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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환율

1300원대 된 달러 환율, 저는 지금 이렇게 봅니다 [김경록 고문 2부]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6-09-30 · 유튜브 시청 122,78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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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금리#테슬라#현금#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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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경록고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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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전망 및 미국주식 투자 관점을 다룸. 원/달러 환율은 경상수지 흑자·외국인 매도 둔화·금리차 축소로 강세 전망, 1,300~1,420~1,500원 박스권 예상. 내년 1분기 원화 강세 가능성 언급. 환율 전망으로 주식 매매하지 말고 장기 보유 권고. AI 빅트렌드는 장기 유효하나 설비투자 사이클 리스크 경고, 수익의 일부 현금화 권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제발 환율 전망하고 가지 마라. 5원 달러 환율 전망에서 또 앞으로 원화가 강세될 것 같아. 뭐 이런 생각으로 지금 미국 주식을 팔고 이러지 마라고 그럽니다. 이제 뚝 떨어졌는데 한 1,300원이 노물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한 1,350원에서 뭐 한 1,450원 1,500원 왔다 갔다 환율을 가지고 사고 팔고 해 봐야 스프레도 주고 뭐 등등하고 나면은 전망도 정확하게 맞는 것도 아니고요. 별론 남는 거 없습니다. 1,550원 그때도 사도 됩니다. 근데 그때는 조금씩 조심스럽게 분할해서 사시면 되는 것이고요. 서 환율를 보시지 말고 그냥 미국 주식은

02. 그 방금 전에 고무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지만은 환율도 어쨌든 지금 많이 내려와 있는 상태인데 1,600원 갈 때가 정말 엊그제 같은데 [목을 가다듬음] 지금 뭐 1,300원대 하고 있어 가지고 많이 내려온 거는 사실인데 지금의이 환율 수준 좀 뭐 여전히 뭐 높다. 아니면 뭐 어느 정도 여기서 좀 안정화가 될 거 같다. 뭐 어떻게 보시나요? 잘 아시다시피 이제 우리나라가 올해 들어와서 환율이 뭐 또 겁나게 올라갔죠. 거추된 인은 우리나라 경제가 안 좋아서 그런 거는 맞습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좋았습니다. 그거는 정책 시장이 그렇게 이야기를 정부가 이야기했던 것이 맞고요.

03. 어 그 주가가 이제 너무 많이 오르니까 이제 외국인들이 엄청나게 주식을 팔면서 이제 경상수지 흑자로 들어오는 돈보다 자본 수지로 나간 돈이 이제 더 많아지니까 그런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이고요. 그게 이제 환율의 주된 요인이고 거기에다가 이제 우리나라가 이제 금리차가 있기 때문에요.이 네주식자들 환을 그니까 뭐 환지도 하면은 달러를 매수한다는거나 똑같은 뜻이거든요. 이런 것들이 막 이제 복합적으로 스파이하게 영향을 주면서 환율이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을 이제 탁 끊게 된 것들이 이제 외국인들이 대거 주식을 매각 매도하던 것이 이제 멈춰 버린 것이죠.

04. 그다음에 이제 한국은행이 금리를 두 번 인상했습니다. 그래서 50pp나 차이를 줄여 버렸기 때문에요. 그런 것들이 이제 우리나라의 환율 강세를 가져오게 된 주된 요인이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앞으로 본다면은 최근에 이제 미국이 또 금리 인상하면서 이제 우리나라 환율이 조금 올랐는데이 금리 부분이 이제 기본적으로 영향을 주겠지만은 어 외국인의 이제 올 상반기에 보아왔던 그런 무지막지한 매도세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본다면은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가 너무 대단합니다. 이게 거의 1년에 한 4,500억 달러이 정도 수준이니까요.

