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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지금은 버텨야할 때" 그러려면 삼전닉스, 주주 배당 좀 제대로 해라, 쫌!!! (261014 수요일 클립) 김용남 박진영 장성철 허재무

경향TV · 2026-10-14 · 유튜브 시청 44,563 · Board Views 1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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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의원님을 좀 모신 이유가 경제 정책에 집중이 돼 있기 때문에 그 얘기로 좀 넘어가 보면은 일단은 오늘 코스피 종가가 좀 어떻게 됩니까? 종가가 장중에는 5,000선이 깨졌다가 다행히 지금 마감는 코스피 6,008선이고요. 코스닥 823.88 8 오늘도 하락 마감을 했습니다. 아니 코스피 6천선는 지키긴 했는데 어제 같은 경우에도 이제 매도 사이드가까지 이제 발동이 되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좀 걱정하시는게 많은데 왜 이렇게 이제 하락 급락하는 장이 열렸다고 좀 우리 의원님은 분석을 좀 하십니까? 어 근데 정확하게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사실은 그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 하이닉스 직과가 안 좋으면서 코스피가 지금 헤매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삼성전자고 하이닉스가 돈을 못 버냐? 돈 어마어마하게 벌거든요. 실적은 너무 좋아요. 근데 뭐 어제 분석은 그 중국의 창신 메모리가 뭐 금년 안에 뭐 아주 그 고급진 기술의 반도체를 내놓겠다라고 하면서 네. 급락했다는 건데 그것도 글쎄요. 합리적인 이유는 아니에요. 그것도 지금 가장 큰 이유를 그렇게 좀 되고 있데 그거는 저는 저 스스로 설득이 안 되고 진짜 그런 생각이 들고어야 그러면은 우리 의원님 같은 전문가 같은 경우에도이 주가 하락의 이유에 대해서 간음을 못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 일반 그 투자자들은 얼마나 더 헤매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게 지금 저가 매수의 기회인 건지 아니면은 AI 거품이 혹시나 꺼져서 장분간 이렇게 투자하면 안 되는 건지에 대한 고민들이 근본적으로 있는 거 같고 어제 제가 박영식 앵커 민주당 TV 물어봤더니 들어갔다는 거예요. 저가 매수의 기회라고 판단을 하고 이런 박영식 앵커의 판단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니 충분히 그럴 만하죠. 어 왜냐면 이른바 PER이라는 그 기준으로 보면 지금 삼성전자고 하이닉스는 거의 뭐 3, 4 이런 수 맞아. 역사적 저점입니다. 예. PR 기준으로는 뭐 물론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이라 뭐 어 저피 PR에 뭐 팔고에 살라 뭐 이런 말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건 너무 싸단 말이에요.

근데 여러 가지 원인을 다양하게 제기하고 있어요. 뭐 한미관계부터 뭐 이런 얘기 하는 사람도 있고 근데 그건 저는 아니라고요. 왜냐면 그런 이유라면 원달러 환율이 튀었어야 돼. 지금 환율이거든요. 계속 내리막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런 이유는 아닌 거 같고 다만 아 이른바 AI 기업 같은 곳이 빅테크라고 하는 곳이 앞으로 저 돈을 감당할 수 있겠냐? 저 투자 금액을 계속 대줄 사람을 찾을 수 있겠느냐? 뭐 그거는 약간 걱정되는 측면이 있죠. 워낙 단위가 크니까. 그러니까요. 근데 저도 만약에 투자자라면 지금 들어가는 거에 대해서 동의를 하긴 하거든요.

근데 외국인이 너무 빠지니까 이게 수급이 말라 버리는데 내가 혼자 들어간다고 사실 이건 뛰어드는거나 마찬가지인데 그래서 이제 외국인 수급을 봤더니 어제 이제 5조를 던지고 월요일에도 2조를 던졌거든요. 오늘도 아마 많이 던질 건데. 그러면 같은 아시아 시장에서 만약에 AI가 지금 주춤한다면 일본도 우리만큼 빠져야 되는데 그만큼은 또 아닌 거 같고 대만도 그렇고 왜 우리만 그럴까라는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저도이 정도로 빠질 상황인가라는 의무는 계속 있어요. 그러니깐요. 그래서 이해는 잘 안 되는데 근데 모르겠어. 이제 그 올해 연초 기준으로는 그래도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

