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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에는 미국만 더 나빠진다 아 미국의 달라 때문에 그러까 예 근데 올해는 삼종 시대 강세가 될 거예요. 안녕하세요. 지식이 되고 돈이 되는 시간 정재원의 부동산 클라스 정재훈입니다. 자 오늘은 국내 최고의 거시 경제 전문가시죠.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김영희 교수님 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저희 채널에 나와주신지 벌써 반년이 된 거 같아요. 예 서울이 그렇게 빨리 흘러가 버리네 요즘 굉장히 많이 바쁘시죠. 예 뭐 여기저기서 기업에서 내년에 경영 기역을 세워야 되는데요. 내년에 뭐 경제가 어떻게 될지 한율 금리 뭐 이런게 어떻게 될지 굉장히 궁금하다고 많이 불러 가지고 심지어는 뭐 함만 밀량 뭐 이런 데까지 최근에 갔다왔습니다.
전국구 다니시는군요. 어 새 목표 혹시 가지고 계신게 있으세요. 저는 금융 민주주의라는 단 굉장히 좋아하는데 금융으로 모든 국민이 부자가 돼야 된다는 예 저도 조금 더 부자가 돼 가지고 나눠쓰고 싶고요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 드렸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네 아유 정말 도움되죠. 교수님 그때 6개월 전에 나오셔서 이제 금 사라 금이 이제 오를 거다라고 말씀을 해 주신 이후에 진짜 금각이 사상 최고치에 이제 근접하고 있는 상황이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저희 채널에 계신 분들도 이제 새해 이제 어떤 경제가 펼쳐질지에 대해서 굉장히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그럼 2023년 경제 키워드는 아 아무래도 이제 고물가 고환율 고급리 이제 3고 시대였다면 2024년 어떤 경제 키워드 예상되는 걸 혹시 꼽아 주신다면 뭐가 있을까요. 예 말씀하신 것처럼 그동안 상 거였죠. 물가가 높으니까 각국이 중앙에 금리 올릴 수밖에 없고요 금리를 올리다 보니까 특히 달러가 강사되기고 달러가 됐었죠. 근데 올해는 삼종 시대 물가 상승률로 낮아지고 금리도 낮아지고 달러 같이도 떨어지는 이게 금리 물가가 낮아진다는 건 다른 측면에서는 경기 나거든요. 아 그렇죠. 벌써부터 일부 경제신문 보니까 일면 머리 기사에서 디플레이션이란 단어가 나오는데 그거는 좀 강한 것 같 이제 상고에서 아마 3중 경기 두나 조금 더 나쁘게 비관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경기 침체네 올해는 이런 단어들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어 안 그래도 그 부분 제가 좀 여쭤보고 싶었는데 fmcs 파월이 시장의 예상과 다르게 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을 좀 풀풀 해 주면서 자산 시장이 지금 상승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게 지금 어떻게 탄력을 받아서 2024년도 아지 계속 흘 흘러갈 이런 분위기일까요. 어떻게 될까요. 전반적으로 2024년이 더 2023년 보다 더 좋을 것 같은데요 뭐 아까 경기 둔화되고 그다음에 기업 수익이 좀 특히 미국 경우는 안 좋아질 것 같습니다. 예 변동이 굉장히 심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내년 한해 기업들한테 탄력성 있게 대응해 막 개인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특히 그 내년 1분기 후반 2분기 초에는 미국서 실 물 충격이 한번 올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주가 같은 거는 금리 떨어지면 오르지만 금리 하락보다 기업 이익 증가율이 더 낮아 그지만 주가가 떨어지거든요. 네네 아마 내년 1분 후반 내년 2분 기에는 그런 충격이 하면 있을 것 같고요 그 이전에 좀 리스크 관리를 해 주셨다가 또 그런 기회가 오면은 또 우리가 불을 늘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되죠. 전반적으로는 올해보다 평균 수준은 높은데 네네 중간중간 사이클 탄력성이 있게 내년에도 대응하셔야 될 습니다네 어저 참 신기한게 이제 금리 인하로 인해서 지금 비트코인이나 주식이나 굉장히 빠르게 이렇게 상승 모멘텀을 타고 있는 거 같은데 또이 시기가 약간 지나면 막상 금리 인화를 하게 되면 경기 두나 우려 때문에 또이 충격을 받을 것 같은 느낌도 들더라고요 현재 경기와 그리고 우리가 자산 시장에 투자를 하시는 분들의 어떤 지금 현재이 채널을 보고 계신 분들 어떤 마음가짐이라는 어떤 준비 자세로 이렇게 자산 투자를 좀 하면 될까요.
