인 국내 기관 투자하는 국민 연금도 분명히 국내 주식의이 비율이 너무 올라가 있어서 줄여야 될 텐데 한 얼마나 올라가 있을까요? 우리가 아직 외국인들 귀관 투자관처럼 줄이지 않는 거 같은데 언제 왜 안 줄이는 건지

줄여야 될 텐데 언제쯤 줄일 건지 궁금합니다. 그거 결국 이제 정치적인 판단의 문제로 넘어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데요. 예. 이게 2026년에 국내 주식의 목표 비중이 14.9%거든요. 근데 지금 올해 2월 기준으로 보게 되면 24.5% 아 네. 그니까 거의 10% 이상 높은 상황이죠. 네. 그리고 아시다시피 이제 국내 주식 같은 경우에는 어 저희가 마냥 포지션을 늘려가기 힘들죠. 예. 왜냐면 결국 이제 저희가 그 주식을 팔아서 연금을 들여야 되는데예. 예. 그 저희가 국내 주식의 비중이 너무 진나책이 높게 되면 그것 자체로 굉장히 샤이 오지 않습니까?

나중에 팔면 팔면 연금이 계속 연금을 주기 위해서. 예. 그래서 원래는 이제 국내 주식 비중을 계속적으로 줄여 가는게이 연금의 장기 방향성이었는데 뭐 이제 정치권에서 조금 다른 결정을 하신 거고요. 그게 영향을 미치면서 지금 비중이 커진 상황에서 시장이 폭등하다 보니까 또 감당할 수 없는 수준까지 지금 비중이 높아져 있는데 글쎄요. 고민스럽습니다. 여기서 뭐 정말 기계적으로는 비중을 줄이는게 맞는데 여기서 만약 국민인 연금이 주식을 팔기 시작하면 지금 외국인도 이미 주식을 팔고 있는 상황이고 국내 개인 투자자들은 뭐 B2가 우려된다고 할 뉴스가 연일 나오는 것처럼 네

이미 추가적으로 매수 여력을 좀 내기 힘든 상황인데 연금이 주식을 팔면 시장은 폭락하겠죠. 네. 이렇게 지금 정부에서 정책을 정하기가 힘들 거기 때문에 비중이 장기적으로 지금과 같은 이런 수준까지 계속 가져가기 힘들다는 건 모두 알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네 줄여된다라고 하는 얘기를 꺼내기는 좀 힘든 그런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난네요. 실제 국내 주식 비중이 지금 24. 아까 5% 가까이 돼 있다면 현재 기계적으로이 비중을 더 높여서 국내주식 투자 비중을 더 일률적으로 높이는 것도 현실적으로 조금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높아진 주식을 비중을 좀 낮추는 것도 쉬운 일이야.

잠깐 말씀드릴게요. 그 지금 이제 2월 아까 말씀 2월마 기준 1700조가 자산이 있고요. 그중에 이제 우리나라는 이제 올해 말까지 14.9%인데 어 전술적 전략적 기법이 있습니다. 늘릴 수 있는 폭기. 그래서 어 그래서 전술적으로 2% 전략적은 3% 그래서 19.9%까지 늘릴 수 있는데 결론적으로 맥시멈 19.9 맥시멈 수 있는데 뭐냐면 1월 달에 자산 그 자산 리밸리싱이라 그죠. 그걸 유회시켰어요. 네. 아 6월 달까지 그러니까 그래서 오히려 더 늘어난 거죠. 4월 달 되니까 400 400조 450조인가 더 늘어난 거죠. 그러니까 그니까

아까 말한 대로 자산 리빌레이싱 앵커님이 물어보세요. 왜 안 하냐? 근데 그걸로 유회시키는 바람에 6월 달까지 유회시키는 바람에 그게 늘어난 거죠. 오히려 뭐 잘될 수 잘 된 건지도 모르겠지만은 6월 달이 되면 어떡할 거예요? 그러니까 그래서 5월 29일 날 5년간 또 평균에 대한 자산 국내 비중을 정합니다. 중요합니다. 5월 29일이 예. 그래서 어떻게 할 거냐에 따라서 당연히 자산리밸런싱조을 조정을할 수 있게 만들겠지만은 지금이 상태에서 거의 어 산술적으로 한 150조 정도를 팔아야 되는데 팔아야 되는데 그거를 29년 29일 날 앞으로 5년간의 자단 리벨 그 저 비중을 국내 비중을 어떻게 늘리느냐에 따라서 그 비중이 그 파는 비중이 줄어드느냐 아니면 그대로 유지하느냐 29일 중요합니다.

