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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실적 나왔는데 주가는 왜 이럴까? / 아직 남아있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신용잔고의 여파는? | 이주연 이사

815 캠퍼스 · 2026-07-29 · 유튜브 시청 11,727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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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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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주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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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고점 대비 반토막 급락 후 2008년 금융위기 낙폭 상회. 하나증권 리포트 근거로 저점 논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시총 축소와 신용잔고 디레버리징 진행 중이나 35% 잔존 추정. 레버리지 구조적 손실 강조, 단일종목 레버리지 비추천.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은 예상치 부합·하회 수준이나 하반기 DRAM 가격 반영·HBM 매출로 3~4분기 개선 전망(영업이익 3분기 78~80조, 4분기 90조 이상 전망치 소개). 주주환원 언급은 SEC 규제로 제한적이었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삼전닉스 주가 반토막이 났습니다. 아시겠습니다만 어 SK 하이닉스가 오늘자 기준으로 종가 기준으로도 이제 50% 하락이 나왔고요. 어 고점 대비해서 반토막이 난 거죠.네 반토막 나왔고 뭐 어 지금이 순간이 저점이다라고 얘기를 할 수는 없겠지만이 스프레드로 좀 봐야 되는 거죠.이 이 구간이 어느 정도 저점을 만드는 구간이다라고 이제 볼 수 있을 거거든요. 그래서 아무튼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아 삼전닉스 주가가 반토막이다라고 설명을 하고 있고요. 오늘자 기준으로 했을 때 삼성전자가 장중에 저가 기준으로 MDD 그니까 고점 대비해서 -48% 빠졌다라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02. 글로벌 금융이기 때보다 더 빠졌다라고 설명을 해요. 지금 그래서 사실 의심이 되는 거예요. 이거 사실 뭔가 이거 뭔가 금융위기인가? 우리가 모르는 금융 위기가 뭔가 있나? 뭐 그래서 안 그래도 그런 얘기들까지 나오더라고요. 지금 뭐 3전 닉스가 이제 워낙 레버리지에 대한 좀 변동성이 크고 그동안에 수급 솔림으로 인한 좀 이제 수급적인 외곡을 많이 만들다 보니까 이제는 영란 은행에서까지 점검을 하고 나섰대요. 그래서 요거 때문에 이제 시스템 리스크로까지 다른 해외 뭐 해치 펀드나 요쪽으로까지 시스템 리스크로 번질 수 있을 가능성에 대해서 지금 점검해 나섰다라는 소식이 오늘 또 보도가 됐었거든요.

03. 네. 근데 뭐 그 정도까지는 아니겠죠. 사실 뭐 우리 삼전가 뭐 그 정도인가라는 좀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뭐 아무튼 뭐 그런 얘기까지 나올 정도로 아무튼 그렇습니다. 워낙 주가가 많이 빠지니까 이런 얘기들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거죠. 네. 그래서 삼성전자가 역대급으로 많이 떨어졌고 어 그렇다. 그래서 고점 대비 48%까지 하락을 했고요. 반토막이 난 거죠. 어 2008년도 금융위기 때 이제 삼성 전자가 떨어졌던 폭이 -46.7% 정도까지 떨어졌었거든요. 거의 47%까지. 네. 근데 이번에 떨어진게 어쨌든 2008년도 금융이기 때보다 더 심하게 떨어졌다라는 얘기고요.

04. 어, 그 정도로 이제 극단적으로 빠졌다는 얘기입니다. 이제 코스피도 어, 바닥권이 아니겠냐라는 이제 논리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건 하나증권의 어, 퀀쪽의 리포트에서 가지고 온 내용이었습니다. 네. 그리고 이제 바닥에 대한 좀 근거라고 여기서 설명을 한 내용 중에 하나가 투기적인 배팅이 조금 빠졌대요. 네. 근데 오늘자 기준으로 했을 때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시총이 5조 5,억 원이라고 합니다. 어, 지금 우리나라 정부에서 그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시총 목표로 제시를 한게 5조원이었거든요. 근데 거의 5조원에 인박했습니다.