전반적으로 이제 자산 배분 측면에서는 우리 KB 돈이 많이 들어왔을 겁니다. 우리 저 가게 금융자산 보니까 현금 및 예금 비중 이게 최근에 한 44% 안팎에서 47%지 늘어 버렸더라면 많이 줄어들었어요. 연금이 보험 비중이 그게 한때 33%지 갔다가 올 2013년 상반기 보니까요. 27%지 떨어져 저는 보험 비중 줄어든 것 보고 참 우리 가게가 좀 먹고 살기가 힘 아네네네가 그런 그 중이 줄어 보고 가가 어려우니까 험을 덜들고 일부는 해약해 소비를 하고 계시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었어요. 그리고 채권 비중은 3% 주식 비중은 22% 낮아졌어요.
근데 전체적으로는 가게 자산 배분에서 은행 금 비중 좀 줄이시고 채권이나 주식 비중을 늘리는 제가 최근에 계속 그런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월 한해도 그런 마찬가지 드릴 것 같습니다. 아네 어 그럼 또 본격적인 개인의 대응은 또 뒤에서 또 더 여쭤 보기로 하고 조금 더 자세하게 세계 경제 전망에 대한 진단과 한번 전망을 한번 좀 여쭤 볼게요 일단 미국부터 한번 가보겠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 지금 뭐 나홀로 성장을 하다가 지금 약간 꺾이는듯한 지표들이 나와 있는 거 같은데 2024년 미국의 경기는 어떻게 될 거라고 혹시 보실까요. 그니까 2023년에 사실 말씀하신 건 미국만 좋았습니다.
다른 나라 안 좋았는데 2024년에는 상대적으로 미국만 더 나빠진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블름버그 컨센서스 뭐 여러 가지 전망치를 보면요 2023년에 미국 경제가 한 2.4% 정도 뭐 높은 성장이네 예 그런데 2024년에는 거의 다 1% 초반으로 전망하고 있어요음 예 그러면 미국 성장률이 왜 절반으로 떨어지느냐 그거는 미국 GDP 69% 차지 고 있는 소비가 줄어들 것이다 그러면 왜 소비가 줄어드냐 미국 가계가 그동안 돈을 너무 많이 싸 가지고 저축률이 많이 낮아졌어요. 임금을 올랐는데 물가보다 도니까 실질 소득이 줄어들었고요 그다음에 미국 가게 금리 부담이 많이 올라가고 했어요.
예를 들어서 가처분 소득에서 2021년 한 때는요이자 부담이 1.2% 있는데 최근에 거의 2.8% 아지 올라 버렸습니다이자 부담도 올라가니까 쓸돈이 상대적으로 줄어든 거죠. 2024년에는 미국 소비가 면 미국경제가 성장률이 낮아 것이다 그런데 이제 성장률이 낮아진다는 거는 다 동의를 합니다. 네네 근데 이게 연착륙이 경착륙이 교수님 어 어느 쪽으로 저 경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 그 좀 충격이 올 수 있다 미국 쪽에서 미국 소비자나 기업들은 정말 빨리빨리 반응해 버립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2020년 코로나 때문에 소비가 위축되고 경제 성량이 떨어지니까요.
