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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장이 무척이나 뜨겁습니다. 코스피 지수 이제 8,까지 200포인트가 채 남지 않았는데요. 현시점에서의 전략 중요하겠습니다. 자, 오늘 LS 증권 디지털 영업본부 염승환 이사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와, 시장이 정말 생각했던 거보다 더 강렬하게 움직여 주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6,000에서 7천으로 넘어가는데 두 달 정도가 걸렸는데 7,000에서 8천은 뭐 조만간일 거 같아요. 네. 다 왔는데요. 뭐 다 왔죠. 200포인트가 안 남았어요. 그래서 저도 아니 저도 이게 우르면 좋은데 이제 좀 걱정은 뭐냐면 너무 빠른 거 같아요.
속도가. 근데 이제 그럴 수밖에 없는게 지금 미국의 메모리도 막 달리다 보니까 사실 마이크론이나 샌디스크 보면 삼성 하이닉스가 별로 오은 건 또 아니에요. 그들과 비교하면. 근데 그런 걸 이제 갭을 메꾸면서 가는데 우리 한국은 아시겠지만 삼성화이닉스가 시청이 또 너무 크다 보니까 이들이 이렇게 빠른 속도로 달리면 다른게 안 가도 주가 지수는 급등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저도 뭐 너무 빠른 속도보다 좀 점진적으로 갔으면 좋겠는데 시장은 그거보다는 이제 속도를 좀 올리면서 지금 8,000선까지 네. 거의 사실 뭐 지금 뭐 120포인트밖에 안 남은 거 같아서 뭐 이번 주 안에도 뭐 터치할 가능성도
좀 배제할 순 없는 거 같습니다. 어 시장이 정말 강하게 움직여 주고 있는데 다만 아쉬운 점은 너무나 속도가 빠르다는 점. 뭐 수급이 반도체로 제대로 쏠렸다는 점일 텐데 확실히 말씀 주셨듯이 뭐 오늘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 대비해서 뭐 월등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좀 부담인 거 같은데요. 그래도 반도체주들의 랠리는 좀 지속적으로 이어질 거라고 평가하세요. 그리고 지속된다기보다는 계속 이제 전체 시장을이 이번 강세장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사실 모르지만 강세장 끝까지는 반도체가 계속 이끈다고 보시면 되는데네 그 중간중간에 반도체는 쉬겠죠.
한 번씩은. 예. 뭐 계속 오를 순 없으니까요. 그래서 반도체 중심으로 계속해서 시장 움직인다. 다만 이제 오늘도 아까 말씀하신 대로 하락 종목이 압도적으로 많아요. 그러니까 이게 지수가 5% 올랐으면 사실 웬만한 종목 다 올라야 되는데 하락 종목이 압도적으로 많고 거기다 코스닥은 지금 마이너스까지 날 정도니까 결국 지금 수급 자체가 이렇게 지금 코스피의 아주 큰 기업들 위주로 그쪽으로 다 솔림이 심 심해지고 있고 좀 코스닥에서 좀 애매한 기업이나 좀 수급적으로 좀 안 좋은 기업들은 오히려 이제 여기서 돈들이 좀 빠져나가면서 좀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데 다만이 현상이 뭐 코스닥이 그럼 이제 끝나 끝났냐?
그걸 의미하는게 아니라 너무 반도체로 좀 집중되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반도체가 그러면 언젠가 쉰다면 이들이 또 한번은 또 움직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결국 저는 순남매는 온다. 온다고 생각하지만 어쨌든 이번 강세장은 결국 반도체랑 시작해서 반도체랑 끝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계속 반도체가 이끌 수밖에는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하반기에 근데 최대 변수로 이제 통화 정책이 꼽히고 있는데 일단 이번 주에만 뭐 CPI, PPI도 발표가 될 거고요. 금리 인이나 기대감은 좀 꺾여 있는 상황이잖아요. 이번에 4월 CPI, PPI로 또 한 번에 뭐 어느 정도 강력한 그 상승폭을 확인하게 된다면음 시장이 한 차례 흔들릴 수 있는 요인이 될까요?
