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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역대급 실적' 앞둔 삼성전자...숫자보다 '외국인'이 중요합니다ㅣ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본부장ㅣ#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국경제TV · 2026-04-06 · 유튜브 시청 4,76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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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삼성전자#엔비디아#브로드컴#두산#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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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장열 · 한국인

요약 보기

3월 전쟁 변동성 이후 4월은 실적 중심 장세 예상. 전쟁 종결이 상승의 필수조건이며 외국인 수급도 이에 연동.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42조 대비 40조 후반~50조 가까이 기대되며 외국인 반응이 핵심. 반도체 가격 상승(2분기 약 30%)으로 실적 상향. 하이닉스 ADR은 방향성 긍정이나 단기 영향은 제한적. 광통신·MLCC 등 AI 서버 관련주 구조적 성장 긍정적이나 단기 과열 주의. 조선은 단기 고점 가능성, 장기 보유 적절. 증권주는 실적 호조 기대하나 매수 강도는 낮추고 관망. 원칙 있는 대응 강조.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시장 투자 전략 면밀하게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요.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영 본부장 모셨습니다. 본부장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아, 3월장 뭐 전쟁 때문에 변동성이 워낙에 컸습니다. 롤러코서 장세 지난주 3월장 내내 연출이 됐었는데 4월 장은 좀 무뎌지겠죠. 아무래도 실적 중심으로 좀 포커스가 되겠죠. 어, 일단 전쟁이 끝나야 됩니다. 네. 아, 그거 아니면은 실적이 소용이 없는 건 아니지만 실적이 그나마 있어서 폭락하지 않은 거를 하고 보시면 됩니다. 예. 실적이 없으면 어, 언제든지 5%씩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게 아까 잦아진다 그러셨는데 우리가 삼성자 하이닉스퍼 실적이 좋은 섹터가 한 50% 이상 있지 않습니까?

02. 그러니까 그런 쪽은 어, 바로 그 실적을 반영시키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긴 합니다만은 그래도 버텨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장은 어 그 전쟁이 존전이 잘 안 되고 계속 지지부진하더라도 폭락하거나 그럴 가능성이 3월보다는 분명히 지어둔 거 맞죠. 그걸 긍정으로 보면은 맞고요. 근데 올라가는 폭에 대해서는 실적이 반영되려면 전쟁이 끝나는 모양세 가능성을 계속 내비치는 것이 기본적인 필요 조건입니다. 실적이 시장을 좀 받쳐 주겠지만 결국에 가장 중요한 거는 전쟁이 좀 확실하게 끝나야 된다라고 강조를 해 주셨고 외국인의 수급도 좀 마찬가지일 거 같습니다.

03. 외국인이 지난주 금요일에 모처럼 좀 매수세가 잡혔는데 오늘 다시 또 매도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외국인의 수급 역시 좀 매트로 이슈가 정확히 확실히 끝나야 들어오겠죠. 네. 유감스럽게도 그렇습니다. 환율이 안정화되고 환율이 안정화가 되 대한민국이 다 국보다 아 이제 너무 많이 빠졌네. 음니 우끼한국이다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외국인이 인식하는게 중요해요. 아 그래서 그 인식하게 만드데 있어서는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고 어 그다음에 아까 이익이 아까 좋은 거 몇 가지 갖춰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매크로가 계속 이슈가 되다 보니까 한국 주식에서 아까 그 시작하기 전에 앵코님 말씀 장금 나눈 거 같은데 작년 11월 달에 실적이 64조 65조 70조여서 삼성원자 올해 이익 전망이 지금은 예 1월 달에 200조 어 2월 넘어가면서 22 30조 3월 들어가면서 지금은 200한 7 80조가지 나오고 있거든요.

04. 그럼 대체 얼마니까? 이익으로 따지면 네배 이상 다섯 배 네배 이상 오르는 겁니다. 네배 이상 오르는데 주가가 그렇게 안 올랐잖아요. 주가가 그렇게 안 오르고 고작해 봤자 한 15만 원에서 20만 원이니까 50% 사실은 아직 50%도 안 올랐어요. 그 뭐냐 되고 있는 건데 절대적인 주가가 그동안 10만 원 초반에서 작년 6월 달이었거든요. 주가가 그래도 그렇게 따지면 거의 두 배 오른 거죠. 그렇게 길게 보면은 외국인 입장에서 리밸런싱 욕구가 한국 시장을 바라보는 기본 생각이 틀이기 때문에 그걸 바꾸지 않은 상태에서는 어 실 외국인이 들어오는 거는 쉽지 않습니다.