05. 5조 5,억 원이면 거의 목표치에 달성한 거 아닌가요? 네. 어쨌든 뭐 최근에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어제가 6조원 때 예. 그리고 지난주까지만 하더라도 8조원 때 뭐 이렇게 됐었는데 되게 급격하게 훅훅훅훅훅훅 줄어들고 있죠. 근데 이게 뭐 시총이 줄어든게 당연히 뭐 손절도 있을 거고 뭐 그 뭐 털린 사람도 있을 거고 뭐 그럴 건데 아마 이제 워낙 주가가 많이 빠지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그냥 규모가 작아져서 시총이 작아진 거라고도 어 이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어쨌든 상장 직후의 수준까지 지금 어 감소가 됐습니다. 이게 한창 인기 많을 때에는 그 ETF 규모가 시총이 한 14에서 16조원 정도까지 갔었거든요.

06. 1토막이 난 겁니다. 네. 그래서 거의 뭐 주가는 반토막이 났지만 레버리지 ETF는 1토막이 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게 ETF가 처음 상장했을 때 한 5조 초반 때였단 말이에요. 5조 한 2,억 원 정도였었는데음 지금 좀 많이 쪼그라들었죠. 그래서 이전에 상장했을 때랑 거의 비슷한 그런 수준의 시총까지 내려왔다. 그래서 연끌로 투기했던 돈들이 많이 빠져나갔다라고 조금 판단을 하고 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투기 세력이 빠져나갔다는 거는 결국엔 더 팔 사람도 별로 안 남았다라는 얘긴데 어 근데 이게 좀 이게 그 여기서 얘기를 했던 하나증권에서 이야기를 했었던 지금이 바닥이다라는 논리 중에 하나였었거든요.

07. 네. 근데 그니까 많이 빠졌고 그래서 많이 빠졌기 때문에 어 좀 바닥에 대한 기대를 가져볼 수 있을 만한 구간까지는 왔다라고 생각을 하기는 해요. 근데 이게 조금 표면적인 지표랑 좀 세부적인 내용이랑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겠다라고 생각이 드는 것 중에 하나가 어 요런 내용들이 좀 있어요. 지금 그 디레버리징 현황이라고 해 가지고요 그 지표 데이터를 좀 가지고 왔는데 지금 삼전닉스 신용자 잔고가 좀 많이 하락을 하긴 했습니다. 네. 최근에 뭐 과연 시장에서 그동안에 집중을 했었던 3전 닉스에 대한 시장의 집착이 그리고이 수급 솔림이 과연 해소가 다 되었느냐라고 했을 때는 아직 조금 의문이 있는 거 같기는 합니다.

08. 왜냐면 어 지금 보면은 AUM도 급감을 했거든요. 그래서 AUM이 줄었다고 하면은 어 보통 사람들이 아 이거 돈을 뺐구나라고 생각을 많이들 해요. 근데 어 숫자를 보면은 조금 다르기는 합니다. 왜냐면은 그 AUM 같은 경우에 이제 계속 감소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리고 평가 손실이 훨씬 더 커요. 감소하는 그 폭보다. 그래서 투자자들은 여전히 돈을 넣고 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어쨌든 레버리지 상품 자체의 구조적인 그 손실 구조라는게 좀 있잖아요. 구조적인 손실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이 구조적인 손실이 자금이 들어오는 속도보다 손실이 나오는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에 원금을 갉아먹고 있다라고도 좀 표현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09. 그러니까 사람은 잘 안 나갔는데 사람은 안 나갔고 오히려 들어오고 있는데 그냥 지갑만 얇아져 있는 상황이라고도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 지금 중요한 거는 또 약간 복리의 함정이라고도 좀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우리가 항상 그 레버리지를 좀 쓰는게 결국 복리를 두 배로 누리기 위해서잖아요. 근데 아시다시피 하방으로도 두 배입니다. 그래서 그게 가장 좀 리스크 본질적인 위험이라고 이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쨌든 매일매일 수익률을 복리로 계산을 하잖아요. 레버리지. 그러니까 지금 뭐 어제도 말씀드렸고 최근에도 계속해서 좀 시장이 빠질 때마다 우리가 신용 관리를 잘해야 된다.

