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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쪽은 좀 어떻습니까? 지금 어쨌든 휴전이 휴전이이 휴전이라고 되네. 뭔가 이제 종전은 안 되고 있는 거 같고 휴전 상태로 계속 지금 가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양쪽다 공격은 안 하고 있는 거 같고 근데 호르무즈는 개방이 안 되고 있고 그러면서 우리 방산주가 어 좀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좀 내려갔다 좀 하는 거 있는 거 같은데 이거는 어떻게 보십니까?이 이 산업쪽은 지금 일단 산업의 특성상 화장품 [목을 가다듬음] 뭐 조선 방산 뭐 원전 이런 것들은 주로 정말로 큰 수주가 터져 나오지 않으면 주로 상반기에 주가가 강하게 움직였다가 하반기로 넘어가면서부터는 조금 힘을 잃는게 사실이에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이제 뭐 방산수주가 하반기 크게 우리가 예상했던 것 이외에 터지면 그때 다시 랠리가 이어지겠지만 이건 계속 말씀드리는데 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조정시에 매수를 하셔야 됩니다. 왜냐하면이 방산이라고 하는 것도 현지와 정도가 변수일뿐 어 전 세계에서 방산 예산이 늘어나는 건 이미 뭐 저는 기정 사실화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주가가 선반영한 측면이 있기 때문에 이것 때문에 뭐 주가가 더 뭐 급등할 가능성은 낮아졌다라고 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도 무기라든지 지상 무기라든지 그다음에 미국과 협력 관계가 점점 넓어지고 있는 구간에서 미국 무기와 나토 무기와 호환할 수 있는 한국 무기의 추가적인 수출 가능성 그다음에 현지와 가능성은 저는 여전히 열려 있다라고 보는 편입니다.
아 그렇군요. 뭐 전반적으로 뭐 다 맞는 말씀 같으십니다. 6월에 이제 미국 주파수 경매하고 5G 스탠스 언론 뭐 강제화가 맞물리면서 KMW나 솔리드 같은 통신 장비주가 반사익을 기대가 높았는데요. 자, 한편 이제 대한전성 같은 전력 기기주가 이제 PER이 60배가 가까이 솟았다고 합니다. 이런 것들이 이제 고평가를 정당할 이익 마진 실제 가능한지 아니면 어떤지 좀 궁금합니다. 이런 것들이 일단 뭐 전선주도 최근에 조금 너무 많이 오르긴 했죠. 네. 너무 많이 오르기도 했고 그다음에 말씀하셨다시피 밸루에이션 기준으로 봤을 때는 전력 기기는 그렇지 않은데 전선주는 약간 조금 오버런을 한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의 속도 조절은 필요하다라고는 보는데 이것도 전력 기기와 마찬가지로 전선주도 지금 공급할 수 있는 쪽이 별로 없는게 핵심입니다. 그래서이 공급이 없으니까 당연히 공급할 수 있는 쪽에 높은 밸루에이션을 부여하는 건 맞아서 이것도 적절 수준에 조정이 온다면 여전히 관심권 안에 둬야 된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어, 일단이 통신 장비 쪽은 두 가지 섹터로 조금 나눠서 봐야 된다라고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 광통신 쪽은 어 미국 쪽의 종목군들과 결국은 좀 부터움적일 수밖에 없다. 근데 투자할 거면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국내 기업 투자하는 거보다 미국 기업 투자하는게 좋다.
