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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식은 어느 순간부터 왜 안 오르고 계속 떨어졌던 거예요? 비테크들이 안 좋았기 때문이에요. 미국에서도 한국 주식스러운 애들은 주가 많이 올랐어요. 메모리 관련돼. 왜 안 올랐을까라고 생각해 보면 자본 시장의 위기를 좀 진단해 보려고 하는데 최근 사호 대출 시장에서 발생한매 준당 사태가 2008년 리멈 브라더스 사태의 전조가인지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저도 걱정됩니다. 왜냐면 너무 똑같아요. 구조가 너무 똑같아요. 똑같다. 이건 지금 한국나 이거 미국 얘기겠죠. 미국 얘기입니다. 사모 대출이라는게 뭔지 또 알아야 되는데 사모님한테 하는 대출은 아니고요.
이게 뭐냐면은 공모 대출 반대 말이죠. 아 공모 대출 개인어 공모 대출은 일반인들에게 다이 상품에 투자하세요. 일반인들 다 이제 그 모집을 하는 거고요. 마케팅을 하는 거고요. 사모 대출은 아는 사람들끼리 이렇게 하는 겁니다. 아는 사람들끼리 하면은 이제 어떤 일이 생길까요? 그러니까 부자들한테 먼저 하겠죠. 그죠 ? 부자들한테 어디다 대출해 그면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 대출해줬습니다. 왜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대출해줬냐? 2020년 코로나 위기 당시에 금리가 막 제로 금리까지 갔잖아요. 그럼 돈 많은 사람들 입장에서 이런 생각 할 수 있거든요.
아 뭐 지금 돈 많아 가지고 어디다 넣려 그러는데 아 주식에다 넣을 순 없고 그 채권에도 안전한 거 좀 넣고 싶은데 금리가 0%니까 이건 뭐 어떻게 해야 되지 그러고 있는데 사모 대출 해 주는 그런 펀드에서 탁 가서 얘기하 사장님 이렇게 하지 마시고 저희 뭐 그 소프트웨어 기업들 있잖아요. 쟤네들 안 망해요. 요즘에 보이시죠? 막 언택트라고 해가지고 얘네 엄청 잘 나가거든요. 망할 일 없어요. 얘네들한테 대출해 주고 뭐 금리 한 4% 5% 챙겨 드릴게요. 이렇게 한 거예요. 그러면 부자들 입장에서는 할만하죠. 안 먹을 거 같으니까.
그러니까 이제 할 만하니까 어 이제 그래 한번 해 봐 그러면서 이제 투자를 했는데 최근에 나온 이야기가 뭐냐면은 AI가 너무 성능이 좋아 가지고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이거 망하겠다라는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여기서 이제 중요한 포인트는 뭐냐면은 AI가 성능이 너무 안 좋아서가 아니고 성능이 너무 좋아서라는 겁니다. 너무 좋아서 문제라고. 어 그러니까 원래는 AI 비관론자들이 뭐라고 얘기했냐면 AI 그거 뭐 제가 계산하라 그러면은 뭐 계산도 제대로 못 하고 초등학 승부다 못 해 그러면서 AI 비관 논론자였는데 그분들이 이제 무슨 얘기를 하냐면 AI가 너무 좋아 가지고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다 망해 가지고 세상 망해 이렇게 이제 바뀌었다는 [목을 가다듬음] 거예요.
지금 그렇게 이제 비관적으로 생각하면 세상은 언제나 비관적이에요. 근데 이걸 또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포인트들도 있거든요. 왜 그러냐면은이 사모 대출을 이제 투자했던 사람들의 그 규모가 엄청나게 크다 얘기가 있습니다. 대충 얼마가 된다라고 얘기가 나오고 있냐면 한 2조 달러 정도 된다. 예. 그러면 이거 옛날에 서브라임 모기지 사태 때보다 거의 한 뭐 비슷해요. 비슷하거나 좀 더 많거나 한 규모예요. 그럼 이거 만약에 다 부실된다. 그럼 이제 어떻게 되는 거지? 큰일 나는 겁니다. 근데 이제 그 말씀드리면이 부자들이라고 그랬잖아요.이 부자들이 가지고 있는 돈이 얼만지 좀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러면 이제 미국의 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춘자산을 좀 봐야 돼요. 미국 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순자산 170조 달러입니다. 그러니까 부채 빼고 순자산. 그러니까 2조 달러 너무 크죠. 근데 전체 비하면 뭐 170 하려고요. 그중에 이제 그 상위 0.1% 있잖아요. 미국에 있는 부자들 상위 0.1% 상위 0.1%가 이런 거 했겠죠. 상 0.1%가 가지고 있는 그 순 자산 어 절반인 한 70에서 80조 달러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사실 70에서 80에서 2조달 너무 아프죠. 하지만 이게 시스템 위기로 넘어가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뭐 저는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자 블랙스톤이나 또 블루 아울 같은 사모 펀드 운영사들이 임직원 돈까지 끌어다 쓰는 상황 어떻게 해석해야 되죠? 그러니까 이제 안 좋은 거죠. 되게 그이 상황 자체는 되게 안 좋은 거예요. 그래서 이게 어떤 식으로 해소가 될 거냐 이런 이제 고민도 해 봐야 되는데 뭐 대충 2조 달러라고 생각해 봅시다. 그러면 2조 달러를 물린 사람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이 물린 사람들은 똑똑한 사람들 거 아닙니까? 부자들이고 열 받겠죠. 지금 내가 지금 내가 이거 아니고 내가 지금 금리 4% 먹겠다고 들어갔다가 지금 원금까익이게 생겼으니까 이거 얼마나 일어나.