05. 2년 같으면은 거의 9,억 달러 뭐이 예상을 벗어나서 조금 더 많이 번다 하면은 거의 1조 달러인데요. 2년 동안에 거의 한 1,300조가 경상수지 흑자로 들어온다는 것이거든요. 아마이 효과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거보다 엄청나게 어마무시할 겁니다. 앞으로 이게 이제 이런 것들이 우리나라에 달러가 들어오게 되면은 한국은행 입장에서는 이제 어 이걸 또 달러를 사고 원화를 풀고 해서 원하의 유동성이 증가할 수도 있고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제 유동성이 증가하게 되겠죠. 그런 부분에 이제 영향뿐만 아니라 경상수지 흑자가 어마무시하게 크기 때문에요.

06. 우리나라 지금 경상수지 흑자가 GDP 대비해서 거의 20% 순간 넘습니다. 음. 인구가 이런 인구 이런 GDP 1인당 GDP 국가에서 GDP 대비해서 이런 경상수지 흑자를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나라 환율을 당연히 강세로 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거고요. 그래서 지금 올 12월까지 있을 부분 이제 우리나라는 두 번 올렸고 미국은 한 번 올리고 미국이 다시 이제 액션을 하게 될 거고 하는 부분이 이제 조금 어 환율 시장을 조금 이렇게 원화를 조금 조금 약하게 만들 수는 있는데요. 어, 내년 1분기나 뭐이 정도로 본다면은 원하는 조금 강식로 보아야 될 것 같습니다.

07. 아, 그럼 지금보다 환율이 더 내려갈 확률도 높다라고도 보시는 거죠. 예예. 예. 그다음 1,300원에서 한 1,420원, 1,50원 뭐이 정도 사이에서 움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이제 고무님이 말씀해 주신 대로이 정도로 이제 외화가 들어오기 시작하면은 뭐 시중에 유동성이 막 당연히 막 너무 풍부해지는 거일 텐데이 나라에 돈이 들어오는 거니까. 그러면은 금리나 이런 걸 어쨌든 더 올려서라도 유동성을 [목을 가다듬음] 조금 회수하려고 뭐 한국은행이 한다거나 뭔가를 이게 조치를 하지 않을까? 너무나 많은 돈이 지금 벌어지는 거 아닌가요?

08. 그래서 이제이 부분을 어떤 분은 아예 어 해외 기금을 만들어 놓고 달러를 못 들어오게 하자. 뭐 그렇게 하자는 얘기도 있더라고. 예예. 그 정도로 이게 이펙트가 펀드를 운영하자. 예. 국내에 굳이 들어오지 말고 달러 해외 그대로 들어오면 뭐 다같이 이제 들어온다는게 다른게 아니라 원하로 바꾼다는 뜻이고요. 이제 국내에 들어오더라도 뭐 그냥 달러로 달러로 넣어 놓으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 그럴 정도로 아마 이게 파급 효과가 클 거 같고요. 뭐 지금 우리나라는 환율이 이제 약세인 상황이기 때문에요. 사실은 달러가 들어와 가지고 원하로 바꾸는 과정에서 이제 달러를 팔게 되잖아요.

09. 그러면은 환율이 강세가 되는 거죠. 그래서 그 이펙트는 뭐 우리나라는 1300원 초반 뭐 1,300원 전으로 오는 걸 좋아하니까요. 아직은 뭐 그걸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유동성을 걱정해야 됩니다. 유동성이 결국 이제 집값이라든지 이런 걸로 영향을 주게 될 거 같고요. 이제 달러가 기업이 벌어들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정부가 이제 달러를 사고 원화가 이제 풀리게 되는 것인데요. 네. 이제 그런 부분이 이제 저는 앞으로 조금 더 우리나라 통화 관리에서 혹은 우리나라 경제에서 더 중요한 이슈가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 과정에서 환율은 뭐 이제 강세 압박을 받게 되겠죠.

