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주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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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SK하이닉스 주주환원(잉여현금흐름 50% 이상 환원, 40조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하방 경직성 기대. 삼성전자도 120~160조 규모 주주환원 발표 기대. 미국·한국 장기금리 급등과 해외 자금 유입이 변동성 요인. 반도체 전고점 회복 가능성 언급, 단기 저항(179만원대) 돌파 여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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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니면은 뭐 노하우 이런 것들을 알려 주려고 하는 입장인데 그런 선이가 깡글이 무시당하니까 저도 굉장히 좀 슬펐고요. 그렇지만 힘내서 8월 달에는 뭔가 달라졌고 그리고 아기 다리고 고기 다리던 어 SK 하이닉스의 주주 환원 정책이 드디어 나왔으니까 이제 시장은 뭐 더 다시 한번 뭐 급하게 반등한다라는 개념보다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런 주주 환원 정책이 어떻게 본다면 주가의 하반 경직성을 담보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어제도 SK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했지 않습니까? 아마 오늘도 매입할 거거든요. 이런 물량들이 어떻게 본다면 하이닉스의 주가 변동성을 삼성전자의 주가 변동성을 좀 낮춰 주는 요인으로 작용을 할 거고요.
그러면 투자 투자자분들도 이런 변동성이 낮은 시기에는 좀 마음 놓고 투자를 하실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참 7월 뭐 누구나 힘들었던 거 같아요. 뭐 저도 좀 마찬가지였고 이사님 좀 어떠셨어요? 네. 저도 뭐 사실 어딜 가나 그 주변에서 연락이 되게 많이 왔어요. 괜찮니? 이런 식으로 연락이 많이 오기도 하고 좀 그랬었는데 그래도 어 잘 이제 버텨내니까 또 8월에는 좀 나은 또 한 달이 되는 거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정말 7월은 뭐 저도 소대에 말씀드린 대로 뭐 정말 냉기가 너무 이게 몰아닥친 참 한 달이었던 거 같은데 8월은 뭔가 좀 이제 온기가 전해지고 있는데 오늘도 그 온기가 좀 전해지는지 한번 좀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뭐 일단 주식 시장 좀 잠깐만 말씀드리면 장 초반 출발은 오늘 좀 양시장이 좀 다른 거 같아요. 일단 오늘 코스피는 그래도 좀 견조한데 코스닥이 어제 좀 이제 바이오 이슈가 있어서 한번 급등 좀 이제 그 좋은 호름 좀 보였다가 오늘은 또 -3%나 지금 급락가는데 보니까 좀 그 코스닥 알테오젠 같은 이제 대표 바이오 기업들 좀 차익 매물 나오고 에코프로 에코프로 BM 2차 전지도 빠지고 반도체 소부장도 그냥 같이 빠지는데 이사님 좀 오늘 장초반 좀 상황 좀 어떻게 보세요 일단 어제 어제 아 제가 먼저 할까요 아 어제 어제 미국장을 가만히 뜯어 보면은 결국은 배센트 풋은 하루짜리가 아니었나 이런 생각을 좀 많이 하고 있고요.
뭐 뒤에서 우리가 조금 더 논의를 하겠지만 결국 가장 큰 고민은 금리 유가이 두 가지인 거 같아요. 특히 장기 금리가 어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그리고 일본 특히 뭐 한국도 장기 금리가 많이 튀다 보니까이 장기 금리 튀는 부분에 대해서 시장은 좀 겁을 많이 먹은 거 같고요. 특히나 이런 상황에서 미국에서 재정 적자가 더 커지고 있다. 그리고 미국 중간 선거를 앞두고 오히려 포플리즘에 의거해서 재정 적자를 더 확대할 거다. 이런 얘기들이 계속 나오니까 장기 금리는 멈출 기미를 안 보이고 있더라고요. 그런데다가 장기 금리, 특히 장기 금리 같은 경우에는 매매하는 주차가 그렇게 많지가 않거든요.
