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송재경 · 한국인
요약 보기
트럼프 관세 발언 이후 미 국채·달러 흐름이 평소와 달리 움직여 트럼프가 일시 후퇴했다고 진단. 이번 주 반도체·의약품 관세 발표는 기대가 낮고 불확실성 지속. 외국인은 3월 28일 이후 11거래일 중 10일 가까이 순매도(약 10조원대). 기업들의 가이던스 철회로 실적 시즌 불투명, 변동성 대비 필요. 유럽·중국 재정정책 수혜주에 주목 언급.
다듬은 글
정말 그 요지부동 같아 보였던 트럼프를 일차적으로 돌려세운 거. 80년간에 지탱했던 세상에 뭔가 문제가 생기면 미국 달러와 미국 국채를 사면서 이러한 흐름이 이번 관세로 난 큰 충격파에서 정반대로 움직였다는 거죠. 그것이 사실은 디멘 투자자 투자자문 투자부문 송재경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와 우리 씨 정말 널대기 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 지금 오늘장에서는 또 개인 매수에 힘 입어서 2,45포인트까지 회복을 하며 반등이 나서 줬거든요. 그런데 또이 관세 불확실성이 여전히 상수로 존재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오늘장 총평을 내려 주신다면요.
말씀 주신 대로 기본적으로는 지난주 뭐 수요일 날 어 돌아선 트럼프 유에 그 랠리가 지금까지는 좀 이어지고 있다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거기에 주말 동안 그 소위 어 중국산 그 전자 기기 관련된 그 엄청난 관세 그것이 일단은 뭐 유회될 거 같다라는 그런 기대감. 때 거기에 또 그냥 그대로 쭉 했으면 좋겠는데. 하지만 반도체와 뭐 의약품은 또 따로 하겠다. 뭐 이런 식으로 상당히 그니까 우리를 매일매일 혼미하게 만드는 그러한 이제 뉴스의 홍수 대홍수입니다. 어쨌거나 그러한 뭐 기대감 혹시 유회가 좀 더 커질 수 있지 않게라는 기대감 때문에 오늘 아시아 증시에서는 홍콩, 일본, 우리나라 순으로 어 상승세를 보였다는 것은 좀 다행스럽게 봐 봐야 될 거 같고요.
당당 당연히 보면 그 PA의 순서대로라고 봐겠죠. 다만 여기서 이제 향후 이제 그 관세가 트럼프가 얘기하는 것은 어 반도체나 의약품에 대해서 따로 품목별 관세를 하겠다라는 의지는 여전히 필요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우리가 그 긴장이 끈을 놔서는 안 되겠다 말씀드리고 싶고 마지막으로는 지금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엄청난 그런 저항력를 잘 버텨 주고 방어력을 보여 주고 계시긴 한데 아쉽게도 외국인들이 3월 28일부터 보니까 지금 오늘까지가 12일째인데 11일째 순매도입니다. 그래서 다 합쳐 보니까 대략 한 10조원이 조금 넘더라고요.
순매도 금액이. 그래서 어 지난주 목요일만 제하고 나면 연속적으로 지서 오늘까지 포함해서 다 어 순 매도 행렬을 하고 있다는 거 측면에서는 여전히 이것이 장기적으로 우리가 우상향하는데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오늘도 반등장에서 외국인은 매도했다라는데 좀 포커스를 맞추시면서 여전히 좀 변동성은 열어둬야 된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사실 진짜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을 보면 본인도 지금 정리가 안 된 건지 사실 생각해야 될 변수가 너무 많잖아요. 제조업을 띄워야 되겠는데 제조업을 미국의 제조업을 강국으로 만들어야 되겠는데 달러 패권도 걱정이고 여기에다가 시총일리 애플의 입장도 좀 생각을 해야 될 거 같고 지금 이렇게 입장을 오락가락 바꾸는 트럼프 대통령을 보면 어 현 시점에서 지금 주식 시장과 미국 경기 침체를 트럼프 대통령이 좀 걱정을 한다라고 봐야 되는 걸까요?
아니면 그래도 좀 무대보식으로 나갈 확률이 높다고 봐야 될까요? 일단은 뜨끔했죠. 사실은 지난주 수요일까지 불과 한 5일 만에 미국 시장이 엄청난 변동성을 보였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말 그 요지부동 같아 보였던 트럼프를 일차적으로 돌려세운 거, 멈추기 한 것만은 분명하다. 제가 지난주에 나와서 확실히 그 채권 시장이 미국 국채 시장이 트럼프를 멈추게 한 브레이크 역할을 했다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사실은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 다들 깜짝 놀란게 그니까 이게 브레 우즈라는 1940년대부터 시작됐던 80년간에 지탱했던 큰 체제 결국은 전 세계의 안전 자산은 미국 달러와 미국 국채로 규결되는 거.
세상에 뭔가 문제가 생기면 전쟁이 나든 무언가 무슨 테러가 나든 어 침체가 오든 뭔가가 발생하면 미국으로 달려가서 미국 달러와 미국 국채를 사면서 미국 국채 금리는 떨어뜨리고 달러는 강세로 보냈던 이러한 흐름이 이번 관세로 난 큰 충격파에서 정반대로 움직였다는 거죠. 전세계들을 었다야트를 열어봐주시면은 항상 흐름은 국체금리와 미국의 달러 지수는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는데 불과 최근 일주일 사이에 완전히 달리 결국은 국채 금리는 올라가고 지금 차트가 나오죠. 네. 붉은색선은 미국의 국채금리입니다. 위로 튀었고 파란색선은 미국의 달러 지수인데 급락에서 이제 오늘 99까지 내려왔죠.
