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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달러가 너무 위험하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중국이 금을 사지 않더라도 결국엔 모든 국가들이 안전 자산을 어느 정도 보유를 해야 되거든요. 외안 보유고라고 하는 그런 국가의 고간에다가. 근데 안전자산이라고함은 이제 몇 개 없어요. 달러 아니면 금 두 개가 끝입니다. 물론 거기 엔화나 이제 유로화를 넣어 두는 경우도 있지만 결국엔 뭐 엔화가 달러보다 안전하냐 하면 그것도 퀘스천 마크가 붙고요. 뭐 유로가 안전하냐 하면 유로 경제 지금 뭐 난리나 있거든요. 사실 그것도 캐스천 마크가 붙어요. 그럼 결국이 달러를 포함한 어떤 화폐냐 아니면 과거에 전통적으로 가치를 갖고 있었던 금이냐이 둘 중에서 적절한 비율로 자기네들이 원하는만큼 담아둡니다.
그래서 한동안은 사실 달러가 환금성도 더 좋고 필요에 따라 정말 이렇게 좀 늘리거나 줄이거나 하는데 그런 유동성 측면에서도 상당히 괜찮은 부분들이 있어서 달러를 많이 늘려 왔어요. 뭐 여기에 이제 뭐 외교적인 부분, 정치적인 부분도 같이 껴 있지만 어쨌든 그런 상황이었는데 이제 달러가 더 이상 그렇게 안전하지만은 않다라는 거예요. 일단 기본적으로 연준이 많이 흔들립니다. 연준이 흔들린다는 건 달러의 가치가 어느 날 갑자기 급격하게 하락할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자, 내가 달러를 안전 자산으로 보유를 하고 있었어요. 예를 들면은 뭐 1억 달러를 뭐 보유하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돈을 한 1,400억 원 정도의 돈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게 한 5년 10년 지났더니 실질적인 가치가 거의 반토막이 난다라고 한다면 그러면 나는 이걸 보유하고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자산의 가치가 반토막이 나는 거니까 이게 안전한 자산이냐 하면 그렇지 않잖아요. 가치가 보존이 돼야 안전한 자산인데 명목상 숫자만 같은 숫자가 찍혀 있다. 그래서 그게 안전하게 아닌 것처럼 달러가 지금 독립성이 많이 흔들리고 있어요. 특히 연준의 뭐 리사쿠 이사를 뭐 헤임하려고 했던 그런 부분이라던가 파워를 뭐 기소하려고 했던 부분이라던가 그 외에도 정치적으로 연준을 계속 압박하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런 것들이 실제로 통화 정책에 반영되는 것 같은 그런 모습들이 보여지니까 다른 국가들의 중앙은행은 달러를 보유하는 거 자체가 리스크가 된 거죠.
어 이거 보유했다. 10년 뒤에 지금 가치보다 훨씬 더 많이 떨어지면 어떡하지? 아, 내가 예전만큼이 가치가 잘 보존될 거라는 확신이 없는데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이제는 실제로 달러를 마치 무기처럼 사용을 합니다. 너 달러 가지고 있지? 너 왜 안 보이고 동결시켜 버릴게. 어, 너 달러로 주로 거래하네. 너 이제부터 스위프트 막 못 써. 이런 식으로 달러를 마치 무기처럼 사용을 하니까 달러가 과연 안전 자산이 맞냐라는 부분에서 이제는 완벽히 실내가 무너지게 되었다라는 부분이에요. 그러면 달러가 무너지면 이동할 곳이 어디밖에 없느냐?
하루 금밖에 없어요. 그럼 달러 대체해서 위하나를 사면 안전하냐? 아, 그거는 아니잖아요. 예. 중국도 자기네들 필요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할 수도 있는 거니까. 그러면 결국엔 통제로부터 자유로운 자산으로 돈이 몰리기 시작한다라는 겁니다. 그게 대표적으로는 금이고 그래서 중국도 그동안 많이 보유했던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보유했던 미국체를 거의 절반을 좀 넘게 팔아가면서 금으로 이동하고 있고 이게 단지 중국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이제는 미국과 대척점이 있는 국가가 아니더라도 그런 현상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어요. 대표적으로 뭐 폴란드를 예를 들 수가 있겠죠.