뭐 보험사라든지 굉장히 듀레이션이 긴 투자자들 외에는 매매를 안 하시는 그런 어떻게 본다면 소수만 참여하는 시장인데 해치 펀드들이 좀 들어온 거 같아요. 차치 펀드들이 들어와서 장기 금리 쪽에서 변동성을 훨씬 더 키우고 있으니까 장기 금리발 변동성, 장기 금리발 변동성이 커지니까 뭐 대규모 캐릭스 투자를 해야 되는 AI 기업 입장에서도 좀 부담스러운 상황들이었고 뭐 다행히 어제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는 괜찮았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코스피 주가가 견조하게 나오고 있는 거 같고요. 뭐 최근의 특징을 조금 더 말씀드리자면 코스피가 달릴 때는 오히려 코스닥이 쉬는 그런 모습들이 계속 연출되고 있으니까 오늘도 그런 현상이 제되는지 여부를 파악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도 보니까 일단 이제 미국 시장과 좀 비슷한 거 같아요. 오늘 메모리는 좋은데 네 바이오나 이런 이제 좀 그 또 중수용주라든가 또 메모리 빼고는 웬만한 업종은 좀 다 빠지는 거 같거든요. 오늘 좀 시장 분위기는 그니까 우리 5골에 엄청 쏠렸던 분위기랑 약간 좀 비슷하게 좀 가는 거 같은데 좀 한번 좀 좀 점검도 한번 해 주시죠. 네. 일단은 말씀해 주신 대로 장 초반에 뭐 코스피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개파락으로 출발을 하기는 했습니다. 근데 상대적으로 3전닉스가 되게 견고해요. 그래서 어 혼자서만 이제 두 혼자서가 아니죠. 두 개만 이제 거의 뭐 빨간불 켜내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그 외에 종목군들은 오늘 뭐 거의 전멸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인 거 같아요.
대부분 평균적으로 뭐 3, 4% 이상씩 좀 하락이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거의 3전 닉스 쪽으로만 좀 수급 솔림이 진행이 되고 이쪽이 좀 어 지수를 방어를 해 주고 있는 거지 그 외에 종목군들은 지금 상당히 분위기는 별로 좋지 않다. 그래서 어제 워낙에 좀 급등이 나왔다 보니까 급등 나온 부분들을 오늘 좀 많이 뱉어내고 있는 흐름인 거 같기는 합니다. 특히 그 영향을 이제 코스닥이 좀 많이 받고 있는 거고요. 어제 미국 증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만 일단 장기 국채 금리가 다시 좀 반등이 나왔잖아요. 그래서 하루 만에 이제 하락이 나왔다가 다시 뭐 10년물은 4.7% 이상까지 올라갔고 30년물도 다시 좀 되돌림이 나오면서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안 좋았거든요.
네. 근데 오늘은 삼전닉스는 좀 배당이라던가 그리고 주주 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연속되면서 그나마 좀 방어를 해 주고 있는 거 같고 그 외에 뭐 알테오젠이라던가 제약 바이오 기업들 그리고 뭐 반도체 소부장 뭐 너나할 것 없이 오늘은 뭐 다 같이 지금 밀리고 있는 상황이어서 어 일단은 오늘은 좀 일부 차익 실현이 어 지배적인 좀 하루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고요. 중요한 건 오후장에 좀 되돌림이 나오는지 그거를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네. 그래서 이제 두 분 다 이제 미 재무부의 이제 바이백 효과가 좀 하루짜리 사실 좀 그쳤고 사실 또 오늘 바이오 빠지는 거 보면 모도나 효과도 지금 하루에 지금 끝나 버리는 약간 그런 느낌인데 근데 이제 뭐 그래도 좀 길게 갈 효과는 하나 있잖아요.