05. 그래서 삼성원자 하이닉스를 어 어떻게 보느냐는데 특히 내일이 아주 중요합니다. 시금석입니다. 내일 실적이 진짜 어 주말에 지난주 그렇죠. 금요일 날 아까 앵커님이 40조는데 40조 나오면 큰일고요. 어 지금 컨센서스가 42조했는데 오늘 나온 거는 어 가장 낮은게 44조부터 48조 보통 50조에서 53조가 세 개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지난주 목요일부터 오늘까지. 그러면 최근 나온 거 기준으로서는 50조 이상의 세 개. 그다음에 40조 후반이 두 세 개 나왔어요. 아 그러면 그전에 나온 42조보다는 더 높아진 숫자가 나와야 되는 것이 기본적인 필수 조건 중에 또 하나입니다.

06. 그렇게 나왔을 때 과연 외국인이 그걸 보고 어떻게 반응할까? 내일 반응할 수도 있고 내일 모래 반응할 수 있습니다. 왜? 내일 그 미국 종전 그 이제 그 밀어놓은 거 그게 내일 끝나지 않을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내일 반응을 다 못 할 수도 있는데 내일 내일 모래 삼성자 실적이 40조 후반 또는 50조 가까이 나오고 나서도 종전이 MMO 할 때 외국인이 어떻게 포텐 포지션을 취하느냐가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가장 큰 얘기고요. 그때 못 들어오면은 아마 다음은 아마도 하이퍼스케일 업체들이 실적을 발표하는 4월 말까지 기다려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07. 네. 자, 지금 삼성전자 내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눈높이 자체가 워낙에 높아졌습니다. 사실 작년 한 해 동안 영업 이익이 43조인데 1분기 석달 만에 지금 1큐의 영업 이익이 40조대 후반 50조 가까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사실 기대감이 이렇게 높기 때문에 그 이상이 나오지 않으면 오히려 차익 매물이 많이 나오면서 주가가 또 빠질 수가 있을 테. 삼성전자 실적과 함께 외국인의 수급단까지 잘 지켜보셔야 될 거 같고. 자, 삼성전자 실적도 중요하지만 향후 가이던스 최근에 뭐 터보컨트라든지 치플레이션 여러 가지 수요 둔날을 시그널을 보내는 요인들이 있었지 않았습니까?

08. 향후 가이던스는 어떻게 예상하고 계십니까? 어, 내일은 말이죠. 어, 가이던스는 없어요. 그니까 잠정실적이니까 네. 그니까 매출 얼마, 영업이 딱 두 개 숫자입니다. DS 부분도 이제 나와 봐야 알죠. 어, 아무것도 없어요. 그 매출 영업이 딱 끝이고요. 이제 그러면 이제 내일 장 중에 빠른 사람들이 한 10시 전후 11시 늦은 사람들은 장 끝나고 나서 애널리스트들이 자기 나름대로 아까 DS범 나눌 겁니다. 그런데 심플합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그니까 반도체가 거의 다 됐다 보시면 돼요. 어, 반도체 말고 나머지 것이 많으면 4조, 적으면은 2조 그러니까 뭐한 3조 정도의 애리가 있다고 보지만 반도체가 거의 다니까 이분은 아주 심플하고요.

09. 분석할 것도 없습니다. 외국인은 어떻게 반응하느냐 중요해요. 다만 지금 이미 실적이 아직 3 1분기가 안 나온 상태에서 아까 2분기가 벌써 가이던스는 아니더라도 실질적인 시장에서 가음할 수 있는 잣대가 나오고 있죠. 2분기 반도체 가격에 대해서 어 기사에 나온 곳이 삼성이 뭐 30% 올린다. 음. 이분 1분기 대비했을 때. 근데 애널리스트 평균 가격 상승 전망이 어 수많은 애널리스트 30개 중에서 한 20개는 아직 업데이트가 최근에 안 된게 있거든요. 그거 기준에서부터 20% 정도 대를 예상했기 때문에 어 주말에 나온 30%대 그래서 오늘 나온 리포트들은 대부분 30%대를 높혔습니다.