폴란드는 이제 작년 한 해 동안 금을 거의 100톤을 샀어요. 이게 얼마나 많이 산 거냐면 보통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금을 순매수하는 양이 1년에 200톤에서 300톤 정도 되거든요. 근데 폴란드는 폴란드 혼자서 1년에 100톤을 샀다는 거예요. 엄청나게 많은 양의 그런 금을 사고 있고 올해도 한 150톤 정도를 살 거라고 공식적으로 선언을 했던 것처럼 뭐 폴란드, 체코, 터키 뭐 다양한 국가들에서 이제는 달러에서 벗어나는 흐름, 달러에서 금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달러의 신용이 흔들렸고 흔들리는 걸 넘어서 이제 돌이킬 수 없는 그 지점을 넘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이해하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중국은 특히나 미국과 좀 더 대척점에 있는 국가다 보니까 그런 어떤 압박이나 통제를 받을 리스크가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훨씬 더 높겠죠. 그래서 뭐 다른 국가들은 대략 한 2010년부터 좀 많이 샀는데 중국은 2000년 초반부터 이미 달러에 대한 노출도를 줄이고 금을 모으기 시작했다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앙은행들은 가격 때문에 막 투자 목적으로 금을 사는 건 아니에요. 진짜 말 그대로 생존 목적으로 사는거다 보니까 그냥 사요. 구조적으로 계속 금을 삽니다. 그렇다라는 건 어떤 의미냐면 이제 금 가격이 이렇게 오르다 보면 또 이제 조정을 받을 때도 있잖아요.
조정을 받을 때 과거에 제가 2019년부터 금 투자를 했는데 대략 한 2022년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금가격이 오르면 그거의 절반이나 아니면 아예 이전 가격으로 돌아가는 일들도 되게 많았어요. 근데 요즘 보면 금기 올랐다가 조정이 온다고 한들 1분 지점도 안 떨어지고 다시 상승하는 모습이 나타나거든요. 이처럼 하반 경직성이 되게 뛰어났다라고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여기에 더불어서 횡보장을 보면 더 두드러지게 보이는데 가격이 횡보할 때는 고점과 저점을 이렇게 계속 찍으면서 이렇게 횡보를 하는 모습이 원래 일반적이고 금도 늘 그래 왔는데 2022년부터 보면 횡보할 때 점점 저점이 높아집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생각할 때는 중앙은행들이 그냥 무지성을 꾸준히 사니까 이전 가격이 되기도 전에 그냥 한 절반밖에 안 왔는데도 아이 정도면 싸다. 아 나 이제 들어가야겠다. 그리고 그 다시 고점을 찍고 내려올 때도이 전 지점보다 훨씬 더 높은 지점에서 이미 사람들의 수요가 꾸준히 받쳐 주기 때문에 그렇게 올라간다라고 볼 수 있어요. 중앙은행들이 사는 것 자체가 하방을 안정적으로 이제 만들어 주는 부분 그리고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조금 더 마음 놓고 이제 금과 은을 이제 투자하는 그런 부분들이 쌓이면서 전체적으로 상승의 차트가 기울기가 이제 가파지는 그런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미국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금가격을 조정시켰던 역사들이 많이 있어요. 지금만 보더라도 증거금 조정이라든가 이런 방식을 통해서 금가격을 눌렀는데 이게 사실 좀 애매해요. 금가격이 오르게 내버려 두면 그건 달러의 가치가 급격하게 하락한다라는 증거가 되기 때문에 미국 입장에서는 가격이 오르는 걸 내버려 둘 수도 없고 그렇다고 지금처럼 가격을 그냥 무한히 이렇게 찍어 누르자니 그렇게 찍어 누르면 중국은 어 땡큐 고마워 나 싸게 금 살게 하면서 그 중국이 금을 더 많이 살 수 있게 만들어지는 어 어떤 영향을 주거든요.
그래서 미국이 생각할 때는 지금 금가격을 가만히 내버려 두지도 그렇다고 너무 가격을 낮게 유지하기도 어려운 되게 선택이 어려운 그런 상황에 놓여 있다. 그래서 미국이 생각하는 건 뭐냐면 아예 그래 중국 너 그래 금 다가져라. 대신 우리는 그냥이 화폐 시스템 자체를 너네가 원하는 금이라는 방향이 아닌 다른 방향으로 바꾸겠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많이 하는 거 같아요. 그걸 이제 좀 테크 쪽에 연결시키기도 하고 아예 아싸리 뭐 트럼프 같은 경우에는 비트코인과 연결시키는 그런 모습들도 나타나거든요. 그래서 결국에는 지금 룰이 바뀌는 시기예요.
화폐 시스템의 기존 룰이었던 페트로 달러 시스템이 가고 이제는 새로운 룰이 시작되는 그 변곡점에 있는데 여기서 중국을 포함한 브릭스 국가들은 금과 같은 실물 자산으로 이제 다시 한번 룰을 바꿔 보려고 하는 시도가 나타나고 미국 같은 경우에는 그게 아닌 다시 에너지 패권이나 아니면 기술 패권 같은 걸로 화폐 시스템의 룰을 바꾸려고 하는이 싸움이 시작되고 있다. 그래서 결국에이 과정 가운데서 뭐가 이기냐라고 하면 금이 이긴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이 이 금이 이긴다는게 중국이 이긴다라는 말과 좀 달라요.이 거대한 두축이 화폐 시스템에서 화폐 전쟁을 하게 되면 결국엔 화폐들이 도망을 가야 되거든요.