10. 우리나라가 강세로 가는 거를 좋아하지 않는 거 아닌가요? 정부 입장에서는 뭔가 좀 환율이 약세되는 걸 뭐 무조건 그런 건 아닙니까? 아닙니다. 아니고요. 그러길래 우리나라가 1,50원, 150원 갈 때 정부에서 사실은 어 여러 방법들을 다 환율을 잡는데 한국은행도 그랬고요. 어 모든 어 정책당국도 여기에 다 집중이 되었습니다. 물론 이제 1,450원50원이 되어서 그러는데요. 일단은 환율이 한 1,300원대 초반에 유지되면은 물가가 안정되게 되고요. 내수가 좋아집니다. 우리나라 지금 이제 경제에서 수출은 충분히 좋은 물론 이제 반도체 위에 예 물론 그렇긴 한데요.

11. 뭐 화장품도 좋고 농수산품도 좋고 뭐 좀 여러 부분에서 좋기는 합니다. 근데 지금 이제 내수가 되게 안 좋은 부분인데요.이 내수를 살리려면은 결국 이제 환율이 조금 강세가 돼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 정책 당국자라고 한다면은 어 물가는 민생하고 관련돼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환율은 뭐 저거 보이 안정화되는 것을 바라는 방향일 겁니다. 그러면 뭐 1200원대까지도 뭐 뭐 일시적으로 가려면은 아 이제 무조건 그렇지는 않을 것 같고요. 한 1,300원 전후 정도면은 적정하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반대로 얘기하면 지금 미국 중시에 뭐 투자로 가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환차익 같은 걸 뭐 기대하고 가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 다시 뭐 1,500원 간다.

12. 그러기는 또 당장 또 단기간에 그럴 일은 또 없을 것이다라고 봐야 되나요? 예. 저는 이제 미국 주식 투자 저도 이제 하고 있는데요. 그 하는 분들에게 하는 이야기가 제발 환율 전망하고 가지 마라. 음. 어. 5원 달러 환율 전망에서 또 앞으로 원화가 강세될 것 같아 뭐 이런 생각으로 지금 미국 주식을 팔고 이러지 마라고 그럽니다. 그냥 길게 보라 그래요. 환율은. 그리고 그거는 어떤데 사용하려고 그러느냐? 환율이 아주 어 상당히 급격하게 무너지든지 그럴 경우에 활용하면 되는 것이죠. 한 1,350원에서 뭐 한 1,450원 100원 왔다 갔다 환율을 가지고 사고 팔고 해 봐야 그 스프레도 주고 뭐 등등하고 나면은

13. 전망도 정확하게 맞는 것도 아니고요. 별로 남는 거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 주식을 사실 때는 특별히 환율 그렇게 보시지 말고요. 예를 들어 뭐50원 이전에 1600원간 이럴 때는 이제 어 달러로 표시되면 좀 과이 비싼 거죠. 이럴 때 조금 조심하고 혹은 또 뭐 한 1,300원 1,250원 뭐 이런 환율의 극단적인 경우에 내가 그때 매수하거나 매도할 때 약간 어 조심하는 정도이죠. 그걸 가지고 환율을 전망하면서 내가 미국 주식을 어 사고 팔고 하는 것은 개인으로서는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환율 보시지 말고 그냥 미국 주식은 투자하십시오.

14. 아니 근데 연초부터 미국 주식 투자하셨던 분들은 좀 올랐는데 환율 빠져 가지고 본 거 하나도 없다 뭐 이런 얘기도 하시니까 또. 네. 그런 거 그냥 신경쓰지 마라. 연초는 아니었을 거고요. 어주 예. 얼마 전에 뭐 1,500원 1,50원 이럴 때 이제 가신 분들은 이제 주식 올라온 거 환율하면 돈 거의 되어 버리거든요. 그래서 뭐 별로 번거는 없으시죠. 그래서 이제 그런 극단적인 경우에 극단적으로 몰빵을 하는 경우는 이제 하지 말아야 되고요. 뭐 1,50원 그때도 사도 됩니다. 근데 그때는 조금씩 조심스럽게 분할해서 사시면 되는 것이고요.

