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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미국채금리, 한국채금리

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결국 금리 인상 카드까지 꺼내나?” 한국은행의 선택은…홍춘욱 대표가 짚은 금리 향방

정치직격 · 2026-10-23 · 유튜브 시청 15 · Board Views 2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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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승의 아침전 2부 이어갑니다. 이번 주에 미국 금리가 결정됩니다. 그 국내는 물론 세계 경제에 미칠 여파가 상당하고요. 국제육가 불안도 지금 만만치 않습니다. 홍춘욱 프리즘 투자자 자문 대표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뉴스가 지켜보다 보면 약간 불안한 마음을 좀 이렇게 더 붙이나 이런 생각이 들긴 하는데 제 요즘 경제를 봐야 되는데 국제정치 전쟁 상황을 먼저 보게 되잖아요. 지금 보면 사우디 송유관 그러니까 호르무주 해협이 막힌 다음에 그래도 전 세계에 뭔가 그 구명줄이 되어 사우디 쪽이 지금 드론 공격을 받아서 폭파되고 우회로도 폭파되고 그다음에 해협이 이쪽에만 있는게 아니라 이쪽 바다에도 있는데 그쪽 이쪽 바다는 그 후인가요?

그 친이란 후이 또 공격을 해서 네. 네. 홍해도 지금 거의 사실 막힌 상황입니다. 막힌 이쪽 저쪽이 다 막혔어요. 이거 괜찮은 건가요? 러시아도 사실 러시아 정료 시설 우크라이나의 폭격으로 많이 지장 그러니까 많이 훼손됐다 뭐 이런 얘기도 있고 네 어 이제 미국이나이란 쪽의 입장들은 서로 다르겠습니다만 일단 금융 시장의 참가자들이 지금 걱정하는게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는 어 사우디의 하루에 석유 생산량이 한 1천만 배럴 정도 되는 그니까 전 세계 1억 배럴 정도를 쓰고 있습니다. 하루에 그러니까 10%를 사우디에서 제공해 준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그 사우디의 이제 생산량 중에서 일부 한 절반 정도인 한 500만 별 정도를 갖다가 홍해 쪽으로 이제 돌려서 그러니까 파이프라인을 사막을 가로지르는 파이프라인을 통해서 그래서 그걸 수웨주 원화 통해서 이렇게 수출하는데 그 통로가 이번에 공격을 당한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호르무즈 해도 지금 사실상 통행이 자유롭지 못한 상태에서 홍해로 이렇게 따로 빼던 성유관까지 막혀 버리니까 양쪽 다 지금 어 적어도 어 걸프 쪽에 있는 여섯 개 나라고 이제 제 보통 부르는 여섯 개 산국들의 설산량을 합치면 대략 한 3천만 별 정도 되는데이 중에 상당 부분이 좀 막힌 거 아니냐라는 걱정이 있고요.

여기 이제 두 번째 문제가 어 전략 비축류가 고갈되고 있다라는 겁니다. 지난 2월 전쟁 터지고 난 다음부터 전 세계 주요 국가들은 어 그 전쟁이라든가 여러 가지 재난 상황에 대비해서 전략 비축률라는 걸 어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걸 지금 이제 다 꺼내쓴 거죠. 그래서 전략비들이 이제는 더 이상 꺼내쓰기 어려운 여건으로 가고 있는 중에 어 전쟁은 장교화되면서 일곱달이 넘었네요. 전쟁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결국 지금 사우디의 어 홍해 쪽 파이프라인까지 막힌다 그러니까 어젯밤 북회선 브랜드가 109달러를 넘어서고 미국의 국채 금리가 10년만 기 국채 금리가 5%를 돌파하는 어 초요의 사태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예, 글로벌 경제 또 한 번의 석유 위기가 지금 찾아오고 있다.이 공포가 업습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사실 공포에 더 먼저 반응하는 법이고 말씀하신 대로 미국 금리가 예사롭지 않은 상황에서 또 마침 이번 연방 준비 제도 연준이 그 연방 공개 시장 위원회 FOMC에서 그 미국 현지 시간으로 오늘과 내일이죠. 금리 결정하는데 어떤 점들을 먼저 우선 고려할까요? 어 그 연준에게 주어져 있는 목표는 이중 채무라고 부릅니다. 첫 번째는 완전 고용 두 번째는 물가 안정 굉장히 어려운 그렇죠. 왜냐면 뭐 물가를 잡는다 그러면 금리를 올려야 되는데 그러면 고용이 불안해질 거고 또 고용을 완전 고용을 시키기 위해서는 충분히 금리를 내려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경제 수요가 너무 세지니까 이게 또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는 양쪽에 이제 굉장히 어려운 책물을 가지고 있는 곳이 연준인데요.