미국 기업들이 두 달 사이에 2,200만 개 일자를 줄여 버립니다. 거 10년 동안 늘었던 일자를 단두 달 사에 줄여 버린다는 거 글로 유연성이 너무나 높죠네 그래서 지금 소비 증가수가 둔화되고 있는데요. 이게 내년 상반기 가서 예를 들어서 마이너스로 떨어진다 그러면 기업 매출 줄어들고 이익 줄어들죠. 그럼 기업 경영자 입장에서는 그동안 내가 일자를 너무 많이 만들어 놨구나 일자를 확 줄여 버려요 지난 그 11월 고용을 보니까요. 전체적으로 예상보다 조금 높은 고용을 보였죠. 소매 업종에서는 고용이 이미 3 8천명 월 한 줄어들기 시작했거든요.
이게 소비가 안 된다는 거 그러면 그것들이 전 산업으로 퍼져 나가면서 아마 내년 상반기에는 미국 기업들이 고용을 많이 줄여 버릴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연착보상 가능성이 높죠. 12월 FOMC 파월이 어떤 변화를 좀 꾀한 건 또 그런 기저의 효과들이 좀 있겠네요. 예 그래서 12월과 FMC 보니까 첫 문장이 지난 FMC 스테이트먼트 하고 많이 변했어요. 과거에는 스트롱하게 근데 스트롱 하지만은 좀 좀 둔화되고 있다 둔화라는 표현을 처음으로 썼거든요. 미국은 올해보다 2024년도 조금 더 경기가 안 좋아질 가능성이 있고 심지어 경기 침체 가능성도 있다 경찰력의 가능성도 있다라고 말씀을 해주 그게 지금 뭐 채권 시장이 미리서 반영한 것 같습니다.
아네 얼마 전에 미 국제 수익률이 5% 장동 넘었지 않습니까 그래 넘으니까 뭐 5.5% 간다 어떤 극단 논자들은 7% 간다 그런데 그게 지금 4% 밑으로 떨어졌지 않습니까 늘 오늘 날자로 이제 4% 미치라고 3.98 정도까지 보예 그렇게 떨어졌지 않습니까 제가 보니까 우리가 애안 시장 채권 시장 주식 시장 세 가지 시장이 있는데요. 예안 시장이 제일 똑똑하고 그다음에 채권 시장 네네네 그다음에 주식 시장 시장은 다 똑똑한데 그런 순서 되더라고요 아 그래서 왜 그럴까 제가 한번 고민을 한번 해 봤는데 돈 규모가 좀 커서 그런 거 아닌가요 외한 시장은 정말 그 전문가들만 참여하거나 전문가들이 참여하죠.
뭐 주식시장은 기관도 참여하고 공부 열심히한 개인도 참여하고 뭐 별로 공부 안 하신 분들도 참여하고 그러다 보니까 시장이 똑똑하지만 미래 경기를 예측하는데 외안 시장 채권 시장 주식 시장 이런 식으로 미래 예측력이 높더라고요 아네 오히려 그러면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외환과 채권의 어떤 돈의 흐름을 보면 또 주식시장을 또 예측하기도 또 좋겠네요. 그렇죠. 우리가 그래서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장단기 금리차 가지고 미래 경제를 예상하거든요. 그래서 미국과 장단기 금이 있자 10년하고 2년 차이고 10년하고 경물 차이가 이게 역전 되면요 어디 없이 경기 침체가 왔었습니다.
우리나라도 경기에 선행하는게 선행주자고 있는데요. 그거에 선하는게 장단기 금리 차예요. 그 채권 시장이 그렇게 빨리 반응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채권 시장 꼭 공부를 하셔야 되고요 이런 의미에서 저는 채권 투자를 꼭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자산배분 측면에서 그렇죠. 만은 채권을 가지고 있으면은 경기 흐름을 알 수가 있거든요. 아 오히려 갖고 있으면 또 관심이 생기니까 그럼 이번엔 미국을 말씀을 주셨으니까 이번에 한번 유럽 쪽 상황도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유럽은 좀 어떤가요 유럽은 지지부진 하죠. 어 어렵죠. 0% 성장하다가 자리 1% 성장 2024년도 그런 수준으로네 예 24년도 아마 1% 안빡 성장할 텐데요 그런데 유로는 강세가 될 겁니다.