10. 이것만 잘하면은 우리가 버틸 수 있다라고 제가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이 신용을 어 만약에 반등이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혹은 조금 내가 이거 신 손실을 좀 빨리 회복하고 싶어서 레버리지를 하고 싶다라고 하더라도 저는 개인적으로 그 레버리지는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3전 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같은 경우에는 어 웬만하면 좀 어 안 하시는게 좋겠다라고 저는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은 어 일단은 저는 이거를 뭐 하루 이틀 정도 그냥 단기 매매로 활용을 하는 거는 괜찮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 정도로 어쨌든 내가 관리를 잘할 수 있고 자신이 있다.

11. 그리고 그게 익숙하다라고 하시는 분들한테는 이것만큼 좋은 수단이 없기는 하거든요. 네. 근데 뭐 아시다시피 보통은이 메꿔야지라고 하면서 레버리지를 사고 그러고 잘 못 판단 말이에요. 반등이 나왔을 때 내가 팔아야지라고 하는데 보통 반등이 나온다고 해서 잘 못 팔아요. 네. 그래서 뭐 아시잖아요, 다들. 네. 그래서 잘 못 팔기 때문에 보통은 그걸 쭉 가져간단 말이에요. 네. 그래서 어쨌든 이게 레버리지라는 거 자체가 수익률을 매번 복리로 재개산을 하기 때문에 이런 변동성이 엄청나게 큰 구간에서는이 그 기초 원주죠. 원주가 이제 제자리로 돌아와도 ETF는 손실이 되는 그런 구조가 발생이 된단 말이에요.

12. 그래서 이번에 그 5월 말에 그이 레버리지 ETF가 상장을 했을 때나 아니면은 6월 달에 그 최고가를 찍었을 때 요때 산 사람들의 기준으로 시뮬레이션이 이번에 돌린 거를 보니까 어 모든 케이스에서 손실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모든 케이스에서 손실인데 그 손실 폭이 얼마냐라는 걸 보니까 최소 50% 이상입니다. 그래서 50%도 아니고 거의 60%에서 70% 정도의 손실을 보고 있다라는게 이번 시뮬레이션 결과에서 나왔었거든요. 네. 그래서 어쨌든 이게 주가가 예상과는 다르게 움직여서 손실이 난게 아닙니다. 어, 이게 방향성이 내가 틀려서 손실이 난게 아니라 이게 레버리지라는 상품 자체의 구도 때문에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손실이라는게 핵심이에요.

13. 그래서 이게 단기 트레이딩 용인 거지 계속 들고 가야 되는 상품이 아니라는 거를 의미하기도 하거든요. 네. 근데 보면은 최근에 계속 좀 이게 워낙 시장의 낙폭이 크고 이거를 좀 본전으로 빨리 메우려고 하는 그런 심리들이 있다 보니까 자꾸 레버리지 쪽으로 개인 투자자분들이 많이 몰려가는 그런 모습들이 좀 보이고 있는 거 같아요. 네. 그래서 그거는 조금 이제 안타깝다라는 좀 생각이 네. 듭니다. 네. 네. 근데 어찌 됐든간에 뭐 중요한 건 앞서 뭐 말씀드리고 있었던 거는 중요한 거는 이게 뭐 뒤 레버리지이기는 한데 다 같이 빠지는게 아니다라는 얘기고요.