그러니까 이제 안 그래도 똑똑하고 그러니까 주변에서 막 AI 때문에 쟤네 다 망한대요. 그러니까 돈내나 돈내나 그러면서 우르르가 가지고 환매해 달라고 한 거예요. 근데 이제이 펀드를 판 입장에서는 펀드를 환매해 달라고 얘기하면이 펀드는 만약에 예를 들어서이 돈으로 주식을 샀으면 주식을 팔면 되잖아요. 근데 대출을 해 줬기 때문에 환매를 하려면은 환매 대응을 하려면 어떻게 해 줘야 되냐면 그 회사 가서 대출 상환하세요. 그래야 되거든요. 대출은 뭐 상 해야 되는 기간 어차피 있으니까 만 그러면이 회사 입장에서 어떻게 하겠죠? 아니 저 3년 쓰라고 해놓고 왜 갑자기 돈 갚으라 그래요?
그러겠잖아요. 그 이거 돈을 못 갚잖아. 대응을 못 하잖아요. 그래서 원래는 아 그 전체 규모에서 일부만 환매할 수 있고 환매 못 하도록 막혀 있어요. 근데 판매 러시가 나오니까 이게 대응이 안 되는 거죠.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이제 뭐 블루일 같은 경우 이렇게 했다고 하더라고요. 아 이거 어떻게 해야 되지? 근데요 회사들한테 가프라고는 못 하고 그러니까이 채권을 모아 가지고 그나마 좀 괜찮은 회사들 그거 모아 가지고 딴 사람한테 그냥 그 채권 자체를 팔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이제 돈이 들어오니까이 돈으로 대응을 해 주고 이런 식으로 대응을 하거나 아니면 블랙스톤 같은 경우에는 아 이거 정 이것도 안 되니까 그냥 임직원들이 어 돈을 모았대요.
임직원들이 하여튼 이거 하시는 분들이 다 부자예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 일반인들이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진짜 다 부자들이에요. 이거 펀드 투자한 사람도 그렇고 펀드 운영한 사람도 부자. 얼마나 부자냐? 블랙스톤의 임직원들이 모은 돈만 해도 3,억입니다. 그래서이 펀드 그냥 투자를 해 버렸대요.이 임직원이 돈을 모아 가지고 그거 보면은 막 [콧방귀] 뭐야 도대체 이거 찝찝한데 이런 생각이 들지만 아 저 부자들끼리 알아서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70조 80조 있는 사람들끼리 그러니까 부실이 날 수 있는 그런 상황이니까 이런 식으로 이제 해결하는 과정이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만약에 2조 달러가 대출해 준 것이 전부 붙이 날 거냐 절대 그럴리는 일는 없습니다. 왜냐면 회사가 망하지가 않았어요. 그리고 이거이 회사가 이자를 못 내고 그런 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이게 다 부실은 아니에요. 일부 부실이 되겠죠. 기분이 나쁘겠죠. 그러나 이게 전체 시스템 리스크로 확산될 리스 가능성 크진 않다. 근데 이런 이야기들은 과거에 다 나왔었어요. 2008년 금융 있다 나오니까 아 찜찜하다 이런 얘기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찜찜한 건 맞아요. 그리고 앞으로 이제 더 그런 문제가들이 나올 수 있다라는 것도 맞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는 과거에 이런 이야기가 나왔지만 그냥 해결된 사례들도 많아요. 근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언제냐면 2022년이에요. 22년에도 금리가 맞고 오르니까 똑같이 블랙스톤이 회사에서 상업용 부동산에다가 대출해 준 펀드들이 문제가 되기 시작해요. 그러니까 언택트가 되고 그러니까 상업용 부동산이 다 망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상업용 부동산 대출해 준 사람들이 와 돈 내나 그러면서 이제 돈 막 이렇게 했어요. 근데 지금 문제가 되나요? 문제가 안 됩니다. 왜 문제가 안 되죠? 왜 문제가 안 되냐면은 데이터 센터에 투자하는 그 돈이 상업용 부동산 투자하는 거보다 더 많아져 버렸거든요.
