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SBS Biz 뉴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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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이 11월 중 상장을 앞두고 IPO 신청서를 제출했다. 시장은 기업가치 약 2조 달러, 조달 규모 약 1,000억 달러를 기대하며, 자금 상당 부분이 GPU와 메모리 등 AI 인프라에 쓰일 것으로 본다. 이 소식에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고 네오클라우드 신용 우려도 일부 완화됐다. 다만 자금이 쏠리면 국내 시장 수급에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AI 사업만 하는 기업의 첫 상장이라 기업가치 평가가 중요한 잣대가 된다. 개인 투자자는 초기 변동성을 감안해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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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WM 그룹 박석현 부부장 나오셨습니다. 부부장님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예, 뉴욕 증시 오랜만에 3대 지수 모두 올랐는데 앤트로픽이 최대 화되었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일단 엔스로픽이 그 미국 시간 27일 날 이제음 그 IPO 신청서를 제출을 했고요. 11월 중에 이제 상장을 하는 걸로 이제 일정이 좀 잡혔습니다. 미국 그 기업 공개 일정은 최종 상장 일정이 하루 전까지도 발표가 안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게 주관사가 이제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이 있기 때문에 날짜는 확정이 안 됐고요. 근데 일단 시장에서는 한 최대 한 2조 달러 정도의 기업 가치를 기대를 하고 있는 거 같고이를 통해서 엔스로픽은 한 1,억 달러 정도의 자금 조달이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예상이 되고 있는데 1,억 달러의 자금 조달은 상당 부분은 그 AI 인프라로 어 쓰여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고요.
의 인프라는 거는 결국 이제 GPU 구입 또는 메모리 반도체 구입이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어제 반도체제 주식들이 상당히 좀 괜찮았고요. SK 하이닉스 ADR도 강세를 보인 부분도 여기하고 이제 연동이 된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최근에 이제 네오클라우드 업체 때문에 좀 몸사를 알았었는데 이게 이제 엔스로픽 상장 이슈가 나오면서 이런 부분들도 조금 진정돼 가는 흐름을 좀 보였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인 AI, B2를이 엔스로픽 상장이 불을 좀 끌 수 있을까요? 좀 뭐 이름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 어떻게 전망을 하십니까?
심리적인 측면에서는 분명히 영향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어, 그 엔스로 같은 회사는 자금력이 이제 신생 회사라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네충에 관를에는 좀부스 네오클라우드 업체에 어떤 인프라를 이용을 한다든가 이런 측면이 좀 있었는데 만약에 엔스로픽에 상장을 하게 되면 하게 되면 자체 자금 조절 갖고 그 부분을 커버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네오클라우드 업체의 역할이 좀 줄어드는 부분으로 갈 수가 있겠죠.이 이 부분은 최근에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신용 문제에 대해서 조금 시장이 좀 짐을 더는 그런 물론 이게 다 해소되는 건 아니라고 볼 수 있겠지만 상대적으로 짐을 덜 수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좀 그 고려를 해 볼은 그 네오클라드 업체 지금 가장 그 얘기가 많이 되고 있는 업체가 이제 코어위브라는 회사인데이 코어위브의 그 AI 투자 규모는 뭐 상당하긴 하지만 그 AI 투자를 주도하고 있는 업체들 그니까 하이퍼스케러라고 얘기를 하는데 상위한 한 다섯 개 업체가 있습니다.이 다섯 개 업체 투자 규모 대비 코어브의 케펙스 규모는 올해 기준으로 한 5%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이렇게 많은 규모는 아니거든요. 근데 이게 신용 문제하고 얽혀서 시장의 어떤 충격 그리고 우려감을 높이 놓는 요인으로 시골 들어서 큰 어떤 영향을 미 영향 영향력을 미쳤는데 엔스로픽 상장 뉴스가 이런 부분들을 어느 정도 좀 불식시켜 주는 수준까지는 가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는 진정시켜 주는 요인으로 갈 수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한국 시장도 이런 부분들은 플러스 요인으로 작동할 가능성은 좀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 플러스 요인으로만 볼 수 있을지 제가 조금 의문이 드는 부분 중에 하나가 뭐냐면 지난번 앞서 스페이스 X 때 상장 때도 그랬고 창신 메모리 상장 때도 그랬고이 수급적인 면에서 자금이 확 이쪽으로 쏠려 버리면 우리 시장에는 좀 악여형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는데 외국인들 지금 계속 파는 상황에서 여기 작업되려고 빼버리면 우리한테 악향 있는 거 아닙니까?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 정도는 분명히 좀 수급적인 부분은 마이너스으로 분명히 작용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고요.
