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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전부 다 휘발류 뭐 아니면 뭐 경유 는다고 막 줄석이시더라고요. 주유를 하시는 분들도 관심 있고 이것 때문에 혹시라도 주가가 어떻게 될지 관심 있어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국제가의 변화가 어떻게 될 거냐? 지금 유가가 생각보다 안 오르고 있잖아요. 분명히 다 막혀 있는데 그 이유는 뭐냐면 지금 현재 전 세계가 갖고 있는 어떤 재고양으로 지금 현재 버티고 있습니다. 그럼 언제부터 유가가 올라가게 되느냐? 전쟁이 난 기점부터 시작해서 3주에서 4주가 지나가면이 재고가 바닥이 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이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식으로 유가를 낮춰 왔냐면 유가가 올라가려고 그러면 야, 우리 구축함이 이제 콤보 뭐 예를 들어서 에스코트 해 준다.
예. 이거 뻥입니다. 절대 안 돼요. 많은 분들이 이거 모르는데 우리의 비공 시스템이라고 있습니다. 우린 처음에 이거를 가지고 뭘 때리려고 했냐면 북한의 그 공기 부양정 있죠? 이거 때리려고 했거든요. 그런데이 미국에쓰는 APKWS하고 우리 비궁하고 알고리즘이 유사해요. 굉장히 유사. 그래서 이것도 지금 우리가 하고 있어요. 굉장히 빠른 시간에 나올 거고. 코웨이트, 카타르, 오만, 바레인이 나라들도 지금 얘기합니다. 왜?이 나라들은 패트를 썼거든요. 음. 1분 가격이야. 그럼 생각이 달라지죠. 그럼 앞으로도 더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겠.
저는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래서 우리나라 방산 기업이 이미지를 해외 특히 해외에서 수출할 때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 일단은 천공 같은 경우는 방어용 무기잖아요. 우리 K방사는 지키는 무이다.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억지력을 갖는다. 아, 되게 좋은 포인트요. K방사는 억지력의 산업이다. 자, 입구는 있지만 출근은 없는 자산 성장 비밀 토크쇼네 호스트 프라임 클럽 키맨 민재기 팀장입니다. 반갑습니다. 네. 네. 반갑습니다. 자. 아, 이런 환영을 받을 때가 잘 없는데. 네. 회사에서는 저를 환영지지 않더라고요.
자, 그래서 오늘 저희 오음팔 네, 젊은피 한 분을 네,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네. 안녕하세요. 명민준입니다.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른 오른팔 맞나요? 이제부터 오른팔이 제일 좋 역할을 열심히 한번 해 보겠습니다. 네. 자, 네. 네, 저는 지식 경기 연구서 박정훈입니다. 이렇게 만나서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샤레 군사 연구소 이세환입니다. 아, 네. 반갑습니다. 제가 왜냐하면 이렇게 마이크 하면 제가 예전에 대학 때 뭐 DJ 나브랑이 같은 거 했었거든요. 카페에서 그 생각이 나서 갑자기 목소리가 이렇게 돼요.
노래 한곡 이렇게 하고 싶은 생각이 안 되. 노래 그니까 제가 그때 솔직히 그때 제가 어 국제 분쟁이라서 갑자기 D디J 하다가 방송한 적 있었습니다. 아 와 그때 걸프전이 터졌었거든요. 그래서 갑자기 딱 끊고 내가 혼자 그랬어요. 어 잠깐만요. 딱 그러더니 제가 알겠습니다습니다. 오늘 새벽 수백대에 더욱 적은 전폭기가 사우디 다란에 사우디에 있는 미공기제에서 출발해서 이라크 쪽으로 나가는 것이 보였다. 사장이 너 내려오라고 그러다. 그게 그게 무슨 DJ예요? 아 그 예전에 카페에서 이제 카페에서 카페 카페에서 예전에 DJ를 했어요.
뭐 뭐 엄청난 엄 이디아 이런 데서 아 이디아가 아니라 예전에 예전에 있었는데 예전에 예 다방까지는 아니고 다방까지 아니 이거 안우 척하면 나이가 드러나는 거라 전 모르는 척하겠습니다. 이게 뭔지 테이블을 중심으로 조금 이제 아 이렇게네 그렇게 어떤 뭐 세한 대표님 옛날 구까지 다 오늘 텐션 올리셔 가지고네 많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우리 뭐 저희 오른팔이 앞으로 되어 주실 네. 아 저는 이제 유명한 분들 너무 많이 저 컨텐츠에서 돼 가지고 사실 되게 실감이 안 납니다. 예. 근데 이제 오늘 가볍게 또 수다 다.
그래서 내용은 고품격인데 좀 수다의 형태로 간다. 그래서 저도 좀 이제 곱살리 좀 끼워주면 안 되서 제가 깍두기로서 좀 참여를 했습니다. 열심히 한번 진행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이제 프라임 클럽에서 또 저희가 이제 경제와 산업과 그리고 돈 관련돼서 이야기를 하니까 각자 이제 요거 보시는 분들이 돈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 같아서 돈에 대한 개념 철학 요런 거를 간단하게 그냥 가볍게 좀 말씀해 주고 가시면은 어떨까 싶거든요. 네. 돈에 대한 철학이요. 네. 전 그냥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살고 있어 가지고 그냥 개미같이 모으자 그거밖에 없습니다.
사실 개미 같이 모으자. 두 분이서 다른 생각이실 것 같은데 저는 그냥 돈이 시간을 사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사실 시간이 가장 소중한 건데 우리의이 시간을 좀 절약해 줄 수도 있고 또 돈을 통해서 우리가 시간을 확보하는 거 그리고 우리가 시간을 팔아서 또 돈을 버는 거잖아요. 그래서 시간하고 저는 바꾸는게 돈이고 돈이 많으면 제 시간을 정말 행복하는데 더 많이 쓸 수 있으니까 저는 돈은 시간으로 항상 봅니다. 아, 그럼 요새 유튜브 잘되시면서 시간이 엄청 많이 환산하면 늘어났겠네요. 그렇지 않고요. 너무 전 너무 부럽더라고요. 저는 저는 유튜브 시작한지 4년 되는데 이제 뭐 빌빌빌되고 있는데
한 달 만에 100만 200만 지금 최고에 지금 핫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이 구독자님들이 사랑해주셔서 전 항상 황송하죠. 진짜네. 근데 세 분 다 진짜 각 분야에서 완전 탑 중 탑인 분들이잖아요. 군사랑 안보랑 무기 요쪽 경제 산업 그리고 주식 죄송합니다. 저는 아닌 거 같습니다. 이런 거 솔직하게 하고 가야 되니까 두 분은 맞는 거 같은데 저는 이제 막 이제 될락말랑하다가 회사 나갈 때 자체가지고 KB 지금 구독자 몇 명 정도 돼요? 저희 59만 명 정도. 59만. 엄청 많은데요. 오. 아, 근데 다른 대형사들은 뭐 200만 넘게 구독자가 있는 채널도 있습니다.이
컨텐츠로 200만 갈 수 있겠죠? 아, 제 생각에는 뭐 요걸로 탑 찍죠, 뭐. 그러면 오른팔 되는 겁니다. 네. 민재희 팀장님은 돈에 대한 평소에 생각이나 철학 요런 거 없어요. 네. 아, 뭐 두 분 형님께서네.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은 모르겠습니다. 돈이 있을 때 철학이 있는 건지 돈이 없어도 철학이 있어야 되는 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저는 아직은 없어서 그런지 제가 생각하는 뭐 돈의 철학은 좀 없는 거고요. 예. 일반 분들이 생각하시기에 주식 그 증권사 다니시면 돈 엄청 많이 벌 거 같고 정보가 엄청 많을 거 같고 그런데 실제로 그렇나요?
사실은 저 되게 괴롭습니다. 왜냐하면 다들 그 만나는 분들마다 스위스의 계좌 있는 거 아니냐라고 예. 뭐 영화 같은데 보면 C 계좌 비밀 근고 막 이야기 나오잖아요. 그래서 뭐 어쨌든 방송에 출연하다 보니까 방송에서는 어쨌든 되게 뭐 있는 것처럼 이렇게 잘 아는 것처럼 설명을 하다 보니 음 어 그러면 저 친구 돈 많은 거 아니야 뭐 이렇게 되는데 사실상 그렇지 않다 현실은. 예. 그리고 제 주위에도 중산에서 직원 중에 어느 정도 이렇게 자산을 향하시 형성하신 분들 보니까 부동산으로 예 부동산으로네 이렇게 자산을 축척하신 분들이 증권회사 직원들 중에서도 꽤 있으신 거 같습니다.
되게 아이러니하네요. 증권사 다니면 정보가 엄청 많을 것 같은데 오히려 그리고 저희 증권사들은 이제 매매 횟수라든지 거래 금액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제한이 다 걸려 있거든요. 특히 저희 같은 경우는 국내 주식은 아예 막혀 있습니다. 예. 몇매를 못 하더라. 가족들을 총동 예. 아, 그 가족들도 이제 다 대상이 되죠. 가족들도 대상. 대상이 되죠. 왜냐면 투자 정보를 다루다 보니까 혹시라도 가족들 명의로 뭐 이렇게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저희는 뭐 그래서 해외 주식이나 ETF는 저희가 뭐 들었다 놨다 할 수가 없잖아요. 워낙 급치기 때문에.
그래서 그 정도만 저희는 열려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자산이 그렇지 않습니다. 아 근데 그러면 코스피 뭐 6천 넘어가고 이럴 때 되게 좀 아쉬운 면도 있으시겠 탄식이 탄식이 사무실에이 우리가 국내 주식이 다른 부서는 국내 주식 다 가능하거든요. 근데 저희가 이제 투자 정보를 하다 보니까 저희 부서는 리서치 센터처럼 막혀져 있다 보니까 최근에 4천에서 6천억 순식간에 올 때 아무도 저희 부서에 안 오려고 하죠. 왜냐면 부서을 갈 때는 어쨌든 정권회사 직원이니까 재테크를 하고 싶은 부분도 좀 있잖아요. 어쨌든 근데 여기 오면 이제 그게 안 되니까 아마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깊이 좀 하는 오기가 왜냐 돈을 좀 벌고 싶은 직원들 입장에서는 같은 부서면가 뭐 가급적이면 피하고 싶지 않을까 저는 저희 직원들한테 되게이 자리를 빌어서 고맙다고네 뭐 눈을 안 마주시는데 너무 감사하고네 고맙다고 꼭 전해 주고 싶습니다. 이제 전쟁 이런 전쟁으로 급락했을 때도 거기도 이제 컨텐츠 올리셔 가지고 코스피 곧 어쩌면 조정 나올 수도 있다. 그런 또 콘텐츠를 올리셨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제가 6,000개 댓글이 달렸어요. 6,000개 댓글 보셨습니까? 아 댓글이 너무 많아서 와 댓글이 무서워서 못 봤습니다. 그런 다음에 나중에
한 일주일 지난 다음에 봤거든요. 와 여기 완전 도배돼 있더라고요. 코스피 6천 댓글 6천네. 그다음에 이제 급락이 일어나니까 제가 이제 그거 올린 다음에 정확히 어떻게 되냐면 거래일 기준으로 딱 3거래일이 오른 다음에 4거래 1차에 주가가 떨어졌습니다. 와 그래서 아 떨어진 다음에 드디어 이제 열어봤죠. 그 댓글에 한 천개가 넘게 다 풀리더라고요. 그것도 진짜 심한 요. 근데 이게 많은 분들이 자꾸 오해하시는데 저는 사실은 미래를 예측한 적이 없거든요. 아 여기서 진짜 노아 하나 진짜 공개하는 점 또 동시에 많은 걸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이게 제가 트럼프가 되는 걸 맞춘 거라든가 아니면 갑자기 미국이 일환을 치는 거 맞춘 거라든가 아니면 이번에 주가에 대해서 경고를 하는 거든가 제가 미래를 얘기하는 적이 한 번도 없거든요. 저는 그냥 현재 지표를 다시 꼼꼼히 보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래서 어 지금 주가는 아직 말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고 왜 그런 얘기를 했는지 좀 더 자세한 얘기를 나중에 하긴 할 건데 트럼프 같은 경우도 아 트럼프가 될 거 같아요. 이렇게 한 거 아닙니다. 여론 조사를 제 방식대로 다시 해서 수작업으로 전부 다 다시 계산해 봤더니 트럼프가 정확하게 1.5% 포인트 이기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제가 여기저기 강의한 다닐 때도 어떤 식으로 계산했지 가끔 얘기할 때도 되는데 네. 제가 뭔가에 대해서 막 확신해 갖고 얘기하는 건 예측 한 적은 한 번도 없고요. 전부 다 현재 숫자에 이미 드러나 있는 거 갖고 얘기를 하는데 좀 그래서 그냥 어 좀 조심하세요 이랬다가 야 이게 조심하세요도 그냥 거의 악플 폭탄 맞는 걸 보고 와 깜짝 놀랐습니다. 어 그때 막 6천 넘어가고 분위기가 가자 분위기였으니까 조금만 나쁜 말해도 내 돈이 걸려 있으니까 그죠 떨다고 막 확한 것도 아닌데 아 그래서이 정도 말을 못 하는구나 그때 정말 스트레스도 받고 잠깐 4월 동안은 힘들었죠
24년 아 2004년 1월 달에 제가 이제 여의도에서 근무를 시작했거든요. 그때는 이제 본사에서 여의도에서 근무했는데 지금 한 20년 전에 왔잖아요. 네. 여러 가지 사이클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 사이클에서 상승장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거는 괜찮아요. 근데 하락을 맞춘 거에 대해서는 시장에서 굉장히 예, 싫어합니다. 맞춰도 맞춰도 싫어합니다. 아, 저도 비슷한 예가 최근에 있었습니다. 제가 이제 뭐 일란 앞으로 어떻게 되겠냐 그것 때문에 이제 다른 방송 방송을 했었는데 저는 이제 잘했어요. 그러니까 뭐미, 미국과 이스라엘 뭐 제한된 공격, 제한된 반응 그뭐 이런게 할 거다라고 해놓고선 나중에 내가 뭐라 그랬냐면
근데 나는 전쟁보다 협상의 무게를 둔다라고 해버렸어, 지금.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왜 왜냐 왜 왜냐면 그때 3차 협상을 제네반에서 했을 때 미국이 그 대표가 쿠신였나? 그 트럼프 맞사위였어요. 트럼프 맞사위가 나왔다는 거. 이건 실세 중에 실세가 나왔거든요. 그다음에 3차 협상 끝나고 나서 무슨 얘기가 나왔냐면이란 쪽에서 먼저 얘기 자기네 관영 방송하고 인터뷰하면서 진전이 있었다고 얘기했거든. 음. 그리고 미국 쪽 대표들은 뭐냐면 다음 주에 또 회담을 한다 그랬다고요. 그러니까 아 아무리 뭐 5억 달러의 전략 자산을 가져 가지고났다 하더라도 막상 전쟁하는 건 비용이 천정부잖아요.
네. 그래서 저는 협상 쪽에 조금 무게를 뒀어요. 무게를 둬서 그니까 예를 들어서 아 저 협상도 좀 가능성을 생각해 봐야 됩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되는데 그때 내가 없죠. 아흥하면 안 되는데 내가 뭐라 그랬냐? 일하니 뭐 협상하는 것만 참명하고 막 잃어버렸다고 방송에 나와서 방송에 나서 잃어버렸 다음날 오후에 전쟁이 터지네. 때려버렸네. 때려버렸네. 그래서 사과하셨네. 그때부터 이제 악플이 악플이 대부분 이겁니다. 죽어라. 아, 네. 저도 요번에 당해봤습니다. 요번 일단 죽고 말해라. 지금 오늘 그래서 우리가 모신 두 분이 최근에 논란의 중심에 있는 두 분이 지금 오신 거예요.
지금 조회수를 노린 거군요. 주관 안 좋. 우리는 예전에 된 거잖아. 아니 우리 PD가 그러는 거예요. 방송 PD가 아니 앞에 다 맞는 말 해 놓고 마지막에 그 말을 왜 했냐고 나한테 죄송 아 곧 뒤로 콘텐츠 또 올리셨어요? 그 아 그렇죠. 아, 그래서 제가 디브리핑을 했습니다. 내가 뭘 빛나갔나 디브리핑을 했습니다. 예. 디브리핑을 제 그 저기 뭐야? 디브리핑에서 제가 제 그 개인 라이브에서 했거든요. 거기서 또 없대 가지고 또 없되셨어요. 뭐 하메이는 도망가는 건 이것 당연하고 막 이랬더 당한 날 죽더라고요. 하늘나라로 돌아가 야 안 되겠다.
아. 네. 아, 오늘은 흥분하지 마시고 천천히 해주시. 이거 보드한가요? 망고 망고카고요. 예. 네. 근데 이제 대표님처럼 내가 잘못 본 거에 대해서 아, 요런 부분들이 이번에는 또 요렇게 됐네요라고 잘 설명을 해 주시면 되고 우리 그 제가 알기로는 소장님도 댓글이 이제 약간 훈훈하게 바뀌었다고 많이 분위기가 들었는데술 댓글이 왕창 한 적어도 절반이 지워졌고요. 그다음에 위쪽으로 올라오는 거 이제 좋아요를 많이 눌러 주셔야 올라오잖아요. 이제 위쪽은 전부 다 저를 칭찬해 주시는 댓글로 다 바뀌었습니다. 어, 그 4흘 동안 힘들었어요.
