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조일교대표 · 한국인
요약 보기
반도체 쏠림 수급 왜곡과 신용잔고 급증으로 코스피 변동성이 커졌으며, 매수 공백에 따른 하락이지 펀더멘털 훼손은 아니라고 봄. 코스피는 이중바닥 후 박스권 장세 전망, 종목장세는 안정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 반도체 소부장은 강했으나 이미 많이 올라 상승폭 제한 우려, 2차전지는 반등 가능성. 창신메모리·양즈메모리 상장과 MSCI 편입 가능성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 축소 흐름이 예상되며 두 종목은 장기 박스권 가능성. 삼성전자는 사이클 산업 특성상 고점 매도 필요, 7~8천원 초반 매도 권유.
다듬은 글
네. 시시각 변화하는 시장에 맞춘 투자 전략 조교 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네. 주변에서 많이 개인 투자자 여러분들은 좀 힘들어 하실 것 같아요. 요즘 반응들 어떤 건가요? 어, 되게 힘들어 하시죠. 왜냐면 이유가 없잖아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다른 증시들이 다 괜찮은데 우리만 떨어지니까 이유가 이유가 있긴 한데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니까 더 힘들어 하는 거죠. 예. 그래서 어 특히나 이제 종목들이 단기에 한 10 아 시장에 한 10한 % 이상 빠져 버리니까 네 더 힘들어 하시는 거 같아요. 네. 물론 이유가 있기는 한데 그 이유 때문에 이렇게 빠질 일인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더 힘든 거 같아요.
특히나 아시아 주요 증시 내에서도 우리 증시가 낙폭이 더 크기 때문에 더 소외감을 느끼고 그런 거 같은데 그런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세요? 정말 저는 뭐 제가 지난번에 나서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제가 이런 표현을 많이 안 쓰는데 제가 한 30년 이상 주식 전문가를 하다 보니까 펀더멘터보다 더 중요한 거는 수급의 매물대다.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외공인상. 제가 그 얘기를 계속 드리는 건 지금 우리 시장은 딱 그 부분이거든요. 그 주간 체크포인트를 보시면 어 가장 중요한 건 반도체 쏠림 수급의 외곡이죠. 이게 가장 크죠. 어쩔 수 없어요.
이거는 너무 부작용이 크니까 후폭풍이 나타나오는 거고요. 근데 이제 창신 메모리발 악재 이런 얘기가 서버형 기름 이런 얘기를 하는데 네 사실 이거 아니고요. 이건 좀 있다 제가 말씀드리겠지만 요거보다 조금 더 큰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거 지금 그 수급을 완전히 어 엉터리로 만들었던게 신용 장고 급증하고 기관이 매수를 하다가 매도를 안 해 버리잖아요. 그러면 외국인들도 매수 안 하고 기관이 그나마 받쳐 주고 있었는데 10월 지난주 목 시작해서 급속가게 매도가 들어와 버리더라고요. 그럼 수급의 공백 상태가 되잖아요. 그죠?
그니까 수배의 공백 상태가 되면 내가 매수를 하는 형태의 흐름들이 없기 때문에 변동성이 확대가 됩니다. 그러니까 예전에 막 한 1억 정도 팔았을 때 한 2, 2% 3% 하락할게 이제 매수의 공백이 생겨 버리면 7%까지 빠지는 거죠. 그러니까 이건 겁을 먹을 필요 없죠. 펀더멘탈 때문에 떨어지는 건 아니니까. 근데 제 생각에는 코스피 이중 바닥이 확인되고 지수 박스권이 좀 장기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조목 장사 될 것 같은데 그 전에 아마 기관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런 개인 투자자의 신용 장고 물약을 뺐으려고 그러지 않을까요?
변동성을 크게 시켜서 그래서 요런 것들이 아마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네. 지금 개인 투자자의 신용 장고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거죠. 네.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어, 제가 사실 좀 놀랐던게 지난주 제가 일단 수급 먼저 보시고 어, 제가 설명 좀 드릴게요. 네. 지금 기관이 빠져 버리잖아요. 이게 기관이 잡아 줘야 되는데 그러니까 10월 초까지만 하더라도 어, 코스피의 기관이 2조를 매수했거든요.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이 이어졌었으니까. 네. 3 그런데 갑자기 규간이 마이너스로 들어왔었어요. 그리고 코싹도 네. 7,억까지 매수했다가 지금 -2,700억까지 들어서죠.