14. 그니까 신용이 다 같이 빠지고 있는게 아니라는 거예요. 전체에서 지금 어 신용 융자가 한 13% 13.19% 이렇게 표면적으로는 어 신용이 좀 완만하게 빠지고 있는 걸로 지금 보이잖아요. 근데 내부적으로 디테일한 좀 수치를 보니까 3닉스를 제외하니까 -25.5% 5% 하락이 나왔고요. 3전닉스는 4.6%밖에 안 빠졌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3전닉스가 워낙 덩치가 커 가지고 전체 평균을 좀 낮게 보이게 하는 거지. 실제로 3전닉스를 빼고 보면은 나머지 종목에서는 거의 1/4 가까이의 B2 자금이 빠져나간 그런 상황인 거고 3전닉스의 B2 자금들은 여전히 되게 열심히 버티고 있다라고도 볼 수 있는 거예요.

15. 네. 그래서 이게 표면적으로만 이렇게 딱 봐 가지고 삼전스에 대한 어떤 레버리 중요한 건 삼전 닉스 레버리지잖아요. 근데 요게 그 요런 레버리지 쪽이나 신용이나 요런 것들이 아직까지 다 안 털린이라고 하면 좀 그렇긴 하지만 어쨌든 여기에 물량들이 아직까지 정리가 안 돼 있는 그런 뭐 상황인데 뭐 다 됐다라고 지금 완전히 안심을 하기에는 조금 이은 상황이다라고도 좀 볼 수가 있는 거죠. 실제로 오늘 이런 내용이 오늘 보도가 됐더라고요. 시티 쪽에서 개인들의 레버리지 상품 손실이 56조원으로 추정이 된대요. 네. 그래서 이게 최근에 한국 개인 투자자들이 최근 증시 조정 국면에서 레버리지 상품 투자로 약 56조 손실이 추정이 된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16. 그래서 레버리지 상품 시가 총액이 6월 22일 고점 음이 525억 달러였었는데 최근에는 190억 달러로 감소를 했대요. 그니까 그리고 어제 하루 만에 50억 달러가 감소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SK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같은 이런 대형 반도체에 대한 저가 매수 B2 포함해서 지속되긴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또 패닉슬 국면까지는 아니래요. 시티가 판단을 하기에는. 네. 그래서 지금 신용자 B2 현황을 좀 보니까 신용자 잔액이 7월 24일 고점 38조에서 어 27일 기준으로 32조까지 떨어져 있는 그런 상황이긴 하지만 연초 이후로 쌓인 신용자 포지션 중에서 청산는 약 65%만 진행된 걸로 추정을 하고 있대요.

17. 아직 35%는 잔존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근데 아마 오늘자 기준으로 했을 때 오늘은 더 많이 늘었을 거거든요. 그리고 오늘 기준으로 했을 때 그래도 꽤 많이 정리가 되지 않았을까 싶기는 해요. 네. 그래서 아마 적어도 한 10% 이상은 더 정리가 되지 않았을까라는 좀 생각을 하는데 뭐 어쨌든 시티에서는 어제자 기준으로 봤을 때는 아직까지 투매 국면 아니다. 아직 개인 투자자들 여전히 적감에서 들어오고 있는 걸로 봐서는 B2 들어오고 있는 걸로 봐서는 어 아직 정리된 거 아니다 이렇게 좀 보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코스피가 법을에서 고평가 적정 가치 경계까지 내려오긴 했습니다만 아직까지 저평가 국면은 아니다.이 수급들 때문에 좀 설명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18. 그래서 항복 매도 물량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뭐 아직까지 더 나올 물량이 시티에서는 조금 있다고 보고 있는 거 같아요. 네.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봤을 때도 지금 뭐 들어오고 있는 뭐 금투 물량이나 이런 것들 봤을 때는 아직까지 조금 더 있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기는 해요. 그래서 요거는 어떻게 좀 안정화를 시킬까라는 고민이 좀 있기는 한데요. 뭐 네. 어쨌든 뭐 정책 상으로 지금 그나마 기대를 할 수 있는 거는 이번 주부터 어 이번 주 지나서부터 이제 그 예탁금 상향이 되잖아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3천만 원으로 상향이 되잖아요.