아, 고생하셨습니다. 아, 큰 경만 알겠습니다.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로 한번가 볼게요. 코스피가 물론 지금은 약간 전쟁 때문에 살짝 조정을 받고 있기는 합니다만 6천 넘어서 6,300 가면서 이게 주식과 뭐 부동산 이런 것들이 오를 때 소비 심리도 자극돼서 내 소비도 늘어나는 웰스 이펙트라고 하는 부효과까지 이어질지가 초유의 관심사인데요.이 이 상승이 소비리까지 자극할지 그리고 주변에 혹시 주식 올라서 플렉스하는 경우 혹은 뭐 핸드폰을 바꾼다던가 차를 바꾼다던가 아니면 돼지고기 먹을 거 소고기를 먹는다던가 이런 현상이 좀 보이는지 궁금한데 박소장님부터
제가 먼저 먼저 밝혀야 될게 뭐냐면 저는 부동산 예찬론자가 아닙니다. 저는 부동산 가고 오르면 우리나라 결코 좋지 않다. 들이 아무 그다음에 애면 나라 망한다라는 생을 하기 때문에 당위적으로 집값이 내려가야 된다고 생하는 사람이거든요. 이걸 왜 전제를 해서 말씀드리냐면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면 소비가 늘어납니다. 이게 되게 중요해요. 주가가 올라가면 소비가 늘어날까요? 음. 아, 그게 아니거든요. 자, 저희가 부동산 가격 올라가는 거는 굉장히 장기적으로 나라가 망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당장 예를 들어서 정부에서 소비를 진작하고 싶어요.
그럼 부동산 가격을 올려야지 주가를 올리는 건 별로 도움이 안 돼요. 왜 그러냐면 부동산은 원래 한 채 단위로 사잖아요. 막 하나에 5억, 10억 뭐 요즘 비싼 거 몇십억도 하지만. 자, 우리가 이제 10억 단위라고 생각해 볼게요. 자, 부동산으로 돈을 벌어서 10억짜리가 15억이 됐습니다. 그럼 굉장히 기분이 좋으면서 다음날 막 소비를 늘려요. 그래서 부동산은 확실히 소비가 되는데 자, 주식은 무슨 문제가 있냐면 자, 제가 부동산으로이 돈을 벌었을 때는 이게 부동산 두 채 세 채 사는게 굉장히 힘들죠. 하나의 10억짜리를 어떻게 두 채 세가?
근데 문제는 주식은 어떤 상황이 되느냐면 1천만 원을 투자해서 2천만 원이 됐다. 내가 이걸 왜 1천만 원만 투자했지? 아. 연끌 연글. 자, 빌릴 수 다 빌려. 그런 다음에 여기다가 2천만 원 된 상태에서 또 1천만 원 얹거든요. 네. 이게 끝까지 갑니다. 이거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네. 이거 난데. 흥분하지 마시. 이거 보드카 너무 많이 드신 거 같아. 흥분하지 마시고. 우리나라 사람은 지금 현재 상당수가 그러고 있어요. 제가이 여기 오기 전에 뭐 다시 다른 거 좀 준비하다가 몇 명이나 이렇게 투자를 했을까 봤더니 일단 기본적으로 증권사에서 돈이 빌린 경우가 100만 명 정도 될 거 같고요.
중권사가 아니라 가게 대출하고 주담대를 통해서 주식이대 어 투자한 사람이 요건 좀 계상하기 힘든데 일단 저의 짐작으로론는 최소 200만 명에서 300만 명이 더 있기 때문에 지금 빚내소 투자한 사람들의 총 숫자가 물론 이제 중복이 되겠죠 이거는. 그래서 중복되는 걸 뺀다 하더라도 빛내수 투자한 사람이 지금 주식 투자자 우리나라는 1400만이 있다고 하거든요. 저는 미니멈 300만 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게 소비가 자꾸 늘어났으면 좋겠는데 증시가 아예 안정돼서 미국처럼 끝없이 올라가는 거고 내가 그걸 통해서 연금이 빵빵하게 불안하다.
내가 퇴직하면 이제 부자야라고 생각하면 미국처럼 계속해서 그게 소비를 늘리지만 우리는 이거 처음 경험했거든요. 그래서 또 들어가고 또 들어가요. 원래는 그냥 미국 사람들처럼 장기 투자해 놓고 아 나 부자됐어. 돈 부동산처럼 해야 되는데 이걸 거의 처음 경험하다 보니까 특히 이게 우리나라 증시 상승이 보통 10년 주기로 오거든요. 대부분 10년 전 기억이 없거나 아니면 10년 전에 주식 투자했던 사람들은 이제 굉장히 겁먹고 그냥 폭락을 했으니까 이제 새로 들어오신 분들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당장은이 증시로 이제 누리고 나오거나 아니면 이것만 노리는게 아니라 계속 들어가니까 아직은 웨펙트 즉 소비가 늘어난 효과가 대한민국에서 아직 안 일어나.
근데 말씀하신 부분이 그게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특히나 이제 젊은증 같은 경우는이 왜 이렇게 빚내서 좀 무리하게 그리고 뭐 하이 레버리지로 이렇게 투자를 하느냐라고 생각을 해 봤을 때 결국은 주식을 통해서 내 집을 마련을 해야 되는데 집 자체가 워낙 비싸다 보니까 좀 무리를 하게 되고 좀 그런 경향이 있는 거 같거든요. 이게 그래서 약간 신용 미수 쓰고 막 빚내서 투자하고 요런게 만국 공통이 그런가라고 한번 여쭤보고 싶었어요. 기본적으로 미국은 원래 안 그랬어요.이 딱 주식 투자해 놓으면 잘 사고 팔지도 않고 그다음 계속 갖고 있거든요.
근데 어 이게 기본적으로 미국도 최근에 좀 바뀌었습니다. 그게 로빈이라는게 뒤가 내비나오면서 젊은 분들이 자꾸 이제 매매를 하긴 하는데 그래도 전통적으로 미국은 장기 투자 특히 4050 넘어가신 분들은 한 6070까지도 다 주식 투자를 어렸을 때부터 했기 때문에 이분들은 정말 장기 투자를 하거든요. 근데 우리나라에서 20대 30대는 평균 주식 보유 기간이 며칠인지 아십니까? 5.9일이요. 5.9일 6일도 안 갖고 있는다고요? 네. 그래서 그게 진짜 큰 문제예요. 그분들이 보통 이제 사고 팔고 하면서 한번 이제 주식으로 좀 돈벌 벌었다 그러면 다음번에 사고 팔 때 더 많이 들어가요.
근데 그런 식으로 투자를 하면 언젠가는 이게 문제가 되기 때문에 사실은 투자의 기본을 약간 미국인들처럼 조금 더 장기적인 안목으로 조금 더음 좀 넓고 깊게 이렇게 보는 훈련을 좀 이제부터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럼 이제 소비도 늘어난 시대로 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보고 근데 그거잖아요. 그 주식을 장기 투시 하려면 사 놓고 잊어버려야 되거든요. 그 되나? 안 되죠. 이게 하루에도 12번을 들어가는 거 그러니까요. 안 움직이는데 그 계속 들어가 보 네. 저는 그래서 차라리 요즘 보는 거 같은데 예전에 제가 투자를 잘못했을 땐 어 하고 아예 그냥 잊어버렸거든요.
어 근데 근데 솔직히 그 잊어버리고 살았을 때가 더 행복했었던 거 같아요. 아 그 매일 쳐다보는 것보다. 저는 그때 깨달았던게 제가 맨 처음에 앵커 님께서 물어보셨잖아요. 돈을 어떻게 생각하냐? 네네. 저는 투자에 그렇게 어 제가 투자에 그렇게 재능이 있는 사람이 아니구나. 음미같이는 수밖에 없다. 그러면 나도 아직 전세 살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 될까 앞으로. 어 근데음 집값에 대한 문제가 있잖아요. 근데 그 집값이 쉽게 내려올까요? 전 그렇게 쉽게 안 내려갈 거 같거든요. 이미 한번 부동산 시세가 형성되어지면 그 부동산 시세가 뭐 정상 그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정상화로 해서 밑으로 내려가는 게
굉장히 힘들지 않을까요? 예. 부동산을 잡는다고 하는데 그 효과가 일반인이 다 체감하기까지 저는 힘들 거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만약에 부동산이 그렇게 정상화됐을 때 이걸 정상화로 보는 거냐 아니면 부동산의 폭락으로 볼 것이냐라는 시선은 갈릴 거 아니에요. 근데 부동산 전책 때문에 정권이 바뀐 예가 있거든요. 사실 어 그래서 전 사실 그렇게 큰 기대를 저는 하진 않습니다. 아, 부동산 시장도 그렇고 주식은 매번 쳐다봐야 되는데 옆에서는 돈 벌었고 네. 그러니까 개미같이 버는 수밖에 없다. 아, 그래서 소득을 그냥 아예 늘리는 쪽으로 선택을 하셨다.
네. 알겠습니다. 민재희 팀장님은 제가 이제 입수한 정보로는 네. 어, 돈 벌자마자 바로 핸드폰하고 비싼 핸드폰 케이스를 사셨다고. 아, 잘못된 정보를 돈 벌어서 산게 아니라 영혼까지 탈탈 털어 가지고 그냥 네. 아, 일단은 저는 이제 소장님과 대표님 말씀하신 거 가지고 잠깐만 이제 말씀을 드리면 그 방금 소장님 말씀하신 케이스 중에 최근에 이제 그 코로나 때 있잖아요. 그때 이제 장이 폭락할 때 우리 새롭게 신규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았죠. 그분들 때문에 증시가 이제 되게 변동성이 심했었고 근데 최근에도이 증시가 올라가니까 삼성자 SK 하이닉스 이슈되면서 최근에 들어오신 분들이 이제 약간 말씀하셨던 그분들은 어쨌든 뭐 이제 막 들어와서 자 갔다 갔다 하니까 주식으로 돈 벌어서 쓰기는 좀 쉽지 않은 거 같은데 요런 케이스가 주변에 계시더라고요.
삼성전자를 6만 원에 4만 조를 사셨어요. 네. 제 지인분의 어머니께서. 예. 자, 그러면 이게 지금 약 1, 2년 사이에 완전히 그렇죠. 다마가 되지. 네배가 올라는데. 그런 분들은 이제 약간 최근에 들어오신 분들과 다르게 저는 충분히 자식들한테 평소에 내가 못 사줬던 밥이라도 한 개 더 사 주실 수 있지 않나? 약간의 소비가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 정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분들이 멘토가 돼서 이렇게 주식 추를 좀 가르치자. 그러니까 저도 그래서 근데 증권에다 직원의 어머니예요. 아니 역시다 그까요? 그래서 직원이 아니라 다른 증거사의 제 후배의 어머니가 예만 원에 4만 주를 사신 거를
지금 더 들고 있어도 되는지에 대해서 그 친구한테 물어봤고 그 친구는 또 저한테 물어보고 그래서 그런 케이스들도 있고 최근에 저희 프랭클럽 고분 중에 한 분이 네 하닉스가 또 이게 엄청 이게 또 가지고 있었는데 몇 년 대박이 나서 자녀분한테 그냥 이거는 너희들 하라고 오 주셨다고 저한테 이제 오셔서 저희 행사할 때 이야기를 조용히 해 주시더라고. 그래서 아 연세가 좀 이렇게 지그하시고 투자를 꽤 오래 하신 분들 중에서는 요런 케이스가 있고 이분들은 뭐 본인들이 쓰든지 어쨌든 자녀들한테 주든지 요런 케이스도 있구나라는 거를 이번에 좀 느꼈고 저는 제가 아까 벌어서 샀다라고 표현을 안 드린 게요
갤럭시 그 폴드 3를 저는 쓰고 있었거든요. 4년째 이번에 세븐 나온 거잖아요. 세. 그래서 돈을 벌었으면 벌써 제가 그 트라이폴드 두 번 잡히는 거로 바꾸고 했겠죠. 아 아 저는 그거 망설에서서 못 샀습니다. 솔직하게. 아 예 이거요.네 근데 저는 고장이 났는데 서비스 센터 가니까 이제는 바꾸셔야 된다 해서 어쩔 수 없이 어쩔 수 없이 바꿨고 저는 LG 쓰고 있었는데 서비스가 종료돼 가지고 어쩔 수 없이 그러니까 저 서비스 핸드폰 켰는데 서비스 종료된다는 거 다음 달에 그래가지고 아 핸드폰 바꿔야겠다 이러 바꿨죠. 아니 소비도 좀 하세요.
소비 지금 진작해야지 두 분 다 뭐 하시는 겁니까? 으로 아니, 근데 보통 요즘에 그 경제 때문에 하는 유튜브 보면은 하지 말아야 될게 뭐냐면 첫 번째 휴대폰 바꾸지 말라 그래요. 왜요? 이거 휴대폰 바꾸는데 굉장히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든다. 그러기 때문에 뭐 경제적 여유가 넘치는 분이 아니시라면 휴대폰은 그냥 가지고 계세요. 왜 우리나라 사람들 1년 만에 바꾸죠? 막 이런 거예요. 적극적으로 생각해서 삼성전자 주식을 산 다음에 삼성전자의 휴대폰을 자꾸만 바꿔 주는 거야. 전화 실을 내가 올리 저는 이게 더 진짜 괴로웠던게 뭔지 아세요?
250만 원을 그냥 제가 생돈으로 다 샀거든. 기계값은. 어 그러니까 이게 제가 영혼까지 탈트었다라는 게 아 그 뜻이군요. 이게 그냥 250만 원 웬만한 가전 진짜네 뭐 안마의자 좋은 거 정도 되잖아요. 근데 어차피 한김에 프라임 클럽은 홍보는 좀 해야 되겠다 싶어서 더 현대 서울 그 지하에 오 프라임클럽파이라고 젊은 분들이 저 되게 비싼 케이스 아니에요? 10만 원입니다. 케이스가 이거 하나에 10만 원. 아 돈 많시네. 네. 수익이네. 이거 한번 생기려고 이거 한번 휴대폰 케이스에 10만 원. 저 이번에 처음 저도 원래 살 때 왜 케이스 투명 넣어 주잖아요.
예. 삼성이나 이렇게 그거 보통 쓰다가 저도 처음 이렇게 해봤습니다. 음. 그 플렉스. 아, 한번 해봤습니다. 네. 근데 지금 세 분 말씀드니까 어 이게 뭐 부동산도 쉽지 않고 주식도 쉽지 않아서 소득을 늘리는데 좀 집중을 하고 그 일반 사람들은 막 빚내서 주식하느라고 사실은 여력이 없고 단타치는데 좀 집중을 하고 있고 그렇다 보면은 이게 결국 소비가 좀 양극화되는 현상들이 전 세계적으로 좀 나타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돈이 많은 사람은 더 많아져서 돈을 비싼 데에 더 많이 쓰고 슈퍼리치가 울트라리치가 되고 일반 사람들은 굉장히 더 이제 갇혀본 소득 자체도 좀 줄어드는 이런 현상이 왜 나타나는 거예요?
이게 사실 언제부터 시작되냐? 2008년부터 사실 가속화가 됐거든요. 아 그 그때가 리만 브라더스 그땐가요? 맞습니다. 아 그거 위기를 극복하겠다 그러면서 돈을 너무 많이 찍었는데 그냥이 원리가 굉장히 간단해요. 이전에는 그렇게 돈을 많이 안 찍었는데 원래 정부에서 지출을 한다 그러면 사실 빈부역차가 커지지 않거든요. 음 예를 들어서 정부에서 전 국민한테 똑같이 50만 원 준다. 뭐 10% 상위 10% 15만 원 주지 않고 다 똑같이 50만 원 준다고 가정을 해 볼게요. 네. 그러면 재산이 한 30억 있는 사람한테 50만 원 준다.
음. 재산이 소수점 단위로 늘겠죠. 아주 조금 늘어나는 거예요. 근데 100만 원인 사람한테 50만 원 준다 그러면 재산이 50% 늘어나죠. 재정 지출을 하면 뭐 건설 경기 부양책한다 그러면 건설 근로자분들 월급 많이 받겠죠. 그래서 재정 지출은 일반적으로 빈부역차가 커지지 않거나 오히려 줄어들어요. 왜냐면 다 엠부 내려서 주니까 아니면 뭐 가난한 사람한테 주거나 아니면 예를 들어서 건설 노동자한테 주거나 어떤 방식으로 재정 지출해도 일반적으로 빈부격차가 줄어지는데 2008년에 아주 극적인 일이어났잖아요. 아니 재율 금리를 만들었는데도 미국 경제가 안 좋아지네 그러면서 돈을 마구 찍는 짓을 했죠.