15. 그 우리나라가 보통 중심적인 환율이 한 1,300원 1,350원 정도였습니다. 그면 그 정도 선 같으면은 그 정도 선에서 뭐 한 5% 10% 정도 5% 정도 돈 없더라도 그 별 문제가 없을 것 같고요. 뭐 그래서 뭐 그렇게 보시면은 되지 않나 싶습니다. 10년 정도 놓고 보면 환율이 지금 올라가고 있는 추세인 거는 맞는 거죠. 지금 뭐 1,300원, 1,400원, 1,500원 뭐 이렇게 왔다 갔다 하고 있지만 예전에는 뭐 1,000원, 1,00원 할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때가 잘 생각이 안 날 정도로 좀 먼 과거 같아 가지고이 기존은 유지되는 거지.

16. 네. 이전에는 뭐 아주 90년대 이럴 때는 이제 800원, 700원 이랬었고요. 2007년 조선업 한창 좋을 때 930원 이렇게 됐고 그 이후부터 이제 조금씩 오르락 내려락 하면서 이제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노멀이 1,000원이라고 그랬다. 1,00원이라고 그랬다. 1,200원이라고 그랬다. 1,300원이라고 그랬고요. 100원씩 올라갔습니다. 그렇다가 1,500원이 노물이란 이야기까지 나오고 이제 뚝 떨어졌는데 한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제 저도 사실은 그것 때문에 곰곰히 생각을 해 봤어요. 왜 환율이 이렇게 쭉 올라갈까 이렇게 생각을 해 보니까요.

17. 빅맥 지수라고 해서 햄버거를 이제 바꿀 수 있는 그걸 가지고 환율로 따져 본다면은 어 우리나라 물가 미국에 비해서 물가 상승률이 높습니다. 미국이 한 2% 저면은 우리나라 그전에 3%였으니까요. 그래서 구매력 평가 소위 말에 이제 각 나라의 물가의 상승이 이제 환율이 조정을 해 준다고 생각을 하면은 지난 한 20년 동안 우리나라가 미국보다 계속 물가 오은 부분 그게 이제 우리나라의 환율을 미국에 비해서 조금 약하게 만들지 않했나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네. 그러면 그 기존은 당분간 계속 되는 이제 물가를 봐야죠. 예. 물가를 봐야 되는데요.

18. 지금 현재는 노멀이 뭐 한 1,300원 정도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지금처럼 반도체가 이렇게 돈을 막 호황으로 벌고 이게 뭐 10년 벌 걸 막 1, 2년 만에 막 벌어 버리니까 이게 지금 역대급 차트 보니까 뭐 이렇게 완전 수직으로 지금 무역 수직가 올라가고 있던데 이런게 결국엔 물가를 또 엄청나게 올리는 요인이 되는 건 맞는 거죠. 지금 이대로 그냥 가만히 있는다면은 아니요. 그렇지 않고요. 예. 예. 결국 이제 물가를 올리는 것은 국내 내수이고요. 국내 내수라는 것은 설비 투자, 건설 투자, 소비 이런 부분입니다. 근데 이제 설비 투자는 이제 하고 있죠.

19. 어, 근데 우리나라 전체 내수가 보면 지금 약합니다. 내수가 약하기 때문에 지금은 이제 물가가 오른 것은 환율 요인이 하고 유가 요인이 임팩터가 큰 것이고 내수가 좋아서 그런 부분은 아닙니다. 그것도 산업도 반도체에 집중되 있는 것이고요. 그래서 어, 요즘 하는 이야기들 중에 하나가 이제 반도체라는 것 때문에 나머지 부분이 부정적인 면이 가려져 있다 하는데요. 그런 부분이 일정 부분 가려져 있는 것을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내수는 여전히 상당히 취약하고 내년 되면 좀 낫겠죠. 당연히 좀 나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취약한 상황입니다.