그니까 블랙스톤 입장에서는 약간 이게 이제 폰지 사기랑 비슷한 스킴이라 치면요 요을 요로 이렇게 바꿔 끼는 거죠. 여기 이거 투자를 펀드를 새로 만들어 가지고 여기서 돈이 들어오고 이게 돈이 이제 돌아가면서 문제가 해결됐다. 이런 시기인데 과거에 이제 우리 레고랜드 사태 때도 뭐 비슷하게 해결이 됐거든요. 돈 뿌려서 해결하고 뭐하서 해결하고 이런 식으로 해결이 됐어요. 그래서요 문제는 아주 안 좋은 이야기고 아주 찜찜한 이야기긴 하지만 리만 브러드 사태까지 얘기할 건 아니다 이렇게 생각. 어 근데 아까 전에는 리만 브러스트 사태 전조랑 똑같다고 했잖아요.
똑같은 거. 아까 펀드 환매해 주세요. 그랬는데 잠깐만요. 못 해요. 이런 얘기가 나온게 2007년에 어 BMP 파리바에서 나왔거든. 그러다가 안 돼요, 안 돼요. 하더니 결국은 망해 버린 거죠. 근데 안 돼요, 안 돼요 하다가 제가 자연의 전망은 안 돼요, 안 돼요 하다가 자기들끼리 어떻게 부자들끼리 아유 짜증나네, 진짜. 막 그러면서 이제 해결을 할 거라는 거죠. 그때 똑같지만 이번에 문제가 되지 않는 거는 그때와 다르게 이번에는 해결할 수 있다는 건가요? 음. 그때는 왜 해을 못냐면 지금 그때는 그 대출을 투자한 사람들이 미국에 있는 모든 개인들이었어요.
근데 지금은 아까 계속 말씀드 [목을 가다듬음] 부자들이에요. 부자들 부자들의 돈이니까 문제가 안 된다는게 아니라 자기들끼게 떼먹을 거 떼먹은 거 기분 나쁜 기분 나쁜 대로 이렇게 해결이 될 거라는 거죠. 근데 지금 그때 당시는 모든 개인들이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돼 가지고 다 투자해 놨잖아요. 버블이 버블만큼 갔고요. 그래서 이제 문제가 되는 거다. 어라는 거 차이가 좀 있죠. 자, 지금 미국 증시가 뭐 사실은 한국 증시가 뭐 지금은 좀 요즘 조정받긴 했지만 작년부터 올해까지 한국시가 미국 출시보다 훨씬 더 앞서게 상승을 했었잖아요.
미국 중시가 속 계속 정치하 좀 떨어지고 있는데 이게 지금 요즘에 2011 이동 평균선도 붕괴된 시점인가요? 2011 이동 평균선은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런 기준인데요. 2011 이동 평균선이 붕괴되면 도망쳐야 됩니다. 지금 어떤 상황이에요? 붕괴됐죠? 붕괴됐다. 어, 이번 주에 붕괴됐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도망쳐야 된다 그러면 주식을 다 팔고 도망가냐 그런 건 아니고 최소한 보수적으로 운영을 해야 된다. 아니, 오히려 이제 거꾸로 생각해 보면이 200일선이라는 거를 양면이 있는데요. 아까 이제 제번스 역설이랑 똑같은 개념이에요.
딥시크 똑같은 개념이에요. 무슨 말이냐면은 일단은 빠져요. 근데 그 빠지는 걸 못 견디고 바닥에서 팔 거 같으면 조금 조정을 해 놓던가 보욕을 하란 얘기예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 다시 다 올라요. 그러니까 나는 200일선 깨졌어. 그럼 난 지금부터 사기 시작해 가지고 6개월 간다 치고 그 살 거야. 이런 전략 가능합니다. 그냥 계속 사는 거죠. 근데 그게 아니고 단기적으로라도 주가가 흔들릴 때 나는 좀 못 버틸 수 있다. 그런 분들은 보수적으로 대응하셔야 됩니다. 왜냐면 200일선은 모든 사람들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선이에요. 그리고 200일선으로 내려오게 되면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그 매물도 나오고요.