그 연준이 지금은 미국 경제가 너무 여건이 좋으니까 왜 그러냐하면 어 AI 어 데이터 센터를 비롯한 인공지능 관련 투자들이 보물처럼 터지는 과정에서 특히 그 다섯 개 하이퍼스케일러라고 이제 저희들 부르는 뭐 오라클이라든가 메타라든가 또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구글 같은이 다섯 개 회사들이 올해만 8천억 달러 정도의 설비 투자를 하고 있어요. 이런 어마어마한 설비 1천억 달러 사실 우리 돈 1400조에서 1200조 사이 환율 따라 왔다 갔다 하겠는데요. 그까 우리나라 1년 GDP가 한 2,500조 정도 되는데요 다섯 개 회사가 어 전 세계 10대 경제 강국인 한국 GDP 절반 정도의 돈을 쓰고 있고이 돈들이 근데 문제는 이제 내년엔 1조 달러 넘을 거라고 다들 보거든요.

이만큼 엄청난 투자를 하면서 여기서 연관된 추가적인 건설이라든가 전력 공급 그리고 냉난방 같은데 관련되 있는 산업들이 전부다 지금 1대 부을 일으키고 있어서 미국 성장률 2% 이상 잘 나오고 있으니까 지금은 일단 물가 불안하니 금리를 인상하는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금리 인상 가능하다라고 지금 전망을 하셨는데 연내 금리를 두 번 올릴 거라는 전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아, 사실 그보다도 더 올릴 수 있습니다. 아, 그보다도 더 갈 수도 있다. 예, 그렇습니다. 지금 미국에 이제 정책 금리의 미래를 예측할 때 어, 저희들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주표가 그 2년 만기 국채 금리입니다.

2년 만기 국채 금리가 왜 중요하냐면 거래가 많아요. 그게 무슨 말이냐면 어, 채권 시장에서 제일 중요한 금리는 10년. 이거는 이제 부동산보 대출의 기준 금리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리고 더 나가서요 소비자 신용 대출이라든가 카드들 또는 학생들 스튜던트론 그리고 더 나가서 좀 오토 자동차론 이런 것들을 다 해 주는 그런 금리들은 전부 단기 금리 요쪽에서 저가 된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이게 하루의 거래량이 어마어마한 채권인데요 채권 금리가 지금 어젯밤 얼마를 찍었냐면 4.63을 찍었습니다. 그 미국 지금 정책 금리가 3.7 치오니까

어유 1% 정도 높다고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그럼 요게 이제 뭘 의미하냐면 향후 2년 정책 금리 평균값이다. 요게 거래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는 거죠. 그럼 따라갈 수밖에 없네요. 금리가 더. 예. 그래서 올해 두 번도 충분히 가능한 왜냐하면 내년 이맘대가 4.63을 보는 거죠. 평균이니까 이제 그런 금리라고 생각을 하신다라면 이거 정책 금리가 분기에 한 번씩 인상된다고 지금 전망하는 거거든요. 지금 보면 2년물 얘기를 하셨는데 미국도 10년물 30년물 있지 않습니까? 장기로 갈수록 금리가 이게 또 예사롭지 않은게 뭐랄까 2년 후는이 금리라는게 사실은 2년 후 미국 경쟁 괜찮아 혹은요 정도는 감당할 수 있어라는 건데 30년물 금리가 엄청 높다는 거는 30년 후에 너네는 좀 불안할 것 같아라는 세계의 시선 시장의 시선이 있는 거잖아요.

그렇습니다. 어제 그 미국의 30년물 국고 금리가 5.36을 찍었는데요. 이게 이제 2007년 이후 최고치입니다. 2007년 이후 최고치요. 예. 그래서 그만큼 미국의 미래를 어 자신하지 못하는 거라고 봐야겠네요. 예. 그렇죠. 그때 2007년이야 이제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그리고 부동산 시장이 너무 좋으니까 사람들이 대출 받으러 너무 많이 와서 경제가 좋아서 저기 보면 3.3 5.4까지 갔다라면 지금은 뭐 경제도 좋습니다만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되게 이렇게 크다라고 볼 수 있겠고 이제 두 번째는 그때 비해 미국 재정적자가 너무 심하니까 그때 2007년 2006년에 미국의 GDP 대비 국가 부채 규모가 60%밖에 안 됐어요.