20. 그래서 물가 자극을 유가 부분만 우리나라는 안정되고 환율만 좀 안정되면은 어 물가 부분은 거의 요인으로론 그렇게 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지금까지의 물가의 쭉 움직임을 보면요. 거의 대부분 어 중기적인 트렌드의 물가를 결정한 것은 어 유가 부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음 음. 그러면은 유가가 어쨌든 지금 불안정한 상황에서 물가 안정이 뭐 쉽진 않으니 뭐 금리도 올리고 있고 네. 예. 예. 그렇습니다. 결국에 그럼 반도체에서 돈을 벌어도 내수에 이렇게 유미한 영향이 가기는 또 어렵다. 뭐 이렇게도 봐야 되는데. 왜냐면 요즘 뭐 자영업하시는 분들 뭐 너무 힘들다니까.

21. 예. 예. 그래서 이제 당국에서 하는 것이 이제 재정 지출을 통해 가지고 그 부분을 좀 이제 분산해 보겠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제 반도체 경기가 수익이 좋은 걸는 이제 세금으로서 받아들이는 것이고요. 그 이제 어 세금 수입을 가지고 이제 재정 지출을 통해서 이제 내수를 좀 확산해 보겠다는 것이 이제 정부의 정책 방향이고요. 그래서 내년에 재정 지출을 많이 늘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년에는 조금 경기가 내수도 좀 살아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또 재정 지출을 하는 거는 자산시장에는 약간 장점 그니까 도움이 되는 걸까요?

22. 그 뭐 주가가 올라간다거나 뭐 이런 것들에는 영향을 또 주요 당 도움이 되죠. 왜냐면은 기업의 수익이 매출이 늘어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뭐 집값도 올라갈 것이고 그래서 이제 한국은행은 일어나 저러나 지금 불편한 것이고요. 우리나라가 한국은행의 총재가 신현송 총제께서 취임하고 나서 처음 했던 이야기가 사람들이 잘 눈여겨 보지는 않았는데요. 하는 총격해서 그때 우리나라의 1분기 명목 GDP를 이야기했습니다. 그때 16.7%인증가 7%인가 그랬는데요. 어 명목 GDP가 이렇게 높은 적이 없었고 사람들의 소비 활동을 결정하는 것은 어 실질 GDP가 아니라 명목 GDP입니다.

23. 그게 이제 반도체 단가 가격 올라간 것 때문에 명목 GDP가 점프를 했고요. 2분기는 무려 26%인가 그렇습니다. 어마어마한 것이죠. 돈으로 평가한 GDP는 보니까 전년 동기비 대비해서 17% 26% 이렇게 증가한 것입니다. 이게 나중에 물가에 영향을 줄 것 같다는게 이제 하는 총제의 걱정인 것입니다. 그게 내년에 일어날 일이고요. 그래서 내수 부분은 정부의 지출도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이제 조금 조금 이제 확산이 되겠죠. 스필오버가 좀 있었을 것 같고요. 그래서 내년은 내수는 조금 회복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결국에 이제 나라가 돈을 많이 벌고 돈 잘 버는데 가격이 안 오른다는 것도 이상한 거 같기도 하고.

24. 그렇습니다. 네. 돈 잘 버는 나라가 당연히 뭐 포기도 많이 할 것이고 세금도 많을 텐데 그러면 여기서 이제 금리를 올린다 정도로는 이게 잡힐 만한 그런 분위기는 아닌 거네요. 뭔가 가격 안정을 또 바라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뭐 집값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 생각하실 때 그 쉽게 잡히겠습니까? 집값 같은 경우예요. 어 공급 부분이 한 10여년도 더 됐을 겁니다. 그때부터 공급이 많이 제한돼 있었고요. 그다음에 사람들의 소득은 그때 얼마나 올랐습니까? 우리나라가 제가 알기로 2000년에 거의 우리나라 1인당 GDP가 한 만 달러였는데요.