지수상 그렇죠. 그러니까 소위 리밸런싱 차원에서 이렇게 파는 건지 어 그 비율은 유지를 해야 되니까 뭐 어 이머직 마켓에서 또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 확 늘어났을 수밖에 없으니까 그거를 조절하기 위해서 계속 판다 뭐 이렇게 볼 수도 있고. 네. 어 뭐 많이 벌었으니까 좀 팔다 이렇게 볼 수 있거 뭐 그런다 것도 있을 수 있죠. 사실은 그게 맞거든요. 그렇게 큰 돈을 굴리는 데는 그 에로케이션이라고 하죠. 자산 배분을 정해 놓잖아요. 그걸 지켜야 돼요. 그걸 안 지키고 뭐 좀 심하게 얘기하면 멍청한 짓을 한게 국민 연금이었지. 아 너무나 이렇게 비중 조정을 안 하고

그게 14.9%가 9%가 실링이 정해져 있었거든요. 근데 한국 주식이 막 2,500에서 9천까지 소직 상승을 하니까 하는 과정에서 이게 비중을 이제 유지를 하면서 조절을 했어야 되는데 지금 한 전체 국민연금 기금 중에 한 30%를 국내 주식으로 들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게 하면 안 되. 절대 안 되는 거예요. 그거를 잘못했지. 늘 정해진 비율을 지키는게 중요하다. 이런 말씀해 주신 건데 지금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도 많은 의견 주시는데 가을님 같은 경우에는 주주 환원을 너무 안해요 말씀하시는데 이런 주장들이 나오는 것이 기본적으로 자본 시장 건전화할 수 있는 기본부터 좀 지키자.

근의공수도 자본시장법정하고 있는 건데이 제도에 대해서도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은데 간략한 소개 먼저 좀 부탁드립니다. 그니까 의무 공개 매수라는 거는 사실은 우리한테는 생소하죠. 그런 걸 해 본 적이 없거든. 개인 투자자들이 사실 이걸 알아야 되나 싶기도 하고요. 예. 근데 꼭 알아야 됩니다. 알아야 돼. 예. 그 무슨 얘기냐면 회사 특히 상장 회사의 경영권을 사고 팔 때 지배 주주의 지분만 사지 말고 최소한의 비율 이상을 사라는 것이거든요. 어떤 예가 있었냐면 저희가 이제 그림도 좀 보여 드리고 있는 건데 네네.

이제 심한 경우에 무슨 항공사 관련된 주식이었는데 상장 회사예요. 근데 그 경영권을 사고 팔면서 시가에 일곱 배를 주고 샀어. 사는 쪽은. 근데 물론 전임 지배 주주 측만 돌련해서 샀지. 그것만. 예. 그리고 다른 주주자 주주들은 뭐 아무것도 없었어요. 어. 사고 나면 주가는 그 일곱배 수준으로 올라가지 않거든. 절대로. 그렇겠죠. 그렇게가 올라오게 방치하지 않잖아요. 근데 의무 공개 매수라는 것은 그렇게 사고 팔 때 최소한 어 50%는 공개 매수를 하라 뭐 이런 거고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이게 법률로 강제하지는 않는데 그냥 당연히 100% 공개 매수가 원칙이에요.

100% 100%를 다 예를 들어서 지금 시가가 주당 만 원이야. 근데 뭐 이거를 주당 2만 원씩 사기로 했어. 그러면 회장님 일가만 아니라 다른 주주들도 다 2만 원에 팔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거예요.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에 그 기회에 다 팔죠. 그러면 다 사드려서 상장 폐지를 하죠. 보통. 그래서 왜 상장지를 하냐면 회사를 인수하는 쪽은 이게 이제 기존의 경영을 답습하려고 사지는 않잖아요. 대부분. 아, 이거를 경영을 효율라 하고 뭐 필요 없는 어, 회사 재산은 매각도 하고 구조 조정도 하고 이래서 더 알차게 만들어서 내가 잘해 보려고 사는 거니까.