다 그다마 코사기 수급이 좀 그래서보다 좋긴 합니다. 근데 이것보다 더 중요한 건 어 신용 장고입니다. 근데 되게 특이한게 두 가지가 나오는데요. 파생하고 파생은요. 오히려 줄어요. 개인들의 그니까 외국인들의 매도는 줄어요. 음. 그러니까 제가 이건 뭔 얘긴가면 시장이에 대사 하락으로 가기는 안 된다. 그러면 만약 시장이 큰폭의 하락이 나오려면 대사 하락으로 추세가 깨지려면 외국인들이 선물 누적을 매도를 많이 하겠죠. 그러겠죠. 안 하잖아요. 그 롤러버가 7,900인데 롤러버 매도보다 더 줄어들렸습니다. 근데 신용 장고가 지금 7조까지 올라왔습니다.
더 놀라운 건 어 지난주 금요일 날 그리고 월요일 날 이틀 동안에 지수가 한 7%가 6%가 빠졌거든요. 근데 개인들이 신용 장고가 8,억이 증가되어 있습니다. 그니까 뭐냐면 지수가 빠져도 개인들이 신용 장구를 계속 쓰는 거예요. 네. 다시 반대 매매 안 당하려고 그러는 걸까요? 아니 올라간다고 생각하 그냥 적감 매수하려고 예 예 그러니까 그만큼 시장에 대해서 종목 장세가 좋다 보니까 개인 투자자들이 좀 무무한 매매를 자꾸 하는 거죠. 그러니까 그게 수급이 자기 꼬이는 거죠. 그러니까 반도체도 수급이 꼬인는 상태에서 신용 장고 딱 꼬이고 이렇게 보니까 수급 외곡 때문에 다른 글로벌 정시보다 우리 정시가 더 많이 떨어지는 거죠.
제가 굉장히 오랫동안이 시장을 보면서 어 제가 경험한 바를 얘기하면 이거 신용 장고 이거 나중에 결국은 뺏기거든요. 그렇죠. 언젠가는 터지게 마련이죠. 예. 근데 뺏기고 나면 그때부턴 굉장히 오랫동안 안정적인 종목 장세가 옵니다. 그래서 안정적인 종목 장세가 오기 전에 꼭 이렇게 신용 장고가 급증하는 이런 신용 장고를 뺏으려고 하는 하락 변동성이 꼭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요런 것들이 여러분들한테 좀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이럴 때는 좀 신용을 안 쓰는게 좋겠다 싶은데도 매번 신용이 들어오네요. 또 어쩔 수 없게 좀 급하신가 봐요.
신용이. 네. 그렇다면은 지금은 말씀을 하신 것처럼 7월 말에이어서 지금 쌍바닥을 만들고 있는 과정에 있고 어 쌍바닥을 만들고 시장이 반등에 성공을 하게 된다면은 그 이후에는 종목 장세가 강하게 나타날 것이다.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 좀 강하다는 거보다 안정적으로 나타났고 그런데 이제 안정적으로 재밌는 제가 일단 시장의 그 매매 전략을 좀 보고 재밌는 도표를 하나 갖고 왔으니까 제가 지난번에 6천선 초반 잡았는데 어제 무너졌잖아요. 무너져 버렸어. 그래서 어 중반까지 오겠습니까 후반까지 열어놔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상단은 막혀 있는 거 같고요.
주식은 항상 제가 현금은 30% 갖고 있어요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오늘 종목 전략을 여기 얘기할 때 조금 여러분들이 주의깊게 좀 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중세용주 위주의 종목 장세라고 얘기를 했는데 어 섹터별로는 좀 예외가 있다는 것 좀 다 설명드릴게요. 그리고 매수 공백이니까 변동성이 확대되잖아요. 그래서 어떤 분들은 아니 도대체 뭐 어 종목들이 어제 하이닉스가 11% 빠지고 막 그러죠. 매수가 없는 상태에서 이렇게 빠지는 건 여러분들이 공포를 안 가셔도 됩니다. 다시 복귀가 되거든요. 그 만약에 어 이렇게 막 떨어지는데 거래가 막 터지면서 어 떨어지고 음봉이 나오고 이런 건 문제가 되겠지만 지금처럼 매수 공백 상태에서 이렇게 변동성이 확대되는 거는 다시 투심이 안정화되면 다시 올라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이런 건 개인 투자자에게 공포를 주는 방식이죠. 신용 물량을 뺏으려고. 그다음에 좀 특이한 케이스를 보면 어 제가 어 예전에도 굉장히 많이 얘기를 드렸는데 어 요것도 한번 그 통계치라서 코닥 관련한 통계치라서 한번 보시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잘 보면 1999년도에서 2025년까지 코스닥이 홀수회가 평균 수익률이 좋았을까요? 짝수애가 평균이 좋았을까를 보니까 어 홀수 연도가 좋았네요. 그 올해 짝수잖아요. 안 좋습니다. 그러니까 보통 이제 어떻게 하는가면 내년에 이제 코사이 좋을 겁니다. 근데 되게 재밌는 건 뭐냐면 짝수해 굉장히 안 좋을 때가 클라이막스 언젠가 하면 10월 달.
