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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 금리인상? 최근 워렌버핏의 따끔한 충고 (증시전망,한국주식,미국주식,삼성전자 주가 전망,삼성전자우,삼성전자 우선주,미국ETF,카카오,테슬라,애플)

달팽이주식 · 2022-04-28 · 유튜브 시청 72,019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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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팽이 주시 채널 시나브로 입니다. 사실 근데 책은 시장을 보면 은 안녕할 수가 없는 분위기 인것 같아요. 그죠. 어제 저도 할머니가 좀 편찮으셔서 가지고 병용 병원을 좀 다녀 왔는데 이 작년에 결혼한 여동생을 저도 오랜만에 만나 딴 말이에요. 근데 제 여동생도 주식을 해요. 근데 요즘 주식시장이 왜이러 내면서 저한테 좀 하소연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사실 어제 책임도 있습니다. 여동생에게 주식을 무조건 해야 한다고 제가 좀 유혹 아닌 뉴욕을 했다 보니까 또 하드 하나 밖에 없는 여동생이 또 하소연을 하는데 제가 뭐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더라구요 근데 옛날에 뭐 하루 그럴 때는 하는 시늉도 안하더니 어쨌든 빨리 시장이 쭉 올라 줘야 이 달팽이가 또 이 못난 오빠가 아니라 잘난 오빠도 될 수 있을 것 같구요 어쨌든 사랑하는 구독자 분들과 저희 여동 색 모두가 좀 기뻐할 수 있을만한 그런 상승 장이 하루라도 빨리 찾아와 주길 기원해 보면서 오늘 영상 주제로 좀 바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제 오늘 영상 후반부에 지금 지금 시점에서 읽어 보시면 굉장히 공부가 아니 되실 그런 2식 서적 한 권 도 같이 소개해 드리도록 할테니까요. 오늘 영상도 끝까지 집중해서 들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지금 여기 딱 화면에 보이시는 분이 누구인지는 뭐 아마 모르시는 분들 없으실 거예요. 장기 투자하면 바로 우리 머릿속에 0.1 초 만에 떠오르는 그분 50년 이상 연평균 수익률이 장기 투자로 불에 20% 에 육박하는 그분 바로 워렌 버핏이 줘 근데 이제 워렌 버핏이 이달 최근에 최근에 이제 찰리 로즈 라는 분과 인터뷰를 진행한 적이 있더라구요 제가 오늘 이 인터뷰 내용을 제가 오늘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가 딱 하나입니다.

우리 구독자 분들 지금 머릿속에 제일 궁금한 게 뭐예요. 바로 시장이 앞으로 하라 탈지 아니면은 반등이 낳아 들지 물론이고 많이 궁금 하시겠죠. 솔직히 미래가 너무 궁금한 건 사실이잖아요. 저도 마찬가지구요 아마 모든 주식 투자자라면 분명히 시점에서 는 자연스레 드는 궁금증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번에 워렌 버핏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이렇게 궁금해하는 질문좀 1 나왔었거든요. 워렌 버핏은 또 이걸 답변을 해주기도 했었어요. 일단 미국 연준 의장 파워 레이브 에서 일단 폴 볼커 에 이름이 한 차례 나왔다 라는거 그리고 이름만 나온게 아니라 폴 볼커 의 인플레 파이터 로서 의 과거 활약을 연준 의장 지금 파워 리 칭찬까지 했다 라는 거 다들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일단 이 폴 볼커 라는 분이 1970년대에 엄청나게 활약을 했었던 과거 연중 2장 이란 말이에요. 근데 이제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 2분이 무려 금리를 20% 가까이 올려 버린 정말 화끈한 과거 연준 의장 이었거든요. 물론 인플레를 잡아 됐어요. 자바 되서 경제를 지켜낸 분위기인 하지만 그 당시에 너무 금리를 공격적으로 올리다 보니까 힘들어 하는 사람들도 하나둘 생겨나 썼단 말이에요. 그래서 오죽하면 은 이 풀 볼커 라는 연준 의장 과거 연준 의장이 분도 신변의 위협을 느껴 가지고 권총까지 휴대하고 다니면서 금리로 올리신분 이었거든요.