그 과정에서 상장을 유지하면 때에 따라서는 주주총의 특별 결의가 필요할 경우도 있고. 그러니까 번거서 못 해. 하고 싶은 그 개혁을. 그래서 대부분은 그냥 다 사드려서 음 비상장으로 만들면 자기 거니까 자기 맘대로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어 회사 경영을 아주 개선시킨 다음에 그다음에 몇 년 있다가 다시 상장을 하는 절차 그렇게 하면서 돈을 버는 구조거든요. 네. 우리가 경영권 사고하는 기사를 볼 때 어김없이 등장하는 단어가 있어요. 경영권 프리미엄 뭐 50%를 줬다, 100%를 줬다. 이런 기사 많이 나오죠. 그렇죠. 그게 이제 그 경영권 프리미엄이라는게 팔 때 내가 지배권 주니까 더 얹어서 줘 이거잖아요.

근데 이거 영어 번역을 못 해요. 경 아 그런 사례가 해외에 없기 때문에. 영어 단어가 없어요. 우리에만 있는 제도기 때문에 성영권 프리미엄을 단어로 표현하기도 어렵지만 외국 사람한테 이거 설명해도 이해를 못 해요. 어 그래요? 왜냐면 경영은 부담이지 어떻게 그게 권리냐? 대부분 반응이 이거예요. 야, 경영은 그 힘든 일이고 그러니까 힘든 부담을 지우니까 우리가 월급 주잖아. 대표 이사 이사한테 어 일한다고 수고한다고 월급 주고 뭐 각종 인센티브도 주고 하는데 그게 어떻게 권리처럼 프리미엄이 붙 붙는 거냐? 이걸 이해를 못 해. 어

그게 원칙이거든요. 아니 그런 좋은 의도에서 시작한 제도고 실제로 보면은 일반 주주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가게 설계가 돼 있기 때문에 너무나 여야가 합의 처리를 빠르게 해오고 있었고 그러던 단계에서 원래 이달 초에 국회 본이의 개정안이 처리되는 것을 저 알고 있네에서 처리 예정이었죠. 근데 갑자기 이렇게 멈춰 멍지 이렇게 시킨 이유가 어떤 겁니까? 네. 그 놓친 점이 있었어. 아. 아 하나를 놓쳤어. 그 못는 거죠? 아, 공개 매수를 50%를 하면 되느냐 아니면 100%를 다 해야 되느냐 갖고 여야가 협상을 하다가 그냥 50% 플러스 한 주로 합의는 됐는데

이른바 기존의 지배 주주들이 선행 매도를 할 수 있느냐 이거를 인정해 주면 안 되는 거였는데 합의하는 선행 매도가 인정되는 아니었어요. 아, 그러니까 최대 지수들이 가지고 있던 기득권을 완벽하게 포기시키는게 아니라 먼저 살 수 있게 해줬다라는 거죠. 그까 어, 기존 회장님 일가가 전체 발행 주식의 40%를 들고 있어요. 근데 먼저 프리미엄을 받고 팔 수 있어. 네. 네. 그러면 사는 쪽은 40%를 확보를 50%를 공개 매수하라고 하니까 부족한 10%만 아 다른 소액 주주들한테 60에 10만 혜택 돌아가는 거잖아요. 네. 그렇게 될 수가 있는 거죠.

합이 아닌 그런 내용이 있어서 아 그렇게는 안 된다. 아 그래서 철를 하고 지금은 이제 다시 협상을 좀 해야 되는 상태인데 예 그 선행 매도 아니면 사는 쪽에서는 선행 매수가 되겠지만 이걸 인정해 주면 안 돼요. 아 이걸 빼고 가야 된다. 그런 말씀이 이런 지적상 같은 경우에는 자본시장 그 업계에 계신 분들의 의견도 있었겠지만은 혹시 김용남 우리 의원님도 정책위원의원으로서 문제에게 동참을 좀 하셨던 겁니까 어떻습니까? 그때 정책 조정의 얘기하네 얘기를 했는데 그때 뭐 하여튼 뭐 다 자세히 말씀드릴 수 없는 해프닝이 좀 있었어요. 아 그래요?

