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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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한미 관세 협상 강경 발언으로 연말까지 관세 리스크가 남아 9~10월 변동성 확대 예상. 9월 코스피 상승은 반도체 랠리(레거시 반도체 가격 급등 포함) 주도, 중국 빅테크 투자 시작으로 반도체 랠리는 내년 3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반도체 소부장은 내년 상반기까지 강세 기대. 추석 연휴 불확실성으로 9월 말 전 조정 시 저점 매수, 3,400 위에서 정체되면 연휴 후 매수 권고. 밸류에이션 과열 구간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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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대미 투자 3,500억 달러는 선불이라고 못 박았죠. 이러한 부분이 국내 증시의 투자 심리에 미션 영향 그리고 앞으로 큰 그림을 어떻게 그려 나가야 할지 도움 말씀 들어 보겠습니다. 체슬리 투자자 아문회 박세익 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일단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 계속해서 발언을 쏟아내고 있는데 강경한 관세 정책과 관련해서 어 자화자찬을 좀 하고 있는듯한 분위기이죠. 이에 따라서 국내와는 사실 우리나라와는 관세 협상에 있어서 지금 평행선을 계속해서 달리고 있는 상황인데이 부분이 주식 시장에 좀 부담이 되고 있다라고 평가하십니까?
네. 올해 시장을 한번 되돌아 보시면 2월 초에 트럼프 대통령이 1월 20일 날 당선되고 나시고 나서 2월 초에 갑자기 관세 얘기를 꺼내면서 조정의 빌미가 됐었고요. 그리고 3월 초 조정이었고 4월 8일 날 우리 시장이 저점을 찍을 때는 45%라는 폭탄 관세를 들고 와서 전 세계 주식 시장을 폭락시켰던 그런 경험이 있었습니다. 어 최근에 강세장이 계속 지속되고 있었지만 아직까지 한미 무역 협상이 관세에 관한 협상이 마무리가 지금 안 되어 있는 상황인데 어 우리나라에서는 우리의 입장을 얘기하면서 지금 뭐 3,500억 달러에 대해서 선불이라고 못 바꾸셨는데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지금 외한 보유가 4,100억 달러이거든이거든요.
그래서 가지고 있는 외화 보유를 다 털어내라는 그런 요구이기 때문에 이거는 사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요구인데 어 제가 우리 트럼프 대통령 존경하고 어 트럼프 대통령이 어 여러 가지 정책에 있어서 많은 좋은 정책도 하고 하시지만이 다른 나라와의이 관세 협상항에 있어서는 너무나 좀 독선적이고 좀 예의가 없는 예 그런 요구를 하셔서 그는 부분이 실망스러운데요. 우리는 어쨌든 뭐 주식 투자자이니까 그동안의 조정에이 빌미가 되었었던이 관세 협상에 대한 내이 아직까지도 어 꺼지지 않았다. 예.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 제가 9월 10월 달까지는 일단은 어 시장에 대해서 좀 보수적인 관점으로 어 수비를 말씀드렸었는데이 관세 리스크가 아무래도 아직까지 연말까지는이 확정되지기 전까지는 여전히 우리 시장의 조정의 빌미가 될 수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조정의 빌미가 될 수 있겠다. 관세 협상에 대해서 이렇게 도움 말씀을 주셨는데 기존에 9월 시장을 예상을 해 주셨을 때 9월과 10월 같은 경우에는 골프로 치면은 핸디캡 1, 2번 홀이다. 그러니까 상당히 어려운 시장이 될 것이다라고 예상을 해 주셨는데 사실 오늘 같은 경우에는 좀 어렵지만 그동안 9월을 돌이켜 본다면은 코스피는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을 했잖아요. 그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네. 아무래도 이번 9월 상승에 있어서 가장 강하게 올랐던 섹터는 반도체였었죠. 그 2020년 코로나 이후에도 그때 당시에도 보면 빅세이라는 그런 테마로 어 시장이 상승했을 때 삼성전자는 기억하시겠지만 6만 전자라는 예 얘기를 들면서 도대체 삼성전자는 언제 상승하는가?
