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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식경제평론가@딜사이트경제TV

Accuracy score+0.1
순 place121
Scored calls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3% / 56.4% / 45.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6% / -0.9%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7.0% / 40.4%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0)#SK하이닉스 (8)#현대차 (7)#코스피 (6)#두산에너빌리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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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태양광 설치 수요 다시 커진다 [김종효 이사] [김헌식 경제평론가]

딜사이트경제TV · 2026-03-12 · 유튜브 시청 4,97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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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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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헌식경제평론가 · 한국인

요약 보기

호르무즈 해협 기뢰 설치 여부가 장기전·LNG 운임 상승 변수로 부각되며 LNG·에너지 테마가 피난처가 될 수 있다는 관측. 미국 301조 조사와 관세 레버리지 가능성을 언급하며 시장 영향은 제한적으로 봄. 원전주는 수주 숫자 확인 전까지 횡보 가능성이 크고 단기 트레이딩 관점이 적절하며, 두산에너빌리티는 수주 숫자 확인 후 판단, 삼성중공업은 LNG 모멘텀 종목으로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뭐 단기적인 시각일 수도 있습니다만 지금 이런 변동성 장세에서 강세를 보이다 보니까 더욱더 주목을 받는 것 같은데 평론가님께서 보시기에는 지금 이런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그래도 당분간은 피난처 역할을 좀 해 줄 수 있을거다 이렇게 보십니까? 일단은 이제 그 좀 빠진 부분이 있는데요. 지금 현재 호르무즈 헤협에서 어 이제 이란이 공격하 있는 부분이 아직 하고 있지 않은 거는 기회입니다. 음. 그러니까 만약에 기회를 설치했다라고 하면 장기전으로 가는 거거든요. 왜냐하면 길는 일단 한번 설치를 하게 되면 설치를 한 쪽에서도 그걸 수습을 할 수가 없어요.

02. 왜냐면 바다에 떠다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언론 보도에서는 그 부분이 명확하게 나오지는 않지만 어 지금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기회선을 이제 격심시켰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 부분에서 이제 아직까지는 지금 기회가 깔리지 않고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만약에 이란이 중앙 통제을 벗어나 가지고 규례를 깔리게 되면 이건 장기전으로 가는 거거든요. 네. 그러면 통행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LNG 선에 관련된 특히 뭐 원유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만 운임 상승에 따라서 여러 가지 타격이 불가피하다. 그러면 앞서서 얘기 나왔던 3월 한도를 벗어나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주목해야 되는 건 언론을 통해서도 기회를 이란이 지금 설치를 하고 있느냐이 부분에 따라 가지고 연관지어 가지고 각 종목들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03.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예. 기회가 이제 장기 전에 변수가 되어 가고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사님께서는 LNG 테마 이쪽에 그 최근의 변동성 장세에서의 LNG 테마의 주가 앞으로도 좀 피난처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거라고 보실까요? 근데 중장기적으로 보면 그렇고요. 뭐 단기적으로는 해당 이슈 때문에 움직였고 해당 이슈가 좀 더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서 뭐 1호 펀드의 집행이 에너지 쪽 뭐 LNG 쪽으로 나타난다면 뭐 추가적인 상승세는 있겠으나 오히려 단기 변동성도 나타날 수 있다라고 봅니다. 최근 시장이 뭐 박스권 안에 갇혔다면 개별 종목 장세라고 하더라도 한 종목이 계속 가는 일방적 상황은 없을 것으로 보이거든요.

04. 종들은 다급지 조을 좀 더 기다리시는게 나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삼성중공업이 차별화되고 있는 건 LNG선는 다 만듭니다. 3데 FLNG와 관련된 기술력이라든지 그와 관련된 구조물들 부유 설비의 구조물은 과거 삼성중호업이 꽤 아픈 뉴스가 많이 있었죠. 기술이 안 돼서 포기했던 적이 과거에 두보 두 차례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 매출액이 급변하면서 실적이 크게 악화되는 상황도 겪었던 구력도 있었지만 그런 아픔을 딛고 이제 부유물 쪽에서는 부유 설비 쪽에서는 그래도 탑티어급으로 올라섰단 말이죠. 그런 측면에서 다른 회사와의 좀 차이점도 있습니다.