한국 시장의 지금 수급 구조가 좀 얇은 그러니까깐 매수 주체가 적극적인 매수 주체가 지금 그 유입이 안 되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이 좀 우려가 되는 부분은 맞는 거 같고 마이너스 부분은 분명히 작동을 할 겁니다. 다만 이젠 엔스로픽 상장이 주목받는 이유는 어 엔스로픽이 상장하고 나서 기업 가치를 최대 2조 달러를 지금 추정을 하고 있는데이 정도 규모를 과연 받을 수 있을지 그리고 상장 후에 기업 가치가 어 급락하거나 이러진 않을지 이런 부분이 중요한 잣대가 될 거 같아요. 왜냐면 AI 사업을 온전히 AI 사업만 하는 회사가 주식 시장에 지금 상장하는 첫 번째 케이스거든요.
대형 회사 중에 기존에 AI 사업을 하는 회사들은 뭐 구글이나 아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사업들이 있었는데 다른 주적 사업하고 같이 병행하는 사업이었고요. AA 사업만 온전히 하는 미국 회사, 중국 회사 빼고 미국 회사는 엔스로픽하고 오픈 AI 볼 수 있 있을 거 볼 수 있겠는데 엔스로픽이 처음으로 상장해서 온전히 AI 사업을 추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 어 그 사업 구조에 대해서 시장이 얼마만큼의 가치 평가를 하는가이 부분이 어 상당히 중요한 어떤 포인트로 작동을 할 거 같고 따라서 일단 엔스로픽 상장이 수급적인 분명 부분에서는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동을 하겠지만 어 전체적인 적인 AI 투자 사이클 그리고 AI하고 관련된 어 주식 직접적으로 관련되 있는 주식들의 어떤 움직임 이런 움직임에는 어 엔스로픽 주가 움직임이 어떤 이정표로 어 작동할 가능성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중요한 포인트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어 엔스로픽 상장하고 관련된 다른 포인트는 오픈 AI가 엔스로픽 상장을 상당히 주목을 하고 있을 겁니다. 상장후 가치가 어떻게 되고 어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는지 이거를 확인한 이후에 오픈 AI 상장까지도 어느 정도 일정이 잡힐 가능성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물론 올해내는 아니고 내년 넘어가겠지만 생각보다는 빨라질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되면 AI하고 관련된 사이클에 대한 어떤 기대감 이런 것들이 어 조금 연속성상 지속성을 타게 되는 흐름으로 갈 수도 있지 않나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투자 관점에서 봤을 때이 재밌는게 이티커명이 ANT예요.
개미잖아요. 그 우리 개미 투자자들 입장에서 이거 관심 좀 가져볼 만한 종목인지 어 좀 먼 얘기긴 한데이 이게 이제 엔트라기 때문에 역시 개미를 위한 종목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좀 들긴 하는데 사실 조금 우래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왜냐면 스페이스 X가 상장할 때 초반에 굉장히 열기가 뜨거웠다가 확 꺼져 버리지 않았습니까? 혹시 엔트로픽도 상장 후에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건 아닌지 좀 우려가 되는데 이건 어떻게 봐야 될까요? 어느 정도는 그럴 가능성이 좀 있기 때문에 초기 투자는 좀 신중할 필요성이 있어요. 어 특히 AI를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AI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하는 어 대형 회사의 첫 상장이 있기 때문에 기업 가치 상장 초반에는 현동이 혼란이 좀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이 얘기는 주가 변동성이 분명히 있을 수가 있다라는 얘기죠. 따라서 초기 투자자는 어 엔스로픽을 장기적으로 갖고하기는 초반부터 좀 부담스러운 측면이 있기 때문에 가격 변동성에 좀 유효할 필요성은 분명히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AI 전문 서비스를 하는 대형 회사의 가치 평가 이런 부분들이 장기적으로 어떤 주식 시장이 어떻게 자리매할지를 좀 확인하는 과정이 좀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조금씩 지켜보면서 좀 투자를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어쨌든 뭐 오늘 엔트로픽 때문에 리욕증치 3대 지수가 올랐는데 사실 분위기가 어 지금 지수 그 흐름이 지금 좀 약간 그 고점 쪽에 좀 가까와 있는 그래서 고평가 논란이 아직도 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 이게 회성 호재로 끝날지 아니면 이제 뉴욕 증시가 AI 트레이드가 다시 복원이 되면서 뭔가 조금 더 동력을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요거에 대한 좀 의구심이 좀 아직도 남아 있는 거 같거든요.
