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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자 첫번째 이야기는 미국 선배 의 박식한 배 의 종언 이라는 주제로 준비를 해 봤고요 먼저 어떻게 여의도에 형님께서 월가 까지 오게 되지 않게 좀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을까요. 미국 선배라고 하니까 아무래도 제가 미국은 먼저 왔었죠. 맞습니까 으 공급의 91년에 좋았어요. 91년 요 4 1991년도에 이제 샌프란시스코 의 영업의 어려워 닿아 그 때 영어 베어진 거에요. als 이제 1년 했었구요 4 4 거기서 어 아 아 그때 대학교 3학년때 마음 요소로 갔었는데 좀 자신감은 없고 에 대학 졸업 가면 꼭 유학을 가야 되겠다 그래서 졸업하고 이제 대유 투자자문 일하는 자 무사의 2년반 다니다가 그러다가 96년 에서 97년 넘어갈때 4 그때 느낌이 좀 싸 한거예요.
경제 상황이 그 때 imf 가 오기 일 년 전 이어 썼는데 우리나라에서 벌써 이제 좋데 명태 1회 b 가 처음 나오기 시작해 쓰세요. 그런 분위기에서 아 그 유학하는 걸 더 넣지만 되겠네 왜 그러고 97년 2월 달에 바로 퇴사하고 급하게 어플라이 해서 콜로라도 덴버에 난데 4 흥행의 4 이슈 오브 덴버 라는 것을 이제 네가 썼구요 그 덴버에서 이제 파이낸스 를 공부를 하면서 어 파이낸스 에도 이제 임대 숨은 죄악의 있고 코 프 레 파 인해서 즉 기업 금융 있고 그 다음에 투자 금융 있고 또 두가지가 있었는데 저는 워낙 이제 이 임대 20 안쪽으로 좋아해 가지고요 그래서 이 매순간 트랙 그래서 그 된 부에서 이제 파인 애써 석사 레스트 했었는데 어 미국에서 그 파이낸스 로 배운 것보다 더 좋았던 건 아는데 4 미국의 이 긍정적인 에너지 있잖아요.
추 기자님 도 아마 좀 그런거 이제 조금씩 늦게서야 가 좀 뿌려주고 있습니다. 아닐 거야 표정도 좀 빨 가지고 축 이장님 그 한국에서 표정인 별로 점거를 큰거 어 좀 딱딱해 짜는 아내는 근데 벌써 2주 반에 되게 밝아 주셔서 밝아졌다 예 제가 그랬어요. 아 그래 그때 한창 이제 쫌 네 아까 어 인생은 좀 비관적으로 보다가 4 미국 어학연수 하면서 4 어이 긍정의 에너지 아 91년도 에도 4 그때 이제 소위 말 1 문화적 충격 쿨 출시하고 을 받았어요. 어떻게 이 사람들의 이렇게 긍정적이고 길가는 사람들 한테 하이크 서서 눈만 맞으시면 하이런 아이막 그쳐 아이 하 헉 어 그러니까 어져 돈이 좀 바뀌었어요.
마 그래서 그게 제 인생의 어 가장 큰 전환 점이었다 라오 보고 저한테 유학하는 거에 대해서 물어보면 전후 조끔 가려고 그러구 4 사실 공부는 우리나라 대학원이 훨씬 더 많이 가르치는 것 같아요. 4 그런데 이 미국의 컬쳐를 좀 배우는게 에서 중요한 것 같애 가지고 4 무조건 갈아 그 돈이 없는데요. 저도 그 인연 통한 유아 가면서 예 5천만원 썼어요. 상아 저의 5 천만 뜻밖에 안썼어요. 왜냐하면 열심히 아르바이트 하고 1 4 까 에 하고 뭐 할거 다 했었어요. 너 컴퓨터실 쪼옥 여과하고 하면서 그래서 미국 가면 독일이 다이 따라 예 그런 글로 그때부터 인생에 대한 이제 세상을 바라보는 이 술의 이미 4 부정의 프레임에서 긍 전에 프레임 으로 바뀌고 그 유로 그 긍정 에너지가 지금까지 도자기와 해외 진짜 되는 노조 부모 관계 어쨌든 간에 세계 금융의 중심지 하면 미국 유혹도 열과 를 말하는데 그때 유학생활을 하셨을 때 미국의 그런 금융 상황이 나아지고 경제가 만들고 어땠는지 기억이 나시나요.