05. 그러면 뭐 지금 여기뿐만 아니라 뭐 모잔비크라든지 대체에서 얻을 수 있는 그런 지역들이 늘고 있다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삼성중업은 뭐 조선 3 중에서는 LNG와 관련된 모멘텀이 많이 나타나게 되면 조금 더 우리가 봐야 되는 종목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 또 그런 설비 쪽에서는 피팅도 자연스럽게 늘어날 수밖에 없다. 네태선태광밴드 종목군들이 전반적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어 미국향으로 가는 쪽에 매출이 늘어난다면 뭐 성광밴드나 태광처럼 좀 뒤늦게 출발하고 있는 종목들에 대한 관심도 저는 여전히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06. 예. 자, 그렇다면 이제 관세 얘기로 좀 넘어가 보겠습니다. 어, 미국이 오늘 아침에 무역법 301조 조사를 시작했다라는 소식이 들려왔는데 어, 오늘 우리는 또 국회에서 대미 투자 특별법이 어, 의결이 됐습니다. 어, 응답을 했다라고 볼 수도 있겠는데요. 그렇다면 우리가 관세에 대한 그 압박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건지 그 좀 전망이 궁금한데 편원가님께서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관세 부담이 큰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은 뭐 일단 뭐 주가에 반영된 것도 있겠습니다만은 미국의 생산 시설이 부족하거나 대미 수출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은 경우에는 여전히 불리한 포지션을 갖겠죠.

07. 뭐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도 그렇고 철강미 알루미늄 분야도 그렇고 또 일반 기간 중간제도 마찬가지고 화장품이나 가전도 역시나 이제 초 맞춰지게 되는 거고 다만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이나 풍력 전력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현지 투자나 이런 앞으로이 어떤 투자 어 특히 루 루이지에나 주위에 프로젝트 같은 경우가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의 그런 대미 투자와 관련돼서는 호재 이슈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요. 다만 이제 무역법에 관련돼서 지금 301조로 조사한다라는 점에서 밝힌 부분이 있습니다. 일단 한국이 전자 장비 자동차 자동차 부품 기계 철강 선반 해안 선방위 산업을 중심으로 흑자를 유지하고 있다.

08. 그러니까 무역의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이게 2003년에는 100억 달러, 2024년에는 520억 달러 자기들한테 적자를 안겨줬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근데이 부분에 있어서는 최소 1년이 걸 것이다. 이제 조사 기간이 또 우리가 또 협조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여기서 또 딜를 또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격은 없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 어쨌든 중요한 건 미국이 생각하고 있는 부분은 명확하게 이번에 드러났던 거죠. 전자 자동차, 기계 철강, 선박, 해안 선박의 산업을 중심으로 우리가 적자를 보고 있다라는 인식을 분명히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언제든지 관세 이슈를이 부분에서 제기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점에서는 우리가 좀 유일해야 될 필요성은 있겠다.

09. 당장에 슈퍼 301조를 포함한 여러 가지 뭐 조치를 또 한다고 하지만 이건 시이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당장 이슈는 아니지만은 불안 변수는 계속 될 수 있다라고 이제 우리가 일단 이해를 하고 있어야 되겠죠.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되는 포인트는 기존의 관세를 하다가 법원의 결정, 대법원의 결정으로 인해서 없어진 관세 부분 정도를 채우는 정도로 멈출 것인가? 그러니까요. 아니면 그 이상으로 올라갈 것인가 핵심인데 음 어 미국도 각 국과 이미 협의를 끝낸 상황에서 대법원 때문에 이게 없어진 거잖아요. 그러면 대부분의 기업들도이 정도의 관세는 상수라고 보고 이미 어느 정도 그와 관련된 계획을 세워 놓은 상태인데 만약에 이걸 더 올린다든지 급한 변동성을 준다든지 언제든지 변동할 수 있다는 쪽에 뉘앙스를 주면 그러면 누가 미국을 믿고 강하게 투자하고 미국의 무언가를 만들 수 있겠습니까?