25. 이게 지금 4만 달러까지 올랐거든요. 소동은 엄청나게 증가했는데 집 공급은 별로 없었던 것이죠. 네. 그러면은 집에 대한 수요나 가격이 얼마나 오르겠습니까? 저는 그래서이 부분을 쉽게 안 잡힌다고 보고 있고요. 최근에 반도체 기업도 그렇고 금융 기관이나 이런 쪽에도 보면은 의사들도 마찬가지고요. 번 소득이 저도 깜짝 놀랄 정도입니다. 한해 보너스를 손가을 뭐 20억 받았다, 30억 받았다 뭐 이런 것들 이야기가 나오니까요. 강남에 저런 집 같은 경우에 이게 우리나라의 소득이 계속 20년 동안 증가한 거에 비하면은 별로 안 비싸게 보이는 것이죠.

26. 특정 계층에서는 거기에다가 공급을 보편적으로 강북이라든지 이런데 원활하게 많이 안 해줬기 때문에요. 그래서이 부분을 지금 당장 되돌리기 쉽지 않을 겁니다. 거기에다가 유동성은 지금 또 계속 펼쳐질 것이죠. 그래서 아마 어 쉽게 잡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한국은행 쪽에서는 이제 금리를 올리면서 좀 유동성을 회수하려고 하고 정부는 재정 지출을 하는 지금의이 분위기는 당분간 좀 이어질 수밖에 없는 그냥 그 일반적인 유동성은 한국은행이 이제 금리를 흡수하고 이제 재정 정책으로 내가 원하는 곳에다가 돈을 꽂아주겠다. 정 정확하고요.

27. 한국은행의 금리 정책은 우리가 둔탁한 망치 해머라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이게 핵칼처럼 막 필요한 곳에 샥샥 해서 돈을 이렇게 걷어들이는 것이 아니고 풀고 걷어들일 때는 하여튼 해머처럼 꽝꽝 때립니다. 그래서 금리를 올리게 되면 보십시오. 지금 이제 주택 담보 대출을 받은 사람들이라든지 신용 대출 받은 사람들은 전체적으로 다 영향을 받게 돼요. 이제 안 그래도 내수가 어렵다 하는데 이게 내수를 더 어렵게 만드느냐 이러니까 이제 정부는 골라서 이제 곳곳에 재정 지출을 하는 것이죠. 음. 그 콕 집어서 이제 보내는 것이죠. 기초 연금도 올려주고 뭐 그런 것이죠.

28. 조건을 이제 완화해 준 것인데요. 그래서 한쪽에서는 이제 전반적인 둔탁한 햄으로 이제 물가 부분을 좀 안정시키려 할 것이고요. 한쪽은 이제 필요한 곳에 재정 지출을 보이는 하는 그 정책이 아마 어 내년에도 계속 지속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좀 늘어나는 유동성 이런 것들이 결국에 국장으로 많이 또 다시 또 돌아올까요? 어떻게 보세요? 지금 같은 분위기에서 저는 뭐 우리나라 기업들도 그 AI의 트렌드에선 괜찮다고 봅니다. 사실은 이만한 어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나라도 쉽지 않은 것이고요. 경쟁력도 가지고 있고 또 실제로 수익도 내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요.

29. 아마 AI 트렌드는 바꾸지 못할 것 같고요. 얼마 전에 이제 AI 기업의 거두들이 모여서 야 우리 AI의 발전 속도가 너무 빠르다. 스스로 좀 규제하자 했는데요. 그때가 이제 나비의 스톡 프블럼이라고 이걸 이제 풀고 나서 깜짝 놀랐던 것이죠. 거의 수학자의 두뇌를 아주 뛰어난 수학자 천재 수학자의 두뇌를 이제 돈만 투입하면은 가질 수 있다는 뜻이니까요. 그런 부분 때문에 했는데 저는 그걸 보고 그랬어요. 저거는 절대 말도 안 된다. 경쟁하는 세 군데에서 담합을 한다. 어 한 구시 치고 나가면은 담합은 쉽게 깨져요. 제일 쉽게 깨지는 것이 담합이고요.