하이닉스가 어쨌든 던졌죠. 자사주 매입을 좀 던졌고 삼성전자도 이제 대기하고 있을 것 같아서 한번 우리 자사주 매입 한번 주중하는 얘기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그 본부장님 그 40조 자사주 매입 첫날 어제 하이닉스 1조원 정도 샀거든요. 그 효과 있어서 어제 주가가 급등했는데 좀 보장님요 자사주 매입이 의미하는게 좀 뭔지 한번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뭐 시청자분들도 아시겠지만 자사주를 매입한다는 것과 자사주를 매입해서 소각한다는 건 다른 겁니다. 과거에 우리가 자사주를 매입했을 때에는 자사주를 매입한 다음에 그 자사주를 가지고 소각 없애 버리지 않고 뭐 예를 들어 우호적인 뭐 투자자들한테 넘긴다든지 아니면 뭐 직원들한테 나눠 준다든지 그런 식으로 썼었기 때문에 과거의 자사주 매입과 지금의 자사주 매입은 약간 결이 다르다라고 보실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이번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은 메인 및 소각이라고 분명히 적혀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40조원 어체에 하이닉스 주식을 사고 나서 40조원에 해당되는 하이닉스 주식을 없애 버린다는 얘기입니다. 만약에 이렇게 예를 들어 드리겠습니다. 올해 하이닉스가 100조 정도를 번다라고 가정을 했고 그리고 총 상장되어 있는 하이닉스 주식이 100주라고 가정한다면 EPS는 주당 1조원입니다. 근데 여기서 뭐 대략 3.3% 3% 즉 세주 정도를 없애니까 총이 영업 이익이 그대로 100조라면 상장 주식수가 97조로 줄어들기 때문에 주당 순익 EPS는 올라가게 됩니다.
이게 바로 우리가 얘기하는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주가를 올리는 가장 펀더멘탈한 그런 논리고요. 어, 이런 논리에 의거해서 실제적으로이 자사주 매입 효과가 발휘하기 위해서는 매입하는 단계가 아니라 매입해서 소각하는 단계에서 주가가 한 번 더 올라가는 그런 효과가 나타나니까 그런 것까지 한번 쭉 보실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수급적인 논리입니다. 자사주 매입은 어, 매도 호가로는 그 자사주 매입을 못 하게 돼 있고요. 매수 호가 최상이 매수 호가로 자사주를 매입할 수밖에 없으니까 주가가 떨어지는 구간에서도 자사주 매입 물량이 어 매수 잔량에 쌓여 있으니까 그 물량이 완충 효과를 해 주지 않을까?이 이 두 가지를 유념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한 가지 더 중요한 건 뭐냐면은요. 결국은 하이닉스의 올해 잉여 현금 흐름이 얼마나 될지 그리고 잉여 현금 흐름에 50% 이상을 뭐 주주 환원에 쓰기로 했다라고 했으니까 그 50% 이상의 금액이 얼마나 될 건지 이런 걸 간음해 보시는 것도 향후 SK 하이닉스의 주주 환원 정책을 보시는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입니다. 네. 그러니까 하이닉스가 잉여 현금 흐름에 이제 원래는 50%까지인데 네. 50%까지라. 그걸 이제 이상으로 바꿔 버렸거든요. 그래서 이제 시장이 좀 깜짝 놀랐죠. 그래서 사실 이제 시장 컨센턴스 기준으로 SK닉스의 예상 현금 흐름이 올해 166조원이고요.