홀짝 목숨걸고 자기 일을 했었던 대표적인 인물 중에 한 병이에요. 근데 제 현재 미국의 연준 의장 누구에요. 파월 2 파워 레이 입에서 바로 이 과거 풀 볼커 전 연준 회장이 이름이 나왔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시장에 큰 공포감과 우려감을 안겨 주어 썼지 않아요. 우리의 지금 최근 시장의 근데 시장의 이렇게 지금 생각을 시작을 한 거에요. 야 파워 라 아닌 5 갑자기 왜 무섭게 풀 볼 코 이름을 갑자기 거론하는 고요 가뜩이나 지금 1970년대 쳐 인플레 때문에 금 4 많이 올린다고 지금 시장에 산뜻 긴장하고 있는 판국에 대체 왜 불 볼커 에 인플레 파이터 같은 모습을 지금 칭찬하고 앉아 있는 거냐 지금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라는 거죠.

요즘 뉴스기사 만 보시더라도 진짜 월급 되고 물가가 미친듯이 오르고 있는 상황이 잖아요. 그래서 지금 인플레가 극심해 줘서 금 4를 미친듯이 올렸었던 1970년대와 지금 시장을 조금 뭔가 비슷하다 이렇게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이 지금 시장에서 하나 둘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고요 근데 이제 근데 이번에 뭐 그 워렌 버핏의 의 인터뷰에서 보면요 지금 같은 상황에서 굉장히 핵심적인 질문에 하나 나왔어요. 화면을 보시다시피 찰리 로즈 가 원래 먹겠어 이렇게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오래 먹기 4 앞으로 미국의 연준이 금리를 올리고 올릴 거라고 지금 시장은 예상을 하고 있는데 혹시 지금 시장을 바라볼 때 과거 이 플레이가 심했던 그래서 금리도 올렸었던 1970년대 가 혹시 생각이 나니 이렇게 좀 뼈있는 질문을 워렌 버핏의 게 던졌던 말이에요.

그러니까 워렌 버핏이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투자 시장에서 발생한 모든 사건은 항상 과거의 사건을 연상시키고 합니다. 투자자들은 항상 과거와 연관을 시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 오래 먹기 슨 절대로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서 투자를 하지 않습니다. 최근 시장이 과거의 어떤 식 2 와 비슷하다고 해서 절대 그의 기반에서 투자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저는 단순히 워렌 버핏은 단순히 주식을 사는 게 아닙니다. 미국이란 나라의 사업을 사들이고 있다고 생각을 하면서 주식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져 워렌 버핏은 주식시장의 돈을 투자하면 그 이후에는 어떤 역경이 닥쳐도 결국 내 돈을 돌려받을 수 있다라는 편안함을 느끼면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 특정한 뭐 정해진 날짜에 내가 뿌려 놓은 돈을 다시 거둬들여 고 하지도 않습니다. 주식이 아닌 사업을 샀다는 관점 이니까요. 일단 워렌 버핏의 인터뷰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정도로 지금 요약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워렌 버핏은 결국 우리 같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가끔은 따끔한 일침을 날린 게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개인투자자들은 맨날 지금의 순간을 항상 과거의 비슷했던 어떤 순간과 비교를 하면서 샀다 팔았다 반복적인 매매를 주로 하곤 하지만 결국 이러한 방법과 관점은 워렌 버핏은 투자의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라고 답변을 해 주었어요.

그리고 이제 주식을 산다는 관점으로 투자를 하지 말고 아이의 진짜 사업을 이 사업을 산다 라는 관점으로 주식 투자를 하라고 조언을 해준 것 같거든요. 그냥 앞으로 본을 현재보다 미래에 돈을 덮어 신 더 벌어다 줄 것 같은 그런 기업이 있다면 은 그 기억과 좀 같이 동행하는 느낌으로 장기적으로 사업처럼 끌고 가라 는 뭔가 한 축적 인 의미가 많이 담겨 있는 메시지가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저는 이번 인터뷰를 살펴 보면서 또 한번 워렌 버핏의 투자 명언 2 또 생각이 났습니다. 다른 한번쯤 들어보셨을 거에요. 10 념 10년 동안 보여주시기 아니라면 10분도 보여 하지 마라 이게 또 멋진 명언이 또 위원회의 높이세 명언 이잖아요.