일단 뭐 물가 튀고 갑자기 금리 인상 뭐 예상이 갑자기 이제 올라오면 한 번은 놀랄 순 있죠. 왜냐면 시장 그걸 무시하면서 계속 올랐잖아요. 지난 3월에도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그때 전쟁 한참일 때 갑자기 금리 인상 확률이 확 올라간 적이 있어요. 그때 시장이 정말 힘들었는데 근데 지금은 이제 물가가 뭐 물론 튀면 그런 우려가 나올 수도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금리 인상 시그널이 나올 거라고 생각은 안 하고 있어요. 그 정도는 아니다. 예. 그리고 설사 물가가 튄다고 해도 시장은 걱정할 수 있지만 저번에도 파인장이 뭐라고 했습니까?
이제 이전 임기가 이제 끝났지만 그때 선을 그어 버렸거든요. 뭐 물가 오를 수도 있지만 금리 인상은 아니다. 그건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신님 케빈호씨도 바뀔 거 같진 않아요. 케빈노시도 이제 말하는 걸 보면은 금리 인상 쪽은 아니에요. 동결 내지는 아니면은 좀 인하 쪽을 좀 원하는 약간 뉘앙스를 좀 풍기거든요. 근데 지금 인하를 할 순 없잖아요. 지금 뭐 전쟁이 안 끝났으니까. 제일 두려운 건 인상인데 뭐 금리를 여기서 right, 갑자기 또 연준이 생각을 바꿔서 아 우리 이제 금리 인상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그럴 가능성 높지 않고 그때 파르장이 뭐라 그랬냐면 2분기가 물가 고점이라 그랬거든요.
그리고 3분기부터 왜 꺾이냐면은이 서비스 물가가 이제 3분기부터 꺾여요.이 어떻게 보면 이제 작년에 또 높았던 그런 효과가 좀 있다 보니까. 근데 이제 이게 휘발유값이 오른다고 해도 서비스 물가로 이전만 안 된다면 사실 미국이 지금 보는 물가는 근원 물가잖아요. 거기엔 휘발유값이 들어가지 않거든요. 그래서 어 하반기 만약에 3분기부터 이게 꺾인다는 지금 연준의 그 어떤 데이터가 좀 나와 있기 때문에 그거를 계속해서 연준이 뭐 믿고 있다면 뭐 갑자기 뭐 사월이 물가 튄다고 해서 아 이제 우리 금리 인상 한번 고민해 봅시다. 이럴 가능성은 저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대신에 인하 얘기는 안 하겠죠. 그건 쏙 들어가겠죠. 그러면 그럼 결국 동결이잖아요. 동결은 시장에 그렇게 악제는 아니에요. 그래서 저는 물가도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진 않을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현 시점에서 금리 인상 시그널이 강하게 나오긴 쉽지 않아 보인다라고 말씀을 주셨거든요. 물론 뭐 데이터가 발표가 되고 나서 시장이 한 차례 뭐 출렁일 수는 있겠습니다만 그렇게 큰 변수는 아니다라고 짚어 주셨습니다. 이사님. 그럼 우리가 궁금한 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뭐 들고 있는 사람들이야 축제이겠지만 들고 있지 않다면 사실 지난주에만 샀었어도 뭐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20%가 넘어가는 수익일 거란 말이죠.
지금 오늘 접근은 어떻게 평가하세요? 이게 좀 쉽지 않아요. 지금 저도 굉장히 좋게 보긴 하는데 네. 저도 이제 어떤 방송을 나와도이 질문 하면 안 빠지는 거 같아요. 수가 없죠. 예. 근데 그때마다 지금이라도 조금이라도 투자 해야 된다이 얘기를 해 드렸는데 벌써 8천까지 갔단 말이에요. 네. 그래서 저도 뭐 좋게는 보지만 여기서 지금 쫓아가지는 말자 이렇게 말씀은 일단 드리고 싶고 아직 저도 더 갈 길은 남아 있는데 이렇게 어쨌든 지금 단기간에 너무 폭발적으로 올라왔잖아요. 그러면 반드시 순고르긴 좀 하거든요. 그러니까 적어도 마이너스난 날 좀 한번 접근해 보자.
이렇게 너무 쫓아가지 마시고. 다만 요건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내 포트에 삼성 하이닉스가 없으면 저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어느 시점에서 투자는 하셔야 돼요. 왜냐면이 상승장은 우리가 많은 상승장을 봤잖아요. 그 상승장은 결국 주도주랑 다 같이이 생사고라 같이 하거든요. 그래서 주도주가 내가 만약에 포트 없으면 올라가는 과정에서도 소해를 받는데 나중에 시장이 무너질 때도 사실 주도주 무너지면요. 이게 안 갔던 기업들이 그러면 안 빠져야 되잖아요. 그들은 올라간 것도 없는데 근데 좀 억울할 수 있는데 그들은 더 빠져 버립니다.