그러면서 이제 그 알고리즘 트레이딩에서 또 매도가 따 나오고 막 등 여러 가지 안 좋은 일이 있고 게다가 이제 뭐 전쟁도 안 끝날 것 같고 유가가 또 올라가고 그러면서 연준이 금리를 못 내리고 오히려 금리 올린다고 하고 막 난리 나고 그럼 이제 매물이 매물을 부르고 그러면서 주가가 더 빠질 수 있다. 어 그래서 안 좋을 수 있으니까 보수적으로 대응을 하시는게 맞다. 지금은 뭐 미국 주직을 더 사는 타이밍은 아니라고 볼 수는 거겠네요. 근데 이제 그 사람의 대응 방법에 따라 다른데 저는 그 안 사는 거죠. 왜냐면 빠졌다고는 이유로 사기보다는 흔히 말하는 이제 셀링 클라이스라고 얘기하거든요.
패닉 셀링이라고 얘기하기도 하고요. 그러니까 정말 그냥 막 주식을 과거에도 보면 주가가 항상 이런 식으로 올라요. 오를 때는 의심하면서 오르다가 오를 때도 우와 하면서 오르고요. 빠질 때도 뭐 천천히 어 빠지는 거 맞나 그러다가 우 하면서 빠져요. 근데 으 하면서 빠질 때는 살 수 있죠. 극단적인 공포 구간에서는 아직 그런 상황은 좀 아닌 거 같습니다. 그래서 좀 조심할 필요는 거 같아요. 근데 아까 어 연결해서 이야기를 해 보면 사모 대출이 금융위행위기처럼 갈 거야. 2008년처럼 갈 거야. 그럼 지금이라도 다 팔아야 돼. 근데 그게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은 제한적인 수준에서 AI의 그 발전 반응성에 투자가 되어 있는 상태를 유지하시되 좀 보수적인 관점으로 대응을 하시는게 어 아마 이제 살아남으시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어 근데 갑자기 이제 미국 증시 이평성 얘기가 나와서 한국 지식은 어쨌든 작년에 2, 뭐 200 400에서 6,300까지 갔다가 지금 뭐 조정받아서 어쨌 5천 얼마인데 많이 올랐잖아. 한국 증시가 오은 이유는 알겠는데 미국 증시은 어느 순간부터 왜 안 오르고 계속 떨어졌던 거예요? 이유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제 비테크들이 안 좋았기 때문이에요. 빅테크 안 좋아서 네. 미국에서도 한국 주식스러운 애들은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한국 주식스럽다. 메모리 관련돼. 어 뭐 랜드 뭐 이런 애들은 진짜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비테크 관련된 주식은 안 올랐습니다.
왜 안 올랐을까라고 생각해 보면 저는이 비테크가 지금 순고르기를 크게 하고 있는 [목을 가다듬음] 구간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어 엔비디아도 마찬가지고요. 전반적으로 추고 고리를 하고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이유는 뭐냐면은 사실 주주 입장에서는 뭐가 좋냐면은 회사가 잘돼서 돈 잘 벌이고 이런 것도 좋죠. 근데 중요한 건 주가가 오르는게 좋아요. 그러면 주가가 오르려면 주식을 사 주는 사람이 많아야 되잖아요. 그 주식을 사 주는 사람 중에서 제일 중요한 어 주체가 누구였냐면은 그 회사였어요. 회사가 돈 벌어서 회사가 회사의 주식을 샀죠.