19. 요거를 또 5천만 만만 원까지 늘리겠다라고 이제 고민을 하고 있다고도 좀 보도가 됐었는데 그건 확정은 아니고요. 네. 어쨌든 뭐 그런 것들 좀 어떤 정책들이 나오면은 시장의 변동성을 좀 줄여 줄 수 있을까라고 어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해요. 그래서 그나마 그래도 이번 주보다는 나아지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고요. 네. 어쨌든 아직까지 신용이나 그리고 담보 물량이나 이런 것들은 열심히 잘 털리고 있고 그 오늘만 해도 좀 많이 정리가 된 거 같기는 한데 아직 완전히 정리가 된 건 아니다. 어 조금 추가적인 변동성은 더 있을 수 있다라는게 결론입니다.

20. 네. 네. 그래서 그거는 언제든 좀 생각을 해야 될 거고요. 그리고 SK 하이닉스 오늘 실적 발표가 진행이 됐죠. 아까 아침에 장 전에 어 실적 발표 진행이 됐고 실적이 예상보다 안 나왔다라고 하면서 뭐 주가가 되게 많이 흔들렸었어요. 네. 그래서 뭐 ADR이 아까 뭐 장전에 실적 발표하자마자 뭐 7%인가 6%인가 뭐 그렇게 급락하고 있었고요. 그러면서 8시에 땡장하자마자 SK 하이닉스가 이제 개파락으로 출발을 했죠. 네. 근대 개파락으로 출발하자마자 바로 또 회복을 하는 모습들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잠깐 양전까지 좀 성공을 하기도 했었는데 어 그 이후에 조금 이제 투매 나오고 좀 그러면서 쭉 밀리긴 했어요.

21. 네. 근데 어쨌든 오늘 실적이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어 예상치에 부합하는 딱 내용이었어요. 오늘 아침에 뭐 이슈 똑똑 시간에서도 어 실적 나온 거 그냥 뭐 예상치 그냥 딱 부합하는 정도로 나왔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렸었죠. 그래서 아마 오히려 좀 예상치를 하회한 표면적으로 봤을 때는 예상치를 하회한 수치이기는 하지만 이미 최근까지 발간된 리포트들에서 SK 하이닉스의 영업 이익이 아마 예상치를 하다. 어 영업 이익에 대한 전망치를 하향한다라는 그런 내용들이 꽤 많이 있었고 가족분들한테도가 그 공유를 되게 많이 드렸던 걸로 기억을 해요.

22. 네. 그래서 이미 어느 정도 우리가 알고 있던 인지했던 그런 내용이기 때문에 오히려 SK 하이닉스의 실적이 공개가 되면은 좀 불확실성 해소 악재 해소로 시장에서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이제 아침에도 말씀을 좀 드렸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좀 시장에서도 어 그렇게 좀 받아들이려고 하다가 좀 시장이 워낙 안 좋으니까 그냥 좀 밀렸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건 좀 아쉽긴 한데 어쨌든 실적은 되게 좋았어요. 좀 보니까 이번에 22분기이 영업 이익이 60조 초반 때가 이번에 좀 발표가 됐습니다. 근데 중요한 거는 이번 60조 초반 때 발표됐다라고 땡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앞으로의 실적이 어떻게 될 거냐 이번에 60조 예상치 하회한 건 알겠고 앞으로 어떻게 될 거냐 요게 일단은 좀 중요한 그런 상황이잖아요.

23. 네. 근데 앞으로 생각보다 조금 빠르게 실적이 늘어날 걸로 지금은 좀 예상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좀 그 2분기에 뭐 그거부터 말씀드리자면 왜 실적이 제대로 안 나왔냐 뭐 여러 번 설명을 드리긴 했습니다만 어 첫 번째로는 그 디램 가격의 상승을 반영을 못 했습니다. 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요것도 사실 비슷하기는 한데요. 어, 디램 가격 상승분을 반영을 못 했다라는게 사실 메인이고 어,이 디램 가격 상승분을 여기서는 그냥 뭐 LTA 체결과 관련해서 좀 반영을 못 한게 있었고 그리고 HBM 비중이 높다 보니까 HBM은 아시다시피 계약을 좀 미리 한 1년 전부터 하잖아요.