예. 그러다가 2020년 10월 말부터 반도체 가격이 급등을 합니다. 왜냐면 어 각국의 정부에서 코로나 구제금융을 많은 어 개인들한테 나눠 주게 되고 그 코로나 구제금을 받은 어 개인들이이 굿즈를 소비를 많이 해왔는데 제일 많이 산 제품 중에 하나가 노트북 같은 거였죠. 예. 그러면서 어 핸드폰도 바꾸고 노트북도 바꾸고 하면서 반도체 수요가 급정하면서 반도체 가격이 1달러에서 3달러가 넘어가는 그런 모습이 보였었는데 최근에 DDR4나 DDR 5의 스파 프라이스가 그때와 마치 거의 똑같은 현상으로 지금 반도체 가격이 급등을 하면서 2020년 11월 12월 1월 3개월 동안 삼성전자가 70% 하이닉스가 78% 상승을 하는 그런 모습을 연출을 했었는데 최근에 거의 똑같은 모습이 연출이 되면서 반도체 강세가 우리 시장에에 상승을 견인했었고요.
반대로 그동안에 삼성전자가실 동안에 강세를 보였었던 조선 방산 원전 조방원 그리고 피부미용 엔터 같은 주식은 최근 한 달 수익률이 오히려 마이너스 한 5% 전후 많이 아니는 뭐 20%까지 빠진 종목이 나올 정도로 어 기존의 주도주가 쉬는 흐름을 보였었기 때문에 최근에 주가 상승에 있어서 어 상승을 견인했던 거는 뭐니머니에도 이제 반도체 섹터가 강했었다. 마이크론도 115불로 시작했던 월초 시초가가 이번에 장중 고점 170불까지 기록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글로벌하게 전체적으로 반도체가 강한 어 달리였다라고 보지는데요. 어 9월 10월은 제가 8월은 계자 9월 10월은 골프로 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 18번 18 홀 중에서 가장 어려운 홀이 핸디캡 1번입니다.
그래서 9월, 10월은 여전히 어 우리가 좀 조심을 해야 되는 달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9월 달이 보면 예전에 우리나라에 보면 어 허리해 있는 태풍이 좀 많이 오는 달리였기 때문에 어 컨트적으로 보면 아 태풍이 올 수 있으니까 그동안에 어 경작을 하셨던 사과든 배든 어 미리 그렇게 수학을 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이런 말씀도 드렸었는데 이번에 태풍이 안 왔습니다. 그죠? 9월에 그 안 왔기 때문에 안 오면 안 온 대로 그래도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하고요. 어 그런 상황에서 지금 이제 10월로 넘어갈 때 추석을 앞두고 위험 관리를 계속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어 지금부터 주식을 공격적으로 어 사도 되는 건지이 부분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실 것 같은데요.
일단 10월 말까지는 변동성이 확대되는 국면으로 예상을 하기 때문에 어 이번 추석 때는 여전히 좀 현금을지고 넘어가시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최근 시장 같은 경우에는 반도체가 좀 주도하는 장세를 보였잖아요. 모건 스탠리 같은 경우에도 반도체 겨울론에서 좀 선하면서 지금 따뜻한 겨울이 될 것이다. 낙관론으로 돌아서고 있는 상황. 반도체 업항에 대해서도 이제는 기존의 첨단 반도체뿐만 아니라 레거시도 같이 갈 것이다. 긍정적인 전망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AI와 관련해서는 물론 여전히 좋겠지만 거품도 약간 끼어 있지 않느냐라는 우려도 있잖아요.