돈 찍어서 은행에다가 돈을 왕창 줘 버렸죠. 그리고 채권 가져왔는데 그러면 어떤 현상이 일어하냐? 은행들은 돈이 갑자기 왕창 생긴 거예요. 근데 경제 위기예요. 그럼 은행 입장에서는 이걸 정부처럼 1/에서 나눠 주는게 아니라 신용도가 높은 사람한테 돈 많은 사람한테 100억 빌려주면서 금리 3%밖에 안 맞죠. 근데 서민들 미국은 진짜 너무나도 잔혹한 자본주의기 때문에 그래도 우리는 뭐 서민들이 가도 한 1천만 원 빌리면서 은행에서 빌릴 수 있는 분들은 뭐 예를 들어 10%도 빌리고 뭐 이렇게 할 수 있는데 미국은 1천만 원 정도 빌릴 수 있는 사람이 금리가 얼마냐?
25%예요. 그 트럼프 대통령이 10%를 제안해야 돼.이 나쁜 놈들 이러잖아요. 왜 그러냐? 미국 은행들은 정말로 피두 눈물도 없기 때문에 어, 너 서민이구나. 너 그러면 1천만 원에 25%야. 이렇게 되니까. 그럼 어떤 문제가 생이되냐? 2008년 글로벌 금융기 때 주가가 아마 한 50% 60% 떨어졌을 거예요. 그러면 부자들은 어떻게 하냐면이 글로벌 금융위기가 오기 전에 뭐 부자등 가나한 사람들 다 연끌해서 투자를 했기 때문에 금융위가 온 거거든요. 그 민스키 모먼트라고 모든 사람이 투자한 순간 그 순간이 오면 주가가 떨어지는 거라 모두가 정말 올인한 건 똑같은데
그다음에 어떻게 차이가 나냐? 부자들은 100억 빌릴 때 3% 이자로 빌리니까 100억 빌려다가 반토막난 주식을 삽니다. 근데 미국의 서민들은 어 1천만 원 좀 빌려 주세요. 너 금리 25%야. 금리 25%요. 투자 못 합니다. 예. 왜냐면 연평균 주가 상승률은 특별하게 이제 글로벌 금익이 다음에는 막 50% 올랐지만 50, 60% 올랐지만 평균적으로 SP 500 지수 상승률이 10%밖에 안 돼요. 아, 물론 10%도 엄청나지만 우리 코스피비하면은 근데 금리가 25%니까 이거는 기대값이 안 나오잖아요. 그래서 아무도 투자를 못 하기 때문에
그동안 양적 하나로 빈부역차가 엄청 커졌거든요. 근데 미국이 양쪽나 하니까 옆에 있던 나라들도 가만 있어 봐. 미국이 돈을 풀었다. 이제 미국이 돈을 풀기 전까지 다들 겁나서 못 풀어요. 왜냐면 저 미국이 긴축을 하는데 우리가 돈을 풀면 환율이 푹 뛰거든요. 근데 미국이 돈 푸니까 다들 이제 꾀가 생긴 거죠. 야 우리도 몰래몰래 풀어보자. 그래서 뭐 우리나라만이 아니고 전 세계가 미국 푼 거보다 두 배쯤 풀었습니다. 이게 미국 눈치 보면서 미국보다 어쨌든 달라권 없으니까 풀어도 되잖아요. 그래서 웬만한 나라들이 미국보다 더 빠른 속도로 풀었거든요.
그 과정에서 똑같은 일을 한 거죠. 금 않 대출을 해 아니면 본인들이 사거나 어떻게든 돈을 써야 돼요. 현금을 갖고 있으면 그 은행은 놀고 있는 거잖아요. 그 과정에서 빈부역차가 엄청나게 벌어진 현상이 2008년부터 전 세계를 휩쓸고 있어서 소득 격차는 오히려 옛날에 비해서 크게 안 들었어요. 어 그래요? 네. 근데 자산 격차가 전 세계 모든 선진국에서 늘었습니다. 근데 이제 자산 격차가 안 늘어난다게 거꾸로 후진국이 안 늘어났어요. 그리고 후진국 중에서 일부가 늘어난는데 그런 데가 어디냐? 아르헨티나 뭐 트르키 거긴 전을 막 찍었잖아요.
그런 데는 자산 격차가 더 우리보다도 더 극단적으로 벌어졌죠.이 아,이 현상은 이제 굉장히 큰 문제를 전 세계에 다 만들 겁니다. 이게 방법이 있어요. 그럼 그거를 한번 리셋할 수 있는 방법이나 아니, 이건 너무 심충으로 가서 방법은 있어요. 근데 문제는 어, 여기서부터 이제 좀 전문적인이 분야로 오늘 다 얘기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어,요 분야로 이제 얘기하면 그걸 리셋 잘못하면 공황이 와 버리죠. 오, 빠. 오, 오, 지금 몰릴 뿐이 아닌데. 예전에 미국 공항이 온게 그거거든요. 사실 비슷하잖아요. 맞습니다. 대공항 때 똑같은 일이 있었는데 아, 여기서 그걸 하시니까 제가 말씀드릴게요.
미국에서 상위 1%의 자산이 하위 90%의 자산보다 많아졌던 건 2015년하고 네. 1928년 딱 두 번밖에 없어요. 어, 그러니까 그때 왜 28년에 문제가 됐냐? 상위 1%의 자산이 36% 하위 90%의 자산이 28% 아 참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 하위 90%가 돈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소득은 있죠. 근데 전부 다 어떻게 했냐면 그 당시 할부라는게 처음 생겼어요. 그 모든 사람들이 할부로 해서 그 당시에 처음가 나오니까 야 자동차 한번 사보자. 냉 뭐이 그 당시에 이제 나오던 수많은 전자 제품 우리가 아는 전자 제품은 다 20세기 초반에 나왔기 때문에
그때 다 그 물건들을 할부로 산 다음에 자산이 완전 무너지니까 그래서 그때도 그런 문제가 있었는데 이번에 이제 2015년에 그런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니까 미국 내에서 굉장히 반성이 많았어요. 이게 과연 맞느냐라고 해서 그때 바이든이 어떻게 했냐면 바이든이 팬데믹을 핑계를 위해서 사람들 미국인들한테 2,000달러씩 나눠줬잖아요. 그게 왜 그랬냐? 사실 이거 바이든이 일부러 그렇게 한 겁니다. 모르고 이렇게 진짜 바보라서 멍청해서 아니고요. 빈부격체가 너무 커지니까 바이든 입장에서는 안 되겠다. 이건 정부에서 지출을 해서 똑같이 M에서 나눠주면 그럼 빈부체가 줄어드는 거
아니야라고 하는 과정에서 지금 샤시아님 말씀하셨잖아요. 그 과정에서 항상 부작용이 나오는데 미국의 부작용은 뭐냐? 바이든 때부터 미국의 국가부채가 폭증을 해 갖고 지금 빚감느라고 이제 어 이적 갚는 비용이 뭐 국방부다 많아졌어.이 해려 저력해다가 야 공잖아 공 이번에는 돈찍어서 그거 갖다가 이제 한 것만이 아니라 정부에서 재정적차 보고 한번 뿌려오자. 그게 MMT 현대 통화 이원 뭐 그러면서 그런 이제 엉터 제 미장에서 정말 죄송한데 현대 통화 이론 하신 분한테 정말 죄송한데 제가 보기에는 진짜 엉터리 이론 같은 걸로 돈 아무리 뿌려도 된다.
완전 헛소리거든요. 그런 걸로 바이든 대통령이 완전 포섭이 된 거죠. 잘못된 이론에. 그래서 돈을 마후 찍어서 그런 부작용이 났고 자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되냐 이게 왜 두시간짜리냐 진짜 할 말이 많은 거예요.이 부작용 맞고 저 부작용 맞고 하려고 그러면 오늘 두시간 해야 되기 때문에 예편만 살짝 말씀해 주시고 채널 가셔서 이제 쭉 푸시면은 거기 구독자가 더 될 거 같은데 한마디로 말하면 딱 이거예요. 우리 인류가 언제부터 이렇게 성장을 했냐 잘 생각해 보면 산업 혁명 이전에는 사실 우리나 우리 인류의 성장률은 연평률 0.1%가 포인트가 안 됐어요.
오. 근데 산업 혁명 이후에 갑자기 속도가 빨라지고 최근에는 야 2%도 성장 못 해. 그럼 우리 망한 거지 이런 느낌으로 바뀌었죠. 그래서 이제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저성장을 용인할 수 있는 그런 용기가 필요한데 어떤 지도자도 또는 어떤 중앙은 총제도 왜 내 임기 때 그거래라고 생각하니까이 문제가 생기는 거 같아. 또 정책적인 거랑 같이 엮겨 있는 거. 음, 말씀해 주셨다시피 지금 양극화가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큰 이슈니까 아까 빚내서 투자한다, 뭐 레버리지 요런 얘기 조금 했었는데 실제로 그래서 레버리지를 더 많이 쓰는 것 같긴 해요.
그리고 그런 수요가 굉장히 많은 것 같은게 지금 내가 어떻게 소득으로 늘리거나 뭐 사업을 잘하거나 뭐 이렇게 해서는 사실은 벽이 좀 보이고 그러면은 내가 딱 물이 들어왔을 때 열심히 노울 수 있도록 레버리지를 좀 해야겠다. 실제로 이제 코스피 시장이 강세를 이어가니까 레버리지 상장 지수 상품 요거 ETP에 대한 사전 교육 수료자가 16배가 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개인 투자자들의 레버리지 투자 열풍을 어떻게 보시는지 민재기 팀장이 궁금합니다. 사실은 우리가 오늘이 3월 녹화 기준으로 3월 6일이잖아요. 3월 5일 날 우리나라 증시가 뭐 역대급 하락도 맞았다가 이틀 연서 역대급으로 상승하는 흐름이 나왔죠.
근데 이제 상승하는 어 우리 종목 저기 전 종목 상승한 종목들 다 뽑아 보면 그 코스닥 레버리지 ETF보다 더 높은 상승률로 오른 종목이 몇 개 안 되거든요. 예. 그러면 내가 종목 피킹을 하는 것보다 차라리 지수에 투자하는게 훨씬 더 나은 그런 그림이 나고 특히 지수도 이제 두 배짜리 레버리지 ETF가 있다 보니까 그 수익률이 하루에 40%씩 움직이는 그거는 제가 예전에 못 봤던 저도 사실은 20년 넘게 근무했지만 ETF는 좀 재미없는 상품이었거든요. 옛날에는 그렇지 않습니까? 소님천히 오래 먹자. 예. 근데 요즘은 개별 종목보다 더 화끈하고 개별 종목 내가 골라 열심히 연구해서 골라봤자 지수 ETF 지수 레버리저 ETF가 훨씬 더 강하게요.
상승하니까 많은 투자자분들이 내가 개별 종목을 발급을 해서 공부하는 건 좀 어려우니 차라리 지수 ETF나 뭐 레버리지 ETF 요쪽은 한번 해 볼 만하다라는 판단을 많이 하시는 거고 특히 우리가 미국에서 두 배 세 배짜리 투자하시는 우리 국내 상황 워낙 거기 익숙해져 있다 보니까 제가 봤을 때는 국내이 레버리지 ETF에 대한 선호도 꽤 있는게 아닌가는 생각이 들거든요. 네. 근데 ETF는 좋은데 ETF의 수익률은 좀 아쉽다라는 분들이 두 배짜리 그리고 뭐 많으면 한 세네 네배짜리도 많이 내 달라 뭐 요런 요구가 좀 있는 것 같아요. 근데 하이스크 하이틀라닌 거요?
와 어 왜냐면 카카오 전문가 제가 그 저 은행에 가서 물어봤어요. 맨날 저가 은행 왜냐면 그 은행 창구 직원이 제 팬이에요. 그래가지고 가면 사한테 맨날가 팔아 막 그 근데 그분이 그러더라고요. 미국 주식을 어떻게 하냐 물어봤어요. 그니까이 보더라고요. 나 이렇게 보하게요 그러더라고. 그래서 아 그래서 다 한다는데 막 그래서 미국 주식 ETF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미국 주식 뭐 그또 매달 정립식 그 뭐 그래서 굉장히 작은 돈을 이제 정립식으로 하는데 이게 쪽 찍히잖아요. 매달 이게 통지가 오잖아요. 뭐 1.5% 3% 그래요. 근데 미국 주식인데 뭐 많이 올라간다는데 왜 그래요?
그러는데 아 그냥 이렇게 하시는게 그래도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그 세아님은 이런 거 잘 모르니까 그냥 이렇게 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근데 자금 제가 이걸 방금 들었잖아요. 레버 내일 가서 레버리지 아 월 가서 아니 그런게 있다는데이 양반나 한번 해 볼까 지금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근데 궁금한게 우리나라는 왜 세 배네 배 뭐 요런 레버리지는 잘 안 해 줘요? 뭐 삼성전자나 뭐 이런 거네 배 하면은 저는 인기 많을 것 같은데. 아, 저는 제일 아쉬운 것 중에 하나가 우리 퇴직연금 운영을 요즘은 많이 하세요.
직장인 분들도. 그래서 퇴직 연금도 안정적으로 운영하시다가 워낙 요즘 주식장이 핫하니까 이제 ETF로 운영하려고 하는 분들도 많거든요. 근데 이게 장이 되니까 좀 되잖아요. 왜 태직 연금에는 레버리지 ETF를 못싸게 막아 놨냐라는 불만도 좀 계실 거고. 어, 그리고 언젠가는 또 장이 계속 올라갈 수 없지 않습니까? 빠질 때도 있을 거잖아요. 그럼 우리가 빠질 때 좀 약간 수익 내고 싶은게 인버스라는 ETF가 또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인버스는 또 퇴진 연금에서는 또 안 됐거든요. 또 아, 여러 가지 좀 제약이 있구나. 예예.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가 이제 두 배 열린 것도 사실은 얼마 안 됐고 이제 조만간에 왜 삼성자 이제 뭐 이런 이제 개별 종목 레버리지 이테들이 미국처럼 이제 저희도 이제 출시가 되죠.
출시되는 이유가 어쨌든 돈들이 자꾸 이제 두 배 세 배리가 해외에 많다 보니까 그쪽으로 매매하러 가시는 이제 투자자분들이 있다 보니까 그러면 그 정도의 레버리지를 국내에 만들어 주면 이쪽에서 좀 남아 계시지 않을까라는 이제 기대도 좀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원래 이제 그런 상품들이 나올 예정입니다. 이제 원래 이제 올라갈 때는 하 이거 두 배였으면 세 배였으면 이렇게 생각은 하지만 사실 떨어질 때 생각이 그 잘 안 나잖아. 그니까 떨어질 때에 대한 상상을 좀 덜하잖아요. 희망을 품을 때는. 근데 어쨌든 레버리지가 위험성은 좀 존재하는 거고.
음. 박종훈 소장님은 어떻게 보세요?요 레버리지에 대한 열풍. 어, 이거 진짜 청년분들이 어쩔 수가 없어서 레버리지 하는 건 좀 이해가 가거든요. 왜냐면 이게 응답하라 1988 보신 분 계세요? 저 드라마 강의라서 진짜 다 보는데 드라마 진짜 다 봐요. 전치 웬만한 거 응 당연히 봤죠. 거기 보면이 주인공의 아버지가 어 한일 은행 다녔었죠. 네. 은행원이었거든요. 거의 마지막 편쯤에 이런 얘기가 나와요. 어 여보 우리 은행 망했어. 그래서 왜 그랬더니 우리 은행에서 이제 이자율을 금리를 15%로 낮추기로 했다. 그랬더니 그 아내 드시는 분이 막 막 어깨를 치면서 아이고 우리 남편 이제 직장 잃어버리기 누가 은행에 저축해 15%인데 금리가 15%인데
그래서 제가 너무 궁금해서 한국은행 자료 뒤져 갖고 대한민국에서 금리 가장 높았던 때가 언젠가 봤더니 80년대에 38%짜리 재형 조축이 있었어요. 80년대예요. 오. 38% 제용저축. 그거 세금도 없어요. 세금이 면제예요. 그 38%가 다 내 거예요. 아, 대박. 그런 세상을 살았던 이제 9세대. 네. 그다음에 저도 뭐 좀 젊었을 때는 금리가 그래도 진짜로 한 10% 때도 봤거든요. 그니까 이런 시대에서는 그냥 은행에만 충실히 예금해 놔도 지금 와서 막 부동산 꺾고 날리지만 제가 비교해 보니까 은행 예금했으나 아니면 그 당시 부동산 상승률 보니까 은행 예금이 더 낫더라고요.
그 정도니까 왜 38%니까 근데 지금은 어디다 투자해도 지금 뭐 수익률이 안 나오잖아요. 금분들이 아마 좀답해서 레버리지를 그 어때보다 좀 많이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레버리지 충분한 위험성 하나만은 레버리지가 약간 장기 투자이 좀 안 좋거든요. 그 물론 단기적으로 야이 상승장에 올라타면 진짜 이거 두 배 먹잖아 세 배 먹잖아 이런 생각이 들지만 한 가지 문제가 이게 롤러오브 하면서 문제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하시는 분들이 좀 아셔야 될게 뭐냐면 만약에 주가가 똑같이 6천에서 자 우리 6,000으로 얘기 아 7,000으로 할까요?