24. 네. 그러니까 어 디램 가격이 그동안에 엄청나게 가파르게 상승이 나왔단 말이에요. 아시다시피 최근에도 디램 가격이 현물가가 미친 듯이 오르고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지금 반영을 생각보다 다른 기업들 대비해서 못 했다 보니까 어 생각보다 이번 분기의 실적이 조금 어 안 나왔습니다. 네. 그래서 그게 조금 아쉬운 네. 그런 상황이기는 어 합니다만 다만 중요한 건 이게 일시적인 요인이라는 거예요. 어 이게 뭐 앞으로 계속 이어지는 거면은 당연히 부담스럽긴 하거든요. 근데 이게 일시적이고 오히려 3분기 4분기 때는 더 좋아질 거다라는게 그 생각보다 빠르게 좋아질 거다라는게 지금 좀 일관된 공통된네 그런 전망입니다.

25. 그래서 디램 가격의 상승분의 반영 요게 LTA 쪽에서 반영이 잘 안 됐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니까 올해 그 아까 시티에서 그 발간된 리포트 중에 그런 내용이 좀 있었거든요. 올해 1분기 2월 달에 그 마이크로소프트랑 마소랑 LTA를 체결을 했습니다. 그 SK 하이닉스가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을 했는데 근데 이때 너무 빨리 LTA를 체결을 하는 바람에 그 이후에 디램 가격이 또 많이 올랐는데 그 옳은 디램 가격을 반영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SK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조금 손실을 봤다는 거죠. 그래서 이거를 이제 1분기 때 손실 본 거 요거를 이제 앞으로 하반기에 조금 메우려고 하고 있거든요.

26. 그게 어 시티에서 얘기를 하고 있는게 그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랑 실제로 SK 최태원 회장이랑 만났어요. 최근에 지진난 중인가요? 지난주인가요? 그때 SK 최태훈 회장이 샌프란시스코로 갔었거든요. 네.서 그래서 이번 AI 서밋 하기 전에 어 미국으로 가서 어 AI 서밋 전에 만난게 마이크로소프트고 마이크로소프트랑 만나 가지고 이런 상반기에 있었던 LTA 체결에 따른 그러면서 좀 메모리 반도체의 가격 상승분을 반영하지 못했던 이런 손실분을 좀 보상을 해 달라라는 그런 이야기들이 오공한 걸로 이제 파악이 된다라는 내용이 오늘 어 시티에서 좀 나왔습니다.

27.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을 좀 생각을 했을 때 어 화반기에는 2분기에 좀 아쉬웠던 부분들을 좀 보완할 수 있다라는게 중요한 거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뭐 HBM 같은 경우에는 좀 이래성 요인이긴 하죠. 당연히 하반기에는 어 이제 본격적으로 베라루빈 요거에 대한 매출이 좀 반영이 되기 시작을 하면서 생각보다 빠르게 또 좋아질 수 있다라는 그런 내용이에요. 그리고 하반기에는 또 범용 디램 워낙 비싸게 팔 수 있는 이런 버 범용 디램의 생산 비중도 확대가 되거든요. 그래서 하반기에는이 평균 판매 단가 자체가 2분기 대비해서는 당연히 견조할 수 있다라는게 지금은 좀 긍정적인 내용인 거죠.

28. 네. 그래서 지금 뭐 2분기 DS 투자 증권의 그 리포트에 앞으로 전망치를 가지고 왔는데음 3분기에는 아마 한 77조를 보고 있대요. 거의 78조 정도 전망을 하고 있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3분기 영업 이익 전망치는 78조를 좀 전방을 하고 있고 4분기에는 90조를 넘어갈 걸로 지금 전망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근데 여기서 좀 보니까 여기선 78조고 뭐 그런데 어 80조가 넘어갈 걸로 보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요거는 한 78조에서 80조 이렇게 거의 80조에 육박하는 그 정도의 수치가 3분기에는 나올 수 있다라고 좀 전망을 하고 있어요.