화폐라는 건 우리가 생각하는 뭐 원화, 달러, 뭐 N화 이렇게이 현금을 들고 있는 사람들이 어디론가 도망을 가야 돼요. 왜냐? 전쟁을 하는 과정의 가치가 낮아지는 건 필수인 상황인 거니까. 그렇게 됐을 때이 화폐가 도망갈 곳이 마땅한 곳이 없어요. 그래서 요즘 잘 생각해 보면 금과 은가경만 많이 오르는게 아니라 주식도 많이 오르고 부동산도 많이 오르고 심지어 코인도 많이 올라요. 지난 거의 4, 5년을 보면 거의 모든 자산이 다 오르거든요. 근데 여기서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게 있어요. 마치 모든게 다 호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화폐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뭐 다른 자산들이 가기에 올라가는 거 당연한 거 아니냐? 당연하죠. 근데 그 돈들이 어디로 가는지를 보면 금과 같은 실물 자산으로 가거나 아니면 테크 주식처럼 그렇게 정말 성장성이 정말 가파라서 화폐가 가치가 떨어지는 것보다 더 높은 성장을 할 것으로 보이는 곳에 몰린다던가 아니면 부동산 쪽에서도 되게 요충지로만 돈이 몰리는 이렇게 돈이 특정 부분으로만 모인다라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주식 시장도 보면 SP 500 기업 중에서 상위 일곱 개 기업 빼고 나머지 493개의 영업 이익률을 보면은 대략 4% 정도 증가하거든요.
근데 그 일곱 개 기업의 영업 이익률이 20%가 증가해요. 그러니까 평균은 12% 증가인데 사실 12%가 미국 시장 전체가 12%가 증가하는게 아니라 정말 그 돈이 몰리고 있는 특정 업종에만 몰린다라는 걸 알 수 있어요. 결국이 화폐는 어디론가 도망을 가요 자꾸. 근데 그게 희소하거나 아니면 성장성이 엄청나게 가파는 쪽으로 몰린다. 그래서 결국에이 싸움에서지는 건 누구냐면 뭐 미국이이기는 중국이이기는 그런 싸움에서 배팅을 할게 아니라 확실하게지는 건 현금이고 확실하게이기는 건 실물 자산이다. 그래서 우리가 피난을 가야 되는 입장이니까 현금을 들고 있는 우리는 우리는 적어도 실물 자산 쪽으로 먼저 피난을가 있어야 이런 전쟁 가운데서 조금은 어 나의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거예요. 금값이 한 이제 금요일 날 잠 끝나고 종가를 기준으로 봤을 때 한 11% 정도 하락을 했었고 은가격은 고점 대비 하락폭이 -37% 정도 하락을 했었거든요. 하루 만에 이렇게까지 큰 하락폭이 도대체 왜 나온 거냐를 살펴보면 결국엔 연준 의장으로 지목된 그 사람이 케빈 워시라는 사람인데 원래 연준 의장이 될 거라고 생각했던 두 다른 후보들은 케빈 헤셋이나 크리스토퍼 월로 둘 다 되게 비둘기파적인 그러니까 돈 푸는 거 되게 좋아하는 성격의 그런 사람들이었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생각을 했었죠. 야 작년에 금리난 두 번 했으면 올해는 금리난 뭐 세네 번 정도 하는 거 아니야?
심지어 연준회장 바뀌면 뭐 오히려 막 양적 하나까지 막 엄청나게 돈 풀기가 시작되는 거 아니야? 그러면 달러 약해지겠네. 그러면 금 올라가겠네라고 했던이 기대가 모두 함께 섞이면서 뭐 지정학적인 리스크, 관세 리스크 이런 것까지 업으면서 금가격이랑 응가격이 되게 높이 상승을 했는데 그 상황에서 케빈 워쉬가 이제 연준 의장으로 지목이 되면서 사람들은 이제 그동안의 기대가 한 번에 무너지면서 이제 금과은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했다. 달러가 강세를 보일 거라고 생각하자 달러와 정 반대 있는 금가격이랑은 가격이 떨어졌다라고 이해를 해 보면 돼요.
근데 단순히 사실이 이슈만으로 금가 은가이 떨어졌다라기엔 좀 많이 떨어졌어요. 아, 뭐 물론 떨어질 수 있죠. 한 뭐 2, 3% 뭐 이렇게 떨어질 수 있는데 10% 뭐 그리고 이제 은가격은 30%가 넘게 떨어지는 건 분명 다른 이유가 있다. 요런 것들을 우리가 유추해 볼 수가 있어요. 1월 30일 금요일에 이제 장이 끝나고 나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상품 거래소인 이제 시카하고 선물 거래소는 금과 은의 증거금을 또 올리겠다고 발표를 했어요. 그것도 대폭 인상하겠다고 발표를 했거든요. 어 거의 9일 동안 증거금 이상만 벌써 다섯 번째인데이 증거금 이상이 무슨 의미를 갖냐면 대부분의 금이나 은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은 선물 형태로 투자를 많이 해요.