10. 네. 그래서 저는 아마 슈퍼 301조라고 하는 껍질을 씌웠지만 이번에 사라진 상호관세를 원래 수준이나 국가의 상황에 따라서 고수준보다 약간 높이거나 혹은 낮추는 정도의에 그 레버리지 자산으로 쓰려고 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입니다. 제추정치는. 네. 네. 아마 미국의 말을 잘듣고 미국의 합력적인 국가에 대해서는어 기존합의 정도 수준에 슈퍼 300일조로 적용한다고 하더라도 그 정도의 상호가 수준에서 멈출 가능성이 높고 만약에 뭔가 미국과 엇나가거나 아 미국의 전체적인 입맛에 맞지 않는 국가들은 슈퍼 30일조를 사용해서 좀 더 강한 관세로 밀어붙일 가능성.

11. 음론하 또 협상레버리지로 삼을 가능성이 좀 있지 않나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시장은 어떻게 반응하고 있다고 보세요? 뭐 당장 반응은 안 하더라도 어쨌든 앞으로 우려는 커질 거라고 보실까요? 네. 기존의 수치를 크게 넘지 않는다면 네. 이건 시장이 이미 다 적용을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변속성은 적죠. 그런데 만약에 그 이상의 것 예를 들어서 뭐 중국을 타격한다면서 뭐 다른 국가도 비슷하게 적용한다든지 아니면 지금 품목별 관세는 유지되고 있는데 그 품목별 관세에 더 얹어서 예를 들어서 미국에 많은 어이 흑자를 내고 있는 업종에 대해서 비중적인 공격을 하면 그건 이제 업종이나 시장에 타격이 있을 수 있죠.

12. 근데 전 그럴 확률은 상대적으로 좀 낮을 거라고 봅니다. 네. 음. 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원전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지금 대체 에너지가 많이 필요해지는 그런 상황에서 어 원전은 뭐 당연히 석유 화성 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어 대안으로 꼽히고 있는 상황인데 이제는 이제 그런 시나리오 속에서도 이제 신규 수주를 한다거나 혹은 유지보수를 한다거나 설계를 한다거나 어 해체를 한다거나 여러 가지 테마가 나뉘면서 어 주가의 흐름도 좀 달라지고 있는 양상이 보입니다. 어,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어느 쪽에 먼저 좀 관심 갖는게 좋을지 평론가님께서는 좀 조언을 해 주실까요?

13. 뭐 일단 이제 유럽의 이슈들 뭐 체코 이슈 계속 있는 거고요. 또 뭐 폴란드 이슈도 계속 있습니다. 근데 우리가 이제 기대하는 거 특히 두산 에너빌리티 중심으로 해가지고 보려고 하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2030년까지 대형 원자력 발소서 열기를 착공한다라고 이제 밝힌 부분 이슈가 계속 살아 있는 거고요. 그렇기 때문에 뭐 미국 현재에서 텍사스의 하이퍼그리드 프로젝트도 하고 또 미시간에 소형 모듈 원자로 건설 프로젝트도 하고 또 테네시에서도 SMR 상업화 프로젝트도 하고 또 남동국 원전벨트 등을 하겠다 이렇게 하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한국에 대해서 좀이 명확하게 좀 얘기를 좀 해 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이제 없다라는 거죠.

14.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이제 대미투자 이후에 아까 이사님은 좀 시간이 걸릴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만은 계속 추위를 바라봐야 될 것이 바로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입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어쨌든 두단 엘비델티가 어 원자로 죽이기 제작이나 뭐 시공의 핵심 기업이기 때문에 계속 죽켜봐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현대 건설 같은 경우도 변동성이 최근에 좀 커졌는데에 원전 건설 프로젝트 참여가 유력하기 때문에 계속 변동성이 있는 거고 또 환정 기술과 한정 KPS 같은 경우도 설계나 유지보수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기업이 때 따라가야 되고 또 제어 시스템이나 기자제 관련돼서는 우리 기업이나 우진 또 일진파워 같은 경우도 연관이 되기 때문에 계속이 종목군들이이 이슈가 될 때마다 움직일 수밖에 없다.