29.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여기서 이제 분석을 하고 있는 거는 어 최근에 워낙 또 AI 인프라 투자 지속에 대한 의구심이나 그리고 주가의 어떤 하락이 좀 지속 중인 그런 상황이긴 하지만 여전히 수익성이 너무 좋고 지금의 주가의 하락을 정당하기 위해서는 앞으로의 이익에 대한 하향이나 이런 것들이 있어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그런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라고 설명을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실제로 보면은 여기서는 어 내년 하반기까지 계속해서 영업 이익이 늘어날 걸로 지금 예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영업 이익에 대한 증가세가 계속 이어질 걸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이익에 대한 추정치 하향이 지금 없고 그래서 지금의 주가의 하락을 정당하기가 어렵다라는게 여기의 입장이기는 했습니다.

30. 그래서 공급 과잉에 대한 시그널도 아직까지 포착하지 못한 상황이고 네. 그래서음 여전히이 반도체 시장 반등의 중심에는 여전히 반도체가 있다라는게 어 이번 그 리뷰였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조금 SK 하이닉스의 컨콜하고 주가가 오히려 컨 중에 오히려 주가가 빠졌거든요. 근데 주가가 빠졌던 이유는 아마 새로운게 없었기 때문이다라고 좀 생각을 해요. 그리고 주주 환원에 대한 얘기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근데 어쨌든 이번 SK 하이닉스의 실적에서 또 가장 기대했던 것 중에 하나가 공격적인 주주 환원 발표였었거든요. 왜냐면은 이번에 그 SK 하이닉스가 영업 이익만 지금 60조 초반이 나온 거지 세전 이익으로는 100조원이 넘어가거든요.

31. 40조원 정도가 예상보다 더 많이 들어왔고 그러면서 순 현금이 어마어마하게 지금 많아졌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활용을 해서 앞으로 주주 환원을 하겠다. 어떻게 좀 주조환한 정책을 펴겠다라는 내용들이 이번에 컨에서 나올 걸로 좀 기대를 했었는데 어 그게 좀 별로 없었던 거죠. 그래서 그거에 조금 아쉬운 그런 상황이었었는데데 그게 이유가 있어요. 그 주주환원에 대한 이야기를 공격적으로 이원할 수 없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그게 있다 그러더라고요. 그 지금 ADR이 최근에 상장을 했잖아요. 7월 달에. 네. 그래서 상장한지 일단 얼마 안 됐기 때문에 미국의 SEC에 지금 조금 어 규제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해요.

32. 네. 그래서 어이 정책상 어이 ADR을 상장한지 얼마 안 된 한 달도 안 된이 시점에서 주주 환원이나 이런 것들을 공격적으로 얘기를 하면 뭐 안 되나 봐요. 네. 그래서 SEC 측에서 어 조금 이거를 이렇게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어 주주환원에 대한 공격적 이야기를 못 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지금 나오지 않 않았다라고 해 가지고 실망할 필요는 없고 언제든 나올 수 있다라는게 SK 하이닉스 측의 입장이기는 합니다. 네. 그래서 근데 언제 나올지 모르니까 그게 뭐 나중에 깜짝해서 나오면은 당연히 뭐 호재이긴 하겠습니다만 기대를 했는데 안 나오면 더 실망인 거잖아요.

33. 그래서 조금 아쉽긴 합니다만 그래도 어쨌든 앞으로 언제든 나올 수 있다라는 거는 여전히 기대해 볼 만 하고요. 어 그리고 뭐 오늘 그 이제 여러 가지 Q&A나 컨콜에서 진행이 좀 됐었는데 뭐 그렇게 크게 뭐 다른 내용은 없었습니다. 뭐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중에 뭐 크게 뭐 충격적인 서프라이즈한 내용이 없었다라는게 좀 가장 시장에서선 아쉽게 본 그런 상황이었던 거 같아요. 근데 그렇다 보니까 오히려 컨콜이 끝나니까 주가가 오르더라고요. 반등이 좀 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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