내년이 247조원입니다. 그러니까이 인형 현금 흐름은 영업 활동을 통해서 번 현금에서 설비 투자를 뺀 거죠. 네금 요걸 이제 주주들한려다는 건데 그 절반이니까 올해 83조원 내년이 123조 5조원으로 지금 계산이 되고요. 일단 지금 40조 줬기 때문에 아마 추가로 43조원 정도 더 주지 않겠냐? 시장 그렇게 예상하고 그렇게 봤을 때는 예상 주중하원 수익률로 환산을 하면 한 올해 기준으로 한 7% 내년에 11%니까 그냥 만약에 단순히 배당 준다고 생각하면 10% 이상의 배당 수익률이 나오니까 이제는 그 하이닉스가 고배당으로 성장도 하고 배당도 주고
어 그러면 정말 우리가 꿈꾸는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 아닌가요?네 네. 우리 한국에 이런 역사가 없었던 거 같아서 저는 그냥 미국의 사례를 찾아보면은 그런 역사는 코카콜라 뭐 존슨앤 존슨 뭐 3M 이런 기업에서 정도밖에 찾을 수가 없는 내용들이거든요.음 맞습니다. 그래서 사실 우리나라도 이제 약간 미국 시 스타일로 바뀌어 가긴 하는데 금액이 워낙 이제 막강해서 좀 놀랐긴 하고요. 근데 이준 이선님 그 어쨌든 그 일단 주가 흐름 자체는 오늘도 좀 괜찮은 거 같아요. 반응 자체도 좋은데 다음 타자가 이제 삼성전자 같아요. 오늘 그 아까 이게 잠깐 이렇게 뭐 돌아가는 거 보니까 뭐 조만간 발표하지 않겠냐 막 이런 얘기도 들리는데 좀 어떻게 보세요 삼성자도 여기서지면 안 되잖아요.
시장이 한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나요?네 일단은 이제 삼성 전자가 확실히 SK하이닉스를 많이 의식하고 있다라고 생각이 드는게 이전에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시가 총액이 역전된 적이 있었잖아요. 잠깐 역전. 네. 잠깐. 그때부터 지금까지 주주원을 준비를 했다는 소문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좀 칼을 갈고 있는네 그런 상황이어서 꽤 지금은 좀 준비를 하고 있는네 그런 상황인데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이제 아마 비슷한 수준에 적어도 SK 하이닉스보다는 높은네 그런 주주 환원을 좀 하지 않을까라고 현재는 좀 전망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뭐 아시다시피 이제 만약에 SK 하이닉스만큼의 주주 환원책을 한다. 2형 현금 흐름의 50% 이상을 어 최소한 하겠다라고 한다고 하면은 적어도 한 160조 이상의 주주 환원이 좀 이루어지지 않을까라고 기대감은 좀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미 한 것들을 좀 제외를 하면은 한 120조에서 130조 정도 지금은 현재 추산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면은 될 거 같습니다. 네. 근데 이제 하이닉스는 일단 그 보니까 자사주 매입 소각 쪽으로 좀 그런 거 같고 삼성자는 보통 특별 주주하는 그동안도 했잖아요. 주로 배당 위주는데
전 개인적으로는 이제 미국식 스타일을 보면 애플 주가가 정말 많이 오른게 자사주 매입 소각 효과로 보는데 그렇죠. 근데 좀 보무장님 어떻게 보세요? 저도 하이닉스 방식이 좀 더 낮지 않나는 생각은 드는데 삼성자는 어쨌든 배당을 많이 준다는 얘기도 있어요. 좀 삼성자는 좀 다르게 발표될지 그리고 돌을 비교했을 때 결국 자사주 매입하는 그러면 하이닉스가 더 유리한 건지 두주분들 봤을 땐 어떻게 보세요 일단은 일단은 하이닉스와 삼성전 여자 왜 다른지부터 설명을 좀 드릴게요. 전직 삼성 직원예. 전직 삼성 직원. 예.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뭐 아시다시피 최태원 회장을 필도로 해서 SK, SK 스케어, SK 하이닉스로 이루어지는 어 수직 계열라 이런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사주를 매입해서 소각을 할 경우에는 뭐 그렇게 지분율 변동이 크지가 크지가 않거든요. 