10. 그래서 한 50조 정도를 보시는 분들은 업데이트 한 거죠. 그럼 2분기 전망도 약 30% Q로 본다고 애널리스트들이 가이던 쓰고 있습니다. 그렇게 기준했을 때 약 원래 한 60조 초중반 정 60조 정도였는데 2분기 전망에 대한 에너리스들이 적게는 55조데 보통 60조 정도 되는데 지금 70조가 되고 있어요. 그 결론은 어 1분기 실적은 반도체 가격이 거의 한 90% 80% 되기 때문 올라갔다고 보는게 최근에 높아진 기대의 심리를 반응하면 50조 내년은 거기서 30% 올라간 걸 반영해서 약 70조 가까이 요렇게가 컨센서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11. 아마 내일 10적이 나오고 그리고 요것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내일 모래 업데이트가 될 텐데 그 사이에 매크로가 같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반영이 될지는 지켜봐야 되는데 절대 앱솔루트 밸류는 절대적인 밸류는 싸죠. 만약에 50조 나오고 연간 300조 나오면은 PR이 지금 다섯 배가 다섯 배 정도밖에 안 됩니다. 다섯 배 정도 여섯 배가 안 돼요. 그러면 사실은 반도체가 사이클 주식이라는 평화하는 평화하거나 외국인들이 계속 그렇게 많이 보고 있는 그 견해를 유지한다 하더라도 그 여섯 배 여덟 배에서 하단 밑을 돌고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밸류는 쌉니다.

12. 네. 내일은 잠정 실적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사업 부분별로 실적이 나오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뭐 당연히 DS 부분이 전사 실적을 이끌겠죠. 지금 눈높이가 너무 높습니다. 40조 후반 기대 같는 50조 대가 좀 나오기를 시장은 기대하고 있는데 말씀대로 지금 전쟁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시안이 있기 때문에 매크로 이슈까지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내일 삼성전자가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면 당연히 시장의 기대는 또 하이닉스에게 갈 수 있겠죠. 하이닉스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고 사실 하이닉스는 실적뿐만이 아니라 ADR 상장 주관사로 지금 상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13. 주관사로 CT, JP보건, 골드만 삭스가 선정이 됐는데이 부분도 좀 자세하게 풀어 주실까요? 네. 일단 1분기 실적은요. 보통 30조 중반 이하였는데 최근에 나온 오늘 포함해서 최근에 나온 거는 30조 후반대 나오겠습니다. 40조 나오면 약간 서프라이즈다 보고 있는데 그 정도로 보시면 되고요. 일단 ADR는 당연히 긍정적입니다. 방향성은 맞고요. 다만 속도 정도의 이슈죠. 정확히 15조인지 20조인지 이거를 자사지로 사서 하는 것인지 전부 어 유상증자를 하는 것인지 방법 논적과시기 이게 3개월 정도 걸릴 것인지 연내에 해결될 것인지 해를 바뀔 것인지 이런 시기와 방법에 따라서 임팩트는 달라질 수도 있다 봅니다.

14. 과거 패턴대로 만약에 그 ADR 발행한 뭐 TSMC 같은 경우를 자꾸 이제 비교할 수 있긴 있는데 30년 전이기 때문에 비교하기 어렵습니다만 그래도 비교한다면 그 당시에는 어 시총 대비했을 때 ADR 발행하는 초반의 그 물량은 지금 예이되고 있는 그 정도 규모라면 하이닉스는 초반에는 그렇게 임팩트가 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방향은 맞고요. 단기 영향은 크지 않을 수도 있다. 중장기 방향성은 긍정적이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네. 중전기 방향성은 사실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모두 이익 성장이 계속해서 상향되고 있다는 점은 우리가 다 확인하고 있습니다.