아 미국의 달러 때문에 그러니까 유로 강세가 될 거예요. 왜냐면은 밑 달러 지수가 하락하니 신기한게 그 유로 쪽 나라들의 어떤 주식 시장을 보면 이미 전고점을 많이 터치하거나 넘어간 나라들도 꽤 있더라고요 그러면 이런 유로 강세가 되게 되면 이런 주식 시장은 어떤 식으로 반응하는게 보통 유로가 강세대 미국 주가보다 유로 주가가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오르죠. 아 그렇게 보는 건가요 근데 2023년 한해를 보면요 주가가 많이 오른 나라가 음 대독일이 나라가 공 제조중 가거든요. 그 주가가 말해주는 거는 2024년에는 제조업 경기가 좀 회복될 것이다 기대 때문에 그런 기대를 가지고 랐는데 우리도 사실 제조업 중신 국가죠.
근데 우리 주가가 제일 못 달랐어요. 어 정말 뭐 다른 나라에 비해서 예 지지부진 하더라고요 상대적으로 2024년에는 우리 주가가 또 못 올랐으니까 상대적으로 나을 수 있다 아 네네네 그죠. 그죠. 어차피 리밸런싱 차원 그예 그러면 한번 이번에는 일본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일본도 보니까 니케 지수가 거의 뭐 사상 최고치를 돌파를 이미 했더라고요 사상 최고치까지 아니고요 89년에 거의 지금 비싼 수까지 올라 5년 전 시계로 봤을 때는 그렇고네 거의 30년 이상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일본 주가가 그렇게 오르는 건 일본 경기가 디플레이션에서 탈피하고 있거든요.
그 GDP 디플레이터고 총체적 물가 수준을 나타내는 게 있어요. 90년대 초반부터 디플레이 빠지면서 2011년까지 계속 하락 했거든 물가가 하락하니 가게가 소비를 줄이고 기업 매출 줄고 고용 줄어들고 또 가의 소비 줄어들면서 디플레이션이 악순환이 반복됐죠. 근데 2012년 아베노 믹스라고 해가지고 아베노믹스 핵심이 물가가 2% 될 때까지 무한정 돈을 풀어보 통화 재정 정책을 화끈하게 쓴 거죠네 그러다 보니까 2012년부터 물가가 조금씩 오르기 시작하다가 특히 2023년에 전 세계적 물가가 오르니까 본 물가도 급등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명목 GDP 급등해 버린 거죠.
일본 주가는 명목 GDP고 방향이 똑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본이 디플레이 탈피하면서 일본 주가가 많이 올랐고요 올해도 일본 주가가 미국 주가보다 상대적으로 좀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예 그리고 중요한 거는이 강세를 거라는 겁니다. 제가 n 달러 율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보니까 미국하고 일본하고 10년 국제 수익률 차예요. 예 2023년에는 미국 금리가 많이 오르다 보니 차이가 졌거든요. 미국 경제 성장률이 이제 낮아지면서 미국 국제 수익률이 훨씬 더 많이 떨어지고 있어요. 그 금리차가 축소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강세가 되면서 아마 미국보다는 2024년에 일본 주가가 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어 정말 말씀처럼 니 870원 대까지 내려갔다가 지금 910원대 다시 그 위로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네 우리 국민들 최근 언론에 보니까 n 투자를 좀 많이 한다 이런 보도가 나오는데요. 우리 원한이 한율은 큰 변동은 없을 겁니다. 870원 910원 예 그런데 달러에 비해서 n이 강세 근데 우리나라 저 주식 투자자들 보니까요. 61% 미국 이고요 비중이 일본 비중은 3% 밖에 안 돼요 근데 이런 환율이나 경제 여건 보면은 미국 비중은 상대적으로 너무 높다는 거죠. 일본 비중은 너무 낮다는 겁니다. 미국 비중 줄이고 일본 비중을 늘리는게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 주 그러면 이제 마지막으로 이제 애증의 국가죠.