7,000으로 하죠. 6천 자 6천에서 똑같이 1년 뒤에 6,000을 했는데 이게 주가가 만약에 8,000 갔다 4,000 갔다 8,000 갔다 4천 갔다 하다가 6천이 됐어요. 1년 뒤에. 음 그러면 레버리지 투자는 노가 있어요. 음. 아, 그래서 이게 아, 레버리 투자는 지수가 똑같아도 이게 높기 때문에 장기 투자는 안 맞거든요. 그거 하나를 정말 꼭 아시고 투자를 하는게 좋다. 공부를 좀 하셔야 돼요. 그 추세가 딱 만들어졌을 때 비추세 구간에서 하면 안 되고 어, 추세라는게 있잖아요. 아, 쭉 간다 싶. 방금 말씀하셨던 이제 이렇게 박스권 구간에서는 녹는 거죠.
그러니까이 박스권을 돌파해서 상승 추세가 이제 만들어지는 거 같다라는 느낌이 들 때 해야지. 그냥 해버리면 이거는 이제 예 필요가 없는 이쪽 보고 말씀을 해주셔야 하신다고 하재 왜냐면 저는 보통 한번 사면 가장 짧았던게 8개월이거든요. 아 보통 보통 자격권이 되십니다. 짧게게 오셨으면 요거 1년 갖고 있으면 안 되는데 짧게 한 2, 3개월만에서 상승 보통 1년 반이었고 1년 반이거든요. 그러니까 약간 1년 이상 보는 사람들한테 이게 맞지 않거든요. 안 맞죠. 절대 안 됩니다. 장기 투자는 하면 안 됩니다. 레버리지 추세가 딱 만들어졌을 때 들어갔다가 빨리 먹고 나와야 되는게 레버리지 관련돼서
저한테 안 맞네. 어, 두 번째 키워드는 이제 세환 대표님 음, 맞춤형으로 저희가 좀 준비를 해 봤는데 사실 저희가 뭐 투자 얘기, 돈 얘기 뭐 이런 얘기 하지만 사실 요는 안보랑 국제 정세, 뭐 무기 요런 이야기를 모르면 사실 투자하기도 굉장히 흐름 어, 파악하는데 어려운 거 같아요. 그래서 일란 전쟁을 좀 키워드로 좀 잡아봤거든요. 일단은 뭐 전문 분야 하시기 전에 지금 뭐 시장 상황이나 경제 돌아가는거나 먼저 박소장님이 조금만 짚어 주시면 어떤가요? 어 저부인가요? 뭔가 전쟁부터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이따가 한참하셔야 됩니다.
전 그럼 이제 많은 분들이 제일 관심 있어 하시는 육가. 아, 요즘에 전부 다 휘발류 뭐 아니면 뭐 저 경유 는다고 막 줄속이 있더라고요. 아마 휘발류는이 주유를 하신 분들도 관심 있고 이것 때문에 혹시라도 주가가 어떻게 될지 관심 있어 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이 얘기를 단기와 장기로 말씀드릴 건데요. 일단 휘발 가격이든 뭐 이걸 결정하는 건 국제 유가니까 국제 유가의 변화가 어떻게 될 거냐? 지금 유가가 생각보다 안 오르고 있잖아요. 분명히 다 막혀 있는데 그 이유는 뭐냐면 각국이 갖고 있는 재고도 굉장히 많고요. 또 미국 같은 나라가 지금 증산도 많이 했고 그러다 보니까 요쪽 호르무주 쪽에서 증산한 건 없지만 지금 현재 전 세계가 갖고 있는 어떤 재고양으로 지금 현재 버티고 있습니다.
그럼 언제부터 유가가 올라가게 되느냐? 만약에 호르무즈 봉쇄가 앞으로이 녹화를 시점을 기준으로 해서 아니 전쟁 기점을 하는게 좋겠네요. 전쟁이 난 기점부터 시작해서 3주에서 4주가 지나가면이 제고가 바닥이 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이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식으로 유가를 낮춰왔냐면 유가가 올라가려 그러면 야 우리 구축함이 이제 콤보 뭐 예를 들어서 에스코트 해 준다. 걱정하지 마라. 콤보해 주니까 우리가 쫙이 앞뒤로 가져갈 거야. 예 이거 뻥입니다. 절대 안 돼요. 음. 되게 많은 분들이 이거 모르는데 미국의 지금 현재 가용 구축함은 제가 알기로는 한 여섯대 여섯 척, 열척
그러니까 다 나눠져 있거든요. 근데 이걸 한 곳으로 한 곳으로 하기가 힘들고 우리가 착각하는게 뭐냐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다고 하면 이란이 모든 걸 다 동원해서 여기 뭐 모든 군사력을 다 동원해서 이럴 필요가 없습니다. 이란은 자살폭탄 자살폭탄 보트나 아니면 그 드론 보트가 있거든요. 그런 거 보내서 한 도어만 가라앉혀도 끝나요. 여기서 못 지나다는거든요. 그다음에 중요한게 뭐냐면 이란이 생각보다이란 해군이 그래서 트럼프이 미국이 이란의 해군 기지를 먼저 때렸는지 모르겠는데 이란의 기회전 능력이 굉장히 좋습니다. 아 그리고 이란도 잠수함이 있기 때문에 얼마 전에 이란도 잠수함이 있기 때문에 그 잠수함의이란 잠수함의 특징이 뭐냐면 기회를 쫙 뿌리고 다니는 그런 잠수함이 있어요.
지역으로 아예 만들어버려서 그래서 그렇게 큰 공을 들이지 않고도 충분히 호르무스 해협에 위협을 가할 수 있어요. 아 이게 골치 아픈 거예요. 그럼 여섯 척 열척 있더라도 그게 있다 하더라도 어려운데 그나마 동안 구축함도 많지 않아요. 그러다 보니 자 이걸로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길을 털 틀 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샤르샤님 대표님께서 설명해 주니까 어 너무 편하게 이제 말했습니다. 제가 말하면 안 믿어요. 제거 말하면 에이 너 군사 모르잖아 이러는데 어 정말 잘 됐습니다. 태미가 좋네요. 그래서 이제 설명이 모두 됐기 때문에 이제 많은 분들한테이 설명을 드릴 수 있겠네요.
자, 그러면 뭐가 문제냐면 이제 석유를 사용하는 나라의 탱크는 다 비게 됩니다. 3, 주유가 되면. 그런데 이제 문제는 홀르면 안쪽에 있는 나라들이에요. 뭐 사우디 같은 나라들이 무슨 문제가 생냐? 지금은 석유를 생산한 다음에 탱크에 다 채워 놓고 있죠. 네. 그다음에 탱크에서 넘쳐면도 호르몬자 안쪽에 있는 유조선들이 있기 때문에 거기다 채워습니다. 근데 앞으로 2, 3주가 되면 무슨 문제가 생기냐면 더 이상 채워놓 수 있는 탱크가 없거든요. 자, 원유 탱크나 가스 탱크가 없다. 그러면 뭘 해야 되느냐? 가스 밸브를 잠그거나 아니면 원유 밸브를 잠가해서이
생산을 덜해야 돼요. 자, 그러면 아, 나중에 호르무즈 헤어 풀리고 나면 다시 배브를 열면 되는 거 아닙니까? 아니에요. 왜요? 이게 수도관이 아니에요. 이거 생산이 원유 정제 생산 시설은 한번 이렇게 딱 하면 이걸 다시 가동시키는데 돈이 굉장히 많이 듭니다. 아이 약간 샤워실 뜨거움물 나오는 그런 느낌이 어 그보다 더 무서운데요. 어느 정도냐면 이걸 버려야 될 수도 있어요. 이유를 설명드릴게요. 원유가 우리가 생각할 때 무슨 우물처럼 해 갖고 막 그 안에 막 큰이 뭐 뭐 이렇게 밑에 지하 창고에 지하 지하에 이제 땅 밑에 원유가 원유 상태로 있는게 아니라 수많은 구멍들 속에서 이렇게 원유가 있는 거예요.
네팔는게 만약에 밸브를 좀라도 잠그잖아요. 그러면 얘가 굳어버려요. 아스팔트 같은 물질들이 있어서 이게 딱 구멍을 다 막아 버리기 때문에 문제는 그 유전을 버려야 될 수도 있고요. 생산량이 반에 반토망토 날 수 있어요. 그리고 화학물질 다시 넣어서 그 유전을 가동시킨다 하더라도 옛날 같은 유전이 된다는 보장이 전혀 없기 때문에 그 유전의 생산 능력이 반토막이 나거나 아예 새로 구멍을 뚫어서 또 다시 해야 되는데 그러면 3, 4년도가 될 수도 있거든요. 와, 그러니 이게 많은 분들이 착각을 하는게 뭐냐하면 이게 2, 3주만 지나고 나면 밸브를 하나씩 잠극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란이 폭격 안 해도 돼요. 굳이 거기다가 그냥 호르주마주만 막고 석주만 지나가면 그때부터는 원유 생산량이 폭하고 반통이 날 수도 있다는 거죠. 자, 그래서이 전쟁이 전쟁이 일어난 날짜 기준으로 해서 넉주가 지나느냐 안 지나느냐가 되게 중요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3주에서 4주만 공습할 거야. 아 뭐 이런 식으로 얘기했잖아요. 거기에 다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면 녹주까지는 될 거 같거든요. 근데는 순간 무슨 문제가 있냐? 사우디나 뭐 예를 들어서 뭐 이라크나 이런데 석유 탱크가 완전 텅텅 비어 있었으면 먹주를 버티는데 거기에 좀 차 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 석주 인해가 아니냐라고 생각하니까 전쟁 날짜로부터 유가가 안정적으로 갈 수 있는가 날짜 트럼프 대통령이 막 이제 거짓말하죠. 이런 전쟁 한석지 그다음부터는 이제 진실의 문이 열리는 거죠. 아 이란이 버티게 하는 이유가 있네요. 네. 바로 그것 때문에 버티는 겁니다. 그래서 추만 가자. 그러면 샤 대표님한테 요거 일한 전쟁 언제까지 지속될지 그리고 지금 전망을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전쟁 터지는 것도 내가 빛나갔는데 이 다시 한번 기회를 드리는 겁니다. 근데 저 무엇보다도이 전쟁은 네. 저는 솔직히 트럼프의 전쟁이거든요.
이거 사실 트럼프가 이렇게 있기 때문에. 그래서 만약에 트럼프가 이렇게 선언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전쟁을 끝나고 싶어 하면. 지금 당장이라도 사실 끝낼 수 있습니다. 트럼프가 이렇게 얘기하면 돼요. 언론때 우리는 군사적 목표를 이미 달성했다. 얼마 전에 뭐라 그랬어요? 내가 10점만 내가 10점을 원했는데 15점을 했다고 했거든. 아, 맞아요. 음. 그니까 이미 우리의 군사적 목표가 달성되었다. 즉 트럼프의 군사적 목표는 이란의 혁명 수비대 어 이란의 혁명 수비대 수장을 다 제거하고 이란의 지도부를 다 제거하고 그다음에 이란의 핵시설을 다 무력화시켰다라고 선언을 한 다음에 전쟁 끝났다고 나오면 돼요.
음. 음전쟁 그때부터협상은 또거든요. 협상이란게 어려운게 아니라 사실 전쟁하면서도 협상하잖아요. 그때부터 또 협상하면 돼요. 협상하다가 안 되면 우린 또 칠 거야. 이렇게 협박하면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어이 전쟁이 끝나는 건 전적으로 트럼프 입에 달렸다고 생각하거든요. 예. 음. 근데 지금 우리 소장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뭐 이런 여러 가지 그 뭐 현실적인 문제 등등등등 있기 때문에네. 그래서 이번에 훨씬 더 예전 사실 이게 있습니다. 이게 의회 승인 안 받고한 전쟁이잖아요. 근데 미국 법에 뭐가 있냐면 만약에 의회 승인 안 받고 대통령이 군사 작전했을 때 군사 작전의 지속 기간은 60일입니다.
아 그래요? 예전에 98년에 코소보 전쟁할 때 클린턴도 의외 승인 못 받고 작전했었잖아요. 일단 작전 시작한 다음에 의외 승인 받으려고 그랬는데 그게 부결됐어요. 통과가 못됐기 때 못됐기 때문에 그걸 길게 못 끌고 갔거든요. 그래서 소장님께서 말씀하신 이런 현실적인 문제의 사주도 있고 미국 법 안에 미국 헌법에 있어요. 이게 그러니까 아무리 트럼프 할아버지가 와도 네 60일을 넘기면 안 돼요. 그을 받당이 많다고 하지 지금이 분위기에서 이렇게 했다가는 중간 선거이 또 큰일 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런 현실적인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생각하기에
아마 적어도이 60일이 되기 8주가 되기 전에 어떻게든 트럼프가 어떤 승리 선언을 하고 나오는 형태가 되지 않을까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면은 지금 예측하기는 어렵다라는게 결론일까요? 아니면은 근데 이미 굉장히 많은 폭격을 했어요. 굉장히 많이 이란을 두들였고 지금 요새 그니까요 하루 이틀 사이에 보이는게 초반에 이란이 굉장히 치열한 반격을 했었거든요. 근데 지금이 탄도 미사일 발사 숫자와 드론을 내보내는 숫자가 80% 80% 밑으로 확 떨어졌습니다. 음. 그러니까 그거는 어느 정도 굉장한 타격이 있었단 얘기고. 그리고 어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이게 지도부가 사실이란 지도부가 무서운게 뭐냐? 하메이가 무서운게 뭐냐면 하메이는 자기가 참수되는 걸 알아요. 음.이 사람이 나이도 많잖아요. 여섯 살인데 자기가 언젠가 죽을 걸 알거든요. 그래서 네. 보통 북한이나 이런 독재 국가는 권력이 한 명한테 집중돼 있었기 때문에이 사람만 없애 버리면 돼요. 그런데 이란는 다릅니다.이라는 모든 주요 직책에 있는 사람의 승계 구조를네 단계까지 이미 해 놓은 상태.네 단계까지.네 단계까지 해놨어. 어 더군다나 하메이가 무슨 그 하메이하고이란 혁명 수비대의 가장 커다란이 이번에서 봤을 때 제가 인상적인게 뭐냐면 탄도 미사일을 날리는 지위관 그다음에 드론을 발사하는 지위관한테 독립적인 권한을 보여 줬어요.
와 너네가 유사시 알아서 그래서 그래서 이러한 최고 지도부 군 최고 지도부가 제거되더라도 독립적으로 네가 작전을 해야 된다. 이걸 계속 해놓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로 이걸로 버틴 거거든요. 시스템이 촘촘하네요. 네. 그다음에 우리가 이걸 생각해 봐야 됩니다. 이란이 이렇게 이란이 그동안 UN재를 굉장히 많이 받았잖아요. 유 제재를 엄청나게 유행 제재를 받았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란산 원유가 계속 나갔단 말이에요. 그리고 이걸 굉장히 많이 산 나라가 중국이란 얘기가 있죠. 그러면 이걸 해 봐야 돼요. 도대체 어떻게 중국이 위엔 제재를 뚫고 사지?
이란이 이란도 유조선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자기네 유조선을 내보내고 호르무주 해벌 딱 나가는 순간 항법 장치를 급니다. AIS라고 있어요. 이게 모든 그 위성에 자기 선박이 어디로 가고 있다. 이걸 알려 줘야 돼요.이 장치를 꺼버립니다.이 장치를 꺼버리고 꺼버린 다음에이 이란의 유조선들이 어디로 왔냐? 말레이시아 앞바다로 가요. 어. 오, 말레이아 앞바다로 가서 중국의 탱커들하고 만납니다. 아, 그래서 기름을 옮겨요. 그래서 공해상에서 그걸 옮겨 옮겨요. 자, 그럼 트럼프 입장에서이 당연히 유행 제재 위반이죠. 근데 이거를 제재하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 선박을 납포해야 되죠. 음. 두 번째 뭐예요? 해상을 봉쇄해야 됩니다.이 두 개는 근데 전쟁 행위예요. 아 만약에 말레이시아 아빠가 앞바다에 가서 미군이 군남 해 가지고 해상 봉수해 봐요. 이거는 엄청난 정치적 부담이거든요. 이걸 못 했어요. 그 문제는 또 뭐냐면 공해상에서 기름 받은 다음에 중국 배들이 중국 들어가서 중국 구경 정료소나 이런데 안 들어갑니다. 독립된 정류 지역에 정류소에 가서 여기다 이제 뿌리는 거예요네. 그리고 해상에서 결제할 때 위하나로 결제를 해요. 그럼 추적이 굉장히 힘들어요. 음. 달러가 아니기 때문에.