15. 그렇지만 지금 현재 많이 또 반영이 됐기 때문에 과연 얼마나 이제 상방으로 열려 있느냐에 대해서는 좀 약간 감안을 하셔 가지고 어 움직이시는 것이 필요한 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그 외에도 뭐 전력기나 고압 변화기 관련돼서 현대 일렉트릭이나 LS 일렉트릭 효송 중공업 같은 경우가이 전력기나이 어떤 손정만 증서이나이 교체 수리에 관련돼서 또 주목을 받고 있는데이 종목군도 좀 많이 이미 반영이 된 측면이 있기 때문에이 점도 역시 헤아려 가지고 움직셔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음. 조금만 더 구체적으로 한번 여쭤보면 그 사실 이제 원전에 관련되어 있는 종목들이 이제 성격이 상당히 다르다라고도 이제 제가 질문을 드리기도 했고 또 설명을 해 주시기도 했는데 이제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어 뭐 반영이 되어 있다라는 것도 당연히 이해를 다 하실 것 같고요.

16. 어 어디를 좀 보는게 현명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이게 혹시나 좀 또 잘못 잡으면 이제 쭉 빠져 버린다거나 어 반도체와의 수급 경쟁이 한번 발생하기 시작하면은 갑자기 뭐 나쁜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쭉 빠져 버린다거나 그런 일이 있으니까 그것 때문에 좀 궁금한데요. 편관님께서 좀 다시 한번 설명을 해 주실까요? 빠져 버린다는게 결과적으로는 이슈가 지금 현재 저는 너무 많이 반영이 됐고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갑자기 원전주 같은 경우 빠지는게 아니고 횡보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라고 좀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뭐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봤을 때는 횡보하는 구간을이 참지 못하시고 이제 매도를 하는 그런 상황들이 많아지고 또 삼성 반도체를 포함해 가지고 이제 그 SK 하닉스의 주가의 흐름과 연동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17. 이제 반도체의 수급이 몰리게 되면 원전주는 빠지는 그런 상황이 되고 또 반도체가 좀 빠지게 되면 원전주가 몰리는 어떤 수업에 비슷한 어떤 구조를 이제 두 개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점을 참고하셔 가지고 이제 수익을 올리셔야 되는 그런 구간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여전히 이제 유럽의 이슈는 살아 있고 또 미국의 이슈도 같이 살아 있기 때문에 실적과 직접 수주 소식에 민감하다면은 저는 두산 엘러빌리티를 좀 어 주목하셔야 될 것 같고 어 원전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 주목하신다고 그러면 한전 기술 또 장기적인 운영이나 정비에 관련돼서는 한전 KPS를 좀 주목하셔 가지고 움직이시는 것이 좋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다만 이제 한전 KPS 같은 경우는 변동성이 좀 적다라는 점이고요.

18. 또 한전 같은 경우에는 좀 더 이제 변동성이 있는 종목이다. 그리고 두산 엘러트는 지금 현재이 11만 원 정도를 터치하고 나서는 지금 어 그 9만 원대 후번하고 10만 원대를 넘지 못하는 그 구간에 이제 횡보하고 있다. 이렇게 일단 보시면 되겠습니다. 음. 예. 이사님께도 같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원전 뭐 설계도 있고 설치도 있고 네. 시공도 있고 그리고 해체도 있고 어느 쪽부터 보는게 좋을까요? 음. 음, 원전는 일단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의 숫자가 나오느냐가 가장 중요하겠죠. 네. 그니까 여기가 만약에 주가가 빠지지 않고 계속 가려면 계속 터져야 됩니다.

19. 어차피 뭐 실적은 한 10년 후부터 뭐 적어도 5년 후부터 뭔가 이렇게 쪼개서 들어오는 거기 때문에 어 숫자로 이제 보기는 어렵고 그러면 수주가 기대했던 유럽에서도 계속 터져 나오고 미국에서도 생각했던 정도의 금액은 정확하게 명확하게 명확하게 숫자로 나와 줘야 그래야 주가 랠리가 멈추지 않고 이어질 수 있겠죠. 아니면이 종목들은 계속 뭐 빠졌다가 다시 올라갔다가를 반복할 수 없는 그런 숙면 같은 기업이다. 뭐 건설주가 밸류가 워낙 사서 지금 주가가 이렇게 많이 올라왔음에도 밸류는 뭐 비교적 싸 보입니다만 음 뭐 세 배 네배에서 놀았던 종목이 원전으로 갑자기 현대 건설이 뭐 10배 11배 이렇게 올라오긴 쉽지 않다라는 거죠.