15. 자, 이렇게 반도체 투톱도 투톱이지만 최근에 MLCC 기판 쪽이 관련주들이 좀 강한 시세를 내주지 않았습니까? 계속해서 상승의 연속성을 끌고 갈 수 있다라고 보십니까? 어, 그렇죠. 이거는 기본적으로 맞고요. 우리가 원래는 GPU 그다음에 HBM 그다음에 KB캐시 일반디 그다음에 PCB 일반 PCB 어 이게 아니네. 그래서 플립치 BGA, MLCC 그다음에 뭐 여러 가지 어 PCB의 재료 이렇게까지 모든게 쇼테지입니다. 구조적인 이슈기 때문에 어 바로 뭐 해결 어떤 해결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어 저희가 본본 바은 이거 해결은 어 해 최소한 해를 넘길 가능성이 높다는 시장에서의 그 전반적인 뷰에 어 동감하는 편입니다.

16. 어 다만 주가가 단기적으로 많이 올랐다는 측면에서의 어 되돌림은 언제든지 있다고 보여지고요. 과거하고 다른 레벨로 이익 성장이 되기 때문에 기대되기 때문에 밸류에이션도 따라서 예전에 대비했을 때는 분명히 높은 수준이었다는 것이 단기적인 대응에서 조금 고민스러운 부분이지만 MNCC 같은 경우에 예를 들어서 AI 서버에 들어가는 MNCC는 한 2만 개가 들어가는데요. 이게 잘 와닿지가 않죠.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휴대폰 시장이 만약에 MCC가 차지하는게 있으면 그거보다도이 그 자동차에 들어가는 것이 세 배, 네배 더 수 있는 자동차가 아니고 우리 서버 쪽에 들어가는 세배 예, 들어가는 거고 지금은 자동차보다는 분명히 작습니다만 30% 정도 이하인데 이것이 성장률이 매년 30% 50% 되면은 어느 순간에는 자동차하고 비견할 수도 있다는 그런 성장성에 대한 기대 때문에 어 삼성 전기에 대한 밸루에이션이 과거 20% 20배 25배 정도 피해하렸다면 지금은 그대보다 가 훨씬 높은 레벨에이 올라간 이유가 되겠습니다.

17. 그래서 방향성은 계속적으로 맞다고 보고요. 최근에 뭐 또 저기 MC 같은 경우는 어 이젠 그렇죠. 루빈 어 엔비디아가 루빈화되면서 거기에 필요한 MLCC를 기존에 파나소닉을 어 고집하지 않고음 이제는 무라타라든지 삼성전기를 고려하고 있다는 그런 뉴스도 분명히 센티먼트적 좋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AI 서버에 들어가는 MLCC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날 수 있다는 점 당연히 관련주들의 호재단으로 작용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 MLCC 기판 말고도 최근 젠슨 발언 덕분에 광통신 관련주이 산업에 대한 기대감과 주목도가 커지고 있는데 물론 미증시에서 관련주들의 아웃퍼폼을 하고 있고 우리 시장 안에서도 당연히 흐름이 좋았어요.

18. 광통신 산업에 대해서 좀 전반적인 뷰를 제시해 주실까요? 네. 뭐 큰 거는 어 광토신도 그렇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데이터들이 빨리 처리돼야 되잖아요. 근데 버틀렉이 맨 처음에는 소 컴퓨트 연산하는 거 연산할 때 옆에서 도와지는 메모리 그 메모리들이 곰 어 이제 고집적화되니까 밑에 바지는 패키지 서브스트레이트 기판 이런게 부족한 거라요. 그런데 문제는 보세요.이 데이터 렉이라고 있어요. 그 서버 같이 렉 안에는 어 반도체 그 GPU나 mp들이 트레이로 해 가지고 수십개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반도체 칩들이 모 모여 있는이 트레이 안에서 칩간에 왔다 갔다는 그 통신이 필요하고요.

19. 그 렉 렉이라는게 반도체 GPU가 70 몇 개 들어가고 뭐뭐 일반 디램이 뭐 500 몇 개 들어가는이 렉 2m짜리 렉들이 수백개 수천 개가 연결돼 있는게 서버란 말이에요. 그 렉과 렉간에 연결되는 그 연결 구리가 구리로에서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는 거에 인식하고 있어요. 그래서 렉과 렉을 연결시키는 이른바 스케일 아웃 개념에서의 연결은 기존에 구리선이 아닌 어 빠른 속도로 어 이제 그 광으로 바뀐다는 거죠. 그다음에 큰 거는 렉 안에서 칩간에 바뀌는 건데 칩간의 어떤 그 통신을 할 때 그거를 구리로 구리를 어 광어로 바꾸는 건 이게 아규먼트입니다.