아 기억이 잘 안 나 줘 사실 그렇다 아 하지만 그때가 제가 97년부터 99년까지 유학을 했었거든요. 근데 그때 우리나라 imf 크게 벌 국가부도 앤 알이 있었던 헤어 짠 아예 어 굉장히 힘들었어요. 왜냐하면 97년도에 미국으로 올 때 환율이 800원 초 방이 였었는데 그때만 하더라도 아 이거 800은 너무 비싸다 아 700 원 600원 해야되는데 비싸다 라고 했다가 언제 3개월만에 이제 1800원 되네요. 초 7년 대 내 12월달에 돼 그래서 혹독한 이 자본주의에 그런 쓰라린 경험을 우리가 했었잖아요. 4 그때 3개월 만에 다시 한국 갔을 때 저희 아버지가 가족의 2.44 닿아 97년 12월 달에 네 가족의 좀 하자 이 나라가 부도가 난 야 뭐 어떻게 해야되냐 진짜 회 이었어요.
저희 형님 하고 다같이 그 때 우리나라의 그 우수 안 우량한 그런 부동산 부터 시작해 가지고 주식 에 너무 헐값에 틀려 짜는 그렇죠. 특히 활 칼 탈탈 털려 써요 그냥 그 이후에 이제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한국어 가서 이제 주식 빠다 게 일하다 보니까 야 우리가 몰라서 넘어 탄력 우나 소위 말하는 양 티카 양털 깎기 대당 어려요 예 제대로 탈 였구나 근데 뭐 우리가 처음 겪는 거니까 예 그때 좀 마음을 먹었어요. 앞으로 절대 이제 2번 틀리는 이런 없도록 해야 되 거다 4 4 그런 것 때문에 그 if 과정을 굉장히 좀 제 스스로도 공부를 좀 했구요 근데 4 그리고 남녀 레위기 과정에서 그리스가 이제 탈탈 털리는 것 같자 그쵸 예 그런 걸 보면서 이게 2 영국과 미국이 주도하는 이 자본주의가 으 금융으로 다른 나라의 부를 저렇게 쉽게 빼앗아 갈 수가 있구나 예 그런 부분을 좀 많이 이제 깨닫고 있었는데 4 어 장녀 코로나 사태가 들어 초 4 이제 그 코로 나서 태가 딱 터졌는데 어 우리는 이 우리나라의 지금 경제 유튜브가 우리 자이언티 도 있지만 4 전 세계 최강인 것 같아요.
에 어 정말 뭐 뭐 간 스테미나 골드만삭스 나 뭐 이런 아니면 오펜하이머 펀드가 됐든 시대 let 그는 cio 믿는 사람들을 데려와서 우리나라에서는 뭐 1시간 같이 뭐 좋니 대표님 간건 체내 적이다 인터뷰 하셨잖아요. 아 그렇죠. 했었죠. 그전에 그런분들 뭐 아주 구입하게 노하우들을 묻고 또 그런 얘기를 허심탄회하게 또 말씀해주시고 그래서 정말 2년 사이에 우리나라의 2금융 문맹이 문 맹 수준에서 전 세계 최 검수 중인 된 것 같잖아요. 그런 와중에 이제 정면에 코로나 위기의 과거 같았으면 우리가 바닥에서 개인들이 주식을 털고 봤었는데 밑에서는 기관이나 외국인의 사고 98년 imf 때 삼성전자 지분을 외국인이 20% 에서 40% 로 높였던 게 98년 imf 때 요 그래요.
네 그리고 2008년 금융위기 때도 외국인이 삼성전자 지분 요로 50% 이상으로 늘려야 네 네 네 그래 떤 거에 비해서 이번 코로나 위기 때나 오히려 우리 게임들의 동아 게임이 그 다음에 수학 개미 라고 1 2 우리 개인 투자가 분들이 이 우리나라의 우량 은 제시 미국의 우뢰 원주 식들을 또 이렇게 헐값에 바겐세일 으 그걸 바겐 헌팅 하시는걸 보고 와 대단하다 아예 거기서 저희가 조금 이제 약간 이렇게 박수쳐 드리고 예 지금 맞습니다. 지금 여기서 털면 안 됩니다. 뭐 같습니다. 3000 가니까 예 계속 지구 갑시다 뭐 그런 역할을 조금 말씀이다 있었잖아요.