이게 사실 전쟁 전까지 이런 배가 바닥에 떠 있다는게 물론 약간 좀 풍문이 들어간 거겠지만 무려 2억 배럴이 지금 바다 위에 떠 있다는 소문이 돌 정도였어. 이걸 보통 이제 외신에서는 이제 섀도우플릿이라고 하는데 아 이거 배운게 러시아한테 배운 거예요. 음. 러시아가 우크라이나하고 전쟁하면서 석유 팔아서 돈 벌어야 되는데 제재가 들어왔잖아요. 그래서 러시아가 섀도우 탱크라 거를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에 뿌렸거든요. 사실 그 섀도우 탱크를 가장 많이 받아들였던게 나토 유럽 국가들이요. 아 그래요? 어 아무튼 이런 것 때문에 이란이 그나마 계속해서 돈줄이 그니까 전 솔직히 말해서 중국이 계속해서 이란의 산소 마스크를 계속 쉬워주고 있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이 이번에 일이 이렇게 되면서 중국도 과연 어떤 데미지를 받을까? 중국도 과연 여기서 어떤 반응을 할까? 음 그래서 전 그것도 한번 우리가 좀 관심깊게 봐야 되는 거다. 저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민재인 팀장님은 뭐 저희가 이제 방어 무기 책에 공격 무기 책에 이쪽으로 조금 관심을 돌려보면 안티드론 팬이세요? 제가 예전에 한번 안티드론 얘기 말씀드렸 안티 안티드 왜 왜 뭐 잘못됐나요? 갑 갑자기 조금 우울해시네요. 안티드론 때문에 안티가 좀 생겼나요? 아 많이 생겼는데. 저저 저도 두 분처럼 안티가 좀 아 좀 있으세요? 뭐 왜 생겼나요?
아, 근데 저 때문인 거 같아요. 왜냐면 그때 제가 작년인가 하면서 어떤 무기책에 앞으로 각광받냐. 기면서 제가 그때 또 그랬어요. 흥분해서이가 안티드론이 위로 올라가는 거 자명한 사실이고 막 그때 민재 팀장님께서 아 막 이랬었거든요. 그리고 딴데 가서 또 그거를 그대로 하셨나 봐요. 저다 판단은 제가 하는 거니까 아 그게 아니라 저도 이제 그 안티드론이 앞으로 대세가 될 것 같다라는 느낌에 공부을 우리 샤르아님의 영상을 보면서 공부를 했는데 때마친 사아님과 저랑 만날 기회가 방송으로 그때 이제 그럼 주제를 어 대표님도 관심 있으시고 저도 공부를 하고 있는 안티드론으로 한번 주제를 해 보자라고 해서 이제 그렇게 하게 됐었는데 이번에도 지금 드론은 제가 봤을 때는 뉴스마다 드론에 대해서 계속 떠들고 사 말씀하셨던게 그렇잖아요.
없는 자의 가난한 자의 축복. 이번에도 왜네 싼 드론과 비싼 미사일을 얼마나 이게 소진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대세는 맞는데 뭐 주식이라는 거는 네. 다이 타이밍이라는게 또 있으니까. 어. 아. 그래서 안티드론 주식은 안 갔어요. 아, 미국은 약간 이제 그런 드론 관련된 기업들이 군으로 약간 형성이 좀 돼 있는데요. 테마라는데 국내에 있는 사실은 뭐 드론이라고 하면 우리가 그냥 이제 뭐 이렇게 눈으로 이렇게 보는 정도지. 시장에서 안티드론 관련된이 시스템까지는 그 회사도 없고 그 영역이 아직은 구축이 안 되다 보니까
투심이 딱 형성이 안 그런 분위기까지는 아직 이제 형성이 안 되고 사업적으로 규모가 좀 크고 방산 아까 하나 에러스페이스라든지 하나 시스템이라든지 이런 기업들처럼 뭔가 덩치가 큰 기업들이 좀 뭔가 있어야 되는데 아직 거기까지는 좀 아닌 거 같은데 마치 지금 분위기가 청문회처럼 이제 거의 해명하는 아, 근데 저는 예 뭐 안티드론 앞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이 안티드론이 이제 방산 4대 장 쪽으로 이제 완전히 들어가 버렸거든요. 전 이렇게 생각해요. 왜냐면 이번에 뭐 천국 얼마 전에 우리가 뭐 대박이 났다고 뭐 뭐 요용률이 뭐 93% 96% 이런 얘기가 나오잖아요.
근데 이게 이걸 생각해 봐야 됩니다.이 천궁이 UAE에 본격적으로 2022년 계한이 되고 본격적으로 그런게 2024년입니다. 음. 그리고 레이더 시스템은 작년부터 들어갔어요. 우리가 레이더 시스템 작년 들어가면서 이걸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사 레이더로. 이게 지금 원래 테스트 기간 중이었어요. 음. 테스트 기간 중이었는데 전쟁이 난 거예요. 음. 그래서 미사일이 날라오니까 막아야 되잖아요. UA 입장에서는 우리 천공을 안 쓸 이유가 없죠. 어. 왜? 일단 가격 문제입니다. UA는 나름 다층 방공방이에요. 가장 고고도를 사드로 맞고 그다음을 패트리어로 막고 패트리어과 같은 성능을 가지고 있는 우리 천공을 적어도를 막았어요.
음. 음. 자,이 시스템이었는데 패트만 한번 놓고 보자고요. 한 발에 55억입니다. 한 발에 55억이요. 한 발에 55억이에요. 그나마 그나마 탄도 미사 이란이 쏜 탄도 미사일은 한 발에 20억이니까 이걸 막으면 하 뭐 이렇게 되겠죠. 55데 2만 달러짜리 드론을 맞춰야 된다는 얘기죠. 어 이게 굉장히 골치 아프잖아요. 그니까 천 천 얼 천 몇 만 원짜리 하나 맞추려고 50억을 태우니까 가성비가 안 맞는다. 가끔은 또 무슨 일이 있냐면 네 드론는 좀 안 그러는데 탄도 미사일은요 교전 규칙이 있습니다. 탄도 미사일 떨어지잖아요. 두 발 쏴야 돼요.
오 왜요? 와 요격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요. 그러면은 그니까 20억짜리 하나 맞추려고 100억을 태워야 되는 거죠. 110억 가성비 진짜 안 나오네요. 그게 패트리엇이에요. 근데 우리 천궁은 17억입니다. 한 발에. 그리고 모중농 국가가 우리 패 우리 천공 사갈 때 딜을 했어요. 음. 보통 우리가 방사을 팔면 우리가 폴란드 팔 때 어떻게 했어? 우리가 차원해줬잖아요. 그래서 그거든요. 근데 중동령입니다. 얼마 얼마예요? 어 이거였거든요. 어 대신 이거였죠. 우리가 현금 줄테니까 싸게 해주고 그래서 1억씩 깎아 줬어요. 시원시원하네.
깎아줬어. 1억 깎아 줬단 말이야. 그런데 1억을 깎아 줘도로 비싼 거죠. 수지 타산이 안 맞잖아요. 자, 그렇기 때문에 급하니까 천공 더 들어온다. 이거 맞는 얘기입니다. 저는 처음에 이렇게 생각했어요. 야, UA가 지금 미사일 막느라고 정신 없을 텐데 뭐 요경률 이런 거 발표했을까? 왜 발표했는지 아세요? 왜요? 한국한테 빨리 달려고 하려면 너네가 준 거 이만큼 성능이 좋아. 이거를 얘기할 수밖에 없죠. 홍보를 좀 했어야지. 예. 그러니까 이거 얘기하고 이거 언론 흘린 다음에 우리하고 딜을 하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저는 무슨 생각하냐면
급하니까 지금 현재 우리 공군이 쓰고 있는 걸 빌려 줄 수도 있을 있다. 이런 생각까지 하거든요. 문제는 뭐냐면 돈이 가성비가 안 맞잖아요. 자, 근데 미국이 여기서 무서운 나라입니다. 음. 미국이 드론을 어떻게 사냥했냐면 미국제 이게 있어요. 우리 혹시 70mm 로켓이라고 아시나요? 70mm로켓 쉽게 말씀드게. 우리 뭐 아파치 훈련합니다 그랬을 때 아파치가 막 확 쏘잖아요. 굉장히 싼 거예요. 70mm 로켓은. 음 이를무기했국이 AP KWS라고 이게 영국의 BA 시스템 굉장히 저렴한 유도 무기 장 유도 키트를 70mm 로켓에 달아서 쏴요.
이걸 개발했어요. 이거를 F16이 달고 올라갔습니다. F16이 달고 올라가서 이란에 샤이드 드론이 오는 걸 봤는데 포착해서 쐈어요. 네. 맞습고 다 떨어지는 거야. 어. 어, UA2에 날라오는 드론이 800 한 900 1천기 가까이 됐는데 그중에 800 이상을 떨어뜨렸어요. 우와. 그중에 상당수가 이거였거든요. 네. 자, 그럼 이게 뭐냐면이 그렇다면 중요한 건이 70m 로켓 유도키트니까 이거 이건 얼마일까? 얼마 얼마일까? 이거 얼마일까요? 비싸지 않을 것 같아요. 한 발에 한 발에 한 뭐 3천만 원 정답입니다. 오와. 1,400만 원짜리를 3천만 원짜리 떨어뜨린 거예.
이때부터 이건 남는 거예요. 이건 가성 엄청나게 남는 거예요. 자, 근데 중요한게 뭐냐면 우리의 비공 시스템이라고 있습니다. 비궁이라는 70m 로켓에 유도 키트 단 거. 우리 처음에 이거를 가지고 뭘 때리려고 했냐면 북한의 그 공기 부양정 있죠? 이거 때리려고 했거든요. 아, 그런데이 미국에쓰는 apkws하고 우리 비궁하고 알고리즘이 유사해요. 굉장히 유사합니다. 어. 어, 그래서 이것도 지금 우리가 하고 있어요. 굉장히 빠른 시간에 나올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뭐가 어떻게 되던 탄도 미사일을 막아야 되는 시리즈. UA가 지금 뭐 뭐라고 했습니까?
빨리 긴급 수요 더 달라고 했죠. 사우디에도 102 들어가 있죠. 이라크도 들어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번에 이란의 공격에 고생한 나라들이 많죠.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 바레인.이 나라들도 지금 얘기합니다. 왜?이 나라들은 패트했었거든요. 음. 1 가격이야. 그럼 생각이 달라지죠? 아 그럼 앞으로도 더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겠죠? 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합니다. 어 솔직히 말해서. 그리고이 안티드론의 새로운 지평을 봤어요.이 70m 로켓에. 그다음에 UA가 또 안티드론 드론 잡는 것 때문에 우리나라 시스템 중에 눈여겨 본게 CWS2라고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 보통 배에서 대한미사일 날라올 때 기관 잡는 시스템이에요. 네네. 근데 이게 원래 그 유럽의 골키퍼가 있었고 미국의 펠랑스가 있었습니다. 근데 유럽의 골키퍼 만드는 회사가 단종됐어요. 회사가 없어졌어요. 어 왜 없어졌어요? 거기 수지 타이 안 맞아서 없어졌어요. 왜냐면 더 높은 업그레이드 해 달라는데 야 업그레이드 하려면 이만큼 돈 내나? 응 안 해. 이렇게 됐거든요. 그래서 뭐가 녹아났냐? 미국제 미국제 팔랑스 시스템이 녹아났어요. 녹아났는데 문제는 팔랑스 시스템이 함량 미달이에요. 얘가 20mm 기관 포탄을 쏘거든요.
근데 20mm 기관 포탄은 뭘 떨어뜨리는데 뭐 대한 미사일 요격하는데도 부족하고 20mm니까 작잖아요.이 안에 전자 신관을 못 넣어요. 아 이게 무슨 얘기냐면 날라오는 걸 맞춰야 되잖아요. 날라오는 걸 맞추려면 직접 맞치는 거보다 근처에서 산탄청처럼 팍 퍼져야 돼요. 어 20mm은 이게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도 밸런스를 하려고 했다가 야 이거 성능 부족인데 음 그럴 바에 우리가 만들까? 그래서 만들었어요. CW2라고 만들어서 얘는 30mm예요. 30mm고 근접 신간 있어서 뭐 하면은 팍 터져요. 더 중요한 건 우리가 여기다가 A4 레이더를 우리가 보통 이지스 이지스면 A4 레이더 4면 교정이죠.
얘한테 4번 레이더를 달아버린 거예요. 어, 세계 최고 시스템이다. 예를 해 보니까 여러 가지 테스트했는데 그 전에 드론 테스트를 했거든요. 군집 드론 쉽게 말해서 열매가 한꺼번에 날라오는데 다 떨어뜨린 거예요. 음. 이걸 봤어요. 그래서 얼마 전에 3월 1위죠. 이제 UA가 우리나라하고 뭐 경제협력 투자한다고 그래서 뭐 600억 600억 달러 얘기했어. 650 그중에 350억 달러가 방산 부분이에요. 음. 근데 아직 실무 협상을 안 했거든요. 실무 협상을 안 했는데 그 실무 협상을 언제 하냐면 5월 달에 정상회담하면서 실무 협상을 하기로 했어요.
여기서 UAE가 뭘 원하는지를 보면 아마 정확하게 나올 겁니다. 음. 음. 아니, 지금 산업 얘기를 뭐 디테일하게 좀 들어보니까 이게 되게 앞으로 주식이나 혹은 뭐 기업이나 이런 부분에서도 무궁무진한 기회가 있다고 하시는데 이게 거시 경제적으로도 큰 변화를 만들고 있거든요.이 이 드론이 같은게 만들어지지 않았을 때 우리는 군수산업 어떻게 생각했냐면 뭐 한때 말성이 났었지만 USB 하나에 시중에서 만 원짜리데 100만 원에 뭐 나품에다운동 이런 일들이 왜 생기냐면 그동안은 국방 문제라 그러면 아이 100배 비싼 어때? 일단 확실한 거 서야지.
그래서 돈 뭐 가성비 안 따졌어요. 근데 이번에 무슨 문제가 생겼냐? 드론 가격이 뭐 3천만 원이다. 이렇게 일단 계산해 볼게요. 그런 다음에 패트리어트가 60억이다. 그럼 200배 차이 나죠? 네. 여기서 아주 흥미로운 사실인데 이란의 GDP가 얼만지 아십니까? 4,억 달러거든요. 4,억 달러. 근데 미국의 GDP가 얼마냐? 31억 달러쯤 됩니다. 그러면 얼마 정도 차이 나는지 딱 나오시잖아요. 80배. 자, 그러면 자, 드론 한 대랑 지금 현재 패트리어트 미사일 한 대가 200대 1이라면 경제력이 80대 1이라는 데서 딱 힌트가 오죠.
음대칭 마든지 이제는 가비싸는 그 시대가 온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기술의 발전이 미국이라 나라의 AI도 발전시키고 어마어마해서 진짜 슈퍼파워를 더 슈퍼파워로 만드는 반면에 또 그렇게 기술이 발전하니까 갑자기 가성비 공격을 하거든요. 그래서 예전에는 경제성이라든가 뭐 아니면 가성비라든가 이런 걸 따르지 않다가 가성비 따지게 되니까 한국이이 자리에 딱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옛날에 무조건 비싸도 패트리트지. 일단 뭐 65 알게 뭐야. 음일단켜 근히 이제 계산이 바뀌죠. 경제성을 따지게 되니까 어 한국계 1이야. 이렇게 되니까 산업 측면에서 어쨌든 대한민국이 치고 나갈 수 있는 엄청나게이 거시 경제적 환경이 만들어졌다.
왜? 기술의 발전이 미국만 발전시킨게 아니라 상대방도 발전시켰다는 거죠. 그리고 딱 놀랍게도 경제력과이 드론 가격과 이게 정확하게 거의 매치되잖아요. 그래서 앞으로의이 산업 변화는 진짜 엄청날 겁니다. 미국이 갖고 있던 군수산업에서의 독주 체제가 굉장히 흔들리는 사건이 이번 일한 전쟁이 될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가성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한 말씀만 더 드리면 네. 작년에도 일단하고 이스라엘을 붙었잖아요. 그때 이스라엘의 하룻밤마에 1조 2천억을 태웠어요. 대공 미사일로. 어 막느라. 예. 그래서 미국이 그거 보고 화를 쫙 놀란 거.
어 저러면 큰일 나는데. 1조 2천 그 더군다나 중요한게 뭐냐면 우리가 보통 이란이 이스라엘 미사일 소잖아요. 그럼 이스라엘 다 반공 자산만 쓴 건데 아니에요. 중간에 중간에 있는 미군 기지나 미군 이지삼에서 얘네들도 같이 요격을 해주 요격을 같이 해주는 거야. 그걸 계산기를 두드려봤다고 미국이 그러니까 어 이게 계산이 안 나오는 거라 이렇 이런 식으로 싸우면 안 되겠다. 더군다나 아무리 기름국 형님들이 돈이 많다고 하더라도 한 발에 55억이면 이렇게 안 되겠어요? 네. 그렇죠. 그렇잖아요. 근데 여기에서 들어온 거고 더군다나 저는 우리 K방산이 산업 쪽인 측면이 굉장히 좋은게 뭐냐면 폴란드 대박 이전 나기 이전까지
우리는 거의 내수였습니다. 수출 별로 못 했었어요. 네. 수출 비중이 30%도 안 됐었어요. 그런데 폴란드 대박 터지고 전 세계가 전란의 시대로 들어가면서 우리 방산이 수출하기 시작했잖아요. 그 이후에 우리 방산 기업들의 수출 비중이 60%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60%까지 됐어요. 60% 되고 더군다나 이게 뭐냐면 지금 아마 민재기 부장 아 민재기 우리 팀장님이 잘 아실 텐데 우리 방산은 이렇게 보면 팀장님 일단은 선수금이 들어오고요. 현금이 쌓여 있습니다. 음. 그다음에 부채 비율이 내려가요. 이건 뭐 한마디로 뭐냐면 은행에서 돈 빌려서 투자 안 해도 된다는 얘기.