중국을 또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중국이 생각보다 코로나 이후에 뭐 청년 실업이라는 뭐 부동산 위기 때문에 생각보다 경기 반등이 늦어지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중국 경기와 고성장 시대는 끝난 거죠. 이제 중성자 시대로 저는 접어들었다고 보는데요. 그 2009년 2010년에 세계경제가 어려운데 중국 9% 10% 성장했는데요. 그때 기업들이 너무 많이 투자를 했어요. 특히 건설 관련 기업들이 너무나 많이 투자를 했거든요. 투자 지금 가잉 투자 휴유증이 나타 예 그래서 기업이 부실해지고 돈을 빌려준 금융회사들이 부실해지고 구조 조전 한번 우리처럼 심하게 해야 되는데 중국은 그걸 못하죠.
오랫동안 성장률이 낮아질 수밖에 없는데요. 그런데 미국 같은 극단적인 얘기는 아닐 겁니다. 2008년 미국에서 집값이 하락하면서 금융위기 같지 않습니까 중국도 방향은 똑같아요. 미국은 지을 담보로 금융회사들이 돈을 빌려 가지고 그걸 담보로 다양한 파생 상품을 만들었거든요. 근데 주가이 급 나가다 보니 까 금융회사들이 부실해 졌죠. 네네 중국은 그런 파생상품은 없어요. 아 근데 중국은 이제 저성장이 불가피한 거고요 앞으로 내주 5% 성장할 거예요. 그래도 평균보다는 높은 성장을 한다 세계 평균 성장이 한 3% 안 박이든 근데 중국의 g29 간데 네네 뭐 4% 성장하면 그렇게 나쁜 경제는 아니죠.
팽창할 수 있는 거니까요. 그럼 중국도 조금 더 나아진다는 그런 말씀을 좀 주셨습니다. 2024년도 보면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은 여전히 진행 중이 이 우리가 예측 못했던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이 지금 진행 중인데요 이런 것들이 계속 불확실성이 확대될 거 같아요. 2024년 경제를 우리가 바라봤을 때 우리가 좀 유익 있게 봐야 되는 어떤 이벤트라는 그런 요소들이 좀 있을까요. 저는 뭐 경제적 측면에서는 미국 경제가 연류 아느냐 경류 가느냐 근데 상반기에는 경력 조준이 나타나면서 아까 실물 충격이 한번 올 것이다 경제적 측면에서는 그렇고요 사실 그 지정학적인 거는 어디서 무슨 일이 터질지 잘 모르죠.
그런데 러시아가 우크라이 침공하고 그다음에 하마스 이스라엘 전쟁이 일어나는 거는 결국 세계에서 미국 힘이 상대적으로 축소되는 가정에서 그런 일이 발생하거든요. 과거처럼 미국 힘이 굉장히 커졌다면 러시아도 그런 집 못 합니다. 네네 마스도 못 합니다. 미국이 2003년 이라크에서 큰 소득 없이 나왔죠. 시리에서 나왔죠. 최근에 아프가니스탄에서 별 소득 없이 나온 거예요. 그렇죠. 중동하이마트 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다른 나라들이 미국이 우리를 보 못 해 주구나 또 상대적으로 한번 일을 저질러도 되겠구나 그런 것 때문에 러시아 저는 중동 사태가 발생했다고 보고 있고요 가장 큰 리스크는 중국하고 대만 문제죠.
예 이거는 그 이전 사태하에서 영향이 크겠군요. 우리나라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고요 우발적 충돌이 안 일어나야 되는데 다행히 그 시진핑이 최근에 미국과 바이든 만나 가지고 우리 군사적으로 서로 통화하자 우발적 충돌은 좀 막은 거 같은데요 근데 잠재적인 가장 큰 여인으로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잠재 성장률이 5% 근접했던게 최근에는 1% 밑까지 이제 떨어졌다는 그 이후로는 0% 대치하게 됩니다. 우리 잠재 성장이 왜 이렇게 떨어지느냐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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