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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서울경제TV] 홍춘욱의 이슈칼럼 - 글로벌 시장, 불황 진입위기!? / 0314

서울경제TV · 2019-03-15 · 유튜브 시청 558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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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칼럼 바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키움 증권 투자전략 팀의 홍춘 우 박사와 함께 합니다. 박사님 안녕하세요. 내가 내 하니까 이제 미국 쪽부터 여쭤 볼 텐데 미국이 좀 휘청 했던게 고용지표가 굉장히 부진하게 나오면서 휘청했다 라는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고용지표 관련해서 좀 이야기 좀 들어볼까요. 네어 미국의 고용지표 의청 조상에 대해서는 뭐 어이 적어도 뿅 시장의 참가자들 중에 모르시는 분들은 없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일단 과거의 역사적인 흐름들이 아 뭐 이렇게 살펴보면 없느 고용지표 들의 약화 되던 시기에 절대 께 미국의 비농업 부문 시귀 첩자 들어가죠.

넘 1패 이루지 라고 불리는 어언 충전지 수가 있는데 어 20초가 저널에 대해서 어 그 감소하거나 혹은 증가세가 둔화된 모습들을 보이게 될 때 말다 크게 정지 2 나이 지긋한 으로 작용했던 경우들이 되게 말았습니다. 이걸 이제 저희들은 오커 뇌 법칙 이라고 하는데요. 한마디로 말해서 경제성장의 탄력이 둔화될 때마다 고용 약화되고 또 고용의 악화되는 시기는 지나고 보면 경제 변화의 시기였다 그래서 경제 지표들 주면서도 고용지표 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는 이유가 이 아주 중요한 경기 판단에 잡기 역할을 해준다 감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요.

이제 문제가 체감 2월 정치란 좀 말해 는 발표된 미국의 2월 미국 비농업 부문 신규 취업자수가 단 2만 명에 그쳐 타라는 겁니다. 물론 뭐 가끔 이런 일들은 있어 같습니다. 어 뭐 적당히 쇼가 있었다 등 간 또는 뭐 일시적인 어떤 그 종 사원들이 특히 전부 쪼개 사회 자 인구센서스 테이 tei 좀더 이런 것들을 짓게 하기 위해서 일시적으로 고용이 늘었다가 단 달에 해고되는 경우에 이 아무래도 고용해 층 적들이 발생하는 동문이 있기 때문에 이걸 모두 어머 어떻게 최근에 발생했던 미국의 고용 쇼크 를 절대적인 중요성을 부여할 가지는 아직 없어 보입니다만 적어도 최근에 잘 움직이고 있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움직여 나가고 있던 미국의 비농업부문 신규 취업자수가 300 브레이크가 걸렸다 라는 건 분명한 사실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1월달에 31만 명 그리고 시장의 예상한 18권 명대의 어떤 걸 생각하면 미국의 신규 고용이 난 이만 명의 붙였다는 것은 창 족적 숫자에 따라 고 볼 수 있겠구요 자 이런 요인들은 생각해 보면 뭐 이제 긍정적으로 본다면 미 연준이 10개 미국의 고용 적 저지를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감히 금새 롤리 게냐 이제 곧 열리게 당 fmc 회의에서 2점 도표 우드를 하향 조정하고 올해 이 정책 금리를 인상하지 않는 방향을 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조문 제 긍정적으로 생각해 붙이는 거구요 3 배 좀 나쁘게 부정적인 방향으로 우리가 좀 걱정을 해본 잘하면 야 이거 이러다가 경기 둔화가 정말 본격화 되는 시기가 출연하게 되면 우리처럼 이 교체로 먹고사는 특히 최근들어 우리나라 수출 타격 도트 나 돼 있는데 개그 선진국형 게 나빠지게 되면 이거 정말 8년 하는거 아닌가 이젠 그런 걱정 들까지도 함께 해 볼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 이게 잘 보면 불황 이 시작될 때마다 고용이 악화된 것이 고용이 악화되면서 불안이 시작된 건 모르겠지만 이 두개가 같이 간다 라는 이야기들은 뭐 학교에서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심각한 상황 아닙니까 지금 네 뭐 그렇게 볼 수 있는 거죠. 4 실제로 즉 미국의 여러 가지 경제 지표들을 저희들이 2차 보는 이유가 원체 어 미국 쪽에서 발생하고 있는 이런 형주의 변동 들이 우리를 듯한 세례가 문제 너무나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는 걸 부인하기 분들은 없을겁니다. 그렇게 차이 어제 그 미국 센트를 지어내서 발전 보고서 갈 수 있는 보구선 했는데 바로 패딩 리셋이 현실이라고 해서 결국 어 미래의 다 다가오게 될 경기 불황을 예고 하는데 어떤 지표가 더 정확한 가에 대해서 한번 살펴 본 그런 보고 수가 있습니다.