근데 지금 100%가 넘으니까 그 사이 아 예 두 번의 사건은 아니지만 그래도 넘어 20년 만에 이제 두 번의 사건이 있었죠. 첫 번째 사건은 2008년 글로벌 금융이기 때 우리 뭐 다 아시는 것처럼 구제 금융하느라고 돈이 들었고요. 2020년 코로나 때 또 재난 지원군 불린 불린느라고 코로나 국가 부채가 그렇게 급정해서 이제 거의 두 배가 됐습니다.이 이 거의 두 배가 된 상황에서 금리가 올라 버리니까 이제 무슨 일이 생기냐면 GDP의 7에서 6%이다라는 재정자를 지금 매년 찍고 있는데 여기에 트럼프가 전쟁까지 일으켜서 지금 뭐 패트리어트 미사일부터 시작해서 각종 미사일이 없어서 전쟁에 지금 제대로 대응도 못 하고 있다는 이야기 들리셨죠.

특히 이란에 대해서도 제대로 억지를 못 하고 있는 상황에서 후티 방군의 지금 후르무즈 해협 반대편에 있는 홍해 전 이름도 잘 모르는 해협이라서 지금 기억 못 하고 있습니다만 홍해마저 막힐 정도로 미국의 군사력의 투사가 이루어지지 못하니까 앞으로 더욱 더 많은 무기를 찍어내고 징병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그 모든 돈은 누가 낼 거냐요 질문에 지금 봉착한 거죠. 이것은 미국 국무 미국 내부에서요. 사실은 대통령과 국방장관을 뭐라 할까 국방장관에게 책임을 물어서라도 재무장관이이 더 이상 못 한다. 우리 전쟁 못 하겠다. 우리 지금 상황에서는 요게 지금

근데 그건 정치적 자살이라서 아 왜냐하면 어 2021년 우리가 돌이켜 보시면 어 바이든 행정부가 우크라인 죄송합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철분할 때 좀 모양이 빠지게 철분했잖아요. 기억나시죠? 카블비행장에서 사람들이 자기들을 재팔 태워 달라고 아우성치는 사람들을 버리고 도망가듯 철곤하고 그 뒤 바이든 대통령이 지지율이 어 신임 대통령 1년 차에 반통하게 나는 걸 봤습니다. 어 그만큼 모양 빠지게 철군하는 거를 미국 사람들 싫어해요. 모양 빠지게 철 그니까 명분을 챙기고 나오고 싶어 하는데 지금 그게 안 돼 가지고 7개월을 끊은 거잖아요.

예. 근데 더 지금이란 입장에서이란 경제가 이러다가 경제가 미국 경제가 비청거리게 생겼는데 그게 이제 이란이 원하는 거겠죠. 어렵습니다. 네. 미국은 자 미국기 금리를 어쨌든 올릴 수밖에 없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고 자 한국은행도 따라가야 하는 걸까요? 이게 어려운데 우리가 더 많이 올리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정도로 올릴 만한큼 감당할 체력이 있나요? 이제 우리가 어 미국보다 상태가 더 안 좋기 때문에 더 올려야 되겠죠. 상태가 안 좋기 때문에. 예. 일단 이제 두 가지 상태가 안 좋은데요. 이제 첫 번째 상태는 뭐 다 쉬는 바와 같이 우리도 물가 많이 오르고 최근에 환율도 뭐 1,400원대, 1500원대 있으면서 인플레이션이 상당히 자극돼 있는 상태라서 일단 지난달 우리나라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3.1이었으니까이 정도 높은 물가는 뭐 어 충분히 금리를 인상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이제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참고로 미국의 물가가 3.4니까 우리도 꽤 높은 편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근데 이제 그거보다 더 문제가 한국은 부동산 시장의 버블이 너무나 심각한 상태니까요. 어 지금 어 부동산 시장의 여건 보면 뭐 80몇주 연속 상승 뉴스 보셨을 겁니다. 이제 이런 식으로 어 주택 시장의 가격이 상승을 하게 되면 어 만에 하나 외부 충격이 발생했을 때 큰일 날 여건이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솔직하게 이야기하겠습니다. 뭐 반포라든가 악구정 같은데 집값이 평당 3억을 가냐 그게 저는 우리 경제랑 아무 상관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거기는 트로피 아파트라고요.