역시 저의 롤 모델이기도 한 워렌 버핏은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투자가 늘 정말 유지하고 있는 사람 같습니다. 말이 나온 김에 하는 얘기지만 재작년에 워렌 버핏이 원자재 주식을 또 이쯤 추천을 많이 했었잖아요. 하지만 그 당시 어땠어요. 남들 저도 마찬가지고 성장주 들의 주가가 당시에 정말 멋진 퍼포먼스를 계속 보여 주다 보니까 보통 전화 많은 수많은 개인 투자자들은 성장 주에만 많은 관심을 두고 투자를 해 왔단 말이에요. 물론 철은 2014년도부터 기술 주와 성장주 마늘 고집하면서 중장기 투자 해왔던 사람이긴 하지만 요 근데 결국 어땠어 어때요 결과를 보니까 재미없어 보이는 원자재 주식에 관심이 관심을 가진 사람들 솔직히 별로 없었단 말이에요.

사실 테슬라 의 모두가 열광을 했었죠. 했었잖아요. 그러니까 하지만 결국 시간이 꽤 지나고 나서 지금 딱 해서 현재 만 보더라도 어때요 만약에 재작년에 워렌 버핏의 말대로 정유 줄을 사 썼더라면 오히려 지금의 테슬라 보다 더 높은 수익률이 나오고 있다는 걸 확인해 보실 수가 있을 겁니다. 테슬라 도 아무래도 조정을 좀 많이 받았으니까요. 베 일각에서는 워렌 버핏은 제작년 만 보더라도 정유 줄을 추천하는 거 보면서 사람들이 보통 이랬어요. 아워 해먹게 3을 같다 늙었다 10 좀 심하게 는 퇴물이 다 이렇게까지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단 말이에요.

하지만 결국 항상 시간이 지나고 나서 보면 지금처럼 결국 워렌 버핏의 진짜 엄청난 해야하는 항상 진짜 빛이 나는 것 같습니다. 괜히 워렌 버핏이 아닌것 같아요. 개인적인 바램으로 는요 이 그 동아 그 좋아하시는 이 워렌버핏 후가 콜라 엄청 좋아 하시잖아요. 체리 마 콜라 그 좋아하시는 콜라와 햄버거 도 좀 줄이 셔 가지고 이 식단을 좀 건강 식단으로 좀 싹 다 거 가지고 우리 월에 머핀 님께서 좀 건강하게 우려 올해 아프지 말고 좀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어요. 정말로 어쨌든 저도 이제 어제 영상을 올려 드렸던 것처럼 자기 체면 7 자기 체면을 걸고서라도 제 투자가 을 지켜 나가면서 이제 이번 구간은 어떻게든 저가 매지 기회로 좀 최대한 활용해 볼 생각인데 따라 c 라는 영상이 절대 아니에요.

그저 달팽이 라는 저의 사람 저것 저라는 사람의 이 투자 방향성을 미리미리 구독자 분들에게 전달 드리면서 이 구독자 분들 과의 약속을 지켜나가는 거라고 달아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5년 뒤 10년 뒤 과연 제가 어제 개 자가 어떻게 되는지 쪽박을 차는 지 아니면 제가 정말 목표했던 것처럼 노우 대비를 실제로 이루어 내는 지 한번 응원 해 주시면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응원해 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우리 구독자 분들도 혹시라도 저와 같은 투자가 늘 지니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은 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

원하시는 목표 꼭 이루어 냈으면 좋겠고 거든요. 솔직히 우리만 주식투자로 지금 손실 보고 있는건 아니에요. 워렌버핏 또 50 년 이상 내년 20% 의 수익률이 나온 건 절대 아니었거든요. 장기적으로 투자를 하다 보니까 연평균 씬 연 수익률이 아니라 연평균 수익률이 20% 가까이 나올 수가 있어 더 있었던 거에요. 50년 이상 워렌버핏 또 안 투자가 손실을 보던 1 기 손실을 보던 연도 도 있었고 안 봇 수익을 내 전년도 도 있었어요. 근데 결국 장기보유 하다보니까 50년 이상 연평균 수인이 50 20% 가 나올 수가 있었던 겁니다.