뭐 가장 유명한 정지 판단에 의해 굳이 필요 던질 특집 들어가면 바로 수익률 곡선의 역할을 한 창이 될 텐데요 여기서도 수익률 곡선이 랑 장기 금이 - 담기도 미리내 철 때 이랜드 - 를 다시 말해서 만기가 긴 채권 임에도 불구하고 만기가 짧은 채 건물을 끈기가 날았다 이런 일들이 벌어지게 되는 경우에는 전 상당히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가 있는 거겠죠.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생일 곡 차례 역전은 장들은 이정기 2 나를 예고하는 8층 요한 제도로써 많이 관점을 해 왔고요 그런데 이제 미국에서의 들으시오 눈에서는 어 그거 그 지표도 좋지만 사실 그보다 더 경계에 전화를 잘 예측하는 직접 하나 더 있지 않습니까 다른 그런 문제제기를 하는 것이죠.

그게 바로 신규주택 착공 즉 어후 징 스타트가 되겠습니다. 물론 저희 신규주택 짝꿍을 어떻게 판단 하느냐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이제 판단할 수 있겠지만 이젠 트로이아 눈에 이었 이코노미 트들은 지난 네 달 동안의 누적적 인 데이터 디딘 수칙은 최근에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한 번 보자 라는 것입니다. 전국 지난 한 달 한 달에 변화는 굉장히 큰 바로 해 줄 수 있으니까 지난 매 달 동안의 합쳐져 있는 누 적극적인 어떤 신규 주택 착공이 데이트 할까 그간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는 지를 점검해 보면 경기 둔화가 발생하는 경우에 이를 즉각적으로 그리고 8기 안하고 찾아낼 수 있는 그런 사이 누울 수 있지 않느냐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2 지퍼 들을 만들었는데 실제로 보시면 어 그 3개월이나 6개월 뒤에 찾아오게 될 불안을 미리 채 8 눈앞에 다가와 있는 불황을 예측하는 데 있어서는 미국의 장당 임금 이자 보다 오히려 어 신규주택 착공 의 흐름이 더 정확할 수도 있다 다시 말해서 미국의 비농업부문 신규 취업자수가 참에 좀 부진한 사항인데 이부진 e 앞으로 계속 될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믿을 만한 선행 지표 들을 찾아 봐야 되고 그 믿을만한 사는 지프 중에서 가장 좀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은 어 굉장히 넘쳐도 있지만 게 아니라 바로 신규주택 자 꿍 통계가 훨씬 더 더 강한 정확성 등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서 3개월 뒤에 불황의 출연 앱에서 예고를 하는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본다면 자만이 금리 차가 두면 예측의 정확성이 한 20% 정도 내외로 향해 낮은 편에 속하지만 반대로 신규주택 짝꿍 에 급격한 감수 3가 매 달 째 이어진 되거나 그런 일이 벌어질 때는 이라고 5% 이상의 확률로 불행이 찾아 오더라 따라서 그 것만 보지 말고 즉 미국의 신규 고용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또는 자네 그 m 어떻게 움직였는지 도 중요하지만 그 뿐만 아니라 경제 흐름들을 좌우하는 데쳐서 신뢰할만한 선행 지불할 수 있는 신도시 탭 자꾸 흐름도 한번 같이 살펴 보자 이런 아이디어를 좀 가지고 보셨다고 보시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조금만 더 여쭤보고 싶은데 구체적으로 왜 그런 건지 에 대한 설명을 좀 들어 볼 수 있나요. 역시 그 뭐 여러가지 절대 들지 퍼들 중에서 얘야 이 첫 대회인 만큼 중요한 그 계란 주택 만큼 중요한 소비 제가 없기 때문 아니겠냐 이렇게 말씀드리는 뭐죠. 허는 순간 뭐 이루어져서 즉 그런 일 없어야 되겠습니다만 갑자기 불안이 목자 4 찾았다 라고 생각된다면 사람들의 행동은 늘 정해져 있죠. 어떻게든 자신들의 지체를 줄여서 좀 살림 하게 만들고 또 프랑이 옷 때 그때 현찰을 좀 확보해 놓고 유동자산 들이 많이 확보하고 싶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기가 둔화된 다고 생각될 때 사람들이 제 먼저 중단하는 것은 직을 이상 않은 것을 날짜가 싶다 하겠죠. 새로운 집을 가락 타거나 또 지금보다 더 또 비슷한 집들을 사려는 그런 욕구들이 확 추러 주셔야 5 더 나가서 이런 욕구들이 반영되면서 미국의 건설업체들은 신규주택 착공 의 건 수도를 탄력적으로 조정해 댓글이 라는 겁니다. 결국 돌아가기 다가오고 있다고 느낄 때 신규 주택의 착공 들을 줄일 가능성이 파는 것입니다. 예 나타나서 이런 년부터 믈 놓고 본다면 가게 우리 시장 침체 들으시죠. 는 4개월째 2 주택 착공이 의미 있는 감성 나타날 때는 장대 조심하라고 이야기 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수개월에 걸친 신규주택 자꾸 메 감정은 댔다가 오는 불황을 예측하는 처음에 중요한 예고 지퍼가 아니냐 이렇게 지력을 하고 있는 장애라고 싶었습니다.