음. 자체적으로 영향이 올라갔어요. 그래서 뭐예요? 지금 방산 기업들이 우리 돈 들여서 우리가 개발해서 이걸 뭐야? 수출하겠다고 이러잖아요. 음. 이게 지금 보면은 방어용 무기뿐만 아니라 네. 사우디가 이번에 깜짝 놀란게 뭐냐면 이란. 사우디 라이벌이 이란이잖아요. 근데 이란에서 이란에서도 사우디로 날아 날라왔어요. 사우디 생각에서 뭐냐면 야 우리도 한번 확 해보고 싶은데 보니까 사우디 탄도 미사일이 없습니다. 음 사우디 탄도 미사일이 없어요. 탄도 미사일을 그럼 어디가 팔아줄까이 생각을 하는 거예요. 어 미국이 안 팔아줘요. 비싸요.
원래 탄도 미사일은 팔기가 까다로워요. 왜냐면 미사일 수출 통제가 있기 때문에. 음. 그런데 중요한게 한국 거 보니까 어 우리 단거 그 천무 시스템에다 넣어서 쏘는 미사일 단거리 미사일이 있거든요. 네네. 이게 290 200 290km 날아가는게 있어. 290km 어 그래서 물어봐요. 야 너네 현무 같은 거 잘 만든지 현무m 날아간다며? 근데 290km 말고 뭐 뭐 없어. 네. 뭐 대충 뭐 뚜딱 한 도달하면 한 500km 나가요. 어. 그때 사우디가 뚜드를 그립니다. 야, 호르무소 해협을 넘어서 이란의 주요한 데를 때릴 때 야, 500km 해가지고 한번 컴파스 돌려 봐.
다 들어오는 거예요. 어, 그 500km 정도면은 딱 나오는구나. 네. 그래서 사우디도 우리나 우리나라 기업한테 4,억 정도 투자한다. 근데 이건 내지 말라고 했는데 어디서 또 흘렸어. 아. 그렇구나. 사우디도 그렇게 공격하는 공격형 무기도 이번 전쟁이 끝나면 이번 전쟁이 끝나면 이게 들어갈 수 있는데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미사일 수출 통제가 있다고. 근데 미사일 수출 통제에 묘한네 문구가 하나 있습니다. 그 문구가 뭐요? 만약에이 미사일을 수입하는 국가가 대량 살상 무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수출에 큰 문제가 없다라고 굉장히 모호한게 있어요.
그래서 요거를 어떻게 잘 우회해서 갈 수 있단 말이에요. 지금 더군다나 제가 말씀드릴까요? 지금 전 세계에서 탄도 미사일 영역 북한 잘 만드는 거 같죠? 미국 잘 만드는 거 같죠? 러시아 잘 만드는 거 같죠? 아니에요. 탄도 미사일 기술 제일 좋은 나라가 우리나라예요. 오. 세계 최고 수 어떤 기술이 그렇게 좋아요? 우리나라. 는 굉장히 정확하게 날아가고요. 잘 만들고 어 유도가 굉장히 잘 됩니다. 그리고 그 어느 나라도 탄노미살에 벙커버스터 하는 나라가 없거든요. 음. 근데 우린 그걸 할 수 있거든요. 우리가 지금 벙커버스터 그 대가 아 죄송합니다.
탄생활 탄도 중량 800 탄 탄도 중량 8톤짜리를 네. 한 800km 날린다. 응. 바까 말하면요. 탄도 중량 500km면 얼마나 날아갈 것 같아? 훨씬 더 많이 날아간다. 예. 그래서 미국이 자꾸 그러잖아요. 우리 현무 파이버 만들었을 때. 그거 왜 만들었어? 왜 왜 왜 탄도면서 왜 벙커버스터요? 아, 우리 너네는 벙커버스터를 비행기에서 떨어텐데 우린 비행기가 없잖아. 그러니까 우린 이렇게 만든 거야. 그러니까 야, 그 너무 오바 아니니? 너무 돈이 많이 들어갔는데 막 이렇게 얘기했을 정도거든요. 굉장히 우리 탄동 미사일 기술이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 우리 반공용 방어 무기뿐만 아니라 이런 전략 무기 비슷한 것도 앞으로 수출 활로가 굉장히 클 거고요. 그리고 UA가 이번에 깨달은게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어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5월 달에 정상 회담하면서 UA가 어떤 무기를 구매하려고 하는지 관심 깊게 좀 보시기 바랍니다. 음. 알겠습니다. 지금 뭐 그 공격형, 방어형, 어 무기와 우리가 또 뭐 돈의 관점에서 생각해 볼 때 요런 것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되나 말씀을 해 주셨는데 민재인 팀장님은 방산주의 투심 관련해 가지고 뭐요 정도로 마무리한다면 방산주를 바라보는 투자자의 시각이나 심리와 시장의 반응 요런 것도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죠.
그렇죠. 뭐 로버 전쟁이 끝나면 사실은 이제 방임위 관련해서는 조금 슬로우지 않겠나라는 생각에 뭐 종전 협상 이야기 나오면 주가 빠졌다가 또 아이 종전 안 되는 거 같은데면 또 올라갔다가 이랬는데 이번에 이제 미국하고 또 이란하고 이런 모습을 받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이 방위비 관련해서는 계속해서 이런 부분들을 전 세계적으로 증액하는 분위기는 당분간은 계속 가지 않을까 그러면 국내에 있는 방산 관련된 말씀하시는 것처럼 좀 계속 모멘텀은 이어질 수 있다. 다만 최근에 이런 이슈 터지니까 순식간에 막 상한가를 가고 막 그랬거든요. 넥손 하나 시스템 이제 관련된 기업들이 올라가서
원래 가야 되는 이제 기울기가 있는데 이렇게가 버릴 때 이럴 때는 사실은 조금 이제 또 참았다가 그죠. 너무 저는 약간 그런 스타일이거든요. 너무 급하게 올라갈 때는 막 추격하기보다는 또 시장에서 방산 최근에는 별로 관심이 없을 때가 있었어. 맞아. 근데 갑자기 이게 올라온 거거든요. 그래서 항상 관심은 둬야 된다.이 산업에. 다만 너무 과하게 속도를 낼 때는 그때는 좀 참았다가 다시 시장의 관심이 다른 데로 가면서 약간의 그런 과일이 좀 진정될 때 그때 우리 방산은 또 관심을 이렇게 계속 두고 봐야 되는 섹터 아닌가라고 생각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이게 천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이번에이 전쟁으로 인해서 계속 부각이 되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이 천궁으로 인해서 수해보고 있는 넥스 밑에 있는 또 그쪽에서 밸류 체인들이 좀 있거든요. 기업들이 그래서 저도 이제 만약에요 분위기가 계속 좀 이어지면 저희 뭐 프라임 클럽에서는 그 관련했는데 밑에 있는 좀 작은 기업들까지 숨겨져 있는까지도 이렇게 같이 공부해 보는 그런 시간을 좀 만들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좋네요. 음. 음, 중요한게 제가 방산 얘기가 나와서 방산 기업의 이미지 메이킹이 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직까지 지금 제가 이제 항상 이런 걸 가지고 이제 컨텐츠를 만들다 보니까 댓글들이 뭐가 나냐면 방산하면 생각나는게 우리나라 사람들은 첫 번째가 비리예요. 아, 방산 비리. 아까 말씀하신 USB 100만 원 뭐 이런 것들. 두 번째가 뭐냐면 야 어차피 사람 죽이는 무기로 뭐 돈 장사하겠다고 이런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 방산 기업이 이미지를 해외 특히 해외에서 수출할 때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 그래서 저는 제가 뭐 수년 전부터 얘기했던 건데 이거예요. 일단은 천군 같은 경우는 방어형 무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K방사는 지키는 무기다.
또 하나 뭐 우리가 공격력 무기를 팔더라도 이거예요.이 이 공격용 무기를 팔아서이 국가가 어느 나라를 침략하려는게 아니라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억지력을 갖는다. 아, 되게 좋은 포인트네요. K방사는 억지력의 산업이다.이 이미지를 만드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거 어떻게 만들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 지난번 경주 팩에서 이제 방산 업체 한 군데서 이제 서밋 그 회의를 열었는데 이런 얘기가 굉장히 많이 나왔었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공감대가 굉장히 컸었어요. 음히 많고 있어요. 음. 그 드론도 우리는 드론 아직 미련을 못 버리시.
아니 우리가 그래도 저기 대표님하고 같은 세월을 보내면서 안티드론이잖아. 안티드론 공격드론이 드론 우리는 안티드론 안티드론이라고 제가 또 말씀드리면 안티드론 그니까 드론을 날라오는 걸 일단 눈깔로 봐야 될 거 아니 눈으로 봐야 될 거 아니에요 포착을 해 달 거 아니에요. 드론을 포착하는 기술 레이다 기술은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예요. 음. 아 이거 어떻게 그렇게 잘 만들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엔지니어들한테 경배를 해야 돼요. 저는 이런 얘기 말씀해요. 아, 그니까 전 이렇게 얘기합 우리 젊은 사람들 중에 요즘에 물어보면은 뭐 나는 뭐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바친다.
이런 애들 굉장히 많잖아요. 고등학생들한테 물어봐도 아 난 나라를 위해서 막뭐 국봉 차려고 난 그런 사람한테 이런 야 나라를 위해서 목숨 받치면 죽을 과거가 돼 있다. 그럼 죽을 각으로 수학을 공부해라이 새끼들아. 아 공학을 공부하는게 애국하는 거다. 그게 애국이야. 뭐 우리 뭐 게이머가 뭐 프로게이머가 되겠어요? 아니면 뭐 뭐 존미더머니 이거 하지 말고 죽을 각으로 수학 공부해서 그거 가라 이거야. 왜냐하면 제가 지금 산업계 보니까 인력 수급이 굉장히 문제예요. 엄청나게 문제예요. 인력 수급. 예. 더군다나 우리 ADD에 있는 굉장히 소중한 인력들이
많이 나가고 있어요. 처음 문제 때문에. 음. 음. 그럼 생각해보세요.이 인력들이 나가서 그나마 우리나라 방사 기억 가면 다행이죠. 음. 중국 가면 어떡할 거요? 아, 맞네. 연목 막 세내배 부르고. 네. 지금 우리나라 중국이 아무래도 삼성전자 출신 데려가려고 그 난리를 치는데 이거라고 안 그러겠어요. 음. 그렇네. 굉장히 심각한 문제거든요. 이거. 어 근데 아직도 우리나라는 엔지니어에 대한 초우가 그렇게 선진국만큼 인식이 올라가 있지 않은 상태거든요. 엄청난 이건 좀 두렵습니다. 제가 약간 쥐짜내면 나온다. 더욱이 우리나라 뭐예요?
인구 절벽이잖아요. 맞네요.이 문제를 전이 문제는 사실 이게 기업 차원이나 국민 차원이라 이건 국가 정부가 나서야 되는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저 사실 소장님한테이 부분 한번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워낙 잘 아시는 분야니까. 어쨌든 전 세계적으로 그러니까 뭔가 이제 군비 증강을 하려면 돈을 돈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럼 결국에는 돈을 만들려면 이제 국민들한테 세금을 거두거나 아니면 내가 채권을 짓거나 이랬던 근데 국민들한테 세금을 받는 거는 국민 저항이 있을 것이고 그럼 제일 편한 거는 찍어내는 건데 이렇게 찍어냈을 때 사실은 문제가 생기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사실은 뭐 이런 투자가 생산성이 있는데 투자가 되면 더 좋은 건데 이게 방산에 투자하는게 생산성이 있다라고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느껴지진 않는데 어쨌든 방위 산업에 대한 투자가 이렇게 우리나라도 많이 이루어지고 이러질 때 이랬을 때 나중에 훌에 대해서 저는 사실은 좀 경제적으로 궁금한게 있었거든요. 네.이 조금 예민한 건가? 그건 아닌데요. 그 전통 주류 경작에서는 어 샤를 세한 대표님한테 굉장히 예민한 거죠. 그러니까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경작에서 항상 가르칠 때요. 이게 주류 경제학에서 항상 방산에 투자하는 건 이게 전혀 사회에서 효율성도 안 만들고 이게 생산제가 아니기 때문에 투자하는 건 일종의 낭비처럼 얘기해 왔거든요.
그래서 이게 수출 산업이 아니면 국내 산업으로 완전 꽝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상관없는데요. 전 개인적으로 미국이 지금 이렇게 방산에다가 올인을 하게 되면 이게 세계 경제 어떤 효율성을 높이거나 뭐 하 데서 완전히 이제 이탈하는 돈들이거든요. 저는 다른 나라는 상관없고 특히 우리는 뭐 방산해도 돼요. 왜 우리 수출하면서 이걸 먹고다면 되니까. 근데 미국이 자꾸 이런 방산 지출을 하게 되면 이제 무슨 문제가 생겼느냐? 정말 돈이 쓰야 될 때 쓰이지 않게 되고요. 그다음에 말씀하신 대로 전부 다 이걸 국채를 발행해서 만들게 되면 돈을 잘 마련할 때
결국은 이제 양쪽 하나 하거든요. 이건 뭐 100%입니다. 그래서 그다음에 일어날 이제 수많은 이제 체인 리액션이 있어요. 연세 반응이 뭐냐면 그렇게 되면 이제 달러에 대한 그 위상이 과연 괜찮냐 이러면서 딱 언제냐면 지금 상황이 로마 시대로 보면 딱 3세기다. 그래서 4세기로 넘어갈 때 이제 어떤 문제가 생냐 한 100년에 거쳐서 무지무지하게 많이 싸웠습니다. 뭐 갈리아 지방 가서 싸우고 막 그다음에 뭐 남쪽 가서도 싸우고 뭔가 특히 그때도 중동 지역에서 싸웠는데 지금으로 친다면 그 과정에서이 방위비가 로마 제국도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결국 어떻게 했냐?
로마 제국의 은화 이름이 데나리우스예요. 근데 데나리우스의 은화가 처음 만들어졌던 이제 1세기 때는 은의 함량이 무려 99%였습니다. 순은이었죠. 근데 나중에 전쟁을 그렇게 많이 하니까 갑자기 3세기에는 어땠냐면 3세기 초에 은혜 함량이 50%였다가 나중에 4세기가니까 은혜량이 1%가 안 되는 거죠. 이름만 은예요. 그래서 다 독스러 있어 지금 보면. 그래서 이게 무슨 은하냐 내나? 어디 갔어? 이런 상황이 됐는데 지금 미국이 전쟁을 버린 개수가 그 당시 로마 제국에서 곳곳에서 전쟁 똑같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셨던 우려 한국은 뭐 상관이 없습니다.
수출하면 되니까. 근데 미국에서는 이게 글로벌하게 굉장히 많은 걸 바꿀 것이다. 특히 말씀하신 대로 전혀 생산 혁명이든 뭐든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거는 그냥 선크 코스트죠. 그러니까 매몰 병으로 다 들어가기 때문에 경제 활력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조금 죄송하지만 이게 물론 이제 유발 효과도 있고 뭐 그런 것도 다 따집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작에서는 이게 들어간 돈에 비해서 분명히 이거는 산업 전체에 도움이 안 된다라고 주류경원 말하고 있습니다. 제 얘기 아닙니다. 다시 한번 얘기한테 저한테 안 돼요. 눈치 보면서 얘기했습니다.
눈치 보면서 아 근데 그 저도 여기 동의를 하고요. 동의를 하고요. 그러니까 저는 상 사실 굉장히 단순하게 생각했는게 뭐냐면 네 당대 최첨당 기술은 항상 모든 군사 산업에 집중돼 있거든요. 그러고 나서 이제 이게 어떤 기술적 낙수 효과로 좀 퍼지게 하거든요. 네네. 근데 그러기에는 어이 속도가 너무 빨라지지 않았나? 빨라졌든 이게 스효가 되기 전에 그다음 제너레이션 무기로 가고 막 이렇게 되고 있거든요. 특히 가장 군사적 기술력이 좋은 미국이 더군나 군산복합자 얘기도 굉장히 많잖아요. 이렇게 됐을 때는 그러니까 그렇다고 미국한테 바이어만 해 주세요.
이럴 수 없잖아요. 사실 지금 미국이 뭐냐면 미국은 지금 사실 어 모든 군대의 무인화를 추진하고 있는 군대예요. 어느 나라고 마찬가지지만 저는 솔직히 10년 안에 사이보그 솔저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예. 비슷한 와. 예. 사이보그 솔저가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면 산업 현장에서 일을 할 수 있는 로봇이면 싸울 수도 있어요. 그렇죠. 총만 지어주면 되니까. 예. 싸울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이이 트렌드를 우리도 결국은 가야 되는데 음 결국은 가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미국이 가지고 있는 군산 복합체의 한 블록이 되는 것도 사실 돈만 봤을 땐 그렇게 나쁘지 않다.