음. 음. 그럼 짝수 10월 달, 11월 달에 매집해서 홀수 좋잖아요. 언제까지 좋은가 하면 6월까지가 좋습니다. 그러면 이제 홀스회가 좋고 짝수에는 안 좋은데 홀스에 언제까지 좋은가 하면 1월에서 6월까지 딱 좋죠. 그러면 전략 어떻게 가져가야 되는가면 짝수에 10월 달, 11월 달 공포 구간에 매수를 해서 홀수에 6월까지 다 파는 전략이 좋다라고 보시면 되겠죠. 이게 이제 하나의 오랫동안의 있던 데이터기 때문에요. 참고하신는데 또이 얘기를 하면 개인 투자들 또 신용도 엄청 쓰고 이러면 안 되는데 그것 때문에 보여 드는 거 아니까 참고하라고 얘기드리는 거니까요.
그것도 다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네. 그렇군요. 아, 그렇다면은 종목 장가 안정적으로 펼쳐진다라는 것을 염두를 해 둔다면은 어떤 종목들을 이제는 봐야 되는 건가요? 아, 제가 음, 굉장히 오랫동안이 이제 주식을 많이 봤잖아요. 근데 어, 지금처럼 어려운 구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뭔 얘긴가 하면 여러분들도 아마 이해가 되실 거예요. 일단 이번에 시장이 떨어질 때 강한 업종만 한번 볼게요. 어, 굉장히 세게 견디는 업종이 반도체 소부장이었어요. 근데이 반도체 소장은 또 어떤 특징이 있는가 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떨어지면 반도체 소장이 올라가요.
근데 삼성자 하이닉스가 올라가면 반도체 소장이 떨어져요. 이상하죠? 두 개가 두 업종이 서로 달리갑니다. 근데 오늘도 좀 그래요. 예.요 그니까 올해 하반기부터 나타난 특징입니다. 그것들을 여러분들 잘 보시는데 정말로 차트도 좋고 시장 하락 대비에서 힘이 좋거든요. 근데 혹시 하경민크가 저한테 반도체 소부장을 내년에 주도주로 봅니까? 곧싹시장이 내년에 강하다 그랬습니까? 자신 없어요. 아, 그래요? 이미 너무 많이 왔다라고 보시는 거예요? 그 뭔가 이렇게 우리가 오랫동안 주식을 하다 보면이를 꾸준하게 설명을 못 하는데 이게 경험치에서 오는 그 느낌이란게 있거든요.
그래서 아 이게 상승폭이 좀 어느 정도 제한되겠다라는 생각을 좀 많이 하게 되거든요. 근데 안 할 수 없잖아요. 시장도 세고 차트도 세니까.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만약에 여러분들이 반도체 소부장을 한다면 요색 제 센 종목반 얘기해 놨거든요. 어떻게 구분을 하는가 하면 중국 그 중국의 반도체 장비 업체 소부장보다는 경쟁력이 좀 센 종목들을 가야 되게 맞겠죠. 음. 중국에 혹시 뭐 메모리 업체에 납품하는 업체들 이런 장비를 봐야 되는 건가요? 아, 그런 건 조금 위험하겠죠. 왜냐면 중국 장비 업체가 커져 버리면 음, 그게 이제 조금이 쉽지 않겠죠.