네. 아까 원상불 교수님도 말씀하셨지만 이제 정치적 판단이 내려질 것 같네요.이 국내 비중 비 한도를 무작정 올릴 수도 없기 때문에 그렇다고 좀 늘어난 주식을 팔 수도 없고 상당히 5월 29일 국민 연금과 보건 복지은 어떤 결정을 할지 조금 주목이 되는데 아이 개인들이 지금 외국인들이 파는 걸 다 받아주면서 비투가 엄청나게 늘고 있다. 신용자 장고가 36조가 늘어섰다. 가게 빛은 2천조를 육박한다. 자, 이런 걸 우리가 어떻게 봐야 될지 개인이 계속 사드리는 거를 어떤 리스크 리스크가 정말 폭탄 같은 리스크라고 봐야 될지 아니면 뭐 시장이 계속 가고 있으니까 뭐 껐덕 없는지 어떻게 보을까요?

네. 일단 뭐 절대적인 지금 수치 자체로는 부담스럽긴 하죠. 근데 언제든지이 신용융자 장고는 지수에 연동돼서 움직였기 때문에 지수가 오르면 신용 장고도 급등하는 현상이 나타나긴 했었습니다. 그 이번이 특별히 뭐 예외적이다라고 보기 힘든데 다만 이제 저희가 시장이 역사적으로 아주 가도한 수준까지 올라와 있지 않습니까? 네. 그리고 이게 물론 언제나 주도주라고 하는게 있긴 하지만 지금은 정말 IT 반도체라고 하는 그것도 정말 특히 한정돼 있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이 두 개 종목에 몰려 있는 상황인데 만약에 여기서 우리가 어떤 예상하지 못했던이 모멘텀의 둔화라든지 또는 요즘은 뭐 누가 한 마디 던지는 것만으로도 시장을 그 시장이 그걸

충격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까?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시장이 한 2, 3일 정도 급락한다 그러면이 로스컷이 나오면서 자동적으로 물량 부담이 되니까 예. 조심하자. 예. 그런 얘기입니다. 짧게 신용융자 빌릴 때 금리가 꽤 높던데요. 너무 높은 거 아니에요? 요즘 한 7, 8% 이렇게 되죠. 네. 증권회사 이거를 너무이자 수익을 많이 버는 거 같습니다. 근데 요즘 뭐 은행 지금 조달 금리도 5%가 넘어가고 있으니까요. 네. 근데 돈을 많이 벌긴 했습니다. 작년 해갖고 지금 올해만 하더라도 지금이 신용자이자 수익만 한 6,억 정도로 예. 올해 1분기이자 수익만 6,억 정도 나오고 있더라고요.

예.이 네 개인들은 이게 비투를지면서 이자부담까지 크니까 조금 조심해야 될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이상현 연구원께 지금 같은 상황에서 조금 혹시 뭐 반도체 역시 주력을 하고 반도체를 조금 더 비중을 뭐 느려 가야 될지 아니면 다른데 조금 주목해야 될 어떤 업종이 있다면 어떤게 될지 좀 저 말씀드렸듯이 이제 솔림 현상이 강한 이제 반도체 했기 때문에 제가 이제 아까 긴축 정책이 이어지면은 반도체 업항도 좀 꺾일 확률이 크기 때문에 반도체에서 여기 이제 옛날에는 좀 학습 효과가 삼성전자 하이스 빠지면 또 다시 오르는 현상이 있었는데 지금부터는 긴축 효과로 인한 밸루에이션의 하락 요인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쉽게 가지는 않을 거다.

그래서 반도체 업항은 좀 조심해야 된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최근 시장 동향 그리고 삼성전자 총파업 예고에 따른 삼성전자 주가 동향까지 관련 얘기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원상필 한국대 경약부 교수 이상한 IM 증권 연구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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