예를 들어서 뭐 그 S, SK 스퀘어 지분이 소각을 하게 되면 뭐 줄어든다든지 그런 이슈가 그렇게 크지가 않기 때문에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그런 지분율 변화에 의식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자사주를 매입해서 소각하는 방식을 쓰고 있고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약간 달라요. 금산법 아시겠지만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뭐 삼성 생명, 삼성 물산 이런 계열사들이 좀 지분을 많이 갖고 있거든요. 그리고 금산법 규제가 적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자사주를 매입해서 소각을 해 버리면 지분율의 이슈가 좀 생길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는 자산매입 소각보다는 그 지분율 문제가 좀 있으니까 배당 쪽을 선호하고 있다. 이런 특수성을 좀 이해를 먼저 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누가 좋냐 나쁘냐는 그렇게 어 딱 잘라서 얘기하긴 좀 어렵 어렵겠지만 제가 앞서서 어 삼성 자주를 매입해서 소각하게 되면 EPS가 올라간다는 얘기는 했었지 않습니까? 이게 저희 업계에서는 가장 스탠더드예요. 배당으로서 어 주주들 주주들한테 돌 돌려 드리는 것도 좋겠지만은 가장 즉각적으로 주가를 올릴 수 있는 수단은 자사주를 매입해서 소각하는게 가장 최선이기 때문에 저도 개인적으로는 자사주 매입엔 소각을 선호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제 제가 앞서서 발 말씀드렸던 내용이 뭐냐면 자사주 매입합니다. 이거 갖고 환호하시면 절대 안 된다. 자사주를 매입했습니다. 소각합니다. 주가상승으로 이어 수 있다라는 점드 있네. 그래서 이제 지금 소각을 하게 되면 내년 기준으로 했을때 내년에 인여 현금흐름이 제일 많이 쌓이잖아요. 그래서 그거 이제 소각을 하게 되면은 EPS 상승이 한 10에서 15%까지 지금 현재 예상을 하더라고요. 밴드로 좀 보니까. 네. 근데 그거를 소각을 하면은 PER이 이제 두 배로 내려가더라고요. 그래서 네. 그런 것들 감안을 하면은 사실 뭐 지금 가격에서 좀 너무 많이 올라간 거 아니냐 뭐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길게 봤을 때는 뭐 지금 주가 수준이 상당히 싸지 않을까 그래서 그런 효과들을 생각을 하면은 삼전닉스의 이번 주주 환원책 발표가 상당히 좀 의미가 있지 않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이렇게 주주 환원의 가장 적극적인 나라가 대만이거든요. 예. 대만 같은 나라가 대표적인 케이스고요. 방금 이주현 이사님도 되게 좋은 말씀 주셨는데 미 일본 같은 경우가 PPR이 굉장히 낮은 기업들이 많았었어요. 그러면서 그 기업들이 주가를 올리기 위해서 무슨 일을 했었냐? 자사주 매입해서 소각했고요. 배당 정책 활성화했고요. 대만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만도 가족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실제로 배당 수익률이라든지 이런게 굉장히 높아요. 그러니까 멀티플 PR도 다시 한번 리레이팅되는 그런 스토리로 갔으니까 내년 하이닉스 좀 더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네. 그래서 이제 두 분하고 지금 어쨌든 이제 자사주 또 뭐 주주하는 뭐 배당 이런 얘기들 좀 해봤는데 특히 삼성은 좀 약간의 그 금산법 이슈가 좀 있어서 배당을 좀 더 선호할 수밖에 없는 좀 그런 상황이 좀 염대 되시고 그래서 좀 더 화끈하게 급등하긴 어렵다 뭐 이렇게 사람들이 얘기를 하긴 하는데 그래도 뭐 사실 사실 그 자사주 매입 매입 소각은 장주에 어쨌든 주식을 사야 되니까 주가에 영향을 주는데 배당은 그건 아니잖아요. 예. 근데 현금 받는 것도 좋긴 한데 그래서 그거는 좀 어쨌든 같은 주주 환원이지만 좀 성격은 다르다 이렇게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이제 그러면 결국에 어제 좀 이런 환원 효과 때문에 주가가 좀 올라왔는데 그럼 과연 이제 반도체가 참 힘이 없었단 말이에요.