20. 누구는 이게 28년 29년에는 여기도 렉 내에서 칩과 칩 안에서도 구 광어로 바뀔 수 있다고 보고 누구는 이제 브로드컴이나 엔비디아는 야 당분간 병행하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서 30년을 밀뤄지는게 있어요. 그래서 28년이냐 30년이냐 따라갖고 렉 안에서의 스케일업에서의 광통시는 퀘션 마크입니다. 퀘션 마크라는게 속도는 잘 모르겠어요. 주식은 어떻게 되느냐? 바깥에 간의 강만 가지고도 성장성이 있다고 보는데 숫자를 하나 말씀드리면 어느 증권사에서 나오는 건데 지금 현재 광침투율 특히 대표적으로 데이라탄텐 취 그 CPO라는 그것이 핵심인데 광하고 안에 추파하고 연결시키는 바로 패키징하는데이 비율은 1%도 안 됩니다.

21. 1%가 안 되는 것이 26년입니다. 근데 27 8 9 29년에 되면 거의 30%까지 확대된다는 여기에 초점을 두고 있고요. 주가가 이것까지 반영한 것인지 아니면 렉과 렉 안에서의 어 치간의 이슈도 바뀔 것인지 여기에 따라 갖고 주가의 고점이 있을 것 같은데요. 우리가 정확히 예측할 순 없죠. 미국의 콜히런트라고 루맨텀의 주가를 보시고 연동성이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쪽에 베일리에이션이 50배 70배면은 우리도 그 정도 주면 되고 최 최고로 그거보다 어 걔네들이 적게 가는데 우리가 만약에 오버해서 그 이상 밸류로 간다면 그건 단기 이익 실현이다.

22. 이렇게 큰 잣대를 갖고 계시는 것도 단기간은 맞맞을 것 같습니다. 자 광통 시황 관련해서 지금 1%도 안 되는 침투율이 몇 년 후에는 30%까지 확대가 된다고 합니다. 포이런트를 비롯해서 미국 주가가 지금 고공 행진하고 있는데 우리 시장 안에서도 관련주들의 흐름을 함께 비대어서 보자라는 전략 말씀 세워 주셨습니다. 자, 다음은요. 대미 투자 1호에 대해서도 시장에 관심이 좀 커지고 있어요.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당연히 조선이 먼저 1호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컸었다가 이제 원전 쪽으로 많이 기울지 않았습니까? 어떻게 해상하세요?

23. 네. 어, 원전도 큰 그림이 맞죠. 네. 그리고 건설주가 원전을힘을 얻어 조는 오히려 못 가고 그죠. 두산비 현대 건설 대우 건설 이런 식으로 따라갔기 때문에 한 번 정도의 순환매가 어느 정도 이루어졌다라고 보는 사람들도 생길법 합니다. 그래서 새롭게 진입하시는 분은 그런 거를 고려를 하실 필요가 있고요. 아까 조선을 말씀는데 조선은 마스가 말고도 기본적으로 LNG라는 것이 해석하기 나름이죠. LNG 카타에서 발주되는 것이 늘어진다. 미뤄진다 아니면 항동안 헤맨다. 그러면 네거티브죠. 그게 주가에 먼저 반영됐고요. 하지만 미국을 포함해서 LNG가 결국은 에너지 산업에서 우리가 지역적으로 분 이렇게 분포가 돼야 되기 때문에 이제 중동에 대한 미련 미련만 갖꾸면 안 된다.

24. 이렇게 보면은 향후 1년 2년 내에 어 LNG 선 어 중 미국발 여기는 플러스 효과입니다. 이거를 지금 가음하고 있는데 투자가들이 거기서 결정을 못 하거나 아니 이제 간음을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단기적으로 본다면 어 이제 조선도 괜찮을 수 있는 그림은 그리고 있다고 보여지는데 먼저 올라간 건 조선이다. 그 단기 많이 올라갔다. 장기를 어떡하냐? 장기는 자기가 갖고 있는 포트의 일정 부분이라면 어 갖고 계시는게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근데 단기적으로 만약에 하신다면은 단기 고점에 따른 뭐 차익 실험도 어 고려하시는 분도 생기지 않을까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25. 자, 내일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실적 시즌의 개막을 하게 됩니다. 자, 이렇게 된다면 실적이 뒷받침되는 섹터에 시장은 당연히 주목하기 마련인데 여러 가지 섹터가 있겠죠. 뭐 반도체 당연하고요. 전력 기기 그리고 시장의 유동성 때문이라도 증권주에 대한 호실적도 기대가 되죠. 본부장님께서는 실적 기대 섹터 어디 보고 계십니까? 예. 지금 말씀하신 앵커니스는 그 반도체나 AI 관련되는 전력은 실적 괜찮습니다. 반도체가 압도적이고 어 뭐 그거 말고 조선도 실적이 뭐 이상한 건 아니지만 그래 실적 모멘텀이라면 우리가 세이프한정적인 거는 사실은 오늘 원고에 적진 않았습니다.