이런 식으로 정 이제까지 아 소 세이프 해븐이라 그러죠. 완전한 안전자산의 지위가 흔들리는 거 아니냐. 이것이 결국 트럼프의 주변 결국은 월가를 비롯한 산업계의 모든 CEO들이 트럼프를 말리면서 일차적으로는 좀 멈추게 한 큰 원인이 바로 저 변화에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렇군요. 자,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반도체 관세와 관련해서는 세부적인 뭐 관세율을 어 이번 주 내로 좀 입장을 밝힌다. 조만간 입장을 전한다라고 밝혔는데 어떤 소식을 내놓을까요? 사실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제 트럼프에게는 큰 기대는 안 하고 있는데요.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 이번에 상호관세 어 발표됐을 때 그걸 뚜껑을 열어봤더니 결코 뭐한가 엄청난 논리, 정규한 논리가 있지 않았어요. 그냥 우리가 무역적자 많이 보니까 절반은 토해네. 사실 이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것이 일반적으로 관세란 거는 상당히 종교하게 품목별로 여러 가지를 다 따지면서 해야만 실제로 실행도 할 수 있는데 그것이 지금 잘 안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급하게 하다 보니까 반도체나 의약품과 관련돼서는 아마 준비도 좀 덜 된 것 같기 때문에 그와 관련해서는 이번 주로 좀 미룬 측면이 있다 보고 있고요.
결국은 반도체가 최종제가 아니기 때문에 반도체라는 건 우리가 반도체 산다고 뭐 쓰겠습니까? 이것이 뭐 컴퓨터에 들어가든 스마트폰에 들어가든 그런 식으로 자동차에 들어가든 그래서 쓰이는 거기 때문에 이것이 최종제가 아니라 특정 부품으로 들어왔을 때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뭐 이런 거에 대한 논란이 상당히 있고 거기에 대한 샘법이 상당히 복잡할 것이라서 이거 역시도 우리가 뚜껑을 열어 봐야만 알 수 있겠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결정적으로는 트럼프가 자랑하듯이 지금 우리와 미국과 협상하려고 줄을 섰다. 뭐 20개국이 줄을섰다 하고 있는데이 협상 초기의 호재성 유회를 과연 던져 줄 수 있을까?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냉정하게 보면 지금 상황에서는 어 좀 뭐 현재 상황에서 트럼프가 뭘 꺼낼지에 대해서 뭐 소위 말하는 우물가서 숙룡 찾으면 안 되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음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좀 지켜봐야 되겠다라고 말씀을 해 주신 거 같아요. 자 이번 관세 일단 유회 조치에 대해 그 월가에 유명하신 분이죠. 웨드푸시덴 아이브스는이 꿈 같은 소식이라는 평가까지 내놨습니다. 삼성전자 애플 공급만 기업 등이 국내 증시 스마트폰 관련 기업들도 오늘 주가에서는 뭐 물론 삼성 디스플레이의 개별 호재성 이슈가 있긴 했지만요. 주가 반등에 나서 줬는데 사실 좀 불안한 반등이었거든요.
제가 볼 때는요.이 반등이 좀 연속성을 가져갈 수 있을 거라고 보십니까? 있으면 좋겠는데요. 냉정하게 판단해 보면은 만만치 않아 보인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아까 말씀하셨던 에드부시의 그분 상당히 좀 늘 그 불한네 공격적이고 항상 낙관적인 분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근데 지금 다행스럽게 우리 삼성전자를 비롯해서 뭐 애플도 많이 팔렸고 1사분기에 생각보다 숫자가 잘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어 의외로 잘 버티고 있는 거 아니냐라는 기대감을 충분히 불러일으킬 수 있는데 오늘 숫자를 보면 아까도 방금 전 코너에서도 중국의 수출이 3월 달 수출이 시 예상은한 4 5% 성장 생각했는데 실제로 12.6%나 % 나왔거든요.
굉장히 잘 나왔네요. 그것은 어찌 보면은 미국이 심지어는 2월 달, 3월 달 중국에는 20% 관세를 계속 부과했는데도 나온 숫자거든요. 결론적으로는 추가적인 더 관세가 인상되기 전에 선취매라고 해야 될까요? 프론트 러닝이라고 하죠. 앞에서이 조산 모사격으로 좀 미리 산 거 아니냐? 거꾸로 말하면 이후로는 2분기 이후부터 시작되는이 시장에서는 오히려 수요가 좀 둔화되는 수요 절벽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할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1사분기 숫자를 갖고 너무 어 그니까 희낙락해서는 안 되는 상황인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최근 한 주간이 시장 동행을 보면요. 트럼프 대통령이 한마디에 롤러코스터를 그야말라 탔던 시장이었습니다. 뭐 일중 변동률이 4년 2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기도 했고 K포 지수도 급등락을 반복했는데 그런데 오늘장에서는 또 이렇게 반등이 나와줬단 말이죠. 자, 그러면은 우리 시장에 어느 정도 이제 관세 발언 관련해서 내성이 생겼다고 볼 수 있는 건지 아니면은 끊임없는 변동성을 우리는 좀 예상하고 가야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안타깝게도 끊임없는 변동성의 대비를 늘 해야 되겠다 봐야 될 거 같은데요. 가장 큰 이유는 기업들이 날 모르겠어라고 지금 다들 이구동성으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미국에 실적 발표한 기업들 대부분이 연간 가이던스를 철해하거나 관세 영향은 나한테 묻지 마. 라고 손사례를 치고 있단 말이죠. 그 얘기는 앞으로 오래 벌어진 실적이 상당히 뭐랄까 깜깜히 시즌이 될 거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앞으로는 상당 모든 변동성에 대해 대비하실 필요가 있고요. 오히려 명확한 거는 유럽과 중국의 재정부 양책입니다. 이와 관련된 수혜주에 좀 더 집중하 말씀도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