예. 근데 어든 10월 1일 보내 처리가 예정돼 있어서 야 이거 안 되는데 이렇게 통과되면 하는데 다행히 철가 됐습니다. 야 너무나 다행이 아닐 수가 없는데 그러면 이제 향후의 제도 설계라는 것은 뭐 미국 식으로 가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네.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미국은 법률로 강제하지 않지만 여러 가지 필요성 때문에 사실상 100% 공개 매수가 원칙인데 아 당장 100%를 하면 좋겠는데 뭐 M&가 아 더 어려워진다 그러면 어 사고 파는게 훨씬 건수가 줄어들서 뭐 시장 활성화가 안 된다 이런 반대 논리를 적극적으로 피고 있어서 50%로 하더라도 적어도 선행 매도는 인정하지 않는 근데

그렇게 만약에 되잖아요. 그러면 공개 매수 비율이 법적으로는 50%까지만 해도 되더라도 실질적으로 훨씬 높아질 수밖에 없. 음. 그 예를 들어 보세요. 기존 회장 일가가 40%를 들고 있어. 근데 선행 매도가 인정되지 않으면 팔고 싶어도 반밖에 안 팔리잖아요. 그렇지. 그럼 나머지 20%는 자기가 계속 들고 있어야 돼. 그렇게는 거래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 매수 공개 매수 비율을 70% 80% 실적으로 올릴 수밖과 사는 사람이 이해 관계 일치하면서 높아질 수밖에 없다. 그 혜택이라는 것은 지금보다 일반 주수들에게 더 폭넓게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

이런 식의 설계인 거죠. 그러니까 네.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되는 거 보장 보의장님 그러면 그니까 이런 자본 시장법 개정도 지금 그래도 보내 통과 전에 우리가 맹점을 좀 알았으니까 고쳐 나가는데 여기에 이제 자사주 소각이라든지 상법 개정이라든지 계속해서 우리가 노력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네. 어떤 노력들이 더 붙어야 좀 저는 지금 외국인이 빠져나가는 거 자체가 우리 시장 별로 못 믿어니까 나간다라고도 생각을 하거든요. 그게 거버넌스의 문제도 분명히 작용을 하죠. 사실 저번 주에 솔리다임 얘기하셨는데 전 그 이후에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의 주가 흐름을 봤는데 확실히 솔리다임 이후에 올라갈 때 더 올라가고요.

내려갈 때 더 빠지거든요. 그죠? 하이닉스가 더 안 좋죠. 아, 그리고 올해는 얼마나 배당할지 모르겠는데 SK 하이닉스는 원래 배당이 어마어마하게 짠 회사예요. 시가 배당률이 1%가 안 됐어요. 아, 그렇구나. 0.8 0.9도 도 안 됐어요. 그러니까 지금 어 하이닉스 직원분들 뭐 성과급으로 6억 받는다, 7억 받는다 그러잖아요. 그 같은 금액을 주식 배당금으로 받으려면 적어도 하이닉스 주식은 한 700억, 800억쯤 들고 있어야 그 정도 돈이 들어오는 거. 아니, 그런 거고. 지난주에 이제 그했던 솔리다임 그 진단이 굉장히 시절했던게 그 이후에 바로 그런 우리 우려했던 이행들이 사실상 목표가 되면서 굉장히 많은 그 화제가 됐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김용당 의원님 말씀하는 것들을 잘 귀담아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좀 드는 거고 우리 방송 보시고 영님이 오늘 민주당 TV 동접자 최고였습니다. 저 같은 통상적으로시기 때에 그때부터 들어오시 지금 6명 넘게 방송을 청해 주고 계시고 다만 좋아요가 시청자수만큼 일치하지 못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많은 조력으로 좋아요 좀 꼭 눌러 달라 이런 말씀 드리는 거고 그리고 왁싱 같은 경우에는 머스크도 한 소리 했어요. SK 삼성 비싸다고요? 뭐 이런 말씀 해주셨는데 실제로 이런 말들이 나오기 때문에 뭔가 이렇게 주주들에게 친화적으로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민주당 김용남 의원 차원에서 이렇게 해 줘야 된다.

머스크가 무슨 기준으로 비싸다고 한 거 그러니까 마이크론은 괜찮은데 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비싸다고 본인 SNS에 글을 남긴 거예요. 메모리가 비싸다고. 아 마크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더 비싼데.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약간 어 저런 발언을 하면서 메모리 가격의 상승을 한국 너네 좀 돈 너무 많이 벌고 있잖아. 약간 이런 식으로 쫑크를 좀 준게 아닌가?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이제 그 일런 머스크도 그 AI 데이터 센터나 뭐 이런 거를 하고 있어. 그러니까 뭐 메모리 좀 싸게 내놔라 뭐 이런 얘기를 하고 싶은 거 같은데 말이 안 돼.