우리 시간을 단계 잔해 마더 결 옆에서 밭이 4 동행해 주시고 예 네 그래서 제가 우리 축이 자네한테 저가 채 까져 왔는데 책의 장점 어 이렇게 우리 추 동 욱 이전이 금융당국의 꿈을 자 ent 이와 함께 합니다. 라고 줘 싸게 내 가지고 아무래도 제가 295 나 저항에 책이나 오셨더라고요 에 다 못받아 아주 않는데 그 색까지 산문 해주시니까 흑발 따라갔다 책 제목 챕터 중에 허드슨강 의 기적 이라는 챕터 있더라고 여기에 용인 위 역 바로 옆에 허드슨 강의 4 적어도 묘 게 있다고 하니까 그 제목이 더욱 눈길이 가는데요. 게 어떤 내용이 좀 설명 드릴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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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극 이장님이 42년 동안 이제 비행기를 운항을 하면서 아 이거 놈 돌아가면 안 되겠다고 판단한 거죠. 그 저는 그 영화를 보면서 너무나 우리 운영하는 사람이 입장과 비슷하단 생각합니다. 예 수많은 고객들의 자금을 안전하게 4 물가를 했지 하고 금리 상에 그다음 수익을 얻기 위해서 늘 이렇게 운항을 1 기장과 같은 마음 이거든요. 그렇죠. 우리 고객들을 안전하게 어 지킬 수 있는 그런 펀드매니저가 돼야 되겠다 그런 마음 때문에 거기에서 이제 슬램 버기 장님이 그런 얘기를 해요. 4 그 사십 년 동안 내가 운영을 하면서 고 208 추억 5시간 때문에 내 나의 인생은 눈은 그렇게 평가 받는 단어 4 그런 일들이 언제 생길지 모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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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떤 사회적 공원과 내가 어떤 삶을 살 짝 할 건지에 대한 그런 좌상은 그려보라 얘기가 있거든요. 그 그런 부분이 있어서 저는 어제 가우리 후배들한테 우리 자식들한테 어우 우리는 어떤 그래도 사명을 갖고 우리 아버지 세대는 보면 산업화를 이렇게 이루어 주셨잖아요. 어마어마한 포항제철 부터 시작해 가지고 경부고속도로 닦으면서 정 정말 그때는 며 인권 문제가 있을지라도 그렇게 열심히 정말 이렇게 일하지 해가지고 산업화 만들어 주셨고 그러면 나는 뭐 해야 되는데 그쵸 우리는 도대체 뭘 해야 되는데 나중에 우리 축이 대안이 아들 뭐 13 4 아들이었다 이렇게 쭉 딸입니다.
그래 네 아빠는 뭐 했는데 그쵸 그쵸 나중에 아빠는 뭐 했는데 쓸 때 우리가 뭔가 한마디 해줘야 되잖아요. 그렇죠. 근데 우리 초기 되면 할 얘기 있어요. 어 그래도 으 위대한 아 환자 a 타입 레드의 앱이 하셔 가지고 그 저도 뭐 그 부분에 대해서 그래도 1조로 하는 마음으로 내 대 그달의 많은 투자에 번 짓에 대해서 4 에 유튜브에서 이렇게 많이 하고 지금도 하고 있고 한데 조금 그 안좋은 소식 어 일언 치니까 떨어졌어요. 제가 거의 노하우 제 노하우에 거의 한 거의 95% 100% 는 이제 거의 하여 마리가 내릴 좋아져서 예 이제는 할 얘기가 없어도 나오면 이제 걱정이야 됐는데 아무것도 뭐 아직도 많은 이야기가 있을 테니까 그래서 우리 추 의장님 하고 서로 아까 미국에서는 또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거는 부분들은 서로 주고받으면서 4 그런 사명감을 갖고 미국에서 우리 대한민국 금융 광고계 하나에도 2 미국 트 폰으로 섭외를 좀 큰 애들도 보시구요 아무튼 되겠어 굉장히 굉장히 부패 발랄 아셔야 지우 6 소지 생생한 소식들을 자 이제 전무 님께 또 전해드리고 이제 시청자분들께 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222 으 222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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