빠질 때는. 이게 되게 좀 시장이 그런 좀 잔인한 면이 있어요. 그래서 뭐 아직 장이 뭐 대세 상장에 끝난 것도 아니고 조정은 중간중간 나오니까 뭐 저도 삼성 아닉스의 여전히 상승 업사이드는 높다고 생각하지만 단기에 이렇게 5월에 지금 폭등한이 구간에서 오늘도 폭등하는데 좀 쫓아가는 거는 좀 현실적으로 좀 쉽진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일부 조정이 나올 때 일부는 좀 담아보자. 그래서 포트에 편입할 준비는 하되 좀 오늘은 좀 기다려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와, 삼성전자 뭐 SK 하이닉스 오늘 정말 무섭게 질주를 해 주는데 오늘뿐만이 아니라 뭐 연일 최근에 랠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강렬한 상승이지만 일단 지금은 보유자들의 영역이라고 말씀을 주셨고요. 포트에 편입할 준비는 해 봐야 된다라고 짚어 주셨기 때문에 어느 정도 숨 고르기 들어갔을 때 그때는 담아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우리 전력 섹터도 이야기 나눠 봐야 될 텐데요. 뭐 반도체 가니 전력도 함께 갑니다. 뭐 짝꿍 섹터로 봐야 될 거 같은데 지금 중소형단까지 제대로 시세가 확산이 된 상황이고 전력 인프라 뭐 변합기 전선 다 같이 가잖아요. 계속해서 목표 주가도 올라가는 시점이고요.이 전력 인프라 섹터 안에서 우리 종목 선별은 어떻게 해봐야 될까요?
네. 전력 계기가 뭐 다 올라가 버렸어요. 사실 뭐 LS 일렉트릭뿐만 아니라 효성 중공이 뭐 400만 원 갔으니까 사실 현실적으로 들어가기 쉽지 않습니다. 작년에 한 45일이었는데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예. 코로나 때는 8,000원 한 걸로 제가 기억이 나요. 8,원. 네. 8,000원 하던게 400만 원 갔으니 뭐 이게 현실감이 떨어지죠. 그만큼 전력 기기가 왜 좋냐면 공급은 부족한데이 공급 부족 사이클이 계속 연장되고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그 나오는 숫자는 너무 좋고 픽아웃이 아니거든요. 음. 그리고 지금 AI에서 제일 중요한게 뭐냐면 반 누구나 다 반도체 얘기를 하지만 또 한축은 전력이고 이번에 구글에 딥마인드 이제 그 예전에 알파고 만들었던 딥마이드 CEO가 이제 한국에 왔었거든요.
그때 인터뷰 한 걸 보니까 네 뭐 전기이 에너지 얘기를 계속 하더라고요. 그리고 세 알트만도 아니 반도체가 있으면 뭐 하냐? 전기가 공급 안 되면 필요 없는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한 것처럼 어떻게 보면 반도체보다 더 위에 있는게 이게 전기가 아닌가는 착각이 들 정도로 어쨌든 이제 전력도 상당히 지금 중요하죠. 그러니까 둘 다 너무 중요한 축이에요. 근데 그거를 많은 기업들이 서로 공급을 늘려 버리면 사이클이 이제 끝나겠지만 지금은 그럴 수 없는 사이클이다 보니까 뭐 아시겠지만 지난주였나요? 현대중공업이 이게 선박 엔진 만드는 회사가 선박 엔진을 저기다가 데이터 센터 공급까지 했잖아요.
그걸 보면 얼마나 여기가 지금 타이트한지를 우리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 이걸 신규 투자는 좀 어렵지만 보유한 분들은 이거 똑같아요. 지금 반도체나 전력 쪽 에너지 쪽은 한 세트로 묶으셔 가지고 여기가 다 주도 섹터거든요.이 섹터를 내가 만약에 들고 있다면 어쨌든 아직 끝은 아니기 때문에 저는 일단 잘 들고 가자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 전력 기계 또한 보유자들의 영역이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정말 안간 종봉이 없을 정도로 다 올라가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지금 섣불른 접근보다는 반도체와 전략이 동일합니다. 어느 정도 숨 고르기 들어갔을 때 그때 접근을 해 보자 말씀을 주셨네요.