26. 화장품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증권주는 이미 1, 2, 3월 달이잖아요. 3월 달까지 얼마나 변동성 높았어요. 아직 주식 레벨이 5천 깨진게 아니기 때문에 절대적인 볼륨 측면에서는 모든 것이 기대 심리가 증권주도 사람이 있습니다. 다만 기대치가 조금 낮아진 거는 어쨌든 레벨이 6, 6천 가다가 5천 초반에 내려왔기 때문에 어 금액이 낮아졌잖아요. 같은 걸 거래되더라도 두 번 회전하더라도 예전에 200% 먹는게 아니고 28시면 아이 10% 빠진 거란 말입니다. 그래서 올라갈 때 반등의 속도도 여전히 주식 시장의 레벨에 따라서 달라지는 그런게 있습니다.

27. 그리고 전체적 미국이 아직 금리를 인하하기는 커녕 인상할지도 모른다는 가능성도 있는 상태니까 그런 상태면 안정적인 사람들은 야 증권 지금만 보지 말고 안정적인 건 은행에 놔 이런 의견이 스프리트 나눠지는 상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 이제 증권주가 실적이 좋다 하더라도 어 그 매수의 강도랄까 비중의 강도는 한 달 전보다는 조금은 낮춰서 보시는 것이 하지만 방향성은 결국은 주식 시장이 올라간다고 보면은 증권주는 어 가지고 있고 그다음에 유지할 수 있는 가능성이 그런 그 레셔널이 유지된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지수 자체의 변동성이 지금 전쟁이라는 악재 때문에 워낙에 크기 때문에 증권주 역시 조금은 관망하면서 지켜보되 역시나 호실적에 기대되는 섹터다.

28. 거기다가 화장품주까지 첨번해 주셨습니다. 자, 끝으로 시장 투자 전략 전반적으로 다시 한번 짚어 봐야 될 거 같아요. 지금 전쟁 이슈가 어떻게 끝나는지 그 여부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네. 어떻게 일단 시장을 대응하면 좋을까요? 아, 그참 어렵습니다. 쉽지 않고요. 일단 그 원칙이 있으면 원칙을 지키십시오. 근데 원칙이 없다면 그냥 와치하시는 겁니다. 원칙이 있다는 건 뭐냐면 자기의 패턴을 알아야 돼요. 자기가 트레이던지 아니면 진짜 3개월 이상하지는 그런 분인지 그다음에 약간 겜블링 도박성 같은 거지만 그런 센스가 너무 높아서 형 가지고 있으면 너무 가깝하다든지 아니면 나는 진득하다든지 여기에 따라 갖고 현금의 비중도 3, 40% 가지고도 충분치 않을 수도 있고 누구는 10% 가져 충분하게 빠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29. 어쨌든간에 아주 전문가라 하더라도 비중을 어 현금을 너무 적게 가져가는 거는 분명히 단기적인 대응하는데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아 그래서 원칙을 지키신다는 기본 개념으로 기대하시고요. 한국 시장이 5,200일 빠지면 과거에 우리가 저점이라고 생각하는 여덟배를 이탈하는 거기 때문에 그럴 수 있죠. 전쟁이 지속되면은. 근데 전쟁이 지소되 그 이하를 이탈해 가지고 오래 가는 경우는 매우 드물었다는 측면에서의 많이 빠졌을 때에 더블로 비관 비난하는 거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시장 투자 전략 마지막으로 들어봤습니다. 오늘 김장열 본부장과 함께했습니다. 본부장님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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