왜냐 왜냐하면 방산에서 딴 얘기가 방산에서 나온 얘기가 뭐냐면 딴 얘기가 없어요. 딴 나라 뭐 유럽에다 팔고 중동에다 팔고 이럴 거 없이 미국 방산의 1%만 우리가 편입이 되더라도 게임이 끝난다는 얘기가 나 아 음 그 얘기가 나거든요. 음 그래서 우리 우리 저는 반도체 의해 과연 우리는 우리 산업 성장의 동력이 뭐고 우리 먹거리가 뭐냐고 했을 때 굉장히 고민이 많거든요. 음. 저는 방산도 거기에 한 축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이걸 뭐 입도 선매를 해야지 우리가 입도 선멸 해야지 이런 어떤 문제 때문에 추춤한다. 음 그건 좀 좀 좀 좀 반대됩니다.
그러니까 현실에 대해서는 인식을 또 공감하시지만 그 안에서 또 해야 되는 것들이 있고. 네네. 알겠습니다. 어 시간이 엄청 많이 지났어요. 예. 한시간 40분이 지났는데 뒤에 또 여러 가지 키워드들이 있어서 AI를 좀 짧게 건드리고가 볼까 싶은데 어 일단은 여기 안에 서브 키워드들이 있습니다. 뭐 불법 복재, 뭐 AI 시대, 로봇 그 안에서 또 일자리는 어떻게 될까? 그리고 AI가 어떤 것들을 예측할지에 대한 부분들. 많은 서브 키워드들이 있는데 여기에 국한되지 마시고 AI에서 지금 가장 최근에 되는 이슈들 뭐 생각하시는 부분 요런 거를 좀 언급을 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일단은 박종훈 소장님부터 최근에 불법 복재 AI 때문에 고생을 좀 많이 하셨다고. 고생 많이 했습니다. 왜냐면 제 얼굴과 음성을 합성했는데 제 눈에는 가짜로 보이는데 저 말고 다른 사람들은 구별이 안 간대요. 그래서 어 나는 내가 구별이 되는데 나 저니까. 음속 있는 조 알 그게 좀 많이 걱정되더라고요. 왜냐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저의 얼굴을 그대로 한 다음에 음성도 거의 똑같아 보이거든요. 제 눈에는 입 모양하고 약간 안 맞는 거 같긴 한데 그걸로는 구별 못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어 앞으로도 계속해서 AI 모방 영상이 나올 텐데 더욱더 정교해질 거라서 많은 분들이 이제 진짜로 조심하셔야 되는 그런 시대로 완전히 바뀐 거 같습니다.
그게 구체적으로 어떤 피해가 어떻게 있었어요? 뭐 채널이 뭐 복재 채널이 나오나요? 복재 채널 나오는 정도가 아니라 뭘 사라 이런 식으로 하거나 돈을 보내라 이런 식으로 하는 거죠. 그래서 굉장히 걱정스럽더라고요. 이게 아주 사기 수법이나 이런 것들이 좀 무서울 정도로 바뀌어가고 있어서 이게 적당한게 아니라 금전적 피해를 보실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됩니다. 제가 뭘 살라 이러지면서 돈을 보내라 이런 일은 절대 없거든요. 근데 이제 그런데 꼭 속지 않도록 정말 철저하게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그 AI 기술들을 디페이크 기술 말씀이시
디페이크로 해서 목소리도네 목소리 똑같더라고요. 근데 그런 그 디페이크나 AI 기술들을 빅테크가 일반적인 유저의 편의성에 맞춰서 요거를 악용하는 걸 못 따라가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카카오 아 뭐 카땡에 이제 뭐 오픈 채팅 막 요런 거에 사칭 계정들이 엄청 많이 있는데 이게 신고를 해도 안 없어진다 그러더라고요. 유튜브도 그렇고 요게 좀 따라가야 될 거 같아요. 제가 신고를 진짜 딱 보자마자 바로 신고하거든요. 근데 이제 제 영상을 똑같이 복제한 거는 AI가 그니까 예를 들어 뭐 유튜브에 AI든 뭐 아니면 카카오의 AI든 있겠죠.
뭐 잘은 모르지만 뭐 딱 신고하자마자 5분 만에 지워지니까 아 똑같은 건 지워지는구나. 근데 AI로 복제하면 이거를이 안에서 알고리즘을 몰라요. 그래서 48시간이 걸린다. 이런 식인 거예요. 우리 사람이 직접 봐야 돼. 우리 직원이 볼 거야. 구글 직원이 봐야 되거든. 그러니까이 사이에 그냥 꼭 48시간 동안에 사기당하신 분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 빠른빠른 속도로 굉장히 빠른 속도로 계속 지우고 있지만 계속 생기고 계속 지우고 이런 상태가 되고 있는 거죠. 박소장님이 뭐 묘한 같은 거 갖고 계신 거 없습니까? 그런 거 그런 거
이거 있으면 제가이 알고리즘을 개발했을 것 같은데 아직까진 없습니다. 알겠습니다. AI 시대에서 민재기 팀장님은 어떤 부분 좀 주목하고 계세요? 저는 사실은 뭐 불법 복제도 있고 다양한 부분들이 있는데 저는 AI 시대가 오면 결국에는 가장 필요한 그리고 부족한 거는 여전히 저는 전기라고 생각합니다. 예. 그래서 요즘 어 우리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저기 어디죠? 어, 필리핀이랑 여기 갔다 오시고 주제한 회의에서 계속 그런 이야기를 하셨거든요. 이번에 어쨌든 전쟁이 일어나니까 유가가 튀고 주소의 기름값이 올라가고 국민 생활들이 힘들어지니까
결국에는 이게 신재생 에너지 쪽으로 좀 더 우리가 힘을 실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이야기를 이제 하신 것처럼 결국에는 에너지를 우리가 외부에 의존하면 계속 이게 그렇게 되는데 앞으로 우리도 계속 AI 데이터 센터 뭐 투자를 국내에서도 할 거잖아요. 음. 현대차 그룹에서도 이제 세만금에 가서 또 투자한다고 대규만 발표했고 모든게 전기가 없으면 발표까지는 괜찮고 짓는 거 오케이. 예. 용인 클러스터도 마찬가지. 전기 없으면 이거 뭐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AI 시대가 오는 건 좋고 당연히 가야 되는 방향인데 그렇게 가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기본적인 전기는 필요하지 않나?
그러면 이거를 얼마나 갑싸게 안정적으로 공급을 우리가 계속 해 줄 수 있느냐. 이게 우리뿐만 아니라 글로벌리 저는 이슈가 될 거라고 생각되고 최근에 하나 이슈 중에 하나가 미국의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이 되면서 그분은 어쨌든 화석 연료에 대해서 되게 강조하시는 분이잖아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신재생에 대해서는 별로 트럼프가 있을 동안은 신재생은 가기 어려워라는 그게 강했고 국내에서도 사실은 태양관과 풍력은 조금 더 뒤로 좀 밀려 있는 그런 섹터였거든요. 근데 최근에 보면 분위기가 살짝 미국에서도 바뀌고 있습니다. 트럼프 측근들 쪽에서도 보니까 갑싸게 제일 빨리 아 갑싼 거는 도대체고 뭔가 빨리 지금 어쨌든 전기를 공급해야 되는데 원자력이나 이런 것들은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결국엔 태양강이 좀 빨리 할 수 있겠네라는 것 때문에 그쪽 내부에서도 분위기가 좀 바뀌고 있다고 하니
가장 그 신재생 쪽에서 리스크는 트럼프 있는 대통령 있는 동안 힘든 거 아니었어라는 건데 그쪽의 시선 시각이 약간 바뀌니까 국내에도 지금 약간 분위기가 다시 좀 좋아지는 예. 그런 분위기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생각보다 제가 봤을 때는 요런 부분들이 우리가 버려 놨었는데 그리고 또 중간 선거 이제 뭐 우리 또 소장님한테 뭐 약간 궁금하긴 한데 11월 달에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잖아요. 그 중간 선거에 따라서 뭐 미국에 있는 산업도 그렇고 국내에 있는 산업과 섹터의 분위기도 저는 좀 바뀔 수 있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혹시라도 뭐 그 부분에
트럼프 대통령이 생각보다 대패하거나 뭐 분위기가 막 쌓여지면 지금까지 눌려 있었던 섹터는 오히려 약간의 또 반작용이 나올 가능성도 있으니까 신재생이나 뭐 이렇게 미국 트럼프 측권들의 약간 신재생에 대한 생각의 변화 그다음에 국내에서 트럼 우리 이재명 대통령께서 약간 그쪽 지금 신재석 좀 가서 강화하는 이런 것들 포함해서 약간 계속 그런 쪽들은 다시 이제 조금 봐야 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저는 좀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 트럼프 대통령이 만약에 11월에 맞춰주세요. 대패가 되면 대패가 돼야 좋아지는 건지 예. 어쨌든 어 이제 선거 결과를 맞출 순 없어요.
왜 그러냐면 트럼프가 되는 걸 맞춘 건 그때 당시 여론 조사가 나왔기 때문에 그걸 정밀하게 계산한 거라 뭐가 나와야 되죠. 저만의 계산법이 있기 때에 그걸 사용할 수 있는데 아직 여론 조사가 안 나왔기 때문에 저는 수학을 하는 거지 절대로 예언을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예측하지 않아요. 그냥 있는 숫자만 따라가지. 근데 이제 중간 선거 결과도 물론 중요하겠죠. 근데 이제 또 하나는 중간 선거 결과가 혹시라도 트럼프 쪽에서 공화당이 이긴다 하더라도 이게 대세를 거스르기 어려운 부분이 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워낙 이제 민팀장님이 이제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강조를 해 주셨잖아요.
에너지에서 태양광이나 풍력 이분로 다시 넘어갈 수도 있다. 저 아주 100% 동의합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나라에서 제일 힘들어하는 그런 업정이 있다면 배터리 아 이거 힘들어 죽겠네 막 이러면서 굉장히 고생하시잖아요. 있는 관 산업다 죽여서 그런데 근데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가장 지금 현재 빠르게 발전소를 지을 수 있는 방법은 태양광 폭력이거든요. 보통 2년이면 짓습니다. 근데 화력 발전소는 4에서 5년 걸려요. 그리고 원전은 뭐 이론상으로론 6에서 8년이지만 절대 원전 미국에서도 6년 만에 못 짓습니다. 왜냐면 저는 미국에서 뭘 봤냐면 옛날에 아 옛날 어렸을 때데 아이 옛날에는 미국에서 시위하는데 우리는 원전 지으면 이렇게 피케팅하고서 원전 결사 반대하잖아요.
야 농민들이 트랙터로 그냥 밀어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야 화끈하다 진짜 확실한데 그래서 원전 못 짓습니다. 쉽게 그러다 보니 결국은 2년 만에 지을 수 있는 태양광거 폭력을 그냥 버린다고요? 음,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태양광 폭력으로 가면 당연히 이건 간성 그 항상성이라는게 원전으로 가던가 아니 화력 발전으로 가면 항상 같은이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데 문제는 태양관과 폭력으로 가면 에너지 저장 시설이 없이 가동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태양광거 폭력으로 가게 되면 그게 굉장히 중요하고 또 하나 문제가 뭐냐면 사실은 미국은 국토가 넓고 해뜨는 시간도 다르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점이 있어요.
송전망을 잘 만들어 놓으면 그러면 뭐 이쪽에서 했떴을 때 저쪽에서 바람 불 때 이렇게 막이 전력을 서로 교환하면 되거든요. 근데 문제가 뭐냐? 이것도 또 문젠데 미국도 우리하고 똑같은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미량 송전탑 사태라고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 그때 이후로 송전탑을 건설하는 병이 10배 이상 올라갔어요. 왜냐면 토지 보상 비용을 훨씬 더 많이 줘야 되거든요. 근데 사실 원조는 미국이었어요. 1980년대 이것도 트랙터로 밀어버렸는데 송전탑 짓는다 그러잖아요. 그럼 트랙터로 밀어버렸어요. 그래서 80년대 이후에 송전탑을 안 만들었기 때문에
제가 스탠포드 대학에서 개 연권 생활이 2011년인가 했는데 네. 야, 정전이 한 달에 두 번씩 돼요. 정전되면 막 4시간 돼요. 4시간. 그래서 아,이 도대체 왜 이러는 거야? 도대체 미국 맞아. 이후가 송전탑이 노후화 되고 이거를 어떻게 더 많이 만들어야 되는데 그것도 안 되고 하다 보니 원래는 미국이란 나라가 진짜 스마트 그리드 만들고 미국 전체를 송전방을 만들면 되겠지만 그게 안 돼요. 송전방 만드는 게 전자파로 암에 걸린다. 이게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미국도 똑같이 생각하기 때문에. 자, 그럼 무슨 문제가 생길까요? 그러면 송존방이 없는 상태에서 신재생 에너지를 텍사스에 왕창세웠다.
방법 하나뿐이죠. 저장 장치. 그래서 저는 결국은 간열성이 있다 하더라도 미국은 다시 돌아간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에서지면 더 빨리 돌아가고음 심지어 이긴다 하더라도 결국은 간다라고 저는 일단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니까 에너지 스토리 쪽 쪽이 가장 화두가 될 수 있겠군요. 그렇죠. 뭐가 뒤집히면 지금은 아니지만. 네. 지금 분위기가 지산 지소 분위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에너지를 생산하는 지역과 에너지를 소비하는 지역과 지금 너무 이제 다르다라는 거죠. 예. 음생 지역에서 하는데 소비는 우리 수도권 중심으로 하니까 이거를 이제 그러면 너무 불공평하다.
아 그래서 전기요금도 이제 지역별 차등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거고 말씀하신 이제 전기를 계속 당겨 보려면 그런 송전탑 이슈라든지 그래서 차라리 기업들을 그 지역으로 내려보내려고 하는 그런 지역 균형 발전 이야기가 그렇게 나오는 거기 때문에 앞으로 거기에 따라서 에너지 인프라 그리드 관련된 제가 봤 때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올 것 같아요. 음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AI 시대가 이제 우리도 처음 겪어 보니까 뭐 전력 수급이나 기존의 전통적인 우리의 그런 뭐 규제나 이런 것들이 좀 재편돼야 되는 그런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알겠습니다.
거의 지금 뭐 2두시간 가까이 돼 가지고 시간이 이렇게 됐나? 저도 시간이 술적 가서 허리만 좀 아파 가지고 이렇게 몇 시간을 봤더니 거의 두시간 가까이 됐는데 이제 슬슬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요거를 이제 보시는 어 애청자분들이 어 세부린서 이제 각 분야에서 탑 중 탑이시니까 이분들이 바라보시는 2026년 어떤 부분을 가장 주목하고 있을까? 왓넥스트 이분들이 바라보는 넥스트는 무엇을 상상하고 있 있을까? 요런 그림을 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아, 세환 대표님이 생각하는 2026년 이것에 집중하라라는 포인트가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전 계속해서 제가 지금 방송에서 이런데 말하고 있는데 2022년부터 전 지구촌의 전란의 시대가 됐습니다. 음. 음. 2025 작년도 뭐 말도 못 했고 올해는 벽도부터 이런 일이 생겼죠.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난다고 해서 바 과연 바로 유럽에서 군축이 일어날까? 전 그렇지 않다고 보거든. 왜냐하면 오히려 지금 모든 유럽 국가들의 GDP에 대한 편성에 대한 그런 걸 보면 트럼프가 원했던게 너네 GDP 2%만 방비쓰라는 거였고 2017년부터. 근데 이젠 그게 아니라 5% 이상 쓰는 나라가 나토 국가에서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30년까지 5% 쓰겠다. 이런 나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자 그러면 이게 유럽만 그럴까요? 아니거든요. 이른바 전란의 시대로 인한 군비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음. 문제는 지난 냉전 시설 동안 유럽 국가들이 무기 생산 능력이 굉장히 꽉 쪽으로 다렸어요. 음. 그래서 이거를 이번 전쟁 때문에 다시 증설하려고 하는데 아시겠지만 한번 쪼그라된 시설을 다시 증설하는데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립니다. 이건 2026년만 봐야 되는게 아니고 조금 긴 호흡을 봐 긴 호흡으로 봐야 되는데 전 이렇게 생각해요. 유럽 굉장히 유력한 특히 독일이나 이런 전통적인 유럽의 방산 강국들이 자국 내에 생산인을 깔아서 어느 정도 생산 원하는 막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생산 시설을 하려면 최소 5년입니다.