선물이라는 건 일종의 종기인 계약이고이 종이 계약은 내가 가진 돈 대비 뭐 많게는 20배 뭐 혹은 50배까지도 더 높은 비율로 투자를 할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높은 비율로 투자를 한다라면은 이제 거래소나 그다음에 증권사 입장에서는 어떤 안정 장치가 필요해서 적어도이 돈 이상은 가지고 있어야 돼라고 하는게 증거금이거든요. 근데이 증거금을 올리면 어떤 현상이 나타나냐면 원래 증거금을 뭐 예를 들면은 200만 원만 가지고 있어도 된다라고 했던 걸 300만 원으로 올리면 그러면 200만 원을 넣어 놨던 사람들은 급하게 100만 원을 더 추가해야 되겠죠.
그게 돈이 있는 사람들은 현금이 넉넉한 사람들은 추가를 하겠지만 현금이 좀 부족한 사람들은 추가를 못 해요. 그러면 결국엔 증권사가 강제로 포지션을 청산하면서 갑자기 매도가 쏟아지거든요. 그래서이 증거금을 올리면서 이제 이런 시장의 과열을 좀 조정하려고 했던 그런 거래소들의 역사가 많다 보니까 실제로 증거금이 올라갈 때마다 이제 금과 안각이 흔들렸던 역사가 많았다. 그래서 지난주 금요일 12월 30일에 장마감이 직후되는 그 타이밍에 맞춰서 케빈 워시의 지명과 그다음에 증거금 인상이 두 가지가 동시에 이루어지면서 금과 은가격이 선물 세가 급격하게 폭락을 했었다.
요렇게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이 사건들을 바라보면 금과 은가격이 이제 고점을 찍고 이제 하락하는 중인가라고 생각했던 걸 다시금 생각해 봐야 됩니다. 과연이 하락이 정말 금과 은가격이 하락할 만한 이슈였냐 요런 부분들을 짚어봐야 되는 거죠. 만약에 정말 그랬다면 시장에 금과 은이 막 갑자기 쏟아져 나와야 돼요. 근데 실제로는 그렇진 않아요. 금과은 가격 폭락하고 선물 시세는 계속 매도가 쏟아지고 있는데 막상 실물 시장에서는 실물을 찾기가 매우 어렵거든요. 특히은 같은 경우는 30%가 넘게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은을 구할 수가 없어요.
실물 은을 구하기도 되게 어렵고 그마저도 구하려고 하면 떨어지기 전 시세나 별반 차이가 없는 정도의 가격을 그 정도로 높은 프리미엄 뭐 거의 40%에서 심하면 60%까지의 프리미엄을 줘야 겨우 실물을 구할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자, 그럼 우리가 이걸 바라보면 어, 실물 시장과 그다음에 선물 가격의 괴리가 이렇게 크게 벌어진다. 그럼 둘 중에 한 명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지금 이렇게까지 떨어진 그 선물 가격이 거짓말을 하고 있든 아니면 항상 품절이 붙어 있는 그 실물 가격이 진짜이든 뭐 어쨌든 둘 중 하나 뭔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
요렇게 생각을 해 보면 지금 금강 은시장이 정말 이제 하락을 의미하는 그런 가격 하락의 시작점을 알리는 그런 시그널이냐 혹은 단기적으로 어떤 그 레버리지의 청상과 그 과정 가운데서 아주 단기적인 이슈냐 요것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이제 매수를 좀 고민해 봐도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동안 이제 올라서 못 샀다라고 생각하셨던 분들은 실제로 이거랑 비슷한 역사가 언제 있느냐 하면은 한 2020년 그리고 2008년을 들 수가 있거든요. 이때도 금 은가격이 단기에 급격하게 떨어졌어요. 뭐 은가격은 막 50%가 떨어지기도 하고 30% 정도가 떨어지기도 하고 요런 일이 있었는데 그때도 마찬가지로 실물 은을 구하는게 되게 어려웠거든요.
금가격도 마찬가지로 떨어진 것만큼 실물 시세가 떨어지지 않았고요. 결국엔 이러한 현상이 다시 회복되면서이 문제가 끝났고 그리고 가격 회복을 넘어서 그 뒤에 상승세가 정말 가파른 상승세가 나타났다라는 걸 우리가 알 수 있어요. 그러면 지금의이 가격 하락은 어찌 보면 위기가 아니라 기회일 수 있다. 다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실물은 지금 구하기도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 이럴 때는 ETF 같은 거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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