우리는 이 대목에 집중해야 되지 각 되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가 그 안전하다고 목청껏 부르짖고 있는 미국의 smp 500 지수 보세요. smp 500g 소 보면요 연평균 수익률이 10% 초반 되거든요. 하지만 워렌 버핏을 옆에 을 수익률은 sm to 100 평균 수익률의 2배인 20% 입니다. 또한 누적 쑨 누적 수익률도 워렌 버핏이 훨씬 더 앞서 나가고 있어요. smp 500 의 누적 수익률은 3 10000% 거든요. 이것도 저마 어마어마한 수익 느리긴 한데 워렌 버핏의 누적 수증기를 얼만지 아세요. 350만 보색 됩니다. 그러니까 smp 500과 상대가 되질 않는다는 거예요.

결국 장기 투자와 복리가 투자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 보실 수가 있는 부분입니다. 어쨌든 힘든 시 자우림 5 긍정적인 생각으로 똘똘 뭉쳐 보자구요 그동안 저도 장기 투자를 해 왔었지만 이런 시장 사실상 한 두번도 아니었잖아 요 사실 진짜 위기는 모두가 위기를 짐작도 하지 못하고 있을 때 찾아 오곤 했었습니다. 코로나 처럼요 하지만 우린 지금 모두가 시장을 경계하고 있고 모두가 미리 겁을 먹고 있는 시점이 에요. 연준 또한 현재의 상황을 냉철하게 파악하고 있는 편입니다. 보통 이럴때 연주 한테 기지 말고 연중 과 같은 방향성을 로 같은 길을 걸어 나가면 되지 않을까 저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동안 역사적으로 보면 요 학장이 한번 찾아오면 평균적으로 291 반대로 강세 짱의 찾아오면 은 보통 900 의상 지속되는 경우가 많았었습니다.

20 일 년도 채 아이 뭐냐 그 일 년도 채 안 되는 일 년도 채 안 되는 이 100일 정도가 무서워서 9배 길의 상승 장애 이런 기회 비용을 잃어버리는 것 또한 우리는 장기 투자에 있어서 굉장한 손실이 지 않을까 싶어요. 나쁜 쪽으로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이 시장을 나쁘게만 바라볼 수 있는거구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또 긍정적인 부분을 갖고 투자할 수도 있는 시점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는 거예요. 그냥 뭐 이제 모노 대비 랑고 피한다고 해서 나중에 안해도 되는 숙제가 아니잖아요. 결국 늦으면 늦을수록 더 불리한 입장에서 하게 될 수밖에 없는 게 노후대비 란 말이에요.

까 일찍 시작한 사람보다 당연히 더 불리할 수밖에 없는 거구요 결국 시간이라는 모기가 결국 우리가 가진 최고의 필 싸게 무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이 서적도 한번 읽어보시면 지금 시점에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시고 책 제목이 거거든요. 브라질의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 라는 서적입니다. 이미 베스트셀러의 사장인데 특히 보통의 개인투자자 분들이 좋아하시는 매크로 시장 적인 부분에 있어서 많은 공부 공부를 해 보실 수가 있는 서적이 되실 거에요. 보통주식 책들은 요 책을 다 읽고 딱 덮으며 는 그래서 당장 어떻게 투자하고 이런 의문이 든 적 한 번쯤 있으셨을 겁니다.