자사주라고 얘기하죠. 그래서 미국에 있는 빅테크들이 뭐 구글도 그렇고 전부 다 자사주 매입을 진짜 많이 했었는데 어 올해부터는 자사주 매입 못 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 돈으로 투자를 해야 되거든요. 근데 투자를 하는 거는 사실 뭐 좋은 거죠. 투자해서 잘 되면. 근데 주주 입장에서는 아 그거 잘 될지도 안 될지도 모르겠는데 그거를 투자를 하고 있으면은 그건 나 별론데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자사주나 사지 아니면 배당이나 주든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데 그 생각이 이제 맞물리면서 빅테크들이 지금 이제 어 좀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는 구간이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자 그리고 또 유가가 인플레이션을 자극한 상황에서 연준이 금리 인하라는 카드를 끝내 꺼내지 못할 위험은 뭐고 심지어 금리 인상 배팅까지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나갈입니다. 이러면 안 돼요. 그 결국 이제 전쟁 이야기로 넘어갈 수밖에 없는게 여기서 만약에 전쟁이 이제 지금 호르무주 해협이 뭐 어떻게 되고 이란과의 장기전이 되고 그렇게 되면서 결국 이제 전쟁이 안 끝난다. 그래서 유가가 뭐 90불 100불이 연말까지 간다. 그럼 올해 주가 안 되는 거죠. 그러면 어렵습니다. 현실적으로 아무리 뭐 AI가 뭐 날고기고 뭐 뭐 하더라도 어 솔직히 좀 쉽지 않다라고 보시는게 맞는 거 같아요.
어 뭐 단 하나의 여의가 있는데 그때는 이제 버블이 오면 가능하겠죠. 거블이 오면은 금리가 올라도 주가가 올라요. 그렇긴 한데 전쟁이 이렇게 되면 현실적으로 조금 시장이 안 좋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는게 맞는데 그럼 이제 전쟁이 어떻게 될 건지를 생각해야 되는데 전쟁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잖아요. 예. 이번 주말에 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뭐 트럼프가 뭘 어떻게 할지 모르는데 뭐 한 가지 확실한 거는 거 같아요. 전쟁을 계속 수행하기가 미국 입장에서 상당히 어려워졌습니다. 상당히 어려워졌다라는게 여러 가지에서 나오는데 그 첫 번째 이유는 트럼프가 이제 지지율이 떨어진다라는 건데요.
이제 어제 제가 뉴스를 이제 보다 보니까 트럼프 별장이 있는 마로라고 지역에서도 민주당이 이겼대요. 그 사실 자기 지역구에서도 떨어진다라는 얘기잖아요. 그래서 지금 어 상당히 좀 심각한 상황이다. 민주당에게 질 수도 있는 그런 심각한 상황이다라는게 첫 번째 이유인 거 같고요. 두 번째로는 금리가 올라요. 이렇게 되면. 근데 금리가 오른다는게 어떤 의미가 있냐면 미국 정부의 부채가 옛날 한참 얘기하다도 요새 말 안 하고 있는데 미국 정부 부채가 지금 어떻게 됐을까요? 당연히 더 많이 올랐겠죠. 39조 달러가 됐습니다. 제가 아마 김작가 채널에 나와 가지고 20조 달러가 넘었어요.
막 이럴 때가 있었는데 39조예요. 지금 두 배 올랐어요. 원금이 두 배 올랐습니다. 그러서 이자는 어떻게 되냐? 이자도 계속 늘죠. 그러서 이자가 지금 올해 1.1조 1.2조 달러가 된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이자만. 근데 이제 금리가 놀라요. 그럼 이거 뭐 어떻게 감당이 안 되는 거죠? 그럼 뭐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우스갯 소리가 지금 트럼프가 지금 이자가 국방비보다 더 많습니다. 누가 이제 밑에서 보고를 하니까 어 그러면 안 되지. 국방비를 늘려. 그래서 이번에 국방비를 0.25달러 늘렸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국방비가 또 1.2조 달러가 됐습니다.
그러서 이제 어 이자가 어 더 다시 내려갔어요. 이게 좋다고 해야 될지 안 좋았다고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근데 국방비가 늘어나면 또 부채가 늘어나겠죠. 그러면서 이제 이자가 또 늘어날 거고요. 근데 이런 상황이 계속되기는 어렵다. 그러니까 금리가 올라가는 거는 결국은 유가가 올라갈 때 금리가 내려올 수가 없어요. 유가가 올라가는데. 그래서 전쟁을 계속해서 수행하기가 어렵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죠. 그래서 지금 이란에서는 이제 뭐이란 뉴스에서는 이런 뉴스가 나온대요. 아니 압도적으로 전쟁을 이겼다고 하는 나라에서 이렇게까지 적극적으로 종전하자고 하는 나라는 처음 봤다.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로 지금 미국에서는 이번 주말이든 어제든 4월이 초가 넘어가기 전에이 전쟁을 마무리하고 싶어 하는 그런 의지가 상당히 강한 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보면은 전쟁이 여기서 계속 된다라고 배팅하기보다는 개선이 되고 어 유가도 이제 90불 이하로 좀 내려올 가능성이 높지 않겠냐라고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을까? 어, 물론 체약의 상황도 생각해야 되겠지만 합리적이지 않닐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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