자, 이사님 이렇게 코스피 지수는 질주를 해 주고 있는데 코스닥 지수는 오늘도 하락입니다. 뭐 장중에는 1,200을 또 이탈하기도 했었고요. 1,200을 넘어선지 뭐 얼마 안 됐는데 그 이후에 시원한 상승은 또 안 나오네요. 상대적으로 너무나 소회가 되어 있는 아 코스닥인데 뭐 지금 시점에서 어떻게 보세요? 정부 정책도 계속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던데요. 그러니까 이제 코스닥과 코스피의 차이점 뭐냐면 코스피는 AI 인프라 투자의 수혜를 받는 기업들이 시총이 크고 그들이 다 올라가 아까 뭐 전력 계기 마찬가지죠 뭐 조선도 요즘에 이제 그쪽과 연결돼 있고 뭐 반도체 말할 것도 없고 근데 코스닥도 그런 기업이 있어요.
있는데 코스닥의 시총 1위랑 2등을 차지하는 업종이 바이오랑 2차 전지잖아요. 음. 그러니까 이들이 힘을 못 내면이 AI 인프라가 아무리 좋아도 이제 이들이 무너져 버리면은 주가는 오히려 지수 빠지게 되잖아요. 그런 구조다 보니까 그니까 오늘도 보시면 에코프로 BM 에코프로 알테오전이 시총 1 2 3 등이 지금 5% 급가고 있어요. 예. 그러니까 적게 빠지는게 아니거든요. 네. 이러다 보니까 이게 코스피는 코스타고 완전 딴 세상이 지금 펼쳐지는 그런 모습인데 그 밑에 4위 레인보로부터 또 로봇은 괜찮아요. 그죠? 그러니까 이런 거 보면 주성 엔지니어 18%이 얘기 뭐냐면 반도체 AI 쪽이죠.
이쪽도 어떻게 보면 여기는 또 급등한단 말이에요. 근데 이들의 시총이 앞서 말씀드리 2차전지 바이오를 이질 못하니까 영향을 받는 거죠. 그럼 이들이 언제 올라갈 거냐? AI가 좀 숨 죽여야죠. 좀 쉬어야 됩니다. 그니까 그때가 돼야 이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며칠은 걸릴 거 같아요. 다만 포기하지 말자. 2차전지도 지금 에너지 관점에서 되게 좋아지잖아요. S가 지금 사실 안보 자산이 됐거든요. 데이터 센터 이제 필요합니다. 태양광에도 들어가야 되고 그래서 2차전지도 저는 빠르게 회복이 될 걸로 좀 보고 있고 이제 문제가 바이오거든요.
바이오 토심이 너무 안 좋아졌는데 뭔가 좀 호재가 나와야 되는데 지금 나올 만한 건 좀 없어요. 그래서 정책을 기대해 보시고 5월 22일 날 이제 국민 참여형 성장 펀드가 나오니까 거기서 이제 코스닥 기업들을 그 펀드는 원래 많이 사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그걸 좀 기회로 해서 그 펀드 자금 집행이 이제 뭐 5월 22일 날 바로 시행되기보다 뭐 6월부터 한다고 치면 6월 되면 저는 코스닥은 조금 분위기가 좀 바뀔 것 같긴 해요. 그래서 결국 코스닥도 포인하지 마시고 인내심을 좀 발휘하면 회복은 될 수 있는데 다만 너무나이이 코스피의이 덩치큰 AI 인프라 기업들이 지금 너무나 압도적이니까
이들이 조금 지쳐서 실태가 돼야 좀 코스닥도 좀 숨이 숨통이 튀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아무래도 뭐 반도체 전력 뭐 시장을 주도하는 섹터로 수급이 제대로 쏠려 있기 때문에 코스닥으로 자금이 좀 안 들어가는 거 같습니다. 오늘만 해도 시총 상단에 속해 있는 종목들의 급락이 연출되고 있어서 그럼 이사님 지금 궁금한 건요. 2차전지 바이오 로봇 놓고 봤을 때 가장 강력하게 움직여 주는 건 로봇입니다.이 셋 섹터 큰 덩어리로 봤을 때 어디에 손을 들어 주시겠어요? 현 시점에서 근데 로봇은 이게 숫자가 안 나오는 업종이잖아요.