어떻게 봐야 되겠습니까? 고평가에 대한 얘기는음 뭐 그 좀 약간 좀 그 크게 좀 우려하는 부분인 거 같고요. 예. 왜냐면 SP 500주수 지금 그 P 값이 한 19배 정도를 기록을 하고 있는데 이게 최근 몇 년 사이에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가장 낮았을 때가 18배니까 18배니까 크게 차이가 낮지 않는 수준이고요. 많이 내려와 있죠. 그리고 최근에 미국 시장 조종 패턴을 보게 된다면 다구 지수는 오히려 10월 달 들어서 지금 플러스고요. S 500 지수도 이제 플러스권에 위치를 하고 있거든요. 주가가 좀 크게 안 좋았다라기보다는 반도체 주가가 어 한 10% 이상 내려가면서 많이 안 좋았고요.
메모리 반도체 주식은 20% 이상 내렸기 때문에 이게 이제 한국 시장에서도 어 메모리 반도체의 시가 총액 비정이 높에서도 바로 영향을 미치는 이유로 작동을 했고 최근에 그래서 미국 시장 흐름은 주가 약세 흐름이 나타났다라기보다는 반도체 주의 집중적인 매도가 나타났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미국 시장도 오래 들어서 반도체 주식이 다른 시장에 비해서 한 대여섯 배 정도 많이 올랐기 때문에 가격적인 조종 양상을 좀 보였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중요한 관건은 아마 아마도 아마도 이번 주 예정된 주후반에 예정된 빅테크 기업들 주로 이제 하이퍼스케일로 빅 3가 이번 주에 모두 실적 발표를 하기 때문에이 회사들의 실적도 중요하겠지만 더 중요한 부분은 어 AI 투자하고 관련된 이외 회사들의 투자 정책
그리고 이런 투자 투자에 대한 수익성이 확보를 해 나가고 있는 것인지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중요한 어떤 분기점으로 작동할 가능성은 높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분석 기사도 있더라고요. 지금 짚어 주신 대로 반도체 주 약세였기 때문에 사실 AI만 나빴지 다른 쪽으로 어 좋았기 때문에이 미국 증시가 잘 버텨냈다. 오히려 상승세로 지금 기루를 틀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럼 우리 입장에서도 이걸 좀 참고해서 반도체주에서 좀 벗어나서 다른 쪽을 좀 봐야 되는 건가요? 어떻게 정략을 좀 수정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반도체에서 완전히 벗어나긴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왜냐면 올해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고점 대비 많이 내리긴 했지만 예, 여전히 연초 대비로는 30% 정도 지금 올라 있는 상황이거든요. 시가 총액 측면에서는 어 우리나라의 지난해 연말 대비 현재 코스피 시카 총액이 한 1천조원 좀 넘게 늘어났는데 반도체 시치카 총액이 한 1천조 늘었어요. 그이 얘기는 반도체 주식만 오늘 올해 좋았지. 여기서 말씀드린 반도체 주식은 뭐 두 종목이라고 봐야겠죠. 네.이 두 개 종목만 시가총 많이 늘었지 다른 종목은 시가총액이 총합상 기준으로는 늘어난 부분이 없다는 얘기거든요.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냐면 올해 코스피 기업 이익 그 증가분 그러니깐 기업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분의 거의 70% 이상이이 두 종목에 집중이 돼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익 모멘텀 측면에서는 분명히이 두 개 종목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가 전체 이익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차이가 있을뿐 미국 시장도 우리나라 상황하고 크게 다르지가 않습니다. 따라서 어 반도체 시장 아 반도체 주식들의 변동성이 높아서 반도체 주식을 피하고 다른 반도체 이외 종목으로 갔을 때는 어 공교롭게도 어닝 모멘텀이 확보되지 않는다라는 약점이 나타날 수밖에 없어요. 따라서 일단 지금 완전히 반도체 주에서 벗어나긴 어렵고 향후 흐름 역시 반도체 주식에 대한 어떤 신뢰 그리고 앞으로의 이익 성장에 대한 기대치 이런 것들이 다시 회복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초점을 맞출 필요성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 최근 골드먼삭스가 코스피 12개월 목표 수준을 12,000에서 9천으로 낮췄는데