20. 뭐 그런 차원에서 저는 이쪽은 뭐 계속 트레이딩 관점이지 한번 투자해서 계속 쭉 끌고 갈 만한 종목은 없다라고 보고요. 굳이 이제 그런 종목을 찾자면 BHI나 두 너빌리티처럼 원전 종목이 아니고 에너지에 지금 총괄적으로 가고 있는 그런 종목군들이 그나마 좀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낫지 않느냐. 네. 근데 두산빌리티도 10만 원을 크게 넘어서고 나서는 과연 속도를 강하게 낼 수 있나는 조금 의심스럽고 그다음에 BH도 최근에 계속 신고가를 내면서 달려오고 있는데 조금 쉬었다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니까 단기적으로는 오히려 이렇게 많이 올라온 종목군들 쪽에서는 안 올라온게 뭐가 있을까를 찾아보시는게 좀 더 낫지 않을까라고 봐서 저는 원전 전반에 대해서는 뭐 지금부터는 확실한 숫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오히려 뭐 개별 종목군들 중심으로 해서 대형주들을 좀 나중에 팔더라도 조금씩 비중 축도를 하는게 맞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요.

21. 지금 한국 전력은 뭐 급속히 빠지고 있잖아요. 근데 한국 전력에 빠지고 있는 건 원전 때문에 빠지는 건 아니잖아요. 유가 올라가고 어 발전 비용과 관련된 마진이 떨어질 것 같으니까 이제 급격히 변화를 타고 있는 건데 그러면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미국과 계약을 하는 주체는 여러 번 언급드렸다시피 한국수력 원자력입니다. 여기서 제대로 마진 계약을 못 하면 그 밑에 있는 회사들의 마진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한국력자력정계약을 어정도 의미 있는 계약을 끌어내는지를 잘 살펴보셔야 그 밑에 이제 수주를 받을 종목군들의 수익성도 대충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그 부분에 한번 초점을 맞춰서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2. 아, 네. 한수원의 계약이 이제 모멘텀에 시작이 되기 때문에이 부분에 우리가 어 눈여겨 봐야 할 것 같다라는 건데 두산 에너빌리티 관련해서 질문 하나만 더 드리겠습니다. 어 밸류에 대한 논란이 가장 많은 종목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네 네. 두산 에너빌리티 10만 원 위쪽에서 자리를 잡고 있는 상황인데 어 이제 원전 관련해서는 실적이 찍히려면은 좀 시간이 오래 걸린다라는 비판이 있으면 그렇다면 가스터빔 받아서 바로 또 숫자를 찍어 주지 않느냐 이런 반박도 있고 지금이 주가에 대해서는 밸류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그러니까이 종목은 밸류를 P나 PB로 볼 수가 없어요.여 여러 번 언급드렸지만 PA PB로만 보면이 종목은 판단을 할 수가 없죠.

23.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수주 산업은 수주 잔고와 그다음에 앞으로 늘어날 신규 수주와 그다음에 이익을 다 같이 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말씀드렸다시피 예를 들어서 유럽에서 수주 폭발하고 미국에서 생각보다 더 큰 금액이 들어오면 당연히 주가가 오르겠죠. 물론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수력자력이 어느 정도의 마진으로 계약하느냐에 따라 또 달라질 변수는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수장고가 급속도로 증가하면 주가는 많이 오에도 밸류를 무시하고 오를 수 있을 겁니다. 네는 근거 수고는 수주고 급증하면 그때 오를 수 있을 텐데 아직 그 숫자를 확인하지 못했으니 10만 원 10만 원만 넘어가면 힘이 쭉 빠지는 그런 양상을 계속 반복하고 있는 것이죠.

24. 그래서 이번에는 이제 그 숫자를 확인할 수 있는 미국 쪽에 비교적 명확히 숫자가 보이는 쪽 얘기가 나올테니까 아마 그걸 보고 판단을 하시는게 좀 좋지 않을까? 음 그나 조 있는 대형주에 b산빌리티 정를 관된 종목에서 좀 길게 끌고 갈 수 있는 종목으로 보고 있고 만약에 한국 전력은 유가가 다시 떨어지면서 뭔가 원가 압력이 줄어들면 이쪽도 연동하기 시작하겠죠. 근데 지금 순서는 시장 이미 현대건설을 타픽으로 두고 그다음에 이제 개별주들을 꽤 많이 끌고 왔는데 저는 뭐 개별주들의 힘은 이제 좀 서서히 빠지지 않을까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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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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