예. 그래서 사실은 이제 오늘은 뭐 제가 삼성인자 하이닉스도 쫓아가지 마시라고 했지만 사실 삼성 하이닉스가 그동안 뭐삼성도 20만 원 넘을 때도 있었고 꾸준히 올랐죠. 근데 그런 오르는 과정에서 사실 좀 쫓아가셔도 상관이 없어요. 왜냐면이 실적이 나오는 기업은 좀 타이밍이 아주 중요한 건 아니거든요. 계속해서 우상향을 해 주니까. 근데 이렇게 기대감만 가지고 가는 거는 크게 올랐다가 잘못 추격 매수하면 주가가 고점에서 2, 30% 순식간에 빠져 버려요. 기대감이 좀 사라지면. 로봇이 실제 그랬잖아요. 최근에 한 두 달 동안 로봇 좀 많이 빠진 건 반턱 나오렸거든요.
고점에서. 그러다 지금 올라가죠. 그러니까 로봇을 저도 역시 가장 좋게는 보지만 지금 벌써 지금 지난주부터 또 달리기 시작하니까 쫓아가는 건 좀 무리가 있어요. 그래서이 셋 중에 지금 산다면 저는 2차 전지가 낫지 않나? 아 그래도 2차전 네. 이차지는 저는 이제 생각을 바꿔야 된다. 왜냐면 전기차만 볼게 아니라 ESS로 지금 넘어갔고 제일 중요한 건 ESS의 1등은 중국인데 미국은 중국거 쓸 생각이 일도 없거든요. 지금 우리가 다 내고 줘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그 가치가 앞으로 계속 발휘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이렇게 오늘 2차원지 급가는 건 또 2차원지 좀 최근에 올랐잖아요, 사실.
그래서 조정은 또 기회가 아니겠냐. 그래서 좀 배터리 쪽을 저는 볼 필요하고 있습니다. 어, 2차전지가 그러면 이사님의 뭐 원픽 섹터 코스닥 내에서 뭐 그 정도로 꼽아볼 수 있을 것 같은데 현시점에서 그렇죠. 로봇주들은 뭐 강력하게 움직여 주고는 있습니다만 실적이 나오는 기업들보다는 아직은 뭐 꿈을 쫓아가는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아 다소 뭐 공격적인 접근은 좀 위험하겠다라고 말씀을 주신 거네요. 그럼 2차전지 안에서 주목을 하시다 보니 뭐 LG엔솔이 타픽일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포스 홀딩스를 네. 왜냐면 그 LFP 배터리잖아요. ESS가
거기에 리튬이 많이 들어가요. 기존보다 그 NCM 배터리니까 한마디로 전기차에 들어가는 배터리보다는 LFB 배터리가 ESS에 들어가는데 주로 리튬 비중이 높으니까 그리고 저는 왜 이제 포스콜딩스를 괜찮게 생각을 했냐 하고 있냐면 전략 자산으로 보고 있어요. 그 아르헨티나 여호가 있죠. 네. 그거를 20년 전부터 투자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작년에 드디어 가동 들어갔고 3월의 월간 기준으로 흑자 전환이 성공까지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우리 앞으로 단계적으로 이게 뭐 1단계, 2단계 이렇게 개통을 하거든요. 올해 10월에 2단계가 또 열리고요.
그래서 아르헨티나에 묻혀 있는 그 리튬이 전기차 한 7천만대 정도 된대요. 그 정도로 많은데 이제 그거를 다 쓸 수 없고 단계적으로 이제이 시출을 하는 거죠. 근데 그런 가치가 왜 부각이 될 수밖에 없냐? 중국의 리튬이 세계 1이잖아요. 근데 미국 입장에서 중국 리튬을 당연히 안 쓸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아,이 포스콜딩스 저는 전략적 가치가 올라간다. 그거는 굉장히 프리미엄 줘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여기를 좀 괜찮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차전지 안에서 포스코 홀딩스 아, 지금 현시점에서의 타픽으로 꼽아 주셨습니다. 자, 오늘 여기서 또 우리 마무리 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LS증권 디지털 영업본부 염승환이사 함께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 디사이트 경제TV 실시간 라이브가 진행 중입니다. 오른쪽 화면 클릭하시고 지금 바로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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