네.이 좋아야 되는 건지 참 그렇더라고요. 지금 9천까지 일단 간다는 얘기는 어때 1년 내에 9천까지 간다는 얘기는 반도체주 반등이 있을 거라는 거로 볼 수밖에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이거에 맞춰서 지금 투자 비중을 반도체를 늘려야 되는 건지 어떻게 해야 되는 건가요? 일단 뭐 하향 조정폭이 상당히 컸기 때문에 네. 그래도 하향 조정을 했어도 지금보다 업사이드는 상당히 있기 때문에 이게 약간 뭐 그 모순적인 측면이 좀 있는데 현실적인 부분이라고 봐야겠죠. 음과 코스피과는 몇 개월 하더라도 9포인트에서 어 그 이상 코스픽이 오르기도 했기 때문에 지수 전망치가 많이 높아졌다가 지금 현재 지수를 반영해서 좀 현실성 있게 지수 전망치를 바꾸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어 코스피 지수 전망체에 대해서 일단 뭐 괴리도 괴리가 좀 많이 나는 부분 그리고 현실성이 좀 없는 부분 이런 부분들이 좀 어 조금은 이젠 그 난처한 입장일 수가 있는데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가장 큰 이유는 어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밸루에이션이 너무 낮아졌어요. 어 그러니 보통 애날리스트들의 목표가는 밸루에이션 타겟 목표치를 정해 놓고 어 기업 가치를 기업 가치라는 거는 이제 코스피 전체로 보게 되면 그 이익 전망치죠. 네. 목표가를 산정하게 되는데 어 그 밸류에 멀티플 TP 멀티플이 역사적 차저치까지 떨어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평상적인 멀티플을 적용하게 되면 9,000포인트라는 목표치가 그렇게 낯스던 목표치가 절대 아닙니다.
물론 지금보다도 괴리가 좀 있기 때문에 너무 먼 얘기인 거 같아. 현실성이 떨어져 있는 부분은 맞긴 하지만 너무 낮은 밸루에이션이 약간의 이런 어 다소간의 일단 혼란을 좀 야기시키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 봐야 될 거 같고요. 이렇게 낮은 시장 전체 밸루에이션을 제공하는 그 가장 큰 이유는 반도체고요. 삼성전자의 PR 밸루에이션이 지금 한 3.4배 정도밖에 안 되고 SK 하닉스는 세 배에 좀 못 미치는 밸루에이션을 받고 있거든요.이 이 두 가지 요인이 전체 시장 밸루에이션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동을 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어 다만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를 제외하면 시장을 어떤가 놓고 봤을 때는 상당히 낮아요.
음. 그러니까 역사적으로 어 저점권에 지금 위치를 하고 있기 때문에 두 종목을 제외해 놓고 시장 흐름을 보게 된다면 어 시장 전체적인 흐름은 바닥권에 거의 근접을 해 있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물론 어 여기서 이제 더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중요한 부분은 지금 여기서 떨어지는 지수 레벨은 회복력이 상당히 클 수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이 부분은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적극적인 매수는 가담하기는 부담스러운 수준인 그 상황일 순 있지라도 지금 여기서의 매도는 큰 어떤 효율성이 있는 전략이 되지는 않겠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오늘 여기까지 들어야 되겠네요. 지금까지 우리양행 WM 그룹 박석현 부부장과 함께 증시 전략 세워봤습니다. 부부장님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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