그까 우리나라 국민들 99.9%는 아무 상관없는 곳입니다. 근데 거기가 오르든 말든 거기 무슨 뭐가 중요합니까? 근데 문제는 5억에서 10억짜리 아파트들이 오르는 건 이건 경제 증명적인 영향 미치일 수밖에 없는 여건인 거죠. 우리나라 그 전체 그 주택 보급에서 자가 보유율이 55%에서 58% 사이를 왔다 갔다 하고 있고요. 그리고 어 주택을 사는 중산층들에 이제 대부분 타겟이 되는 데가 우리가 이제 15억이 아파트 그리고 6억까지 대출 나오는 그 지역들인데 그 지역의 아파트 값이 전부 지금 15억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런 식으로 집값이 급등하고 특히 이번에 분당과 광명 집값이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급등한 걸 보셨을 겁니다.

자, 이런 식으로 집값이 오르면서 어, 서민층들의 전세 가격 상승에 견디지 못하고 그걸 연끌해서 집을 사는 지금 이런 파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거예요. 이거는 그냥 강남에 일부 아파트 단지 올라가는 거랑 비교해 보면 경제 전체에 미칠 영향이 100백 몇백배 높다고 보셔야 됩니다. 이런 식으로 연끌해서 어 전부 이전에 한 10년 전만 돌이켜 봐도 다 3억에서 5억 하던 아파가 지금 다 15억을 향해서 가고 있다라는이 사태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를 알 수 있고요. 이런 사태들을 생각했을 때 정부가 어떤 정책을 쳐야 되는데 지금 아시는 것처럼 정부 정책이 엉망이니까 어 뭐 부동산 고가 부동산 작겠다는 정책이 왜 나오는지 저는 이해를 못 하겠고요.

어, 지금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의 문제는 저가 부동산 쪽에 있다라는 걸 하나도 인식을 못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가부동산 쪽에 그 아까 3억에서 5억 하던게 10억으로 수렴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것을 진정시킬 표출 방법은 금리밖에 없는 거죠. 예. 이제 드디어 정부가 어, 항암제 같은 걸 쓰는 거죠. 항암제의 문제가 뭡니까? 다른 체력도 해치는 거잖아요. 예. 머리 다 빠지잖아요. 그렇게 한국은행 입장에서는 정부 믿고 그냥 그대로 내버려두면 큰일구나 판단하고 정책 금리 인상을 나섰고 지금 6개월 후에 정책 금리에 대해서 얼마를 보세요라는 그 질문에 대해서 금통 의원들이 어 3.25 아니면 3.5를 대부분 찍었습니다.

그러니 이제 올해에도 한 번 정도 내년 봄에도 한 번 정도 더 정책 금리가 인상되면서 미국이나 한국 간의 금리가 역정되는 것도 충분히 어 고민을 해야 될 정도로 한국은행이 좀 단호한 태도를 취하고 있고 저는 한국은행의 이런 금리 인상을 적극 지지합니다. 한국은행이 금리를 인상하며 말씀대로 직값 그 저가 지값이라고 아 15억이 저가지 잘 모르겠지만 네 근데 이제 지금 서울 중 가격이 16억 돼 버렸기 때문에 저가라고 봐야죠네 자 저가 주택이라도 안정화시키는 방향의 유일한 해법은 금리 인상이다라고 얘기를 이렇게 본다면 부동산에는 어떻게 좀 그 진정제가 항암제가 들지 약효가 돌지 모르겠지만 증시가 받는 충격은 또 다를 거 아닙니까?

음. 주식은 뭐 힘들죠. 솔직히 이제 경제 전체 여건으로 봤을 때 그 정책의 우선 순위에서 주식은 뒤로 가야죠. 어, 왜 그러냐면 우리나라 전체 가게에서 어, 주식에 대한 투자 비중이라는게 굉장히 미미합니다. 그래서 결국 주식을 많이 들고 있는 사람들은 대주주들, 외국인들, 그리고 펀드에 가입해서 어, 주식을 투자하시는 분들은 상당수가 좀 어, 거액 재산시고요. 그래서 저희는 뭐 그 경제라는 것을 판단하에 있어서 어떤게 더 우선 순위냐라는 것을 항상 판단하는게 이코노미스트라고 좀 생각하고요. 그런 이코노미스트들 입장에서 볼 때 일단 지금은 주식을 쳐다볼 때가 아니고요.