최소 5년 걸려요. 저는 5년이 아니고 10년 보고 있습니다. 굉장히 힘들거든요. 어 너무나 이게이 나토 이유가 또 있기 때문에 공장을 한 곳에서 다 몰아도지면 안 돼요. 음. 예를 들어서 지금 레오파드 만드는 공장 유럽의 일곱에 있습니다. 어 그거를 다 만들어서 와서 조립을 해야 돼요. 그중에 한 나라가 근데 만약에 파업하면 어떻게 돼요? 못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레오파드를 1년에 50대도 못 만드는 거예요. 한 달에네대 만들면 와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어 그런데 이런 걸 지금 이런 생산 시스템을 고치려고 노력을 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최소 5년 길게는 10년인데 저는이 5년 5년이라고 치고이 5년이 우리나라한테 굉장히 골든 타입니다.이 이 5년 동안 우리가 유럽 지역이나 각 유럽, 중동, 동남아시아에 각각 생산 허부를 마련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K방선의 가장 큰 특징 생산력이 생 월등한 생산력에 대한 월등한 생산력에 대한 압도적인 우위를이 5년 안에 반드시 구축해야 된다. 근데 여기서 하나 질문드리면 우리나라도 사실 뭐 유럽은 지금 뭐 전쟁을 또 하고 있지만 우리나라가 그렇게 마음껏 자유롭게 뻗기에는 머리 위에는 북한이 있고 바로 바닥 건너면 중국이 있고 또 대만도 지금 이슈가 있는 그런 상황에서 그렇게 마음대로 우리 코가 석자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어요.
첫 번째 우리 방산이 이렇게 생산력이 좋은 이유가 바로 북한 덕분이에요. 어 왜냐하면 우리는 북한하고 분단된 이후에 계속해서 냉전형체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더군다나 북한이 어마어마한 군대를 가지고 있고 그래서 거기에 대응하 대응하기 위해서 우리가 어마어마한 생산력을 갖고 있는 군수 그 방산을 키웠기 때문에 이게 가능한 거거든요. 네. 중국 지금 방산 시장에서 중국은 우리의 최대 라이벌이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음. 그렇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지금 말씀드렸죠. 유럽이나 동남아, 중동에서 우리가 생산 능력을 해야 된다. 거기에 가장 적합한 파트너를 골라야 됩니다.
음. 지금 유럽 같은 경우에는 폴란드가 그걸 하려고 굉장히 노력을 하고 있어요. 음. 어, 그럼 이런 그럼 이렇게 됐죠. 야, 그럼 걔네 그쪽에서 만들어서 이게 팔면은 걔네만 좋은 거 아니야? 아니에요. 아니에요. 어차피 걔네가 만들다고 하더라도 라이선스 비용을 받을 수 있고 두 번째 핵심 부품은 우리나라 공급해요. 음. 음한마로 우리가 방산을 통해서 앉아서 돈 버는 구조를 만들 수 있어야 됩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여기 머리를 정말 잘 써야 돼요. 그다음에 방사는 또 중요한게 뭐냐면 외교하고 직접적으로 연결이 돼 있거든요.
아하. 음. 우리가 뭐 항상 말씀 외교를 굉장히 잘해야 되는 나라인데. 예. 그래서 여러 가지 신경 쓸게 많지만 한번 이게 골든타임 5년 안에 구축만 되면 우리나라한테 굉장히 좋은 일이 일어날 겁니다. 음. 5년이 골든 타임이기 때문에 정부랑 기업이랑 우리 국민들이 다 집중해 가지고 요거를 잘 기회로 만들어야 된다. 일단은 인구 절벽부터 좀 벗어놨으면 좋겠습니다. 인구 절벽. 알겠습니다. 박종훈 소장님은 넥스트 2016 2026년에 집중하는 포인트 뭐가 있을까요? 네. 네. 뭐 샤를 시원 대표님이 말씀하신 대로 5년이 이제 방산에서 또 골든 타임인지 모르겠는데 저는 AI 쪽 얘기를 하고 싶어요.
AI가 사실 우리 대한민국에 딱 3년밖에 없기도 하고요. 또 3년 동안 잘 이용하면 진짜 골든 타임인데 사실 미국에서 시트리스 보고서라는게 나왔을 때 왜 28년이 되면 대공화 온다. AI 대공화온다. 저는 그 보고서를 정말 면밀히 읽어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냐면이 보고서의 상당 부분은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어 우리가 옛날에 뭐 하늘을 낳는 자동차 나올 거라 그랬지 안 나왔잖아요.이 왜냐면 80년대 AI 뭐 스마트폰 이거보다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였어요. 그래서 미래 예측은 대부분 틀린다. 근데 거기서 하나는 맞을 거예요.
AI가 우리 모두를 대체할 수 있다라는 거잖아요. 와. 근데 잘 생각보세요. 미국은 해고가 자유롭죠. 그리고 혁명의 중심지죠. AI 혁명이 거기서 일어나고 있으니까. AI는 이제 미국의 일자리를 굉장히 빠른 속도로 파괴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미국으로 두 번째로 빠르게 AI가 파괴할 나라가 어떤 나라냐? 일단 산업 구조가 우리 동아시아 구조가 굉장히 취약하죠. 뭐 중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뭐 대만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굉장히 AI로 금방 대체할 수 있거든요. 음. 근데 문제가 있습니다. 일본은 아직도 팩스를 보내요. 그러니까 AI로 팩스를 보낼 수 없잖아요.
대체가 늦어질 겁니다. 아, 네. 네. 그리고 중국이 진이 다르니까 뭐 생각을 없고 대만 같은 경우도 사실 TSMC만 진짜 날라당이지 나머지는 정말 중경기 중심이 되다가 중소이 너무 많아요. AI로 대체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거고 산업구조가 바뀌는데 오래 걸리지만 우리는 대기업 중심인데다가 심지어 우리는 전부 다 IT 완전히 익숙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미국 다음으로 두 번째로 빨리 대체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자, 근데 이게 왜 심각하냐? 전 세계에서 미국의 AI 혁명의 가장 심각한 나라가이 동아시아일 뿐이지 나머지 생각보세요.
유럽은 뭐 먹고 사죠? 한땀 한 땀 지금 명품 만들고 있잖아요. 여기 무슨 영향을 받겠어요? 관광인데 사람한테 서비스 받아야지 돈 있는 사람이 가서 AI로 이러고 있어요. 아니죠. 음. 좋은 호텔에서 사람한테 가이드 받으면서 이러고 사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유럽은 아마 AI로 바뀐다 하더라도 바뀔 사람 별로 없어요. 자, 동남아시아 이쪽은 뭐 변농사를 태국에서 짓는데 예를 들어서 그걸 AI로 대체한다. 그 속도가 훨씬 느릴 수밖에 없잖아요. 인건비가 더 싸요. 그 맞습니다. 그래서 로봇 가격보다 인건비가 훨씬 싸기 때문에 로봇 가격이 빠른 속도로 싸진다 전 생각 안 합니다.
그거는 뭐 되게 복잡한 문제라서 저는 어느 정도 싸지다가 멈출 거라고 생각해요. 이건 오늘의 주제가 아니기 때문에 로봇보다 싼 노동은 계속 남아 있을 겁니다. 로봇이 다행히 쌓지지 않아서 로봇이 계속 싸져서 나중에 진짜 로봇 한대 500만 원 한다. 다 대체되죠. 진짜 난리 날 거예요. 근데 그런 이런 뭐 브레인지 다행인지 일어나지 않을 건데 오늘은 주제가 아니니까. 자 그러면 뭐가 일어날 거냐? 이제 우리나라 일자리들이 전부 다 파괴되면 우리나라 대기업들은 돈 잘 보겠죠. 음, 직원들 옛날에 이제 뽑아놨던 직원들은 어쩔 수 없지만 신규 채용은 거의 안 할 거고 그다음에 어떻게든 빨리 내보내려고 진짜 운관 노력을 할 건데 화이트 컬러 앉아서 일하는 모든 직업은 지금 다 파괴되고 있잖아요.
이미 일어나고 있죠. 네. 그건 뭐 이미 일어나고 있죠. 심지어 코딩 자체도 다 하는데 그 기업의 인사, 재무 관리, 뭐 회계 관리 뭐 뭐는 도대체 지금 현재 업이 남겠습니까? 그래서 대한민국이 과연 AI에 파괴될 것이냐 아니면 AI로 파괴할 것인가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 3년 내로 우리가 지금 AI에 올라타서 파괴자가 될 수 있는 기회도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IT 기반이 있으니까 미국 담으로 굉장히 빠르게 움직이는 나라거든요. 그래서이 3년이 지금 우리한테 진짜 골든 타임이고 요걸 잘 활용해야 되는데 안타깝게도 그 보고서가 나왔을 때 미국은 백칵 뒤집혔죠.
야, 이게 진짜가 보다. 근데 그중에 상당 부분 또 진짜가 있어요. 제가 볼 때 이건 반드시 일어한다 하는 것들이 정말 많은데 그런 것들을 지금 현재 우리가 지금 전혀 대비 안 하고 있고 그 보고에 우리는 전혀 놀리지 않았잖아요. 그게 무슨 말이냐? 가장 먼저 때려 맞을 건데 우리는 그 보고서가 뭔지도 모르고 자기 관심도 없고 에이 뭐 반도체 잘 나간다 그랬잖아. 그 보고서에 SK 하이닉스 잘 나간다는데. 아, 그래 그럼 우리 잘 먹고 잘 세겠네. 그게 아니라 거기에 가장 중요한게 뭐냐면 기업들은 잘 나가서 GDP는 똑같은데 아니면 GDP는 더 발전 더 높아지는데
사람들이 전부 소득이 없어지니까 그러면 누가 세금을 낼 것이며 누가 연금을 낼 것이며 자 그럼 기업만 잘 나가고 GDP만 높은데 모두가 가난하고 모두가 실업자가 되는 세상 저는 딱 3년 골든 타임진 3년 동안은 변화가 없을 거예요. 별로 크게. 근데 3년 지나면 미국에서 혁명이 일어나고 그런 다음에 이제 새로운 대통령이 3년 뒤에 야 한국 AI 시장 개방해. 어 그럼 일본은 어 개방해도 팩스는 AI가 못 보내는데요. 우리는 보내는데요. 그 우리는 지금 모든 걸 전산했는데 그래서 우리가 훨씬 더 취약하다는 거죠. 도안시에서 가장 우리가 디지털 혁명을 해서 가장 앞선 디지털 문화가 가장 앞섰다고 했는데 이게 지금 독이 되는 걸 수도 있고.
어 우리 대한민국에는 독이 아닐 수도 있죠. 계속 말씀드리지만 대한민국의 GDP는 더 빨리 올라갑니다. 왜? 다른 나라들은 사람을 여전히 써. 어, 우리는 안 써도 되잖아. 그럼 신수 뽑지 마. 이 그니까 나라는 잘되는데인은 더 가난해 수 있다. 그 보고서의 핵심은 바로 그겁니다. 나라나 기업은 문제가 없어. 근데 사람은 필요 없잖아. 근데 가장 연봉을 많이 받는 예를 들어 1억 넘게 받는 대기업의 화이트 컬러들이 대략 해고되거나 아니면 14원 하나도 안 뽑거나 이런 일들이 3, 4년 뒤에는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아직 3년은 변화가 없을 거라는 걸.
왜 그러냐? 우리는 변화에 지금 현재 전혀 대응을 못 하고 있으니까 미국이 혁명을 다 일으켜서 다 뒤집어 놓으면 3년쯤 뒤에 저는 트럼프는 여기에 관심 없을 거예요. 다음번 대통령이 누가 되든 어어 우리 AI 혁명이 저 완전히 완료됐네. 그럼 한나라 시장을 완전히 개방시켜서 저기를 한번 박살를 해 볼까? 야 법률 시장하고 저 세무 저 회계법인 시장 다 개방해. 너 한국 안 개방해. 그럼 너 주어. 이런 식으로 하면 우리가 개방 안 할 수 있을까요? 요번에 관세대로 맞아봤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강제 개방을 당할 거예요. 언제처럼? 아이폰이 나왔을 때처럼 여러분 생각해 보시면 이거잖아요.
아이폰 처음 나왔을 때 우리가 그때 2년 동안 막아서 그 사이에 우리는 옴니아라는 여러분 써 봤나요? 저 써봤어요. 부장이랑 통화한 다음에 배터리를 분리하지 않으면 전화가 안 꺼져요. 진짜 우리가 써 줘서이 갤럭시가 나온 거지. 근데 그 왜 이렇게 된 거냐? 그 사이에 아이폰이 나와서 혁명을 일으켰는데 우리 시장을 지킬 수 있는 시간이 아 딱 3년이었을 거예요. 근데 그때는 미국이 우리 시장 개발한 거 난리에 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버틸 수지. 지금은 저기들이 먼저 혁명하면 야 제일 만만한게 한국이다. 쟤네부터 개방시킨 다음에 딴데 하자.
이게 그럴 수밖에 없는게 나머지는 아직 아날로그랑 같이 살아가는데 유일하게 디지털이 됐거든요. 중국은 뭐 완전히 다른 얘기니까. 중국은 우리보다도 더 디지털 됐지만 그러면 한국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3년 뒤다라고 생각하는게 다음번 대통령이다라고 생각을 그니까 AI가 우리가요 기회를 활용해서 좀 창조적인 파괴가 될 수 있도록 치열하게 논의를 해야 된다. 올라타야죠. 음올라타야 된다. 알겠습니다. 민재인 팀장님 마지막으로 뭐 저는 이제 어 우리 소장님께서 이제 미래에 대한 이제 기술 이야기를 하셨기 때문에 저는 전통 에너지 관련된 부분을 말씀을 좀 간단하게 드리고 싶은데 전통에
네. 그러니까 이게 오히려 사실은 이번에 유가가 조금 이렇게 WT 기준으로 80달러 정도까지 왔잖아요. 저는 이제 작년도 하반기 올해 상 초에 올 하반기와 내년으로 가면 오히려 유가의 이슈가 생길 수도 있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린게 있는데 그 이유는 우리가 시클리컬은 수요 대비해서 공급이 조금만 부족해도 튀 엄청나게 튀어버리잖아요. 지금 우리 부동산도 사실은 수요 대비해서 공급이 더 빠르게 감소하면 가격이 계속 튀는 것처럼이 시대가 전기차로 가고 친환경으로 계속 가니까 유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개발이 계속 지금 줄어 왔거든요.
그리고 구멍도 계속 막혔고 리그수도 점점 줄어들었고 근데 만약에 여기에서 이제 조금이라도 미스매칭이 만들어지면 과거 유동성이 장세에 있을 때 이렇게 쭉 보면 기금속이 움직이고 비철금속이 움직이고 그다음에 이제 원유 같은 에너지 그다음에 농산물 뭐 이런 쪽으로 움직였던 사이클도 있는 것처럼 그런 사이클이 왔을 때 어 이거 수요 대비에서 공급이 너무 없는 거 아니야? 그러면 이제 유가가 이슈가 될 수 있다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만약에 유가가 문제가 됐을 때 문제는 저는 먹고 사는 문제인 거 같은데 우리가 가처분 소득이라는게 나오려면 고정비와 변동비 빼고 나머지잖아요.
근데 고정비는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거 뭐 주택 이자나 가는 거라든지 이런 거고 뭐 변농비는 뭐 이거 안 사면 되는 건데 사실 참아야 되는 건데 이런 것들 이런 건데 사실은 이게 다 고정비는 어쨌든 금리하고 연결이 많이 돼 있잖아요. 근데 생각보다 만약에 안 그랬으면 좋겠는데 우리는 기름 한 방 안 나니까 혹시나 유가에 약간의 그런 이슈가 생겨서 유가가 튀어 버렸을 때 금리가 못 올라갈 수 있고 금리 인하나 사이클은 끝났다라는 생각을 가졌을 때 저는 그때 시장이 어떻게 이제 그거를 대응을 하고 반응을 할지 그리고 많이 옳은 주식 특히 고밸루에이션 주식들은
음 P 멀티플은 금리하고 여개의 관계잖아요. 저는 그게 지금 사실은 어떤 그림이 나올지가 그래서 유가 튀을 때 만약에 친다면 진짜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까 그런 부분들을 지금부터 저는 꾸준하게 좀 모니터링하고 뭐 좀 계속 지켜볼 생각인데 혹시나 뭐 나중에 또 소장님이나 또 우리 대표님 같이 모시게 되면 계속 그런 부분들 같이 살펴보면 재밌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 분이 진짜 핵심을 딱 말씀을 해 주신 거 같아요. 원자재, AI, 방산 그리고 골든 타임에 대한 부분까지 너무 잘 말씀을 해 주셔서요 정도로 마무리를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자, 오늘 1회를 진행해 봤던 KB증권 팟캐스트 주식 아지트 어떠셨나요?
두시간 금방 갔나요? 아, 생각보다 금방 갔고 오늘도 굉장히 많이 배웠습니다. 네. 다음에 또 이제 기회가 된다면 저희가 이제 모여 가지고 또 이제 좋은 내용을 가지고 수다 더는 그런 콘텐츠 만들어 보도록 아, 뭐 하실 말씀 있으세요? 아니, 아니, 없어. 오늘오늘 자연 자연스러웠습니다. 오른 팔로 네. 아, 제가 팀장님한테 말씀을 많이 못 걸어 가지고 좀 죄송한 마음이 좀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주식 아지트 저희는 여기서 다 같이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더 큰 더 좋은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아 수고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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