여전히 그 관점이고요. 음대신 종 나쁘지 않지만 그거 사실 거면 루멘텀이나 코런트를 사시는게 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미국의 5G의 추가 투자 그니까 주파수 제활당이라든지 그다음에 우리나라의 스탠드 언론과 관련돼서 움직이고 있는 솔리드나 이런 종목군들도 최근에 주가가 꽤 많이 오른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어느 정도 조금 속도 조절을 할 가능성은 있어 보이지만 아직은 실적이 올라오는 걸 전혀 어 인지하지 않은 상황에서 주가가 먼저 달려왔으니까 좀 조정해 온다면 사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의 추격 매수보다는 조정을 좀 기다리신 이후에 사시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소재품을 좀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시총이 뭐 뭐 좋은 건 수십조원까지 이제 좀 올라오는 거 같은데 어 이게 근데 이제 생각보다 싼 거 같지 않다고 이제 말씀을 하셨어요. 뭐 어 보시면 이제 뭐 밸루에이션이 어플라이드 머터리얼즈나 램치 같은 그런 이제 외국계보다는 싸지 않다고 하는데뭐 특별하게 이유가 좀 있나요? 이게 보시면 어 일단 뭐 수급 솔림이 가장 강하죠. 그다음에 한미 반도체 같은 기업은 예전에도 비쌌지만 최근에 또 다시 오사트 쪽에서이 하이브리드 본딩 하이브리드 본딩으로 바로 넘어가지 못해서 기존 본딩 방식으로 갈 수밖에 없고 또 기존 본딩 방식의 또 중요한 포인트가
어 차세대 패키징으로 가면서이 차세대 패키징에서는 어이 한미 반도체의 본딩 방식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 뭐 이런 얘기가 알려지면서 일부 테스터 기기들하고 그다음에 이제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밸류에이션이 굉장히 비싼 건 맞죠. 근데 이것도 최근에 반도체 ETF와 다 엮겨 있다라고 봅니다. 그니까 반도체 ETF로 돈은 미친 듯이 쏟아져 들어오고 그러면 쏟아져 들어오는 돈을 그대로 집행은 해야 되고 집행하는 과정에서 50%가 빅투로 가지만 나머지 50%는 결국 소부장으로 가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따라왔기 때문에 결국은 이들 종목은 지금 이런 밸루에이션을 받은 이유 중에 펀더멘탈도 있지만 수급이 꽤 강하게 작용을 했다면 그럼 빅투가 조정받을 때 이런 종목권들도 같이 조정받을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여전히 국내 소부장에 대해서는 좀 조심스러운 입장이고요. 만약에 소부장을 지금 당장 사고 싶다면 뭐 지난주에 말씀드렸 뭐 지지난주부터 계속 말씀드리고 있지만 미국 기업 사는게 낫다. 미국기 사는게 낫다. 그 지금 보시기에 그 램리서치나 어쨌든 뭐 어플라이 머티리얼즈 같은 것들이 지금 가격 대비 보시기에는 그게 높지 않다라고 보시는 건가요? 어, 일단 여러 번 언급드렸다시피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나 마이크론이 공장지일 때 장비의 그 투자 금 비율로 보면 거의 뭐 8대 2도 안 되는 수준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다고 하는 어 삼성전자가 갖고 있는 장비 기업도
네. 어 12 정도 수준인데 1 2 3 4 위안 비교하면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이라는 거죠. 네. 그런데 지금 시총은 많이 올라온 상황이니까 뭐 당연히 투자 관점에서 미국 기업을 살 수밖에 없다라고 봅니다. 그럼 전력적도 좀 그렇습니까? 우리 전력 같은 경우에도 이제 미국 주식을 투자하시는 분이 꽤 계시는 거 같은데 오히려 이제 현장에서 얘기를 들면 우리나라 전력이 뭐 전선이나 이런 거 갈 수 있겠지만 뭐 발전기도 갈 수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이제 현지화나 이런데 있는 버티컬 홀딩스나 이런 데가 훨씬 낫지 않느냐 이렇게 얘기가 좀 있는데 전력도 그렇게 좀 봐야 됩니까?
어떻게 봐야 됩니까? 전력 기계 측면에서 보면 국내 기업이 났다고 보고요. 아 네네. 네. 전력 반도체는 미국 기업이 났다고 봅니다. 아, 전력 반도체는 그게 낫다고 보시는 거군요. 아, 그 차이가 좀 있군요. 알겠습니다. 이제 조금 전에 이제 미중 정상에당 결과에 따라서 이제 반도체 규제 완화되거나 강화될 수도 있다라고 이제 말씀을 좀 하셨는데 규제가 풀리면 세시장이 열리지만 동시에 이제 마이크론이나 뭐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추격할 기회도 뭐 거의 없다고 보셨는데라는 생각도 좀 드는데 지금 미국이나 일본이 자국 반도체를 내지화를 서두르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기업들이 독보적 지의가 향후 몇 년간 뭐 유지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좀 드십니까?