30. 거기다 중국이라는 국가까지 있기 때문에 이건 담합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이 AI의 트렌드는 빅 트렌드는 어쩔 수 없이 이루어져서 가리라고 보아집니다. 그렇게 되면은 그 앞에서 이제 선두로 치고 나가면서 가은 이제 바람이나 이런 비바람은 이제 AI 기업들이 알아서 헤쳐 나가겠죠. 네.전설비를 반도체라든지 전력 설비를 공급해 주고 제공해 주는 것이 우리나라 제조 업체들이기 때문에요. 당분간은 저는 포지션은 좋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게 어 뭐 단기적으로 이런저런 뉴스 때문에 많이 흔들리고 그러는데요. 트렌드상은 뭐 포지션이 좋다고 보아지고요.

31. 어 이런 트렌드는 저는 요즘 사람들은 이제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고는 있는데 저는 어 몇 년 전에 이걸 볼 때 하여튼 전기 산업하고 비슷하다고 보았습니다. 전기 산업도 이제 처음에는 그때 잘 아시다시피 테슬라하고 에디슨하고부터 시작된 것인데요. 저 대공항 때 이제 전기 관련된 것도 완전히 산업이 완전히 폭망을 했었죠. 근데 결국 전기 산업은 지금 우리 온 주변에 다 전기입니다. 그래서 저는 AI가 전기와 같은 역할을 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그런 트렌드는 저는 장기적으로 꼭 살아 있다고 보니까 그 중간의 움직임조차 저는 그거는 모릅니다.

32. 그건 진짜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요. 지금 제일 큰 위험이 그런 부분이죠. 지금까지 이제 빅테크 기업들은 돈을 많이 풀었어요. 곡간이 탄탄했는데 어 이제 그런 이야기도 했었죠. 이제 정말 어 대투자의 시대에 접어들었다라는 것인데요. 경기학에서는 설비 투자가 엄청나게 많이 이루어질 때는 항상 경기 변동이 커집니다. 아시다시피 설비 투자는 3년에서 7년에 이루어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요. 지금 투자를 해 놓고 나서 3년 7년 뒤에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그래서 엄청나게 투자를 했는데 3년 7년 뒤에 가격이 엉망이 돼 버리면은 지금 벌은 돈을 갖다 버린 셈이 되게 되는 것이거든요.

33. 그것 때문에 지금 조심하는 겁니다. 사실은 투자자들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의 변동은 사실은 어떻게 될지 저도 계속 뉴스를 보면서 아 이런 것들의 레이더를 세워 놓을 따름이죠. 지금 어떻게 되리라고 전망가기는 좀 어렵습니다. 그리고 시장도 사실은 이런 부분을 알고 있어요. 이미 다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고 어 지금 설비 투자 비중이 이미 그 GDP 대비해서 비중을 따지자면은 거의 10% 정도 육박을 하고 있는데요. 투자의 비중이이 정도 됐을 때가 보통 설비 투자가 버벌이 있었다 하는 것인데 이번엔 다르지 않을까 뭐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이 하튼 그 정도까지 왔습니다.

34. 그래서이 부분이 설비 투자는 반드시 경기변동의 사이클을 진폭을 크게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이 제가 지금 사실은 제일 우려하고 또 눈여겨 보고 있는 부분입니다. 시장도 조심해서 보고 있고요. 그런데 트렌드는 살아 있으니까 그래서 제가 그러면은 이런 때는 어떻게 해야 될까? 현금을 좀 가지고 있다가 뭐 수익을 너무 내가 AI나 이런 데서 오르는 수익을 내가 100% 다 향유하겠다 생각하지 말고 여기서 수익이 나면은 내가 한 70% 정도만 향유를 하고 혹은 한 60% 정도만 향유하고 나머지는 좀 현금성으로 가지고 있다가이 시장이 좀 많이 무너지면은 그때 나머지를 투자해서 그 트렌드를 따라가는 것 그게 저는 리스크 관리 방법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해 봅니다.