적어도 이 책은 요 바로 바로 실전 투자에 써먹어 보실수가 있으실 거에요. 나침반 같은 역할도 어택 하면서 이 책 자체가 거시적인 관점으로 시장의 동향을 예측하기 위한 책 이거든요. 예를 들어 모인 플레이 선이나 불황기 혹은 목 경기순환 이나 뭐 생산성 그리고 재정적자 나 무역 적자 주지 뭐 아니면 반독점 주제나 사회적 대변도 그리고 이제 뭐 예를 들어 뭐 소비자물가 지수 이런 것들 이런 것들 이런 것들에 기술적 지표 로 꼽으면서 이런 지표들이 이렇게 나왔을 때 앞으로의 쌍이 어떻게 변화가 되어 갈지 그런 부분들을 예측해서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는 책이에요.

그래서 지금처럼 어떤 대응을 하는 좋을지 고민이 될 만한 국면에서 우리 구독자 분들이 한번쯤 읽어보시면 은 자기 주관 아예 어느정도 좀 다양성을 잡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오늘 이 서적을 좀 가져와 보게 되었습니다. 초보 분들께서도 많은 공부가 되실 거에요. 왜냐면 보통 뭐 미국의 테이퍼링이 나 금리인상 이런것들도 어찌 보면 모두 대표적인 거시적인 파동 이라고 바라볼 수가 있잖아요. 그런데 이러한 여러가지 파동 들이 너무나도 쉽게 설명이 되어 있구요 미국에서 예를 들어 뭐 미국에서 기준 금리를 올리면 왜 유럽과 아시아 아시아 주식시장이 충격을 받는 지 라던가 애모 혹은 뭐 그 석유 수출국이 대규모 감사를 결정하며 는 중국과 한국의 물가와 에너지 섹터 주가가 왜 이렇게 움직이게 되는가 이런 거시적인 거시경제 변수 에 대한 설명이 이 책의 정말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어 저도 이제 무 10년차 지금 투자를 하고 있지만 저도 읽으면서 재미도 있었고 앞으로 실전 투자에 있어서도 좀 많은 도움이 되 있어서 같더라구요 님의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1장 2장 3장 이렇게 9분이 되어 있는 서적 인데 저는 3장 쪽에 특히 마음에 들었거든요.

3장에서는 특히 인플레이션과 빌 경기 그리고 뭐 생산성 이런 각각의 특정 움직임이 이제 주식시장의 여러 업종의 미치는 영향을 좀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는 넌 챕터 이기 때문에 종목별 스 남매 전략도 제가 나중에 이를 이 책을 봉고를 토대로 해가지고 한번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한번 실전 투자에 써 먹을 생각도 가지고 있는 편이에요. 설명이 쪽에 쉽게 돼 있어 가지고 어머님이 낳아 본인들도 어렵지 않게 좀 거시경제 공부를 해서 해볼 수 있을 있는 그런 서적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적어도 이 책을 보고 나서 다음날 뉴스나 신문을 몰게 되신다면 은 더 안목 이 깊어 질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거시적인 시장을 파악하신 는데 좀 많이 도움이 되실 서적 이에요. 혹시라도 이 서적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은 댓글에 제가 링크 주소 남겨드릴테니 까 그림 커져서 참고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영상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지금은 지금 미국 시장이 소폭 반등 을 하고 있는데 부디 이 기세로 안전하게 마감이 되어 주었으면 정말 좋겠네요. 저는 내일 더 행복한 모습으로 우리 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짧은 댓글과 좋아요. 군요. 달팽이의 게 정말 큰 힘이 되고요 혹시라도 장기 투자 하기 정말 힘들다 혼자 하기 힘들다 하시는 분들은 네이버에 달팽이 주식카페 검색하시면 네이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운영되고 있는 카페가 있거든요.

달팽이 주식 카페라고 20만명 이상의 장기 투자자들이 집단지성의 힘으로 서로 의견을 막 공유하면서 재미있게 장기투자 해나가고 있어요. 다 물으니까 부담갖지 마시고 들어오셔서 신사 숙녀 답게 만 서로의 이제 의견을 막 존중하면서 신사 소녀 밖에만 활동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우리 구독자 분들 정말 잘 되실 거예요. 걱정하지 마시고 우리 한번 즐겨 보자구요

#금리#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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