근데 어제 모처럼 이제 다시 살아났는데 오늘도 좀 장이 좋지 않아요. 좋지는 않지만 어쨌든 반도체가 좀 잘 버텨주면서이 삼성 자이닉스가 좀 견조한 그런 모습인데 한번 주가 전망을 좀 한번 해해 드리겠습니다. 그 앞서 오프닝에서도 지금 사실 좀 그런 얘기들 많이 들리잖아요. 아 이제 나는 국장 떠난다. 예 본전만 와라.이 얘기가 진짜 많은데 사실은 또 막상 본전 오면 또 이제 고민합니다. 이게 나갈까 팔까 진짜 힘들죠. 그런 선택을 해야 되는데 어쨌든 오늘 좀 그 고민을 좀 해결하는 그런 좀 시간 한번 가져보도록 하겠고요. 일단 이제 어쨌든 SK닉스의 화두로 반도체가 지금 올라왔는데 먼저 그 이현 이사님 그 주주환만으로도
반도체 지금 많은 분들이 좀 고민이 그럼 진짜 전고점 다시 가는 건가? 음 어떻게 보세요? 이게 좀 어려운 질문일 수 있는데 뭐 그냥 개인적인 생각 얘기해 주시면 됩니다. 아우 저 저한테 그 질문 안 주셔서 천만 다행입니다. 만약에 여기서 말 잘못하면은 진짜 어 저 친구가 하이닉스 정점 정거점은 힘들다라고 얘기했어. 막 이런 짤리도 돌아다니면 안 되거든요. 저는 이제 소신 발언을 좀 하겠습니다. 네. 일단 지난 달에 많이 당했기 때문에 네. 근데 전고점은 뭐 당연히 사실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어, 근데 중요한 거 뭐 앞서서도 이제 뭐 내년치에 주주 환원이나 이미 공개된 주주 환원만 이제 반영을 하더라도 내년에 뭐 PER이 뭐 두 배 PBR도 아니고 PER이 두 배 수준으로 떨어지는데 그러면은 지금의 주가는 매우 싸다고 할 수 있을 만한 상태잖아요.
지금 대부분 우리나라에서만지 목표가를 부르고 있는 증권사들도 많은데 그 기준으로 계산을 하더라도 PAR이 네배, 다섯 배요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 감안하면은 전고점 이상은 충분히 기대를 해 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다만 중요한 거는 그게 좀 얼마나 걸릴지에 대한 문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시기적인 문젠데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일단 이번 주 화요일 날 만들었던 고가가 지금은 조금 저항대로 작용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이제 이때의 고가가 170만 원대이긴 한 179만 원네 정도 지금 기록을 하고 있는데 여기를 좀 돌파를 하면은 본격적으로 조금 더 어 추세상의 어떤 어 탄력도는 붙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SK릭스 기준으로는 그리고 삼성 전자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이번 주 화요일에 만들었던 고점 때 좀 돌파하는게 일단 단기적으로 좀 중요할 거 같고요. 다만 지금에서 아직 뭐 고점대까지 거의 다 왔기 때문에 팔아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기는 좀 어려울 거 같아요. 왜냐면은 어 일단 삼성전자의 주주 환원 책이 이제 다음 주 안에 아마 발표가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다음 주에 또 엔비디아 실적 발표 있잖아요. HBM된 내용들이라빈칩이나 좀 상향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올 수 있고 그런 것들은 또 추가적인 모멘텀이 될 수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반영이 되는 시기들이 다음 주 한 뭐 수요일까지는 적어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 감안을 하면은 지금에서 팔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어 세론 단기적인 세론이 다음 주 수요일 뭐 금 목요일 요때는 나올 수 있으니까 그때를 좀 활용을 하셔 가지고 만약에 비중이 너무 몰빵이 돼 있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어 그때 조금 비중을 좀 축소를 하시는 거를 고려를 해 보자. 대신 만약에 뭐 비중이 내가 그렇게 많지 않다. 뭐 30% 이내다 이렇게 하시면은 굳이 뭐 건드릴 필요 없이 그냥 들고 가시면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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