35. 그러면 고무님 말씀을 제가 들어보면 결국에는이 AI 산업의 어떤 투자가 나중에 어떤 매출을 일으킬지 뭐 빅테크들도 아직은 뭐 모르는 미지의 영역이겠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반도체를 팔고 있는 거니까 사실 금강 옆에서 곡괭이를 파는 입장이라고 보면은 우리는 미질 거 없는 장사 아니냐라는 생각으로 그냥 반도체 주에 투자한다 이러면 그냥 아주 단순하게 생각하면 뭐가 문제지? 뭐 걱정할게 있나라는 생각도 좀 들긴 하거든요. 내년까지는 그래서 문제 있다고 생각을 하지 않고요. 그 3년 뒤를 바라보는 것이고요. 뭐 2028년도 뭐 그렇게 크게 문제 있다고 보지는 않는데

36. 이제 그 빅테크 기업들의 설비 투자는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걸 이제 단계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갑자기 내년 이제 하반기 정도 가서 오 이게 수익이 떨어지네. 설비 투자 줄이 하면은 이제 시장이 영향을 받는 반도체 경영자들이 그거 모르겠습니까? 저희들보다 훨씬 뭐 많이 알죠. 그래서 걱정하지 말라. 뭐 이런 얘기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는 이미 장기 계약으로 단가를 낮춰서 장기 계약으로 많이 해 놓았다고 그러니까요. 이제 그런 부분에서 수익의 안정성은 좀 어 확보해 놨을 겁니다. 네. 그러면 장기 계약을 했다는 얘기는 더 이상 그 저 PR의 어떤 그 사이클 산업이라는 거에서 이제 벗어난 거 아니냐.

37. 근데 그렇게 없는 건가요? 그렇게 사이클은 3년 정도로 보는 것이니까요. 그 이상은 뭐 장기 계약이 뭐 7년 10년 이런 것은 아니니까요. 그럼 결국에는 다들 지금 28년 29년 언젠가에는 폭락할 것이다. 이거에 지금 배팅들을 하고 있긴 하는 거네. 아주 불안한 요소가 있긴 하네요. 조 보고 있이 부분을 위해서 본다는 것이고요. 그러면이 부분이 해소가 되려면은 결국에는 내년 뭐 이맘때쯤에도 계속 공격적인 투자를 뭐 더 할 수밖에 없는 무언가가 나와주지 않으면 지금 우리가 알지 못하는 뭔가 나와주지 않으면은 지금 예측대로 28년 29년에 물량이 좀 늘어나고 하면서 사실상 좀 동력을 이을 수 있을 것 같아.

38. 공격적인 투자가 일어나려면은 뭐 AI 기업들의 공격적인 투자의 어떤 결단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제 매출과 이익이죠. 네. 음, 매출이 계속 좋아야 되고요. 그다음에 뭐 구글이나 이런데 보면은 사실은 매출은 괜찮아요. 내년도 괜찮을 것 같고요. 그런데 이제 이익 부분이 이제 지금 투자해 낸 것 때문에 이게 이제 감가 상각을 하게 되면서 이제 이익 부분이 줄어드는 것 이런 부분이 이제 조금 문제인데 이제 이익을 내년에 매출을 증가시켜서 얼마나 높일 수 있을지 지금 이제 토큰 가격은 또 떨어지니까 그렇게 되니까 또 그 AI 기업들의 수익성도 좀 떨어지지 않을까 뭐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39. 그 사실은 저도 뭐 반도체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 모르고 있고요. 그래서 이런 때는 이제 어 주식과 현금의 비중을 적정하게 가져가면서 어 현금을 조금 기회 비용이 있다고 하더라도 여기서 올라야 이제 얼마나 신나게 오르겠습니까? 네. 그욕심을 좀 그런데 대비하는 것 아마 그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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