어, 부동산 시장이 발생하고 있는 저 어마어마한 거품을 어, 뭐 꺼트리는 건 뭐 모르겠고요. 일단 브레이크라도 밟아야 되는 상황이다. 부동자는 브레이크를 밟아야 되고 그렇게 브레이크를 밟으면 금리를 통해서 브레이크를 밟으면 증시는 차분하게 좀 차분하진 않을 것 같지만 하여간에 거기서도 거품이 빠지고 둘 쪽 양쪽이 다 자산 시장이 조금 위축되는 그런 상황을 우리가 지금 예상을 해야 되는 걸까요? 일단 주식은 이미 어 6월에 고점을 쳤잖아요. 그 우리가 잘못해서 생긴 문제도 있었고요. 어 그렇지만 이제 레오폴드 S 브레너라는 그 24살짜리 이제 천방지축

그 친구가 어 200억 불 정도 운용을 하고 있는데 대출을 600억 불에서 700억 불 받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레버리지를 500%를 썼다고 저희들이 이야기하는데요. 500%의 레버리지를 썼다가 이제 시타대를 비롯한 전 세계 해지 펀드들이 어이 레오폴드 SM 브레너가 가지고 있는 펀드의 구성 내역, 종목의 구성 내역들을 어떻게 알게 된 모양이에요. 그래서 그이 친구가 들고 있는 가장 주력 종목에 대해서 대규모 공무해도 공격이 펼쳐졌고 그 과정에서 이제이 친구 펀드가 700억에서 800억 정도를 운영하고 있던 펀드가 청산 당했습니다.

그 청산 당하는 과정에서 어 그 제일 많이 들고 있었던 샌디스크 같은 기업들이 고점에서 보면 80% 70% 폭락했고요. 그 폭락 과정에서 우리 주식 시장이 이제 연세적으로 왜냐하면 또 거기에 SK 하이닉스, ADR 미국에 또 상장도 돼 있고 그러니까 미국의 폭락은 한국의 폭락으로 연결되고 한국에서 또 단일 종목 레버리지 해 놨다가 이게 또 청산되고 있으니까 이거에 또 충격을 본 미국에서 또 청산이 벌어지는 그 과정을 거쳐서 우리 주익 시장이 그때 일과의 고점에서 42% 빠진 거고요. 이미 이제 충분히 빠져 있는 상태이고 더 나가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어 각각 100조원 때에 이르는 거대한 그 주주 보상을 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뭐 쉽게 무너지진 않을 거라고 기대는 합니다만 일단 지금 우리 경제 전체에서 가장 큰 암는 어 전 방위적인 수도권 지역에 있는 토지거래 허가 구역 전 지역들이 지금 다 불타오르면서 특히 저가부동산일수록 더 많이 올라가는 이런 현상 상이 나타나게 되면 이게 어 그 소득으로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비싼 집들을 어쩔 수 없이 왜냐하면 쫓기듯이 전세가 오르니까 할 수 없이 사는 사람들에 의한이 패닉 바잉에 의한 부동산 가격의 급등 그리고이 급등세는 어 외부 환경의 변화에 얼마나 취약한지 우리 알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래의 우리 경제의 건전성들을 생각한다라면 지금 한국은행의 정책 금리 인상을 뭐라고 말할 수 없는 제대로 된 정책을 내지 못한 행정부의 문제가 더 큰 거고 일단 한국은행은 어 땅구 쳐다보지 않고 금리를 공격적으로 인상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까 그 저가부동산 저가 아파트의 안정화는 금리 인상밖에 답이 없다고 하셨는데 정부 정책이 잘못해서 여기까지 왔다고 하셨는데 정부 정책으로 만해할 기회는 없을까요? 정부 정책이 어 저는 어 이렇게 두 가지만 면에서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첫 번째 역대 정부 어떤 정부를 살펴봐도요.