이러한 혼재된 시각 속에서 어떻게 중심을 잡아가야 될까요? 네. 어 우리가 반도체하면 그냥 반도체 통으로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최근에 2022년 11월에 채치T가 어 출시된 이후로이 반도체 장세는 계속 유지는 됐었습니다. 근데 좀 크게 차이가 있었죠. 그동안에는이 중국의 빅테크들이 꼼짝도 안 하는 상황에 있어서는 엔비디아를 추측으로 해서이 AI 서버 AI 서버에 있는 밸류 체인만 어 주가가 올라섰고요. 그게 엔비디아 하이닉스 거기다가 하이닉스의 장비를 공급하는 한미 반도체 그리고 기판과 관련된 이수페타시스 뭐 그런 식으로이 스페셜티 반도체의 밸류 체인에 붙어 있는 기업들만 올랐다면 최근에 반도체 랠리는이 레거시 반도체가 올라가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어 과거 반도체가 올랐던 모습을 생각하면서 아 지금도 이런 주식을 사야 되지라고 생각하시면 안 되고 지금은 어 반도체 상승 성에 색깔이 좀 바뀌었다라는 부분을 봐야 되고요.
어 모관 스탠니가 따뜻한 겨울 얘기를 하는데 어 어떻게 보면 좀 어 무책임한 얘기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에 8월 달에 반도체 겨울을 얘기하면서 겨울이 오지도 않았는데 아 겨울이 흐릿하게 보인다. 이런 얘기로 어 주가를 망가뜨렸었는데요. 어 그때도 보면이 반도체 겨울 얘기에서 내용을 보면 어 실질적으로이 AI의 엄청난이 성장에 대한 얘기를 강과하고 있었고요. 그냥 레거시 반도체만 바라보면서 아 반도체 겨울이 곧 돌아온다라고 했었지만이 오히려 레거 반도체 쪽이 그 최근에 중국 반도체의 어 공격적인 투자와 굴기를 통해 가지고 지금 호황을 누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그동안에는 어 미국의 메타라든지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해서 미국의 빅테크들이 어 AI 서버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면서 어 좀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었던 그런 반도체의 랠리였다면 지금은 중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투자를 하고 있고요. 근데 최근에 보시면 중국 정부에서 엔비디아 칩을 쓰지 말라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반도체 랠리는 과거 최근에 보였던 2년 동안의 반도체 랠리하고는 좀 다를 거다라고 좀 생각을 하셔야 될 거 같고요.이 중국의 반도체에 대한 투자가 과거에도 2016년 17년 18년도에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었는데요.
그때 17년 18년도에는 미국의 빵 기업들의 플랫폼 기업들의 투자도 있었지만 중국에는 그때는 배트라고 했었죠. BA라고 해 가지고 바이두 알리바바텐센트 이런 식이었고 최근에도 보면 중국의 빅테크 뭐 열개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그때처럼 2018년도에 우리나라 삼성전자가 영업 이익 58조 8,억 내고 하이닉스도 27 20조 7,억에 관한 막대한 영업 이익을 했었는데 그때 쌍두마차가 다 미국의 테크 그리고 중국의 테크가 모두 투자하는 시기였고 지금이 딱 미국의 테크는 AI 쪽에 계속 투자라 가고 하고 있고 지금 이제 중국 테크에 투자가 시작됐기 때문에이 반도체 랠리는 다음 내년 한 3월까지는 이어지는 그런 모멘텀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이 이 반도체가 이번에 레그시 쪽이 움직이면 그동안에 많이 쉬었던 우리나라 반도체 소부장 쪽도 최근에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어 내년 상반기까지는이 반도체 소부장의 강세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을 하기 때문에 이번 9월 10월 달에 9월은 이제 거의 다 끝나가는데요.