뭐 최소한 2, 3년은 넘지 못할 거라고 보고 있고요. 어, 2, 3년 동안 안심하고 투자이 되는 건데. 어, 경기가 꺾이면 그것도 꺾이겠지만 그러니까 일단 경쟁력 측면에서 어, 쉽게 따라잡을 수 있을까는 어렵습니다. 왜냐면 지금 미국이 첨단 장비의 공급을 이미 중국은 막아 놓은 상황이니까 중국은 스스로 장비를 개발하기 이전까지는 어렵죠. 그래서 지금 중국하고 구글에서 튀어나온 사람들이 만들고 있는 그니까 ASML의 기기를 뛰어넘을 수 있는 어 새로운이 광학 장비를 개발하고 있는 쪽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결국은 이 그이 ASML이 갖고 있는 장비의 특성이 뭐냐면 결국 빛을 조사하는 거잖아요.
그니까 빛을 조사해서 그 반도체 실리콘 판에다가 결국은 설계도를 그리는게 핵심인 건데 이게 결국 레이저를 쏘는 건데 이게 생각보다 굉장히 효율이 떨어지는 레이저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걸 개발하기 위해서 인텔의 팩길어가 나가서 구글의 몇 명과 만나서 새로 만든 그런 미국의 기업이 하나가 있고 그다음에 중국 기업이 똑같이 똑같은 비슷한 기술로 지금 개발을 하고 있단 말이죠. 그니까 이런 것들이 개발에 대해서 중국이 뭐 스스로 미국 장비, 뭐 유럽 장비 없이도 무언가를 개발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 되면 모르지만 그것도 뭐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볼 수가 있겠고 중국도 뭐 다 아시다시피 워낙 뭐 거짓도 많고 여기도 뭐 잘못된 그런 정보들이 많아서 우리가 100% 신뢰하긴 좀 어렵죠.
그래서 어 중국은 당장 어렵고요. 근데 미국 어 일본이 이제 라피더스라는 이름으로 여기저기 다 때려 모아서 엄청나게 이제 자본을 투입하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뭐 반도체 쪽에 이제 업계에 계신 분들 말씀을 들어보면 그렇습니다. 만들어 봐라. 네. 그 만들어 봐야 답이 나온다는 거죠. 그러니까 인텔도 벌써 한 2년 전부터 1.8원호 1.4원 노래를 부르고 있잖아요. 네. 하고 있다고 뭐 하고 있는데 네. 노래는 뭐 근데 그 전부터 우리가 뒤집어 보면 너희가 7라노라고 까불지만 우리 10나노가 너희 7라노보다 훨씬 나아라고 떠들었던게 인텔입니다.
그러다가 완전 박살이 났고 최근 들어서 이제 CPU가 다시 이제 주목을 받으면서 주가는 올라가고 있는 상황인데 여전히 비메리 쪽에서 뭐 2나노 뭐 1.8호 판란호 이거를 인텔리 지금 당장 할 수 있다도 우리가 속단하기 어려운데 지금 라피더스가 어이 일본의 여러 업체들을 쪼개 모아서 자본 투입한다고 해서 지금 당장 무언가 의미 있는 어 성과를 낼 수 있느냐? 성과 낼 수 있죠. 네.근데 그 성과는 실험실 성과입니다. 아직 제조시설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지금 자기들끼리 뚱뚱당 모여서 실험실에서 만들어 낼 수 있는 수준은 분명히 성과를 낼 수 있는데 그게 이제 대량의 양상 과정으로 갈 수 있는가는 전혀 다른 얘기 때문에
그다음에 지금 현재 나오는 ASML 장비를 포함한 이런 수많은 장비들이 어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에 가장 많이 투입되고 있는데 TSMC하고이 3계 회사에 가장 많이 투입되고 있는데 갑자기 여기가 기술 개발했다고 해서이 세 개 회사 제치고 나머지 회사에게 준다. ASML이 한해 만드는 장비의 숫자가 뭐 열대도 안 되는 수준인데 그걸 뭐 어떻게 가져가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요인들로 살펴봤을 때 향후 뭐 2, 3년간은 쉽지 않고 설사 뭐 기술이 개발된다고 해도 그걸 대량 양산하는 과정은 또 다른 문제라서 저는 뭐 그 얘기는 아직은 뭔 얘기다라고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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