아 중국도 그러니까 소부장 쪽에서도 경쟁력이 올라온다 이런 말씀이시죠. 네. 그래서 이제 글로벌에서 약간 시장벽이 좀 넘사벽인 업체가 한 제 다섯 있는데요. 그 제가 다음 주에 말씀드리겠고요. 두 번째는 PCB 쪽도 있는데 PCB 쪽도 굉장히 좋다가 이번에 견디긴 했는데 소부장보다는 잘 못 견됐어요. 그러게요. 예. 그러면 제가 볼 때는 그러면 어떤 거를 당신은 좀 강하게 보냐? 저는 2차전지를 좀 관심 있게 봐. 2차전지가 어제도 사실 어려운 시장에서 선전을 했어요. 앞서서도 특징적인 종목으로 알아봤는데 2차전지 오늘도 또 강하게 나타나고 있잖아요.
반등의 시간이 온 걸까요? 근데 예 그럴 거 같아요. 근데 문제는 좀 특이한게 네. 제가 대형주 장세가 아니라 그랬잖아요. 근데이 유일하게 2차전지는 희한하게 또 대형주도 잘 가요. 실적이 또 괜찮으니까. 예. LG 솔루션의 실적 발표가 나오고 나서부터 확 바뀌어요. 그래서 이게 종목 차별화가 막 진행되고 있는데 이거를 제가 한 1주 정도 더 봐야 종목에 대한 선별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걸 얘기하는 거고 많은 분들이 삼 자이닉스에 왜 외국인들이 계속 팝니까라고 얘기를 해서 뭐 최근에 창신인의 새로운 뭐 서버디름 이렇게 발견했다 이런는데 저는 그거보다는
한 오래 내야 그거보다는요. 제가 예전부터 계속 그 고민 했던게 창신이 상장을 했잖아요. 양치도 상장을 할 거 아니에요. 그죠? 하죠. 오래 한다 그런 거 아니에요? 예. 하죠. 근데 지금 창신이 시가 총액이 7전조인데 어 얘네들이 만약에 증자를 하고 막 이렇게 해서 키우면 MSCI 이머직 마켓에 편입이 되잖아요. 아 그것도 그러네요. 당연히 그렇죠. 그러면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비중을 줄여서 창식이나 양쪽으로 가야 될 거 아니에요. 외국인 입장에서 보면. 그 그런 부분들도 무시를 못 한다라고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무조건 왜 파냐 뭐 수급이 뭐 왜곡되냐 뭐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아니면 창시인에서 어 서버용 디딜 디램에 대한 부분들을 출시했기 때문에 영향을 받는다.
뭐 옛날에도 그런 거 많이 있었잖아요. 근데 그게 아니라 지금은 MSC 이머징 펀드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리밸런싱을 하고 있다. 그러면 이제 글로벌 패시브 자금들이 창신, 양증 규모가 커지니까 이제 증장하고 이러면 더 커지겠죠. 그럼 그쪽으로 조금 편입을 시켜 놔야 되니까 상대적으로 삼성 자이닉스 비중을 좀 줄여놔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얘기는 다시 무슨 얘기냐? 삼성제자 하이닉스는 굉장히 오랫동안 박스권에 가치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네. 그러니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보다는 아무래도 소부장이 더 낮다라는 말씀이신데 그래도 최근에 개인 투자자들이 순매수하고 있는 종목을 보자면은 상위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예요.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보면은 매력은 있다라고 인정은 되잖아요. 수급이 문제죠.이 부분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아, 근데 이게 밸리가라는 게 싸긴 싼데요. 보통 이게 사이클 업종은 [목을 가다듬음] 고퍼에서 사고 저해 팔아야 된다고 얘기하거든요. 왜냐면 갑자기 이제 피가 떨어져 버리면 우리가 이제 최태원회장 맨날 했잖 얘기하잖아요. P가 떨어져 버리면 이렇게 이익이 줄어들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이 삼성자의 이익에 대한 부분들은 1년 뒤를 반영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번에도 여네요. 어고 저 이게 왜냐면 사이클 산업은 항상 이런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우리가 다른 기업을 보면 저화에서선 사야 되는데 사이클 기업은 그게 아니다라는 생각이죠. 근데 조금 싸긴 합니다만 많이 올라갈 수 있을까요? 벌써 영업 이익이 50%를 넘어 버렸기 때문에 그래서 팔지는 마십죠. 배당도 많이 들고 이렇기 때문에 팔더라도 한 7천선 한 8,000원 초반에서 팔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너무 아깝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예.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