10월에 주식 시장의 변동성을 이용해서 어 반도체 소부장 쪽은 계속 좀 관심을 가져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그리고 다음 주부터 긴 추석 연휴가 시작이 됩니다. 이것을 앞두고 지금 차익실험 매물이 좀 나오는 것이 아닌가라는 시장의 평가도 있고 과연 들고 가야 할지 혹은 팔고 가야 할지 많이들 고민이 많으실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한 의견은 어떠십니까? 예. 전통적으로 보면이 명절 효과라고 있고 또 주말 효과라는 얘기가 있지 않습니까? 주식 투자하는 사람이 가장 싫어하는 거는 불확실성입니다. 이미 발표된 악재는 주식 시장에 더 이상 영향을 못 미치는데요.
이럴지 저럴지 모르는 그런 불확실성이 주식 시장에 영향을 주게 되 있습니다. 어 처음 질문하셨던 미국 가구의 관세 협상도 어떻게 될지 모르고 10월 초에 발표될 미국의 실험률도 어떻게 될지 모르고 근데 그때 당 그때가 되면 우리 시장이 열려 있으면 대응이라도 할 수가 있는데요. 어 긴 연휴 동안에 어떤 돌발적인 변수가 나왔을 때 대응을 할 수 없다는 그런 불확실성 때문에 항상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9월 전 5영업일 정도부터는 주식 시장이 약세를 보입니다. 마치 오늘 시장과 같은 그런 조정을 보이게 되 있기 때문에 어 이번 다음 주 10월 어 2일까지 주식 시장이 만약에 3,300원저리까지 시장이 미리 조정을 받든다면 그 불확실성을 반영화 하면서 미리 조정을 받는다면 주식을 담고 가도 되고요.
근데 3,400 위에서 어정쩡하게 조정을 받는다면 오히려 이번 추석은 그 연휴를 지나고 나서 어 주식을 사는게 좋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그러니까 주가 비중을 좀 적절하게 조정을 해 놓고 현금을 확보해 두자 해석을 해도 되는 건가요? 네.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조정에 관한 어 여러 가지 시그널은 어 지금도 조금씩은 나오고 있는데요. 어 미국 달러 원달러 환율이 지금 1411원을 기록을 하고 있고 어 시장에 글로벌하게 매크로트 안에서 어떤 위험이 있을지 없을지에 대한 판단은 환율이 제일 정확하게 얘기를 해 주고 있습니다.
어 최근에 달러 인덱스가 97을 깨고 내려갔었던 달러 인덱스가 원어 다시 98을 회복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어 우리나라의 주식 어 추석 연유와 상관없이 글로벌하게도 어 10월 초까지는 뭔가 어 시장이 어떤 위험에 대비하는 이런 모습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어 지금까지는 방금 말씀드렸듯이 여전히 어 8, 9월 아 9, 10월 달은 핸디캡 1번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좀 조심을 하셔야 될 거 같고요. 아까 마이크론을 말씀드렸는데 마이크론이 115에서 170 갔다가 지금 어 고점 대비 벌써 3일 만에 8%가 지금 빠져 있는 상황인데 우리가 주가가 올라갈 때도 보면 어 밸루에이션이 과도한 부분에서는 위험 관리를 하셔야 됩니다.
그동안에 제가 2,600 이하에서 우리나라 PBR 0.9 구 미만에서는 어 공격적으로 주식하셔도 됩니다라는 얘기를 말씀드릴 수 있었던 것은 밸류에이션이 싸기 때문에 그래서 2,500에서 2,400 갔을 때는 어 박정부 도대체 주식 언제 올라가는 거야 이런 얘기를 하시는 것처럼 지금 밸류에이션이 어느 정도 과도한 영역에서는 지금 그 가격에서 더 올라가는게 어 절대 좋은 거는 아니다라는 점을 기억을 하시면서 지금 우리가 어 공부를 해야 될 부분은 내가 밸루에이션이 이 적당하거나 아니면 싼 주식이 뭐가 있고 어 좋게 보는 주식이 밸류에이션이 어느 정도 되면 나는 주식을 사겠다. 예 이런 공부를 이번 추석 기간에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세익 대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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