마이크론보다 SK하고 저 삼삼성전자가 훨씬 싸지 뭐 어떤 기준으로 봐도 다 싸지 규모도 훨씬 훨씬 우리 김원님 국제음 싸우시려고 그래 보니까 일런 머스코랑 한번 정책 동제 한번 해보시는 거죠 그러니까 아 그전에 일런 머스크하고 왜 메타에 주커버그하고 현이 현피한 현피 뜬다어 말만 하고 안 붙었지 맞아에서 만나지도 않습니다. 머스크가 골이 내린 거 같아. 아, 저커버그가 그지수 주지수 블랙벨트래요. 블랙벨트. 그렇기 때문에 우리 김용남원도 혹시 무술 실력이 좀 되십니까? 달리기 잘하십니다. 무술 옛날에 뭐 뚝방 전설 우리 의원님 바쁘시니까 보내 드리기 전에 이거 하나는 꼭 물어달라는 요청이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아까 이제 우리 우신 얘기 좀 했는데 전반적으로 장 상황이 안 좋으니까 우리 투자자들이 결론적으로 사야 되냐 팔아야 되냐 이런 고민에 봉착게 있기 때문에 그래도 이제 투자를 오래 하셨으니까 조언을 해 주신다면 어떤 조언을 해 줄 수 있을지 그 답변이 궁금합니다. 저 같으면 여유 자금이 있다면 사는 쪽으로 박한 거네요. 그러니까 여유 자금이라면 근데 이게 세상에 어떤 일이 터질 아무도 몰라요. 솔직히 이게 소위 옛날에 블랙번데이라는 이벤트도 있었지만 그게 뭐 특별한 이유 지금도 몰라. 왜 떨어졌는지. 다만 설명이 프로그램 매매가 워낙 늘어나서 떨어지니까 자동적으로 팔기 시작하면서 그렇게 많이 떨어졌다.

하루만에 그런 설명이잖아요. 객관적으로 보면 그거는 떨어질 이유가 없었단 얘기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예. 그러니까 별 일이 다 생기지. 그러니까 횟집은 있어야 돼요. 횟집은 여기서 뭐냐? 빛에 쪼들리면 안 돼. 아 여 에버리지 당기면 안 되고 신용 매매 안 되고 아 이게 마진콜 받으면 정신 없잖아요. 그죠? 혼이 나가지. 마진콜 뭐 내일까지 얼마 입금 안 하시면 어 반대 매매 나갑니다라는 연락을 증권사로부터 받으면 뭐가 되겠어요? 그게 정 혼이 쑥 빠지지. 그러니까 여의돈이 있다고 하면 그죠? 들어가도 되는 상황 아닌가? 네. 그거는 이제 너무나 공감이 되고 실제로 지금 현재로도 빚을 내서 투자한 분들 같은 경우에도 심심치 않게 보이는데

이런 분들은 지금이라도 정리를 좀 이렇게 하는게 낫습니까?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본인의 자금 상황을 고려를 해야겠죠. 근데 반대 매매 당하면 처참하잖아요. 왜냐면 그냥 싸게 팔아버리거든. 어 그런 상황이라면 지금이라도 정리하는게 맞겠죠. 근데 여유돈이 있으면 뭐 들어가도 되고 이도저도 아니다 그러면 버티는 거지. 아 우리 김용남 그 의원께서 정책교에 계시면서 자본 시장 건전화를 위한 대책을 의무 공개 매수 제도뿐만이 아니라 계속 만드실 거 아니에요. 그럼 시장 상황 좋아지고 호스피 올라가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3년 잠깐만 어디 저기 소주주 대표님이세요?

자, 3년 반을 버티실 수 있으면 시장을 떠나지 말고 그냥 머물러 계셔도 돼요. 3년 반이라는 게 왜냐면 아무리 길게 잡아도 그 안에는 지금보다 나아지니까. 근데 제가 보기엔 3년 반은 그냥 아,이 정부의 임기 끝까지 얘기를 한 거고 사실은 뭐 어디서 이상한 또 전쟁이 터지거나 이상한 이벤트가 터지지 않는 한 지금보다는 나아지지 않을까? 적어도 올해 안는이 얘기를 좀 듣다 보니까 우리 그 의장 부의장님을 빨리 국회의원 시켜 드려야 될 것 같아. 그래 않을까 들면서 저는 다음에 나오실 때는 우리 용남이 형이 가장 크게 잃었던 기억들도 한번 꺼내 주시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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