자 그렇다면 요 최근에 미국의 신규주택 착공 에 대해서 좀 알아 보면 될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지금 어떻게 들어 가고 있습니까 예 바로 어제 친한 3월 8일 흡혈 낼까 q 미국의 고용지표 발표 되는 과정에서 아 묻혀 버렸지 요 예 그렇지만 이 카페엔 나의 미국 상무부가 2019년 1월 미국의 신규주택 착공 동향을 발표했는데 무료 - 3만원 부족해서 전월에 비해서 19% 가까이 장천은 것인가 탓입니다. 디자인 이제 물론 뭐 지난 해 12월에 미국 주식시장 폭락 하는가 은 레딕의 신규 제작 착공이 전 상당히 감소했던 것에 따른 뭐 반증이다 뭐 이렇게도 볼 수 있는 거죠.

그러나 최근에 흐름들을 놓고 본다면 뭐 이렇게 급격한 감소 흐름이 이어지는 불안해 목전에 다했다고 말할 기회는 좀 어려운 그런 요건 아니냐 이렇게 보시는 같습니다. 정리를 한번 해보자며 느 미국 경제지표가 지난해 연말 흔들리고 있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라 그리고 이렇게 흔들리게 됐던 이유는 미 연준의 공격자의 금리인상 루주 시장의 통 납 떠나가서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분제 이런 여러가지 오래된 이슈들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라고 제대로 감히 볼 수 있는 것이고요 4 이런 측면은 수주도 곳 봐줄 때 하나도 언제 우리가 봐야 되는게 헐 그렇다면 이런 런치 터들넥 2 지인들이 앞으로 계속 이어질 것인가 에 대해서 살펴 봐야 되는게 올해 상당히 드문 2차로 봐야 되겠지만 앞쇼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의 신규주택 착공 흐름들이 상당히 긍정적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도 생각해 보면 지금 당장 벼랑이 왔다 저희들의 감히 이렇게 말하기는 좀 좀 어렵지 않을까 젖음 그런 점은 착각을 하게 됩니다.

네 알겠습니다. 주택 관련해서 경기지표 에 대한 이야기들 까지 함께 나눠 봤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가 부담이 라움 직권 투자전략 팀의 홍춘 옥 박사와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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