어 규제나 뭐 토지 거래 허가나 또는 어 분양가에 대한 통제나 뭐 이런 걸 통해서 부동산을 잡은 적이 아무도 없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부동산을 잡으려면요. 긴축하는 수밖에 없어요. 장기적으로는 공급을 늘려야 되는데 공급을 당장 늘릴 방법도 없으니까 긴축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예. 재정을 축소해야 됩니다. 내년에 근데 800조 쓰겠다고 하고 있죠. 역사상 최대 어 그 재정을 쓰고요. 올해보다 내년 재정이 16% 늘어요. 생각해 보세요. 경제에 돈을 막 뿌리면서 집값을 잡겠다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게 말이 됩니까? 더 나가서 삼성전자나 SK 하인스 직원들한테 영업 이익에 연동해서 보너스를 지급하겠다고 하는 걸 사실상 못 맞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주주들한테 줄 돈을 빼서 근로자들한테 주는 식으로 시스템들을 지금 짜고 있잖아요. 네.이 이 그렇게 해서 거기서 수억원대 보너스를 받은 사람들이 내년에 집을 사러 들어오는게 다 보여요. 여기에 정부 재정은 어마어마하게 확장적 재정을 써요. 그러면서 토지 거래 허가 분양가 통제 뭐 투기 과열 지구내 이렇고 있다고요. 지금 오른쪽에서는 돈을 엄청나게 풀면서 왼쪽에서 부동선 잡겠다고 하는데 그 이런 공중회사 한 손으로 여덟 개 저글링하는 거 같은게 가능할까요? 그러니까 이게 정책 일관성이 없어요. 그러니 입골를 보다 못한 한국은행이 금리를 연속해서 올리기 시작했고 그리고 그 한국은행 금통위 위원분들의 의사록들을 보니까 어 더울리자가 다스러 압도적인 다수이 제가 봤을 때 내년 이맘때 우리나라 정부 정책 금리가 현재 지금 3%인데 4%를 찍더라도 놀라지 말아야 된다라고 보는 거죠.

그러면 우리 이번에 3년 만기 국고체 금리가 이미 4% 넘었거든요. 그러면 여기에 연동돼서 대출 금리가 끝없이 올라갈 거고 잘못하면 내년에는 대출 금리 6에서 7%를 볼 수도 있는 거고 그러면 이제 집을 못 사겠죠. 집을 못 사는 것도 있고 15억짜리 집을 산다는 것도 사실 이제 그 신혼 부부들에게 이게 말이 안 되는 걸 수도 있고 그다음에 집을 빚으로 이제 어쨌든 빚내 가지고 연끌하신 분들은 내년에 엄청 힘들어질 수 있단 얘긴데요. 이게 금리 인상이 사실 네, 이게 차분이하게 거품을 빼면 좋겠지만 대부분은 집값을 전부 다 자기 돈으로 사는 사람보다는 연끌 해 가지고 어떻게든 빚내 가지고이자 부담해 가면서 지내고 있을 텐데 심상치 않습니다.이 여러 가지로.

네. 그래서 어 정책이 중요한 거고요. 근데 이제 이런 정책들의 방향, 흐름 이런 것들은 지금 이미 예산하는 뭐 사실상 어 확정이 됐잖아요. 그리고 내년에 추경을 하면 했지 재정 긴축할 가능성은 지금 안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니 더 커질 가능성이 높으니까. 아, 왜냐면 세상에 돈이 풀리는만큼 그 돈들의 일부는 자산 시장에 갈 텐데 주식은 이번에 너무 큰 피해를 봤으니까 부동산 가는게 혼이 보이잖아요. 주식 피해 봤으니까 주식 질문 하나만 더 할게요. 그 네. AI 쪽에서 지금 사실은 이런 호황 내지는 이제 우리나라 GDP 막 올라가는 것도 반도체 덕분이었고 그다음에 이런 아까 말씀하신 대로 미국이 경제가이 와중에도 괜찮은 건 다 빅테크 덕분이었는데 빅테크가 AI 속도 조절해야 된다.

이대로 가면 우리 정말 심각해질 수 있다. AI가 좀에 대한 경고음이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물론 트럼프 대통령은 뭐 무슨 상관이냐? 중국에게 이기려면 우린 계속이 속도로 가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지만 속도 조절론이 나오면 사실 AI가 조금 숨고르기하고 그런 반도체도 영향을 받는 거 아닐까? 최근에 그 삼전스가 전기료 납부를 5년으로 좀 5년치 한꺼번에 내면 좀 깎아 줄게라고 하는 거를 거절했단 말이에요. 거절한 이유가 5년 뒤에도이 정도의 화랑이 지속될 거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자 AI 속도 조절론 반도체 업종 이런 그 받는 타격들이 좀 있을까요?

그게 이제 이번 조정에 그 뒤에 있는 공포가 이거죠. 간단하게 답변을 주셨고요. 그 공포는 당분간 조금 더 봐야 하겠네요. 예. 그러니까 레오폴드 애브레는 해주펀드 파산이 방화세였고 어 지금 방금 이야기하셨던 AI 투자의 속도 조절 가능성이 앞으로 부각되는게 아닌가?요 공포가 어 어떻게 보면 S브레너의 펀드 청산으로 가게 됐던 그 기저에 관련 공포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홍춘욱 프리즘 투자 전문 대표님 고맙습니다. 네.

#금리#환율#헤지펀드#SK하이닉스#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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